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달러 규모 '바레인 알바 알루미늄 제련소 내 발전소 패키지' 입찰 동향


현대건설, GE/가마(Gama) 컨소시엄, 지멘스 등 

3개팀 쇼트리스트에 올라


   바레인 알루미늄(ALBA)이 발주하는 여섯 번째 전해조 프로젝트의 발전소 패키지 입찰이 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에 마감되었다.




GE/가마(Gama)의 컨소시엄, 지멘스, 현대건설의 3개사가 쇼트리스트에 올랐다. 


이 패키지는 1,300MW급 발전소를 알루미늄 제련소의 여섯 번째 전해조 내에 EPC로 건설하는 10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다.

자료: 조성환/중동건설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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