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푸드얘기 Food '에 해당되는 글 485건

  1. 2014.07.05 땅콩 Peanut
  2. 2014.07.05 랍스터 구이 Roasted Lobster
  3. 2014.07.05 '국민 간식' 라면 나트륨 섭취 줄이려면...국물 남겨야
  4. 2014.07.05 수박 Watermelon
  5. 2014.07.02 수박 Watermelon

 

 

 

 

 

땅콩은 토코페롤의 보고(寶庫)다.


콩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어
당뇨환자에게 알맞은 식품이다.


또 땅콩은 콩류 중 당질이 가장 적게 들어 있다.
단백질의 60%가 글로불린 형태로 들어 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고
그 중 리놀산과 아라키돈산 같은 필수 지방산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무기질로는 인산이 레시틴의 형태로 다량 함유되어 있는 데 비해
칼슘이 적게 들어 있어 산성식품이다.


비타민류도 B1, B2, E 등이 풍부하여 강정 스태미나 식품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땅콩 10개면 비타민 E 하루 필요량을 공급할 수 있다.


땅콩에는 지방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기름을 짜서 식용하는데 인조버터로 제조하여 먹기도 하지만
연고, 비누의 제조원료로 쓰기도 한다.


이외에도 그냥 볶아서 먹기도 하고 과자의 원료로도 쓰인다

 

 


[땅콩은 머리를 좋게 한다. ]

고단백, 고지방에 비타만 b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고칼로리 식품이다.

또 세포를 튼튼하게 하고 적혈구를 증가시키며 철의 흡수를 돕는 작용을 하는
비타민E도 많이 들어 있다.


땅콩의 지방질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혈관 벽을 청소하는 비타민 E도 함께 작용하여
동백경화증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땅콩을 1주일 정도 식초에 담갔다가 매일 먹으면 고혈압에도 좋다.

 

땅콩에는
비타민 B와 레시틴, 아미노산이 풍부해 머리를 좋아지게 한다.


또 땅콩의 비타민E나 티록신이 피의 흐름을 좋게 하여 냉증이나 동상을 낫게 한다.
비타민E는 젊게 하는 비타민으로 노화 방지의 역할을 한다.


땅콩 한 웅큼에 밥2공기 분량의 에너지가 있으므로 과식은 금물.

특히 소금간을 한 땅콩은
염분이 많아 고혈압의 원인이 되므로 과식은 절대 피하도록 한다.


땅콩은 산성 식품이므로 알칼리성 식품과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땅콩에는 40-50%의 기름이 주성분인데
이 지방성분 중 고체 지방산은 17%정도이며


나머지는 리놀렌산과 아라키돈산 같은 필수지방산인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필수지방산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혈청 콜레스테롤치를 저하시키기도 한다.

 

콩 종류중에서 당질이 가장 적게 들어 있지만
사람의 뇌조직이나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갈락토오즈를 주성분으로 하는 갈락토아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으며

단백질은 글로불린 형태로 많이 들어 있고
라이신이라는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다

 

땅콩에는
비타민 B군과 레시틴이라는 인지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성분은 머리를 맑게 한다고 하며

공부하는 어린이나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에게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다.

 

레시틴은
또한 일종의 유화제로서 기름기의 소화를 도와주는 작용도 한다.
이렇게 땅콩은 고단백, 고지방에 비타민 B군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스태미너<강정>식품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한방에서는
땅콩이 기침을 멈추고,
혈액을 만들어 주며,
젖이 나오도록하고,
비장을 건실하게,
위를 튼튼하게,
폐를 윤기있게 해준다고 한다.

 

오랜기간 동안 마른기침을 하거나 백일해에
땅콩을 볶아서 간식으로 자주먹으며,
젖이 적은데와 각기병에도 사용한다.

 

땅콩에는

지혈작용이 있어서

혈우병,
여성의 출혈성 질환,
혈소판감소자반병,
수술 후 출혈 등에 좋은 효과를 나타냈다.

매일 땅콩의 겉껍질 10g을우린물을 먹거나
200g의 땅콩을 약간 볶아서 짓찧은 것을
96%의 알콜 2ℓ에96시간 담가두었다가 걸러낸 것을
한번에 40방울 씩 하루 4번 먹으면 지혈에 효과가 있다.

 

만성기관지염에
땅콩 껍질 100g을 물에 10시간 이상 달여서 얻은 약 100㎖에
설탕을 조금 넣어서 하루에 두번 열흘 동안 먹었을 때
407례중 302례에서 유효한 효과를 얻었다.

 

생 땅콩을 순수한 쌀식초에 10일 정도 껍질채 담가두었다가 식초와 함께 먹으면 매우 뛰어난 자양강장 식품이 되며 혈액을 정화하고, 피로회복 등에 매우 좋은 음식이 된다.


변비와 설사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음식이 된다.

 

소화능력이 약하거나 쇠약한 사람은
땅콩을 이용하여 죽을 만들어 먹어도좋다.


땅콩을 붉은 속껍질채 잘 씻어서 절구에 찧어서 맵쌀을 넣고 죽을 쑤어 먹는다.
죽이 다 끓을 무렵 설탕을 조금 넣어 먹어도 된다.


땅콩죽은 장기간 먹어도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

 

땅콩을 먹을 때 주의사항은
곰팡이가 핀 변질된 것은 먹지 않도록 하는데 아플라톡신이라는 발암물질이 생긴다.
또한 땅콩는 한습(寒濕)이 성하거나설사를 할 때엔 먹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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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만 먹고 국물 남기는게 효과적"

 

'국민 간식'으로 불릴 정도로 식사대용으로 인기를 끄는게 라면이지만, 나트륨 과잉 섭취의 주범이란 오명이 따라다닌다.

 

라면의 주요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1인분 120g(면 109.5g, 수프 10.5g) 라면에는 대략 에너지 513㎉, 단백질 10g, 지질 15.5g, 탄수화물 81.9g, 나트륨 2,779㎎ 등이 들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나트륨만 놓고 따지면, 라면 1인분을 먹으면 한국인영양섭취기준(2010년)의 나트륨 충분섭취량(1,500㎎)의 무려 185%를 섭취하게 된다.

 

그러면 라면을 먹으면서 나트륨을 적게 먹을 방법은 없을까?

라면 섭취에 따른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무엇보다 국물을 남기는 게 효과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수원대·배화여대·서울여대·국민대·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공동연구팀은 20일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발표한 '일부 대학생들의 라면 섭취 관련 식사행동과 국물 섭취 실태 조사'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2010년 9~12월 서울, 경기지역 4개 대학 재학생 347명(남자 146명, 여자 201명)이 평소 라면을 먹는 식사행동을 설문조사하고, 이들에게 인스턴트 라면 1개 분량(평균 나트륨 함량 2,333㎎)을 제공하면서 섭취 전과 후의 남은 국물량을 측정했다.

 

조사 결과, 연구대상자들이 남긴 라면 국물량을 측정해 실제 섭취한 국물량을 계산해보니, 남생은 평균 144.3㎖를, 여학생은 평균 85.1㎖를 각각 섭취해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유의미하게 국물을 많이 먹었다.

 

연구팀은 이어 연구대상자들이 먹은 것과 같은 라면 샘플을 구해 나트륨 함량을 측정했다. 측정결과, 국물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148㎎으로 1인분당 라면 전체 나트륨 함량(2,333㎎)의 49%를 차지했고, 51%의 나트륨은 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조리하기 전 라면의 경우 전체 나트륨의 80%는 수프에, 20%는 면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조리 후에 면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진 것은 라면을 조리하려고 면을 물에 넣어 불리는 과정에서 수프의 나트륨이 면으로 스며들었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연구팀은 "따라서 라면을 먹을 때 건더기만 먹고 국물을 남기는 것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적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대상자들은 평상시 라면을 먹는 주된 이유로

 

▲ 간편해서(55.6%)

▲ 맛이 좋아서(27.4%)

▲ 가격이 저렴해서(10.7%)

▲ 기타(8.6%) 등을 꼽았다.

 

라면을 살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는

 

▲ 맛(71.8%)

▲ 편의(14.1%)

▲ 가격(7.2%)

▲ 영양(1.4%)

▲ 기타(2%)

 

등을 들어 영양을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왔다.

 

라면의 평균 섭취 빈도는 주 2회(남자 주 2.2회, 여자 주 1.9회)였다. 거주형태별로는 기숙사 거주 대학생의 라면 섭취 비율이 주 3.5회로 가장 높았고, 하숙(주 3.1회), 자취(주 2.2회), 자택(주 1.9회), 친척집 거주(주 1.5회), 기타(주 1.3회) 등의 순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sh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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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무부(USDA)조사에 의하면 수박은 1컵(250ml)당 약 46칼로리(cal)밖에 없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우리가 매일 섭취해야 할 비타민 C의 20%, 비타민 A의 17%를 함유하고 있다.


주스로 마시면 근육통을 완화해주며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리코펜이 토마토보다도 많다.

 

수박 Watermelon

수박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수과(水瓜)라고도 한다.

열매의 속살은 식용하는데, 붉거나 노란색을 띠며 달다.

 

한국에서는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이다.

 

씨 없는 수박
종자가 없으면 먹기 쉬울 것이라는 발상에서 씨없는 수박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보통의 2배체 수박의 발아한 눈에 콜히친을 작용시키면 4배체의 수박이 생긴다. 이 4배체의 꽃에 2배체의 화분(花粉)을 수분시키면 3배체의 종자가 생긴다. 이 종자는 불임성이며 열매가 열려도 종자가 생기지 않는다.

 

용도

수박은 이뇨·지갈(止渴)·해서(解暑)의 작용이 있어 소변불리·수종·신장염·고혈압·서열번갈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박의 열매는 대부분이 수분 91%이고 탄수화물이 8% 함유되어 있어서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과일이다.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붉은 열매살에는 380㎍, 황육종에는 10㎍의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B1, B2가 각각 0.03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시트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함유하여 이뇨효과가 높고, 신장염에 좋다고 하며 열매즙을 바짝 졸여서 엿처럼 만든 수박당은 약용에 쓴다.

 

종자는 뽑아서 소금기를 가하고, 종파를 벗겨 배(胚)를 먹는데,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단백질 30.1g, 지질 46.4g, 칼슘 70mg, 인 620mg, 철 5.3mg, 카로틴 15㎍ 외에 비타민B1, B2, 니아신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 높은 식품이다.

wiki

 

잘 익은 수박 고르는 법

1.수박 꼭지를 보면 T자 형태로 잘려진 것을 볼 수 있는데 굵은 줄기는 싱싱하면서 작은 줄기는 말라 비틀어진 것이 잘 익은 수박이다. 옆의 작은  줄기까지 싱싱한 것은 설 익은 수박일수 있다.

2.수박 배꼽은 5mm이내의 작은 것이 좋다.

 

3.손으로 두드렸을때, 둔탁하지 않고 통통 튀는 경쾌한 소리가 나는 수박은 내용이 충실하고 당도가 좋다.

 

4.수박이 잘익었나 판매상이 자르려는 반대부위를 확인하는 게 좋다.

(대부분 햇빛을 잘받아서 잘익은 쪽을 확인시켜 준다)

 

5.수박의 줄무늬가 선명한것을 고른다.

 

다음지식 susan jin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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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무부(USDA)조사에 의하면 수박은 1컵(250ml)당 약 46칼로리(cal)밖에 없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우리가 매일 섭취해야 할 비타민 C의 20%, 비타민 A의 17%를 함유하고 있다.


주스로 마시면 근육통을 완화해주며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리코펜이 토마토보다도 많다.

 

수박 Watermelon

수박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수과(水瓜)라고도 한다.

열매의 속살은 식용하는데, 붉거나 노란색을 띠며 달다.

 

한국에서는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이다.

 

씨 없는 수박
종자가 없으면 먹기 쉬울 것이라는 발상에서 씨없는 수박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보통의 2배체 수박의 발아한 눈에 콜히친을 작용시키면 4배체의 수박이 생긴다. 이 4배체의 꽃에 2배체의 화분(花粉)을 수분시키면 3배체의 종자가 생긴다. 이 종자는 불임성이며 열매가 열려도 종자가 생기지 않는다.

 

용도

수박은 이뇨·지갈(止渴)·해서(解暑)의 작용이 있어 소변불리·수종·신장염·고혈압·서열번갈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박의 열매는 대부분이 수분 91%이고 탄수화물이 8% 함유되어 있어서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과일이다.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붉은 열매살에는 380㎍, 황육종에는 10㎍의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B1, B2가 각각 0.03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시트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함유하여 이뇨효과가 높고, 신장염에 좋다고 하며 열매즙을 바짝 졸여서 엿처럼 만든 수박당은 약용에 쓴다.

 

종자는 뽑아서 소금기를 가하고, 종파를 벗겨 배(胚)를 먹는데,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단백질 30.1g, 지질 46.4g, 칼슘 70mg, 인 620mg, 철 5.3mg, 카로틴 15㎍ 외에 비타민B1, B2, 니아신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 높은 식품이다.

wiki

 

잘 익은 수박 고르는 법

1.수박 꼭지를 보면 T자 형태로 잘려진 것을 볼 수 있는데 굵은 줄기는 싱싱하면서 작은 줄기는 말라 비틀어진 것이 잘 익은 수박이다. 옆의 작은  줄기까지 싱싱한 것은 설 익은 수박일수 있다.

 

2.수박 배꼽은 5mm이내의 작은 것이 좋다.

 

3.손으로 두드렸을때, 둔탁하지 않고 통통 튀는 경쾌한 소리가 나는 수박은 내용이 충실하고 당도가 좋다.

 

4.수박이 잘익었나 판매상이 자르려는 반대부위를 확인하는 게 좋다.

(대부분 햇빛을 잘받아서 잘익은 쪽을 확인시켜 준다)

 

5.수박의 줄무늬가 선명한것을 고른다.

 

다음지식 susan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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