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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크라운 International Crown]

Purse: $1,600,000

History: This is the first year for the event.

Format: 32 Players - 8 Countries - 1 Crown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주최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총상금 160만 달러(약 16억4000만원)를 걸고 미국 메릴랜드주 케이브스 밸리 골프장(파71·6628야드)에서 열린다. 롤렉스 세계랭킹 포인트에 따라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태국, 스페인, 스웨덴, 호주, 대만 등 세계 8개국이 출전한다. 상위랭킹 4명의 선수가 나라를 대표하고 총 32명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격돌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이번 1회 대회를 시작으로 격년제로 열리게 된다

http://www.jgolfi.com/news/news_view.asp?ns1=24271

 

So Yeon Ryu, left, and Inbee Park, both of South Korea, celebrate winning the playoff

hole against the United States in the International Crown golf tournament in Owings

Mills, Md.(Photo: AP) 유소연과 박인비가 미국을 물리치고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

한국, 미국과 연장전 끝에 결승전 진출

http://sports.mk.co.kr/view.php?sc=71000014&year=2014&no=1033952

U.S. ousted from International Crown

http://espn.go.com/golf/story/_/id/11269573/south-korea-eliminates-us-lpga-international-crown

 

 

한국이 미국을 연장 접전 끝에 결승전에 진출했다.

 

총 8개국이 참가한 이 대회의 결승 진출국인 스페인과 태국 그리고 일본 스웨덴 한국 등 5개국이 모든 팀과 한차례씩 경기를 치르는 싱글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뤄지게 된다.

 

한국시간으로 월요일에 경기를 치르는 싱글매치플레이 방식은 모든 팀이 상대국과 한 차례씩 경기를 한다.

 

각국은 4번의 경기를 하는 것이고, 선수별로 1경기만 하면 된다. 예선전과 마찬가지로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 지면 0점의 점수가 매겨진다.

 

우승팀은 예선과 결승전 스코어를 합산해 최다 점수를 획득한 팀에 돌아간다. 만약 동점국이 나오면 각팀의 대표 1명이 출전해 서든데스 플레이오프를 펼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J-GOLF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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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

 

International Crown Gala Dinner
Tom Abbott talks with I. K. Kim during the Gala Dinner prior to the start of the inaugural

International Crown

팀 애보트가 한국선수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좌로부터 최나연, 박인비, 김인경, 유소연선수

source LPGA

 

[인터내셔날크라운 International Crown]

Purse: $1,600,000

History: This is the first year for the event.

Format: 32 Players - 8 Countries - 1 Crown

 

[VIDEO]

Ryu and Park after winning their match 3&2 at the International Crown

박인비 유소연 인터뷰

 


한국 여자 골프대표팀이 B조 단독 2위에 올랐다.

 

박인비(26·KB금융그룹),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최나연(27·SK 텔레콤),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잉스밀스의 케이브스 밸리GC(파71·6628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B조 2차전 스웨덴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2경기를 치른 한국은 2승 2패로 승점 4점을 기록, 일본(2승 2무·승점 6점)에 이어 B조 2위에 올라있다. 스웨덴과 호주는 나란히 1승 1무 2패(승점 3점)로 B조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스웨덴전에서는 최나연-김인경 조가 스웨덴의 페닐라 린드베리-미카엘라 팜리드 조를 꺾었다.

 

한국은 1번홀에서 최나연의 버디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리드를 지켜오던 한국은 9번홀에서 최나연과 김인경이 나란히 보기를 치며 2홀을 앞서갔다. 12번홀에서 팜리드의 이글로 한 홀을 잃었지만 한국은 마지막까지 1홀 리드를 지켜내 승리를 챙겼다.

 

전날 1승을 안겼던 박인비-유소연 조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캐롤라인 헤드월 조에 석패했다. 한국은 1번홀과 2번홀을 모두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4번홀에서 박인비의 이글로 한 홀을 따라 붙었다. 그러나 5번홀에서 헤드월도 이글을 쳐 다시 격차를 벌렸다. 한국은 마지막까지 동점을 노렸지만 결국 1홀 차로 패했다.

 

한편 A조에서는 태국이 2승 1무 1패(승점 5점)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전날 전패를 당했던 미국은 이날 스페인을 상대로 2승을 올려 A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기사본문]

http://news1.kr/articles/?1788119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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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광주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올스타전 경기 시작전 박찬호 선수의 은퇴식이 열려 박찬호

선수가 후배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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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박찬호 은퇴사

http://tvpot.daum.net/best/ThemeBest.do#themeid=3512&clipid=60396879?lu=sv_related_v_2

 

 

[김한석 기자의 스포츠공감]‘스포츠 레전드’의 ‘행복한 안녕’

 

“꿈 같은 순간이다. 미국에 진출한 지 3년 됐을 때 루 게릭의 은퇴식 영상을 보고 ‘나도 고별사를 통해 한국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오늘 현실이 됐다.”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뒤늦은 은퇴식에서 가슴벅찬 감회를 담아낸 말이다.

 

지난 18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그는 공식 은퇴식을 갖고 팬들과 영원한 작별을 고했다. 후배들이 제안해 한국야구위원회가 마련한 공식 은퇴행사에서 2012년 한 시즌 뛰었던 고향팀 한화 이글스의 61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다.

 

장맛비 심술에도 빛고을 팬들의 뜨거운 기립박수와 연호 속에 올스타 후배들의 헹가래까지 받은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고별 인사를 했다.

 

“야구장은 내 인생에서 학교와 같은 곳이었다. 야구는 제가 선택한 과목이었고 거기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고맙고 소중한 사람을 만났고 삶의 열정과 꿈, 도전, 인생 철학을 배웠다. 야구에 대한 열정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늘 잃지 않게 해준 대한민국 야구팬들에게 감사한다.”


 
지난 18일 광주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올스타전 경기 시작전 박찬호 선수의 은퇴식이 열려 박찬호 선수가 후배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1920~30년대 홈런왕 베이스 루스와 함께 그 유명한 ‘살인타선’을 형성해 미국 메이저리그의 양키스 전성시대를 열었던 루 게릭의 고별사를 생생히 기억하는 박찬호였으리라.

 

“제게 닥친 불운에 대해 잘 알겠지만 지금 이 순간, 나는 지구에서 가장 운좋은 사나이다. 17년간 여러분들로부터 다정한 격려를 받았으니.”

 

루 게릭. 이유없이 운동신경세포가 죽어 근육이 급속히 마비되는 불치의 병을 얻어 1939년 4월 30일 연속출장 대기록을 2130경기로 마감해야 했다.

 

그리고 두달여 뒤 7월 4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이 유명한 고별사를 남겼고 2년 뒤 끝내 서른여덟 짧은 생을 마감했다. 사인이 된 그의 병에 붙여진 이름이 루게릭병이다.

 

메이저리그에서 17년간 7개 팀에서 아시아선수 최다 124승을 쌓은 박찬호로서는 한화에서 은퇴를 선언한 뒤 20개월 만에야 얻은 공식적인 이별 기회. 국내에서 올스타전에서 최초로 치러진 소중한 은퇴식에서 루 게릭처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가장 행복한 안녕을 고한 것이다.

 

박찬호의 은퇴식보다 이틀 전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선 뉴욕 양키스의 캡틴 데릭 지터가 은퇴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역시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가 올스타전에서 작별식을 치렀다. 그래서 박찬호의 첫 올스타전 은퇴식은 더욱 관심이 높아졌던 게 사실이다.

 

메이저리그는 레전드의 ‘은퇴투어’가 더 인상적이다. 시즌 초 은퇴를 선언한 프랜차이즈 스타들은 시즌 내내 원정경기마다 상대 구단으로부터는 기념비적인 선물을, 원정팀 관중들로부터는 기립박수를 받는 아름다운 은퇴식 문화가 정착돼 오고 있다.

 

영웅을 예우하며 영광을 기리는 행사도 다양하다. 지터의 경우 양키스 구단은 그의 발자취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그가 밟은 양키스타디움의 흙까지 담아 상품으로 내놓으며 추억 스토리를 만들었다.

 

올해 국내에선 유독 레전드급 스타들의 은퇴가 많다. 프로야구의 경우 SK 포수 박경완이 지난 4월 성대한 은퇴경기를 가졌다. 반면 롯데 조성환은 팀의 가을야구를 위해 후배에게 1군 엔트리를 확보할 수 있게 캡틴다운 희생정신으로 8월 예정된 은퇴경기를 사양했다.

 

프로축구에선 이례적인 은퇴식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시즌 개막전에서 8년간 서울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아디가 역대 외국인 K리거 중 가장 성대한 은퇴식에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19일에는 전북 수문장 최은성이 15년간 최장 ‘원(One)클럽’ K리거로서 활약했던 대전과 전북 서포터스의 합동응원 속에 은퇴경기를 갖고 마지막 장갑을 벗었다.

 

동계올림픽에서 국민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던 소치의 영웅들은 스스로 은퇴무대를 마련했다. ‘피겨퀸’ 김연아는 자신의 아이스쇼를 통해 현역생활에 ‘아디오스’를 고했다.

 

올림픽 최다 6회 출전에 빛나는 ‘빙상의 전설’ 이규혁은 자전 에세이 ‘나는 아직도 금메달을 꿈꾼다’ 출판 기념회를 통해 23년 선수인생과 작별했다.

 

지난 5월 현역은퇴를 선언한 ‘영원한 캡틴’ 박지성. 국내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동하지 않아 박찬호처럼 K리그 공식 은퇴식은 없지만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에서 ‘팀 박지성’을 이끌고 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를 뛰며 아듀를 고하게 된다.

한국스포츠는 국민과 팬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해준 투혼의 레전드에 대한 은퇴 예우 문화가 미흡한 게 현실이다.

 

때로는 소속팀과 마찰 때문에 서둘러 은퇴식에서나 팬들에게 손흔들며 떠나야 하거나, 더 뛸 수 있는데도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은퇴경기를 선택하는 게 노장의 미덕으로 여겨지는 사례가 많다.

 

2010년 프로농구의 프랜차이즈 스타 이상민이 구단의 은퇴경기를 거부하고 팬클럽 주최 은퇴식으로 안녕을 고한 안타까운 사례도 있다. 

 

은퇴식, 은퇴경기가 감사패나 주고 영구결번하고 축포 쏘는 행사로쯤 여기는 시각이 남아 있는 한 한국스포츠는 인기와 실력은 늘어도 나이테가 희미한 나무처럼 성장하게 되리라.

 

이제 박지성이 9월 이후 새출발하는 한국대표팀의 A매치 홈경기에서 그동안 미루어뒀던 국가대표 은퇴식을 갖게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가 유럽과 월드컵에서 한국축구를 개척한 ‘영원한 캡틴’의 행복한 이별식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 한국스포츠의 레전드 예우 수준을 얼마만큼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루 게릭의 고별사 75주년을 맞은 지난 4일 지터 등 메이저리거들이 그 감동의 고별사를 낭독하는 영상을 만들어 팬들에게 전했다.

 

시간은 세기를 넘어 흘러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사한 레전드를 영원히 팬들과 함께 추억하는 미국 프로야구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야구의 게티스버그 연설’로 불리는 루 게릭의 고별사나, 박찬호의 빛고을 이별사가 전한 울림은 크다. 우리 스포츠 영웅들의 가장 행복한 안녕을 더 많이 보고 싶다. 

 
김한석 스포츠기자

스포츠서울에서 체육부 기자, 체육부장을 거쳐 편집국장을 지냈다. 스포츠Q 창간멤버로 스포츠저널 데스크를 맡고 있다. 전 대한체육회 홍보위원이었으며 FIFA-발롱도르 ‘올해의 선수’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1회 이길용 체육기자상을 수상했다.

2014.07.25 김한석 스포츠기자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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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조감도.(사진=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인천AG 45개국 2만3000여명 참가…소통과 화합의 개·폐회식 

9월 19일~10월 4일…모두가 공감하는 나눔과 배려의 대회로

 

45억 아시아인은 물론 전 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45개국 선수와 임원, 심판, 미디어를 포함해 2만3000여 명이 참가하고 20만 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포함해 200만 명이 대회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인천이 아시아의 허브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이번 대회를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면서 아시아인 모두가 공감하는 나눔과 배려의 대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감동과 배려의 개폐회식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캐릭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캐릭터(바라메·추므로·비추온)

 

조직위는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슬로건처럼 45억 아시아인들의 평화와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개·폐회식을 통해 이런 바람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은 한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영화 감독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총감독과 연출을 맡은 임권택 감독과 장진 감독이다.

 

두 감독이 준비하고 있는 개폐회식 행사는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기대되는 행사로 손꼽히고 있다.

개·폐회식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한국 문화의 개성과 독창성을 최대한 반영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45억의 꿈, 하나되는 아시아’라는 주제의 개회식에서는 주경기장 전광판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9월19일 개회식 날짜에 맞춰 919명의 인천시민들로 구성된 ‘인천시민합창단’이 고은 시인이 대회를 위해 헌정한 시에 곡을 붙인 노래를 부른다. 부평구 풍물단의 공연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연주도 울려퍼진다.

 

두 감독은 인천과 인천시민이 만들어내고, 약소국에 대한 배려로 서로 존중하면서 그 안에서 아시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개·폐회식을 공언했다.

 

임권택 감독은 “한국적인 것을 보여주되, 너무 드러내지 않고 소통과 화합을 통한 아시아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특색있고 재미있는 개·폐회식을 그려내겠다”고 말했다.

 

아시아 음식문화축제 ‘오감만족’

손연재 선수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연재 선수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즐거운 축제를 위한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음식이다.

인천아시안게임은 스포츠를 앞세운 국가대항전 뿐 아니라 각국의 음식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인천아시안게임 문화행사 가운데 아시아 각국의 요리 거장들을 초청해 벌이는 ‘아시아 음식문화축제’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아시안게임 기간 인천에 오시면 세계 각국의 맛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국내외 관광객들을 초청했다.

 

아시아 음식문화축제는 아시아 10여 개국의 유명 레스토랑과 셰프가 참여해 100여 가지 아시아 대표음식을 내놓는다.

 

명품음식관과 한식관, 이벤트관 등이 경기장 광장에 설치될 계획이다. 아시아 각국 주한 대사관, 문화원, 관광청 등을 대상으로 각국의 레스토랑 및 셰프를 추천받고 있다.

 

 대회 기간 인천시 서구 주경기장 일대에서 풍기는 달콤한 음식 냄새와 처음 보는 요리에 관람객들은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는 박효남, 에드워드 권 등 유명 셰프와 요리연구가, 맛칼럼니스트 등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조직위는 아시아음식문화축제 수익금을 아시아 저개발국의 어린이 지원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홍보 활성화·지역 참여 전략 수립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쇼케이스 전경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쇼케이스 전경.(사진=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앞으로 아시안게임의 국내외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

전국의 공공기관, 언론과 협조할 것이며, 특히 젊은 층을 상대로 SNS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조직위는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JYJ를 앞세워 해외홍보도 본격화했다.

 

JYJ가 부른 인천아시아드송 ‘온리 원(Only One)’과 뮤직비디오, 댄스 등을 지난해 9월16일 아시아 전역에 론칭한데 이어 베트남 하노이, 중국 광저우에서 미니콘서트 형식의 JYJ 쇼 케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조직위는 인천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선교사들을 홍보위원으로 위촉한 후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서 대회 전까지 모두 240개 초등학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인천아시아드송 ‘Only One’ 댄스시연·교습, AG퀴즈이벤트 등을 갖고, 하반기에는 붐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대사 JYJ의 아시아드송 ‘Only One’ 댄스 경연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초등학생부터 아시안게임에 대한 지식을 쌓고, 관심을 기울이면 그 파급효과가 각 가정과 지역사회로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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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제공   유체역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포츠는 또 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며 주목을 받고 있는 ‘레이싱’이다.

 

Why Do Golf Balls Have Dimples?

livescience

 

[VIDEO]

Science of Golf: Why Golf Balls Have Dimples

kcontents

 

 

골프공은 마치 현무암처럼 표면에 수 많은 구멍이 나 있다.

이 작은 구멍을 ‘딤플(dimple)’이라고 한다.

 

딤플은 평범한 무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놀라운 기능을 갖고 있다. 딤플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 공의 속도를 늘리는 역할을 한다. 골프공에 딤플이 없을 때는 100야드(91.44m) 정도를 날아가지만, 딤플이 있을 때는 2.5배인 250야드(228.6m) 이상 날아간다.

 

딤플의 깊이에 따라서도 공이 날아가는 거리가 최대 50야드(45.72m)까지 차이가 나기도 한다. 딤플의 깊이뿐 아니라 딤플의 수, 딤플의 배열도 유체역학적으로 가장 적합하도록 바꾸면 공은 빠른 속도를 내 더 멀리 날아 갈 수 있다.  

  

레이싱은 자동차가 얼마나 빨리 서킷을 돌 수 있는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에, 자동차가 받는 공기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많은 공학자들이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자동차의 꼬리 날개를 공기역학적으로 설계하고, 공기 저항을 덜 받는 꼬리 날개의 적합한 각도를 찾기 내기도 했다. 이렇게 스포츠와 관련된 현상을 공학적인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규명하는 학문을 ‘스포츠 공학’이라고 한다.

 

성형진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는 18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중앙도서관에서 스포츠 공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성 교수는 스포츠 활동에서 나타나는 유체역학을 설명하고, 더욱 좋은 기록을 위해 유체역학을 스포츠에 응용하는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구 달성초등학교 정재훈 교사가 ‘발명 아닌 발명!’이라는 제목으로 도입강연을 진행한다.

 

한국연구재단은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등 4개 도시에서 연다.

 

‘금요일에 과학터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ciencetouch.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금과터’(@sciencetouch)를 팔로우(follow)하면 매주 최신 강연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기사본문링크]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4845/news
과학동아

신선미 기자 vami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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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심판은 어떻게 선정되나

한마디로 국제심판이 되는 것은 무척 어렵다.

월드컵 심판에는 등급이 있는데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분류된다.

 

물론 1등급 심판은 기술 지식과 경험이 많아야 하고 언어수준도 높아야 한다.

 

미국에는 FIFA에서 인정하는 축구심판이 80,000명 정도가 있는데 이 중 단 7명만이

월드컵 심판으로서 선정된다. 

 

월드컵 심판이 되기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나이 자격은 최소 25세 이상이야하고 45세에는 은퇴해야하며 월드컵 심판자격 시험은 

그야말로 지옥훈련을 방불케한다.

 

 

 

월드컵 심판 급여는 얼마나 받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기간동안  심판의 급여는 얼마일까?

 

평균 35,000~40,000불을 받는다.

그 중 10명의 심판들은 연공서열에 따라 50,000불을 받는다.

 

가장 경험이 많은 심판들로 구성된 10명의 특별한(?) 심판들은 빅매치에 배정받게된다.

 

그러나 20억불에 달하는 FIFA의 초기의 평가수익을 보면 심판에게 지불되는 금액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는다. 심판에게는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하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월드컵 심판들에게는 승리라는 기쁨이 없다. 돈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그들은 은퇴 후 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 될 것이다.

celebritynet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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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금액은

 

우승국 3500만불

준우승국 2500만불

3위 2000만불

4위 1800만불

.

한국 950만불(본선 미진출국 16개국)을 받는다.

 

흥미로운 점은 16강에서 8강으로 올라가면 무려 3500만불이 추가된다는 사실이다.

총상금은 576백만불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FIFA 예산은 13억불

중계권 및 광고 수입으로 40억불로 FIFA는 배도 넘는 장사를 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과 비교하면

우승국 3000만불

본선 미진출국 900만불

총 상금은 400백만불

 

2010년에 비해 무려 44%가 증가했다.

 

July 14, 2014 By Sameer Arshad 

We are less than one year away from FIFA World Cup 2014 and the excitments thrills and preparations for the big event started with the FIFA Confederations Cup 2013 in Brazil which the home side won it and now the countdown begins for the ultimate sporting event, the biggest in the world and in terms of prize money it ranks one of the most paying event.

 

So what is the prize money which will be handed to 32 team participation and how it will be distributed, lets take a closer look at World Cup 2014 finances.

 

Prize Money Distribution For FIFA World Cup 2014:
Total Prize Money: $576 million (confirmed by FIFA)

Participation Fee: $1.5 Million (each 32 Teams)

 

 

 

[ Following table shows the prize money distribution among 32 teams from FIFA World Cup 2010 in South AFrica, where total prize money was $420 million ] So we can expect the small increase on prize money at every stage.

 

FIFA World Cup 2010 Prize Money 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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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전 한국시간 9일 5시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한국시간 10일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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