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위험이 있는 국내 시중은행은 불안하므로, 은행보관은 씨티,SC제일에 보관하는 것을 기준으로 함.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말을 섞어 썼는데, 보통예금신규는 모바일만 가능, 정기예금신규는 모바일+PC뱅킹 다 된다고 보면 된다

뉴시스/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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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은행
스마트폰으로 제일은행 셀프뱅크를 깔고 원화보통예금계좌, 외화보통예금계좌를 개설하고, 제일은행 앱으로 달러를 산다.

 


직장인 건강보험이 있다면 셀프뱅크로 이체한도를 해제한다. 아니면 재산세 납부영수증 들고 지점 가거나 통장에 거액 있거나, 그것도 없으면 소액거래만 가능하다.

SC은행 앱을 이용해서 달러를 사면 80% 환전수수료 절감인데, 이것은 전신환율 스프레드에서 80%를 절감해준다는 것이므로, 수수료로 따지면 0.19%정도 되는것. 사고팔고 0.38%수수료가 나가는 것이므로 주식 사고파는 수수료나 비슷하고, 이를 이용 한달에 한번정도 원화 차익거래를 하기에 유용하다.

SC은행은 달러정기예금을 인터넷으로 개설할 수 없으므로, 정기예금화하고 싶으면 모바일로 달러를 미리 사놓고 지점으로 간다.

지점으로 가서 달러보통예금 잔액을 근거로 해서 트리플외화예금(1년-추가입금가능) 또는 외화정기예금(6개월)을 가입한다.

 


SC은행 달러보통예금은 인터넷으로 타행이체가 불가능하므로, 제일은행에서 싸게 사서 인터넷상에서 타행으로 옮기는 것은 안된다. (대부분 은행의 달러 보통예금이 이렇다. 물론 지점가면 안되는 것은 없을것)

2. 씨티은행
씨티은행 원화보통예금과 외화종합예금을 모바일로 개설할 수 있고, 인터넷뱅킹으로 달러를 살 수 있지만, 여기는 환전 수수료가 비쌈. (20%우대가 한계)

씨티은행에 지점방문없이 달러를 싸게 넣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 인터넷뱅킹으로 타행외환이체가 가능한 은행을 이용하는 수가 있음.

예를들어 우리은행에서 씨티은행 외화예금으로 달러타행이체를 하면, 원화잔고를 달러로 환전하면서 달러 이체를 하게 되는데, 이때 50% 환전 수수료 우대를 받는다. 씨티은행 20%보다는 싸다. 은행안가고 씨티에 싸게 예금할 방법은 이런 방법뿐인듯.

 


그리고 나서 씨티은행 뱅킹에 접속하여 외화회전예금이나 외화정기예금을 가입하면 돼. 어제 내가 소액으로 실제 되는것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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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점에서 현찰 수령
신한은행 모바일환전 = 90% 환율우대 (제일은행 80%우대와 같은효과) 2000$ 1일한도

하나은행 모바일환전 = 75%~80%환율우대 하루 10000$한도. 급여이체 실적 있으면 90%우대. 급여가 꼭 급여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고, 하나은행에 하나멤버스주거래통장 가입하고 타행계좌에서 급여라고 적어 매달 100만원씩 하나멤버스로 넣고 빼면 됨.

 


우리,국민은 모바일환전 하루 한도 100만원

90% 우대받고 환전한뒤 씨티은행에 창구 입금하면, 다리품팔아 싸게 예금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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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내시중은행에 정기예금 활용
우리,하나등에 외화회전예금 종류가 있는데, 회전예금 3개월 주기로 하면 3개월마다 이자를 원금에 가산하게 되어 있어서 중도해지시에 이자 손해가 적다.

위기가 걱정되어서 달러를 모으는 것이라면, 언제든지 바로 빼야 하므로 중도해지 손해가 적은 방식으로.

가입기간은 최대로 길게 하고 (이유-해지하고 새로 넣으면 환전 수수료 또 나감) 회전주기는 3개월정도 적당한 기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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