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공양? 일 고령자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 행사 실시

카테고리 없음|2016. 6. 21. 18:33


후쿠이 시내 사원에서

'전국에서도 아주 드문 일"

고령자 교통사고 사회 문제 대두


    자동차 운전이 어려워진 고령자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을 촉구하기 위해 후쿠이미나미(福井南) 경찰서는 21일, 후쿠이 시내의 사원에 서 반납된 면허증을 독경과 함께 폐기하는 “면허 공양”을 실시했다.


일 오전, 후쿠이시의 간쇼지【교도통신】2016/06/21


전일본교통안전협회에 따르면, 면허 공양은 전국에서도 아주 드문 일이라고 한다.


고령자와 관련된 사고는 후쿠이현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공양을 발안한 에도 요시로(江戸義朗) 서장은 “정성을 들여 공양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반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바늘 공양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말했다. 후쿠이시는 반납을 신청한 사람에게는 버스 회수권 2천 엔 등을 배포하고 있다.


면허증의 반납은 일반적으로 경찰서 등 창구에서 접수를 받고 있지만 면허 공양에 맞춰 동 경찰서는 약 30킬로미터 떨어진 후쿠이시의 간쇼지(願生寺)에 출장 창구를 개설했다. 부부가 함께 반납을 위해 찾아온 다치카미 미야코(刀上みや子) 씨(85)는 “미니 오토바이를 타고 어디든 다녔지만 2년 전에 허리가 나빠져 지금은 버스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교도통신】



kcontents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