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동 aT 화훼공판장 재개발 조감도. (자료 :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민간투자자를 유치해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을 재개발한다.

aT는 23일 외부 용역을 통해 화훼공판장 재개발 방안에 대해 연구용역을 마쳤고 BOT(Built Operate Transfer) 방식으로 화훼공판장을 재개발하는 방안이 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BOT 방식은 민간 사업자가 재개발을 진행하고 일정 기간 동안 운영한 뒤 양도하는 조건으로 개발에 참여하는 형태다. aT 관계자는 "화훼공판장을 재개발하면 연면적의 51.2%를 민간사업자가 30년간 운영하고 aT에 양도하는 조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링크]

양재동 aT 화훼공판장 민자사업으로 재개발한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co99&idxno=2014062311262825252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양재동 aT 화훼공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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