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원` 와인 주문했는데 2만원짜리 갖다 준 식당의 최후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렴한 와인을 주문한 커플과 최고급 와인을 요구한 테이블의 와인이 바뀌어 전달된 이야기가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뉴욕 레스토랑 ‘발타자르’의 주인 키스 맥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니저의 실수로 손님에게 와인이 잘못 서빙돼 발생한 일화를 공유했다.




Grape surprise! A couple dining at Balthazar in New York one night were mistakenly served a $2,000-a-bottle Chateau Mouton Rothschild instead of the $18 bottle of Pinot Noir they had ordered 



Grape mistake! 'Lucky' couple dining at New York City's Balthazar were mistakenly served $2,000-a-bottle Bordeaux after ordering $18 wine




Restaurateur Keith McNally, owner of Balthazar in Manhattan, shared the vignette on his Instagram page 

McNally wrote one night four Wall Street businessmen ordered a $2,000 bottle of Chateau Mouton Rothschild, while a couple ordered $18 bottle of Pinot  

Calamity struck when two managers poured the wines in two identical decanters and then mixed them up 

McNally wrote a businessmen praised the 'purity' of the cheap wine, thinking it was Bordeaux 

Restaurateur eventually came clean to both parties and allowed them to enjoy the high-priced Mouton Rothschild on his dime  


A young couple enjoying a meal at New York City's Balthazar restaurant could not believe their luck when they learned that a waiter mistakenly served them a $2,000 Bordeaux instead of the $18 wine they had ordered. 


Restaurateur Keith McNally, the owner of the upscale SoHo eatery, shared the anecdote about the costly beverage mix-up on his Instagram account this week. 


It is unclear when the grape gaffe took place. Balthazar closed in late March du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and remained shuttered as of Friday. 


 

The snafu happened when two mangers at the upscale eatery in Manhattan poured the expensive wine intended for a group of businessmen and the cheap wine ordered by a young couple into identical deca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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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872835/Couple-dining-Balthazar-mistakenly-served-2-000-bottle-Bordeau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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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널리에 따르면 이 사고는 어느 날 밤 4명의 월스트리트 사업가들이 레스토랑에서 가장 비싼 2000달러(약 225만원)짜리 레드와인 ‘보르도 샤또 무똥 로스칠드’를 주문하면서 시작했다. 주문이 들어오자 한 매니저는 해당 고급 와인을 디캔터에 부었다.


그는 “이와 거의 동시에 다른 테이블에 있던 젊은 커플이 레스토랑에서 가장 싼 18달러(약 2만원)짜리 와인 삐노 누아르를 시켰는데, 이들 역시 와인을 디캔터에 따라줄 것을 요청했다”며 “이 극과 극인 두 와인들이 디캔터에 있었다”고 전했다.


매니저가 두 와인을 혼동해 웨이터에게 와인을 잘못 전달했고 웨이터는 사업가들에게 2000달러짜리 보르도 대신 저렴한 삐노가 들어있는 디캔터를 집어 ‘정중하게’ 따랐다.


맥널리는 “매니저에 따르면 모임을 주최한 사업가는 자신이 ‘와인 감식가’라며 뽐낸 뒤 값싼 와인을 맛본 후 ‘숙성’에 대한 찬사를 했다”고 말했다.


18달러짜리 삐노를 주문한 커플은 2000달러짜리 무똥 로스칠드를 대접받았다. 싼 와인이라고 생각한 그들은 첫 입을 마시고 마치 비싼 와인을 먹는 척 패러디하며 장난쳤다.


두 테이블에 와인을 전달한지 5분이 지나 매니저들은 그들이 실수했음을 깨달았다. 겁이 날 정도로 놀란 그들은 집에 있던 맥널리에게 전화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빨리 레스토랑에 와줄 것을 부탁했다.


Balthazar owner Keith McNally shared the delightful vignette about his employees' costly error on his Instagram page this week  dailymai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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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널리는 이미 기분이 좋아진 사업가들의 분위기를 망칠까봐 `매니저의 실수를 솔직히 밝힐 것인지, 이들이 값싼 와인을 기쁜 마음으로 계속 마시도록 할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는 “후자를 택하는 것이 분명 더 쉬울 것 같았다”며 “비싼 와인 마시듯 연기하며 즐거워하는 커플에게서 보르도를 돌려받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결국 맥널리는 양쪽 모두에게 그들이 실수했음을 알리는 쪽을 택했다. 맥널리는 사업가에게 새로 와인을 갖다주고 커플에게는 계속 마시던 와인을 마시도록 했다.


월스트리트 사업가는 “어쩐지 그 와인이 무똥 로스칠드같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멋쩍게 웃었고 일행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의 말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젊은 커플은 웨이터의 실수로 18달러짜리 와인 대신 무려 2000달러의 보르도 와인을 마셨다는 행운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커플은 맥널리에게 “마치 은행이 실수로 우리에게 큰 이익을 준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넸다.


맥널리는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문제는 2000달러를 깎아준 것은 은행이 아니라 나라는 사실”이라며 “양쪽 모두 그날 밤 식당을 행복하게 떠났지만, 둘 중 젊은 커플이 더 기분 좋게 떠났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예신 여행+ 인턴기자]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0/10/110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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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장례식장서 가장 주목받는 사람은…


    지난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온 이 부회장의 딸 이원주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이재용(가운데) 삼성전자 부회장과 딸 이원주양, 아들 이지호군이 들어가고 있다.

마스크를 써 얼굴을 반쯤 가린 상태였지만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드러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우월한 유전자가 입증됐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원주 인스타그램

 

 

 

이원주양은 2004년 생으로 올해 16세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용산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코네티컷 주에 있는 명문 보딩스쿨 ‘초트 로즈메리 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원주양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았었다.

이원주 인스타그램

이원주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이양이 다른 10대 청소년들처럼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들 사진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현재는 계정을 탈퇴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양은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웠다. 국립발레단 부설 아카데미에 다니면서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서 역대 최연소로 호두까기 인형 역을 맡기도 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때는 한국발레연구학회 콩쿠르에서 동상, 6학년때 한음무용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부시절의 이재용과 임세령 그리고 아들 출처 동주 이소월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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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에 들어가는 이양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버지인 이재용 부회장과 어머니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의 장점만을 섞어 놓은 얼굴” “연예인급 외모” “성인이 되면 어떻게 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장례식장에 신고온 힐은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 부회장과 임 전무는 2009년 이혼했다.
김강한 기자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0/10/26/DV4FY5FXEBABDFKZO2TUBMLC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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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 can’t stop laughing when five-year-old girl high-fives him as he blesses her




The book of palms: Priest can’t stop laughing when five-year-old girl high-fives him as he blesses her

In the middle of her blessing, the girl reaches up and high-fives the priest

He struggles to contain his laughter as he tries to carry on with the blessing

The video of the adorable high five has been watched over seven million time


By Chris Jewers For Mailonline

Published: 06:07 EDT, 23 October 2020 | Updated: 06:56 EDT, 23 October 2020


 

5살 꼬마 소녀의 돌발 행동에 웃음 빵 터진 신부님


     한 신부는 어린 소녀가 자신을 축복하기 위해 손을 들어주는 것을 보고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 그리고 그가 그녀를 하이파이브하기를 원한다고 잘못 생각했다.




'하나님 아버지'를 읊고 십자가 표시를 한 사제는 손을 머리 위로 쳐들었지만 놀랍게도 다섯 살짜리 소녀는 태연하게 손을 들어 그의 손에 하이화이브를 했다. 


이 예상 밖 돌발적인 행동에 사제가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여준다.


카메라 뒤에 있는 사람도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소녀 뒤에 있는 여성, 어쩌면 그녀의 엄마일지도 모르는...그 소녀의 팔을 잡으려다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신부는 마음을 가다듬고 축복의 말을 이어가다 이따금씩 작은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기도 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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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iest could not stop laughing when a little girl saw him raise his hand to bless her – and mistakenly thought he wanted her to high-five him.


After reciting ‘our father’ and making the sign of the cross, the priest held his hand up over her head, but to his surprise, the five-year-old girl nonchalantly reached up and gave his hand a celebratory tap.


Charming footage shows the priest fight back laughter, covering his mouth with his hand as he tries to continue. 


‘Give me a high five, father’: A little girl high-fived a priest as he was trying to give her a blessing. The priest struggled to contain his laughter after the adorable incident


The person behind the camera can also be heard laughing, while the woman behind the girl – possibly her mother – shakes her head in disbelief as she tries to hold the girl’s arm.


The priest manages to compose himself briefly and continues with the blessing, interrupted occasionally with small bursts of laughter. 


Once he has finished his blessing, he can be heard speaking with the woman as he sprinkles the girl with holy water from an aspergillum, and is heard saying ‘she said, give me a high-five, father’ in Spanish.


People online suggested that the adorable incident took place during mass, but it is unclear what the blessing was for.


Spanish language press have speculated that it was for a baptism, while the woman holding a candle could indicate it was a first communion.


Netizens reacted to the adorable video, with one joking: 'Rule number one of high fives: never leave someone ha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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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est carried on with the blessing while fighting back laughter, as the person behind the camera also laughs. The woman with the girl – possibly her mother – shakes her head in disbelief while trying to hold the girl’s arm down. The video has been viewed over seven million times


The video has received over seven million views on TikTok and has been widely shared on other social media platforms since it was posted on Wednesday.


Many have reacted to the heartwarming video, noting the girl’s innocence at believing the father was asking her for a high five in the middle of the ceremony.


Basketball player Rex Chapman shared the video on Twitter with the caption ‘Father is saying a blessing. The innocence of a child. They’re trying not to laugh. Best thing you’ll see today…’


Netizens reacted to the adorable video, with one joking: ‘Rule number one of high fives: never leave someone hanging’


Another Twitter user joked ‘Rule number one of high fives: never leave someone hanging,’ while another wrote: ‘If you weren’t taught, at a young age, to give a high five to every open hand presented, then you weren’t raised right.’      


Another had empathy for the priest’s efforts to hold in his laughter, saying: ‘Aint [sic] no laughter harder to hold in than laughter in the middle of a serious moment in church.’


https://thestreetjournal.org/2020/10/priest-cant-stop-laughing-when-five-year-old-girl-high-fives-him-as-he-blesse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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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our usual pit stop: Service areas in E China's Jiangsu Province wow travelers

Updated 17:21, 07-Oct-2020

CGTN


Rest and service areas (RSAs) are so common along any expressway in China that no one usually notices them unless truly in need – to refuel car or simply take a nap. However, these pit stops in east China's Jiangsu Province are no less popular than tourist attractions, especially during the National Day holiday.



"Jiangsu has the best RSAs" made it to the list of trending topics on China's Twitter-like Sina Weibo. As of Wednesday morning, the hashtag had amassed over 310 million exposures.



[영상]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오는 중국 역대급 고속도로 휴게소


  중국에서 압도적인 규모를 내세운 초호화 고속도로 휴게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웨이보 등에서는 올해 국경절 연휴(10월 1~8일) 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대이동이 이뤄지면서 이들 휴게소가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21일 중국국제라디오 등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창저우의 허후 고속도로 휴게소는 디즈니랜드와 같은 대형 테마파크를 연상시키는 초대형 건물로, 멀리서 바라보면영국의 타워브리지와 외관이 유사하기도 합니다.



창저우 팡마오산 휴게소는 초대형 공룡 모형과 공룡 뼈 등을 전시해 공룡 테마파크로 꾸며졌습니다.

쑤저우 양청후 휴게소는 그 자체가 관광지인데요. 휴게소 가운데 호수가 있고 양쪽에 쇼핑몰을 배치해 중국의 대형 정원을 연상케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박수혜·박도원>

<영상 : 웨이보>

(서울=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MYH20201022004300704?section=video/index&site=visual_video_list



East China's Jiangsu Province Rest and service areas (RSAs)  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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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RSAs in Jiangsu look like?

Featuring traditional gardens, artificial pools and modern shopping centers, the Yangchenghu RSA is located in Weiting Town along the expressway linking Shanghai and Nanjing. It is also equipped with a science and technology exhibition hall equipped with virtual reality (VR) exploration areas as well as a cultural heritage art center where visitors can admire art.


Separately, an RSA in Changzhou City has been built into a Jurassic-themed park. 


These RSAs are not just for the weary travelers looking for a quick stop, but also the locals who come here for recreation. 


A Jurassic-themed service area in Changzhou City, Jiangsu Province, east China. /CFP


Thinking long term

You Qingzhong, former chief of the Department of Transport in Jiangsu Province, said the network of expressways started shaping up in Jiangsu Province in 1980s, and the local government paid a lot of attention in the planning stage. Therefore, he is not surprised at all by these fancy RSAs.


You said the network's construction went through three stages: building the network, extending its coverage area, and improving public services. "We insisted that we use one blueprint from the very beginning," he said. 


"In the post-pandemic period, people prefer driving themselves while traveling, and the service areas here in Jiangsu meet their demands. No doubt they capture public attention," he said.


A Jurassic-themed service area in Changzhou City, Jiangsu Province, east China. /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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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cgtn.com/news/2020-10-07/Not-your-usual-pit-stop-Service-areas-in-E-China-wow-travelers-UouTIS5ZDy/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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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노브라 총리’ 화보에 핀란드 “나도 노브라” “저질”


상반신에 재킷과 목걸이 외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패션 화보 공z개돼


    산나 마린(35) 핀란드 총리가 ‘노(no) 브라’로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입은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핀란드 언론에 따르면, 최근 ‘트렌디’라는 패션 잡지는 마린 총리의 패션 화보를 게재했다. 그중 한 사진은 한눈에도 마린 총리가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반신에 짙은색 재킷과 화려한 목걸이 외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당당함 자신감 아닐까?"

에스앤에스편집자주)


https://www.instagram.com/p/CGE6V28jJjM/?utm_source=ig_embed


 

Finnish women take to social media to back their Prime Minister after she was criticised for going TOPLESS under plunging black blazer for magazine photoshoot


Sanna Marin wore blazer with a deep neckline in magazine photoshoot this week 

But the fashion choice was branded 'inappropriate' by some social media users 

Ms Marin's outraged fans showed support by sharing snaps in similar outfits



By JESSICA GREEN FOR MAILONLINE

PUBLISHED: 14:06 BST, 15 October 2020 | UPDATED: 19:35 BST, 15 October 2020


Finland's prime minister Sanna Marin has sparked controversy after wearing a stylish black blazer with a plunging neckline and no top underneath for a recent magazine photoshoot.


The 34-year-old, who leads the country's centre-left government, appeared in the country's leading fashion publication Trendi over the weekend as their October cover star.


However, the politician's outfit choice was branded 'inappropriate' by some social media users after a snap of her wearing the jacket with a deep neckline, and without a blouse underneath, was shared on the magazine's Instagram account. 


One suggested the outfit 'eroded' her credibility, while another commented: 'Yeah a real role model. It would have been better in the darkest of clouds. Ridiculous that the breasts of a woman appear in two without a blouse. Someone with taste and sense of style.' 


Ms Marin's outraged fans were quick to show their support and rally behind her, launching the hashtag #imwithsanna and sharing photographs of themselves posed in similar ensembles to the prime min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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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femail/article-8839655/Finlands-prime-minister-Sanna-Marin-criticised-wearing-blazer-plunging-neckli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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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 미렐라 마린 Sanna Marin Prime Minister of Finland

산나 미렐라 마린은 2019년 12월 10일에 취임한 핀란드의 총리이다. 산나는 핀란드 사회민주당에 가입하여 2015년부터 핀란드 의회에 참석했으며 2019년 6월 6일부터 2019년 12월 10일까지는 교통통신장관을 역임했다. 위키백과

출생: 1985년 11월 16일 (34세), 핀란드 헬싱키

국적: 핀란드

배우자: 마르쿠스 래이쾨넨 (2020년–)

정당: 핀란드 사회민주당

학력: 탐페레 대학교 (2017년), 탐페레 대학교 (2007년–2012년), Pirkkalan Yhteislukio (2004년), 탐페레 대학교

via google



핀란드에서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국가 지도자로서 경박한 행동을 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어리석은 행동이고 총리로서 자격이 없다는 질타도 있었다.


그러자 마린 총리를 지지하는 핀란드 여성들이 그와 비슷하게 브래지어 없이 재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며 응원하고 있다. 여성 정치 지도자라는 이유로 마린 총리가 성차별적 공격을 받고 있다며 엄호에 나선 것이다. 일부 남성들도 목걸이와 재킷만 걸친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고 있다. 마린은 평소 성(性) 평등주의를 강조한다.



 

마린 총리의 패션 화보가 논란을 일으키자 그를 지지하는 핀란드인들이 비슷한 복장으로 사진을 찍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고 있다./더타임스




마린 총리는 지난해 34세의 나이로 핀란드 총리가 됐다. 취임 당시 세계 최연소 총리였다. 올해 8월에는 고등학생 때부터 16년간 사귄 남자친구 마르쿠스 라이쾨넨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직 여성 총리가 재임 중 결혼식을 올렸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라이쾨넨은 핀란드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은퇴했다.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지난 8월 고등학생 시절부터 16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하면서 공개한 웨딩 사진./인스타그램


핀란드는 여성의 정치 참여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마린 총리가 이끄는 중도좌파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5개 정당의 당 대표는 전원 여성이다. 국회의원 200명 중 여성 의원이 93명에 달한다. 마린 총리는 취임 직후 19명의 장관 중 12명을 여성으로 임명하는 내각 명단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파리=손진석 특파원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europe/2020/10/16/H43UUY54A5EEBLTXK3P3DUE4FA



Sanna Marin, Finnish Prime Minister represents Sweden at the meeting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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