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원전 해체에 사용될 세계 최초 원자력 로봇 l 원전 안전성 평가 및 향상 국제공동 연구 선도 [원자력연구원]

 

세계 최초 원자력 로봇

 

원자력 연구원 정경민 로봇응용연구부장

 

youtu.be/ISDgrrYDGhU

 

원자력연구원, 12개국 20개 기관 참여, 

원전 사고 원인규명 및 신개념 안전 연구 진행 

 

OECD/NEA(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의 원전 안전성 평가 및 향상을 위한 국제공동연구 ‘OECD/NEA ATLAS(아틀라스)’3차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지난 1차와 2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데 이어 이번에도 공동연구를 단독 주관함으로써 원전 안전 연구에서의 국제적 리더십을 입증했다.

 

사진1. 원자력연구원이 자체 기술로 설계해 운영 중인 ‘가압경수로 열수력 종합효과실험장치’ 아틀라스(ATLAS)를 이용해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스페인 등 12개국 20개 기관이 참여하는 OECD/NEA ATLAS 3차 프로젝트의 착수회의를 20일~22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자력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구의 세부사항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3차 프로젝트는 OECD/NEA ATLAS 1차 프로젝트(2014.4.~2017.3.)와 2차 프로젝트(2017.10.~2020.12.)의 성공적 완료에 따라 연구의 지속을 바라는 참여국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을 결정했다. 2024년 12월까지 4년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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