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군사얘기 Military '에 해당되는 글 1091건

  1. 2020.10.06 美에 거절당한 한국의 핵잠수함 연료공급 요청..."친중이 염치 없이..."
  2. 2020.10.02 공병 Military Engineering(South Korea and United states)
  3. 2020.10.01 독일 차기 소총, 한국에서 생산된다 VIDEO: Here Is The Surprise Choice To Become Germany’s Standard Assault Rifle
  4. 2020.09.29 현대로템이 개발한 무인 경호차량
  5. 2020.09.28 철천지 원수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무력충돌 VIDEO: Clashes break out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over disputed region
  6. 2020.09.25 "우린 너희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북 총격 때 미상의 정찰기 떠 韓国の失踪公務員が北朝鮮に射殺焼却された22日、米空軍コブラボールが異例の出撃…未詳偵察機も
  7. 2020.09.24 국방부, 6시간 감청했는데 왜 수수방관했나
  8. 2020.09.22 "2018년 말 김정은 암살미수 사건 있었다” 日 언론 尖閣、北朝鮮、改憲…自衛隊トップ「統合幕僚長」はどう向き合ったか 「いまそこにある日本の危機」を語った
  9. 2020.09.17 미 국방부, 곡사포로 미사일 잡는 마하5극초음속 포탄 시험 최초 성공 VIDEO: Air Force destroys surrogate cruise missile in hypervelocity projectile test
  10. 2020.09.16 한국, 드론 소총 부대 만드나 ㅣ 미 공군, 무인기 공격 방어 레이저 무기 시스템(CLWS) 시험 성공 VIDEO: Air Force tests new anti-drone laser weapon


[단독]韓 핵잠수함 연료공급 요청, 美 난색


美소식통 “지난달 김현종 방미때 핵잠 계획 설명뒤 연료판매 요청”

美 “동맹국이라도 안주는게 원칙”

핵연료 문제 논의 본격화 될 듯


    핵추진 잠수함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 정부가 미국에 잠수함 운용에 필요한 핵연료를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미 정부가 일단 난색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2030년대 초반 핵잠수함을 실전 도입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핵연료 문제를 풀기 위해 미국 측과 상당 기간 협상을 벌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블로그 우수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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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 시간)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중순 방미한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통해 미국 측에 한국의 핵잠수함 개발 필요성과 계획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핵연료(저농축우라늄)를 미국에서 공급받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한국 정부는 핵연료의 공급과 사용은 민감한 외교안보 사안인 만큼 유럽 국가들보다는 동맹인 미국에서 구매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의 핵 비확산 원칙을 언급하며 한국 정부의 요청을 일단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한 본보의 질의에 “미국은 그 어떤 나라에도 핵잠수함 연료를 판매하거나 넘기지 않는다”며 “이는 미국이 갖고 있는 원칙으로, 한국뿐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다른 동맹국들에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핵잠수함의 연료는 우리가 한국에 판매한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설치하는 데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이 요구되는 데다 이를 운영, 관리할 전문 인력과 유지보수 장비들이 따라붙어야 하는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미 양국 간 원자력 연료의 공급 및 이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한미 원자력협정은 군사적 목적의 핵연료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정부는 핵잠수함은 이 협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미국이 이에 동의할지는 미지수다. 정부 관계자는 핵연료 도입 추진 여부에 대해 “외교안보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전인 2017년 4월 대선 후보 초청토론회에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을 통한 핵잠수함 도입을 언급했고, 이후 현 정부의 핵심 전력증강 사업으로 추진돼왔다. 국방부는 8월 2021∼2025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면서 3600∼4000t급 잠수함 3척을 핵잠수함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사실상 공개했다.

워싱턴=이정은 특파원 lightee@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 윤상호 군사전문기자 ysh1005@donga.com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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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Military Engineering

공병(工兵)은 군대 병과 중의 하나이다. 시설공병 및 전투공병, 공병장비운용으로 크게 구분한다.


위키트리


개요

공병(工兵) 병과 자체의 개념은 영어로 Military Engineering이며, 시설공병은 엔지니어(Engineer), 전투공병은 컴뱃 엔지니어 혹은 새퍼(Combat Engineer / Sapper)라고 한다.] 워크래프트의 고블린 셰퍼는 전투공병이다. 대한민국 육군 주특기번호는 161 ABC(전투공병), 162 ABC(시설공병), 163 ABC(장비관리). 토목공학은 공병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공병의 영어명칭에서 Military를 Civil로 바꾼 Civil Engineering을 사용한다. 대한민국 해군과 대한민국 공군에선 시설(Civil Engineer Corps)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지만 2019년에 육해공 모두 '공병'이라는 명칭으로 통일되었고, 영문 명칭만 계속 그대로 쓴다. 



공병 조직 및 임무


미국 육군 공병대 United States Army Corps of Engineers,USAC

미국 육군 공병대(영어: United States Army Corps of Engineers, USAC)는 미국 육군 예하의 공병 부대이다.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미국 전역 및 세계 각지에 지구(영어: districts)를 두고 있다.


Interesting Engineering


국제적으로는 '전투공병' 과 '시설공병' 으로 나뉘어 각각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미 육군의 경우 시설공병이 거진 다 사라지고, 미 육군 장병들을 위한 주둔지와 시설 건설은 민간업체에 하청을 주는게 일반화되었다. 그 대표적인 회사가 브라운&워터. 다만 최일선의 총포탄 날아오고 게릴라가 대놓고 총갈기는 위험 지역은 민간업체가 안 들어오려 하므로, 어느 정도 자체 건설역량을 유지는 하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육군 공병들보다 위험한 해병대 교전 지역에서 작전하던 미합중국 해군 공병들은 웬만한 민간 건설업자들 이상의 실력과 장비 보유량을 자랑한다.




HISTORY & MISSION - US Army Corps of Engineers



한국 공병단 South Korea Army Engineer Corps

현재 한국 육군의 공병은 전투공병과 시설공병을 엄격히 분리하여, 공병여단을 기준으로 보면 시설대대와 전투공병대대가 따로 있고 전투공병대대에는 시설공병이 하나도 없다. 과거처럼 공병이면 가리지 않고 군내 건축에 동원되는 시대는 지났으며, 이를 두고 공병에서는 양자를 엄격히 분류하여 전투공병은 전투에, 시설공병은 시설에 집중하여 전투력 및 효율성을 증대했다고 자평할 정도.


공병단 

제1101공병단

제1113공병단

제1115공병단

제1117공병단

제1170공병단

제1175공병단


(위 순서대로)


전투공병은 '공병'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정예 전투 병력이다. 전투공병이란 병과가 생길 때부터 그래왔다. 당장 단어 뜻 부터가 전투와 공병 임무를 동시에 한다는 뜻이니... 근대의 전투공병은 도끼와 불붙은 수류탄을 들고 적 전열 정면으로 돌격해 목책을 때려부수고 수류탄을 투척해 돌파구를 여는 위험천만한 임무를 맡던 사람들이었다. 나폴레옹 시대 병사 중에 앞치마를 하고 도끼를 든 병사가 전투공병(sapeur)이다.




주요 임무


평시 임무

군사시설 유지, 보수

생활시설 관리

공병장비 관리


전시 임무

참호 및 방호 구축

아군 기동 보조

적군의 기동을 저지하기 위하여 설치한 장애물 제거, 폭파한 교량 및 도로 복구, 적군이 물러가며 추가설치한 장애물 제거, 전투로 인하여 발생한 장애물 제거, 포탄의 피격에 의해 발생한 지형극복 등. 쉽게 말하면 지뢰 찾아 제거하고, 박살난 차량 치워내고, 부숴진 도로와 다리 복구하는 임무


장애물개척전차/다음블로ㅡ





공병 편제

육군을 기준으로, 공병부대 중 가장 급이 높은 부대는 여단이다. 이에 따라, 다른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공병 출신의 장교가 진급할 수 있는 상한은 사실상 준장이다. 육군공병학교장과 국직부대인 국방시설본부장이 소장이기는 하지만 두 자리 뿐. 그렇다고 해서 공병여단의 숫자가 많은 것도 아니며, 손으로 꼽을 정도다. 

전면전 및 국지전 상황에서 전투지원을 하게 되는 공병부대의 특성상, 단위부대별로 예하에 공병부대가 배속된다. 그에 따라 군사령부 및 군단에는 공병여단이, 보병사단에는 여단보다 한 급 낮은 공병대대가 배속된다. 보병연대에는 직할중대로서 공병중대가 배속된다.


군사령부 예하에는 특히 야전공병단이 있는데, 위치상 공병여단과 거의 동일한 구조를 갖고,그에 준하는 예우를 받으나 공병여단에는 대령과 준장이 모두 보임되는데에 비하여 야전공병단에는 대령만 보임된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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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 소총 반제품, 독일 대량 수출 길 열리나


독일, G-36 교체 차기소총 Mk-556 선정

'UAE 자본, 독일 기술, 한국 생산'구도


이르면 내년부터 12만정 구매 시작할 듯


     한국에서 제작된 소총이 부품 또는 반제품 형태로 독일에 대량수출될 길이 열렸다.


27일 외신과 카라칼사에 따르면 독일 국방부는 육군의 제식소총인 G-36을 대체할 차기 소총으로 헤넬(Haenel)사의 Mk-556 소총을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은 의회의 동의를 얻는 즉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2억4,500만유로(약 3,344억원)이며 모두 12만정이 도입될 계획이다.


Haenel Mk-556 


 

Here Is The Surprise Choice To Become Germany’s Standard Assault Rifle

C.G. Haenel's winning design looks set to bring Heckler & Koch’s assault rifle dynasty in Germany to an end.



In a surprise move, Germany plans to ditch its Heckler & Koch G36 rifle in favor of a new weapon from a lesser-known local manufacturer, C.G. Haenel. The decision on the future assault rifle was disclosed yesterday, September 14, 2020, by the Germany Defense Ministry, during a session in Berlin’s federal parliament.


The weapon that’s been selected is Haenel’s fully automatic AR-15/M4 patterned MK556 in 5.56mm caliber. A semi-automatic version of the same weapon, the CR223, is already used by certain police forces in Germany and law-enforcement agencies in other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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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dr.de/thueringen/sued-thueringen/suhl/haenel-sturmgewehr-produktion-100.html



Haenel MK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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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육군은 Mk-556 12만정의 기본 구경을 5.56㎜로 삼되 일부는 7.62㎜로 발주해 분대당 2정씩 배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7.62㎜ Mk-556은 간이 저격용 겸 드럼형 탄창을 이용한 분대지원화기로 활용될 예정이다.


Mk-556 소총은 아랍에미리트 카라칼사가 개발한 CAR-816 소총의 독일생산형이다. 헤넬사의 Mk-556은 입찰경쟁에서 스위스·독일의 SIG, 독일 라인메탈과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컨소시엄을 일찌감치 따돌리고 독일 헤클러&코흐사의 HK-416, HK-433과의 최종 경쟁에서 승리했다.


 

독일 연방군의 차기 소총으로 선정된 헤넬사의 Mk-556. 카라칼사 CAR-816의 독일생산형이다. 주요 부품은 국내 방산 회사인 다사기공이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1840년 설립된 헤넬사는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이 사용한 기관단총 MP-38과 MP-40, 세계 최초의 돌격소총인 StG-44를 생산한 유수의 총기 회사이나 전후에는 사냥용 엽총과 저격용 생산에 머물렀으며 카라칼인터내셔널에 사실상 인수된 후 다시금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임직원이 200여명인데다 소총 양산 라인이 없어 주요 부품은 카라칼사에 공급받을 것으로 보인다. 카라칼사는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독일 헤클러&코흐사의 수석 엔지니어팀을 스카우트해 최신형 권총과 돌격소총을 출시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카라칼사는 연구개발에 특화하는 대신 생산은 해외에 맡겨왔으며 국내 총기 메이커인 다산기공이 물량을 주로 공급하고 있다. 다산기공은 카라칼사가 아랍에미리트군에 납품한 9만정 가운데 상당량을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납품해왔다.


독일 육군이 지난 1997년부터 도입한 H&K G36. 미래지향적인 설계와 고성능으로 주목받았으나 아프가니스탄 파병 등 실전을 거치면서 장시간 사격 시 열변형 등 문제가 드러나 조기 교체를 앞두고 있다.


인도 특전사령부의 차기 소총으로 CAR-816이 선정됐을 때도 카라칼과 다산기공은 협력생산을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가 최근 사업 방침을 바꿔 CAR-816 9만4,000정 수입 대신 국내 개발로 방향을 틀었으나 독일연방 육군 납품 건이 성사됨에 따라 다산기공도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카라칼사의 노진호 아시아본부장은 “다산기공이 제작하는 총열의 내구도와 양산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라며 “품질 유지와 단가를 맞추기 위해 카라칼은 독일 사업에서도 다산기공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랍에미리트군 최종 납품의 경우처럼 완제품 수출보다는 반제품 혹은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 본부장은 “금속 정밀가공과 소총 기술의 본산 격인 독일에 부품 등을 대량납품하게 됐다는 사실은 카라칼사의 설계기술과 한국의 총기 생산기술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라며 “인도가 갑자기 사업을 철회했으나 독일 육군의 차기 소총 선정으로 CAR-816에 대한 국제 수요는 더욱 많아지고 다산기공과의 협력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권홍우기자 hongw@sedaily.com 서울경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80PBDH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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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개발한 무인 경호차량 살펴보니


    현대로템이 개발한 첨단 무인차량이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호경비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대로템은 지난 25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를 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





이날 2대의 HR 셰르파는 선두에서 주행하며 행사장 이동간 경호경비 임무를 맡았다. 대열 후미에서는 현대로템이 군에 공급한 차륜형장갑차 1대가 엄호했다.


HR-셰르파는 민·군 겸용 다목적 무인차량이다. 경차보다 작은 크기에 6륜 전기모터구동체계를 갖췄다. 360도 제자리 회전 기능을 갖추는 등 기동성이 뛰어나다. 험로 주행에 유리한 에어리스 타이어를 채택해 펑크가 날 우려가 없고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한다.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


현대위아에서 제작한 원격사격통제체계를 탑재해 원거리 탐지 정찰도 가능하다. 물자 및 환자 후송, 화력지원, 위험물 탐지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원격주행을 비롯해 차량 앞 인원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종속주행, 지정된 경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순찰하는 자율주행 기능도 있다.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





HR-셰르파는 민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고정밀 레이저 스캐너를 부착하면 건설현장 측량용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수소전기열차, 수소충전인프라 등 다양한 신사업과 함께 셰르파 같은 무인체계 부문 경쟁력도 발전시켜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 선임기자 jun@kyunghyang.com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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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또 무력충돌…서로 상대편 먼저 공격 주장


    ‘철천지 원수’로 유명한 옛 소련 국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27일(현지 시간) 무력충돌을 벌였다. 국제사회는 오랜 기간 대립해 온 두 나라가 전면전에 나서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양국은 올해 7월에도 무력충돌을 벌였다.


BBC 등에 따르면 니콜 파쉬냔 아르메니아 총리는 이날 “아제르바이잔군이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민간인 정착촌에 공격을 가했다. 보복으로 아제르바이잔군 헬기 2대와 드론 3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전차를 격파했다며 동영상도 공개했다.


A photo released by the Armenian Defense Ministry appears to show an Azerbaijani tank being destroyed on Sunday, September 27, 2020.



Clashes break out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over disputed region


(CNN)Long-simmering tensions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appear to have flared up in the contested Nagorno-Karabakh region, with both sides accusing each other of attacking civilians amid reports of casualties.





The neighboring former Soviet republics have long been at odds over the territory -- which is situated within the borders of Azerbaijan -- and fought a war over it that finished in 1994.


Despite the conflict ending with a Russian-brokered ceasefire, military skirmishes between the two sides are not uncommon.

While Armenia said it was responding to missile attacks launched by its neighbor Sunday, Azerbaijan blamed Armenia for the clashes.


Servicemen and volunteers gather in Yerevan, Armenia, on Sunday after the Armenian government imposed martial law and ordered a general military mobilization due to clashes with Azerbaijan.


The Hi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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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sponse to the alleged firing of projectiles by Azerbaijan, Armenian Prime Minister Nikol Pashinyan tweeted that his country had "shot down 2 helicopters & 3 UAVs, destroyed 3 t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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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dition.cnn.com/2020/09/27/europe/armenia-azerbaijan-tensions-nagorno-karabakh-int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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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즉각 “아르메니아 쪽이 먼저 나고르노-카라바흐와 가까운 우리 영토의 군기지와 주거지역에 대규모 도발 행위를 벌였다. 국민 보호를 위한 보복을 했을 뿐”이라고 맞섰다.


기독교의 한 분파인 동방정교를 믿는 아르메니아와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튀르크계 아제르바이잔은 종교, 민족, 언어가 달라 오랜 기간 갈등을 겪었다. 특히 나고르노-카라바흐는 아르메니아인이 많아 1920년 옛 소련 복속 당시에도 아르메니아에 귀속됐지만 1924년 이오시프 스탈린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아제르바이잔에 편입시키면서 영토 갈등이 격화됐다. 이로 인해 20% 정도에 불과한 아제르바이잔계 무슬림이 80%에 달하는 기독교인 아르메니아인들을 무단 통치하면서 민족 갈등이 극에 달했다.


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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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해체와 함께 1991년 아르메니아계 주민들은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이란 이름의 독립국가를 선포했지만 아제르바이잔이 이를 승인하지 않으면서 무력 충돌이 본격화됐다. 1994년 러시아 등의 중재로 휴전이 성립될 때까지 이어진 무력 충돌로 약 3만 명이 숨지고 1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현재 아르메니아가 분쟁 지역 대부분을 점령해 실효 지배하고 있지만 아제르바이잔이 반발하고 있어 국지 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지역은 주요 강대국의 대리 전쟁이 벌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러시아는 같은 동방정교 국가인 아르메니아를 지원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터키는 인종, 종교, 언어가 비슷한 아제르바이잔을 두둔하고 있다.

김예윤 기자 yeah@donga.com 동아일보


Azerbaijan and Armenia in heavy clashes on border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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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공무원 총격때, 미상의 정찰기가 지켜보고 있었다


VOA, 군용기 추적 전문 트위터 인용해 보도

23일에도 美 공군 정찰기 ‘리벳조인트’ 비행


    북한군이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를 총살하고 시신을 훼손할 시점에 정찰기로 추정되는 미상의 비행체가 인근 해상을 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해수부 공무원이  사살될 당시 근처 상공에 정찰기가 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통신감청 정찰기인 ‘리벳 조인트’(RC-135W)


 

韓国の失踪公務員が北朝鮮に射殺焼却された22日、米空軍コブラボールが異例の出撃…未詳偵察機も


北朝鮮が韓国海洋水産部所属の漁業指導公務員A氏を銃殺した22日、米国の戦略偵察機コブラボール(RC-135S)に続き、韓国空軍の偵察機と推定される未詳の飛行体が黄海一体を飛行していたことが確認された。





特にこの未詳の飛行体は、A氏が銃撃を受け遺体が焼却された時点で付近の海上を飛行、米韓が当時合同で関連情報を入手してい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解釈がなされる。


軍用機追跡専門ツイッター「ノー・コールサイン(No Callsigns)」によると、22日午後9時48分頃、未詳の飛行体がインチョン(仁川)から約100キロ離れた黄海上空から西側の方向に飛行した。


 

軍当局は、A氏が22日午後9時40分頃に北朝鮮軍の銃撃で死亡し、午後10時頃に遺体が焼却されたと明らかにしている。


これに先立ち、22日午後7時16分頃には米国の偵察機コブラボールが黄海周辺上空で確認された。


コブラボールは赤外線センサーと高性能光学・電子機器、録画通信装備などを搭載し、遠距離で弾道ミサイルの追跡が可能な偵察機だ。全世界で米空軍だけが3台保有しているこの偵察機が黄海上空に出動したのは異例だ。


https://news.nifty.com/article/world/korea/12211-80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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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기 추적 전문 트위터 계정인 ‘노 콜사인’(No Callsigns)에 따르면 비행체 ’71FC22′가 22일 오후 9시 48분쯤 인천에서 약 100km 떨어진 서해 상공에서 서쪽 방향으로 비행했다.


 

韓国人が殺害された22日、黄海に出撃した米空軍コブラボール…未詳偵察機も(画像提供:wowkorea)

군용기 추적 전문 트위터 계정인 ‘노 콜사인’(No Callsigns)에 따르면 비행체 ‘71FC22’가 22일 오후 9시48분쯤 인천에서 약 100km 떨어진 서해 상공에서 서쪽 방향으로 비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71FC22라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부여한 24비트 주소(주파수)를 사용하는 이 미상의 비행체는 올해 초부터 주로 한국 중부 지역 일대를 비행하는 모습이 관측돼 미국이나 한국이 운용하는 정찰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콜사인’은 자체 호출부호 분석 등을 근거로 해당 비행체를 한국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 아이’로 추정한 바 있다고 VOA는 전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최초 실종 지점에서 서북 쪽으로 38㎞ 떨어진 황해남도 등산곶 인근에서 북한 선박에 발견됐다. 북한 단속정은 A씨를 바다에 방치하다 당일 오후 9시 40분쯤 ‘상부’의 지시로 A씨를 사살하고, A씨의 시신에 접근해 기름을 붓고 불태웠다고 군은 밝혔다.


이를 종합하면 A씨가 사살될 당시 근처 상공에 정찰기가 비행 중이었던 것이다.


다음 날인 23일 오전엔 미국의 정찰기가 서해 상공에서 발견됐다. ‘노 콜사인’은 23일 오전 10시 55분쯤 미 공군의 주력 통신감청 정찰기인 ‘리벳 조인트’(RC-135W)가 인천 상공에 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는 별도로 이날 오전 7시에도 호출부호 등 주요 정보가 감춰진 또 다른 미상의 비행체(71FBF4)가 서해상공을 비행한 것으로 관측됐다.

서유근 기자

강영수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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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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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주간지 “北서 2018년 말 김정은 암살미수 사건 있었다”


    북한에서 지난 2018년 말 김정은 국무위원장 암살 미수사건이 발생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주간지 슈칸겐다이의 곤도 다이스케(近藤大介) 특별편집위원은 22일 온라인매체 겐다이비즈니스에 게재된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전 자위대 통합막료장(한국의 합참의장에 해당)과의 대담에서 “한국 정부 관계자로부터 비공식적으로 들은 얘기”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군에 으해 북한으로 돌려보내진 주민 3명과 시신 1구는 바로 그들

“한국 정부 관계자로부터 비공식적으로 들은 얘기”


지난 2018년 12월20일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가 동해상에서 한국 해군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을 향해 저공 위협비행했을 당시를 촬영한 영상. 노란선 안이 일본 자위대 초계기다. (한국 국방부 영상 캡쳐) 2019.1.5/뉴스1


 

尖閣、北朝鮮、改憲…自衛隊トップ「統合幕僚長」はどう向き合ったか 「いまそこにある日本の危機」を語った


    先週9月16日、「自助・共助・公助」「国民のために働く内閣」を掲げる菅義偉内閣が始動した。実はこの同じ日、安倍晋三前政権を安全保障面から支えた中心人物――河野克俊前統合幕僚長(65歳)が、初めてとなる著作『統合幕僚長』(WAC出版)を上梓した。





そこで、昨年4月まで4年6ヵ月にわたり、23万自衛官のトップを務めた河野克俊前統合幕僚長と、東アジア取材31年の現代ビジネスコラムニスト・近藤大介が、120分にわたって「いまそこにある日本の危機」について語り合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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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藤: なるほど。これはしっかりお聞きしたいのですが、統幕長時代の2018年12月20日、日本海沖で、韓国海軍の駆逐艦が自衛隊のP-1哨戒機に対して火器管制レーダーを照射した事件が起こりましたね。日本が騒然となったのは、いまだ記憶に新しいところですが、自衛隊内部でどう対応したのですか?


河野: あの時、私は第一報を聞いて、これは何かの間違いだろうと思ったんです。2013年に、東シナ海で中国軍からレーダー照射を受けたことはありました。でも韓国は、日本の友好国という位置づけでしょう。


河野克俊前統合幕僚長


それで、「もう一度よく調べろ」と命じました。そうしたら2回目の報告でも、「P-1哨戒機が数分間にわたり複数回のレーダー照射を受けました」と言うではありませんか。これは単なる手違いではないと思い直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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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1893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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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 위원에 따르면 사건은 김 위원장이 강원도 원산시 소재 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현장 시찰을 갔을 때 발생했다. 갈마해안관광지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산 명사십리 해안 일대에 호텔·카지노 등 대규모 리조트 단지를 조성하는 김 위원장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다.


곤도는 “당시 고역을 견디지 못한 건설현장의 병사 일부가 암살 미수를 일으켰다”며 “범인은 일망타진됐으나 4명이 배를 타고 일본으로 망명하려고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곤도는 2018년 12월20일 동해상에서 한국군에 구조된 뒤 북한으로 돌려보내진 주민 3명과 시신 1구가 바로 암살미수 사건에 가담한 북한군 병사들이었단 얘길 들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2018년 12월20일은 동해 대화퇴(大和堆·일본명 야마토타이) 해역 인근 한일 중간수역에서 조난신호를 보낸 북한 선박을 수색하던 한국 해군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을 향해 해상자위대 소속 P-1 초계기가 저고도로 위협 비행하는 사건이 발생한 날이다.


일본 측은 당시 광개토대왕함이 자위대 초계기를 겨냥해 사격통제레이더를 가동하는 등 공격 직전 행위로 간주될 수 있는 행동을 했다고 주장해 한 달여 간 한일 양국 간에 ‘진실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





곤도는 당시 한국 해군함이 해당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던 건 “북한으로부터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긴급연락을 받은 한국 정부가 군을 출동시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2018년 12월20일 동해상에서 한국군에 구조된 뒤 북한으로 돌려보내진 주민 3명과 시신 1구은 바로 암살미수 사건에 가담한 북한군 병사들/에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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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가와노 전 막료장은 “그런 얘기를 확실히 ‘가능성의 하나’로 보고받았다”면서도 “거듭 말하지만 진상은 아직 모른다. 한국군이 왜 그때 자위대기에 레이더를 쐈는지는 해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곤도의 주장과 달리 당시 한국 통일부는 “구조된 북한 주민들이 관계기관의 합동신문에서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혀 북한에 인계한 것”이라고 설명했었다.


곤도는 지난 4월엔 ‘중국 의료 소식통’을 인용, “김 위원장이 지방시찰 도중 쓰러져 스텐트 시술을 받았지만 처치가 늦어져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고 주장했던 인물이다. 그러나 그가 제기한 ‘식물인간설’은 결국 오보로 판명됐다.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초계기 사건’ 발생 전인 2018년 11월1일자에서 김 위원장의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시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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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55㎜ 곡사포로 미사일 잡았다…미국, 마하5 극초음속 포탄 사격 성공


미, 극초음속 포탄으로 순항미사일 요격시험 첫 성공! 

지상전 판도 바꿀 ‘게임체인저’될 듯


    미국이 최근 155㎜ 자주포에서 극초음속 포탄을 발사해 순항미사일(무인기) 표적을 격추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이 곡사포에서 발사한 포탄으로 순항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성공한 것은 처음이다.


The Pentagon on Tuesday released footage of an Army howitzer firing an Air Force hypervelocity projectile at a surrogate Russian cruise missile and destroying it. Photo by DoD CTO/Twitter

이달초 미 뉴멕시코주 화이트샌즈 미사일 시험장에서 실시된 시험에서 차세대 자주포가 극초음속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미 국방부 영상


 

Air Force destroys surrogate cruise missile in hypervelocity projectile test


Sept. 15 (UPI) -- The Pentagon on Tuesday released video showing the rapid detection and destruction of surrogate Russian cruise missiles as part of a test of a new weapons system.





The Air Force ran its second test of the Advanced Battle Management System earlier this month. The system is meant to streamline the collection, analysis and sharing of information so that joint forces can make decisions faster in the battlefield.


The test included detecting and destroying the surrogate cruise missile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software systems that might help commanders make decisions about battle with China or Russia.

According to Will Roper, assistant secretary of the Air Force for acquisition, technology and logistics, a novel hypervelocity projectile successfully shot down one of the surrogate cruise missiles used in th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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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pi.com/Defense-News/2020/09/15/Air-Force-destroys-surrogate-cruise-missile-in-hypervelocity-projectile-test/9961600199846/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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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 무기는 보통 최대 속도가 마하5(음속의 5배)를 넘는 무기를 일컫는다. 현재 기술로는 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전세계 어느 지역이든 1~2시간내 타격이 가능해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불리지만 주로 미사일과 활공체(글라이더)로 개발돼왔다. 미사일도 요격하는 극초음속 포탄까지 등장함에 따라 미래 지상전의 판도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미 국방부는 15일(현지시간) 지난 3일 뉴멕시코주 화이트샌즈 시험장에서 실시된 155㎜ 자주포의 순항미사일 요격 시험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 차세대 자주포에서 발사된 극초음속 포탄 HVP(Hyper Velocity Projectile)이 마하 5 이상의 속도로 날아가 음속에 버금가는 속도로 비행하는 BQM-167 무인 표적기를 격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무인 표적기는 순항(크루즈) 미사일과 비슷한 속도 등을 갖고 있어 가상 적 순항미사일 역할을 했다. 극초음속 포탄의 요격 시험은 다양한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 통합해주는 미 공군의 첨단 전투관리시스템 ABMS(Advanced Battle Management System)를 활용해 이뤄졌다.





미 차세대 자주포는 극초음속 포탄으로 최대 사거리 100㎞ 이상 떨어진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은 이번 순항미사일 요격 성공을 토대로 장기적으로는 탄도미사일까지 요격할 수 있는 극초음속 포탄을 개발할 계획이다. 요격용 극초음속 포탄은 기존 요격 미사일에 비해 가격이 훨씬 싸다는 게 강점이다. 신형 패트리엇 PAC-3 MSE 미사일이 1발당 50~60여억원에 달하는 데 비해 극초음속 포탄은 1억원 수준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5월 “기존 미사일보다 17배 빠른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며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놀라운 군사 장비를 개발 중”이라며 “나는 그걸 기막힌 미사일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던 미국의 극초음속 무기는 육군과 해군이 공동으로 개발중인 ‘공동 극초음속 활공체’(C-HGB·Common Hypersonic Glide Body)와 공군이 개발중인 AGM-183A 극초음속 미사일(ARRW), 보잉사의 X-51 ‘웨이브라이더’ 등이 있다. 지난 3월 미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 육군과 해군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동 극초음속 활공체(C-HGB)’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C-HGB는 최대 음속 20배의 속도로 수천km 떨어진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2022년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최근 미 뉴멕시코주에서 실시된 시험에서 극초음속 포탄이 무인표적기(순항미사일)에 명중하고 있다. /미 국방부 영상 캡처


현재 세계 군사강국들이 개발 중인 극초음속 무기는 크게 두 종류다. 우선 극초음속 활공체(글라이더)다. 초기엔 탄도미사일처럼 마하5 이상의 초고속으로 상승했다가 일정 고도에서 활공체가 추진체와 분리돼 활강하는 방식이다. 둘째는 고체연료 또는 스크램제트 엔진으로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극초음속 미사일이다. 이번에 시험에 성공한 극초음속 포탄도 극초음속 무기 대별에 새로 합류한 셈이다.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1993년 이후 줄곧 27년간 국방부를 출입, 현역 최장수 군사전문기자입니다. 누적 방문자 4억명을 돌파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인 ‘유용원의 군사세계’를 비롯, 유튜브(구독자 20만명), 페이스북(팔로워 5만7000여명),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등 7개의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많은 분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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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K-2 소총 발사…군, '드론봇' 전투부대 무기개발 박차


방사청, 드론 개발에 10년여간 2조7천억 투자



   군 당국이 K-2 소총을 장착한 드론 등을 실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위사업청은 15일 군은 드론봇(드론+로봇) 전투부대 등에서 운영하는 소총 발사 드론과 유탄 발사 드론, 중대급 정찰 드론에 대한 전투실험을 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소총 발사 드론은 하단부에 개머리판을 제거한 K-2 소총을 달았다.

소총이 달린 드론을 타격 목표물 상공으로 날려 보내 원격으로 사격하는 방식이다.


유탄 발사 드론은 6개의 유탄발사기를 드론 하단부에 달아 원격으로 목표물을 향해 발사하는 체계를 갖췄다.

한편 방사청은 구매와 개발 등 '투-트랙' 방식으로 드론을 확보해 전력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해 핵심 표적에 대한 고화질 영상을 촬영하는 원거리 정찰용 소형무인기와 기동·상륙사단의 산악지역 통신을 위한 통신 중계 드론은 국내 업체 제품을 신속히 구매하기로 했다.


근거리정찰 드론과 중대급 공격 드론, 지상작전사령부 정찰용 드론 등은 성능과 기술을 고려해 국내에서 구매하기로 했다



이어 GOP(일반전초)와 해병사단에서 운영하는 수직이·착륙형 정찰용 드론, 대대급 부대의 소형공격 드론, 초소형정찰 드론, 사단급 부대의 중형공격 드론, 사령부급 부대의 대형공격 드론 등은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소형공격 드론의 경우 2022년까지 개발하고, 초소형정찰 드론은 내년 핵심기술 개발과제에 포함한 후 기술을 확보한 대로 개발에 들어간다.


방사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발전 추세에 맞춰 기술 진부화 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 10여년간 약 2조7천억원을 투자해 추진 예정인 드론 연구 개발 사업을 투-트랙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사청은 이날 열리는 '국방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통해 국방 드론 개발현황 등을 소개한다.

이 세미나는 방사청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한경닷컴




Air Force tests new anti-drone laser weapon

By Ben Wolfgang - The Washington Times - Tuesday, September 15, 2020


Drones are one of the 21st century’s most dangerous weapons, and the U.S. Air Force soon may have a new weapon to defend against them.


The Air Force successfully tested Boeing's Compact Laser Weapon System (CLWS), which was mounted on top of a small military vehicle and was able to protect a convoy from simulated drone attacks. (Photo used with permission from Boeing)


 

미 공군, 무인기 공격 방어 레이저 무기 시스템(CLWS) 시험 성공


   드론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무기 중 하나이며, 곧 미 공군이 드론을 방어할 새로운 무기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


미 공군은 이달 초 소형 군용 차량 위에 탑재돼 모의 무인기 공격으로부터 호송차를 보호할 수 있었던 보잉사의 소형 레이저 무기 시스템(CLWS)을 성공적으로 시험했다.




"미래 시나리오에서 CLWS의 이번 연습에서 입증된 것처럼 통합되고 네트워크화된 직접 에너지 기능은 운영자에게 중요한 정보와 더 빠른 속도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보잉의 레이저 및 전자 광학 시스템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론 도크는 성명에서 말했다.


실험 자체는 네바다의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실시되었다. 보잉사는 CLWS 시스템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의 운영자들에게 실시간 비디오와 데이터를 전송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이 시스템이 수천 마일 떨어져 있는 직원들을 연결하고 그들에게 위협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능력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중요한 능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무장 드론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남아 있는 반면, 다른 나라들도 빠르게 우위를 점해 나가고 있다. 무인기의 확산으로 미 국방부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미군을 방어할 수 있는 최첨단 드론 방지 프로그램에 시간과 돈을 쏟아 부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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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r Force earlier this month successfully tested Boeing’s Compact Laser Weapon System (CLWS), which was mounted on top of a small military vehicle and was able to protect a convoy from simulated drone attacks.


Washington l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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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future scenario, an integrated and networked direct energy capability — as demonstrated in this exercise by CLWS — would provide operators with vital information and a means to respond to threats at greater speeds,” Ron Dauk, program manager of Boeing’s Laser and Electro-Optical Systems, said in a statement.


The test itself was carried out at Nellis Air Force Base in Nevada. But the CLWS system, Boeing said, transmitted live video and data to operators at Andrews Air Force Base in Maryland. Officials said the system’s ability to connect personnel thousands of miles apart and provide them with real-time information on threats will be a crucial capability for the military going forward.


Task &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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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he U.S. remains the global leader in armed drone technology, other nations are rapidly gaining ground. The proliferation of the unmanned aircraft has spurred the Pentagon to devote time and money to cutting-edge anti-drone programs that can defend U.S. personnel from enemy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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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0/sep/15/air-force-tests-new-anti-drone-laser-weapon





Tech Daily: US Air Force gets its first anti-drone laser weapon from Rayt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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