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공건설현장 발생 모래 대량 보관 업체 확인 보도 "사실 무근"


[보도내용]

뉴스1, 6.14

‘바닷모래’ 갈등 해법 찾았나... “대량적재 모래 확보 검토” 

연간 채취량 천배 규모 적재모래 확인... 보관업체와 협의 추진 

국토교통부에서 부산지역의 공공건설에서 발생한 모래를 보관하고 있는 업체를 확인했고, 야적된 모래가 남해에서 연간 채취하는 모래의 약 1,000배 수준이라고 보도

http://news1.kr/articles/?3020988


남해안 EEZ해역 모래채취 지정 허가 기간 연장 규탄 및 철회대회 

출처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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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입장표명]

  국토교통부에서 부산지역의 공공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모래를 대량 보관하고 있는 업체를 확인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남해 EEZ 골재채취 중단에 따른 동남권 골재수급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공공기관 발주·시행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암석 등이 골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협조 요청한바 있으며, 부산지역의 경우, 일부 산업단지 조성공사에서 발생되는 암석 등이 골재로 활용되지 못하고 사토처리 되고 있어, 대책회의를 한 사실은 있으나, 대량의 모래를 보관하고 있는 업체를 확인한 사실은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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