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택거래량 전년 대비 94.0% 증가...전국 76,850건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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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7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14. 7월 주택매매거래량은 7.7만 건으로 전년동월대비 94.0% 증가하였고 전월대비로는 5.1% 증가하였다.
* 7월 거래량(만건):('09)8.4→('10)5.5→('11)7.3→('12)5.7→('13)4.0→('14)7.7

☞ 4.1대책의 영향(6월말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 등)으로 '13.6월에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13만건)하였다가, '13.7월에는 기저효과로 대폭감소함(4만건)에 따라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매우 크게 나타남

 

주택거래는 금년 들어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를 유지하다가, 5월 들어 감소세로 전환 후 7월 들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이후 새 경제팀 구성에 따른 금융규제 완화(DTI·LTV 완화 등) 정책 발표로 인하여 매수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7월에는 소폭 증가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전년동월대비 거래량이 111.9%, 지방은 82.6% 각각 증가하였고, 서울은 전년동월대비 133.1% 증가하였고, 강남3구는 204.6% 증가하여 비교적 증가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월에 비해 109.6% 증가하였고,단독·다가구는 79.7%, 연립·다세대 주택은 97.5% 증가하였으며, 수도권에서도 아파트(130.3%) 및 비아파트 주택(단독·다가구 101.1%, 연립·다세대 75.0%)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금액별로는 수도권은 1억 이하(50.0%) 주택의 증가율이 작고, 4~6억대(196.8%) 주택의 증가율이 크며, 지방은 1억 이하(43.7%) 주택의 증가율이 작고, 3~4억대(228.4%) 주택의 증가율이 큰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계약일자 기준)은, (주요단지 실거래가격) 주요 단지기준 실거래가격은 강남권 재건축 강보합, 수도권 일반단지 강보합, 지방단지 강보합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강남 대치 은마(84.43㎡) : ('14.6, 6층) 95,000만원 → ('14.7, 5층) 96,000만원
송파 가락 시영1(40.09㎡) : ('14.6, 1층) 48,500만원 → ('14.7, 1층) 49,850만원
노원 중계 주공2(44.52㎡) : ('14.6, 5층) 14,750만원 → ('14.7, 6층) 15,000만원
분당 수내 푸른마을(쌍용)(84.72㎡) : ('14.6, 1층) 48,600만원 → ('14.7, 3층) 50,000만원
부산 연제 연산동현대홈타운(84.98㎡) : ('14.6, 19층) 21,000만원 → ('14.7, 17층) 22,700만원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포털(www.onnara.go.kr)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http://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글문서 src 140814(조간) 14년 7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 발표(주택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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