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운동레저 Sports & Leisure'에 해당되는 글 1216건

  1. 2019.04.18 세계 1위 등극 '고진영'..."거리 짧다고 `버디퀸` 못하나요" VIDEO: KO CLIMBS TO NO. 1/골퍼 수이샹(隋响), 여신급 미모에 골프팬 난리...도대체 어느 정도이길래
  2. 2019.04.18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챔스 4강 견인 VIDEO: Tottenham end Man City's quadruple hopes after mesmerizing clash
  3. 2019.04.16 골프광 트럼프 "14년만 우승 타이거 우즈에게 '대통령 자유훈장' 주겠다" VIDEO: Trump and Obama saluted Tiger Woods. Why some others may not.
  4. 2019.04.04 손흥민 새역사 쓰다...세계 최대 토트넘 새 구장서 역사적 `1호 골` 축포 VIDEO: Son Heung-min grabs history, scores lovely first goal/벌써 2승째’ 류현진
  5. 2019.03.27 [박항서 매직] AFC U23 베트남 vs 태국 하이라이트 Highlights viet nam vs thai lan/한국 VS 콜롬비아 A매치
  6. 2019.03.27 공공 자전거 1년에 3만원으로?
  7. 2019.03.25 고진영,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투어 우승…통산 3승 VIDEO: KO RALLIES TO WIN BANK OF HOPE FOUNDERS CUP
  8. 2019.03.22 韓 박정환 9단, 월드바둑챔피언십 3연패 VIDEO:【囲碁・国際棋戦】井山裕太七冠、優勝ならず ワールド碁チャンピオンシップ
  9. 2019.03.20 17억 라페라리 ...와우 손흥민! 돈 마니 벌었네! VIDEO: Heung-min Son car collection: Spurs star’s amazing £1.5million fleet includes ultra rare £1m Ferrari LaFerrari
  10. 2019.03.14 골프장 잔디 위치별 종류와 특징/볼 선택 - 스코어가 달라진다


세계 1위 등극 '고진영'..."거리 짧다고 `버디퀸` 못하나요"


티샷 거리 79위 불과해도

올시즌 버디 114개로 2위

넬리 코르다 1개차 추격해

18일 롯데챔피언십 맞대결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장타 랭킹에서 280야드 이상을 치고 있는 선수는 모두 6명이다. 270야드 이상은 32명이고, 260야드 이상으로 확대하면 전부 80명으로 늘어난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260야드를 치면 장타 랭킹 15위 정도에 올랐는데 몇 년 새 장타자가 부쩍 늘면서 이제 그 거리로는 50위 안에 들기도 버겁다. 지난 동계 시즌 때 체력 훈련을 통해 거리를 많이 늘렸다는 고진영(24·하이트)도 260.354야드를 날려 79위에 머물러 있다.


고진영은 79위의 드라이버샷 거리로도 LPGA 투어 버디 횟수에서 2위에 올라 있다. Jin Young Ko, of South Korea,/Inside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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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2승을 거둬 현재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는 고진영이 다른 선수들에게 밀리는 것은 아마 샷 거리가 유일할 것이다. 


평균타수 1위(68.750타), CME 글로벌 포인트 1위, 올해의 선수 1위, 상금랭킹에서도 단연 1위(100만2273달러)에 올라 있다. 상금은 2위인 넬리 코르다(미국)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48만1867달러를 번 것을 보면 올해 고진영의 활약이 얼마나 대단한지 확인할 수 있다. 여섯 번 대회에 출전해 우승 두 번, 준우승 두 번 그리고 한 번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톱10 확률 부문에서 83%로 코르다와 공동 2위에 올라 있지만 그 순도의 차원이 다르다. `톱3` 확률이 83%인 셈이다. 비록 거리는 짧지만 고진영은 그린적중률 1위(79.6 %)의 고감도 아이언샷을 무기로 올해 LPGA 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이런 독보적인 선두는 없었다. 안니카 소렌스탐이나 로레나 오초아의 전성기 시절 성적을 떠올리게 할 정도다. 


2019 Rolex LPGA Rankings

 lpga


관련기사

고진영, 올해 첫 메이저 ANA인스프레이션 우승…`연못에 풍덩`

고진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 달러) 우승 주인공이 됐다.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19/04/213553/


KO CLIMBS TO NO. 1, KANG REACHES CAREER-HIGH RANK AND MORE MOVES OF THE WEEK

https://www.lpga.com/news/2019-moves-of-the-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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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으로 `호수의 여인`이 된 고진영은 LPGA 대회가 없는 지난 일주일 동안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골프 불가사리`처럼 여전히 배가 고프다. 내친김에 17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열리는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대회 주최 측은 세계 1위 고진영과 미국의 새 에이스로 떠오른 코르다를 같은 조로 묶어 흥행을 도모하고 있다. 물론 차이는 많이 나지만 두 선수는 여러 부문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다. 


가장 긴박감 넘치는 승부가 `버디 퀸` 경쟁이다. 나란히 6개 대회 24라운드를 소화하고 있는 두 선수는 버디 숫자에서 1개 차로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다가 115개, 고진영이 114개다. 롯데챔피언십 1·2라운드는 둘 사이의 흥미진진한 `버디 전쟁`이 될 판이다. 


      


고진영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내준 박성현은 빠지지만 박인비, 김효주, 최나연, 유소연, 지은희, 김세영, 전인지, 이정은 등이 출전해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시즌 여섯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롯데 소속 최혜진(20), 작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으로 출전권을 따낸 김지현(28),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 조정민(25)도 참가한다. 

[오태식 기자] 매일경제




골퍼 수이샹(隋响), 여신급 미모에 골프팬 난리...도대체 어느 정도이길래


“미모 무엇” “오늘부터 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투어) 2차전이 마무리된 가운데, 중국 출신 미녀골퍼 수이샹(2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에선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2차전이 진행됐다. 이틀 일정(15일~16일)으로 진행된 이번 투어의 우승자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지수였다.


하지만 골프 팬들의 관심은 김지수보다 수이샹에게 더 집중되고 있다. 수이샹의 이름은 17일 오전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수이샹. 사진=KLPGA 제공


수이샹은 이번 드림투어 2차전에서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이는 앞서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된 드림투어 1차전(4월 8일~9일)보다 25계단 오른 수준이다. 당시 수이샹의 성적은 공동 55위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수이샹의 미모였다. 관련 기사에는 “예쁘니까 골프웨어도 정말 잘 어울린다”, “‘얼마나 예쁘겠어’ 했는데 미모 무엇?”, “성적 올라가면 팬 엄청 생길 듯”, “오늘부터 팬이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KLPGA에 따르면, 수이샹은 다카바야시 유미(일본·33)와 함께 지난해 11월 열린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통해 KLPGA 투어에 입성하게 됐다. 시드순위는 45위.


수이샹은 2015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2014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을 통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비췄다. 이후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와 KLPG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실력을 쌓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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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챔스 4강 견인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을 4강에 올려놓았습니다.

손흥민은 오늘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전반 7분과 10분에 2골을 넣었습니다. 손흥민의 올시즌 19호 골과 20호 골입니다.

Son Heung-Min got two for Spurs inside the opening 10 minutes.

Tottenham end Man City's quadruple hopes after mesmerizing clash
Man City 4-3 Tottenham (Agg: 4-4)
Tottenham advance on away goals
https://edition.cnn.com/2019/04/17/football/manchester-city-tottenham-champions-league-spt-int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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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로써 지난 2016-17시즌에 작성한 한시즌 최다골인 21골에 한골 차로 다가섰습니다.

손흥민은 또한 유럽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개인 통산 12호골에 도달해,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지금까진 우즈베키스탄의 막심 샤츠키흐가 가지고 있는 11골이 최다골이었습니다.

손흥민의 연속골에도 토트넘은 이날 맨체스터 시티에 4대 3으로 졌습니다. 하지만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겼기 때문에 1,2차전 합계 전적에서 4대 4로 동률을 이뤘고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에 올랐습니다. 토트넘의 4강 상대는 네덜란드의 아약스입니다.

하지만 이날 후반 3분 경고를 받은 손흥민은 경고 누적으로 아약스와의 4강 1차전에는 결장합니다.



손흥민은 그래도 지난 2010-2011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결승에 올랐던 박지성 이후, 8년 만에 유럽 챔피언스 리그 4강 무대를 밟는 한국인 선수가 될 전망입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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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nd Obama saluted Tiger Woods. Why some others may not.

By Amy Bass


Amy Bass (@bassab1) is the author of "One Goal: A Coach, a Team, and the Game That Brought a Divided Town Together" and "Not the Triumph but the Struggle: The 1968 Olympics and the Making of the Black Athlete," among other titles. The views expressed here are solely hers. View more opinion on CNN.



Tiger Woods completes a Masterpiece of a comeback/Washington Post



 

골프광 트럼프 "14년만 우승 타이거 우즈에게 '대통령 자유훈장' 주겠다"


타이거 우즈의 투혼

PGA 2019 마스터스 우승 거머 줘

2005년 이후 14년 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을 한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에게 ‘대통령 자유훈장(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15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과거에 얻었던 마스터즈 우승 중 가장 큰 영광을 얻은 것에 대해 타이거 우즈를 축하하고 스포츠(골프)로 돌아온 것, 더 나아가 인생에서 큰 성공과 재기를 이룬 것에 대해 그에게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하겠다고 알렸다"고 적었다. 


 

타이거 우즈가 2019년 4월 15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에서 2019 마스터스 우승을 확정 지은 뒤 관중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환호하고 있다. 그는 2005년 이후 14년 만에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AP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는 전날 조지아주(州)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했다. 이는 그의 2008년 US오픈 제패 이후 11년 만의 메이저대회 우승이고 14년 만의 마스터즈대회 우승이다.

타이거 우즈는 부상, 개인사 등의 문제로 지난 11년간 부진하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황제의 귀환’이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대통령 자유훈장은 미국의 안보, 국익, 세계 평화, 문화 등에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수여되며 의회 명예 훈장과 더불어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로 알려져 있다.

박민수 인턴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6/20190416008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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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All those years ago, in 1997, the scene was very much the same. The customary hush of the announcers contrasted sharply with the roar of the crowds, and the screaming sports headlines, alongside the millions bestowed upon the young athlete by various corporate entities, revealed that something quite important had happened. That year, when Tiger Woods won his first Masters and donned the winner's signature green jacket, golf became thrilling to watch for an entirely new audience.


On the hallowed greens of Augusta, where Woods would not have been allowed membership relatively few years earlier, history had been made. And back then, America did not have a language with which to deal with it.


On Sunday, Tiger Woods was back in Augusta and again won the green jacket. But now, the question on the minds of many was different from the thoughts people had when Tiger Woods was a newly emerged phenom: Is it OK to cheer him for his remarkable return to golf's pantheon?




For many years now, the extraordinary success of Tiger on the golf course has been overshadowed by stories of infidelity, a DUI arrest, and his struggles with physical ailments that impacted his play. In 2017, he pleaded guilty to reckless driving and agreed to a diversion program, a fine and probation, among other requirements, to avoid charges of driving under the influence. Now back on top, do we have the language needed to talk about Tiger? Sports journalist Bomani Jones noted the fraught terrain: "Nothing displays America's collective ability to compartmentalize quite like a Tiger Woods victory."


Some have wondered whether or why it's okay to cheer this version of Tiger in this moment, and if such a comeback story could even be possible for a female or other disgraced athlete. (Can you imagine if Hope Solo tried to come back? Or, from a completely different perspective, how Michael Vick has?)


Such questions are important and yet simultaneously are beside the point. It's been two decades since Tiger's first Masters, and it is clear that a whole new generation is cheering for him alongside so many that have for so long. This past weekend, multitasking American sports fans, still fatigued from a thrilling NCAA ride, entrenched in the last weeks of the NHL and NBA, and excited by the newly sprung baseball season, was again watching golf en masse, as early ratings reports showed.




As Justin Pelletier summarized the contradictions in the Boston Herald, "But like or dislike him for whatever reason you choose, there is no argument based in fact one can possibly make that suggests his return hasn't allowed golf to regain its swagger."


Why, then, do so many seem to be looking for the right words to talk about Tiger Woods, to describe how the young phenom became a comeback?


Tiger Woods celebrates with the 2019 Augusta Masters trophy/News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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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ck Obama, widely known for his expressive abilities, could only use the euphemistic phrase "after all the highs and lows" to describe the dramatic nature of Tiger's downfall and historic win.


Unlike his debut at Augusta, Tiger's comeback on Sunday had little to do with his place on a timeline occupied by the likes of Lee Elder, John Shippen, Dewey Brown and Charlie Sifford. The press wasn't talking about the breaking of a modern color line, as it had so many years ago, or debating his decidedly "mixed" parental heritage -- African American, Asian, Native American.


Rather, Sunday's story was about a return to grace after a fall documented everywhere from the lurid tabloid headlines chronicling his marital infidelity and divorce to the medical journals outlining the odyssey of his multiple injuries and ongoing back pain. His legend needs little more than a show of numbers: 81 PGA victories, 15 majors, and five green jackets. But the impact that Tiger has had on the game, as well as the people who watch it, transcends the stats. The span of time alone makes this a thrilling sports story. His last green jacket came in 2005; his last major win over a decade ago. But what fills those years -- the dashcam video seen around the world, the drive-by diagnoses, the high-profile girlfriends, the numerous surgeries, the DUI arrest just two years ago on Memorial Day -- has created a complicated sports hero, one who carries enormous baggage from hole to hole.


It's worth noting that Sunday was the first time Twitter got to experience the so-called Tiger Effect, showing crowds glued to television screens in bars and in airports, inventing memes of Michael Phelps, no stranger to a grand comeback, leaning in at the 16th hole. Praise came from all sides of the political spectrum. In addition to Obama's praise of Tiger's "excellence, grit and determination," Donald Trump, recently eviscerated as a consummate golf fraud by Rick Reilly in "Commander in Cheat," tweeted that Tiger was a "Great Champion," capital G, capital C.


And then there was the emotional declaration from Serena Williams, another GOAT with a comeback story of her own, another member of a club more exclusive than Augusta, an athlete who needs no last name. "I am literally in tears," she tweeted. "This is Greatness like no other. I am so inspired...."


Serena, a former number one tennis player who is just shy one shy of a record-equaling 24th Grand Slam title, knows well the uphill battles an aging athlete faces, perhaps particularly a woman. From her win in Australia while pregnant, to her life-threatening scare after the birth of her daughter, Serena has battled both on the court and off. Why, she publicly asked, did she return from maternity leave as an unseeded player at the French Open? What was tennis trying to say to women and their decisions about motherhood?

Welcoming Serena back was complicated for many, with cover story after cover story focusing on the details of the mythical work-life balance of a parent, a conversation that has been absent from Tiger's return with Charlie and Sam, his children, in tow, with people marveling over their ability to see their dad on top once again.


http://www.espn.com/golf/leader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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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redemption has not been an easy road. Even in his heyday, he was often accused of ignoring fans and the press equally. But he occupied that rare space that few others -- including Serena -- have inhabited, with his behavior excused by his double-digit victories and awe-inspiring shots, his prowess and his legend.




That Nike, one of few corporate sponsors who stood by Tiger, was ready with its "Same Dream" campaign, shows just how thoroughly he has been welcomed back into the fold. The black hat, red shirt, and black pants remain recognizable, as does the habitual fist pump. But much has changed. Once accused of arrogance and aloofness, Tiger now seems comfortable, engaged, his fingers lingering on the brim of his familiar cap, a small, subtle move that to former critics seemed like an enormous leap of gratitude and generosity.

So as Trump declares that Tiger will receive the Medal of Freedom for his achievement, perhaps a language has been found to talk about Tiger, but it's an unchallenging, uncomplicated, almost disappointing one that doesn't ask much of fans or pundits, a language of gentle nostalgia that lets bygones be bygones and brings Tiger back into a rarified fold as something once again phenomenal, even more so now because of all that he has dealt with and overcome. It is a language that sheds a tear as images of Tiger and his dad are replaced by those of Tiger and his son. It is a language that sets aside, if not forgives, all that sits between the last victory and this one -- for the good of the game.


https://edition.cnn.com/2019/04/15/opinions/tiger-woods-comeback-bas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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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Heung-min grabs history, scores lovely first goal at Tottenham's new stadium

By: Nate Scott | April 3, 2019 4:14 pm  Follow @aNateScott


Tottenham Hotspur finally has a new stadium, appropriately called Tottenham Hotspur Stadium, and the club played their first game there on Wednesday with a match against Crystal Palace.


ftw.usatoday.com




 

손흥민 새역사 쓰다...세계 최대 토트넘 새 구장서 역사적 `1호 골` 축포


13억 불 짜리 구장 개장 경기

크리스털 팰리스에 2:0으로 이겨


   손흥민(27)이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새 구장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개장 축포` 쏘아 올렸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출전해 후반 10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17호, 프리미어리그만 따지면 12호 골이다. 


이로써 손흥민은 2월 14일 도르트문트(독일)와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이후 소속팀에서 이어진 득점 침묵을 드디어 깨뜨렸다. 


특히 이 골은 이날 문을 연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나온 프리미어리그 경기 첫 골로, 손흥민의 이름은 구장의 역사의 첫 장에 남게 됐다.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운 토트넘은 새 홈구장 첫 경기에서 2-0으로 완승, 최근 리그 5경기 무승(1무 4패)에서 벗어났다. 순위는 3위(승점 64)로 끌어 올렸다. 

[디지털뉴스국 이성구 인턴기자]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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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singers finished singing, and the pageantry was over, the game finally kicked off. And … not much happened for the first hour.


Cagey play from both sides was the name of the game, with Roy Hodgson’s Crystal Palace side showing off the team defending that’s always been a mark of Hodgson teams in the Premier League.


Then, finally, Tottenham broke through. Christian Eriksen collected a ball on the left side, then found the feet of Son Heung-min. Sonny, as he is belovedly called by Spurs fans, cut inside to his left foot, then ripped a shot that deflected off a Palace defender and into the back of the net.




The call was excellent from the NBC Sports announcer: “Heung-min Son …. CREATES HISTORY FOR TOTTENHAM.”


Yes, Son got a deflection, and Palace will feel a bit hard done by, but he beat his man to the spot and ripped a strong left-footed shot … not a lot that can be done with that.

https://ftw.usatoday.com/2019/04/son-heung-min-tottenham-new-stadium-goal


 




Dodgers Beat Madison Bumgarner, Giants Behind Strong Start From Hyun-Jin Ryu & Cody Bellinger’s Grand Slam

By Matthew Moreno -  04/02


http://english.donga.com


 

벌써 2승째’ 류현진 “볼넷 주느니 투수에게 홈런 맞는 게 낫다”


“볼넷을 주느니 차라리 투수한테 홈런을 맞는 게 낫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즌 개막과 함께 2연승을 거둔 류현진(32·LA 다저스)이 유일한 ‘옥에 티’였던 피홈런 상황을 돌아보며 말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7이닝 동안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째를 거뒀다. 호투 속에서도 6회 상대 투수 매디슨 범가너에게 맞은 투런포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류현진은 “살짝 실투이기도 했는데 범가너 선수가 놓치지 않고 잘 쳤다”며 “실투가 많지는 않았고 빠른 공 중 한 두 개가 그랬는데 홈런으로 연결됐다”고 돌아봤다. 평소 볼넷을 극도로 싫어하는 그는 “홈런은 맞을 수 있다”며 “물론 (투수에게) 맞으면 안되겠지만 볼넷으로 그냥 내보내느니 (홈런을) 맞는 게 낫다는 말”이라고 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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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A. Vasquez-USA TODAY Sports

The Los Angeles Dodgers received more of the same from Cody Bellinger and Hyun-Jin Ryu, and it led to a 6-5 win over Madison Bumgarner San Francisco Giants to set up a rubber match Wednesday at Dodger Stadium.


Coming off his six innings of one-run ball in an impressive Opening Day start, Ryu put together another impressive showing. He retired 15 of the first 16 batters and faced the minimum through five shutout in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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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dgerblue.com/dodgers-beat-madison-bumgarner-giants-hyun-jin-ryu-start-cody-bellinger-grand-slam/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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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 AFC U23 베트남 vs 태국 하이라이트 Highlights viet nam vs thai lan


 

유튜브


 




한국 VS 콜롬비아 A매치 


SN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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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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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RALLIES TO WIN BANK OF HOPE FOUNDERS CUP

24 MAR 2019


PHOENIX (AP) - Jin Young Ko channeled her inner Dustin Johnson to win for the first time in the United States.


After an even-par 72 left her five strokes back heading into the weekend at the Founders Cup, Ko talked to fellow South Korean player Jennifer Song about the top-ranked PGA Tour star.


Yahoo Canada Sports



 

고진영,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투어 우승…통산 3승


    고진영(24)이 4타차의 열세를 뒤집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투어 신인상 수상자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2월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약 13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째를 따냈다. 우승 상금은 22만5000달러(약 2억5000만원)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6개 대회에서 4승을 쓸어 담으며 시즌 초반 강세를 이어갔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였던 고진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는 맹타를 휘둘러 2위 그룹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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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과 2016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자 박인비는 11언더파 277타, 공동 34위다. 

[디지털뉴스국 이성구 인턴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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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told me Dustin hit so bad and he didn't get angry - put clubs in the bag and just walk," Ko said. "So, I tried like Dustin yesterday and today. I just tried no angry, no happy, just focus. "


       


It worked.


The 23-year-old Ko closed with bogey-free rounds of 64 and 65 at Desert Ridge to rally for a one-stroke victory Sunday. She birdied Nos. 14-16 and parred the final two to finish at 22-under 266, then won when third-round leader Yu Liu missed a 15-foot par putt on the par-4 18th.


Liu shot a 70 to tie for second with playing partner Carlota Ciganda and sisters Jessica and Nelly Korda. Ciganda closed with a 69, Jessica Korda eagled the two back-nine par 5s in a 64, and Nelly Korda shot 66.


Choosing to putt with the flagstick in the hole under golf's new rules, Ko made a 4-footer on the par-3 14th, two-putted for birdie on the par-5 15th and made it three in a row from 3½ feet on the par-4 16th.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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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s of players thinks if there is a pin in the ball might hit the pin and come out," Ko said. "I think it's great to put the pin in because of it makes it easier for me to putt because it is a small target."


A 10-time winner on Korean tour, Ko won the 2017 LPGA KEB Hana Bank Championship in South Korea to earn her LPGA Tour card and took the Women's Australian Open last year.


She broke through in the U.S. on Sunday in the event that honors the 13 women who founded the LPGA Tour, a goal she said she thought about too much last year.




"But my friends told me, 'You can do it.' Also my manager and my parents, my caddie, all people say you can," Ko said. "I got lots of confidence for this year. Really good for third win in the States."


Ko has three top-three finishes in four events this year. She was second behind Nelly Korda last month in her Australian title defense and was coming off a third-place tie three weeks ago in Singapore.


The 23-year-old Liu missed a chance to follow Shanshan Feng as the second Chinese winner in tour history.


"It was amazing week for me," Liu said. "First time being able to play in the final round, first time being in contention. Didn't handle the way I wanted to, but feel like there is always room for improvements."


The former Duke player wasn't sure where she was on the leaderboard playing the 18th.


"I don't know exactly where I stand, if I needed to make birdie or just save par and get to playoff," Liu said. "So I wasn't as focused as I would've liked. I think that's why I made bogey."


Ciganda played at Arizona State, helping the Sun Devils win the 2009 NCAA title.

"I would've loved to win," the Spaniard said. "Always special here in Phoenix, but I couldn't today.


Jessica Korda returned from a left forearm injury to make her first start of the season.

"Obviously, playing pain-free. It shows," she said.


Jin Young Ko hits from the third fairway during the final round of the Founders Cup/The Edwardsville Intellige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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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parred the last two holes, leaving a 20-footer an inch short on 17 and coming up well short on 18.


"I knew I had to post a low one just to kind of make the girls a little nervous," she said. "A little disappointed with leaving that last putt short because I knew I needed to make it. I thought it was going to be downhill. Just the difference in the shade with the light I guess just confused me a little bit."




Nelly Korda had her fifth straight top-10 finish to open the season. She also parred the final two holes.


"I'm bummed, but I'm not too bummed because I played well this week and I'm happy with the way my game is trending," she said. "I gave myself an opportunity on the last couple holes. Seventeen just burned the edge and then I lipped out pretty hard on 18, unfortunately."


Top-ranked Sung Hyun Park faded after sharing the second-round lead with Liu. The Singapore winner had weekend rounds of 69 and 72 to tie for 14th at 15 under.

http://www.lpga.com/news/2019-jin-young-ko-rallies-to-win-bank-of-hope-founders-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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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囲碁・国際棋戦】井山裕太七冠、優勝ならず ワールド碁チャンピオンシップ

2018.3.19 16:33

 

「ワールド碁チャンピオンシップ」で優勝した韓国の朴廷桓(パク・ジョンファン)九段(左)と、準優勝の井山裕太七冠=19日、東京都千代田区(伊藤洋一撮影)




  

韓 박정환 9단, 월드바둑챔피언십 3연패


   바둑의 세계대회인 제3회 월드바둑챔피언십(WGC)은 20일 도쿄도 지요다구(東京都千代田区)의 일본기원에서 결승전이 열려, 한국의 박정환(26) 9단이 중국의 커제(柯潔, 21) 9단을 꺾고 3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2천만 엔(약 2억 원).


대회는 일본, 중국, 한국 3개국에서 8명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일본에서는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29) 5관과 장쉬(張栩, 39) 명인이 출전했다. 이야마 5관은 1회전에서 중국의 강호 선수에게 이겼지만 준결승에서 커 9단에게 패했으며, 장 명인은 1회전에서 패퇴했다. 3위 결정전은 열리지 않아, 이야마 5관은 다른 조의 준결승에서 패한 한국 선수와 함께 3위에 그쳤다.

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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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囲碁の国際棋戦「ワールド碁チャンピオンシップ」の決勝が19日、東京都千代田区の日本棋院で行われ、韓国の朴廷桓(パク・ジョンファン)九段(25)が128手までで、井山裕太七冠(28)に白番中押し勝ちし連覇を果たした。井山七冠は2013(平成25)年のテレビ囲碁アジア選手権以来の国際棋戦制覇を逃した。




 今大会は日本、中国、韓国、台湾のトップ棋士6人により争われた。シードされた朴九段は中国の柯潔(かけつ)九段(20)を、井山七冠は山下敬吾九段(39)を準決勝で破っていた。


 優勝した朴九段は「出場するだけでも喜ばしいのに、優勝できてうれしい。強豪相手に、教えてもらうつもりで臨んだのがよかった。勝つか負けるかは、いつも五分五分。運が少しだけよかった」と謙虚に語った。


 

井山裕太五冠が敗退 国際棋戦初Vお預け WGC/Yahoo!ニュース - Yaho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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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方の井山七冠は「もう少し、見せ場を作りたかった。反省点が多い。序盤に後れを取ったので打開しようとして、形勢を損なった。これが現時点での実力差」と悔しそう。対戦成績が2勝4敗になった朴九段について「対局するたびに進歩されている。打ち方が巧みで柔軟。世界トップの中でも、ひとつ抜けている」と感服していた。




 昨年は日本・中国・韓国のトップ棋士と人工知能(AI)を搭載した和製ソフト「Deep Zen Go」の4者が総当たりする方式で朴九段が3戦全勝の優勝、井山七冠は全敗だった。


 井山七冠は本戦32人によるトーナメント「第22回LG杯朝鮮日報棋王戦」で昨秋、柯潔九段に勝ち今年2月の決勝に進出。中国の謝爾豪(しゃ・じごう)五段(19)との三番勝負では1勝2敗の接戦だったため、今大会も期待されていた。

https://www.sankei.com/life/news/180319/lif1803190043-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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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min Son car collection: Spurs star’s amazing £1.5million fleet includes ultra rare £1m Ferrari LaFerrari

South Korean sensation splashes much of his £110,000-a-week wage on luxury motors including an Audi R8 and Maserati

By Sam Morgan

19th March 2019,


HEUNG-MIN SON is not the sort of player you would associate with spending a load of dosh on one of the world's most exclusive cars.




The Tottenham hero, 26, is unassuming and usually happy to let his boots do the talking.


 

Heung-min Son has built up an amazing £1.5million car collection


 

17억 라페라리 ...와우 손흥민! 돈 마니 벌었네! 


신부감은 좋겠네!

페라리 외 아우디, 마세라티 ,레인지로버, 벤틀리 등 보유


메시·호날두 애마는 뭘까?

호날두 19대 최고급 차량 보유


  축구 실력 만큼 손흥민의 차고도 화려하다는 보도와 함께 라페라리가 소개되면서 축구 스타들의 애마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이 라페라리를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차량의 대당 가격은 한화로 1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떤 애마를 갖고 있을까? 


메시는 마세라티 모델 중 가장 비싼 그란투리스모MC스트라델라를, 호날두는 부가티를 타고 다닌다. 

네이마르는 아우디, 페라리 등을 좋아한다.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한 후 아우디A6콰드로를 탔다. 

맨유 스폰서 기업이던 아우디가 무상 제공한 것이다. 

[디지털뉴스국 이성구 인턴기자] 매일경제




19 Cars Owned By Cristiano Ronaldo (Photos)

https://autojosh.com/cars-owned-by-cristiano-ronaldo-worth-over-n2-billion-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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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e £110,000-a-week midfielder has a fleet of motors worth a staggering £1.5million.


And pride of place in his garage in North London is a rare supercar available to just a few people.




Ferrari LaFerrari

Only 499 of these incredible cars have been made - and Son has one of them.

But he ditched the usual red for black because Spurs told him he could not own a red one due to their rivalry with Arsenal.


Worth around £1,150,000, even a Premier League footballer earning top whack would have to save up for a while to be able to afford it.


Son stops in his Ferrari LaFerrari to sign a shirt for a fan


Only 499 of the Ferrari supercars were made and potential purchasers must meet strict criteria


The most powerful street-legal supercar the Italian manufacturer has produced, buyers must fit in with the Ferrari brand.


That means that, to purchase one, they must previously have owned a Ferrari - with some reports claiming potential buyers won't be considered unless they have had FIVE Ferraris in their life.




Son's black model does 0-60mph in 2.9 secs and boasts a 6.3-litre V12 engine, electrically assisted by the HY-KERS system to deliver a total power output of 950bhp, with a top speed of 227mph.


Pierre-Emerick Aubameyang has one sitting at home as well.


Audi R8 Coupe

The South Korea star was spotted with ex-girlfriend Minah, a pop sensation in their native country, getting behind the wheel of his white R8 in 2014.


Son is the proud owner of a sleek Audi R8


Starting at £112,520 for the most basic model, Son is almost certain to have added a few luxuries to his.


The 5.2L V10 engine packs an almighty punch and the sleek design turns heads - if you're quick enough to see it whizz past when it does 0-60mph in 3.2 secs.


Maserati Levante

Son is the proud owner of Maserati's first SUV, which has a starting price of £60,000.


But there's a catch.


The Spurs star poses with his Maserati Levante


Son is so popular in his home country that he was actually given the model by the Italian manufacturer as a gift.


A statement from Korea's official Maserati importer said they gifted the ex-Leverkusen man the motor because it "might be the most matching vehicle to Son, who can play with delicacy and unstoppable power".


Hard to argue with that.


Although it is not the only 4x4 Son has...




Range Rover

The staple of the Premier League footballers' diet, Son would not miss out on the chance to land a Range Rover.


He has done his up in a classy matte black finish - a custom touch that also sees the tailgate script, grille and side vents finished in gloss black.


Son keeps up the traditions of Premier League footballers by owning a Range Rover


Son waves from the front seat of his 4x4


The Evoque model starts at around £31,000.

Though Son's version likely cost a lot more with the extras he has, which include red seats and red trim on the steering wheel.


Bentley Continental GT

Son owns a Bentley Continental GT Another favourite of footballers, Son forked out around £160,000 for this supercar.




It comes packing a 6L twin-turbocharged W12 engine which sees it do 0-60mph in 4.3 secs and can reach 198mph top speed - which could come in handy when he's running late for training.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8625854/tottenham-heung-min-son-car-collection-ferrari-laferr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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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잔디 위치별 종류와 특징



골프장 라운딩을 나갔을 때, 혹시 잔디에 대해 관심 가져보신 적 있으신가요? 골프장 잔디에도 특성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크게 한지형 잔디와 난지형 잔디로 나눌 수 있는데요. 한지형 잔디는 외국에서 들여온 양잔디, 난지형 잔디는 우리나라의 한국 잔디입니다.


|한지형 잔디, 밴트그라스| (양잔디)

 

한지형 잔디(양잔디)는 추위에 강한 잔디로 겨울에도 성장이 진행되면서 녹색이 유지되며, 생육기간이 짧아 단시간에 조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한지형 잔디에는 켄터키블루그래스류, 라이그래스류, 페스큐류, 밴트그래스류 등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 대부분의 그린이 양잔디의 일종인 밴트그래스로 되어 있는데요. 신안CC의 그린이 바로 이 밴트그라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난지형 잔디, 버뮤다그라스 (한국잔디)

출처: www. Flickr.com|


난지형 잔디(한국잔디)의 경우에는 더위와 습기에 영향을 잘 받지 않아 병충해에 강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겨울에는 성장을 멈추고 누렇게 변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생육이 길어 조성되는데에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안정적으로 조성해 놓으면 오래 유지되어 난지형 잔디를 선호하는 곳도 많습니다. 난지형 잔디로는 금잔디, 버뮤다그라스가 이에 속합니다. 버뮤다그라스는 난지형 잔디 중에서도 내한성, 내서성, 내마모성이 우수하여 페어웨이 조성에 많이 사용됩니다.




그럼 골프장 구역에 따라 자주 사용되는 대표 잔디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지역 

난지형 잔디 

한지형 잔디 

Green 

1. 버뮤다그라스(Bermudagrass)

2. 비로드잔디(Zoysia tenuifolia)

3. 금잔디 (Zoysia matrella)

1. 크리핑 벤트그라스(Creeping Bentgrass, CB)

2. 애뉴얼 블루그라스 (Annual Bluegrass, AB)

Tee

1. 버뮤다그라스(Bermudagrass)

2. 들잔디(Zoysia japonica)

3. 고려잔디 (Zoysia matrella) 

1. 크리핑 벤트그라스(Creeping Bentgrass, CB)

2. 애뉴얼 블루그라스(Annual Bluegrass, AB)

3. 켄터키 블루그라스 (Kentucky Bluegrass, KB)

 FW

1. 버뮤다그라스(Bermudagrass)

2. 들잔디(Zoysia japonica)

3. 고려잔디 (Zoysia matrella)

1. 크리핑 벤트그라스(Creeping Bentgrass, CB)

2 애뉴얼 블루그라스(Annual Bluegrass, AB)

3. 켄터키 블루그라스 (Annual Bluegrass, AB)

 Rough

 1. 버뮤다그라스(Bermudagrass)

2. 들잔디(Zoysia japonica)

3. 세인트 어거스틴그라스(St.Augustinegrass,St.A.)

1. 크리핑 벤트그라스(Creeping Bentgrass, CB)

2. 켄터키 블루그라스(Annual Bluegrass, AB)

3. 퍼레니알 라이그라스(Perennial Ryegrass, PR)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잔디들이 골프장 잔디로 활용된다는 점, 놀랍지 않으신가요? 다 같은 잔디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특히 티 그라운드에 쓰이는 한지형 잔디중에서 켄터키 블루그라스가 잎이 가장 굵은데요. 그 다음으로는 라이그라스, 벤트그라스 순으로 얇아집니다. 따라서 벤트그라스가 잎이 가장 가늘어 골프장의 그린에 사용되는 것이지요.


라운딩 나갔을 때 잔디의 굵기는 어떤지, 길이는 어떤지 유심히 살펴보면서 즐기신다면 라운딩의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출처: https://blog.shinan.co.kr/481 [신안레저통합블로그]




볼 선택 - 스코어가 달라진다


스윙 스피드에 따라 골 선택 달라야


    골프공의 중요성을 잘못 이해하시는 골퍼가 많습니다.


어떤 골퍼는 무조건 비싼 공만 사시는 분이 있고, 어떤 골프는 아무공이나 사는 분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골프공을 선택하시는 것이 스코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알지 못하시기 때문에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골프공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골프공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골프공은 여러겹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를 두고 2피스, 3피스, 4피스, 그리고 5피스라고 불립니다.


 

여러겹의 골프공 레이어


골프공을 싸고 있는 것을 '레이어(Layer)'라고 하며, 이러한 레이어에 의해 클럽헤드가 골프공에 에너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보다 정확하게 레이어의 구조를 알게 되면, 볼을 선택하는데 신중하게 됩니다.


5피스볼의 레이어 구조모습


골프공의 레이어를 만들때 각각의 부분의 크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어떤 골프공은 맨 안쪽이 크게 만들기도 하고, 어떤 제품은 작게 만들기도 합니다. 골프공을 제조하는 회사에서 자신들만이 특성을 살려서 제품을 만들고, 이를 활용하기 때문에 자신에 맞는 골프공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프공의 안쪽 모습을 잘라놓은 모습을 통해 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골프공 속 모양은 각기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색깔도 다양하고 레이어의 크기도 다 다릅니다. 그렇다면, 골프공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골프클럽의 헤드스피드와 골프공의 레이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

70- 80mph 이하이신 경우, 2피스나 3피스를 사용하되 안쪽이 크게 만들어진 골프공을 고르시면 됩니다. 많은 스핀을 원할 경우, 3피스에서도 안쪽은 크고 바깥쪽은 얇게 2개의 레이어 구조로 된 골프공을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80-90mph 인 경우, 3피스나 4피스를 사용하시면 되고, 스핀을 보다 많이 사용하여 정확성을 높이고 싶은 경우는 안쪽이 크면서 바깥쪽이 얇게 여러겹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멀리치고 싶은 경우는 안쪽이 작고 바깥쪽이 크게 만들어진 것이 좋습니다.


골프공을 구매하실때 골프공 상자에 몇 겹으로 구성된 제품인지 그리고 레이어 구조의 모양은 어떤지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골프공 하나 하나에도 신중을 기하시면서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내시기 바랍니다.

한경닷컴,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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