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코레일-SR 통합 vs 독자생존..." 언론 보도 해명


국토부, "코레일-SR 통합 vs 독자생존..." 언론 보도 해명


국토부의 사회적 논의란 국민적 합의

즉 원전 처럼 공론화 과정 거치겠다는 의미

이미 통합안은 구체화 된 듯 

국토부 의견 아닌 문정권 압력 가능성


[보도내용]

(12.04, 뉴스1)

코레일-SR 통합 vs 독자생존...이르면 내년 1월 윤곽 

국토부가 SRT 운영성과 용역을 실시하며, 내년 1월중 결과를 받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통합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

http://news1.kr/articles/?3164444


출처 조선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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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06/20170706020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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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해명]

철도공사-에스알(SR) 통합여부에 대해 내년 1월 윤곽을 발표하겠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아직까지 이와 관련된 용역이 발주된 바 없으며, 현재의 철도시스템이 합리적인지, 어떠한 시스템이 국민에게 이익이 있고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사회적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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