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주한미군기지 주변지역 개발사업' 탄력


춘천 캠프페이지 전경(상) 및 개발 계획


[관련보도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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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_print.aspx?id=82fbf67ad317481fb34afe19e3a8c2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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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afent.com/inews/news_view_print.html?news_id=107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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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주한미군기지 주변지역의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강원도는 지난해 7월부터 주한미군기지 주변 개발 사업의 국비 증액을 중앙부처와 협의한 결과, 27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추가 확보된 국비는 춘천 캠프페이지∼서면 간 도로 개설 15억 원, 철원군 한탄강 관광순환도로 개설 사업 12억 원 등이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 공여 구역 주변지역의 개발 사업은 당초 종합계획의 총사업비 4647억 원에서 4701억 원으로 54억 원이 늘었다. 이 예산은 2018년까지 도내 8개 시^군 21개 사업에 투자된다. 
 
우선 도는 올해 춘천 캠프페이지 부지 매입(189억 원), 원주시 캠프롱 부지 매입(115억 원), 철원군 한탄강 관광순환도로 개설 24억 원 등 3개 시^군 4개 사업에 총 498억 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도의 한 관계자는 “추진 중인 잔여 사업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사업 추진 관리 등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원도의 주한미군 공여 주변지역 개발사업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사업비 2417억 원이 투입됐으며, 춘천 캠프페이지 공공용지 매입 및 주변지역 5개 도로사업이 마무리됐다.  
전국매일신문 이석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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