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행복주택 "소규모로만 건설" 언론보도 해명

소규모 개발만 추진한다는 것은 사실과 달라

 

잠실지구 행복주택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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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행복주택은 건설하지 않고 소규모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의 수요가 충분하고,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서 지역여건에 맞게 다양한 규모(소규모·대규모 모두 포함)로 행복주택을 건설할 계획임

한편 100호 미만 사업은 ‘후보지 선정협의회’를 생략토록 하였으나, 이것이 100호 미만 사업만 추진한다는 뜻은 아님

소규모 단지에 대해서는 주민 갈등 문제가 거의 없고, 기존 도시계획 변경 필요성도 없어 심의 절차가 필요치 않다는 협의회 의견에 따라 사업추진 절차를 간소화한 것임

< 보도내용(매일경제, 9.29(월) 인터넷판) >

대단지 행복주택은 건설하지 않고 100가구 미만 소규모 중심으로 사업 전환

 

한글문서 src 140929(참고)행복주택 지역여건에 맞게 다양한 규모로 공급(행복주택정책과 개발과).hwp

파일 align 140929(참고)행복주택 지역여건에 맞게 다양한 규모로 공급(행복주택정책과 개발과).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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