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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14:26 뉴욕 마천루에서 외줄타기 성공 VIDEO: Daredevils walk across Times Square on tightrope 25 stories in the air
  2. 2019.06.19 세계 최초 자가 충전 전기자전거 'DX' VIDEO: DX - World's First Self-Charging Mountain eBike
  3. 2019.06.14 국내외 골프 투어 우승상금과 선수들에 배분은 어떻게 하나
  4. 2019.06.12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빌리티(Mobility)는? VIDEO: Global E-Bike Market 2019 Growth Drivers, Investment Opportunity And Product Developments 2026
  5. 2019.06.12 U20월드컵- 최준 결승골 한국, 에콰도르 꺾고 역대 첫 결승행 '역사' VIDEO: Jisol: This is what makes football amazing
  6. 2019.06.09 U20월드컵- 한국,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 꺾고 36년 만에 4강 VIDEO: MATCH HIGHLIGHTS - Korea Republic v Senegal - FIFA U-20 World Cup Poland 2019
  7. 2019.06.09 안 타봐도 알 수 있는 전기자전거 제원표 제대로 읽기
  8. 2019.06.07 갖고 싶은 세계의 전기자전거 7선 VIDEO; Amazing Global E-Bikes
  9. 2019.06.06 사이영상에 한발 다가선 류현진..."MLB닷컴 가상 투표 38표 중 35표 싹쓸이" VIDEO: Hyun-Jin Ryu is finally becoming the lovable superstar he always was
  10. 2019.06.05 추신수 아시아 선수 첫 빅리그 통산 200홈런 Rangers' Choo Shin-soo hits 200th homer/류현진, 9승 달성...체이스필드서 1천880일 만에 승리 VIDEO: Hyun-Jin Ryu vs Diamondbacks Highlights

Daredevils walk across Times Square on tightrope 25 stories in the air

By JOHN ANNESE

JUN 24, 2019 

  

Daredevils walk across Times Square on tightrope 25 stories in the air


A pair of famed daredevils crossed Times Square on a high wire stretched between two skyscrapers 25 stories in the air Sunday night.


Aerialist Lijana Wallenda walks on a high wire above Times Square on Sunday evening. (Jason Szenes/AP)


 

뉴욕 마천루에서 외줄타기 성공

뉴욕 번화가에서 23일, 곡예사 닉 왈렌다와 누나 리자나가 25층 상당의 약 400m 높이 외줄타기에 성공

(AP=교도)


"말도 안돼. 저들이 하늘을 걷고 있어."


     23일(현지시간) 밤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은 모두 하늘을 향해 있었다. 미국의 외줄타기 명인이자 '플라잉 왈렌다스' 서커스 가문의 일원인 닉 왈렌다와 리자나 왈렌다가 타임스스퀘어의 초고층 빌딩 사이를 외줄 위로 걷는 도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닉과 리자나는 이날 밤 9시 20분께 양손에 긴 봉을 든채 25층 높이의 외줄을 타고 서로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반대편에서 출발한 두 사람이 중앙에서 마주한 시간은 약 17분 후. 리자나는 조심스레 외줄 위에 앉았고, 닉은 그녀의 위를 건너갔다.


외줄타기 중 리자나는 불안한 호흡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마치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듯 '두려움은 나를 극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반복해 읊기도 했다.


CNN은 몇번의 긴장된 순간이 지난 후, 그들은 출발지점의 정반대편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닉이 외줄타기를 마치는 데 걸린 시간은 26분, 리자나는 36분이었다. 남매가 함께한 도전은 2017년 리자나가 리허설 줄타기 도중 30피트 높이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은 후 처음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 모든 장면은 ABC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타임스스퀘어 인근에 모인 수백만명의 군중도 이 모습을 실시간을 지켜보고 환호했다. CNN은 "플라잉 왈렌다스가 또 다시 세계를 놀라게 했다"며 "25층 높이에서 외줄타기로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횡단한 것은 최초"라고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닉과 리자나가 25층 높이의 와이어링 위를 0.25마일(0.4km) 걸어갔다"고 보도했다.  




도전을 마친 후 닉은 외줄타기 도중 여동생을 만났을 때 감정이 울컥했다고 NYT에 밝혔다. 화려한 전광판들이 밀집한 타임스스퀘어는 시야를 어지럽게하고 집중을 흐트러뜨려 쉽지 않은 도전장소였다고 그는 언급했다. 다만 닉은 관중들의 함성이 그들의 힘이 됐다고 귀띔했다. 그는 "우리는 엔터네이너"라며 "이걸 위해 산다"고 말했다.


왈렌다스 서커스 가문의 공연 역사는 1700년대 후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왈렌다 남매의 다음 도전 장소는 어디가 될까. 맨해튼에서 핫도그를 파는 알리씨는 "나는 이집트 인"이라며 "그들이 다음에는 피라미드 사이를 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같은 질문에 닉은 "볼케이노 위를 걷고 싶다"고 답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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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 Wallenda and his sister, Lijana Wallenda, of the famed Flying Wallendas, walked across the 1,300 foot wire, which stretched from W. 42nd St. to W. 47th St.




It was Lijana Wallenda’s first tightrope walk since a near-fatal fall in 2017.

The siblings wore tethered safety harnesses — required by the city — as they crossed from opposite ends of the wire.


In the middle, Lijana Wallenda sat down on the wire while her brother stepped over her as the crowd below gasped and cheered.


Lijana Wallenda prepares for high-wire walk/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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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of the Wallenda family have walked tightropes since 1780 in Austria-Hungary, when their ancestors traveled as a band of acrobats, aerialists, jugglers, animal trainers, and trapeze artists. They never use nets in live shows or in rehearsals.




In February 2017, Lijana Wallenda and four other walkers fell 30 feet from a tightrope during a rehearsal and broke every bone in her face.

https://www.nydailynews.com/new-york/ny-tightrope-walkers-cross-times-square-20190624-2dmt5pkcynbejgppmkldjczbce-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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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 World's First Self-Charging Mountain eBike


Overview

DX is the World’s First Electric Mountain Bike with multiple features and a self-recharging integrated system. The E-Bike with innovative features you actually need.


Redefining what an Electric Bike should be, Versatile, Eco-friendly and Affordable


자가 충전 전기자전거 'DX'/backerclub.co


 

세계 최초 자가 충전 전기자전거 'DX'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 중

8월 배송 예정

최소 펀딩 금액은 $777


   전기 파워트레인의 단점은 긴 충전 시간과 그에 비해 짧은 주행거리다. 물론 조금씩 좋아지고는 있지만, 아직 화석연료 자동차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 이런 상황에서 고속충전기와 효율 개선을 통해 주행거리가 개선된 제품들은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최근 자체 충전시스템이 탑재된 자전거가 등장했다.


접이식 산악자전거 스타일의 이 DX 전기 자전거는 6061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다. 무려 5년의 연구개발 끝에 셀프 차징 모터 허브를 제작했으며 내리막길을 주행하거나 페달을 밟는 것만으로 충전이 된다고. 물론 설명에는 없지만 주행 저항이 상당할것 같기는 하다. 시마노 7단 구동계가 탑재되며 250W 혹은 500W 출력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최고속도는 각각 25/35km/h다. 




기본 모델은 한번 충전으로 최대 45km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으며 그 외 모델은 최대 65km까지다. 온보드 USB 충전기가 탑재되며 PAS를 기본으로 스로틀을 추가할 수 있다. 다양한 커스텀 컬러와 이니셜을 새길 수도 있으며 도난 방지 기능도 들어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 중으로 8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77이다. 




https://funtenna.funshop.co.kr/article/1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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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Importantly, the ability to supercharge for longer rides.


✅  World's First Self-Charging mountain eBike for longer rides

✅  Only eBike Company that allows your own Custom colors and initials on the frame

✅  Smart LCD Display and 9 speed levels Assist Mode

✅  Anti-theft password lock LCD Display and Battery lock system

✅  USB Mobile & Devices Charging Capability 

✅  Hidden high quality LG / Samsung lithium-ion batteries

✅  6061 Aircraft Grade Aluminium Alloy 

✅  7 Speed Shimano Gear Selector 

✅  Hydraulic Disc Braking 

✅  Front and Rear Hydraulic Suspension 

✅  7 Seconds Folding System

✅ Rider Load Capacity 300lbs


Dexquisite, We do things differently.


Being a Direct-to-Consumer model, we cut various middlemen standing in between the product and the customer.


This way, by avoiding all the intermediaries, we can offer our high-quality DX eBikes at a fraction of the price from traditional retai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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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ackerclub.co/project.php?id=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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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5%, 일본 18%, 

한국은 20%..KLPGA 우승상금이 훨씬 높아


KLPGA 투어 전체 상금의 절반이 1~5위에 지급

8억 대회 우승 1억6000만원, 60위는 300만원


2018.11.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미국(LPGA)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와 비교해 우승자 및 상위권 선수들에게 상금을 더 많이 몰아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LPGA 투어 정규대회의 기본 우승상금은 총상금의 20%, 일부 대회는 최대 25%에 이르렀다. 총상금에 따라 12억원 이하는 20%, 이상의 대회에선 우승상금을 25%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상금 8억원인 E1채리티오픈 우승자 이다연(21)은 1억6000만원, 총상금 14억원의 한화클래식에서 우승한 이정은은 3억5000만원을 상금으로 가져갔다. 상금비율이 높은 대회에서 우승한 이정은(22)은 1개 대회에서 우승하고도 일반 대회에서 2개 대회 우승상금보다 더 많은 상금을 챙겼다. 


지난 5월 열린 KLPGA 투어 E1채리티오픈에서 이다연이 우승하자 동료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사진=KLPGA)


관련기사

US여자오픈 우승 상금과 배분

http://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gsno=102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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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순위에 따라 2위 11.5%, 3위 8%, 4위 5%, 5위 4%로 상위 5명에게 총상금의 약 48.5%가 집중됐다. 또 10위부터 20위까지 약 11%로 전체의 약 60%가 상위 20위 이내에 쏠려 있다. 이렇다보니 중하위권 선수들을 컷을 통과하고도 손에 쥐는 돈은 많지 않다. 예선을 통과해 60위가 받는 상금은 총상금의 약 0.42%에 불과하다. 총상금 8억원의 대회에서 60위는 336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LPGA 투어는 상대적으로 골고루 분배하고 있다. 1위부터 5위까지는 총상금의 약 40%를 가져간다. 일반 대회의 우승상금은 총상금의 15%를 기본으로 한다. KLPGA 투어보다 5%가 적다. 2위부터 5위까지 상금 분배율도 9%를 시작으로 6.5%, 5%, 4%로 전체 상금의 40%를 차지했다. KLPGA 투어보다 10%가 적어 그만큼 중하위권 선수들에게 상금이 골고루 분배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JLPGA 투어는 KLPGA와 LPGA 투어의 중간 수준이다. 우승상금으로는 전체 상금의 18%를 준다. 1억엔짜리 대회에서 우승하면 1800만엔의 상금을 받는다. 2위는 8.8(KLPGA투어 대비 -2.7%)%, 3위 7%(-1%), 4위 6%(+1%), 5위 5%(+1%)다. 전체 상금의 약 45%로 KLPGA 투어보다 3.5% 낮았지만, LPGA 투어보단 5%가 높았다.




JLPGA 투어는 KLPGA 투어 보다 1~3위 상금은 약 5.7% 낮았지만, 4위부터는 KLPGA 투어보다 1%가 많은 상금을 지급했다. 또 JLPGA 투어는 대회별 컷오프 인원을 다르게 해 하위권 상금지급률을 높였다. 108명 대회에선 공동 50위, 120명 이상이 출전한 대회부터 공동 60위까지 컷오프 규정을 적용해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상금 비율을 높였다. KLPGA 투어는 참가 인원에 상관없이 모든 대회의 컷오프 규정이 공동 60위까지다. 또 JLPGA 투어는 대회가 축소돼 끝나는 경우 실제 상금은 100% 지급하고 있다. 올해 개막전으로 열린 다이킨오키드 레이디스는 기상악화로 4라운드 72홀 경기에서 3라운드 54홀로 축소됐다. 전체의 75%만 진행된 셈이다. 그 때문에 우승자 이민영은 상금으로 애초 우승상금 2160만엔의 75%인 1620만엔을 받았다. KLPGA 투어는 2라운드 이상만 진행되면 상금의 100%를 지급한다. 


 

US오픈 우승으로 역대 최초로 우승상금 1백만 달러를 챙긴 이정은 / AP 연합뉴스/한국경제


관련기사

이정은, US여자오픈서 우승…상금 역대 `최다`...한국 10번째 우승 VIDEO: Jeongeun Lee6 wins 2019 US Women's Open – as it happened

https://conpaper.tistory.com/78029


프로골프대회의 상금은 어떻게 나눌까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8/13/20150813012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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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분배가 상위권에 집중되면서 KLPGA 투어는 전체 상금규모(28개 대회 206억원)에 비해 고액 상금자가 많이 나왔다. 올해 상금 7억원 이상을 획득한 선수는 5명에 달했고, 5억원 이상 8명, 4억원 이상 12명, 3억원 이상 17명, 2억원 이상 29명, 1억원 이상은 58명으로 집계됐다. KLPGA 투어보다 상금 규모가 약 1.5배(2018년 총상금 약 38개 대회 356억원) 더 큰 JLPGA 투어에선 7억원(7000만엔) 이상 8명, 1억원(1000만엔) 이상의 상금을 번 선수는 80명이었다.


KLPGA 투어는 정규투어와 달리 2부인 드림투어에선 우승자 상금 분배율을 18%로 맞춰 일본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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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빌리티(Mobility)는?


E-Bike E-Scooter?


   2년 전, 자전거 페달을 밟지 않고 언덕을 오르는 사람을 보고 그저 신기해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에야 아예 공유 시스템으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됐지만, 당시에는 시선을 확 끄는 아이템이 분명했다. 이제는 전기자전거 말고도 아주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가 세상에 나왔다.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로는 전기자전거와 전기스쿠터 정도가 있겠다.


이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어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하는 전동킥보드



Global E-Bike Market 2019 Growth Drivers, Investment Opportunity And Product Developments 2026

Posted on May 31, 2019 AuthorSamadhan


Fior Markets launched a study titled “E-bike Market by Product (Pedelecs, Throttle on demand, Scooter & Motorcycle), Drive Mechanism, Battery Type, Region Global Industry Analysis, Market Size, Share, Growth, Trends, and Forecast 2018 to 2025.”


The global E-bike market is expected to grow from USD 17.12 Billion in 2017 to USD 27.26 Billion by 2025 at a CAGR of 6.0% during the forecast period from 2018-2025.Increasing consumer preference towards e-bikes as an eco-friendly and efficient solution to commute and increasing fuel costs and growing interest in cycling as a fitness and recreational activity has led to the growth of the market.




The pedelecs segment is dominating the market with the highest share of 49.30% in 2017.


The product segment is classified pedelecs, throttle on demand, scooter & motorcycle. The pedelecs segment is dominating the market in 2017. Pedelecs is a bicycle where the riders pedaling is assisted by a small electric motor. The market is chiefly dominated by pedelecs owing to its high adoption for commute globally. This segment comprises pedelec and speeds pedelec e-bikes based on their power assistance and speed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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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rldcapitalnews.com/2019/05/31/global-e-bike-market-2019-growth-drivers-investment-opportunity-and-product-developments-2026/



(번역)

글로벌 전자 자전거 시장 2019년 성장 동력 탄력...2026년까지 투자 기회 및 제품 개발

제품별 E-bike 시장(페델렉, 주문형 스로틀, 스쿠터 & 모터사이클), 드라이브 메커니즘, 배터리 유형, 지역 글로벌 산업 분석, 시장 규모, 점유율, 성장, 추세, 2018~2025년 전망"




세계 E-bike 시장은 2018~2025년 예상 기간 6.0%의 CAGR로 2017년 171.2억 달러에서 2025년까지 272억6천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통근하기 위한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으로서 전자 자전거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연료비가 증가하며 적합성과 오락 활동으로 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성장했다.


페델렉 부문(전기자전거)은 2017년 49.30%로 가장 높은 점유율로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제품 부문은 분류된 페델렉, 온디맨드 스로틀, 스쿠터 & 이륜자동차가 있다. 페델렉 부문이 2017년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페델렉은 작은 전기 모터의 도움을 받는 자전거다. 그 시장은 세계적으로 통근에 대한 채택률이 높기 때문에 주로 전기자전거들이 지배하고 있다. 이 세그먼트는 페델렉과 페델렉 e-바이크의 전력 보조(파스) 및 속도 차이에 기반한 속도 페델렉(스로틀)으로 구성된다.

*페델렉(Pedelec = Pedal +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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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이 많은 관광지나 대중교통이 활발하지 않은 지역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대여해주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좋은 것은 단연 전동휠이다. 브랜드명 그 자체가 상징이 된 세그웨이 전동휠이 있겠고, 탑승법이 간단해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전동킥보드도 인기다. 여기에 휠이 하나 있는 원휠 전동휠이나 스케이트보드 형태로 나온 모빌리티도 국내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초보자도 쉽게 탈수 있는 세그웨이형 전동휠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형태는?

기간 2019년 4월 25일~ 5월 5일, 참여자 1062명


 


그렇다면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매할 기회가 생겼다면, 혹은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형태는 어떤 걸까. 지난 2019년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1062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형태는?’에 대해 조사한 결과, 1/3에 달하는 응답자가 ‘전기자전거’를 꼽았다. 응답자 수는 전체 응답자의 33%인 353명이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자전거라는 이미 사람들에게 익숙한 교통수단을 가지고, 보다 쉽게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든 전기자전거의 1위는 당연한 결과다. 따로 배울 필요도 없고, 쉽게 타고 다닐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가볍고 빠른 접이식 전기 자전거




2위는 전체 응답자의 24%인 259명이 선택한 ‘전기스쿠터’였다. 전기자전거와 비슷하지만 페달 없이도 주행할 수 있고, 디자인이 독특한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최근 인기가 많이 오른 스마트 모빌리티다. 3위는 전체 응답자의 19%인 200명의 선택을 받아 ‘전동킥보드’가 이름을 올렸다. 요즘에는 길거리에서도 전동킥보드를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공유 시스템으로도 확장돼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 4위는 전체 응답자의 10%가 선택한 ‘기타’가 차지했으며, 5위부터 8위까지의 항목은 각각 전체 응답자의 3%인 30명 내외의 선택을 받았다. 순서대로 ‘전동휠(투휠보드)’, ‘전동휠(세그웨이형)’, ‘전동휠(원휠)’, ‘전동 스케이트보드’였다.


 

​자이로스코프를 탑재하여 평형을 제어하는 전동투휠


‘기타’ 의견이 주는 의미는?


 

​빠른 스피드와 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외발형 전동휠



결과적으로 전기자전거와 전기스쿠터, 그리고 전동킥보드의 삼파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이 세 가지 스마트 모빌리티가 과반수를 훌쩍 넘는 수치의 선택을 받았다. 그러나 4위를 기록한 ‘기타’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111명이라는 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타’는 단순히 항목에 없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현존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중에 선호하는 것이 없는 것은 아닐까? 만약 후자라면, 우리는 또 어떤 스마트 모빌리티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걸까.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1B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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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최준 결승골 한국, 에콰도르 꺾고 역대 첫 결승행 '역사'

'이강인 돕고 최준 해결'…
한국 남자축구 FIFA 주관대회 첫 결승 진출

태극전사, 한국시간 16일 새벽 우크라이나와 결승전 대결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역대 첫 결승 진출의 역사를 일궈냈다.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결승행이다.

우리나라는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39분 이강인(발렌시아)의 프리킥 패스를 받은 최준(연세대)이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이겼다.

최준 선제골, 결승을 향한 날갯짓

Jisol: This is what makes football amazing
Korea Republic are in their first U-20 World Cup final four since 1983
Their attitude and mindset have them in fine form
“Football isn’t just a physical sport”


https://www.fifa.com/u20worldcup/news/jisol-this-is-what-makes-football-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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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태극전사들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 우치의 우치 경기장에서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결승에 선착한 우크라이나와 역대 첫 U-20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태극전사들의 재치와 결정력이 빚어낸 멋진 승리였다.

정정용 감독은 이강인과 오세훈(아산)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배치한 가운데 고재현(대구)과 김세윤(대전)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세우고 정호진(고려대)에게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긴 3-5-2 전술을 가동했다.

이재익(강원),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지솔(대전)로 스리백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선발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조별리그부터 6경기째 출격했다.

경기 초반 한국은 에콰도르의 짧은 패스와 개인기에 좀처럼 공격기회를 살려내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24분 호세 시푸엔테스의 중거리슛이 수비수 맞고 굴절돼 한국의 왼쪽 골대 옆을 살짝 빗나가면서 태극전사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준, 에콰도르 넘어 결승 향하여

반격에 나선 한국은 전반 30분 이강인의 오른쪽 코너킥을 이지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슛을 한 게 골대를 향하지 못했다.

에콰도르는 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레오나르도 캄파나가 시도한 왼발슛이 크로스바를 때리면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일진일퇴의 공방이 이어지던 중 전반 39분 한국의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막내' 이강인과 '대학생' 최준의 재치 만점 세트피스였다.



에콰도르 진영 중원 왼쪽에서 프리킥을 얻은 한국은 에콰도르 선수들이 진영을 제대로 갖추기 직전 이강인이 재빠르게 빠른 땅볼 패스를 찔러줬고, 최준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에콰도르의 골그물을 흔들었다.

에콰도르 수비진의 허를 찌른 이강인의 센스와 왼쪽 측면 수비자원이지만 오른발을 쓰는 최준의 결정력이 빚어낸 멋진 득점 장면이었다.

전반전 동안 점유율 43%-57%로 밀렸지만 한국은 최준의 득점을 앞세워 1-0으로 후반전에 나섰다. 한국은 전반에 4개의 슛을 시도하며 유효슛 1개를 기록했는데 이것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정정용 감독은 후반 9분 미드필더 김세윤 대신 '골잡이' 조영욱(서울)을 투입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한국은 후반 17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고재현이 때린 슛이 에콰도르 골대 오른쪽을 살짝 벗어나 추가골을 놓쳤다.


급해진 에콰도르는 후반 26분 팔라시오스 에스피노사의 왼발 중거리포가 한국 골대를 위협했지만 '거미손' 이광연의 기막힌 선방쇼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정 감독은 후반 28분 체력이 떨어진 '플레이메이커' 이강인을 빼고 미드필더 박태준(성남)을 그라운드에 내보냈다.



한국은 후반 28분 조영욱의 폭풍 드리블에 이은 강력한 오른발 슛이 골키퍼에 막혀 관중의 탄식을 자아냈다.

대표팀은 후반 36분에는 고재현이 부상으로 쓰러지자 공격자원인 엄원상(광주)을 대신 투입해 마지막 공세에 힘썼다.

한국은 후반 40분 오세훈이 찔러준 패스를 엄원상이 잡아 골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는 듯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엄원상의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무효가 됐다.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에콰도르에 실점했지만 VAR 판정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후반 종료 직전 캄파나의 결정적인 헤딩슛은 이광연이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일궈냈다.(루블린[폴란드]=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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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한국,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 꺾고 36년 만에 4강


연장 3-3 무승부 후 승부차기 3-2 승리

이강인,이지솔, 조영욱 득점포 


한국, 1983년 이후 36년 만에 4강 재현

에콰도르와 결승행 다툼


    한국 축구의 리틀 태극전사들이 36년 묵은 4강 진출 꿈을 이뤄냈다.


한국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3골에 모두 관여한 대표팀 막내 이강인(발렌시아)의 원맨쇼에 힘입어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을 상대로 연장 접전 후 승부차기 승리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맏형' 조영욱의 역전골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연장 전반 조영욱이 역전골을 넣은 뒤 포옹하고 있다. 2019.6.9 hihong@yna.co.kr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9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U-20 월드컵 8강에서 1골 2도움을 올린 이강인, 조영욱(서울) 등의 활약을 앞세워 연장 접전 3-3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U-20 월드컵의 전신인 1983년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4강에 오른 이후 무려 36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4강 신화를 재현했다.




우리나라는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등이 속한 이른바 '죽음의 조' F조에서 2승 1패, 조 2위로 당당히 16강에 오른 뒤 '숙적' 일본을 1-0으로 돌려세우고 8강에 오른 데 이어 세네갈까지 꺾고 4강에 진출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까지 살렸다.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1차전 0-1 패배 이후로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2차전 1-0 승리부터 4연승 행진이다.

우리나라는 세네갈 U-20 대표팀과 상대전적에서도 1승 1무의 우위를 점했다.


우리나라는 오는 12일 오전 3시 30분 루블린에서 8강 상대 미국을 2-1로 꺾은 에콰도르와 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

(비엘스코-비아와[폴란드]=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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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타봐도 알 수 있는 전기자전거 제원표 제대로 읽기


70%는 알 수 있다!


    전기자전거가 활성화 되어감에 따라 많은 이들이 전기자전거를 어떻게 골라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전기자전거는 무조건 타봐야 한다. 타보고 자신의 용도에 맞는 성능의 모델을 고르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실제로 시승을 충분히 해보고 전기자전거를 구매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제품의 제원표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능력을 가지면, 실제 전기자전거의 성능 70% 이상은 파악할 수 있다. 나머지는 실제로 타봐야 하는 부분이다. 전기자전거 제원표를 제대로 파악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전기자전거 제원표를 뜯어보기에 앞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전기자전거는 실제 성능을 모두 발휘하지 못한다.

두 번째, ‌전기자전거의 주행거리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라이더의 몸무게와 페달링여부다.

세 번째, ‌전기자전거는 모터와 배터리 외에 부가적으로 장착된 부품으로 성능의 변화 가능성이 있다.



전기자전거는 성능을 모두 발휘하지 못한다?

사실 당연한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기자전거의 최고속도를 시속 25㎞로 제한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모터가 어시스트해주는 한도에서의 최고속도일 뿐, 페달링을 열심히 하면 훨씬 더 빨리 달릴 수 있다. 다만 시속 25km를 넘어가면 모터가 페달링을 도와주지 않아서 오직 다리 힘만으로 달려야 한다. 전기자전거로는 시속 25km밖에 낼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오해다. 



모터 출력과 주행거리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라이더의 몸무게와 페달링이다

같은 전기자전거를 타더라도 누가 타느냐가 실제 주행거리와 배터리 소모 속도를 크게 좌우한다. 이는 전기자전거의 무게 + 전기자전거에 가해지는 부하(몸무게)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이치다. 90㎏의 남성과 50㎏이 안되는 여성이 같은 전기자전거를 탄다면 남성의 자전거는 여성보다 출력도 내기 쉽지 않고 배터리도 빠르게 소모된다. 페달링 역시 마찬가지. PAS(Pedal Assist System, 페달링을 보조해주는 전기자전거) 방식은 적정 기어비로 페달링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주행거리에서 큰 차이가 난다. 파워 어시스트 단계를 높인 상태에서 페달링을 건성으로 하면 당연히 주행거리는 크게 줄어든다. 반대로 어시스트 단계를 낮추고 페달링을 열심히 하면 주행거리는 크게 늘어난다.    



 

모터와 배터리 외에 부가적으로 장착된 부품으로 성능 변화의 가능성이 있다

전기자전거는 모터와 배터리가 전부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제목처럼 추가적인 부품으로 인해 성능의 변화 가능성이 있다. 특히 뒷 변속기가 그렇다. 토크센서를 사용한 전기자전거는 페달에 가해지는 토크를 감지해야 작동하는데, 뒷 변속기를 가볍게 두고 주행한다면 페달은 회전하되 일정수준 이상의 토크가 감지되지 않아 모터가 작동하지 않거나 적은 힘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 스피드센서는 페달의 회전을 감지하기 때문에 힘을 주든 안주든 돌아가기면 하면 모터가 작동한다. 원리는 이렇지만 실제는 토크센서가 더 비싸고 주행감이 부드럽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기자전거 제원표를 보도록 하자. 




팬텀 제로



표는 삼천리자전거 팬텀제로의 제원표다. 국내에 소개되는 전기자전거 중 가장 자세한 제원표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업체가 자세하게 표시해놓는다 한들 알아보지 못하면 말짱 꽝이다. 이 제원표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안목을 길러내는 것이 오늘의 목표다.




항목을 먼저 보자. 전기자전거의 성능을 알아보고 싶은데, 너무 상세한 제원표가 오히려 부담스런 상황일 수도 있지만, 전기적 성능에 대한 항목은 모두 맨 위에 있다. 주행방식, 주행거리, 최고속도, 등판능력, 모터, 배터리 정격용량, 디스플레이, 충전기 순이다.



주행방식 

주행방식은 ‘파워어시스트’라고 표기되어있는데, 이는 PAS를 뜻하는 삼천리자전거의 방식으로 보인다. PAS는 페달을 돌려야만 모터가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거의 모든 전기자전거의 주행방식은 PAS를 사용하는 추세다. 국내법에서도 PAS 방식만 자전거로 인정되어 합법적으로 자전거도로에 진입할 수 있다. 혹시 이 부분이 ‘스로틀’ 혹은 ‘스로틀 겸용’으로 표기되어있다면 자전거도로로는 달릴 수 없다.


주행거리 

주행거리는 PAS 1단계 기준 70㎞까지 달릴 수 있다고 나와 있다. 하지만 이는 라이더의 몸무게, 변속단수, 페달링, 공기저항 등 외부요인이 모두 차단되거나 획일화 된 상태에서의 이론적 수치일 뿐이다. 때문에 이 주행거리는 참고용으로만 확인하고 맹신하지는 말아야 한다. 또 많은 제조사에서 주행거리 같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쟁을 피하고자 때로는 실제 성능보다 낮춰서 표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자동차의 연비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전기자전거는 변수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체중이 무거운데 무거운 기어비로 언덕이 많은 길을 어시스트 단계를 높인 상태로 계속 주행한다면 주행거리는 제원표의 1/3이 될 수도 있다. 반대로 가벼운 라이더가 어시스트 1단으로 페달링을 열심히 하며 평지를 달린다면 제원표 상의 2배를 가는 것도 가능하다.   




최고속도

사실상 우리나라의 전기자전거 제원표를 보면 백이면 백 최고속도는 시속 25㎞에 머물러 있다. 세계적으로도 전기자전거의 최고속도는 안전을 위해 시속 25~30km로 제한되는 추세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이는 모터가 도와주는 한도에서의 최고속도일 뿐, 페달링으로 훨씬 더 빨리 달릴 수 있다. 따라서 최고속도는 큰 의미가 없다.  


등판능력 

등판능력을 보면 6°라고 표기되어 있다. 경사각 6°까지 오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경사각이 10°를 넘어가면 주행하지 못하는 걸까? 그것 역시 아니다. 해당 제원표에서는 전기자전거를 타는 사람의 역할을 무시하고 있다. 6°는 일반적인 라이더를 기준으로 모터 출력만을 고려해 측정한 수치다. 기어비를 최대한 가볍게 하고 페달링을 열심히 한다면 더 이상의 경사도 오를 수 있다.  


 

페달링을 안하면 그냥 스쿠터다


오르막은 누구에게나 힘들기 마련


모터


모터

가장 중요한 모터다. 모터의 출력은 250W, 350W가 일반적이고 그 위로는 500W, 1000W까지도 존재한다. W, 와트는 전력의 단위인데 일반적으로 전기자전거에서는 출력, 파워를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W값은 무조건 큰 것이 좋다. 토크값 등 다양한 변수를 대입하면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지만,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W가 높은 것이 좋다고 판단하면 된다. W가 높으면 그만큼 힘이 좋다는 이야기니까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 엔진에서 마력을 이야기하는 것과 똑 같다. 와트는 주로 전력계통에서 사용하고 마력은 기계 계통에서 사용한다. 참고로 1마력은 746W에 해당한다.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250W 모터라면 평균적으로 내는 출력이 250W인 것이고, 순간 최대출력은 500W까지 낼 수 있다. 그런데 일부 업체들이 250W 모터를 사용하면서 250W라는 말은 쏙 빼놓고 ‘최대 500W’ 라는 문구를 삽입해 500W 모터와 동일한 성능을 내는 것 마냥 현혹하는 경우가 많다. 절대 ‘최대출력 ***W’라는 말에 속으면 안된다. 정격출력을 확인해야 한다.


배터리 팩(좌)과 배터리 셀

 

배터리 정격용량 

배터리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삼천리자전거에서는 배터리의 셀 용량과 팩 용량을 나눠서 표시해주는 친절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셀 단위로 배터리를 사용할 것이 아니니 셀 용량은 무시하고 팩 용량을 보면 된다. 팩의 용량은 36V 6.5Ah로 표시되어 있는데, 실제용량은 36×6.5=234Wh가 된다(자세한 원리를 알고 싶다면 본지 2016년 11월호 220쪽 참조).


234Wh는 234W를 1시간 동안 쓸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250W 모터에 이 배터리를 쓰면 1시간도 채 쓰지 못한다는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기자전거는 사람의 힘과 모터의 힘을 함께 쓰기 때문에 250W 모터에 36V 6.5Ah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해도 1시간만에 방전되는 일이 없다. 또 250W 모터는 최대파워가 250W이라는 뜻이지 실제 주행중에 250W 이상의 파워까지 올려 쓰는 경우는 급경사를 올라갈 때 외에는 거의 없다. 모터의 힘을 평균 50W만 쓴다면 5시간 정도 달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일부 전기자전거 제품은 모터의 현재 출력이 표시되는 계기판이 달려 있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모터의 힘을 적게 사용하는 PAS 1단계만 쓴다면 배터리는 더 오래 갈 것이고, PAS 5단계처럼 모터에 힘에 대부분 의존한다면 배터리는 빨리 소모된다. 서두에 언급했듯이 체중과 기어비, 페달링 등 많은 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반화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다.




기자의 경험에 의하면 모터출력 250W, 36V 12Ah 배터리의 경우, PAS 2~3 단계로 110㎞ 이상 달릴 수 있었다(사실 그러고도 미량 남았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미루어 봤을 때, 36V 7Ah 수준의 배터리라면 50~60㎞를 달릴 수 있겠구나 하고 파악할 수 있다.


또 배터리는 검증된 업체의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배터리는 소모품인데다가 상당히 예민하기도 하다. 특히 안전성이 강조되는 제품인 만큼 허접한 배터리를 사용하면 배터리를 구성하는 셀이 몇 개씩 죽어버리거나, 심하면 폭발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는 현재속도, 주행거리, 주행시간 등을 파악하고 PAS 단계를 조정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디스플레이로 현재속도와 주행거리 등을 모니터하면서 달릴 수 있어 배터리 잔량조절에 크게 유용하다. 디스플레이는 시인성이 좋은지, 조작하기 편리한지 정도만 확인하면 된다. 


충전기


충전기

충전기와 그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충전되느냐다. 제원표는 42V 2A의 충전기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36V 6.5Ah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3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단순계산으로 2A×3시간=6A 라는 이야기인데 배터리의 제원상 0.5Ah가 부족하게 된다. 이는 충전기의 전압과 배터리의 전압을 보면 이해가 된다. 배터리는 36V, 충전기는 42V로, 더 높은 전압으로 시간당 2A의 전류를 넣어주는 것이니 3시간만에 완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또 같은 스펙의 충전기라도 일부 제품은 90%이상 충전되고 나면 마지막에는 0.1A 수준으로 천천히 밀어 넣기에 완전히 충전을 끝내려면 4시간 정도의 완충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충전기는 2A 용량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고속충전용으로 4~5A짜리도 나온다. 다만 암페어가 높아지면 배터리 수명에는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스피드센서. 오른쪽 원판에 자그마한 원형 자석들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모터도 구동된다


센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잘 기재되지 않는 내용이 센서다. 위 제원표도 센서의 종류가 표시되어있지 않다. 전기자전거에는 주로 스피드센서와 토크센서 중에 한 가지를 사용하는데, 스피드센서는 페달을 돌리기만 하면 모터가 작동하고, 토크센서는 페달에 일정한 힘이 가해져야 모터가 작동한다. 때문에 스피드센서는 페달이 회전하기 시작하면 페달링 파워를 고려하기보다는 정해진 PAS 단수에 정해진 파워에 맞춰 모터를 돌리는 제품이 많고, 토크센서는 페달링 토크를 감지해 적절한 파워로 모터를 작동시킨다. 이 때문에 페달링 질감은 토크센서가 좀 더 부드러운 편이다.

여기까지 전기장치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하지만 전기 장치 외에 일반자전거와 같은 부품인데도 성능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있다.


뒷변속기


변속기 

앞서 이야기한 변속기다. 전기자전거는 모터의 위치와 구동계의 구조상 앞 변속기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전기자전거에 변속기가 장착된 경우, 모터가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장착되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크랭크에 모터가 장착되어 페달링 자체를 도와주는 중앙구동방식의 경우, 변속기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해진다. 변속기를 통해 사람이 편해지는 것처럼, 기어를 가볍게 놓고 주행하면 모터 역시 부하를 적게 받아 배터리 소모가 줄어든다. 물론 그만큼 속도는 줄어들겠지만 말이다.




한편 뒷 바퀴에 모터가 장착되고 스피드센서가 달린 전기자전거는 상대적으로 변속기의 영향이 적다. 페달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모터를 굴리는데 이미 모터가 작동하는 순간에는 변속기의 영향권을 벗어나기 때문이다. 배터리의 효율은 다소 떨어질 수 있다.

실제 전기자전거를 타보면 변속기가 모터 성능이나 배터리에 주는 영향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언덕길이나 장거리 등 주행여건이 힘들 때는 적절한 변속기 운용이 매우 중요하다.


카본 전기자전거


프레임 

프레임은 가벼울수록 좋다. 허나 카본 전기자전거는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간다. 그렇다고 획기적으로 가벼운 것도 아니다. 가능하면 알루미늄 프레임을 선택한다. 스틸은 너무 무겁다. 


타이어

타이어는 일반자전거와 동일하게 생각하면 된다. 얇을수록 접지력이 낮아 배터리 효율은 올라가겠지만 안정성이 떨어지고, 지나치게 두꺼우면 접지력이 높아지지만 배터리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현존하는 전기자전거는 팻바이크가 아닌 다음에는 체감할 정도의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전기자전거는 모터와 배터리 등 추가 장치로 일반 자전거보다 다소 무거워서 내구성이 좋은 전기자전거 전용 타이어도 선보이고 있다.  

 

 

서스펜션 포크


서스펜션

서스펜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서스펜션은 승차감을 높여주는 대신에 페달링에 쓰이는 힘을 잡아먹는다. 배터리 효율에도 손실을 주지만 사실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평지 온로드를 주로 달린다면 서스펜션이 별 필요가 없으나 오프로드나 거친 노면을 편안하게 달리게 싶다면 풀서스펜션을 추천한다. 대신 가격이 크게 올라가고 무거워지는 것을 감수해야 힌다. 




여기까지 전기자전거의 제원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모두가 삼천리자전거만큼 친절한 제원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도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제원표가 수상해(?) 보인다면 집요하게 알아 본 후 구매하는 것이 좋겠다.

아주 초보자들이 전기자전거에 대해 궁금할 때 물어보는 내용들을 정리했다. 하지만 좀 더 심오하고 깊게, 원리까지 파악하고 싶다면 본지 2016년 11월호(220쪽)에 소개된 예민수 벨로스타 대표의 글을 읽어보길 권한다.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자전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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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in Ryu is finally becoming the lovable superstar he always was

By Matt Monagan @MattMono11


The year was 2007. Hyun-Jin Ryu was 20 years old, three years removed from Tommy John surgery, and the ace of the Korea Baseball Organization's Hanwha Eagles. At an age when most of us are heating up ramen in a microwave at 3 a.m. and calling it dinner, the long-haired, left-handed star was wowing sold-out crowds in the KBO playoffs.



mlb.com

(류현진이 올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거듭나고 있다)


 

사이영상에 한발 다가선 류현진..."MLB닷컴 가상 투표 38표 중 35표 싹쓸이"


사이영상 후보 1위, 올스타전 유력… 현지 언론도 감탄한 류현진

ESPN은 올스타전 선발투수 예상


   '몬스터 모드'를 발동한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6일(한국시각) 소속 기자 38명의 가상 사이영상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사이 영 상(Cy Young Award)

사이 영 상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매년 각 리그의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투수인 사이 영을 기리기 위해 1956년 커미셔너 포드 프릭에 의해 만들어졌다. 위키백과


koreasportsbook.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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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38명의 MLB닷컴 기자 중 35명이 류현진에게 사이영상 1위 표를 던졌다. 사이영상은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투수인 사이 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매년 각 리그 최고의 투수에게 주고 있다.


MLB닷컴은 류현진이 1위를 차지한 가상 사이영상 투표 결과를 공개하며 류현진이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MLB닷컴은 "류현진의 직구는 시속 90마일(약 145㎞)을 넘을 때가 많지 않다. 하지만 그는 제구와 공의 움직임으로 좋은 투구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며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1.48), 이닝당 출루허용(0.808), 조정 평균자책점(282)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MLB닷컴이 공개한 성적은 류현진이 애리조나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9승을 따내기 전의 기록이다. 류현진은 5일 애리조나 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평균자책점을 1.35로 낮추는 등 MLB닷컴이 '최고의 순간'이라고 평가한 것보다 더 좋은 기록을 냈다.


류현진 외에 1위 표를 받은 건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슈어저와 스티븐 스트래즈버그 뿐이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저스틴 벌랜더가 38표 중 30표를 얻었다.




류현진의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류현진을 올해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1순위로 꼽았다. ESPN은 "류현진은 제구 등 커맨드와 효율적인 투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류현진은 5월에 45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홈런 1개만을 허용하고 3점만 내줬다"고 평가했다.

이종현 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06/20190606006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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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as a season after Ryu's rookie year, when he won the league's Rookie of the Year and MVP awards -- the only player to ever do so. He spent seven seasons in Korea, went to seven All-Star games and had 98 wins. He led his country to a Gold Medal in the 2008 Olympics. He pitched Team Korea to a runner-up finish in the 2009 World Baseball Classic.


He was a legit superstar, and crossed over into the Korean pop culture landscape with some truly amazing commercials. Speaking of ramen, look at this horrifying ramen lid of doom.



 

This was all before the age of 25.


And then, in the fall of 2012, he signed a six-year, $36 million contract with the Los Angeles Dodgers. His starpower could only be lifted by the bright lights of Hollywood, right? Well, not quite.


He pitched well in his first two seasons, but not KBO-amazing-Ryu well. Injuries forced him to miss all of 2015, all but one game in '16 and 2017 sort of became his rehab season. Columnists were already giving him the "once-promising career" treatment before the age of 30. He had to fight to make the Dodgers' starting rotation in '17.




He suffered another injury in 2018 -- one that sounded gnarly enough to end someone's career.


But Ryu returned last August, and since then he's been utterly dominant -- drawing comparisons to Hall of Famer Greg Maddux and challenging 120-year-old records.


He makes former MVPs like Ryan Braun look bad and make faces a five-year-old makes after being asked if they'd like another brussel sprout.




He leads the league in wins (9) and ERA (1.35). Since coming back last season, in 27 games (pretty much a full season), he'd be a unanimous Cy Young Award pick. He's the best pitcher on a team that includes the legendary Clayton Kershaw and 24-year-old phenom Walker Buehler. He's the best pitcher in the game.


Maybe even more important, like in Korea, his aura of greatness stretches beyond the playing field. He's best friends with K-Pop sensation BTS, he continues to be a Korean TV commercial god (seriously look at him eat these noodles).

https://www.mlb.com/cut4/hyun-jin-ryu-best-pitcher-in-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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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시아 선수 첫 빅리그 통산 200홈런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리며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jin34@yna.co.kr


Texas Rangers left fielder Shin-Soo Choo (17) rounds the bases after hitting a home run during the first inning against the Baltimore Oriole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Kevin Jairaj-Yonhap)


 

Rangers' Choo Shin-soo hits 200th homer

By Yonhap

Published : Jun 5, 2019 - 10:52 Updated : Jun 5, 2019 - 10:52           

Texas Rangers' Choo Shin-soo has belted his 200th homer of his career to become the first Asian MLB player to achieve the feat.

Batting leadoff, the South Korean left fielder smacked a solo home run in his first plate appearance of the game against the Baltimore Oriole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Texas, on Tuesday (US time).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90605000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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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9승 달성...체이스필드서 1천880일 만에 승리


류현진 9승! 오늘 경기 최고였다!


 

via youtube


류현진, 메이저리그 5월의 투수상

박찬호 이후 2번째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무사사구의 완벽한 투구를 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을 1.48에서 1.35로 더 낮췄다.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jin34@yna.co.kr




Hyun-jin Ryu has been named the May NL Pitcher of the Month


Hyun-Jin Ryu(류현진) vs Diamondbacks Highlights(2019.06.04) 


류현진 9승! 오늘 경기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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