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109명 명단 발표..."법학 비전공 합격자 10% 상승"

카테고리 없음|2016. 11. 11. 18:18


법학 비전공 합격자 22.0%

최고령자, 연세대 졸업 송유준(54) 씨,

최고 득점자, 과학기술원 재학 정세영(22) 씨

최연소, 서울대 재학 김기현(21·여)씨

합격자 평균 연령, 난해 30.66세31.82세로


서울대 17명(15.6%)

고려대(14명), 연세대(11명), 

이화여대(10명), 한양대(6명), 중앙대(5명) 순


   법무부는 11일 제58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109명 명단을 발표했다. 


출처 로앤비

edited by kcontents 


남자 69명(63.3%), 여자 40명(36.7%) 이다.


최고령자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송유준(54) 씨, 최고 득점자는 2차시험 총점 442.58점(평균 59.01점)을 획득한 한국과학기술원에 재학 중인 정세영(22) 씨, 최연소 합격은 서울대 재학중인 김기현(21·여)씨가 차지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지난해 30.66세에서 31.82세로 약간 올랐다.


합격자 중 대졸 이상 85명(78.0%), 대학 수료·재학·중퇴가 24명(22.0%)였고 고졸 이하는 없었다.대졸 이상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77.8%)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합격자는 전체의 22.0%로 지난해(12.4%)에 비해 10%포인트 정도 상승했고 대학별 합격자는 서울대가 17명(15.6%)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14명), 연세대(11명), 이화여대(10명), 한양대(6명), 중앙대(5명)가 뒤를 이었다.




내년 1차 시험은 사법시험 폐지를 규정한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실시되지 않으며, 올해 1차시험 합격자 중 2차시험에 불합격한 인원을 대상으로 2차시험과 3차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법무부

케이콘텐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