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두쿰 정유공장(Duqm Refinery Project) 입찰 동향


발주처. 

지난 3월에 마감 불구

아직도 제안서 검토 중

3개 컨소시엄,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참여


   오만의 DRPI는 두쿰(Duqm) 정유공장 건설단계에서의 PMC를 수행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서를 발급하였으며 에이멕포스터휠러, 벡텔, 플루어와 테크닙의 컨소시엄 등 3개 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오만 두쿰(Duqm) 정유공장 건설프로젝트 위치도 SOURCE BIODIE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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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PC에 대한 1단계 기술 제안서 입찰이 지난 3월에 마감된 가운데 발주처에서는 아직도 제안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JGC, GS건설 및 사이펨 컨소시엄, 

페트로팩, 삼성엔지니어링 및 치요다 컨소시엄, 

테크니카스 리유니다스와 대우건설 컨소시엄, 

CB&I와 CTCI의 컨소시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일산 23만 배럴 규모의 정유공장을 두쿰특별경제구역에 건설하는 60억 불 규모의 사업으로, 발주처인 DPRI의 지분은 UAE의 IPIC와 오만 석유공사(OOCO가 50대50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최근 쿠웨이트의 KPI가 지분 참여에 관심을 갖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자료: 조성환/중동건설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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