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사진미술 Photo & Arts'에 해당되는 글 601건

  1. 2019.08.17 샌프란시스코..."어두워진 후 도시의 아름다움" Sparkling Paintings of San Francisco Showcase the Beauty of the “City by the Bay”
  2. 2019.08.15 고 퀄리티 동영상 제작을 위한 팁
  3. 2019.08.13 오래된 목욕탕이 아름다운 메갈리스 예술 작품으로 변신 VIDEO: Immersive Nature Art Projections Emerge on Megaliths in a Japanese Bath House
  4. 2019.08.13 예술의 경지 영국 심장 사진 콘테스트 Stunning images from the British Heart Foundation's 'Reflections of Research' photo competition reveal the beauty of scientific projects
  5. 2019.08.13 모나리자 그림 100걸음 이동 초특급 작전 VIDEO: Want to See the Mona Lisa? Get in Line
  6. 2019.08.08 20년된 컴퓨터를 작동 가능한 카메라로 변신시킨 사진작가 VIDEO: Photographer Transforms 20-Year-Old Computer into Functioning Camera
  7. 2019.07.21 1조 픽셀의 세계 최대'...8천개의 이미지가 사용된 아폴로 11호 달 착륙 사진 VIDEO: 'World's biggest' image of the Apollo 11 moon landing: Stunning MOSAIC made of 8,000 different images from the iconic landing is made of a TRILLIO..
  8. 2019.07.16 24.6메가픽셀 세계 최소형 35mm 풀 프레임 '시그마 fp' 곧 출시 VIDEO:Sigma Reveals the World’s Smallest Full-Frame Mirrorless Camera Called the ‘fp’
  9. 2019.06.25 완벽한 셀피 촬영을 위한 공중 부양 포켓 카메라 '에어픽스(Air Pix) VIDEO: This Pocket-Sized Aerial Camera Is Designed to Help You Take the Perfect Selfie
  10. 2019.06.04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바이칼 호수의 신비의 모습 VIDEO; World’s Oldest Lake Transforms into Picturesque Winter Wonderland Filled with Ice


Sparkling Paintings of San Francisco Showcase the Beauty of the “City by the Bay”

By Kelly Richman-Abdou on August 12, 2019


Russian artist Evgeny Lushpin boasts an enchanting body of work. With an emphasis on color and light, each of Lushpin’s cityscapes “catches the most precious moments and shows us more than meets the eye,” whether set in the winding streets of Paris or, in this case, the sparkling “City by the Bay.”


Paintings of San Francisco 

Cable Car Heaven, 2013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어두워진 후 도시의 아름다움"


   샌프란시스코의 3대 그림에서 러시핀은 어두워진 후의 도시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의 주제는 도시의 상징적인 케이블카, 화려한 줄의 "페인팅 레이디스" 그리고 발광 베이 브리지 등 가장 유명한 명소 중 하나이다.러시핀은 전략적인 예술적 접근으로 경치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다. 




그는 "빛과 어둡고 풍부한 색채 팔레트, 수백 가지 미묘한 디테일의 매력적인 연주가 힘과 빛의 멜로디적인 교향곡을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그러나 러시핀의 기술은 전적으로 기술적인 것은 아니다. 이러한 어조 처리 외에도, 예술가는 또 다른 도구인 자신의 상상력을 활용한다. 그는 "각 그림마다 다른 심리 상태지만 나는 항상 내 예술의 시간, 장소, 주제에 완전히 몰입한다"고 설명한다. 이 방법들은 모두 그의 매혹적인 포트폴리오를 특징으로 하는 놀라운 미학에서 절정에 달하는데, 그것은 당신이 샌프란시스코에 당신의 마음을 두고 싶어지게 할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In his trio of San Francisco paintings, Lushpin exhibits the beauty of the city after dark. While the subjects of this series are among its most famous sights—including the city’s iconic cable cars, colorful row of “Painted Ladies,” and luminous Bay Bridge—Lushpin is able to shed new light on the scenery with a strategic artistic approach. “The charming play of light and dark, rich palettes of color, hundreds of subtle details,” he says, “all this create the melodic symphony of power and light.”




Lushpin’s technique, however, is not entirely technical. In addition to this treatment of tone, the artist harnesses another tool: his own imagination. “It’s a different state of mind with each painting,” he explains, “but I always completely immerse myself into the time, place and subject of my art.” Together, these methods culminate in the striking aesthetic that has come to characterize his captivating portfolio—and that will make you want to leave your heart in San Francisco.


Scroll down for more stunning scenes of San Francisco, and explore even more mesmerizing cities around the world on Lushpin’s website.


In his series of San Francisco paintings, Russian artist Evgeny Lushpin explores the sparkling sights of the “City by the Bay.”


San Francisco Paintings 

Seven Sisters, 2014


San Francisco Paintings 

Light Canyon, 2014




Evgeny Lushpin: Website 

My Modern Met granted permission to feature photos by Evgeny Lushpin.


10 Top Tourist Attractions in San Francisco - Trav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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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동영상 제작을 위해 어떤 하드웨어가 필요할까?


     개인방송이나 1인 콘텐츠 창작자라는 표현은 오늘날 아주 흔하다. 디지털 카메라나 노트북 웹캠을 이용해 동영상을 촬영하고, 앱이나 데스크톱용 소프트웨어로 간단하게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나 트위치 같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 등록해 전세계에 있는 시청자가 볼 수 있게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 카메라 동영상 촬영 성능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개선됐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편집 소프트웨어도 많아졌다. 또한, 무선 인터넷 역시 발달하면서 녹화방송 대신 실시간 방송도 가능하게 됐다.


이처럼 인터넷 방송은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아이디어나 기획력만 있다면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구독자가 빠르게 늘고, 비슷한 장르의 콘텐츠를 다루는 경쟁 채널이 늘어나면 자연스레 자신의 콘텐츠 질을 높이기 위해 촬영 장비나 편집 도구 혹은 전문 편집자를 구하기도 한다.


1인 콘텐츠 창작자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분야다


콘텐츠를 더 고급 스럽게 보이게 하기 위해 훌륭한 편집 기술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집에 사용하는 원본, 즉 동영상이다. 이미지 센서가 크고 화질이 좋은 DSLR 카메라나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은 스마트폰이나 웹캠으로 촬영한 동영상과 비교해 더 선명하고, 색감이나 세부적인 묘사가 뛰어나다. 특히 DSLR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 등은 스마트폰이나 웹캠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아웃포커싱' 기법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 출연자나 자신이 만든 음식, 작품 등을 더 돋보이게 촬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야외 촬영이 많다면 짐벌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걸어다니며 촬영을 하더라도 카메라의 흔들림을 눈에 띄게 일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DSLR 카메라를 장착할 수 있는 짐벌은 물론, 액션캠을 장착하는 짐벌, 자체적으로 촬영 기능을 갖춘 짐벌 등 다양한 장비가 있으며 각각의 특성도 다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DSLR 카메라를 사용한다면 뛰어난 화질을 기대할 수 있고, 액션캠이나 일체형 짐벌은 휴대성이 좋아 이동이 편하다. 특히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액션캠/짐벌을 사용할 경우 이를 이용해 야외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짐벌을 이용한 촬영은 흔들림을 줄여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단순히 실내에서 실시간 방송을 할 계획이라면 노트북 내장 웹캠 대신, 별도의 웹캠을 구매할 수도 있다. 실제로 이미 많은 기업이 이러한 시장을 겨냥하고 고화질 웹캠을 출시하고 있다. 여기에 간단한 조명까지 함께 구매한다면 실내를 스튜디오처럼 꾸밀 수도 있다. 조명은 역광으로 인한 그림자를 줄여주고 방송 진행자의 얼굴을 더 환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다.




마이크 역시 중요한 요소다. 카메라에는 기본적으로 마이크가 내장된 경우가 많지만, 감도가 낮아 소리가 작게 녹음되는가 하면, 지향성이 약해 주변의 잡음까지 함께 녹음하는 경우가 많다. 별도의 마이크를 사용해 촬영 시 음성을 녹음하고, 편집 시 오디오 트랙에 넣으면 숨소리 같은 잡음은 물론 주변에서 작동하는 기계장치 소리(냉각팬 등)까지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상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마이크를 통한 녹음 역시 영상의 질을 높이는 주요 요소다


고성능 데스크톱은 편집 시간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게임 스트리머가 성능 저하 없이 고사양 게임, 실시간 방송 등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해준다. 우선 영상 편집이나 애프터이펙트 등을 이용한 후반작업을 할 때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중요하다. 또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는 창작자 중에는 캐릭터 애니메이터 등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자신의 모습에 2D 혹은 3D 애니메이션을 덧씌워 마치 캐릭터가 방송을 진행하는 듯한 효과를 내는 사람도 있다.




대표적인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프리미어 프로의 권장 사양은 그래픽 가속 기능을 지원하며, 그래픽 메모리가 4GB 이상인 제품이다. 엔비디아 제품의 경우 GTX 970 이상인 지포스 및 대부분의 쿼드로 제품을 권장하며, AMD의 경우 파이어프로 및 라데온 프로를 권장한다. 그래픽 메모리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인텔 HD5000 이상의 내장 그래픽 역시 권장 그래픽 카드 중 하나다.


프리미어 프로 권장사양


편집 과정에서는 그래픽 카드의 역할이 크지만, 편집한 영상을 출력하는 렌더링 과정에는 프로세서의 역할이 크다. 영상 렌더링은 편집한 동영상을 한 프레임 씩 처리해 하나의 동영상으로 만드는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프로세서의 코어가 개별적으로 하나의 프레임씩을 담당해 처리한다. 즉 코어 수가 많고, 코어당 성능이 높을 수록 영상 출력 속도가 빨라진다.




가령 인텔이 최근 선보인 9세대 i9-9900K 프로세서(8코어 16스레드)는 4코어 8스레드를 탑재한 3년전 시스템보다 97% 빠른 속도로 렌더링을 마칠 수 있다. 또한, 지난 컴퓨텍스 2019에서 공개한 i9-9900KS의 경우 터보 모드로 작동 시 8코어 16스레드가 모드 5GHz로 작동하기 때문에 렌더링 완료 속도를 당길 수 있다.


인텔 코어 i9-9900KS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 중 오버클릭이 가능한 K 모델을 사용할 경우 인텔 퍼포먼스 맥시마이저를 통해 성능을 강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버클럭은 CPU에 공급하는 전압을 높여 성능을 강화하는 작업이다. 이 때 지나치게 전압을 올릴 경우 CPU가 발열을 버티지 못하고 고장날 수 있으며, 반대로 낮추면 성능이 떨어진다. 모든 영상편집 전문가가 오버클럭 전문가일 수는 없는 만큼, 대부분의 편집자에게 오버클럭은 어려운 작업이다.




인텔 퍼포먼스 맥시마이저는 이러한 오버클럭을 더 쉽고 간편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다. 클릭 한 번만 하면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현재 데스크톱의 냉각 성능 등을 고려해 높일 수 있는 가장 안정직인 수준으로 성능을 높여준다.


인텔 퍼포먼스 맥시마이저




게임 스트리머 역시 데스크톱 성능을 중시해야 한다. 고사양 게임을 구동하면서 동시에 게임 장면을 녹화하고, 웹캠으로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 게임하는 모습을 삽입한다. 여기에 최근에는 크로마키 등의 기능을 통해 배경을 지우고 스트리머의 모습만 남기는 방식도 흔히 쓰이고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작업을 위해 게임용 PC와 방송용 PC를 따로 제작해 쓰기도 했지만, 이제는 데스크톱 하나만으로도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수준이 됐다. 이 때문에 멀티 태스킹에 유리한, 코어 수가 많고 코어당 성능 역시 뛰어난 프로세서의 필요성이 크다.

고성능 데스크톱은 콘텐츠 창작자에게 필수적인 제품이다


인터넷 속도와 안정성은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무시할 수만은 없다. 게임을 하는 중 자신의 네트워크 문제로 접속이 끊어지거나, 방송이 중단된다면 큰 낭패다. 이 때문에 가정에 초고속 인터넷을 개통하는 것은 물론, 성능 좋은 스위칭 허브도 필요하다.





가정에서 흔하게 쓰는 유선 인터넷은 단순히 게임을 하거나, IPTV로 방송을 보는 등의 환경에서는 큰 문제가 없고, 스트리머가 HD급으로 방송을 송출 한다면 크게 느리다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고, 특히 비트 전송률이 높고, 해상도가 UHD(4K) 급인 고화질 동영상을 촬영 후 실시간으로 전송 한다면 넓은 대역폭을 갖추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 때문에 통신사에서는 1Gbps를 넘는어 10Gbps에 이르는 유선 인터넷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하기도 한다.


가정에서 쓰는 네트워크 장비 역시 일반 공유기 대신 게이밍 공유기나 스위칭 허브를 쓰는 것이 좋다. 게이밍 공유기는 다수의 장비가 인터넷에 연결해도 과부하가 걸리지 않으며, 속도 저하를 줄을 수 있으며, 무선 인터넷 신호 역시 더 강하게 내보낸다. 최근 가정에서는 PC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기, IPTV, IoT 가전 등 다양한 기기를 인터넷에 연결해 사용하는 만큼, 이러한 고성능 공유기의 필요성도 커졌다.

글 / IT동아 이상우(lswoo@itdonga.com)

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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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ersive Nature Art Projections Emerge on Megaliths in a Japanese Bath House

By Emma Taggart on August 6, 2019


Known for its immersive, technology-driven installations, Japanese art and tech studio teamLab’s newest installation transforms old bath house ruins with projected, nature-inspired artwork. The beautiful Megaliths in the Bath House Ruins piece is part of a larger nighttime exhibition titled A Forest Where Gods Live, that sprawls across the 500,000-square-meter Mifuneyama Rakuen Park on the Japanese island of Kyushu.


 

 

오래된 목욕탕이 아름다운 메갈리스 예술 작품으로 변신


    몰입감 있고 기술 중심적인 시설로 유명한 일본 미술 및 기술 스튜디오 팀랩의 최신 설치 작품은 오래된 욕실을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예술 작품으로 변형시킨다. 오래된 배스 하우스에 아름다운 메갈리스(입상) 작품들은 일본 규슈 섬의 5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미후네야마 라쿠엔 공원을 가로지르는 "신들이 사는 숲"이라는 제목의 더 큰 야간 전시회의 일부분이다.




팀랩 크리에이티브는 공원 내 버려진 욕실 바닥에서 모습을 드러낸 듯한 키 큰 '메갈리스(입상)'를 잇달아 설치했다. 팀랩은 "목욕탕은 현대에 만들어졌지만 짧은 시간에 버려져 시간이 완전히 멈춘 우주시대가 됐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메갈리스 군집은 시간의 흐름이 변화하는 압축된 시간-시간으로 이루어진 질량이다. 여기서 다양한 공간시계가 교차하고 겹친다."


각 메갈리스는 방 안의 방문객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보호 예술작품의 캔버스 역할을 한다. 팀랩은 "이 작품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실시간으로 계속 제작된다"고 설명했다. "그것은 사전 녹화도 아니고, 루프에서도 아니다. 전반적으로 이전 상태는 결코 재발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움직임으로 인해 예술작품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매 순간은 독특하고 다시는 볼 수 없다."


꽃이 피고 시들어 가는 꽃에서부터 폭포수가 되는 폭포까지, 자연에 영감을 받은 이 예술작품은 덧없는 순간들을 시간 속에 그려낸다. 전시회를 찾은 사람이 꽃과 사람들의 과대망상에 가만히 서 있으면 꽃이 더욱 풍성하게 자란다. 그러나 멀어지면서 점점 희미해지고 시들기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유니버스 오브 워터 입자 설치는 사람들이 구조물에 접근할 때 흐름에서 변하는 보호 폭포를 특징으로 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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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amLab creatives installed a series of tall “megaliths” that appear to emerge from the floor of the park’s abandoned bath house. “The bath house was made in modern times, but after just a short period, it was abandoned, becoming a space-time where time had stopped completely,” says teamLab. “And this group of megaliths is also a mass made up of compressed space-times where the flow of time varies. Here, various space-times intersect and overlap.”


Each megalith acts as a canvas for protected artwork that changes over time depending on the interaction of visitors in the room. “The artwork is continuously rendered in real time by a computer program,” explains teamLab. “It is neither prerecorded, nor on loop. As a whole, previous states never recur, and the artwork is continuously changing due to the movement of people. Every moment is unique and can never be seen again.”


From blooming and withering flowers to cascading waterfalls, the nature-inspired artwork visualizes fleeting moments in time. If a person visiting the exhibition stands still at the Flowers and People megaliths, the flowers grow more abundantly. However, as they move away, they start to fade and wither. Similarly, the Universe of Water Particles installation features protected waterfalls that change in flow as people approach the structures.


Each artwork also influences the other—the water in one causes the flowers to scatter in the other. “The interaction between the particles is calculated and then lines are drawn in relation to the behavior of the water particles,” explain the artists. “The lines are ‘flattened’ using what teamLab considers to be ultrasubjective space.”





You can currently experience the Megaliths in the Bath House Ruins installation for yourself at Mifuneyama Rakuen Park through to November 4, 2019.


Japanese art and tech studio teamLab’s newest installation transforms old bath house ruins with projected, nature-inspired artwork.






The Megaliths in the Bath House Ruins piece is part of a larger nighttime exhibition, A Forest Where Gods Live, at Mifuneyama Rakuen Park on the Japanese island of Kyushu.


The teamLab creatives installed a series of tall “megaliths” that appear to emerge from the floor of the park’s abandoned bath house.

mymodernmet.com/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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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nning images from the British Heart Foundation's 'Reflections of Research' photo competition reveal the beauty of scientific projects



The British Heart Foundation has announced the winners of its annual Reflections of Research image competition. Using medical devices such as MRI scans and microscopes, medical experts have captured the heart in a new light, highlighting its complexity and mystery.  It also highlights the cutting-edge research into heart and circulatory diseases across the UK through captivating images. 


Winners of the British Heart Foundation’s Reflections of Research science competition have been announced

This year's winner is 'A Sea of Cells', which judges said resembled the thick brushstrokes of Vincent Van Gogh

Other images include the heart in a developing mouse embryo, plus the interaction between heart and brain




 

예술의 경지 영국 심장 사진 콘테스트 


    영국 심장 재단은 연례 리서치 사진 콘테스트의 우승자들을 발표했다. 


MRI 스캔이나 현미경 같은 의료기기를 이용해 의료전문가들은 심장의 복잡성과 신비를 부각시키며 새로운 시각에서 심장을 포착했다.


그것은 또한 이미지를 이슈화시키므로써 영국 전역의 심장 및 순환기 질환에 대한 최첨단 연구를 강조한다. 


2019년 종합우승자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인 이오나 커스버튼으로, '세포의 바다'는 쥐의 혈관을 둘러싸고 있는 매끄러운 근육 세포를 클로즈업했다.


혈관을 좁히거나 넓혀 혈류 조절을 부분적으로 담당하는 매끄러운 근육 세포에는 각기 다른 색깔의 형광 단백질이 표시되어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포 내의 서로 다른 단백질의 쇠퇴와 흐름을 추적하는 것은 과학자들에게 그들의 기원과 분열 능력에 대해 말할 수 있고, 혈관의 부드러운 근육이 어떻게 자라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사진 설명:

첫번째 사진: 우승작

두번째 사진: 최우수상

세번째 사진: 우수상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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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ETER LLOYD FOR MAILONLINE

PUBLISHED: 00:01 BST, 13 August 2019 | UPDATED: 00:01 BST, 13 August 2019


The British Heart Foundation has announced the winners of its annual Reflections of Research image competition. 


Van Gogh-esque: The overall winner for 2019 is Iona Cuthbertson, a PhD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who's entry - 'A Sea of Cells' - is a close-up of smooth muscle cells that surround the blood vessels in mice




Using medical devices such as MRI scans and microscopes, medical experts have captured the heart in a new light, highlighting its complexity and mystery. 


It also highlights the cutting-edge research into heart and circulatory diseases across the UK through captivating images. 


The overall winner for 2019 is Iona Cuthbertson, a PhD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who's entry - 'A Sea of Cells' - is a close-up of smooth muscle cells that surround the blood vessels in mice. 


The first runner-up: Submitted by Dr Richard Tyser, a BHF Immediate Postdoctoral Research Fellow at the University of Oxford, his image shows the heart in a developing mouse embryo - in red are the heart cells and in grey are the cells which make up the rest of the mouse embryo



The smooth muscle cells, which are partly responsible for the control of blood flow by narrowing or widening blood vessels, are marked with differently coloured fluorescent proteins. 


Second runner-up: This image reflects the complex interaction between the heart and the brain, portraying some of the different imaging techniques that they use to investigate this relationship




Tracking the ebb and flow of different proteins in the cells over time can tell scientists about their origins and ability to divide, and help them to understand how the smooth muscle in blood vessels grows.  


A Rush of Blood to the Head: An entry submitted by Dr Michael Drozd and Dr Nicole Watt, from the University of Leeds, this image shows the complex network of blood vessels in the mouse brain. Many of the blood vessels seen in this image are thinner than a strand of hair and damage to them can lead to diseases like vascular dementia, and may be caused by diabetes


A Blossom Pericyte: Created by Dr Elisa Avolio at the University of Bristol, this image shows a particular cell called pericytes, which surround and support our blood vessels to make them stronger. The red flower is made by peculiar pericytes, and the filaments you can see are specialised contractile fibres. These allow the contraction of blood vessels, helping to pump the blood in the heart. The circles in the background are pericytes that do not contain the specialized contractile fibres


Nature's Bricks and Mortar: Submitted by Dr Fraser Macrae, at the University of Leeds, this shows the internal structure of a blood clot. Blood clots contract, compressing red blood cells into polyhedral shapes forcing a protein called fibrin (yellow) into the gaps between them. This creates an impermeable clot, perfect for preventing bleeding. But many cardiovascular diseases, like heart attacks and strokes are caused by the formation of obstructive blood clots in inconvenient places


Blood-brain Barrier Rainbow: This colour explosion represents different cells of the cerebellum within the mouse brain. Astrocytes (green) are cells responsible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neur ons and blood vessels. TSPO (red) is a protein associated with steroid production, and they both appear to be located at the blood vessels (yellow). This image suggests that TSPO might be involved in blood - brain barrier regulation, which is what prevents u nwanted substances from entering the brain. Credit: Agne Stadulyte, University of Edinburgh


Halo in the Heart: This is a scan of the heart viewed from below. The bright ‘button’ in the middle of the heart is a metal heart valve to replace the patient’s natural heart valve which wasn’t working normally. The 'halo’ represents an area of high activity which suggests the new metal valve is infected. Credit: Dr Alexander Fletcher and Dr Nicolas Spath, University of Edinburgh , British Heart Foundation - Reflections of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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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349831/Stunning-images-British-Heart-Foundations-Reflections-Research-photo-competi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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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to See the Mona Lisa? Get in Line

Leonardo da Vinci’s famous painting has been moved to a new room in the Louvre while its usual home is renovated. That’s causing some commotion for visitors.

By Farah Nayeri

Aug. 12, 2019


PARIS — The Mona Lisa gets around.


Crowds in front of the Mona Lisa in the Medici Gallery on Monday.CreditCreditOwen Franken for The New York Times


 

다빈치 ‘모나리자’ 100걸음 옮겨 거는 루브르박물관 초비상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의 여인 ‘모나리자’가 14년 만에 이뤄지는 개보수 공사에 따라 또 임시 거처로 옮긴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은 2005년부터 국가관에 전시한 다빈치의 1503년 작 ‘모나리자’를 13일(현지시간) 다른 전시실로 옮긴다. 14일부터 올해 10월까지 가장 큰 전시실인 메디치 갤러리에 걸릴 예정이다.




5년 전부터 대대적인 개보수에 들어간 박물관은 지금까지 1만7579㎡ 규모의 전시공간 등 3만4000㎡가량을 개보수했다. 국가관 개보수가 진행 중이다. 


‘모나리자’를 전시한 덕에 국가관은 박물관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전시실이 됐다. 


박물관은 1월부터 시작한 국가관 개보수 작업을 ‘모나리자’ 주변 위주로 했다. ‘모나리자’가 걸린 벽면을 보수해야만 하는 때가 왔다. 같은 전시실에 있던 이탈리아 화가 두치오 디 부오닌세냐(1278~1318)의 1308년 작 ‘가나의 혼인 잔치’는 공사 내내 보호케이스에 넣어 보관한다. 


장 뤽 마르티네스(55) 박물관장은 “메디치 갤러리는 국가관에서 불과 100보 정도 떨어져 있지만, 이동 중 ‘모나리자’가 손상될 위험이 있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Mona Lisa has been displayed in the Salle des États in the Louvre sinc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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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이 가장 큰 위험요소다. 박물관은 박물관이 문을 닫는 저녁에 모나리자를 옮기기로 했다. ‘모나리자’와 비슷한 모양과 크기의 합판으로 먼저 옮겨보는 과정도 진행할 계획이다.


1516년 다빈치와 함깨 프랑스 앙부아즈로 온 ‘모나리자’는 프랑수아 1세에게 넘겨져 프랑스 왕실 소장품이 됐다. 1793년 루브르박물관이 개관하면서 베르사유궁에 있다가 1797년 박물관으로 왔다. 나폴레옹이 1800년 자신이 지내던 튈르리궁으로 모나리자를 옮겨왔다가 1804년 다시 돌려 놓은 후 박물관에 계속 있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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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1516, she was lugged out of Italy on the back of a mule by Leonardo da Vinci and ended up in France, where she became royal property. She lived for a time at the Palace of Versailles, then moved permanently to the Louvre Museum. That stay was interrupted in 1911, when a thief snatched her off the walls and kept her for two years in his Paris apartment before he was caught trying to sell her in Florence.


Now, the Mona Lisa is on the move again. And while it’s only a temporary relocation — from one wing of the Louvre to another — it’s causing commotion here.


The Salle des États, where the painting has hung since 2005, is being renovated in time for the October opening of an exhibition commemorating the 500th anniversary of Leonardo’s death. So since July 17 the portrait has been installed in a protective case on a temporary wall in another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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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Crowds lined up under the Louvre’s glass pyramid to see the Mona Lisa.


Crowds lined up under the Louvre’s glass pyramid to see the Mona Lisa.CreditOwen Franken for The New York Times

The difference is that there’s only one way in — up three escalators and through a single doorway — and 30,000 visitors a day to accommodate. The museum has spread the word that it is “exceptionally busy,” and that only prebooked tickets guarantee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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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2019/08/12/arts/design/mona-lisa-louv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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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Transforms 20-Year-Old Computer into Functioning Camera

By Jessica Stewart on August 7, 2019


Inspired by ideas of recycling and reusing, Iranian photographer Alireza Rostami created a very special camera. By combining old computer parts with the lens and back of a large-format camera, he was able to build a functional “Frankenstein” camera. This ingenious use of materials is part of Rostami’s bigger message about living without waste and finding new meaning in old technology.


 

20년된 컴퓨터를 작동 가능한 카메라로 변신시킨 사진작가 


   재활용과 재사용에 대한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은 이란 사진작가 알레자 로스타미는 매우 특별한 카메라를 만들었다. 그는 구형 컴퓨터 부품과 대형 카메라의 렌즈를 결합해 기능성 '프랑켄슈타인' 카메라를 만들 수 있었다. 이런 기발한 재료 사용은 로스타미의 더 큰 메시지의 일부로서, 낭비 없이 살고 오래된 기술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1999년에 구입한 로스타미의 첫 번째 컴퓨터로부터 시작되었다. 수년 동안 그는 마더보드를 교체하는 것을 포함하여 컴퓨터를 변경했지만, 항상 첨단 기술을 기억하기 위해 모든 부품을 보관해 왔다. 몇 년 동안 옷장에서 나른해진 후, 로스타미는 낡은 컴퓨터를 유용한 것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세뇌하기 시작했다. 그가 사진술과 재사용을 사랑하는 마음을 합치기로 한 것은 그때였다.


신중한 계산 끝에 그는 다른 컴퓨터 요소들로 가벼운 밀폐 상자를 만들었다. 거기서부터 린호프 카메라 렌즈와 마미야 유니버설 렌즈 링을 장착했다. 로스타미가 이미 몇 가지 독특한 셀카를 찍기 위해 사용했던 이 카메라는 나무 뒷받침을 통해 완성되었다. 컴퓨터 카메라의 마무리는 배터리를 통해 작동하는 팬과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도 티치 터치를 추가하는 USB와 프린터 슬롯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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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타미는 그의 프로젝트가 젊은 세대들에게 그들의 오래된 소지품을 재사용하도록 고무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에게 달려있다면 낭비 같은 것은 없을 것이다.


The project started with Rostami’s very first computer, which he purchased in 1999. Over the years he’d made changes to the computer, including switching out the motherboard, but had always kept all the parts as a sort of remembrance of advancing technology. After languishing in a closet for years, Rostami began to brainstorm ways that he might be able to transform the old computer into something useful. It was then that he decided to combine his love for photography and reusing materials.


After careful calculations, he made a light sealed box out of different computer elements. From there, he mounted a Linhof camera lens and Mamiya Universal lens ring. A wood backing completed the camera, which Rostami has already used to take some unique selfies. Finishing touches on the computer camera are fans that work via batteries, as well as USB and printer slots that, while not functional, add a techie touch.


Rostami hopes that his project can inspire the younger generation to reuse their old belongings. If it were up to him, there would be no such thing as waste.


Iranian photographer Alireza Rostami created a working camera from old computer parts.

Working Camera Made from Computer Parts





By combining the lens of a large-format camera with elements from a 20-year-old computer, he shows that old technology can be made new again.

 

Working Camera Made from Computer Parts

Working Camera Made from Computer Parts



The camera has a working fan, as well as a USB and printer slot for design flare.

Working Camera Made from Computer Parts



Working Camera Made from Computer Parts

Working Camera Made from Computer Parts



Check out some of the selfies Rostami took with his “Frankenstein” camera.

Selfie Made from Hybrid Computer Camera

Selfie Made from Hybrid Computer Camera



Get an in-depth look at how the hybrid camera comes together in this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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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biggest' image of the Apollo 11 moon landing: Stunning MOSAIC made of 8,000 different images from the iconic landing is made of a TRILLION pixels


 


Developers Shoothill, a software specialist firm, created the mosaic from 8,000 images from Apollo missions

Equates to a staggering one trillion pixels, which the firm claims could make it the biggest image ever made 

If it was to be printed out on A4 with a conventional printer it would take two million pieces of paper



1조 픽셀의 세계 최대'...8천개의 이미지가 사용된 아폴로 11호 달 착륙 사진


기네스북 심사 대기 중


   닐 암스트롱이 찍은 달 표면의 버즈 올드린의 놀라운 모습을 재현한 놀라운 모자이크 이미지가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인 개발자 슈틸은 모든 아폴로 미션이 담겨있는 총 8,000개의 이미지로 모자이크를 만들었다. 




일부 이미지는 반복되었고 총 이미지 양은 5만 개였으며, 차례로 더 큰 이미지의 부분을 형성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는 1조 픽셀(화소)라는 엄청난 수치에 해당하며, 이 화소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것 중 가장 큰 화소라고 그 회사는 주장한다. 슈틸은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기네스북의 검증을 기다리고 있다.


슈틸 엔지니어들은 며칠에 걸쳐 모자이크를 렌더링했고, 기존의 프린터로 A4에 인쇄하려면 무게 13톤이 넘는 2백만 장의 종이 조각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잉크로만 2만 파운드가 들 것이고 2년이 걸리며 완료되면 총31에이커의 엄청난 면적에 이른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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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 PINKSTONE FOR MAILONLINE 

PUBLISHED: 18:38 BST, 19 July 2019 | UPDATED: 20:26 BST, 19 July 2019


A stunning mosaic image recapturing the remarkable image of Buzz Aldrin on the surface of the moon taken by Neil Armstrong has been created to mark the 50th anniversary of the Apollo 11 moon landing. 




Developers Shoothill, a software specialist firm, created the mosaic from 8,000 images from all Apollo missions. 


Some of the images were repeated and the total amount of images was 50,000, and they in turn formed a cell of the larger image. 


A stunning mosaic image recapturing the remarkable image of Buzz Aldrin on the surface of the moon taken by Neil Armstrong has been created to mark the 50th anniversary of the Apollo 11 moon landing 


In total it equates to a staggering one trillion pixels, which the firm claims could make it the biggest image ever made. Shoothill is waiting on verification from the Guinness book of records to confirm this. 




The image, in its totality, can be viewed below or here.  


Scroll down for video 


Shoothill engineers rendered the mosaic over several days and claim that if it was to be printed out on A4 with a conventional printer it would take two million pieces of paper weighing over 13 tonnes.


It would cost £20,000 in ink alone and be a process that would take two years. 


Shoothill engineers rendered the mosaic over several days and claim that if it was to be printed out on A4 with a conventional printer it would take two million pieces of paper weighing over 13 tonnes


When completed, it would cover a remarkable 31 acres.   


This, along with the 'terapixel' statistic make it the biggest mosaic ever made, according to Shoot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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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265581/Stunning-Apollo-11-mosaic-image-revealed-one-TRILLION-pixe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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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Reveals the World’s Smallest Full-Frame Mirrorless Camera Called the ‘fp’

By Sara Barnes on July 15, 2019


Sigma has just announced that they’ve created “the world’s smallest and lightest ‘pocketable full-frame’ camera.” Called the Sigma fp, this diminutive mirrorless device measures just 4.43 x 2.75 x 1.78 inches and weighs a mere 14.89 ounces when equipped with a memory card and its battery. But don’t let its small size fool you—this camera packs a big punch and will appeal to an array of image makers with its 3.2-inch touch screen and other features including an SD card slot, HDMI port, and a way to hook up external flash sync, mic, headphones, and a remote shutter.


Sigma FP Camera


    

24.6메가픽셀 세계 최소형 35mm 풀 프레임 '시그마 fp' 곧 출시


   시그마 fp는 인상적인 24.6메가픽셀의 35mm프레임 센서를 제공한다.

렌즈 없이 도착하며 여전히 사진과 동영상 모듈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본격적인 영화 제작이 가능한 다양한 렌즈를 부착할 수 있으며 

외부 녹음을 위해 12-bit CinemaDNG RAW비디오를 캡처할 수 있는 내장된 방열체를 가지고 있다.




fp는 또한 파형 모니터링 및 타임코드 같은 것들을 지원한다. 

카메라 100-25600의 ISO범위, 그리고 얼굴과 눈 검출이 가능한 49포인트 콘트라스트 검출 포커스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오토 HDR이 내장되어 있으며 세개의 노출을 하나로 결합시켜주는 오토 HDR을 가지고 있다. 

만약 시네마사진이 필요하면, 이것은 또한 쉽게 매혹적인 gif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시그마 fp는 2019년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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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ma fp offers has an impressive 24.6-megapixel 35mm full-frame sensor. It arrives without the lens, and the device is made for modularity in both still and moving pictures. You can attach a variety of lenses, including those that allow for “full-fledged filmmaking.” The camera has a built-in heat sink that’s capable of capturing 12-bit CinemaDNG RAW video at 4K/24p to an external recorder. The fp also supports things like waveform monitoring and timecode.


For still photographs, the camera has an ISO range of 100-25600, and a 49-point contrast detect focus system which is capable of Face and Eye-Detect. It also has built-in Auto HDR that’ll combine three exposures into one. If you’re interested in cinemagraphs, it also boasts a setting that makes it easy to create the alluring gifs.


The Sigma fp is slated for a fall 2019 release. No price has been announced at this time.


The Sigma mirrorless camera, called the fp, is “the world’s smallest and lightest ‘pocketable full-frame’ ” device.

Sigma Mirrorless Camera

 

Boasting a 3.2-inch touch screen, its flexible design and powerful features can support still and motion image makers.






Sigma Mirrorless CameraSigma FP Camera




Get a sense of its modularity in the video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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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cket-Sized Aerial Camera Is Designed to Help You Take the Perfect Selfie

By Jessica Stewart on June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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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셀피 촬영을 위한 공중 부양 포켓 카메라 '에어픽스(Air Pix)


   이 새로운 경량 카메라는 드론 기술을 사용하여 셀카봉을 버리고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에어픽스(AIR PIX)는 언제든지 쉽게 캡처하여 온라인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개인용 카메라다. 친구들과의 모임이 촬영되든, 등산 모험을 포착하든, 셀카 게임을 즐기든, AIR PIX는 놀라운 기술이다.


아이폰X보다 작은 AIR PIX는 12MP의 스틸을 가지고 30fps로 풀HD 영상을 촬영한다. 이 주머니 크기의 카메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기 전에 AIR PIX 앱에서 편집할 수 있는 사진을 날리고, 액자에 넣으며 스냅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화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원터치 자율비행과 제스처 컨트롤로 가장 까다로운 각도까지 촬영할 수 있다.




앱 내에서 원터치 컨트롤이 활성화되면 AIR PIX는 비행시간 10초마다 5, 10, 15장의 사진을 스냅할 수 있다. 동영상을 녹화하는 옵션도 있어, AIR PIX를 사용하여 이벤트를 라이브로 즐길 수도 있다. 앱에 내장된 조이스틱도 원하는 대로 AIR PIX를 날릴 수 있다. 만약 그것이 충분하지 않았다면, 이 소형 항공 카메라는 얼굴 인식과 추적 기능이 있어 액션 셀카를 찍기에 좋은 선택이 된다.


AIR PIX는 워낙 작고 가벼우니 FAA 등록에 필요한 한도 이하로 떨어져 제한 없이 비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흔들리는 영상이 걱정된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AIR PIX는 내부 기압계와 자이로스코프를 갖추고 있어 비행 내내 매끄럽고 균형 잡힌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 선명하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AIR PIX는 인디고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630,000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AIR PIX를 소매가에서 20% 할인된 79달러의 특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날이 아직 며칠 남지 않았다. 2019년 8월 선적 예상으로 순식간에 기억 포착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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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lightweight aerial camera uses drone technology to make sure you can throw away that selfie stick and still take the perfect photo. AIR PIX is a personal camera packed with features to make it easy to capture any moment and share it online. Whether photographing a gathering with friends, capturing your mountain climbing adventure, or upping your selfie game, AIR PIX is a stunning piece of technology.


Smaller than an iPhone X, AIR PIX takes 12 MP stills and shoots full HD video at 30 fps. The pocket-sized camera can fly, frame your photo, and snap a shot that you can edit in the AIR PIX app before sharing across social media. With one-touch autonomous flight and gesture control that allows you to take charge even without your phone, you’ll be able to photograph even the most challenging angles.


When one-touch control is activated from within the app, AIR PIX can fly out and snap either 5, 10, or 15 photos for every 10 seconds of flight time. There is also the option to record video, meaning you can even use AIR PIX to live stream events. A joystick built into the app also allows you to fly the AIR PIX as you’d like. If that wasn’t enough, the small aerial camera has facial recognition and tracking, making it a good option for taking action selfies.



 

Since the AIR PIX is so small and lightweight, it falls below the limit necessary for FAA registration, which means you can fly it without restriction. If you’re worried about shaky footage, there’s no need to worry. AIR PIX has an internal barometer and gyroscope so that it can stay smooth and balanced throughout flight—making for crisp, clear photographs.




AIR PIX has been a runaway success on Indiegogo, earning over $630,000. There are still a few days to get your AIR PIX at a special price of $79, which is 20% off the retail price. With estimated shipping in August 2019, you’ll be able to start capturing your memories in no time.


AIR PIX is a small, lightweight aerial camera that makes taking selfies a breeze.






The aerial camera flies, frames, and snaps photos or shoots video with ease.







Facial recognition, flight stabilization, in-app editing, and gesture control are just some of AIR PIX’s impressive features.



Learn more about how the AIR PIX can transform your selfie game.


AirSelfie: Website | Facebook | Indiegogo


All images via AIR 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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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Oldest Lake Transforms into Picturesque Winter Wonderland Filled with Ice

By Jessica Stewart on May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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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Baikal - World's Oldest Lake/Stock Photos from Anton Petrus/Shutterstock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바이칼 호수의 신비의 모습


   남부 시베리아에 위치한 바이칼 호수는 수세기 동안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아 왔다. 2500만년에서 3000만년 전 사이에 만들어진 바이칼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여겨지고 있으며 3,500종 이상의 식물과 동물의 서식지다. 일년 내내 호수가 아름다운 반면, 그것은 정말로 겨울 동안 물 위에 두꺼운 얼음 덩어리가 형성되어 그 지역을 얼음 놀이터로 변모시키는 것을 살아난다.




바이칼 호수는 비가 내릴 때 맑은 물로 잘 알려져 있고, 투명성은 놀라운 것에 지나지 않는다. 깊은 균열과 갇힌 메탄 방울은 겨울 동안 유지되는 1.5에서 4.5피트 두께의 얼음층을 통해 쉽게 볼 수 있다. 사실, 여행자들은 독특한 겨울 분위기에 흠뻑 젖기 위해 전세계에서 그 장소로 몰려든다.


바이칼 호수가 겨울에 완전히 빠져 있는 1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차량들은 빙판 위를 직접 운전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호수의 섬에 위치한 얼음 동굴과 특이한 모양을 만드는 얼음 웅덩이 사이에는 언제나 신기한 것이 있다.


사진작가들에게 바이칼 호수는 진정한 기쁨이다. 세계에서 가장 깊기도 한 길고 초승달 모양의 호수는 풍경과 자연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놀이터다. 특이한 얼음 형성, 눈 더미, 얼음 틈새, 그리고 과도한 크기의 고드름은 이 시베리아 보석에서 발견되는 흥미로운 기상 현상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Map of Lake Baikal/Beautiful World Travel Guide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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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ed in southern Siberia, Lake Baikal has been capturing the imaginations of locals and visitors for centuries. Created somewhere between 25 and 30 million years ago, Lake Baikal is considered the world’s oldest lake and is home to more than 3,500 plant and animal species. While the lake is beautiful year-round, it really comes to life during the winter when a thick crust of ice forms over the water, transforming the area into an icy playground.


Lake Baikal is known for its crystal clear water when it ices over, and the transparency is nothing short of marvelous. Deep cracks and trapped methane bubbles can easily be viewed through the 1.5- to 4.5-foot-thick ice layer that takes hold during the winter months. In fact, travelers flock to the location from around the world to soak in the unique winter atmosphere.


From mid-January to mid-April, when Lake Baikal is fully immersed in winter, vehicles are able to drive directly on the ice and give visitors an unforgettable experience. Between ice caves located on the lake’s islands and ice hummocks that create unusual shapes, there’s always something intriguing to see.


For photographers, Lake Baikal is a true delight. The long, crescent-shaped lake, which is also the world’s deepest, is the perfect playground for people who love landscape and nature photography. Unusual ice formations, snow piles, ice crevices, and oversized icicles are just some of the interesting weather phenomena found at this gem of Siberia.


    


If you are an adventurous traveler and want to experience the area for yourself, Viator offers a 5-day trip to Lake Baikal during the winter.


Lake Baikal in Siberia is the world’s oldest lake, having formed over 25 million years ago.

Lake Baikal Frozen in the Winter




Lake Baikal Frozen in the Winter


Lake Baikal in the Winter




Facts About Lake Baikal


Ice at Lake Baikal




Ice Cave at Lake BaikalStock Photos from Andrey Dakhnevich/Shutterstock

It’s known for its crystal clear water and methane bubbles that become trapped within the ice.

Lake Baikal Frozen in the Winter

Stock Photos from Strelyuk/Shutterstock


Ice Breaking Up at Lake Baikal

Stock Photos from Zakirov Aleksey/Shutterstock

Ice at Lake Baikal

Stock Photos from Vasiliy Koval/Shutterstock



Lake Baikal Frozen in the Winter

Stock Photos from Katvic/Shutterstock

Ice at Lake Baikal

Stock Photos from Anton Petrus/Shutterstock



Sunset at Lake Baikal in Siberia

Stock Photos from TheOldhiro/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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