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시장 '최경환 훈풍', 매각 대기 건설사들 호재

 

 

16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추진되어 왔던 건설사 매각이 다시 추진될 예정이다.

 

우선 지난 달 기업회생절차를 마친 극동건설의 채권단이 매각을 추진한다.

 

2012년 웅진홀딩스에 의해 인수된 극동건설은 매각가격이 700억원대로 알려졌으며 작년에 346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상반기까지 3000억원대의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남광토건 LIG건설 쌍용건설 등의 매각도 다시 추진되는데 최근 부동산 활성화 정책에 따른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쌍용건설은 다음 달 매각공고될 예정으로 매각 대금이 2000억원으로 예상되며 남광토건도 인수 의사를 비친 회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차분히 매각 준비를 하고 있다.

 

두차례 매각시도가 실패로 끝난 LIG건설도 보유자산의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조기 매각에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법정관리 중인 동양건설 산업도 이번 매각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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