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be shocked if he's not dead': Senator Lindsey Graham adds weight to rumours that North Korean despot Kim Jong-un is 'dead or incapacitated'


A top Hong Kong television director has claimed a 'very solid source' has told her that Kim Jong Un is dead. He was last seen in public on April 11 at a meeting of the Workers’ Party committee of policymakers in Pyongyang


Senator Graham was reported as a powerful foreign policy adviser last year

He has made regular comments on health of North Korea's regime to US media

Hong Kong and Japanese media outlets claim Kim Jong Un is dead or gravely ill 

Satellite images show his private train at Wonsan holiday home in recent days

A delegation of Chinese doctors have been dispatched to North Korea   

On Thursday, Trump downplayed earlier reports that Kim was gravely ill

Here’s how to help people impacted by Covid-19




By LUKE ANDREWS and WILLIAM COLE and SOPHIE TANNO and CHRIS JEWERS FOR MAILONLINE

PUBLISHED: 09:29 BST, 26 April 2020 | UPDATED: 11:30 BST, 26 April 2020


  

미 상원의원, 김정은 사망에 무게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은 북한 폭군이 '죽거나 무력화'됐더라도 '충격받지 않을 것'이라며 김정은이 사망했다는 보도에 무게를 실었다.


그는 북한이 그 지도자의 죽음에 대해 '그것이 알고 싶다'고 말하는 것과 같이 엄격하게 통제된 상태에서 말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미국 관영매체에 북한에 대해 정례적으로 언급했고, 지난해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외교정책 고문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오늘 아침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요일 소피 리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국제 언론 보도를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그 보도에 대해 어떠한 검증된 상태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분명히 그 보도를 매우 주의 깊게 따르고 있다.'




그들의 말은 아시아 언론이 독재자가 죽었다고 보도하거나 심각하게 아프다고 보도하면서 독재자의 건강에 대한 소문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북한 관영매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11일 노동당 정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홍콩 위성방송(HKTVTV)의 시지안 싱조우 부국장은 '매우 확실한 소식통'이 김정은(36)이 이미 사망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1,5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중국의 외교 장관 중 한 명의 조카딸이기도 하다.

이와는 별도로 일본의 한 매체는 김씨가 이달 초 심장수술을 받은 뒤 '식물인간 상태'라고 주장해왔다.


뉴스 웹사이트 38노스에 따르면, 이 독재자의 250미터 길이의 열차는 최근 4월 23일 위성사진을 통해 원산휴양단지 근처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김씨 일가를 위해 마련된 역에 주차돼 있었다. 웹사이트는 비록 독재자의 행방이 묘연하지만, 열차 위치는 그가 그 휴양지를 방문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US Senator Lindsey Graham has weighed in on reports Kim Jong Un has died, saying he would not be 'shocked' if the North Korean despot was 'dead or incapacitated'.


He said in such a tightly controlled state as North Korea rumours about the leader's death would not be allowed to go 'unanswered'.


Senator Lindsey Graham has previously commented on North Korea to the US media. He has been cited as a powerful foreign policy adviser to the Trump administration


The South Carolina representative has made regular comments on North Korea to US state media and, last year, was reported as a powerful foreign policy adviser to the Trump administration.


UK Foreign Secretary Dominic Raab said this morning he is monitoring the situation closely. 'I have seen the international media reports,' he told Sophy Ridge on Sunday, 'but we don't have any verified state of play on that yet but obviously we are following very carefully those reports'. 




Their words come amid mounting rumours about the health of the dictator as Asian media report he has died or is 'gravely ill'.


Kim has not been seen publicly since April 11, when he led a meeting of the ruling Workers' Party committee of policymakers according to North Korean state media.


The vice director of Hong Kong Satellite Television (HKSTV) Shijian Xingzou has said a 'very solid source' has told her Kim Jong Un, 36, is already dead. 


She has 15 million followers on Chinese social media Weibo, and is also the niece of one of the country's foreign ministers.


However, a 250-metre-long train belonging to the dictator has been spotted near to his Wonsan holiday compound as recently as Thursday in satellite photos 


 

Satellite images of Wonsan Elite railway station show the leader's train arriving after April 15, and was still at the station on April 23




Separately, a Japanese media outlet has claimed Kim is in a 'vegetative state' after he underwent heart surgery earlier in the month.


The dictator's 250-metre-long train has been seen near his Wonsan holiday complex on satellite images as recently as April 23, according to news website 38North.


It was parked at a station reserved for the Kim family. The website said although the dictator's whereabouts remain unknown, the trains position suggests he has visited the resort. 


View full text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258101/Senator-Lindsey-Graham-adds-weight-rumours-North-Korean-despot-Kim-Jong-dead.html?ito=push-notification&ci=13824&si=631787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North Korean defector who was shot and wounded while trying to flee across the border to China 'has tested positive for coronavirus' - despite Pyongyang denying having any cases


The man was taken to hospital after being shot by a Chinese border guard while attempting to cross the Tumen River (file image), which separates the two countries


Man attempted to cross Tumen River from North Korea into China on April 20 

He was shot by a border guard and then taken to hospital to be treated 

Doctors tested him for coronavirus, and the test has come back positive 

Case provides strongest evidence yet that North Korea does have virus cases 

Here’s how to help people impacted by Covid-19


By CHRIS PLEASANCE FOR MAILONLINE 

PUBLISHED: 10:12 BST, 23 April 2020 | UPDATED: 10:12 BST, 23 April 2020


 

중국 공안에 총격 받은 북한 탈북자, 코로나 감염 확인


코로나 감염자 존재 확인 증거


   이번 주 국경을 넘으려다 중국 공안에 의해 총격을 받은 탈북자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0일 북한과 중국을 가르는 두만강을 건너려다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에 도착했을 때 그는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고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현재 검역중이라고 중국 소식통은 데일리 NK에 말했다.


그의 사건은 북한이 어떠한 사례도 없다고 부인함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을 겪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북한 내에 정보원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데일리NK는 앞서 북한 내에서 여러 건의 감염 의심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이 사이트는 지난 달 올해 1~2월 180명의 군인이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또 23명이 감염으로 사망했을 수도 있지만 북한 내 국가 의료 시스템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상황에서 검사를 통한 환자 확인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고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A North Korean defector who was shot by Chinese guards while trying to cross the border this week is infected with coronavirus, a source has said.


The man was taken to hospital after being shot while trying to cross the Tumen River that separates North Korea from China on April 20. 


A North Korean defector who crossed into China this week has tested positive for coronavirus, in the clearest evidence yet that the country is suffering an outbreak (file)




When he arrived at hospital he was tested for the virus and found to be positive, and is now under quarantine, a Chinese source told Daily NK.


His case provides the strongest evidence to date that North Korea is suffering from a coronavirus outbreak, despite Pyongyang denying having any cases.


Daily NK, which has a network of informants within North Korea, has previously reported on several suspected outbreaks within the country.


The site reported last month that 180 soldiers had died from 'coronavirus-like symptoms' between January and February this year.


It also reported that another 23 people may have also died of the infection - but with little or no state healthcare system within North Korea, confirming cases via testing has been virtually impossible.


View full text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248699/North-Korean-defector-tests-positive-coronavirus-crossing-China.html?ito=push-notification&ci=13623&si=631787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金正恩「病床からの復活」が近いと思えるいくつかの理由

高英起  | デイリーNKジャパン編集長/ジャーナリスト


    昨日、CNNなど米国の主要メディアが金正恩党委員長の重体説を報じたことで、北朝鮮ウォッチャーや関係機関はどこも大騒ぎになった。


筆者はと言えば、わがデイリーNKジャパンの「本家」である韓国デイリーNKが前日、金正恩氏は12日に心血管疾患の手術を受けたが経過は良好だとするスクープを出していたこともあり、「明日当たり、もしかしたら」という心の準備は少しだけできていた。


金正恩氏(朝鮮中央通信)


   

트럼프, "김정은 건강을 바란다"

건강위기 보도 신중


    어제 CNN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김정은 당위원장의 중태설을 보도하면서 북한 관망자들과 관계기관들은 발칵 뒤집혔다.




필자는 우리 데일리NK재팬의 본산인 한국데일리NK가 전날 김정은은 12일 심혈관질환 수술을 받았지만 경과가 좋다는 특종을 내린 적도 있어 내일쯤 혹시나 하는 마음의 준비는 조금만 돼 있었다.


왜냐하면 최근 데일리NK는 김정은의 지방 시찰 동향과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에 따른 북한의 휴교 조치 등을 미리 알려주는 등 평양 정보의 정확도를 높여왔기 때문이다.


세 통의 메시지

그렇다면 사실 김정은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결론부터 말하면, 필자는 그의 건강에 문제가 생겼지만, 사태는 김정은과 그 주변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고 본다.김정은은 조만간 부활한 모습을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그리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의 후계자인 여동생 김여정 조선노동당 제1부부장의 동향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몇 가지 있다.

청와대는 중태설에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고 있으며 담당자는 "(김정은의) 일정과 메시지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즉, 김정은이 지금도 공무 일정을 소화하고 또 공무와 관련된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상태는 아닐 것이라는 뜻이다.




김정은이 어떤 일정을 소화하는지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그러나 병상에 있더라도 안정된 상태라면 중요 안건의 결제나 메시지 발신은 가능하다.실제로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17일 시리아 대통령으로, 18일 짐바브웨 대통령에게, 20일 쿠바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각각 보도했다.모두 김정은이 할아버지의 생신 기념일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아 눈길을 끈 4월 15일 이후다.


트럼프의 의도

만약 김정은이 위독한 상태에 있다면 이들 축전은 위장이라는 얘기가 된다.그러나 그동안 일본인 납치 및 핵개발과 관련해 번번이 거짓말과 허튼소리를 해 온 북한도 그 책임이 최고지도자에 미치지 못하도록 하는 데는 필사적이다.하물며 위와 같은 축전은 서두르는 것도 아니다. 필자는 이들 축전이 김정은의 결제 하에 발신된 것으로 보고 있다.


 

金与正/每日頭條


거짓과 허튼소리를 해 온 북한이지만 그 책임이 최고지도자에 미치지 못하도록 모양새를 갖추는데는 필사적이다.

고영기 | 데일리NK재팬 편집장/언론인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というのも、最近のデイリーNKは金正恩氏の地方視察の動向や、新型コロナウイルス対策での北朝鮮の休校措置などについて事前に言い当てるなど、「平壌情報」の精度を上げてきていたからだ。


3通のメッセージ

では、本当のところ金正恩氏はどのような状態にあるのか。結論から言うと、筆者は彼の健康になんらかの問題が生じたが、事態は金正恩氏とその周辺によってコントロールされていると考えている。金正恩氏はそのうち、「復活」した姿を世の中に示すだろう。そして、たとえそうであるにせよ、彼の「後継者」である妹・金与正(キム・ヨジョン)朝鮮労働党第1副部長の動向には、いっそうの注意が必要だと思っている。


理由はいくつかある。

韓国の大手メディア関係者から伝え聞いたところ、青瓦台(大統領府)は重体説に否定的な見解を出しているが、メディアから情報を当てられた担当者は「(金正恩氏の)スケジュールとメッセージが継続して出ている」と答えたとされる。つまり、金正恩氏がいまも公務の日程をこなし、また公務にかかわるメッセージを発信しているから深刻な状態にはないはずだ、という意味だ。


金正恩氏がどのようなスケジュールをこなしているのか、詳細はわからない。しかし病床にいても、安定した状態であれば、重要案件の決済やメッセージの発信はできる。実際、北朝鮮国営の朝鮮中央通信は、金正恩氏が17日付でシリア大統領に、18日付でジンバブエ大統領に、そして20日付でキューバの国家主席に祝電を報じた。いずれも、金正恩氏が祖父の生誕記念日に錦繍山(クムスサン)太陽宮殿を参拝しなかったことで注目を集めた、4月15日より後である。




トランプの意図

仮に、金正恩氏が重篤な状態にあるならば、これらの祝電は「偽装」ということになる。だが、これまで日本人拉致や核開発と関連して散々、嘘やデタラメを言ってきた北朝鮮も、その責任が最高指導者に及ばないようにすることには必死になる。まして、上記のような祝電は急ぐものでもない。筆者は、これらの祝電が金正恩氏の決済の下に発信されたと見ている。


嘘とデタラメを言ってきた北朝鮮だが、その責任が最高指導者に及ばないよう体裁を取り繕うことには必死になる。


30多岁的金汝贞在金正恩与特朗普举行的系列会晤中发挥了重要作用(美联社)/kknews.cc

edited by kcontents


ちなみに、トランプ米大統領は18日の記者会見で、金正恩氏から「素晴らしい書簡」を最近受け取ったと述べたが、北朝鮮外務省がこれを即座に否定する一幕があった。これは、米国が金正恩氏の「異変」を察知した上で、反応をうかがうために上げた観測気球だったのか。はたまた、トランプ氏は単に過去の書簡を持ち出しただけで、北朝鮮が「そういう状況じゃない」ということを几帳面に示唆したのだろうか。




女性兵士の惨状

それにしても、米国からは詳しい続報が出て来ない。CNNの第一報は、金正恩氏が手術後に危険な状態にあるとの情報を米国政府が注視している、というニュアンスだ。その「情報」はどこから出たのか。もしかしたらデイリーNKの報道をCNNが拾い、それを米当局者に宛てたところ、情報を否定せず「注視している」とコメントしたのではないか。つまりはメディアのキャッチボールで情報が独り歩きするパターンだ。


ただ実は、今年1月にフランスの医師団が北朝鮮を訪問したとの情報が、韓国の北朝鮮ウォッチャーから少し前に聞こえていた。医療における金一族とフランスのつながりは深い。たとえば2008年に金正日総書記が脳卒中で倒れた際にも、フランスの医師団が平壌を訪れている。


一方、デイリーNKの報道では、金正恩氏の心血管疾患の手術を行ったのは国内の医療陣だという。どうして、フランスの医師団ではないのか。それは恐らく、新型コロナウイルスだろう。北朝鮮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侵入を防ぐためとして、1月から外国人の入国を禁じている。また、ウイルスが欧州で猛威を振るっている現状を考えれば、先方の事情も北朝鮮行きを許さなかったのかもしれない。


この辺の情報はウラの取れたものではないのだが、ストーリーに乱れのない仮説が成立するのである。




もちろん、仮説は仮説だ。いますぐピンピンした金正恩氏が公開の場に現れたら、轟音を立てて崩壊する。


それでも金正恩氏の健康異変説を唱える気になるのは、やはり彼の妹・金与正氏がものすごいスピードで存在感を増しているのが最大の理由だ。


デイリーNKによると、金与正氏は昨年12月17日、本人名義で「女性軍人の勤務生活と健康に特別に配慮し、その状況を了解(把握)すること」との指示を各部隊政治部に通達したという。金与正氏が軍に直接、自分の名前で号令をかけるのはこれが初めてと見られる。


ABC News

edited by kcontents


北朝鮮軍の女性兵士らは、飢えや性的虐待など、過酷な環境に置かれていることが知られている。金与正氏はそれに対して配慮を示すことで、軍における足場作りを開始した可能性がある。




(参考記事:北朝鮮「骨と皮だけの女性兵士」が走った禁断の行為)


だが、いかに金正恩氏の妹といえども、当時の金与正氏の肩書は党宣伝扇動部第1副部長だ。ここは思想教育や体制宣伝を担当する部署であり、軍の運営に口をはさむ権限はないはずで、金与正氏の行動は「越権行為」とみなされかねない。


ところが、その後に開かれた党の総会で、金与正氏は改めて「党第1副部長」に任命された。どうやら、北朝鮮の政務と人事を一手に掌握する最強の官僚機構、党組織指導部に移ったと見られているのだ。


さらにその後、組織指導部長の李萬建(リ・マンゴン)氏が解任される一方で、金与正氏は1年前に外された党政治局委員候補に復帰した。こうした一連の動きは、金正恩氏の「万が一」に備えた後継者人事のように映る。


こうした見方が当たっているとしても、金与正氏はまだ「ピンチヒッター」的な立ち位置と言えるかもしれない。だが、今はまだそうであっても、ずっとそのままではないだろう。いずれ、それも遠からず、金与正氏は北朝鮮のナンバー2、そして本物の後継者候補として、その実力と存在感をいっそう増してくるように思える。




View full text

https://news.yahoo.co.jp/byline/kohyoungki/20200422-00174568/


トランプ大統領「健康を願う。誰も確認していない」 金正恩氏“健康危機”報道に慎重な姿勢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北 김정은 태양절 참배 불참에 김정은 건강·신변 이상설 나와


정성장 세종연구소 센터장 

“급변사태 가능성은 희박하나 일시적 이상 발생했을 수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5일 태양절(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불참을 두고 건강 내지는 신변 이상설이 조심스럽게 제기됐다.


강명도, 김정은은 손목발목 관절 문제로  쓰러져

김여정 정치위원 임명은 부재 장기화 가능성 암시

(에스앤에스편집자주)



Seoul, South Korea (CNN)April 15 is North Korea's most important holiday, the Day of the Sun.

VIDEO: https://edition.cnn.com/2020/04/17/asia/north-korea-kim-jong-un-intl-hnk/index.html


 

On North Korea's most important holiday, Kim Jong Un was nowhere to be seen


It celebrates the birthday of the country's founding father, Kim Il Sung, and has in the past been marked with events like satellite launches and massive military parades. The North Korean calendar even begins on April 15 and years are measured from the date of Kim's birth.




But this year, celebrations were more subdued and appear to have come and gone without a public appearance by leader Kim Jong Un, which is unusual.


North Korean state media did not report his presence at Day of the Sun festivities on Wednesday. The country's state-run news agency, KCNA, reported that "senior officials" made the customary visit to Pyongyang's Kumsusan Palace of the Sun, the mausoleum where the bodies of Kim Il Sung and his successor and son, Kim Jong Il, are both on display.


View full text

https://edition.cnn.com/2020/04/17/asia/north-korea-kim-jong-un-intl-hnk/index.html



 

金正恩罕見缺席「太陽節」活動 韓媒推測疫情所致

高健雯2020.4.17 15:44金正恩太陽節中共病毒疑似症狀


【希望之聲2020年4月17日】(本台記者高健雯綜合報導)朝鮮紀念已故最高領導人金日成誕辰108週年的「太陽節」活動於15日舉行,現任最高領導人金正恩卻罕見缺席,這是金正恩自2011年掌權以來首次缺席該紀念活動,引發猜測。據韓媒推測,金正恩可能是因爲中共病毒(武漢肺炎)疫情而減少出席外部活動。


據韓聯社報導,15日金日成誕辰108週年當天,朝鮮最高人民會議常任委員會委員長崔龍海、國務委員會副委員長樸奉珠、內閣總理金在龍、政治局委員及候選委員等參謁了入葬金日成和金正日遺體的錦繡山太陽宮。但從朝鮮官媒公佈的照片發現,活動現場雖然發現以金正恩名義敬獻的花籃,但卻沒有捕捉到金正恩的身影,也沒有關於金正恩參謁的相關報道。


View full text

https://www.soundofhope.org/post/368137?lang=b5


edited by kcontents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17일 <김정은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불참과 건강이상 가능성> 제목의 분석자료에서 김 위원장이 북한 최대 명절인 태양절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빠진 것에 대해 “상황이 어느 정도 심각한 것인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이나 신변에 적어도 일시적으로나마 이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정 센터장은 북한사회의 특수성과 김 위원장이 ‘백두혈통’임을 과시하기 위해 매년 태양절마다 금수산태양궁전을 빠짐없이 참배해온 점을 짚은 뒤 북한 관영매체가 북한 고위인사들의 참배소식을 전하면서도 김 위원장의 참배 소식이 없는데 대해 “정작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은 참배하지 않는 ‘불경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평가했다.


 

북한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태양절·4.15)을 맞아 고위급 간부들이 지난 15일 김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1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맨 앞줄에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겸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 총리 등이 자리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 “북한은 지난 14일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지만 로동신문은 그 같은 사실과 관련 사진을 일절 공개하지 않았다. 그리고 북한은 16일자 로동신문에서도 김 위원장이 시리아 대통령에게 보낸 5일전(11일자) 축전만을 공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따라서 북한이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한 14일 사고가 발생해 북한이 미사일 발사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미사일 발사 현장에 있었던 김정은도 금수산태양궁전에 참배하지 못했거나 김 위원장이 최근 무리하게 공개 활동을 진행하면서 심한 몸살에 걸리거나 갑자기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닌가 추정된다”고 했다.


또 “북한은 일반적으로 태양절 전날인 14일 개최해 김일성의 업적을 찬양하는 중앙보고대회도 이번에 이례적으로 개최하지 않았다”며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관련해 해석하는 시각도 있으나 김정은이 최근까지 군사 관련 현지지도를 계속해왔고 지난 11일에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를 주재했기 때문에 이 같은 해석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코로나19와으 관련성에 대해선 가능성을 낮게 봤다.


YTN

edited by kcontents


정 센터장은 이에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러나 김 위원장의 건강에 이상이 발생한다면 북한이 대외, 대남 관계 개선을 더욱 주저하고 폐쇄적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북한 내부 동향을 면밀하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김 위원장이 2012년 공식 집권 이후 태양절 참배에 빠진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6일 김일성 생일을 맞아 고위급 간부들이 지난 15일 김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으나 김 위원장은 빠지고 대신 ‘김정은’이라고 적힌 꽃바구니가 김일성 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 앞에 놓여있는 사진을공개한 바 있다.


통일부 조혜실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의 참배 불참 관련 질문에 “북한 매체에서 아직까지 김 위원장의 금수산궁전 참배 보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 의도를 예단해 언급하기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나타냈다.

[폴리뉴스 정찬 기자]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루에 7조원 베팅…'동학개미' 비웃는 ETF 불개미들


[MT리포트]

ETF에 뛰어 든 불개미들①코스피 거래대금의 3분2 규모

매일 수조원 ETF 전쟁, 원유ETF 천당과 지옥 오가


[편집자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불타오르고 있다. 코스피 거래대금의 3분2에 육박하는 평균 7조원 가량의 자금이 매일 오간다. 신용거래까지 불사하며 ETF 거래에 뛰어드는 투자자들도 상당하다. "동학개미 위에 ETF 불개미가 있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ETF 거래의 명과 암을 살펴봤다


상장지수펀드(ETF) /카카오

edited by kcontents


ETF(상장지수펀드)의 인기비결은 투자가 쉽다는 점과 화끈한 수익률이다. 인덱스펀드와 주식을 합쳐놓은 성격이 있어 어떤 주식을 사야 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에 50% 넘게 화끈한 수익을 내기도 하니 불개미 성향에는 제격이다. 매매차익 비과세 등 세제 측면에서도 주식보다 낫다는 얘기가 나온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증시에서 ETF 일 평균 거래대금은 6조857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평균(1조3332억원)보다 5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ETF 거래대금은 주식과 비교해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3월 코스피에서는 하루평균 10조967억원이 거래됐는데, 이와 비교하면 ETF 거래대금은 67.9%에 달한다.


ETF 거래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개인 투자자들이다. 3월 중순부터 투자규모가 급속도로 늘어나더니 하루에 적게는 3조원에서 많게는 6조원에 육박하는 매수를 기록할 정도로 참여도가 높다. 외국인도 주식 헷지 등을 위해 ETF 매매를 많이 하지만 개인보다 금액이 작다.


ETF시장에는 현재 451개 종목이 있는데 이 가운데 수익률 변동 폭이 큰 레버리지 ETF와 주가하락이나 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의 비중이 압도적이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3월 ETF 거래액 가운데 81.0%를 기록했다. 시장 대표주에 투자하는 ETF는 13.6%였고 채권에 투자하는 ETF 역시 1.9%에 불과했다. 나머지 ETF는 거래대금 비중이 1% 미만이다.




거래가 활발한 종목으로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7,525원 상승270 3.7%) △KODEX 레버리지 (9,200원 상승330 -3.5%) △KODEX 200 (24,730원 상승430 -1.7%)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6,575원 상승285 -4.2%)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7,830원 상승195 2.5%) △KODEX 인버스 (7,260원 상승130 1.8%) △KODEX 코스닥 150 (9,410원 상승200 -2.1%) △TIGER 200 (24,755원 상승435 -1.7%) △TIGER 200선물인버스2X (7,735원 상승270 3.6%) △KBSTAR 단기통안채 (103,620원 상승5 0.0%) 등이 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하락하는데 투자하는 상품인데, 일반 인버스 상품보다 가격변동이 2배 높다. 코스피지수가 9% 넘게 폭락했던 3월19일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는 하루에 무려 4억9326만좌, 6조992억원이 거래됐고 가격은 13.25% 상승했다.



같은 날 코스피200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KODEX 레버리지 코스피 ETF 역시 2조2454억원 가량 거래됐다. '동학 개미'들의 주식매입이 시작됐을 때 이미 불개미들은 ETF 시장에서 한참 플레이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두 ETF 종목의 거래대금을 합하면 당일 삼성전자 거래대금(2조5029억원)의 3.33배에 달한다. 이러다 보니 ETF 물량에 씨가 말라 유동성 공급자인 증권사들(LP)이 매일 같이 ETF 공급물량을 늘려야 하는 처지다.


상장 ETF는 지난해 연말보다 1개 종목 늘어난 451개인데 발행좌수(발행주식과 같은 개념)는 3조1940만좌에서 3월 기준 3조6490만좌로 14% 늘었다. LP들은 3월에 3조2392억원의 ETF를 새로 찍었고 4월에도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ETF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일반 주식시장에선 주가가 빠질 것을 예상해도 기관이나 외국인처럼 공매도 거래를 하기가 무척 어렵다. 반면 ETF는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이 많다. 선물옵션처럼 전문 투자자 교육을 받지 않아도 매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익률도 화끈하다.




국제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는 1월 6일 1만1300원에 불과했는데 2월 말에는 1만5710원으로 치솟았고 3월 말에는 2만6620원으로 더 상승했다. 3월 한 달 간 69.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비슷한 상품인 TIGER 원유선물인버스(H)도 68.7%의 수익을 냈다. TIGER 의료기기와 ARIRANG KRX300헬스케어, KODEX 헬스케어 등도 3월 폭락장에 20% 안팎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EFT는 주식처럼 신용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가 더해지면, 운용하기에 따라 하루에 원금대비 60% 이상의 수익도 가능하다. 물량부족 상태인 ETF는 어렵지만 아직도 신용거래가 가능한 종목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코스닥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코스닥150 선물인버스 ETF는 3월 23일 1116억원을 포함해 최근 15일간 9642억원이 신용으로 거래됐다.


ETF는 가격 변동 폭이 큰 만큼 큰 수익을 볼 수도 있으나 쪽박을 찰 가능성도 무척 높다. 국제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ETF는 70%에 가까운 수익을 냈지만 반대로 유가 상승에 베팅하는 ETF는 반 토막 났고 해외증시에 투자하는 ETF도 수익률이 좋지 못했다.

반준환 기자김사무엘 기자한정수 기자 머니투데이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책하다 사라진 北 조성길대사, 김한솔 구출했던 자유조선 車타고...

WSJ "北 대사 부부,자유조선 차량으로 탈출해"
석달 후 스페인 北대사관 습격… 탈북작전 가능성



    미국에 기반을 둔 반북(反北) 단체 ‘자유조선’(옛 천리마민방위)이 2018년 11월 로마에서 잠적한 조성길 전 주이탈리아 북한대사대리의 탈북에도 관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유조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2017년 2월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당한 뒤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일가를 구출해 제3국으로 보낸 조직으로 유명세를 탔다.

잠적한 이탈리아 주재 北대사대리 조성길. 임기 만료를 앞두고 지난해 11월 부인과 함께 공관을 이탈해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조성길(가운데)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가 앞서 지난해 3월 이탈리아 베네토 주에서 열린 한 문화행사에 참석한 모습/ AP 연합뉴스


Inside the Secretive Group Trying to Bring Down North Korea’s Regime


A U.S.-based activist successfully made cracks in Kim Jong Un’s regime—until mishaps sent his group into hiding

ROME—One morning in November 2018, North Korea’s top diplomat in Italy left his embassy’s compound with his wife. He told colleagues they were going for a stroll.

Instead, the couple got into a car idling nearby and never returned. Driving the getaway vehicle that day was a member of a clandestine group called Free Joseon, people familiar with the operation say.

ILLUSTRATION: JESSICA KURONEN/THE WALL STREET JOURNAL

 


edited by kcontents

View full text
https://www.wsj.com/articles/inside-the-covert-group-threatening-to-bring-down-north-korea-11585923813
edited by kcontents

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조 전 대사대리는 2018년 11월의 어느 날 직원들에게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아내와 함께 로마의 북한대사관을 빠져나온 뒤 대사관 근처에 대기하던 차량에 올라탔다. 자유조선 회원이 모는 차였다. 자유조선의 리더 에이드리언 홍은 이들 부부를 ‘정치적 망명객’으로 한 서방 정부에 넘기는 일을 처리했다.

조 전 대사대리 부부의 탈북 사실은 알려져 있었으나, 자유조선이 관련돼 있다는 주장은 처음 나왔다. 조 전 대사대리 부부는 탈출 이후 한 서방국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 정보당국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자극받은 북한은 자유조선 회원들을 노린 암살자들을 파견했다고 한다. 또 북한 당국은 작년 여름 외교관들을 평양에 모아 놓고 정권에 대한 충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WSJ는 보도했다.


에이드리언 홍은 서던캘리포니아에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부모 슬하에서 자랐으며, 예일대에서 역사를 전공했다고 한다. 정치범수용소에서 살아남은 탈북자의 수기에 감명받아 북한자유화운동을 시작했고, 수백명의 탈북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작년 2월 자유조선이 주도한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이 노출된 뒤 강도와 납치 혐의로 받았고, 스페인에 인도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잠적했다.

WSJ는 이날 보도에서 자유조선이 조 전 대사대리와 아내는 탈출시켰지만, 이들 부부의 딸이 북한대사관에 홀로 남겨졌다가 평양으로 북송된 점을 지적했다. 자유조선은 이 때 얻은 ‘교훈’을 다음 프로젝트인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때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탈북을 원하는 북한 외교관의 가족까지 확실히 보호하기 위해 ‘납치극’으로 위장한 탈북을 추진하다가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김진명 기자 조선일보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North Korea Launches Two Short-Range Ballistic Missiles

 

 

This is the third time the DPRK has launched missiles recently, following the launch of three unidentified projectiles into the Sea of Japan on 9 March.

북한 최근 미상의 발사체들을 일본해로 3월 9일에 발사한 이래 세번째로

이번에도 2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됐다고 한국의 연합뉴스가 토요일 합동 참모 본부(합참)를 인용 보도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늘 미사일은 평안북도에서 발사됐다.

North Korea has launched two short-range ballistic missiles towards the Sea of Japan, Yonhap news agency reported on Saturday citing the South Korean Joint Chiefs of Staff (JCS).

 


According to the military, today's missiles were launched from the North Pyongan Province.

View full text
https://sputniknews.com/asia/202003201078650546-north-korea-launches-unidentified-projectile---report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뉴스
snsmedia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北 김여정 "청와대 저능한 사고 방식에 경악" 맹비난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어젯(3일)밤 담화를 통해 우리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여정 명의의 첫 공식 담화였는데 우리가 방사포 발사에 우려를 표한 데 대해 본인이 경악을 표한다면서, '겁먹은 개' 같은 거친 표현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어젯밤 조선중앙통신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 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는 제목의 담화를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담화에는 동해상으로 초대형 방사포 2발을 쏜 북한에 대해 우려를 밝힌 우리 정부를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김 제1부부장은 담화에서 "우리는 그 누구를 위협하고자 훈련한 것이 아니라"면서 자위적 차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남쪽 청와대에서 '강한 유감'이니, '중단 요구'니 하는 소리가 들려온 것은 우리로서는 실로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주제넘은 실없는 처사,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전했습니다.

김 제1부부장은 남한의 합동군사훈련 등을 언급하며 "자기들은 군사적으로 준비돼야 하고 우리는 군사훈련을 하지 말라는 소리"라며 "비논리적이고 저능한 사고"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제1부부장이 담화를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대화의 실마리를 푸는 역할을 하고, 사실상 대남 특사 역할을 했던 김 제1부부장이 비난 수위 높은 담화를 내놓은 만큼, 향후 남북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상우 기자 sbs
케이콘탠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

北 주민 인권 문제 관심, 지난 3년간 급속히 후퇴
미국법, 北 인권 개선 없이 제재 완화 허용 안 해
우한 폐렴 北서 발생하면 한·미 양국 안 나설 수 없어



    한반도에 또 하나의 위기가 꿈틀대고 있다. 언론이 미·북 또는 남북 정상회담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에 주목을 못 받고 있을 뿐이다. 조용히 움직이고 있는 이 위기는 바로 북한의 인권유린 문제다.

국제사회는 불과 6년 전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작했던 노력들을 벌써 잊은 것 같다. 마이클 커비 전 호주 연방대법관이 이끌었던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는 북한 김정은을 비롯해 국방위·보위부·조선노동당·인민군·비밀경찰 등의 책임자를 '반인도 범죄'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세울 것을 권고했다. COI는 또 유엔 안보리에 북한 인권 문제가 상정돼야 한다고 했고, 실제로 안보리는 2014~2017년 정식 의제로 채택했다. 국제사회에선 전례 없는 진전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유엔인권최고사무소(OHCHR)는 반인도 범죄자들을 언젠가 법정에 세우겠다며 북한 인권 자료 수집을 목표로 서울에 사무소를 설립했다. 미 국무부 톰 말리놉스키 민주주의·인권·노동담당 차관보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행사에서 북한 지도부를 향해 "당신들이 누군지, 주민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 당신들은 언젠가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수십 년간 어둠에 묻혔던 북한 인권 문제가 이렇게 동력을 얻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벅찬 일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 이 동력은 급속히 시들해졌다.



2018년 유엔 안보리는 COI 보고서 발간 이후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의제에서 제외했다. 2019년 이 문제를 다시 의제에 올리려는 노력은 있었지만, 그에 필요한 9국 동의를 얻지 못했다. 미국이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을 이유로 찬성표를 던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 행정부는 북한 비핵화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었고, 트럼프와 김정은의 '브로맨스'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어떤 관심에 대해서도 초점을 흐리게 만들었다. 미·북 정상회담은 3차례 열렸지만 북한 주민 인권 개선에 관해선 단 한 번의 성명도 나오지 않았다.

2004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미국에 정착하는 탈북자는 급기야 작년에 0명이 됐다. 한국 정부는 북한 인권과 관련된 활동에 대한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 여기엔 2017년 12월 20년 가까이 지속됐던 탈북자협회에 대한 자금 지원 중단과 북한인권재단에 대한 예산 92% 삭감 등이 포함됐다. 한국 정부는 2008년 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유엔 총회의 북한 인권 결의안 '공동제안국'에서도 발을 뺐다. 작년 11월 문재인 정부는 북한 어부 2명을 강제로 돌려보냈다. 그들은 송환되면 틀림없이 처벌될 것이라고 인권 운동가들이 두려워했는데도 말이다. 문 정부의 이런 조치에 대해 국제 인권 단체들은 작년 12월 공동 서한을 보내 비난했고, 토마스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비난의 대열에 합류했다.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문 정부는 휴전선 이북 형제자매의 인권보다 남북 문제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지난 2년간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4차례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인권 문제는 단 한 번도 거론하지 않았다. 남북 관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도 없으면서 말이다.



한국과 미국 같은 선진 민주국가들은 '편할 때'가 아니라 '언제나' 보편적 인권을 지지해야 한다. 다음 달 미 서부의 스탠퍼드 대학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잃어버린 동력을 되찾기 위해 주요한 회의를 열 계획이다. 동부에선 CSIS가 행동에 나설 것이다. 지난번 CSIS가 북한 인권 콘퍼런스를 열었을 때 뉴욕 주재 북한 대표부가 공식 항의를 하는 일도 있었다. 북한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다.

물론 이런 움직임에도 한·미 양국 정부 정책 결정자들이 당장 북한 인권에 관심을 집중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두 가지 중요한 현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첫째, 미국 법은 인권 상황에 대한 개선 없이는 북한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어떤 제재 완화나 경제 유인책 제공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둘째, 코로나 바이러스가 북한에 침투한다면 한·미는 북한 인권 위기에 대해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게 된다. 북한은 전염병 확산 방지는 고사하고, 발생 사실 자체를 감지할 능력조차 없다. 그런 상황이 되면 미국과 한국은 북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제재를 완화해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에 맞닥뜨릴 것이다.

2020년을 북한 인권 개선 운동의 추락세를 뒤집는 해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조선일보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