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1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데일리안

 

 

교육부, 201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분석결과 발표

 

학교폭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피해 학생들이 폭력 사실을 신고했을 때의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498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1.4%로 지난해 2차 조사의 1.9%보다 0.5%포인트 감소했다.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서 피해를 당했다는 응답률이 감소했으며 특히 중학생의 피해응답률 감소폭이 0.7%포인트로 크게 나타났다.

 

또 피해를 당했다고 대답한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2.4%, 중학교 1.3%, 고등학교 0.6%로 저학년일수록 높았다.

 

남학생이 1.6%로 여학생의 1.1%보다 높았고 소규모 1.8%, 중대규모1.4%, 대규모 1.1% 등으로 학교 규모가 커질수록 낮았다.

 

피해 응답자의 78.4%가 피해 사실을 가족·학교·친구나 선배·117 상담센터에 알렸으며 이는 지난 조사보다 2.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알린 상대는 가족(36.3%), 학교(21.9%), 친구·선배(16.5%), 117(3.7%)순으로 지난해 2차 조사와 비교해 가족의 비중은 4.9%포인트 증가했고 학교의 비중은 1.8%포인트 감소했다.

 

그러나 피해 사실을 알린 학생 중 ‘신고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33.9%로 지난번 조사 때보다 7.3%포인트 떨어졌다.

 

‘신고 효과가 없었다’는 응답은 33.1%, ‘신고 효과가 보통이었다’는 33.0%로 조사됐다.

 

피해유형별로는 언어폭력(34.6%), 집단따돌림(17.1%), 폭행(11.6%), 스토킹(11%), 사이버 괴롭힘(9.2%), 금품갈취(8%), 강제심부름(4.7%), 추행(3.7%)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은 폭행(15.3%), 스토킹(12.5%), 금품갈취(9.2%), 여학생은 집단따돌림(22.6%), 사이버 괴롭힘(15.4%)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피해장소로는 ‘학교 안’이 69.7%로 ‘학교 밖’ 32.1%에 비해 높았으나 지난해 2차 조사와 비교했을 때는 3.8%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실에서 피해를 당했다고 응답한 비중은 고등학교 48.1%, 중학교 43.9%, 초등학교 33.2%로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높게 나타났다.

 

초등학생은 운동장(7.7%), 학원·학원주변(6.1%), 놀이터(8.8%)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중·고생과는 다른 경향을 보였다.

 

사이버 공간에서 피해를 당했다는 응답비중은 0.4%포인트 감소했으나 중학생(11.2%)과 여학생(15.3%)의 피해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학교폭력이 발생한 시간은 주로 쉬는 시간(41.3%)과 하교 이후(15.8%)였다.

 

가해자로는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 68.9%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다만, 지난해 2차 조사 때보다 4.4%포인트 감소했으며 ‘모르는 사람’이 1.8%포인트 증가한 8.7%를 기록했다.

 

또 지역규모와 학교규모가 작을수록 ‘같은 학교 다른 학년’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학교폭력 가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의 0.6%로 2013년 2차 1.0% 대비 0.4%포인트 감소했다.

 

가해이유는 ‘장난으로’ 28.4%, ‘피해학생이 마음에 안 들어서’ 21.1%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남학생은 ‘장난으로’의 응답비중이, 여학생은 ‘마음에 안들어서’의 응답비중이 높았다. 

 

또 가해학생의 25.4%는 피해경험도 있는 것으로 응답해 학교폭력 가해경험과 피해경험이 중복되는 비율이 높았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도교육감 주관으로 연 2회 실시하며 2014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9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단위학교가 자율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여건을 강화해 나가고 조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을 지속 추진해 정확한 현장의 학교폭력 실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교육부 교육통계과 044-203-6322

교육부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월4일 인도 부다가야 마하보디사원 경내 대탑 입구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며 일명 '땅밟기'를

자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인들의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 중 한 장면.

 

7월4일, 사원 경내서 기타치며 기도

 

부처님의 성도성지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인도 부다가야 마하보디사원 내에서 한국 기독교인들이 찬송가를 부르며 선교기도를 하는 일명 ‘땅밟기’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전 세계 불교인들의 최고 성지에서 이 같이 훼불 행위를 한 한국 기독교인들은 이를 만류하는 한국인 스님에게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이라며 오히려 선교행위를 하는 등 상식 밖의 행동도 서슴지 않아 국제적인 망신을 넘어 심각한 종교분쟁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항의하는 한국 스님에 “구원” 막말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서 국제적인 망신
공격적인 선교 종교분쟁 빌미 우려도

 

사건은 현지시각 7월4일 오후 5시경 발생했다. 마하보디사원에서 수개월째 묵언 수행 중이던 비구니 법수 스님은 마하보디사원 내 대탑 입구에서 한국인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기타를 치며 찬송가를 부르고 기독교식 기도를 하는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했다.

 

당시 마하보디사원은 성지순례를 위해 방문한 태국과 스리랑카, 티베트, 일본 출신의 스님과 재가불자들로 붐볐다. 한국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은 처음 보는 이 같은 광경을 호기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다.

 

이들의 몰상식한 신앙행위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던 법수 스님은 한국 기독교인들을 향해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성지에서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행동을 할 수 있느냐”며 즉각 중단할 것과 마하보디사원에서 퇴장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만이 오직 구원이다”, “구원받지 못한 이들이 불쌍해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라며 오히려 자신들의 선교행위를 정당시 했다. 그러나 스님이 “오늘 부다가야에서 벌인 일을 한국에 알리겠다”며 호통을 치자 그제서야 기독교인들은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는 것이다.

 

운문사승가대학 출신인 이 스님은 11만1111배 네 번째 정진을 회향하고, 다섯 번째 입재를 위해 마하보디사원에서 정진 중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삐뚤어진 선교행위 앞에 스님은 묵언(黙言)정진마저 중단하고 말았다.

 

법수 스님은 다음날 본지에 이 같은 소식과 함께 기독교인들이 마하보디사원 경내에서 기도를 하고 찬송가를 부르는 동영상을 보내왔다. 이 동영상은 마하보디사원을 관리하는 인도 스님이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이다. 마하보디사원에서는 2013년 6월 폭탄테러 발생 후 휴대폰 등을 소지하고 입장할 수 없다.

 

부처님 성도성지인 인도 부다가야의 마하보디 대탑.4

 

 

1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기독교인들은 각자 기도를 하거나 기타를 치며 찬송가 ‘그 사랑 얼마나’를 함께 부르는 모습이 선명히 담겨 있다. 이 과정에서 동영상 속 남성과 여성은 “아버지를 정말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를 향한 마음 전달되게 해 주소서”, “아버지 거룩한 사랑 받게 하소서” 등을 크게 소리치기도 했다. 이들 주변에는 많은 사람이 모인 듯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현장을 목격한 법수 스님은 “기도를 하기 위해 법당으로 향하던 중 한국말 노랫소리가 들려 관심을 갖게 됐고, 그 실체가 찬송가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타종교 성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와 상식은 고사하고 만류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싸울 기세로 덤벼드는 그들의 행동은 종교간 분쟁을 부추기는 것 같았다”고 지적했다.

 

스님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몇 해 전 봉은사에 들어와 기도를 하고, 미얀마 스님 앞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티베트 사원에 성경을 묻었다는 등의 내용을 뉴스로만 보다가 실제 눈앞에서 이런 일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불자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마하보디사원 내에서 이 같은 행위를 한 이들이 한국인이라는 게 부끄럽고 미안하며 부처님께 송구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마하보디사원은 지난 2013년 6월 이슬람 무장단체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탄테러가 발생, 인도정부가 종교성지에 대한 공격행위에 강력 대응을 천명했었다. 당시 인도정부는 “모든 종교성지에 대한 어떤 공격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며 마하보디사원 안팎의 무장 경비를 강화하고 순례객에 대한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종교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따라서 한국 기독교인들이 마하보디사원 내에서 이같이 공격적 선교행위를 자행한 것이 알려질 경우 종교간 분쟁과 외교적 문제로 비화될 위험소지마저 안고 있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 이같이 몰상식한 행위를 벌였다는 점에서 국제적 망신을 피할 수 없다는 비난도 제기될 전망이다.

 

부처님 성도지인 부다가야는 북동부 비하르주 가야시에서 11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곳의 마하보디사원과 대탑은 탄생지 룸비니, 최초 설법지 사르나트, 열반지 쿠시나가르와 함께 부처님이 성도하신 불교 4대 성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불자뿐 아니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기사본문]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2742

 

법보신문

김현태 기자 meopit@beopbo.com

 

 

Korean Christians Seen Holding Service at Indian Buddhist Site
By
Jeyup S. Kwaak

 

A group of South Korean Christians visited a Buddhist pilgrimage site in India and held a religious service to protest “idol-worship,” according to a local Buddhist newspaper.

 

Citing a South Korean monk and eyewitness, the Beopbo Shinmun said three young visitors on Friday sang hymns and prayed inside the Mahabodhi Temple, one of the religion’s holiest places.

 

The temple in Bodhgaya, in Bihar state in India’s northeast, marks the location where Buddha is believed to have attained enlightenment.

 

A video clip that allegedly captures the singing trio was uploaded to YouTube on Saturday. In the one-minute segment, one man is playing a guitar while a woman is singing; a third person appears to be praying with his head bowed down.

 

The eyewitness monk confronted the group and asked them to stop but the visitors resisted, saying the Christian God was the only savior, according to the report.

 

Activities by some of the country’s more militant Christians have caused controversy in recent years, with some, including other Christians, slamming them as reckless.

 

Among the most polemical was the group of missionaries that the Taliban captured in 2007 after they ignored government warnings and traveled to Afghanistan. Two people were executed while others were released after ransom was reportedly paid.

 

But guerrilla services inside Buddhist temples have persisted, with local media reporting other cases in Myanmar and Tibet. In 2010, a group had a service inside Bongeun-sa, one of the largest Buddhist temples in Seoul.

 

A spokesman for the Christian Council of Korea, one of the largest associations of the country’s Protestant churches, said he wasn’t aware of the incident or the video clip and declined to provide an immediate comment.

 

the wall street journal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Saramvirus/photos/pcb.709040005824094/709039159157512/?type=1&permPage=1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Robot writer

Image Credits: gastev / Flickr

http://www.infowars.com/associated-press-to-deploy-robot-reporters/

 

 

AP 통신 홍보 담당자는 7일,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 미국 기업의 결산기사를 자동 완성하는 시도를 이르면 이번 주 내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봇 기자”의 등장으로 현재 사분기당 300개인 기사의 숫자를 10배 이상인 4400개로 늘릴 수 있다고 한다.

 

AP 통신이 출자하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과 AP 통신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컴퓨터가 기업의 정보를 일정한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분석하고 150~300개 정도의 단어로 구성된 영어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편집자가 이를 확인하고 발신한다.

 

AP 통신의 경제뉴스 담당 간부는 기자의 단순작업을 줄여 특종이나 깊이 있는 분석기사를 위해 “더욱 시간과 머리를 쓸 수 있도록”하는 것이 목적이며 인원 삭감은 목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구글 등 독자의 관심이 높은 기업의 결산기사는 기존의 방식대로 기자들이 집필하게 된다.

 

향후 프로그램의 결함이 없는지 등을 정밀하게 조사하면서 미국 기업 이외의 결산기사 및 다른 뉴스에 대한 응용도 검토할 예정이다.

 

미국의 언론에 따르면 기사 자동화와 관련된 다른 움직임으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즈가 지진 발생시의 속보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으며 일부 스포츠 뉴스에도 자동 작성된 기사가 이용되고 있다.


뉴욕 교도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아일보 제공

동아일보 제공 

 

우리나라 10대들의 사망 원인 1위는 자살이다.

그리고 청소년들을 자살로 이끄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친구들과의 관계다.

 

학생들 사이의 집단 따돌림이 끊이지 않으면서 학교 폭력과 자살 사건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대전의 한 학교에서는 수학의 그래프이론을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외톨이로 지내던 한 학생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은 사례가 있었다. 교사가 소셜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왕따의 위험이 발견된 학생에게 관심을 기울였고, 친구 한 명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끝에 해당 학생의 자살 시도를 막은 것이다.
 
외톨이 학생의 자살을 막은 대전의 고등학교에서는 소셜네트워크 분석 전문 기업인 '사이람'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 사이의 관계를 점과 선의 연결관계로 분석해서 잘 드러나지 않았던 소외된 학생을 찾아 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생들 사이의 관계를 점과 선으로 표현하는 걸까? 소셜네트워크 분석의 기초가 되는 정보는 설문조사 결과다. 친구들 사이에 존재하는 ‘정서적인 호감’과 ‘사회적인 평판’을 조사한 결과를 활용하는 것이다.

 

정서적인 호감이란, 함께 어울리고 싶고 연락하고 싶은 감정을 말한다. 반면 사회적인 평판이란 정서적인 호감이 없어도 학급 회장으로 뽑고 싶거나, 조별 과제를 할 때 함께 하고 싶은 ‘인지도’를 말한다. 두 가지 중 한 가지 관심만이라도 받는다면 외톨이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가정한 것이다.
 
학생들에게 두 가지 측면에서 관심이 가는 사람을 조사한 뒤에는 그 결과를 아래와 같은 형태의 행렬표로 정리한다. 

 


위의 행렬표에서 A~F는 투표에 참여한 학생을 가리킨다. A 학생이 호감을 나타낸 학생은 B, C, D이고 B 학생이 호감을 나타낸 학생은 A와 C, D다. 이 표를 바탕으로 그래프를 그린다. -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점과 선으로 연결된 아래 그래프는 인천지역의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 이 이루고 있는 친분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파란색은 남자, 분홍색은 여 자로 아무런 교류 없이 같은 성별끼리만 친하게 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설문조사 결과를 이렇게 행렬표로 나타내면 각 사람을 점으로, 서로 주고받은 호감과 평판을 선으로 표현한 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그런 뒤에는 학급 구성원 각자에 대한 호감도 점수와 평판 점수를 계산할 수 있는데, 이때는 누가 그 사람을 지목했는지에 따라 가중치를 매겨 점수를 계산한다.  
 
이렇게 계산한 점수와 학생들 사이의 관계 그래프를 이용하면 누가 교실 안에서 소외되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실제로 한 학교 교사들에게 분석 결과를 제시했을 때, 약 1/3 정도는 전혀 예상치 못한 아이들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수학동아>에서는 소셜네트워크 분석뿐만 아니라 지리정보 분석과 범죄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춰진 사실을 밝혀내는 데 쓰이는 수학 원리를 소개하는 특집기사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학동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학동아

동아사이언스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udweiser "Superbowl XLVIII commercial - Puppy Love" by Anomaly

버드와이저 광고

'강아지 사랑'

48회 슈퍼볼 광고로 제작된 강아지와 말과의 우정을 그렸다.

Budweiser went for adorable with this video featuring the famous Clydesdale horses and a playful puppy. The ad aired during the Superbowl and won USA TODAY's annula Ad Meter contest. It went on to earn more than 50 million YouTube views.

 

2. Turkish Airlines "Kobe vs. Messi: The Selfie" by Crispin Porter + Bogusky

터키 항공 광고

'코비대 메시 셀피 대결'

미국 농구스타 코비와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메시가 세계각국에서 벌이는 셀카 대결

Turkish Airlines takes viewers around the globe as basketball star Kobe Bryant takes on soccer great Lionel Messi in a war of selfies. The tagline "Widen Your World" is used to promote the number of available destinations from Turkish Airlines.

 

"Selfies were the perfect vehicle because they are pictures of ourselves in a place and a moment in time that we are so excited to be in that we just have to share it," said Genevieve Sexton, business director for Crispin Porter + Bogsky.

Turkish Airlines Kobe vs. Messi: Legends on Board came in second on the same list in 2013. Kobe vs. Messi: The Selfie amassed more than 137 million views

 

 

 

3. YouTube "YouTube Rewind: What does 2013 say?" by Portal-A

유튜브

'2013년유튜브 회상'

2013년에 인기를 끌었던 광고를 모아놓았다. 싸이 젠틀맨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YouTube came in second on its own list with an ad for itself. The video is an annual creation featuring culturally defining YouTube moments from the previous year. Popular YouTube personalities paid homage to the Harlem Shake, Ylvis and fox noises and Kid President among other viral YouTube phenoms.

 

 

4. WREN "First Kiss" directed by Tatia Pilieva

WREN렌
'첫 키스'

여성의류브랜드 '렌'이 일면식 없는 사람들끼리 '키스'를 제안

This video from clothing designer WREN went viral - wracking up more than 24 million views in its first 48 hours - by making viewers and participants uncomfortable. Creators asked complete strangers of all ages, orientations and nationalities to kiss for the first time.

 

 

 

5. Volvo Trucks "The Epic Split featuring Van Damme" by Forsman & Bodenfors

볼보트럭

'반담의 위대함'

볼보트럭의 성능을 반담의 스턴트 연기로 보여주는 광고

This product demo from Volvo was predicted to do well at the 2014 Cannes festival by agencies across the board. Jean-Claude Van Damme performs his famous split between two reversing Volvo trucks in a captivating yet simple video advertisement.

 

 

usatoday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3년 한-터키 품목별 교역현황(백만불, 전년대비% ), HSK 6단위

 

 

hwp 파일  0707 (7일배포시) FTA서비스투자과, 한-터키 FTA7 차협상결과.hwp [257.5 KB]
pdf 파일  0707 (7일배포시) FTA서비스투자과, 한-터키 FTA7 차협상결과.pdf [573.6 KB]

 

산업통상부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hwp 파일  0703 (4일조간) 기업협력과, '14년 1분기 노동생산성 동향.hwp [529.4 KB]
pdf 파일  0703 (4일조간) 기업협력과, '14년 1분기 노동생산성 동향.pdf [971.6 KB]

산업자원통상부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살 시도 후 후송되고 있는 임 병장. 임 병장은 "부대원들이

자신을 없는 사람 취급했다"고 진술했다. - 동아일보DB 제공

 

 

집단 따돌림, 40년 후까지 영향 미쳐

 

지난달 21일 육군 22사단 일반전방초소(GOP)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탈영했던 임 병장이 사건 후 43시간 만에 생포됐다.

 

육군 수사당국 관계자는 “임 병장이 부대원들이 자신을 없는 사람처럼 대우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부대에서 임 병장이 따돌림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런 집단 따돌림이 정신적인 피해는 물론 건강에도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노르웨이 스타뱅거대 연구팀은 이런 집단 따돌림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입힐 수 있다고 2012년 11월 ‘비정상 아동 심리학지’를 통해 경고했다.

 

[본문링크]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4771

과학동아 동아시아사이언스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kcontents

 

 

세계적인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저녁 시간에 본격적으로 주류와 술안주도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스타벅스의 트로이 올스테드 최고운영책임자(COO)가 20일(현지시간) 이처럼 밝혔다고 이날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2010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오후 4시 이후 '스타벅스 이브닝스 메뉴'라는 이름으로 와인ㆍ맥주ㆍ술안주를 시범 판매해왔다. 지금은 시애틀,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리건주 포틀랜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조지아주 애틀랜타 등지의 26개 매장에서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이를 수년 안에 세계 2만여 매장 가운데 수천 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브닝스 메뉴를 제공하는 매장의 해당 시간대 매출이 짭짤하게 는 데 따른 조치다.

 

이브닝스 메뉴로 판매하는 주류는 스파클링 와인, 로제 와인, 스파클링 로제 와인,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등 와인 10여종과 맥주다.

 

여기에 치즈, 닭가슴살 꼬치, 대추 베이컨 말이, 마카로니와 치즈, 피자빵, 초콜릿 퐁듀, 치즈케이크 브라우니 같은 술안주와 간단한 식사도 제공된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를 강화하고 오후 시간 매출 확대에 관심 갖는 등 다양한 매출 확대 방안을 시도 중이다.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Starbucks to add alcohol in evenings at thousands of stores  

 

Starbucks will expand its evening alcohol and light bites menu, which includes bacon-wrapped dates and Malbec wine, to thousands of stores, Chief Operating Officer Troy Alstead said in a phone interview.

 

The rollout, which can help boost sales, will take several years, he said.

 

"We've tested it long enough in enough markets -- this is a program that works," he said. "As we bring the evening program to stores, there's a meaningful increase in sales during that time of the day."

 

Starbucks has been focused on selling more non-coffee items, such as alcohol, juice, Teavana tea and food, to stoke U.S. growth. The company, which announced a long-term plan to almost double its market value to $100 billion yesterday, also is expanding and improving its rewards program and mobile applications. Earlier this month, Starbucks said it would soon test a way for customers to order items ahead of time with their smartphones.

The shares fell 0.4 percent to $75.60 at 7:41 a.m. in New York. The Seattle-based company closed yesterday with a market capitalization of about $57.4 billion.

 

The company first sold alcohol in October 2010 at a Seattle store. In January 2012, Starbucks said it was expanding the test to as many as 25 locations in Chicago, Atlanta and Southern California. In Chicago, the after-4 p.m. menu includes fare such as truffle macaroni and cheese, chicken skewers, Chardonnay and chocolate fondue.

 

Urban Areas

The evening food and drinks, which are in about 40 stores now, won’t work in all Starbucks cafes, Alstead said. He said they’ve seen success in some urban areas, near other restaurants and theaters, where people are out at night.

 

Last month, Chief Executive Officer Howard Schultz handed over the company’s day-to-day operations to Alstead, so Schultz could focus more on digital, mobile, loyalty and electronic- commerce initiatives. The company said yesterday in a statement that its mobile-payment application has been gaining traction.

 

Mobile payment now accounts for 14 percent of in-store transactions in the U.S., up from a 10 percent rate disclosed in July. Starbucks also said it will open at least 20 additional Teavana stores in the current fiscal year.

 

"Mobile is very important," Peter Saleh, a New York-based analyst at Telsey Advisory Group, said in a phone interview. "The companies that are taking share are the companies that have some mobile, digital platform -- Papa John’s, Domino’s, Starbucks, Dunkin'."

 

Loyalty Program

Starbucks's loyalty program entices diners by offering free beverages, food and refills in return for points they’ve accumulated from purchases. Customers can pay with mobile phones or Starbucks cards that are linked to their account.

 

As part of its effort to sell more tea, the company will begin offering Oprah Winfrey-branded chai tea on April 29 at stores in the U.S. and Canada, Schultz said at the company’s annual meeting yesterday. Winfrey, the television personality and entrepreneur, tasted different tea varieties and helped Starbucks create the blend, which includes black and rooibos teas.

"This felt like something that I really loved, that I really cared about," Winfrey told Schultz at the meeting. Starbucks will donate money from the tea’s sales to charities that support youth education.

 

Starbucks bought Teavana Holdings Inc. last year in a transaction valued at about $626 million. It has since been expanding the brand and plans to open tea bars in Chicago and Los Angeles this fiscal year.

 

Starbucks has more than 20,100 locations worldwide, including about 11,500 in the U.S.

 

chicagotribune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