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망명을 준비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첩보가 입수되었다.


김정은 심장수술 받은 듯...건강상태 악화


뉴스줌 - ZUM


안찬일박사의 소식통에 의하면, 김정은은 김정일이 그랬던것처럼 미국 CIA와의 밀약에 기반하여 망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 망명, 그 행선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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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iplomats Help 13 North Korean Escapees Held in Vietnam Reach Safety
American officials played a key role when the refugees’ fates were in doubt
What to Expect After Kim Jong Un’s Threats of ‘New Strategic Weapon’

By Andrew Jeong

북한정의연대가 지난해 11월 공개한 동영상 중 베트남에서 이동하는 탈북민들


WSJ “미 외교관들, 베트남 억류 탈북민 13명 석방 지원”


탈북 여성 2명 자살 시도 후
미 외교관 개입 보호 조치


북한을 탈출해 베트남에 억류돼 있던 탈북민 13명이 미국 외교관들의 도움으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외교관들이 베트남 당국에 의해 체포됐던 탈북민 13명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도록 도왔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신문이 3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번 일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을 인용해, 베트남 당국이 며칠 안에 체포된 탈북민들을 추방할 수 있어 이들 미 외교관들이 신속하게 행동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외교관들 가운데는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 관여하는 관리도 포함돼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탈북민들이 옮겨진 곳이 어디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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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2016년 북한에서 집단 탈북한 식당 종업원 13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은 이들이 국내 모처의 숙소로 향하는 모습. 사진=통일부 제공
뉴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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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Caught halfway into a multicountry escape from North Korea, 13 individuals detained in Vietnam reached safety last month due to an unexpected helping hand: the U.S. government.

A group of U.S. diplomats, including some involved in disarmament talks with the Kim Jong Un regime, intervened after videos surfaced showing two female detain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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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articles/u-s-diplomats-help-13-north-korean-escapees-held-in-vietnam-reach-safety-1157807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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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원유 환적 대금 가능성 높아

 

    한국석유공사에서 발표하는 한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 전체 통계를 보면 대부분 SK, GS, 현대, S오일 등 민간 정유사와
한화, SK, 현대 등 케미칼 회사이고 정부가 별도로 수입한 물량이 아니다.



아래는 원유 수입 수출 개요도

 

그리고 이란산 원유 도입 비율은 다음과 같다.

 


따라서 여러 국내 수입사가 이란과 원유 공급 계약 시 수입량과 기간 그리고 지불 방법 등 기타 조건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진행했을텐데 결제가 미뤄졌다면 이란은 각 수입사에게 청구해야지 왜 대한민국 정부에게 대금을 청구할까


더군다나 이란산 원유 수입량은 한국이 수입하는 여러 산유국 중 2017년 기준 1억4787만 배럴인 전체 원유 수입량의

13.2%에서 4.95%로 급감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복원의 하나로 각국에 이란산 원유 수입 중단을 요청한 이후 급감하며 한국 정유사와 화학 업체들은 수입 다변화정책을 펼쳤고 특히 국내 정유회사 중 이란과 사이가 좋지 않은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본이 들어간 GS칼텍스와 에쓰오일 등은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지 않고 있어.
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 등이 주로 수입했는데 그나마 현대오일뱅크도 최근 사우디의 아람코가 지분 19.9%를 인수하면서
이번 미국의 조치와 무관하게 이란산 원유를 감축한 바 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 정부에 지난 번에 가져간 원유 대금 7조 지불하라고?

이것이 만약 전 정부에서 갚아야 할 대금이라면 가만이 있을 사람들이 아닐 것?

이란이 한국 정부에게 공식적으로 돈을 달라고 따졌다면 크게 두가지 경우를 예상해 볼 수 있다.

1. 원유를 수입하는 국내 회사들의 지불 보증을 한국 정부가 한 상태에서
미정부의 대이란 금융 제재 조치로 각 정유사들의 대금 미지불로 한국정부에게 요청하는 상태거나

2.국내 정유사의 수입 물량과는 별개로 한국 정부가 북한에 제공하기 위해 제3국을 통해 이란산 원유를 수입했으나
미국의 금융 제재로 대금 결제가 미뤄지고 있는 상태.

3. 중국을 경유하여 북한이 수입하고 대금 지불은 한국이 하기로 약속한 상태

 


이렇게 셋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그 7조원 어치 이란산 원유는 누가 수입했고 어디로 간 걸까?




1번의 경우에는 미정부와 타협해서 더 이상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한시적으로 지난 원유 수입 대금을 결제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한국정부는 이미 공해상에서 국적 세탁한 제 3국가의 배를 이용 북한과 밀거래를 하는 사례가
빈번히 적발된 바 있으므로 1번 보다는 2번이나 .3번 항의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즉 한국이 북한과 불법 유류 환적을 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참조]
제1차 남북정상회담 직후, 동중국해상에서 한국 유조선이 북한 유조선에 급유한 현장 최초 포착!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nNewsNumb=20180629262&nidx=29263

"석유공사 자회사(OKYC)가 北 불법환적 의심 선박에 유류 100여차례 64만t 선적"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9


일본 정부 "한국 유조선 대북 환적 관여"…우리 정부에 조사 요청
http://mehansa.com/b1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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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文 대통령 향해 “주제 넘게 설쳐대” 독설


우리민족끼리 “중재자 운운하다 무능만 드러내…美 꼭두각시”


    북한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23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더 이상 북미 협상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지 말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푼수 없는 처사는 망신만 자초하기 마련’이란 제목의 글에서 “남조선 당국이 또 다시 조미(북미) 사이의 중재자로 나서보려고 주제 넘게 설쳐대고 있다”며 “그야말로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는 푼수매련없는(형편없는) 처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대상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지만 문 대통령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국민들이 창피해

(에스앤에스편집자주)



중국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공항 공군1호기에서 환송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왜 북한은 남한과의 관계를 청산하려 하는가 Why North Korea wants nothing to do with South Korea

https://conpaper.tistory.com/83344?category=549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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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매체는 “남조선 당국자가 서울을 행각한 미 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를 만나 이른바 중재방안을 놓고 쑥덕공론을 벌리였으며 청와대 관계자들은 저들에게 그 무슨 툭 불거진 중재 방안이나 있는 듯이 희떱게 놀아댔다”고 했다. 앞서 16일 청와대에서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을 만난 문 대통령을 ‘남조선 당국자’로 표현하며 비판한 것이다.


또 “다른 나라 정계, 사회계 인물들과 각종 회담 등을 통해 저들의 ‘한반도 평화구상’ 실현에 대한 노력과 조미 사이의 중재자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 지지를 얻어보려고 부산을 피워대고 있다”고 비꼬았다. 최근 문 대통령이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와의 정상회담,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국제 사회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것을 깎아 내린 것이다.




이어 “남조선 당국자가 지난해부터 조미 사이의 그 무슨 중재자, 촉진자 역할을 운운하며 분주다사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무능만을 드러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중재자 역할은 고사하고 저들이 미국에 얼마나 꽉 쥐여져있는가, 미국의 꼭두각시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서만 입증하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미국을 설득해 대북제재 완화를 이끌어내지도, 남북 관계의 독자적 공간을 창출해내지도 못한 문 대통령에 대한 강한 불만이 읽힌다.


또 다른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대북 인도지원 사업을 비판했다. 이날 메아리는 ‘궁색한 처지를 가리려는 지원 타령’이란 글에서 최근 우리 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한 북한 영유아 및 임산부 지원 사업에 500만 달러(59억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실로 구차스럽고 가소롭기 그지 없는 행태”라고 했다. 매체는 “(남측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 동안 미국의 손바닥 우에서 꼭두각시처럼 놀아나며 북남 선언 이행에서 단 한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하며 북남 관계 발전을 심히 저해한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가리려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박준석 기자 pjs@hankookilbo.com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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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ellite photos show 'activity ramping up at North Korea weapons factory' as experts fear Kim Jong-un could deliver on his to taunt to drop a 'Christmas surprise' on the United States

A projectile is fired during North Korea's missile tests in this undated picture released by North Korea's Central News Agency (KCNA) on November 28


Experts believe North Korea could be preparing to launch a long-range nuclear missile in the coming days 

Satellite images from one of the country's missile sites shows activity has been ramping up within the past month 

Experts are 'tracking North Korea's actions by the hour... bracing for an imminent test of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capable of reaching American shores

On Sunday, Kim Jong-un called a meeting with members of his party to organize the bolstering of the nation's military - a sign of impending trouble  

President Trump and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spent 75 minutes on the phone Saturday in order to coordinate a response to North Korean threats 

Pyongyang recently claimed it would deliver the US a 'Christmas surprise'   

Kim Jong-un is 'growing increasingly frustrated' by US refusal to lift economic sanctions against his country and may abandon all diplomatic efforts




By ANDREW COURT and ARIEL ZILBER FOR DAILYMAIL.COM

PUBLISHED: 17:00 GMT, 22 December 2019 | UPDATED: 23:54 GMT, 22 December 2019


 

[크리스마스 선물] 점점 증폭되고 있는 북 ICBM 발사 준비 정황


위성사진은 장거리 핵미사일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의 작업현장에서 활동이 활발해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NBC가 단독 입수한 이 사진들은 북한이 앞으로 며칠 안에 ICBM 시험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추측을 증폭시켰다.


위성사진에 따르면 작업현장의 임시 구조물은 12월에 걸쳐 건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발사대 인양을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제프리 루이스 미들베리 국제문제연구소 동아시아비확산프로그램 국장은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ICBM 발사대를 생산하거나 개조할 때 이 구조를 구축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북한이 최근 몇 년간 관계가 완화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와 외교적 노력을 포기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한국을 방문한 비건 미국무부 부장관/중앙일보


일요일, 북한 지도자인 김정은은 군사력을 증강하기 위한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주요 여당 회의를 소집함으로써 국제적인 경각심을 더욱 고조시켰다.

조선중앙통신은 이 회의에서 '급변하는 상황과 한국 혁명의 중대한 시기에 따라, 전체 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조직적, 정치적 조치와 군사적 조치'를 다루었다고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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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ellite photos appear to show activity ramping up at a North Korean work site that is believed to be producing long-range nuclear missiles. 


The images, obtained exclusively by NBC on Sunday, have increased speculation that the communist regime is preparing to carry out an ICB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 in the coming days.  


Satellite photos appear to show activity ramping up at a North Korean work site that is believed to be producing long-range nuclear missiles. This image was captured on December 19


The satellite pictures show that a temporary structure at the work site has been constructed over the course of December. Experts believe it has been erected to 'accommodate the raising of a launcher arm'. 


'We believe North Korea erects this structure when the facility is involved in producing or modifying ICBM launchers,' Jeffrey Lewis, the director of the East Asia Nonproliferation Program at the Middlebur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told NBC.  


It comes amid growing alarm that North Korea may abandon diplomatic efforts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that has seen a thaw in relations in recent years.  


Kim Jong-un appears to have all but abandoned diplomacy talks with the US, after convening a meeting with his party on Sunday. He is pictured with President Trump in June 




On Sunday,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further fueled international alarm  by convening a key ruling party meeting to decide on steps to increase the country´s military capability.


The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said the meeting addressed 'important organizational and political measures and military steps to bolster up the overall armed forces … as required by the fast-changing situation and crucial time of the developing Korean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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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7819297/Satellite-photos-activity-ramping-North-Korea-weapons-factory.html?ico=pushly-notifcation-small


North Korea threatens U.S. with 'Christmas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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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rth Korea wants nothing to do with South Korea

Analysis by Paula Hancocks, CNN

Goseong, South Korea (CNN) -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had nothing but praise for "the compatriots in the south" at the start of 2019, speaking of "the united strength of the fellow countrymen."

Making predictions about a country as insular and cryptic as North Korea is often ill-advised, but it seems likely that such warmth towards South Korea will be absent in Kim's upcoming New Year's address.

왜 북한은 남한과의 관계를 청산하려 하는가

폴라 핸콕스 CNN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는 2019년 초 '동포들의 단결된 힘'을 거론하며 '남조선 동포들'을 칭송하는 말밖에 없었다."

북한처럼 섬뜩하고 아리송한 나라에 대해 예측하는 것은 종종 잘못된 생각이지만, 다가오는 김 위원장의 신년사에는 그런 한국에 대한 온정이 없을 것 같다.

지난해를 생각하면 극적인 반전이 아닐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 거리를 통해 김정은과 함께 공개 톱카를 타고 다니며 수천 명의 환호하는 북한 주민들을 연설하고 김 위원장과 함께 신성한 백두산을 방문하며 문의 표현대로 '장래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했다.

그러나 북-미간의 대화가 흔들리면서 남북 관계도 흔들렸다. 이는 수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보여지는 패턴이다.

 


북한은 최근 몇 달 동안 남한의 말을 듣거나 하는 것을 중단했다.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문과 김 사이의 초창기 관계는 얼어붙고 있다. 서울 세종연구소 정성창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문은 김정은에게 더 이상 ‘친북’이 아니다.

친 북 대통령
문이 취임한 이후, 그의 행정부는 북한에 대한 포용정책을 수용하여 처음에 침묵했던 미국 대통령을 그와 함께 구슬러왔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지난 2년간 4차례 만나 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간 중무장지대를 약속했다.

하지만, 북한에게는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세종연구소 정 연구원은 북한은 문 정부가 진정 종북이었다면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중단했을 것이고, 북한에 대한 공격용 스텔스기의 반입도 중단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북한 입장에서는 전혀 친북이 아니다"고 말했다.

 


북한은 올해 열린 한미 합동 군사훈련과 F-35 스텔스 전투기 구입에 대한 한국 정부의 결정에도 계속해서 강경한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북한은 이러한 움직임이 평화 노력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남한과의 대화를 중단시키고 미국과의 핵 협상을 동결하겠다고 위협함으로써 대응했다.

양측 관계자들은 두 정상 사이에 설치된 핫라인이 사용된 적이 있는지 여부를 공개적으로 확인한 적이 없다. 실제적인 가정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김정은 정권은 또 인도적 지원 제의를 거부하고 올해 대한적십자사와의 만남을 거부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이 남한에 협조하거나 회유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북한 관영통신의 유인물 사진에는 김정은이 10월 금강산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KCNA



'북한으로 가는 문'
대한민국 정부. 강원도 지사 최문순씨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양측은 시간을 벌어야 하며, 비무장지대(DMZ)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고요한 관광지인 금강산을 다시 여는 것은 간단하다고 말했다.

금강산은 한때 남북 공동 관광지 사업이 번창했다. 그러나 그 지역의 극적인 아름다움은 그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정치적 혼란을 상쇄시킨다.

금강산 관광은 2008년 한국 관광객이 북한 병사에 의해 총살된 이후 중단되었다. 평양은 그녀가 군사 금지 구역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문과 김 위원장은 2018년 9월 평양에서 만난 자리에서 금강산 및 개성공단 공동공원을 다시 열기로 합의했다. 김은 국민들에게 자신감 있는 일이 일어날 때만 하는 일까지 발표했다.

 


최 지사는 이것이 "대북의 문, 해결의 열쇠"라고 말했다.

그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관광은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처벌로 북한에 부과되는 국제적 제재로부터 면제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북한이 외국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현재 금지되어 있다.

최 지사는 북한이 남한에 대해 화가 난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문 대통령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 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6차례 정상회담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것들 각각은 멋진 것들이었다... 큰 미소, 큰 손, 큰 포옹, 그리고 큰 약속들 그리고 아무것도."

그는 "그들은 그것에 대해 화가 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0월 금강산을 방문해 금강산 리조트를 ‘축소하고 후진적’이라고 폄훼했다. 그는 한국 건축물이 철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측이 만나서 문제를 논의하자는 우리 정부의 제안은 묵살되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문이 미국의 허락 없이 하지 않았던 제재조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 전 대표에게 금강 재개를 허가하지 않았다. 4월엔 "지금은 북한에 경제적 양보를 할 때가 아니다"고 했다. 미국은 북한이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에 자금을 대기 위해 이 리조트에서 나온 돈을 사용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도록 하는 협상을 추진해왔다.

최 지사는 북한 측에 국경 너머 금강산에서 수백 명의 잠재적 투자자들의 대표단을 파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승인을 자신하고 있지만, 연말이 되기 전에 북한이 핵 협상에서 미국의 "현재의 계산 방식"을 바꾸도록 한 마감 시한이 아니다.

최 지사는 워싱턴에서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을 만나 금강산 재개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밝혔다. 그는 그들이 귀담아 들었다고 했지만, 이때는 동의하지 않았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다
최 지사와 북한을 연구하는 분석가들은 미국이 북한이 마감시한에 대해 진지하다고 믿는지 여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스테판 비건 국무부 대북 협상담당 최고책임자는 마감시한을 "인위적"이라고 규정했다."



비건은 남북한과 미국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교착상태에 빠진 회담을 정상 궤도로 되돌리기 위해 월요일 한국을 방문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할 때야. 이 일을 끝내자. 비건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여기 있고 당신은 우리에게 연락할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화해와 핵 협상에 보다 주력하는 등 북한이 문과 트럼프 행정부 사이에 쐐기를 박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워싱턴에 본사를 둔 미국 과학자 연맹의 애덤 마운트는 "미국에게 기회를 놓친 것 같다. 우리는 결코 남북간의 평화 과정을 완전히 이행하거나 지지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그렇게 했다면 우리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있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본질적으로 북한이 협상을 두 갈래로 갈라놓고 우리를 서로 속였다"고 말했다."

이제 최 지사는 협상이 성공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걱정한다. 2008년 MBC 미디어 대표로서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평양 기공식 방문 협상을 도왔다. 그는 그 여행이 협상하는데 2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현 단계에서... 시간이 너무 짧다"고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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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dramatic about-face considering just last year,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was driving in an open top car with Kim Jong Un through the streets of Pyongyang, addressing thousands of cheering North Koreans and visiting the sacred Mount Paektu with Kim, realizing a "long unfulfilled dream," as Moon put it.

But as talks between the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have faltered, so have inter-Korean relations -- a pattern seen repeatedly through the years.

North Korea has stopped talking or even listening to its southern neighbor in recent months. As things stand, the fledgling relationship between Moon and Kim is on ice. According to Cheong Seong-chang, an analyst at the Sejong Institute in Seoul, Moon is just not "pro-North" enough for Kim Jong Un.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nd his wife Ri Sol Ju pose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his wife Kim Jung-sook on the top of Mount Paektu in North Korea in September 2018 Pyeongyang Press Corps/Pool/Getty Images



A pro-engagement President
Since Moon took office, his administration has embraced a policy of engagement with North Korea, coaxing an initially reticent US President along with him.

Moon and Kim met four times over the past two years, signing agreements, pledging cooperation and demilitarizing parts of the heavily fortified border that divides the two countries

However, it appears that was not enough for Pyongyang.

Cheong, the Sejong Institute analyst, said that North Korea believes if Moon's administration was truly pro-North Korea, it "would have stopped the joint US-South Korean military exercises as asked and stopped the import of stealth fighters which can attack North Korea without being detected."

"So in North Korea's view, they are not pro-North at all," he said.

North Korea continuously voiced stern opposition to joint US-South Korean military drills held this year -- though some were scaled down and others were canceled -- as well as Seoul's decision to purchase F-35 stealth fighter jets from Washington. Pyongyang argues the moves are impediment to peace effort and responded by cutting off communication with the South and threatening to freeze Seoul out of nuclear talks with the US.



Officials from either side have never publicly confirmed whether a hotline set up between the two leaders has ever been used. The working assumption is, it has not.

Officials from either side have never publicly confirmed whether a hotline set up between the two leaders has ever been used. The working assumption is, it has not.

Kim's regime has also rejected offers of humanitarian assistance and refused meet the South Korean Red Cross this year.

"It is very difficult for North Korea to be seen to be cooperative to South Korea or conciliatory," said a South Korean government official.

Handout photos from North Korea's state news agency show Kim Jong Un visiting Mount Kumgang in October. KCNA

 


'A door to North Korea'
South Korean Gov. Choi Moon-soon of Gangwon province told CNN that both sides need to buy time, and the key to doing so is simple: reopen Mount Kumgang, a serene tourist destination only a half hour drive from the demilitarized zone (DMZ).

Kumgang was once a bustling joint tourist resort project between the two Koreas. But the dramatic beauty of the area belies the political turmoil that surrounds it.

Tours were suspended in 2008 after a South Korean tourist was shot dead by a North Korean soldier. Pyongyang claimed she had entered an off-limits military area.

Moon and Kim agreed to reopen Kumgang and a joint industrial park in the North's Kaesong City when they met in Pyongyang in September 2018. Kim even announced it to his people, something he usually only does when confident something will happen.

Choi said the mountain is "a door to North Korea, a key to the solution."

He and South Korean Minister of Unification Kim Yeon-chul are lobbying for the tours to resume. Both say tourism is exempt from the international sanctions levied against North Korea as punishment for its nuclear weapons and ballistic missile programs. But investing in joint entities that could allow Pyongyang to make foreign income is currently banned.

 


Choi said he believes Pyongyang is angry with Seoul and that it feels President Moon has not kept his side of the bargain.

"There were six times of summit after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Choi said. "Each of them were gorgeous ones ... big smiles, big hands, big hugs, and big promises and then nothing."

"They're angry about it," he said.

Kim visited Kumgang in October, and slammed the resort as "shabby" and backward." He said the South Korean-built buildings had to be torn down.

Seoul's suggestion that the two sides meet and discuss matters further fell on deaf ears.

Kim's visit was seen by experts as a way to put pressure on Moon to unilaterally break sanctions, something he has not been willing to do without permission from the US.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not given Moon the green light to reopen Kumgang. In April, he said "this isn't the right time" to grant North Korea economic concessions. Washington is concerned Pyongyang could use money from the resort to fund its nuclear and missile programs and has pushed for a deal that would see North Korea give up its nuclear weapons and missiles up front.

 


Choi has appealed to North Korea to allow him to take a delegation of hundreds of potential investors in Mount Kumgang across the border. He's confident of approval, but not before the end of the year, the deadline North Korea gave the US to change its "current way of calculation" in nuclear negotiations.

Choi has met with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in Washington to make his case for reopening Kumgang. He said they listened, but at this point did not agree.

 

The clock is ticking
Choi and analysts who study North Korea worry the clock is ticking, whether or not the US believes Pyongyang is serious about its deadline.

The State Departments top official in charge of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Stephen Biegun, has called the deadline "artificial."

 

Biegun visited South Korea on Monday in an effort to get the stalled talks back on track as tensions between the two Koreas and the US continue to rise.

"It is time for us to do our jobs. Let's get this done. We are here and you know how to reach us," Biegun said at a news conference.

However, there is concern that North Korea has been able to drive a wedge between Moon and Trump's administration, with Seoul more focused on reconciliation and Washington on nuclear negotiations.

"I think there's been a missed opportunity here for the US, we never fully committed or backed the inter Korean peace process," said Adam Mount, a senior fellow at the Washington-based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 "There would have been some real benefits for us if we did so but essentially what happened is the North Koreans split negotiations into two separate tracks and kind of played us off each other."

Now, Choi worries there isn't enough time for negotiations to succeed. As the head of MBC media in 2008, he helped negotiate the New York Philharmonic Orchestra's groundbreaking visit to Pyongyang. That trip took two years to negotiate, he said.

"At this stage ... the time is too shor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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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rth Korea wants nothing to do with South Korea

https://www.cnn.com/2019/12/19/asia/north-korea-south-korea-intl-h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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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한국 정부가 동료 어민 16명을 살해한 흉악범이라는 이유로 강제 북송한 북한선원 2명이 실제로는 북한주민들을 탈북시키려다 체포될 위기에 처해 탈출했던 청년들이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7일 리버티코리아포스트는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강제북송된 청년 2명은 이미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바와 달리, 현재도 평양의 국가보위부에 수감돼 조사 중"이라며 "그들은 동료선원 16명을 살인했다는 한국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살인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목선을 통해 탈출을 주선하던 탈북브로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1월 정부는 동해상에서 나포한 북한 선원 2명을 북한으로 추방했다. 정부 합동조사 결과 이들은 20대 남성으로, 조업 중인 오징어잡이 배에서 16명의 동료 선원을 살해하고 도주했다.

 


당초 3명이 북한 김책항으로 돌아갔다가 1명은 붙잡혔고, 2명은 도망쳐 남하를 시도했다. 이들은 귀순 의사를 밝혔지만 정부는 정상적 귀순이라 보기 어렵고, 범죄 후 도피 과정으로 판단해 추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버티코리아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강제 북송된 북한 선원 2명과 김책항에서 먼저 체포된 북한 선원 1명은 16명의 북한 주민들을 목선에 태워 탈북을 시키려던 중 적발됐다. 이때 북한 주민 16명은 모두 국가보위부에 체포됐고, 자신들은 남한으로 탈북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는 "소식통에 따르면 그들은 3명이 모두 함께 탈북을 시도하던 중 한명이 먼저 체포되고 나머지 2명은 간신히 탈북에 성공했으나 한국정부가 그들을 강제로 북송시키는 바람에 북한으로 끌려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북한 선원 2명을 강제북송할 당시 적법성 논란이 크게 일었다. 이들이 북한에 돌아가게 되면 고문을 받거나 처형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를 알면서도 강제로 돌려보낸 것은 이들의 생명권을 침해했다는 것이다. 또 북한 선원들은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포승에 묶인 채 판문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적법절차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었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는 "만일 북한 내 소식통들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한국정부는 헌법을 위반하고 인도주의적 원칙을 위반한 것은 물론이고 죄 없는 북한청년들에게 16명을 살인했다는 흉악범죄까지 뒤집어씌운 반인도적,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며 "생사의 위기에서 구조를 요청한 북한청년들을 그냥 북송시킨 것도 아니고 16명을 살해했다는 무시무시한 흉악범으로 몰아 사지로 떠밀어낸 살인행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이윤정 기자 newsflash@chosunbiz.com]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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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orea envoy to UN hints at end of talks with US


The North Korean envoy to the United Nations says denuclearization is off the negotiating table with the United States.



FILE PHOTO: North Korean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Kim Song speaks during a news conference in New York, U.S., October 7, 2019. REUTERS/Brendan McDermid/FIle Photo

(김송 유엔 주재 북한 특사)


 

북한 UN특사, "미국과 비핵화, 협상테이블에서 이미 벗어났다" 


   유엔 주재 북한 특사는 비핵화가 미국과의 협상 테이블에서 벗어났다고 말한다.


김송 대사는 토요일 성명을 통해 미국이 추구하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대화는 국내 정치적 의제에 걸맞게 시간을 절약하는 수법이라고 말했다.




김 대사는 미국과의 긴 회담은 필요치 않다고 덧붙이며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북한은 미국이 연말까지 양보할 것을 촉구하고 있어 회담은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미국은 제재를 해제하고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을 완전히 중단하라는 북한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보리 의장국인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금요일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할 수도 있다.

크래프트는 납치를 포함한 북한의 인권유린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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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ssador Kim Song said in a statement on Saturday that the sustained and substantial dialogue sought by the US was a time-saving trick to suit its domestic political agenda.


Kim added that lengthy talks with Washington are not needed, warning that Pyongyang may terminate denuclearization negotiations with the US.


Kim Jong-un and Donald Trump © Reuters / Shamil Zhumatov and Jonathan Er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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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ks have been stalled as the US is calling on North Korea to come up with concrete steps toward denuclearization, while the North is urging the US to make concessions by the end of the year.


The US has not accepted requests from Pyongyang for lifting sanctions and a complete halt to US-South Korea joint military exercises.


The US ambassador to the UN, Kelly Craft, who chairs the Security Council suggested on Friday the council may issue a statement condemning the North for its recent launches of ballistic missiles.


Craft is considering holding a meeting on the North's human rights abuses, including abductions.


https://www3.nhk.or.jp/nhkworld/en/news/20191208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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