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연말에 백신 나와도 코로나 이전 생활 복귀는 내년 말"


   올해 연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되더라도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오는 2021년 말은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Fauci says normal life may not be back until the end of 2021


(CNN)Dr. Anthony Fauci said it could be the end of 2021 before life gets back to how it was before Covid-19.


"If you're talking about getting back to a degree of normality which resembles where we were prior to Covid, it's going to be well into 2021, maybe even towards the end of 2021," Fauci said Friday.

A vaccine will help, but there are caveats, Fauci said in a series of interviews Friday.


Fauci has said repeatedly that it's possible at least one of the vaccines being tested could get emergency authorization from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by the end of this year or early next year. But it won't be available to everyone immediately.




"By the time you mobilize the distribution of the vaccinations, and you get the majority, or more, of the population vaccinated and protected, that's likely not going to happen to the mid or end of 2021," he told MSNBC's Andrea Mitchell.


One stumbling block -- keeping the vaccines cold. Most of the experimental coronavirus vaccines must be kept frozen.

Speaking during a Friends of the Global Fight webinar earlier on Friday, Fauci said, "One of the things that's always an issue is the cold storage issue, and the 'cold chain' that is so often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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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dition.cnn.com/2020/09/11/health/fauci-normal-life-2021/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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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11일(현지 시각) MSNBC 인터뷰에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백신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면서도 "만약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생활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면 2021년 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인구의 다수가 백신을 접종하고 보호받는 기간이 따로 소요된다는 이유다.




그는 전날 하버드 의대 교수들과 간담회에서도 "올 가을·겨울 동안 웅크린 채 잘 넘겨야 한다.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파우치 소장은 일부 주(州)에서 영화관, 체육관, 미용실이 문을 열고 특히 제한된 식당 실내 식사를 허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실내는 (그런 활동으로) 위험을 절대적으로 증가시킨다"며 "가을·겨울이 되면 우려를 더욱 자아내게 될 것"이라고 했다.


파우치는 실내 활동을 재개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지역사회 전파를 가능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야외에 있는 것 역시 보호 장막을 쳐 주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는 정치 집회를 거론하면서 "특히 군중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그게 야외라고 해서 보호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병훈 기자 조선비즈 


Fauci says return to normal life may not be until lat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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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한테는 2.5m 거리두기 닥달하고 

국민들 , 자영업 9시 이후 문 닫으라고 하고


정은경의 공? 솔직히 발표 한 것 외에 한게 뭐 있나

그 잘나 빠진 공을 낚아채는 인간도 있네


그리고 2.5단계에서 2.3단계로?

천박한 정치 쇼

 










아미지 출처 의사신문 MedigateNews 조선일보 가생이닷컴




의사 시민의 일성...얼마나 분노를 느꼈으면




사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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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019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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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 울분 “법무장관이 이러면 세상에 누가 감옥 가겠나"


공익제보 예비역 병장 “입대 7개월 된 일병이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휴가 미(未)복귀를 공익 제보한 당직사병 현모(27)씨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현씨는 추 장관 아들의 부대로 돌아오지 않았던 2017년 6월 25일 카투사 부대의 당직사병이었다. 그는 “법무장관이 그러면 세상에 감옥 갈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도 했다.


현씨는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동부지검에 참고인 조사를 받은 이후 공익제보 과정에서 “서씨에게 복귀하라고 통화한 당직사병(자신)이 뻔히 눈뜨고 있는데 지라시니 뭐니 해서 나서게 됐다”고 했다. 추 장관 아들의 휴가연장에는 하등 문제가 없다는 정부여당 측의 주장에 대해서는 “상식(常識)이 있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軍) 휴가 미복귀 당시 같은 부대 당직병이었던 A씨가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2017년 6월 25일 당시 당직 사병인 현씨는 “당직을 서고 있는 와중에 오후 9시쯤 점호 과정에서 서 일병의 선임 조○○ 병장에게서 결원 사실을 보고받았다”며 “출타 일지 복귀 서명란도 비어있어 비상연락망을 통해 서 일병 휴대전화로 연락해 복귀를 지시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그는 당시 추 장관 아들과 통화한 상황도 생생히 기억했다. 그는 “미복귀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밤 9시쯤 서 일병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어디냐고 물었더니 ‘집이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택시라도 타고 부대(경기 의정부)로 오라고 지시했고, ‘알았다’길래 밤 10시까지는 오겠구나 싶었다”고 했다.


2017년 6월 25일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동료부대원들이 나눈 SNS대화/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 제공


그러나 부대에 찾아온 것은 추 장관 아들이 아닌 상급 부대의 대위였다고 한다. 현씨는 “대위가 ‘네가 서 일병에게 전화한 당직병이냐. 휴가는 내가 처리했으니 보고에는 미복귀가 아닌 휴가자로 올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지역대에 보고하지 않았는데, 지역대 장교가 먼저 찾아와서 서씨를 휴가자로 정정하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면서 “저는 처음에 대위가 미복귀자를 적발해서 징계를 목적으로 찾아온 줄 알았습니다. 그게 상식이니까요”라고 했다.





또 “당시 군 생활한지 7개월 된 서 일병이 얼굴도 이름도 처음 들어본 대위에게 전화 걸어가지고 ‘나 미복귀인데 휴가 연장해달라’는 건 상식이 있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하지만 국방부는 지난 11일 “절차상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서씨에게 유리한 규정 해석을 내놨다. 이 직후 국방부 민원실에는 “나도 전화 한 통으로 휴가 연장할 수 있느냐”는 장병들의 문의가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카투사를 전역한 이후 현재 대학원에 재학하는 현씨는 이 같은 국방부의 아전인수식 해석이 비상식적이라고 꼬집은 것이다


현씨는 아들의 황제휴가 의혹에 대해서 “소명을 다했다”는 추 장관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추 장관이 ‘(청탁)안 했다’고 한 뒤 소명을 다했다고 한다”며 “'N번방'으로 잡혀있는 사람도 나 안 했다고 주장하면 무죄줄거냐. 법무부 장관이 ‘해명 다 됐다’고 할 거면 이 세상에 재판 받아서 감옥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추 장관 아들의 특혜 휴가 의혹을 입증할 군(軍) 기록들이 잇따라 증발하는 상황에서 예비역 카투사들의 “청탁이 있었다”는 실명(實名) 증언은 이어지고 있다. 당직사병인 현씨 뿐만 아니라 부대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던 지원장교도 “(추 장관)보좌관에게서 전화를 직접 받았다”고 증언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씨가 카투사에 복무했을 당시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이었던 이철원 예비역 대령도 지난 11일 “추 장관 아들을 용산에 배치해달라는 청탁 전화가 있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서씨를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으로 선발하라는 전방위적인 청탁이 실제로 이뤄졌다고도 했다. 입장문을 내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예비역 카투사의 양심선언을 보면서 당시 최종 지휘관으로서 마음이 불편했지만, 현역인 부하들에게 불이익이 생길까 봐 (그간) 지켜만 보고 있었다”면서도 " 이 시간에도 많은 군 간부들은 저보다 더 강직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부대를 지휘하고 있다"고 했다.


이 같은 카투사 예비역들의 공익제보에 대해서 서씨 측은 소송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씨 측 변호인당은 당직사병 현씨의 폭로에 대해서 " 떠도는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마치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처럼 만들어 옮기는 ‘n차 정보원’의 전형적인 예"이라면서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령에 대해서는 앞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실제 고발하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이제 대한민국은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해달라’는 예비역 병장의 목소리를 협박성 고소로 틀어막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형원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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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U 유태우 박사는


현 닥터U와 함께 원장

전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전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전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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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Lying)/ 거짓말

당신은 어떤 사람들을 계속해서 속일 수 있을 것이고, 모든 사람들을 잠시동안 속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계속해서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진실(참말)이 아닌 말을 하는 것, 즉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것. 속된 말로 뻥, 구라, 노가리, 야부리, 이빨 까기라고 부른다. 또한, 거짓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거짓말쟁이라고 부른다. 거짓말의 정도가 심해지면 허언증이라는 정신병에 이른다.


Iv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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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뻔한 거짓말은 통하지 않으며, 이런 거짓말을 자꾸 하다 보면 사기꾼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이 방법이 불가피하게 필요하게 될 때도 있지만 너무 많이 쓰면 주변으로부터의 신뢰를 잃게 되니 가급적이면 쓰지 말자. 게다가 잘 못하면 자신이 상대방에게 한 거짓말을 잊어버려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 최악의 상황이 온다.





그러니까 아무리 작은 약속이라고 해도 거짓말은 하지 말자. 작은 약속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데 어떻게 큰 약속을 지킬 수 있겠는지 생각해 보자. 아무리 작은 약속일지라도 이것도 분명히 약속이다.


물론 거짓말이 필요악처럼 쓰일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본인의 사생활에 대해 알려고 할 때, 정말 중범죄나 악행을 저지른 나쁜 사람을 어떻게든 물리쳐야 할 때 그 때는 거짓말이 필수적인 무기가 된다.



거짓말 범죄

거짓말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거짓말 사범 혹은 위증 사범이라고도 부른다. 한국에서는 남을 속여서 이익을 얻거나 어떤 행정처분 또는 사법처분을 내리는 데 있어서 허위의 사실을 제공하는 범죄 유형을 일컫는 말이다. 물론 정식 법률 용어는 아니고 통칭이지만 언론뿐만 아니라 검찰에서도 쓰는 단어다.


이상하리만치 한국은 거짓말 범죄가 많고 그 수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국민도, 사법기관도 인지하고 있지만 엄단 의지를 내비쳤음에도 현실적인 처벌의 한계 때문에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거짓말 사범들에 한해서는 격리, 사회적 낙인 등 이중제재를 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실제로 코로나19 시국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들 및 교단, 일부 자가격리자, 인천 ‘거짓말쟁이 강사’ 등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말을 해서 지자체 및 주변 상인들에게 고발당하거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및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당하는 사례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 밖에도 상대가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X돼 봐라'는 식으로 일단 거짓으로 신고하고 보는 악습 또한 고쳐져야 할 문제다. 2017년 이후로는 성추행 특유의 악랄한 유죄추정의 원칙 때문에 성폭력 무고죄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나무위키




[사설] 조국 이어 추미애 법무장관, 한국은 이런 나라인가


與 의원 “군대 갔다 왔으면 추 장관 비난 못해”

與 의원 군 미필 34명, 野는 12명

추 장관측 하는 해명마다 거짓

그래도 막무가내 변호하는 여당


아들 군 휴가 미복귀 의혹에 휩싸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 /뉴시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통역병 선발 청탁 문제와 관련,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청탁은 민주당 당 대표실에서 온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당시 민주당 대표는 추 장관이다. 당 대표실 누군가가 민주당 출신 국방장관 정책보좌관에게 청탁을 지시하고, 보좌관이 이를 다시 군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는 것이다. 해당 보좌관은 군 관계자들에게 ‘통역병 문제를 왜 빨리 해결해 주지 않느냐’고 난리까지 쳤다고 한다. 추 장관 지시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추 장관 아들이 장애인인 아버지와 함께 차량을 구입하면서 자기 지분은 99%, 아버지 지분은 1%로 해둔 사실도 드러났다. 세금 감면 등 장애인 혜택을 노린 것이다.


아들 군 휴가 미복귀 의혹에 휩싸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 /뉴시스


23일이나 되는 추 장관 아들 휴가 연장 과정은 도저히 정상으로 볼 수 없다. 심지어 병가 연장에 필수적인 진단서와 휴가 명령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수많은 군 관계자들과 카투사 출신 청년들이 “그런 사례는 처음 듣는다” “있을 수 없는 특혜”라고 말하고 있다. 추 장관 아들과 비슷한 시기 군복무를 한 일병은 17분 늦게 휴가에서 복귀했다고 실형 선고를 받았다고 한다.




추 장관 측은 카투사 휴가는 한국 육군이 아니라 미 육군 규정을 적용받는다고 했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카투사도 휴가는 우리 육군 규정을 적용받게 돼 있고 관련 서류는 5년간 보관해야 한다. 추 장관 아들 서류는 보관돼 있지 않다. 휴가를 연장할 때는 천재지변이나 교통 두절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 추 장관 아들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진료 기간이 10일을 넘으면 군병원에 입원 의뢰를 해야 하지만 추 장관 아들은 민간 병원 퇴원 후 집에 있었다. 병가 연장 시 거치게 돼 있는 군병원 요양심의위는 열리지 않았다. 추 장관은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를 걸어 휴가 연장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그런 사실 없다”고 했다. 하루 만에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 와중에 민주당 의원은 야당을 향해 “군대 갔다 왔으면 이런 주장 못한다”고 했다. 야당에 군대 안 간 사람이 많아서 억지 주장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민주당 의원 중 군 미필은 34명인데, 야당은 12명이라고 한다. 게다가 ‘추미애 보좌관 휴가 연장 전화’ 사실을 밝혀낸 야당 의원은 35년간 군복무를 한 장군 출신이다. 어이없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여당 다른 의원은 “식당에 가서 ‘김치찌개 빨리 좀 주세요’ 하는 게 청탁이냐”고 무슨 말인지 알 수도 없는 말을 했다. 이 의원은 그러면서 추 장관이 거짓말을 한 데 대해선 “지엽적이고 곁가지로 생각한다”고도 했다. 이 정권 사람들의 내로남불은 중병이자 불치병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평등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다. 헛소리가 된 지 오래지만 조국에 이어 추미애와 같은 사람이 법무장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보면 혀를 차게 된다.

조선일보




내게 거짓을 고해요: Sasha Sloan - Li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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