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동혈 偕老同穴

출처 100news.co.kr

케이콘텐츠 

 

 

해로동혈[ 偕老同穴 ]

(함께할 해, 늙을 로, 같을 동, 구멍 혈)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하는 부부의 사랑의 맹세를 비유한 말.  
①부부(夫婦) 사랑의 굳은 맹세(盟誓)를 뜻함 
②부부(夫婦)의 금실이 좋아서 함께 늙고 함께 묻힘
 
[유래]
『시경(詩經)』에 실린, 하남성 황하 유역에 있던 나라들의 민요에서 유래한 말이다. 격고(擊鼓)라는 시에,「죽으나 사나 만나나 헤어지나, 그대와 함께 하자 언약했지. 그대의 손을 잡고, 그대와 함께 늙겠노라.<死生契闊(사생계활)에 與子成說(여자성설)호라, 執子之手(집자지수)하여 與子偕老(여자해로)라호라.>」즉 전선에 출장한 병사가 고향(故鄕)에 돌아갈 날이 언젤런지...... 애마(愛馬)와도 사별하고 싸움터를 방황하면서 고향(故鄕)에 두고 온 아내를 생각하며 지은 노래다. 그러나,"아, 멀리 떠나 우리의 언약을 어기다니"로 끝맺은 병사의 슬픈 노래다 -레일뉴스-

edited by kcontents


"from past to future"

데일리건설뉴스 

콘페이퍼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