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게 부끄러운 일인가?



  외국인이 길을 물을 때, 영어를 못해서 부끄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국인이 많습니다. 

연예인의 영어 실수를 캡처해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영어 발음이 유창하지 않은 사람을 

비웃는 모습도 쉽게 발견할 수 있죠. 우리는 만국 공용어도 아닌, 한국 공용어도 아닌 

영어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아닐까요?



[전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25/0200000000AKR201611250853007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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