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ビニ・中食・外食を融合した「ダイニングコンビニ」 焼きたてステーキ提供するライブキッチンも

3/21(木) 


福井市を拠点に各種コンビニ11店舗を展開する大津屋は15日、店内調理の中食商品を強化した「オレボステーション高木中央」を改装開業した。目玉は、注文後に焼きたてステーキを提供する「ライブキッチン」。ほかにも独自アプリで事前注文・決済できる「O:der」サービスを導入、コンビニで購入したアルコールの開栓をイートイン席で認めるなど、業界に先駆ける次世代コンセプトを多数導入した。

'오레보 스테이션' 다카기(高木) 주오(中央)점 オレボステーション 高木中央


 

후쿠이(福井)의 갓 만들어 낸 요리 편의점 인기


주문 후 조리 시작해 뜨거운 철판요리 제공

인터넷에서도 주문 가능 


 

 점포 내의 주방에서 막 만들어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후쿠이현(福井県)의 편의점 체인이 지역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3월에는 스테이크 등을 눈앞에서 조리하는 점포도 등장. 맞벌이 비율이 일본에서 가장 높다는 현내 사정도 배려해 "전국 규모로 전개하는 대형 편의점과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이라는 독자적인 업태를 관철하고 있다.


후쿠이시의 주택가에 있는 '오레보 스테이션' 다카기(高木) 주오(中央)점. 편의점 매장의 한쪽에는 손으로 직접 만든 삼각 김밥과 볶음 요리, 샐러드가 담긴 큰 접시가 늘어서, 제각각 용기에 담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약 30종류의 반찬을 갖췄으며, 병설된 식당에서 우동과 메밀국수, 덮밥 종류도 제공한다.


3월에 신장개업한 이 점포에서는 주문 후에 조리를 시작해 뜨거운 철판요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래되고 좋은 것을 잘 부활시키고 싶다." 운영회사인 오쓰야(大津屋, 후쿠이시)의 오가와 아키히코(小川明彦, 62) 사장은, 가게 입구에서 튀김 주문을 받는 옛날 그대로의 고깃집 스타일을 목표로 하는 한편, 인터넷에서 주문해 캐시리스로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도 도입했다.


오쓰야는 1573년에 주조업으로 창업. 가업을 이어받은 오가와 사장이 "술만으로는 장래 힘들어진다"라며 일대 결심을 하고, 1981년에 현내 최초의 편의점 '오렌지 BOX 오쓰야'를 열었다. 96년에 본격적으로 점내에서 조리를 시작해, 현재는 후쿠이시를 중심으로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과 반찬 전문점 등 10개 점포를 전개하고 있다.


오가와 아키히코(小川明彦, 62) 사장 小川明彦(福井)の年収や嫁・子供を調査!経歴や出身大学は? | 特別感の強いセンティメント/特別感の強いセンティ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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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비율이 약 60%에 달해 일하는 여성이 많은 후쿠이현. 학생부터 샐러리맨, 고령 부부까지 폭넓은 세대가 점포를 이용하는 가운데, 저녁이 되면 여성의 모습이 특히 눈에 띈다. 오후 5~8시는 무게를 달아서 파는 반찬을 특별요금으로 제공해, 후쿠이시의 회사원 다케이 마나미(武井真奈美, 34) 씨는 "일을 마친 후 가족의 식사를 만드는 것은 무척 힘들다. 종류가 많고 영양도 섭취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라며 기뻐한다.




오쓰야에 따르면, 고객 단가는 대형 편의점을 웃도는 800엔(약 8천 원) 이상이며, 매출도 증가 일로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현외에도 전개하자는 말이 있지만, 오가와 사장은 "규모가 커지면 점포의 질을 유지할 수 없다"라며 고사. "후쿠이의 손님을 위해 지금 있는 점포를 보다 좋게 해 나갈 것이다"라며 지역 밀착을 고집한다.

©교도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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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ンビニ・中食・外食の融合を目指し「ダイニングコンビニ」を提唱する小川明彦社長は、「前年比2~3%増程度の目標では、食材原価と人件費の高騰に追いつかない。10~15%増、日販70万~75万円を狙う仕組みが必要」と説き、「有人化と省人化のメリハリをつけて、買い手良し、売り手良し、世間よしの三方良しの事業モデルを構築する」と意気込んでいる。


ライブキッチンは、店内のオープンキッチンにグリドルと両面グリラーを設け、注文後に客の目前で調理するもの。看板料理は、グラム数を指定して注文できる「リブロースサイコロステーキ(カナダ産)1g4.8円(税別)」。


予熱した鉄鍋に角切りの牛肉をのせて、両面グリラーで約2分焼けば完成。イートインは鉄鍋を木皿にセットして提供。テークアウトはアルミホイルに包んでからフード容器に詰めて提供する。グリドルでは、昼と夜のピーク前に、主に炒め物のバイキング惣菜を調理する。


月刊「事業構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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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力する新商品は次の通り。

・サラダバー=約10種類の野菜・豆類を1g1.5円(税別)で提供。

・ドリンクバー=時短ニーズに応え自販機形式のコーヒーマシンを設置。

・ホットショーケース=セルフピックアップできるオープンケースのカウンターファストフードを設置。

・ホットドッグ=購入後、客席に設置されたオーブントースターで加熱でき、好きな具材をトッピングできる。




〈店舗情報〉▽所在地=福井市高木中央2-1724▽店舗面積=約120坪(約400平方m)▽売場面積=約75坪(約250平方m)▽イートイン席数=36席▽商品数=約3000品(店内調理品約150品)駐車場台数=50台▽営業時間=24時間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321-00010000-nissyoku-bus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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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봄나물.. 하지만 생으로 먹으면 독이 되는 것은?

   바구니 끼고 산과 들에 봄나물을 캐러 가는 즐거움은 거의 잊혔다 해도 향긋한 봄나물을 오감으로 즐기는 행복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봄나물은 봄철 부족하기 쉬운 영양성분을 보충해 춘곤증을 이기는데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냉이에 풍부한 ‘콜린’ 성분은 간의 활동을 촉진하고 내장 운동을 돕는다. ‘작은 마늘’이라 불리는 달래는 빈혈에 좋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쑥에는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봄나물
http://m.10000recipe.com/recipe/108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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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두릅과 민들레는 위 질환에 좋고, 머위와 방풍은 기관지에 좋아 미세먼지가 많은 날 챙겨 먹으면 좋다. 일반적으로, 한 끼 식사에 냉이 30g(7~10개), 참나물 40g(10~15개), 취나물(참취) 45g(20~30개)을 먹으면 일일 영양소 기준치와 비교했을 때 비타민A는 101%, 비타민 B2는 23%, 비타민 C는 35%, 칼슘은 20%를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좋은 봄나물도 종류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조리하지 않으면 되려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래순, 두릅, 고사리, 원추리 등은 미량의 독소를 포함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에 담가 독성을 제거해야 한다. 특히 원추리는 자랄수록 ‘콜히친’이라는 독성 물질이 강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어린 싹을 먹어야 하고,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다음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야 한다.

4월에 나는 고사리 역시 데친 후에 12시간 동안 찬물에 담가야 하는데, 이때 물을 여러 번 갈아주어야 한다. 달래, 돌나물, 참나물 등 주로 생채로 먹는 봄나물은 충분히 물에 담근 후 흐르는 수도물에 세 차례 이상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세균, 잔류 농약 등을 제거한다. 전문가들은 도시 하천 변 등에서 자라는 봄나물은 농약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높으니 가급적 채취하지 말 것을 권한다.

나물을 무칠 때 소금은 가능한 적게 넣고 들깨가루로 향과 맛을 더하면 좋다. 생체로 먹을 땐 식초를 곁들이면 봄나물이 가진 본래의 향과 맛을 돋을 수 있다.



봄나물을 즉시 먹지 않고 보관할 경우엔 뿌리에 묻어 있는 흙을 제거하고 잎이 마르지 않도록 신문지로 돌돌 만 다음 비닐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두면 고유의 향과 영양성분을 보존할 수 있다. 장기간 보관해야 한다면 끓는 물에 데쳐야 한다. 햇볕에 바짝 말려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거나,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 후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윤이경 기자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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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속껍질, 이젠 버리지 말고 열심히 먹어야 할 것


혈당 조절 및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


   대개 버려지는 땅콩 속껍질의 의외의 효능이 확인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린지 그리스만 연구진은 땅콩 속껍질의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 조절 및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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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즈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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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먼저 간암세포인 HepG2 세포를 24시간 동안 0~160밀리몰의 포도당 용액에 노출시켰다. 그 결과, 160밀리몰에서 세포 생존 능력이 현저히 저하되며 알라닌아미노전이효소(ALT)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ALT 수치가 높아졌다는 것은 간이 손상됐다는 뜻이다.


또한 포도당 용액에 노출된 세포에서는 산화로 인해 발생하는 단백질 산화, 지질 과산화, 단백질 카르보닐 등이 2배가량 증가했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이 과정에서 염증 반응 증가, 조직 손상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노화와 퇴행성 질환의 원인으로도 지목되고 있다.


이 결과를 토대로 160밀리몰에 노출된 HepG2 세포를 ▲땅콩 속껍질 용액을 뿌리지 않은 그룹 ▲2.5% 농도의 용액을 뿌린 그룹 ▲10% 농도의 용액을 뿌린 그룹으로 나누어 간세포의 변화를 조사했을 때, 10% 농도의 땅콩 속껍질 추출물을 뿌린 HepG2 세포의 ALT 수치는 리터당 4유닛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반면, 땅콩 속껍질 추출물을 뿌리지 않은 HepG2 세포의 ALT 수치는 리터당 12유닛으로 3배가량 높았다. 땅콩 속껍질 추출물이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추가적으로 만 21세~32세의 성인 15명(남성 7명, 여성8명)을 대상으로 땅콩 섭취를 통한 혈당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 참가자에게 포도당 용액 50밀리리터를 마시게 한 뒤 ▲땅콩을 미섭취 그룹 ▲땅콩 속껍질 섭취 그룹 ▲땅콩 껍질째 섭취 그룹으로 나누어 혈당을 측정했다.


그 결과, 땅콩 속껍질만 섭취한 그룹의 혈당이 데시리터당 28밀리그램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은 그룹이 데시리터당 32밀리그램, 땅콩을 통째로 먹은 그룹이 35밀리그램으로 집계됐다. 연구진은 이 결과에 대해 “땅콩의 지방 및 단백질을 포도당 용액과 함께 처리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약간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스만 박사는 “이번 연구는 땅콩의 속껍질이 고농도의 포도당에 노출된 간세포를 보호할 수 있다고 입증한 것”이라며 “또한 땅콩 속껍질 속 폴리페놀 성분이 고혈당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역할을 해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실렸다.

연희진 기자 miro22@kormedi.com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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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식당 상호(표)는? 



‘우래옥’, 69.11월 등록 

‘미조리’, ‘신세계’ 순

외국 상표는 맥도날드


상표권 장기간 보유...사업 잘되고 있다는 반증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자영업의 대표업종인 식당업*에 관한 상표권 존속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재 유지되고 있는 상표권 중 가장 오래된 국내 상표는 ‘우래옥’(’69.11월 등록)이며 ‘미조리’(’70년 등록)와 ‘신세계’(’74년 등록)가 2,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업종 범위 : “유사상품 심사기준”에 따라 요식업, 한식점업, 제과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커피전문점업 등 포함 

** 분석대상 : ’19.3.1. 현재 존속 중인 상표권(최초출원부터 포함) 



글로벌이코노믹/http://egloos.zum.com/hsong/v/1927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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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지되고 있는 국내 장수상표들을 권리주체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개인의 경우, 우래옥(’69.11월 등록), 미조리(’70년 등록), 남강(‘75년 등록), 함지박(’80년 등록), 진고개(‘81년 등록) 순이었으며, 

법인은 신세계(’74년 등록), 삼성물산주식회사(’77년 등록),  라세느/LA SEINE(주식회사호텔롯데, ‘79년 등록) 순으로 확인됐다.  

* 권리주체 구분은 최초 등록시 권리자 기준 


외국 상표의 경우, McDONALD‘S(’69.2월 등록), 에스비 쇼꾸힝가브시끼가이샤(’74년 등록), BASKIN-ROBBINS(’78년 등록) 등이 최장수 상표로 확인됐으며 McDONALD‘S는 우래옥(국내상표 최고)을 제치고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식당 상표를 차지했다.  


국내 식당업 존속 상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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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이재우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식당업은 개인출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에 해당되며 경쟁도 치열하다. 개인 등 자영업자들은 어려운 사업여건을 타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혁신에 기반하여 업무상 신용을 유지하고, 장기간 등록상표를 보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라면서,  


“이들을 위한 지재권 교육・상담, 정보제공, 간담회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표권은 등록 이후 10년간 보호되며 매 10년마다 존속기간 갱신등록을 하면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폐업, 사업부진 등의 이유로 존속기간 갱신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 상표권은 소멸된다. 


따라서, 상표권을 장기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업이 지속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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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hi-making ROBOT is capable of making up to 200 sushi rolls an hour and 2,400 nigiri rice balls


Firm AUTEC say it can make 2,400 nigiri rice balls and 200 sushi rolls per hour. 
Rice is moulded inside a rotating container and poured out flat in sheets
Ingredients can be added to create different recipes, such as sashimori and nori 
The designers of the products say they are intended to be used alongside human chefs in cafeterias and chain restaurants



 

스시 만드는 로봇 


   버튼 하나 만지면 바로 초밥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로봇들이 기술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기계는 뛰어난 초밥 요리사가 되기 위해 인간이 필요로 하는 수년간의 훈련과 근면함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생선 비린내 나는 진미를 끈질기게 쫓아낼 수 있다. 

초밥 제조 회사인 AUTEC은 이 장치가 시간당 2,400개의 니기리 주먹밥과 200개의 초밥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영국의 몽크 콘베이어스(Monk Conveyors)는 이 AUTEC 로봇 제작사. 그들은 주먹밥과 초밥 롤을 포함해 많은 일본 음식을 만들 수 있다.

많은 재료들이 사시모리, 노리, 야채와 같은 다른 요리법을 만들기 위해 과정에 추가될 수 있다. 
그것은 또한 서빙할 수 있도록 포장하고 포장하고 자를 수도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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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 PINKSTONE FOR MAILONLINE 
PUBLISHED: 18:31 GMT, 26 March 2019 | UPDATED: 18:32 GMT, 26 March 2019

A range of robots capable of instantly making sushi at the touch of a button has been created by engineers.

The machines do not require the years of training and hard-work needed for a human to become an accomplished sushi chef but can churn out the fishy delicacies relentlessly. 

Sushi-making firm AUTEC say the device can create 2,400 nigiri rice balls and 200 sushi rolls per hour. 

 

Monk Conveyors, based in the UK, manufactures the AUTEC robots. They are capable of making a wide-range of Japanese food, including rice balls and sushi rolls

Monk Conveyors, based in the UK, manufactures the AUTEC robots. 

They are capable of making a wide-range of Japanese food, including rice balls and sushi rolls. 
Rice is moulded inside a rotating container and poured out flat in the form of various sheets. ame>

A plethora of ingredients can be added to the process to create different recipes, such as sashimori, nori and vegetables. 

It can then also wrap, package and cut them ready for serving. 

The designers of the products say they are intended to be used alongside human chefs in cafeterias and chain restaurants. 

They are available to buy in the UK but may be imported from Japan for delivery in two to eight weeks.  

Flippy the burger-flipping robot was developed by Miso Robotics and uses artificial intelligence to flip burgers on a grill. It then places the patties on a rack when they're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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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가 추천하는 빈혈 예방·피부 미용에 좋은 3월 수산물 


   봄이 왔지만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지속되어 호흡기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하고, 자칫 나른하기 쉬운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3월의 수산물을 알아보자.


숭어


숭어는 전체적으로 둥글고 길며 머리가 납작한 편이고, 최대로 성장하면 몸길이가 120㎝, 무게가 8㎏에 이른다. 둥근 비늘에 싸여 있고 보통 옆줄이 없으며 등지느러미가 둘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귀성 어종인 숭어는 10월부터 2월까지는 연안보다 상대적으로 수온이 높은 먼 바다로 나갔다가 봄철 산란기가 되면 강 하류나 포구로 되돌아오는 습성이 있다.




숭어에는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DHA와 EPA 함량이 하루 섭취 권장량(650㎎)의 2배 이상으로 심장병, 동백경화, 뇌졸중, 치매, 당뇨병 예방 효과가 있다.


다른 생선에 비해 철분 함량도 높아 빈혈 예방 및 조혈작용이 우수하다. 또한 숭어 껍질에는 인체의 세포 형성에 작용하는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와 나이아신이 들어있어 피부활성화 및 칼슘흡수율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향약집성방’과 ‘동의보감’에서는 숭어가 진흙을 먹고 살기 때문에 모든 약에 어울리며, 위와 비장을 비롯한 오장을 편안하게 다스려 오래 먹으면 몸에 살이 붙고 튼튼해진다고 언급했다.


요리법

숭어는 주로 생선회로 이용되고, 그 외에는 샐러드를 해서 먹기도 하고, 찌개나 소금구이를 해서 먹는다. 숭어는 시간이 지나면 비린 맛이 강해지는데 미나리와 함께 먹으면 비린 맛과 향을 약화할 수 있다.


넙치(광어)


가자미목 넙치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인 넙치는 두 눈이 비대칭적으로 머리의 왼쪽에 쏠려 있다. 몸이 납작한 물고기라는 의미의 ‘광어(廣魚)’라고 불리기도 하며, 횟감으로 널리 사용된다.


넙치는 고단백·저지방·저칼로리 식품으로 콜라겐 함량이 많아 육질이 단단하고 씹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지방질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최상의 횟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성장에 필요한 라이신이 많아 어린이에게 좋고 소화가 잘되므로 노인과 당뇨병 환자, 간장 질환, 회복기에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콜라겐과 콘드로이틴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콜라겐 성분은 피부를 탄력있게 하여 주름 예방 및 피부 미용에 좋으며, 콘드로이틴황산은 관절염 치료제로 이용되고 있다.




요리법

넙치는 표면이 매끄럽고 윤이 나는 것이 좋으며, 회는 살이 투명하고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 신선하다. 쫄깃한 맛이 일품이라 회로 많이 먹으며, 비린내가 없어서 국이나 장국, 매운탕, 튀김을 해서 먹는다. 


구매요령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숭어와 넙치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이마트(3.21~27)와 홈플러스(3.14~20), 롯데마트(3.14~20)에서 20~30%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mall.epost.go.kr), 인터넷수산시장(), 온라인 수협쇼핑()에서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중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므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숭어와 넙치를 많이 먹고 건강해지자. 

<자료제공=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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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이대리만 아는 회사 맛집


직원들이 추천하는 종로·을지로 맛집


다동 통영 도다리쑥국 '충무집' 

50년 전통 해장국 '흥진옥'


   서울 관훈동에 있는 SK건설은 사방이 맛집 거리로 둘러싸여 있다. 위로는 인사동과 삼청동, 오른편엔 종로, 아래엔 을지로 등 주변에 오랜 손맛을 자랑하는 노포가 즐비하다.


다동에 있는 충무집은 SK건설 직원들이 봄마다 찾는 식당이다. 통영에서 매일 올라오는 신선한 해산물로 요리한다. 대표 메뉴는 도다리쑥국이다. 도다리쑥국은 남해 사천 고성 통영 거제 등 남해안 사람들이 먹던 제철 음식이다. 된장을 푼 육수에 살아 있는 싱싱한 도다리를 넣고 끓인다. 




여기에 막 돋아난 야생 해쑥을 넣는다. 국물을 한 입 떠 넣으면 구수한 된장 육수 사이로 향긋한 쑥향이 올라온다. 통영에서 갓 잡아 올린 도다리는 살이 두툼하고 쫄깃하다. 자연산 도다리는 비타민과 단백질, 콜라겐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한 김과 비벼 먹는 멍게밥도 별미다. 멸치회, 잡어회 등은 맛이 고소해 술안주로 제격이다.


 

다동 통영 도다리쑥국 '충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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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이 필요한 날에는 흥진옥을 찾는다. 피맛골에 있는 대표 노포다. 1968년 개업해 50여 년째 영업 중이다. 청진옥 청일옥 등과 함께 해장국 골목의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다. 설렁탕, 선지해장국, 뼈다귀해장국, 도가니탕, 곱창전골 등 다양한 국물 요리를 취급한다. 맛이 부드럽다. 육수가 무겁지 않고 가벼워 속을 달래기 좋다. 양과 함께 나오는 내장수육은 살이 토실하고 식감이 쫄깃하다.


출처 https://kachil.tistory.com/529#.XIcMQCIz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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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동 남포면옥은 평양냉면 애호가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곳이다. 50년 넘게 이북요리를 해왔다. 동치미 국물과 고기 육수를 배합해 냉면을 만든다. 어복쟁반도 이곳의 대표 메뉴다. 놋쟁반에 소머리고기, 양지, 유통(가슴살)과 버섯, 쑥갓, 죽순 등 갖은 채소를 놓고 육수를 부어가며 먹는 음식이다. 건더기를 먹고 나면 남은 국물에 국수사리를 비벼 먹는다. 양도 푸짐해 소자 하나로 2~3명이 먹기 충분하다.




낙원동에 있는 유진식당은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설렁탕과 돼지머리국밥이 5000원이다. 다른 식당에선 1만원을 훌쩍 넘는 평양냉면도 8000원에 판매한다. 저렴한 가격에도 맛은 깊다. 탄력 있는 면엔 메밀 향이 가득하고 국물엔 깊은 고기 향이 스며 있다. 저녁엔 녹두지짐에 막걸리 한잔 곁들이기 좋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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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진화] 이젠 삼겹살 구이·삼각김밥까지 집으로


대한민국은 배달의 민족?


치킨·피자→맛집 딜리버리→공유주방 음식으로 배달도 '세대교체' 

샴푸·섬유유연제도 배달차량에…생필품 즉시 배달 '실험중'


    배달 음식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맛집의 음식 배달이 대세를 이루는 듯 하더니, 어느새 '공유주방'을 차려 삼겹살을 구워낸 뒤 전문적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공유주방 요리 배달 서비스 '셰플리'[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제공]


편의점 도시락이나 샴푸 같은 소소한 생활용품도 배달되는 시대가 열렸다.


10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고급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구현한 요리를 집으로 배달해주는 '셰플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의 조리법을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주문받는 즉시 조리하는 게 특징이다. 이어 이 음식을 고객의 주소지로 가져간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이와 별개로 주문배달 플랫폼 '푸드플라이'도 운영한다. 배달망을 갖추지 못한 맛집의 음식을 이를 통해 고객의 집으로 배달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아예 서초·강남·관악·송파·영등포 등 서울 시내 6개 거점에서 공유주방을 직접 운영한다.


공유주방에서 요리를 만들어 배달한다면 맛의 생명인 요리의 온도를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유주방이라는 틀을 통해 공간적 제약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배달하는 메뉴도 무궁무진하다.


치킨·피자·중국 음식이 배달 1세대의 단골 메뉴였다면 비(非) 배달 음식점의 요리를 가져다주는 푸드플라이 등은 2세대를 형성했다.


배달앱 업체가 공유주방에서 직접 조리해 공급하는 형태는 3세대로 간주된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지난해 외식 메뉴의 대표 주자인 삼겹살 등 육류 구이 메뉴를 배달하는 '직화반상 바이(by) 셰플리'를 내놨다.


이 회사는 "고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직화구이 전문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라며 "불향 가득한 직화고기를 비롯해 당일 도정 쌀밥과 친환경 쌈 채소 등 한 상 차림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셰플리 서초 키친에서 처음 선보인 이 서비스는 4개월 만에 주문 수가 8배나 늘었다.


구매력 있는 1인 가구가 많이 사는 강남·서초 지역에서 주문량이 많았고, 육류라는 메뉴 특성상 점심보다 저녁 시간에 주문 비율이 높았다고 한다.


배달 앱과 편의점이 손잡은 경우도 '배달의 진화'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렇게 되면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단한 식사류까지 배달망을 타게 된다.


요기요는 1월 편의점 업계 1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르면 다음 달부터 서울 일부 지역에서 CU 도시락과 삼각김밥 등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소비자가 도시락을 결제한 순간 해당 편의점에 재고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배달 앱 최초로 실시간 재고 파악 연동 기술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배달 앱<연합뉴스TV 캡처>


배달 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도 새로운 서비스로 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015년 6월 외식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를 선보인 데 이어 2017년 10월에는 배달 음식점 전용 소모 용품 쇼핑몰 '배민상회'를 열었다.




우아한형제들은 "매장 위주로 사업을 하던 점주도 배달원을 따로 고용하지 않고도 추가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며 "최근 배민라이더스의 월 주문 건수는 70만∼80만 건에 달해 2017년 12월 25만 건보다 3배나 뛰었다"고 설명했다.


배민라이더스의 서비스 지역도 서울 강남 일대에서 2017년 10월 서울 전역으로 넓어진 데 이어 지난해에는 비(非)수도권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지역까지 깃발을 꽂았다. 올해 전국 주요 지역으로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아직도 시장 초기 단계로 보이며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내다봤다.


[배달의민족 제공=연합뉴스]


우아한형제들은 이 외에도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음료·라면·반찬·샴푸·섬유유연제 등 식품과 생필품을 배달하는 '배민마켓'을 테스트 중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대형마트나 슈퍼마켓 배달 서비스와 달리 배달 앱 특유의 장점을 살려 '즉시 배달'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자체 조사 결과 이용 고객의 90%가 서비스에 만족했다"며 "빠른 배달, 친절한 배달 기사, 편리한 주문 방식에 호응이 높았다. 앞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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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편의점 접수한 '라면 자판기?'


3분이면 끝


이달의 으뜸중기제품 

라면조리기 '라조', 다윈


가스레인지보다 조리시간 짧아

크기 작아 편의점 등에 적합

빠른 AS…27개 서비스센터


    라면은 치킨과 함께 여름철 한강 공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다. 편의점에 있는 기계로 라면을 끓이는 장면이 예능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등장하면서 사람들 관심도 높아졌다. 컵라면에 물을 붓는 것이 아니라 봉지라면을 전용 용기에 끓여 먹는 방식을 두고 ‘라면 자판기’ ‘라면 조리기’ 등으로 부른다.


한강 공원과 편의점 등에서 볼 수 있는 라면 조리기(라면 자판기)를 만드는 국내 업체는 5개 이상 된다. 이상철 다윈 대표가 개발한 라면 조리기인 ‘라조(LAZO)’도 그중 하나다. 




이 대표는 “2010년께 일본에서 본 라면 자판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품을 개발했다”며 “위생 문제를 염려하는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끓여서 나오는 자판기 형식이 아니라 조리를 직접 할 수 있는 라면 조리기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상철 다윈 대표가 즉석조리기 ‘라조’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김기만 기자


누구나 쉽게 끓여 먹도록 설계

라조는 봉지라면 즉석 조리기다. 종이와 알루미늄 등을 활용해 만든 특수 용기에 라면과 스프를 넣고 기계 위에 올려 두면 라면을 끓일 수 있다. 버튼을 눌러 시간과 물의 양만 조절하면 된다. 평균 조리 시간은 3분30초 내외로 가스레인지를 이용하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짧다. 이 대표는 “80도 정도를 유지하는 따듯한 물이 조리기에서 나와 조리를 시작한다”며 “종이 내부에 코팅된 알루미늄이 인덕션에 반응해 물을 빠르게 끓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수기와 인덕션이 하나로 결합한 형태다.


경쟁사 제품보다 작은 게 다윈 제품의 강점이다. 공간이 좁은 편의점 등에서 선호도가 높다. 언뜻 보면 일반 정수기로 착각할 만큼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세븐일레븐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 PC방 등에 2000대 이상의 라조가 설치돼 있다. 이 대표는 “가스레인지를 설치하기 힘든 고시원이나 상업 시설에서도 라조를 활용해 끓여 먹는 조리가 가능하다”며 “올 상반기 설치 대수 3000대를 넘길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제품 보급 초기부터 안전성과 사후 관리 등에 공을 들였다.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 점주들을 위해 애프터서비스(AS) 시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고장 접수부터 수리까지 걸리는 시간이 하루를 넘지 않도록 했다. 사업 초기부터 콜센터를 운영하고, 서비스 센터를 전국 27개까지 늘렸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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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가능한 똑똑한 조리기로 진화

라조는 라면 소비가 많은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대만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 1000대 이상씩 수출했다. 일본과 미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동아시아는 끓여 먹거나 면을 소재로 한 요리가 발달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편의점이 발달한 지역부터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세계 인스턴트 라면협회(WINA)에 따르면 한국인 1인당 연간 소비량은 76.1개(2016년 기준)로 세계 1위다. 2위는 베트남(52.6개), 3위는 인도네시아(50.5개) 였다.




라면을 비롯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기회다. 다윈은 여러 식품 업체들과 협력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군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올 상반기에는 전용 라볶이 제품도 출시한다. 이 대표는 “터치 스크린과 통신칩을 장착한 신제품도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며 “전자레인지처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조리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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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ひとつつまんで。和菓子のような「花梓侘」のつまみ寿し

文・大橋知沙


でいただける愛らしいサイズ。こちらはタイの昆布じめ


 

"한 잔 더 주세요"가 절로 나오는 교토의 "안주 초밥"


키타야마의 일식점 카시와이(花梓侘) 


   일본식 과자처럼, 손가락끝으로 쏙 집어넣을 정도로 작고 사랑스러운 "메밀국수"는, 교토 키타야마의 일식점 "화자차함"의 명물. 보기좋게 나무 상자에, 색도 의장도 하나하나가 달라, 차분히 바라보고 싶어지는 마음이다.  키타야마의 가게에서만 받을 수 있는 조금 사치스러운 런치 메뉴 탄생으로부터 20년 가깝게 사랑받아 왔다.


안주 초밥은 주인 카시와이 요리코씨의 딸·즈사씨의 아이디어로 일식집으로서 코스 요리등을 제공하며, "코스의 전채 요리의 품격이 있으면서, 더 캐쥬얼하게, 여러가지 맛을 조금씩 즐기는 요리를 위해서 고안됐다".




 생선의 대부분은 다시마나 식초로 담거나 익히거나 한 것. 거기에, 절임, 유바, 생뿌리 등 쿄토만에서 가능한 식재료를 넣어, 다채로운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중략 -

 
구글맵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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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ぞ、つまんでいって」。京都で、立ち寄り先でお菓子を出していただいたとき、そんなふうに声をかけられることがあります。和菓子のように、指先でちょんとつまめるほど小さくて愛らしい「つまみ寿(ず)し」は、北山の和食店「花梓侘(かしわい)」の名物。折り目正しく木箱に並んだ手まりずしは、色も意匠も一つひとつ違い、じっくり眺めてからいただきたくなるたたずまいです。桃の節句をはじめ、さまざまなお祝いの食卓を彩るお取り寄せとして、北山のお店でのみいただける少しぜいたくなランチとして、メニュー誕生から20年近く愛されてきました。


 

店頭には古美術品から作家の品までさまざまな和食器も並ぶ




つまみ寿しは、オーナーの柏井順子さんの娘・梓さんのアイデアから。うつわと和食の店としてコース料理などを提供する中で、「コースの前菜のひと品のような上品さがありつつ、もっとカジュアルに、色んな味を少しずつ楽しむ料理をお出しできたら」と考案しました。鮮魚が手に入りにくかった土地柄、保存性を高めた素材を用いてきた京ずしの文化に習い、ネタの多くは昆布や酢でしめたり、煮付けたりとひと手間加えたもの。そこに、お漬物、湯葉、生麩(ふ)など京都ならではの食材をちりばめ、多彩な味を一度に楽しめる一箱になりました。


「つまみ寿し15貫」(3,132円・税込み)


15貫の木箱に並ぶのは、タイの昆布じめやしめサバ、スモークサーモン、京都の老舗「ゆば長」の湯葉や「半兵衛麩」のよもぎ麩など。春先はタコに桜の香りをまとわせて煮付けるなど、季節を感じられる工夫も忘れません。京ずしではシャリを甘めに作ることが多いですが、花梓侘では砂糖を控えて赤酢であっさりと仕上げ、ネタの香りや食感を引きたてます。


「くみあげ生湯葉のお料理」(540円・税込み)




つまみ寿しのランチには赤だし、5種類から選べるデザートが付くほか、追加で単品料理を組み合わせることも可能。くみあげ湯葉に季節の味覚を添えた一品のほか、才巻エビの天ぷら、おばんざい盛り合わせなど。ほっとする家庭的な献立ながらも、和食器の店ならではの繊細なうつわ使いと手間ひまをかけた奥行きのある味わいに、リピーターも数多く訪れます。


古伊万里の並ぶ棚。料理のうつわ使いも参考になる


「古伊万里が好きで、1985年にうつわの店をオープンしたのが始まりです。料理とともにうつわの良さを感じていただきたくて、1995年に気軽に楽しめる和食の店をスタート。娘はイメージをふくらませるのが得意で、つまみ寿しをはじめ、こんな見た目や組み合わせはどうかとよくアイデアを出してくれて。母娘で試行錯誤しながら、自分たちがおいしいと思う味をかたちにするのは楽しかったですよ」と柏井さんは話します。


モダンなインテリアの空間で気軽に和食を楽しめる




背筋を伸ばしてカウンターでいただく高級ずしではなく、母と娘で、家族や友人で、お祝い事やお花見の席で「どれから食べる?」と話しながらいただくおすし。つまみ寿しという名前からは、そんなにぎやかな食卓の風景が浮かんでくるようです。手のひらにのるほどの小さな口福を、おひとつつまんでみませんか。

(撮影:津久井珠美)


京都・北山エリアの閑静な住宅街の中にたたずむ


https://www.asahi.com/and_travel/articles/SDI2019021804911.html?ref=and_mail_t_190227&spMailingID=2125271&spUserID=MTAxNDQ3NTUyODg3S0&spJobID=940229810&spReportId=OTQwMjI5OD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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