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 이천 SK하이닉스 M16 이천공장 신축공사 수주 


487억 원 규모


   까뮤이앤씨가 지난 3일 SK건설로부터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M16 이천공장 신축공사 중 PC(precast concrete)공사 2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SK하이닉스 M16 건설 현황/동아일보


천당과 지옥 오간 이천, SK하이닉스 ‘M16’으로 다시 들썩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81217/93343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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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공사는 건축물의 기둥이나 보, 벽과 같은 부재들을 공장에서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설치해 완성하는 공업화 건설 공법이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포함 487억2450만원으로, 이는 까뮤이앤씨의 지난 2017년 매출액 대비 28.3% 규모다.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신아일보]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동명엔터프라이즈, 주한미군 환경·시설 공사 수주 쾌거


노후 유류저장시설 유지·보수 분야 독보적 실적 확보

막사 신설 공사까지 확대 100억 매출, 올해는 150억 기대

국내외 민간 공항용 유류저장시설 시공 분야 진출도 모색


   토양·대기 등 종합 환경 기업인 (주)동명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김주영)가 미군부대내 환경 및 시설 관련 공사 수주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면서 100억원대 매출을 확보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주한 미군 부대 관련 환경 사업 수주에 뛰어든 지 1년만의 성과라는 점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인데 올해 실적은 지난 해보다 5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명엔터프라이즈 기술인력들이 주한미군부대내 유류 저장시설 유지 보수 작업을 진행중인 모습.


국내 유일의 종합 환경 전문기업인 동명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이후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미군 부대 유류시설 시공 및 유지 보수 관련 사업 참여를 모색해 왔다. 국내 주둔중인 미군 부대 유류 시설물들이 대부분 1980년 중반 이전 설치돼 노후화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해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선 것.




특히 주한 미군 부대내 기존 시설에 대한 보수 공사 입찰이 미국 업체(Prime Contractor)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미국 업체들과 협업관계를 맺고 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동명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미군 부대 환경 분야 협력 업체로 등록 절차를 마쳤고 미군부대 내 유류설비, 정화시설 등에 대한 시공과 보수 공사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중이다.


이외에도 종합 건설 기업인 한신공영과 함께 군산 미군부대 시설 긴급 재발진 시설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오산, 대구 등에 위치한 미군부대 유류시설 유지 보수를 통해 40억원 규모의 공사를 진행했다.


유류시설 시공과 보수사업에 대한 실적 축적을 통해 미군 부대 환경 분야 진출 기반을 마련한 동명엔터프라이즈는 유류시설 외에 막사 신설 공사에도 참여하면서 약 100억원 규모의 미군부대 막사 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이뤘다.


동명엔터프라이즈 소정현 이사는 “기존 환경 사업 분야 활성화와 유류 시설에 대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미군부대 관련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막사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올해 미군부대 관련 매출액은 약 150억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명엔터프라이즈는 국내 주요 설계사에서 국내외 민간 공항용 유류 저장시설 설계 및 시공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국내 시공 실적을 기반으로 공동 참여를 추진해 주요 자재 판매와 기계 설비 시공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필 기자 [지앤이타임즈]

출처 : 지앤이타임즈(http://www.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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