구의사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확장 및 교차로 구조개선 교통체계 정비

구의사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안) “수정가결”

제10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자양로 확장 및 구의사거리 교차로 구조개선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와 잠실 롯데슈퍼타워 개발 감안



구의사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및 대상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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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2015년 6월 24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광진구 구의동 245번지 일대의 총 면적 45,156㎡에 대한 「구의사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자양로(25m)와 광나루로(30m)가 교차하는 지역으로 그 동안 어린이대공원 배후지역으로서의 기능 강화와 자양로 병목현상 해소를 위한 구의사거리 교차로 구조개선 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온 지역이며,


자양로 확장 및 구의사거리 교차로 구조개선은 최근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와 잠실 롯데슈퍼타워 개발을 감안할 때 그 필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금번 구의사거리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자양로 확장(B=25→28~33m) 및 구의사거리 구조개선을 유도하고, 인근 어린이대공원 이용객을 위한 어린이중심의 특화된 서비스‧편의시설과 주변 학교 밀집지역(구의초‧중, 건대사대부중, 동국사대여고)을 고려한 교육‧문화시설을 도입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와 함께 교육‧문화중심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금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이 남·북간 균형발전과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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