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건설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


이제 건설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


  구글이나 MS가 페이스북 등 세계적 IT기업들이 건설분야로 눈돌리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구글이 서니데일의 모펫필드지역에 건설할 서니데일의 베이뷰캠퍼스 조감도/cnbc


확장성일까 한계성일까?

내 생각엔 둘다 라고 생각한다 


무엇이든 영원한 지속되는 분야는 없다.

그저 지속되기 위해 그 분야에서만 쉼 없이 업데이트 하고 있는 것 뿐이다.


그러나 전에는 자신들만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그 범주안에서만 변화했지만

지금은 그 틀을 과감히 깨고 밖으로 나오고 있다.


즉 분야별 패러다임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반증이다.

건설분야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최고의 건설사들도 이 추세에 부응하여 일부는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 건설만큼 과감히 투자도 못한다.


확장성 지속과 한계성을 극복하려면 어떻해야 할까?

심히 고민해봐야 할 시급한 난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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