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주설비공사 본격 수주전...3파전 전개

5년 만에 나온 원전 발주물량 놓고 
물밑경쟁 치열
대우·삼성·대림컨소 3파전, 
'현대건설' 캐스팅보트로 부상

신고리 원전 3호기~6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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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공사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신고리 5·6호기 주설비공사를 따내기 위한 수주전(戰)이 연초부터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신고리 5·6호기는 2010년 신한울(신울진) 1·2호기 발주 이후 약 5년 만에 나오는 원자력발전소인데다 총 공사비가 1조4천억원에 달하는 대형 공공사업이어서 건설업계가 지속적으로 눈독을 들여왔다. 

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물산·대림산업[000210] 등 원전 시공 경험이 있는 대형 건설사들은 입찰을 앞두고 서로 유리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위해 물밑 싸움이 한창이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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