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지 않으면 아무 말도 못한다

반드시 원고가 있어야 대화가 가능하지만 이것도 일방통행일 


한국 사람들이 교육상 말 잘못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설명해도 이해도가 낮다.

꼭 알아듣는 것 처럼 상대방에 헛 웃는다.


뭐든지 사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자신의 국가관 정치 경제 안보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다.

 무자격자인 것이다.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터키 에드로안 대통령과.../Storgram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일보

공통점은 상대방의 얼굴은 굳어져 있다는 것이다./Stor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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