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와사키중공업, 5G 이용 로봇 원격 조작 실증실험


효고현 하리마공장에서 10월부터 실시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은 고속이동 통신 규격인 5G를 활용해 로봇을 원격 조작하는 실증 실험을 10월부터 효고현에 있는 하리마(播磨) 공장에서 시작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가와사키중공업이 구상하는 공장의 미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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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崎重工がスマートファクトリーの実現に向けたローカル5Gの実証実験 熟練作業の代行ロボットや工場内の遠隔操作に5G活用


IoT技術を活用して工場内の機器や作業者のデータを取得し、これらを分析・利活用することで新たな付加価値を生み出す「スマートファクトリー」が注目されている。そのスマートファクトリーに「ローカル5G」を活用することで、工場内ネットワークを柔軟かつ効率的に構築することが可能となる。「ローカル5G」は自治体や企業が独自に構築できる、敷地内や構内に専用の5G(第5世代移動通信システム)基地局で通信する技術やシステムのこと。




川崎重工業株式会社、同社グループのベニックソリューション株式会社、株式会社オプテージは、ローカル5Gの実証実験を川崎重工播磨工場で実施するための予備免許を取得。実験試験局の同免許取得の準備を進め、2020年10月からスマートファクトリーの実現に向けた実証実験を開始することを、同年9月3日に発表した。


今後ローカル5Gを積極的に工場内へ導入することで、将来的には無線による遠隔操縦で各種作業が可能になり、人口減少による労働力不足への対応、熟練作業者の技能伝承、職場環境の改善等も見込める。さらにコロナ禍で急速に需要が高まったリモートワークを工場の生産現場へも適用するリモートファクトリー化も推進可能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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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obotstart.info/2020/09/04/kawasaki-local-5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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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망을 이용해 작업자가 원격지에 있는 로봇을 제어하면 현장 인력의 부족 현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병의 위협에도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와사키중공업이 5G를 활용해 로봇 원격 조작에 관한 실증실험을 10월부터 진행한다.


이번 실증 실험은 하리마공장에서 제한적으로 실시되며, 로컬 5G 기지국을 공장내에 설치하고 플랜트 부품 가공을 위해 도입한 로봇 '석세서(Successor)를 무선으로 조작하는 것이다. 5G에 의한 무선 연결로 연삭작업(grinding)이나 표면 마무리 확인 작업을 문제없이 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




이번 실증실험에는 가와사키중공업뿐 아니라 가와사키중공업 계열사인 베닉(Benic)솔루션, ㈜옵테지(OPTAGE)가 참여한다. 각사 업무 분장을 보면 가와사키중공업은 프로젝트 총괄, 하리마공장내 시험 설비의 구축, 실증 실험과 검증을 맡고, 베닉솔루션와 옵테지는 각각 하리마 공장 내 네트워크 및 정보 시스템 구축, 로컬 5G 핵심 무선 설비의 구축 및 운용 등을 맡는다


실증실험 기간동안에는 하리마 공장내에서 5G를 이용한 고화질 영상의 전송과 석세서 로봇의 원격 조작 실험을 진행하고, 미래에는 5G네트워크를 설치한 공장과 공장간을 고속 광통신으로 연결해 석세서 로봇의 원격 조작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가와사키중공업은 숙련공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5G를 활용한 로봇 원격 조작이 작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현장 작업자의 부족 현상을 보완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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