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도 사위 닮아 마약했나?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능력이 있으면 함 해봐라


하지만 배신자의 낙인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그것은 좌나 우나 똑같은 생각


"한번 배신자는 영원하다"라는 진리를 모르나?

정권 바뀌면 단두대행을 모든 국민이 염원하고 있다.


주석: 하여튼 룸살롱에서 취하면 별의 별 얘기를 다한다니까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604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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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판결…불신 63.9% vs 신뢰 27.6%


실제로는 더 높을 듯

현 정권에 치우친 편향된 판결이 문제


불신은 묵시적 용어사용에서 촉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1일 성인 500명을 상대로 사법부의 

판결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 '불신한다'는 

응답이 63.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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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도지사가 되면 어떻게 될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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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세탁


문재인 정권에서 코레일 사장으로 임명된 전대협 출신 오영식

이분은 정말 출생지가 정말 서울일까?


아니다. 


아래 2014년 전북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전북 신태인 고향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다니다 서울로 올라와 생활한 것으로 되어 있다.


전북 출생지를 감추고 서울로 세탁해 놓은 것이다.

그쪽 출신이라는 것이 한없이 부끄러웠던가?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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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감 서울시장 후보 유세 현장


사회주의 공산주의 된 대한민국 교육

박원순 7년동안 도대체 뭘했나?


유튜브


못참겠다 전교조 갈아치자

박선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동국대 교수)


세월호처럼 죽음의 굿판 벌이는 자들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전 경기도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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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s universities rise in global reputation rankings

Singapore schools make biggest leap, Times Higher Education survey finds


Simon Roughneen, Asia Regional Correspondent

May 31, 2018 


Twenty-one Asian universities made it into a list of the world's top 100 universities by reputation. Of those, six are in mainland China, with five in Japan, three in both Hong Kong and South Korea, two in Singapore, and one each in India and Taiwan. 


The list was compiled by Times Higher Education, the U.K.-based publishers of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an annual benchmark of tertiary institutions.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in Singapore /YouTube


edited by kcontents


한국 50위 이내에 서울대가 유일 46위

70위권에 카이스트 성균관대


아시아 최고대는 일본 도쿄대 13위

이어 중국 칭화대가14위


JAKARTA -- Asia's universities are continuing to rise in prominence relative to established Western counterparts, according to a global survey of over 10,000 academics.


Singapore's representatives --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and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 both made notable gains, with NUS rising three places to 24th overall and NTU leaping from the 81-90 grouping to the 51-60 decile.  


But in a list dominated by U.S. universities, the best any Asian institution could manage was 13th for the University of Tokyo, which had dropped two places from 2017. The other Asian representatives in the top 20 are Chinese: Peking University and Tsinghua University.


Overall it seems that the reputation of China's universities has plateaued, at least for now, while the perceived prestige of Japan's universities is waning.




Phil Baty, THE's editorial director of global rankings, said that while Peking and Tsinghua featured prominently, "other stars from mainland China have slipped" and that Japan's previously "unassailable" position atop Asia's academic rankings was "under serious threat."


THE said the list was based on 10,162 responses from academics around the world to a survey undertaken between January and March this year. Of the responses, 32% came from the Asia-Pacific region, including Australia, which has three universities in the top 100.


As befits a ranking based on reputation, the top of the table is dominated by some of the world's longest-established and most esteemed universities, with household names such as Harvard, Stanford, Cambridge and Oxford making up the top five, along with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Almost half the total listed were U.S. universities, 44 in all. "U.S. universities remain the most highly regarded in the world by a mile," THE said.


The findings veer somewhat from THE's most recent overall world university rankings, which were published in September 2017. Harvard University might have topped this new reputation listing, but it came in only 6th in THE's overall ranking, with the top two places going to Oxford and Cambridge, British universities that date back to the 12th and 13th centuries.


That bigger world table, an exhaustive subject-by-subject ranking of over 1,000 universities, put three Asian schools among the top 30 for the first time. The highest-listed Asian university was NUS, which was only the fourth-highest ranked Asian institution in the new reputation rankings. 


THE's findings and those of other university profilers suggest that Asian universities are developing strong reputations in fields such as engineering, science and mathematics, with THE ranking NUS as the 7th best place in the world to study engineering.

https://asia.nikkei.com/Life-Arts/Education/Asia-s-universities-rise-in-global-reputation-ran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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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모범 답안' 제시한 日가시와시(柏市)의 보람 일자리 사업 

이형종 한국금융교육원 생애설계연구소장 


   한국이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서는 인생 80세 시대와 다른 삶의 방식이 전개된다. 기존의 국가 시스템과 사회 제도 등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다. 우리보다 앞서 초고령화 사회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의 다양한 현상을 들여다보며 해답을 찾아보면 어떨까. <편집자>


우리 사회에는 60대 이후 바람직한 삶의 모델이 없다. 인생은 길어지고 있는데, 장래의 막연한 삶은 불안하기만 하다. 오늘 할 일, 갈 곳 없는 시니어가 넘쳐나고 있다. 앞으로 고령 인구가 30% 넘을 우리 사회를 생각해보라. 건강한 시니어가 지역사회에서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을지, 아니면 집에서 연금만으로 살아갈지에 따라 우리 사회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가시와시 보람 일자리 사업에서 자녀양육 분야에 참여한 시니어. [사진 가시와시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

 

제2 인생 설계를 조직적으로 지원하는 일본

이러한 제2 인생 설계를 조직적으로 지원하는 사례가 일본에 있다. 700만명이 넘는 단카이 세대가 65세 정년퇴직 후 지역사회에 데뷔하기 시작하면서 지자체, 민간 연구기관, 기업이 손을 잡고 조직적으로 시니어 일자리 개발에 나선 것. 

  



동경대학 고령사회종합연구기구는 2009년 치바현 가시와시에서 시니어의 제2 인생 일자리를 통한 사회참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2012년 가시와시는 인구 40만명으로 토요시키다이 중심부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40%에 이르렀다.  

  

가시와시는 시니어의 지역활동 참여를 촉진해 고립을 해소하고 지역주민 간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었다. 가시와시는 UR도시기구, 동경대학 고령사회종합연구기구와 함께 가시와시 토요시키다이 지역 고령사회종합연구회를 발족하고 ‘보람 일자리 사업’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보람 일자리 사업이란 퇴직한 시니어가 삶의 보람을 느끼면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장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팀은 먼저 시니어의 일자리 욕구를 근거로 사업영역과 운영 주체를 선정했다. 그 기준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시니어의 활동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개발했다.  

  

장시간에 걸쳐 검토한 결과 ▲농업 ▲음식 서비스 ▲자녀 양육 ▲생활지원 ▲복지서비스(간병지원) 5개 분야를 선정했다. 약 2년에 걸쳐 보람 일자리 사업의 이념을 이해하고 동의하는 유한책임조합, 학교법인, 주식회사, 사회복지법인을 사업운영 주체로 선정했다. 그다음으로 취업 희망자를 모집하고 사업자와 매칭해 나갔다.  

  

가시와시 보람 일자리 사업에서 생활 지원 분야에 참여하는 시니어. [사진 가시와시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설계 세미나를 활용해 새로운 활동을 원하는 시니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했다. 세미나 수강자가 일자리를 신청하면 사업체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회를 거쳐 취업으로 연결했다. 

  

시니어는 5개의 일자리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농업을 희망하면 먼저 농업학교에서 1년간 연수를 받아야 한다. 일부 시니어는 미니 야채 공장에서 야채 재배를 하거나 옥상 농업과 커뮤니티 식당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보육원에서 원생의 입소, 보육보조, 돌봄 보조를 통해 보육사 업무를 지원하기도 한다.  

  

현역시절의 경험을 살려 영어회화를 가르치거나 통학 자녀를 위한 학교-학원-자택으로 이어지는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자나 장애우를 위해 청소대행 서비스, 세탁부터 통원을 비롯한 외출보조, 구매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간병사를 대신해 식사 보조와 간병시설 관리 등의 업무도 하고 있다. 



  

가시와시의 보람 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의 일자리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시니어의 고용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기업이 함께 시니어의 보람 창출, 건강 장수, 고립 예방 등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면서 제2 인생을 설계하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우선 시니어들은 보육과 간병지원 등으로 지역사회의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적극적인 취업활동을 통해 규칙적이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됐다.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생활전체가 액티브하게 바뀌었다. 연금 외에 약간의 소득도 얻었다. 


기업들, 시니어 인력 활용하는 사업모델 구축

가시와시 보람 일자리 사업에서 복지 서비스 분야에 참여하는 시니어. [사진 가시와시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


시니어 고용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기업은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사업을 활성화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성과였다.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시니어 인력 활용의 장점을 깨달았다. 언제든지 단시간 고용을 할 수 있고, 숙련된 지식이 있어 교육비용이 들지 않고, 최저 임금 수준으로 유능한 인재를 즉시 고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람 일자리 사업은 이렇게 지자체, 시니어와 사업자 모두에게 장점이 있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이 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가시와시의 보람 일자리 사업모델을 생애 현역사회 구축사업에 중요한 검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보람 일자리 사업은 인생 100세 시대를 어떻게 풍요롭게 살아갈 것인지에 관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일자리 확보는 개인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시니어의 사회참여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시니어는 제2 인생 설계 욕구를 일원적, 조직적으로 수용해 방향을 제시해주시길 바라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이러한 시니어의 욕구를 실현할 최적의 조직과 기능을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 가시와시의 보람 일자리 사업은 고령화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대책으로 연구할 가치가 매우 크다. 

이형종 한국금융교육원 생애설계연구소장 acemn0406@naver.com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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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남과 북(북위33기준) 언어가 다르다.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방언
분포 현황.

문제는 방언이 아니라 통하지 않는 외국어  수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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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사실 유포' 변희재씨 구속이 찜찜한 이유 

최보식 조선일보 선임기자


태블릿PC 의혹은 공적 논쟁의 영역

어느 쪽이 진실인지 판명 나지 않았다

'법 동원해 입 막는다' 그런 기분 들게 해…


  변희재씨를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필자도 그에게 공격받았던 것 같다. 이 직업에 있으면 욕설과 비방, 인신공격의 댓글 세례는 일상이 됐다. 심지어 스토커 같은 부류도 있다.


'최순실 태블릿PC' 특종 보도로 탄핵 정국을 주도했던 JTBC의 손석희 대표 등에게 변씨는 그런 존재였을 것이다. 검찰이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범죄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으며 피해자 측에 대한 위해 가능성 등을 종합해 볼 때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


명예훼손 사건은 벌금형이지 구속까지는 잘 가지 않는다. 특히 사실관계에서 다툼의 여지가 있을 때는 그렇다. 물론 그가 과도했던 것은 틀림없다. 손석희 대표의 집 앞이나 그 아내가 다니는 성당까지 찾아가 집회를 했다고 한다. 그냥 두면 피해가 계속 반복될지 모른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구속한 것은 법리(法理)에 맞지 않는다. '범죄 예방' 차원의 인신 구속이란 있을 수 없다. 경찰이 집회 불허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쟁점은 역시 '태블릿PC 조작설'이 허위 사실에 해당되느냐는 것이다. 한동안 공방이 오갔던 게 사실이다. 결국 국과수가 나서 4만여 쪽의 분석보고서를 냈다. 전문용어에다 기술적으로 너무 복잡해 일반 사람은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없었지만, JTBC는 "국과수도 최순실 것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그 뒤로 세간에서 태블릿PC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지난 5월 23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에 처음 출석했을 때다. 바로 비슷한 시각 최순실 항소심 법정에는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를 냈던 국과수 연구관이 증인(證人)으로 출석했다. 2003년부터 같은 업무를 해온 전자공학 박사였다. 하지만 이날 주류 언론은 그의 증언을 보도한 데가 없었다. 이명박의 첫 재판 뉴스에 묻혔던 셈이다. 재탕, 삼탕 되는 태블릿PC에 대해 식상해 놓쳤을 수도 있다. 필자는 속기록을 구해 읽어봤다. 


핵심적인 문답을 골라 소개하겠다.

 JTBC가 태블릿PC를 입수(2016년 10월 18일)한 뒤로 대용량 앱을 설치해 작업했는데? "그렇다. 하지만 그 의도는 모르겠다."


멀티 미디어로그 상에서 사진 폴더 하나는 삭제됐다. 단순한 업데이트나 기기 동작으로 사진 폴더가 삭제될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기본 폴더는 삭제되지 않는다."


사진을 선택해 지울 수는 있지만 폴더 자체를 삭제하는 경우는 없다. 왜 그랬다고 보나? "왜 그랬는지에 대한 것은 수사 영역이지 내가 판단할 영역이 아니다."


국과수 보고서가 나왔을 때 JTBC는 '국과수도 최순실 태블릿이라고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렇게 확정했나? "그런 적이 없다."


최순실 것으로 특정하지 못한 이유는? "그런 감정 의뢰는 없었다. 사용자를 특정할 정보가 있느냐, 단수의 사용자이냐, 다수의 사용자이냐라는 의뢰가 있었다. 그래서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자료들을 뽑아줬다. 재판관이 판단할 몫이다."


최순실 것으로 특정할 흔적이나 기록은 없었나? "그런 내용이 있었다면 감정서에 적었을 것이다."


최순실 셀카 사진이 나온 걸로 최순실 것으로 확정할 수 없다는 뜻인가? "앞서 말한 대로다."


태블릿의 카카오톡 대화방을 복원하면 사용자를 알 수 있나? "그럴 수 있다."


왜 안 했느냐? "그건 뭐…."


복구 방법이 없나? "암호화돼 있으면 복구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복구가 되고 있다. 삭제돼도 거의 다 된다."


태블릿PC의 문서 수정 기능은? "없었다(최순실이 태블릿으로 드레스덴 연설문을 첨삭 수정했다는 것은 오보)."



언론인 입장에서 보면 대통령 탄핵의 시발점이 된 '최순실 태블릿PC'에 대해 그에 걸맞은 검증을 못 했다. 그 진위를 가리지 못한 채 우르르 몰려갔던 게 사실이다. 2년 반 동안 사용이 멈춰 있던 태블릿이 하필 그 시점에 빈 사무실의 고영태 책상 서랍에서 등장하는 것부터 상식적인 의문이 있다. 물론 JTBC는 취재원 보호를 위해 밝히지 못하는 부분은 있을 것이다. 검찰도 최순실 조사 과정에서 태블릿 실물을 보여준 적 없었다. 1심이 다 끝날 때에야 법원에 제출했다.


태블릿PC 의혹은 공적 논쟁의 영역이다. 어느 쪽이 허위이고 사실인지 판명 나지 않았다. 사람들이 다 그렇게 믿는다 해서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동안 변희재씨의 행위가 지나친 면이 없지 않았으나,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부터 '법을 동원해 입을 막는다'는 기분이 들게 했다. 검찰과 현 정권은 어떤 의미에서 태블릿PC의 이해당사자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이 몹시 찜찜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1/20180531040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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