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북면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공사 현장./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건설→폐로' 원전시장 변곡점

한국 폐로비 '0원', 기술은 선진국 절반 수준

 

세계 각국의 원전 정책 흐름이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 원전을 짓는 데만 역량을 기울였다면 이제는 잘 부수는 쪽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최소 400조원이 넘는 원자력발전소 폐쇄, 이른바 '폐로(廢爐)'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폐로 예산이 현금으로는 한푼도 없을 정도로 소외돼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자력 업계에 따르면 주요 원전 국가들은 최근 앞 다투어 폐로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뉴스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62315024054408&MTS

 

머니투데이 세종=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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