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의 첨단 증강현실 야간 투시경 ENVG-B VIDEO: The Army’s latest night-vision tech looks like something out of a video game

 

최대 550미터 떨어진 물체 식별

 

   육군은 어둠 속에 도사린 채 비디오 게임 같은 체험으로 변신하는 미래형 야간 시력 고글 훈련을 하고 있다.

 

Elbit's enhanced night-vision goggles have thermal imaging and augmented reality capabilities. (Elbit)

 

 

ENVG-B는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기능과 최대 550미터 떨어진 물체를 식별할 수 있다.

 

미군 신형 고성능 야간투시경 ENVG-B로 야간에 박격포 사격훈련 장면을 포착한 모습. 기존 야간투시경에 비해 사람이나 물체를 훨씬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고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기능까지 갖고 있다. /미 국방부 유튜브 영상 캡처 조선일보

 

 

미군 신형 야간투시경 ENVG-B. 고글형 쌍안경으로 밤은 물론 낮에도 위장물체 식별 등에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다. /미 국방부 유튜브 영상 캡처 조선일보

 

사물이 백색으로 보여 기존 녹색으로 보이는 야간 투시경 보다 시야가 한층 선명해졌다. 또한 소총의 열영상 조준경과 연동이 되어 지향사격으로 목표물 제압이 가능하다

 

ENVG-B는 고글과 헬멧, 배터리 팩, 위치 추적기 등으로 구성되고, 무게는 1.4kg이다. 한번 충전하면 7.5∼15시간 동안 연속 작동이 가능하다. 150∼300m 떨어진 물체는 80%까지, 300∼550m 떨어진 물체는 50%까지 감지한다. 한 야간투시경 전문가는 “기존 야간투시경과 달리 밤은 물론 낮에도 위장 표적 탐지 등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youtu.be/-FMDJDlYb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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