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 혼자 산다' 1인가구 562만명


   홀로 생활하는 '1인 가구'가 17년 사이에 약 2.5배로 늘었다.


통계청이 28일 펴낸 '인구주택총조사에 나타난 1인 가구의 현황 및 특성' 보고서를 보면 1인 가구는 

작년 기준 562만 가구였다.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용석이 또 한마디 했네

snsmedia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는 비로소 알 것 같다. 그들을....

좌익 친북들은 대한민국이 망가지는 것에 전혀 죄책감이 없다.

이유는 망가뜨리는 것이 궁극적 목표 중 하나이기 때문.

즉 북한과의 벌어져 있는 매우 큰 경제 괴리를
줄여야 원하는 소위 '평화통일'을 얻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소리쳐도 반응이 없는 것이다.
이제는 비로소 알 것 같다. 그들을....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심재철 의원 잘했네



국민의 알권리를 대신 해주는게 국회의원 아닌가?


무슨 국민혈세 가지고 농단해놓고 국회의원을 

수사하니 마니 하고 있나


뭐 국민이 3자라고?

이미 엎질러진 물


얼른 이실직고 하고 대국민 사과 발표해라.

그리고 관련자들 수사해서 법적 처벌해라


이젠 거짓말 듣는 것도 이골이 난다.



'경제문화 Economy , Cuture > 사회이슈 Society 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용석이 또 한마디 했네  (0) 2018.09.28
이제는 비로소 알 것 같다. 그들을....  (0) 2018.09.28
잘했네  (0) 2018.09.28
텅빈 유엔 연설 모습  (0) 2018.09.28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레드 'Lee'  (0) 2018.09.28
- 25%  (0) 2018.09.27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텅빈 유엔 연설 모습

snsmedi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레드 'Lee'

snsmedia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며칠만에 평양가서 20% 넘게 오른 지지율

미국가서 굴욕의 FTA해서 - 25%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심재철 "靑, 술집에서만 3,135만원 썼다"..부적절 업무추진비 공개


주말 백화점 업종 사용 등 의심가는 항목 상당수

업종 누락한 부실 보고 사례도


역대 청와대 유례없어

혈세 우습게 아는 풍조 만연 '심각'

(케이콘텐츠편집자주)


   ‘원칙적으로 금지된 심야 및 주말에 2072건, 주막과 이자카야, 와인바 같은 술집에서도 총 236건’


청와대 및 정부 부처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이 담긴 파일 습득 경위를 놓고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와대의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심 의원은 27일 재정정보시스템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근거로 청와대의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으로 추정되는 내역을 공개했다.


우선 밤 11시 이후 비정상시간대에 사용한 건수는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총 231건, 금액으로는 4132만원에 달했다. 또한 법정공휴일 및 토요일과 일요일에 사용된 지출건수도 1611건에 2억461만원으로 집계됐다.


심 의원은 “정부의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에서는 밤 11시 이후 새벽시간 같은 비정상시간대와 법정공휴일 및 토·일요일에는 원칙적으로 업무추진비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며 해명을 촉구했다.


부적절한 사용처로 의심되는 곳에서 집행된 업무추진비도 발견됐다. 심 의원은 업무와 연관성이 없는 주점에서 사용되는 등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건들도 총 236건, 3132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재정정보시스템 업종란에 ‘기타 일반 음식점업’으로 기록됐지만, 심 의원은 상호명을 분석해 의심되는 내역을 구분했다. ‘비어(Beer)’,‘호프’, ‘맥주’, ‘펍’이 포함된 상호명 118건, ‘주막’ ‘막걸리’ 포함된 상호명 43건, 이자카야 상호명 38건, 와인바 상호명 9건 등이다.


업무추진비 업종 누락(부실 기장) 및 과다한 지출 의혹도 있었다. 청와대의 업무추진비 내역 중에서는 사용 업종이 누락된 건이 모두 3033건에 달했다. 해당 지출내역들에는 가맹점상호명과 청구금액 등은 있지만 ‘업종’이 누락되어 있어 감사원 등의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심 의원은 지적했다.




이 밖에 업종이 누락된 인터넷 결제 13건, 미용업종 3건, 주말과 공휴일에 백화점업에서 사용된 133건원, 오락관련업 10건 등도 용처가 불명확한 것으로 지적했다.


심 의원은 “청와대가 사용이 금지된 시간대를 비롯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업무추진비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였고, 술집과 BAR 등에서도 업무와 무관하게 사용한 정황도 발견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업무추진비를 집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집행목적, 일시, 장소, 집행대상 등을 증빙서류에 기재하여 사용용도를 명확히 하여야 하며, 건당 50만원 이상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소속 및 성명을 증빙서류에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심 의원은 “이 자료는 국가안보 및 기밀에 해당되는 자료가 아니며 국민세금인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지는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으로 사적용도 및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게 부적절하게 사용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는 대국민 사과를 비롯해 환수조치와 재발방지 등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choijh@heraldcorp.com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취업난에 로스쿨 '보험'드는 취준생들


법학적성시험 응시자 역대 최대


   서울에 있는 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인 최모씨(25)는 졸업을 앞두고 부랴부랴 법학적성시험(LEET·리트)에 응시했다. 공기업 취업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동시에 준비 중인 최씨는 원하는 기업 입사에 실패할 경우 로스쿨에 진학할 생각이다. 로스쿨이 일종의 취업 실패용 ‘보험’인 셈이다.


        브런치

         edited by kcontents


취업난에 시달리다가 로스쿨을 기웃거리는 취업준비생이 늘고 있다. 구직에 실패하면 로스쿨을 두 번째 선택지로 두고 취업 준비와 입시를 병행하는 경우다. 둘 다 합격하면 ‘변호사보다 회사원이 낫다’며 기업행을 택하기도 한다.




취업과 로스쿨 입학 준비 과정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 수험생들의 설명이다. 학벌과 학점, 영어 점수를 비롯해 각종 대외활동 경력 등 요구하는 자격이 비슷해서다.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역시 수험생끼리 스터디를 짜서 준비하는 등 로스쿨과 일반 기업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병행이 어렵지 않다.


취업준비생 사이에선 웬만한 기업 취직보다 로스쿨 진학이 쉽다는 이야기도 돈다. 서울의 한 여대에 재학 중인 김모씨(23)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로스쿨을 제외하고는 로스쿨 합격생과 비교해 기업 입사자의 ‘인풋’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며 “한국은행 산업은행 같은 금융 공기업과 삼성·현대차·SK 등 취업준비생에게 인기 있는 일부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훨씬 어렵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로스쿨과 기업에서 동시에 합격 통보를 받으면 기업행을 택하는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이나 ‘검클빅(검찰·재판연구원·대형 로펌)’ 취업률이 낮은 로스쿨에 진학하느니 안정적인 기업 입사를 선호해서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 따르ㅁ면 올해 리트 응시자는 974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16학년도부터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로스쿨 관계자는 “법조시장이 점점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에도 불구하고 리트 응시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입학 경쟁률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지방대 로스쿨의 경우 실제 등록률은 정체됐다”고 분석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한국경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