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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east 2 critically injured in active shooter situation at Pearl Harbor Naval Shipyard

By HNN Staff | December 4, 2019 at 2:50 PM HST - Updated December 4 at 3:18 PM


HONOLULU, Hawaii (HawaiiNewsNow) - An active shooter situation at Pearl Harbor Naval Shipyard has left at least three victims injured, including two critically.


 

Meanwhile, reports indicate that the shooter has been “secured.”

Sources tell Hawaii News Now that several civilians are among the gunshot victims.

https://www.hawaiinewsnow.com/2019/12/05/multiple-gunshot-victims-reported-active-shooter-situation-pearl-harbor-naval-ship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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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4년동안 미국 국방부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스타트업의 빠르고 혁신적인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복잡한 규제와 계약과정을 모두 스타트업에 맞춰서 진행하고 있다. 이는 '뉴디펜스' 시대에서의 생존을 위한 것이다."

박종원 스타버스트(Starburst) 아시아 지부장(부사장)은 지난 달 29일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린 '2019 미래도전기술사업 성과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첨단기술원이 주관한 행사의 초청 강연자로 나선 박 부사장은 최근 우주항공 분야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등 최첨단 기술을 흡수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미국 국방부의 사례와 국내 시사점 등을 소개했다.

박종원 스타버스트 아시아지부장(부사장). /황민규 기자



스타버스트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세계 6개국에 거점을 두고 우주항공 분야의 스타트업을 전문으로 투자 및 컨설팅을 하는 기업이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우주공간을 무대로 하는 신사업 개발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우주항공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이날 박 부사장은 최근 3~4년간 미국 국방부가 적극적으로 스타트업의 신기술을 받아들이며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미국 국방부는 21세기 군사전력의 핵심은 사람과 로봇이 함께 싸우는 전쟁으로 결론을 내렸다"며 "AI와 로보틱스를 가장 잘하는 건 록히드마틴같은 방산기업이 아니라 구글과 같은 ICT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구글이나 아마존 등의 기업과 프로젝트를 하는 건 제아무리 미국 국방부라고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구글의 경우 자사의 기술이 인명살상 무기로 사용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일체의 협력을 거부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미국 국방부가 눈을 돌린 건 바로 스타트업이다.



박 부사장은 "스타트업 역시 국방부와 일하는 걸 꺼려왔다"며 "미국 역시 한국 못지 않게 규정이 복잡하고 규제가 많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국방부 내부적으로도 이같은 환경이 혁신을 저해하고 있다는 반성이 있었고 스타트업에 최대한 맞춰주는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박 부사장은 전했다. 이어 "이는 기존과 전혀 다른 기술 획득의 체계를 가지고 훨씬 빠르게 혁신을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우주 피치데이(Space Pitch Day)’는 스타트업을 끌어는 미군의 행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올해 신설된 우주사령부 산하 우주미사일시스템센터와 스타버스트가 공동 개최했다.

특히 우주공간을 활용한 항공우주 기술 개발을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이 활발하다. 박 부사장은 "스페이스X 이후 우주공간으로 물건을 보내는데 드는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우주에 어떤 자원(인공위성 등)을 올려도 킬로그램당 15달러 수준으로 내려간다. 이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택배를 보내는 것보다도 싼 비용"이라고 말했다. 우주 공간을 학술, 산업뿐 아니라 전략적인 군사영역으로 이용하는 것이 쉬워질 것이라는 얘기다.



인공위성이 적국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수단 뿐 아니라 통신·네트워크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위성을 보호하는 문제도 중요하다. 박 부사장은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중국 등도 우주의 군사적 이용에 큰 가치를 두고 있다"며 "가령 중국이 대만을 침략한다고 가정할 경우 미국의 대응을 2~3일이라도 늦추기 위해 가장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전략은 위성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도 이를 보호하기 위한 우주 방위 전략이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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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이후 미국이 중국의 AI 굴기 억제에 나서는 배경중 하나도 미래 무기로 전용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는 지적이 나올만큼 AI는 미래 전쟁의 핵심기술로도 부각되고 있다. 미 국방부는 올 2월 군사 분야에서 AI 시스템의 활용을 가속화 할 것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냈고, 같은 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 활용 확대를 위한 국가계획을 수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한편 박 부사장은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 수준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줬다. 그는 "스타버스트에서 발굴하고 심사해서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 항공우주 관련 스타트업만 5000여개에 달한다"며 "한국에 위치한 스타트업 중에도 세계적인 기술을 갖춘 곳이 많지만 중요한 건 국방부나 스타트업 모두 우주항공 시장의 가능성을 아직 잘 모른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황민규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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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Army has developed an advanced new head cover that will protect military dogs' hearing while riding in helicopters or being near loud explosions


The Canine Auditory Protection System, or CAPS (pictured above), will protect military dogs' hearing while working in loud surroundings


The Canine Auditory Protection System will protect military dogs in combat

The flexible head wrap was designed to filter loud noises and fit on any size head

Dogs have sensitive ears that can impaired even after short helicopter rides


By MICHAEL THOMSEN FOR DAILYMAIL.COM

PUBLISHED: 22:55 GMT, 22 November 2019 | UPDATED: 22:55 GMT, 22 November 2019




 

미 육군, 개 청력 보호 첨단 군용장비 개발


   이번 주 미 육군은 예상 밖의 대상인 개들을 위한 첨단 전투 갑옷의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CAPS라고 불리는 헤드 커버는 시끄러운 차량과 기계 주변에서 작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단기 청력 손실로부터 군견을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커버는 큰 소리를 필터링하고 머리 크기와 모양을 거의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신축성 있는 음향 흡수 재료로 제작된다.


헬기의 짧은 비행일지라도 개의 청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조종사의 명령을 듣지 못하게 되어 임무를 방해할 수 있다,'라고 육군 연구원인 스티븐 리는 말했다.


'이 새로운 기술은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이 개들을 보호하고 개의 작업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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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the Army announced a new high-tech piece of combat armor intended for an unlikely subject: dogs.


Called Canine Auditory Protection System, or CAPS, the head covering is designed to protect military dogs from short-term hearing loss that can occur when working around loud vehicles and machinery.


The CAPS head cover was designed to be adaptable to a wide variety of head sizes and shapes


The covering is made from flexible acoustic absorption material that filters loud noises and can stretch or shrink to accommodate almost any head size and shape.


Even short rides on military helicopters can disrupt a dog's hearing




'Even a short helicopter flight can affect a dog’s hearing, resulting in impaired performance and inability to hear the handler’s commands, which can hinder the mission,’ Army researcher Stephen Lee said.


‘This new technology protects the canine while on missions and can extend the dog's working life.’


VIDEO

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716293/The-Army-developed-advanced-new-head-cover-protect-military-dogs-hearing.html#v-902361532947121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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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716293/The-Army-developed-advanced-new-head-cover-protect-military-dogs-hear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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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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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前 북한 외교관


북한은 '벼랑 끝 전술'을 中·러와 먼저 관계 다진 뒤 

'적국'인 미국을 향해 사용


우리의 지소미아 전략은 동맹을 겨냥했기에 

시작부터 실패한 작전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6시간을 앞두고 전격적인 조건부 연장을 발표하는 순간 눈과 귀를 의심했다. 필자는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대통령까지도 계속 강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서 이번에는 끝까지 갈 것이라고 확신했다. 북한의 '벼랑 끝 전술' 앞에 손을 드는 미국의 모습에 익숙한 전직 북한 외교관인 필자는 이번에 한국의 '벼랑 끝 전술' 앞에서 손드는 미국·일본의 모습을 상상했다. 북한의 대남 관계자들도 필자처럼 우리 정부가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지소미아 종료 연기 발표 이틀이 지났지만 북한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좀 당혹한 것 같다. 북한은 22일에도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응당한 것'이라고 우리 정부에 힘을 보태주었다. 정부가 지소미아 종료 선언을 한 지난 8월부터 북한 선전 매체들은 지소미아 파기는 '남조선(남한) 민심의 반영'이라면서 "이 협정은 섬나라 족속들에게 군국주의 부활과 조선반도(한반도) 재침의 발판을 마련해 준 전대미문의 매국 협정, 전쟁 협정"이라고 규탄했다. 미국을 향해서는 "일본을 세계 제패 야망 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남조선을 일본의 경제 식민지, 대일 종속물, 희생물로 만들려고 지소미아 연기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북한으로서는 지소미아가 종료되면 한·미 군사동맹과 한·일 공조 중 어느 한쪽 끈이라도 먼저 잘라버리라는 김일성의 '갓끈 전술'이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빛을 보는 '첫 승리'로 되는 것이다.




북한의 이러한 대남 전략에 상충되게 지소미아가 '조건부 연장'으로 결정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제 문제는 갈등의 골이 깊어진 한·미, 한·일 관계를 어떻게 지혜롭게 푸는가 하는 것이다. 지소미아 문제의 근본적 해법이 마련되려면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부터 해법을 찾아야 한다. 또 한·미 동맹의 현주소를 바로 보고 현실성 있는 대미 외교를 펴야 한다.


미국의 일부 전문가들은 "한국이 소중한 협정을 지렛대로 미국을 한·일 간 경제적·역사적 분쟁에 개입하도록 한 것은 동맹 남용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한·일 정보협력을 중단하겠다는 위협은 북한의 핵·미사일 시험발사 대응 능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한국의 안보 이익이 미국과 일본의 안보 이익과 잠재적으로 분리돼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지금 한·미 동맹은 지소미아 문제와 방위비 분담금 대폭 증액 문제가 겹치면서 복잡해지고 있다. 반일로 높아졌던 국민 여론이 반미로 비화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방위비 분담 협상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이 한국판 '벼랑 끝 전술'이었다면 북한의 '벼랑 끝 전술'을 우리도 '벤치마킹'할 수 있는지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


북한은 '벼랑 끝 전술'로 나가기 전에 중·러와 먼저 소통하여 우방 관계에 금이 가는 것을 사전 차단한다. 또 북한 '벼랑 끝 전술'의 대상은 적국인 미국이다. 우방인 러시아나 중국을 향해 피말리는 '벼랑 끝 전술'을 쓰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돌아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벼랑 끝 전술'이 먹히지 않아 벼랑 밑으로 떨어질 경우 온몸이 찢겨 피투성이가 될 정도의 각오는 가지고 시작한다.




이러한 3가지 요인을 보면 우리는 북한의 '벼랑 끝 전술'을 '벤치마킹'할 수는 없다. 수출에 의지하는 우리 경제 특성상 경제적으로 동반자이고 외교안보적으로 우방인 일본에 '벼랑 끝 전술'로 대처하려 했다면 시작부터 실패한 작전이다. 외교에서는 한번 큰소리치면 몸이 상해도 일단 나가야 한다. 그래야 다음 번 '벼랑 끝 전술'이 먹힐 수 있다. 결국 '벼랑 끝 전술'은 동맹이나 우방을 향해서 쓸 수도 없고 쓰지도 말아야 하는 협상 전술이다. 이번에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뽑았던 칼을 다시 칼집에 넣는 모양새가 됐다. 남북이 서로 적대 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자기 우방과의 관계를 잘 다루어 나가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북한은 지금 미국을 향해 연말까지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오라고 압박을 가하면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을 모스크바에 보내는 등 중·러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우리가 만약 종료를 강행했다면 한·미 동맹은 수렁에 빠졌을 것이고 한·일 경제 관계는 파국 상태로 갈 가능성이 높았다. 정부가 마지막 순간에 한·미·일 균열로 득 보는 것이 북한·중국뿐이라는 미국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은 다행이다. 이제라도 외교안보 정책의 근간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을 해야 할 때다.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4/20191124015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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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예상 못한 성과..양보 없이 퍼펙트 승리"

일본 관료들 "지소미아 양보 없이 이겼다" 환호
"WTO 분쟁절차 중지는 예상도 못한 성과"
21일 한국이 일본에 전달,협상 급진전돼
국장급 협상 응했을 뿐인데.."한국이 양보"
“한국측이 양보했다.”(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청와대가 이제야 지소미아의 중요성을 인식했다”(일본 정부 고관)

“거의 이쪽의 퍼펙트 게임이다.”(또 다른 일본 정부 고관)

“일본은 카드를 거의 꺼내지 않으면서도 지소미아를 유지시켰고, 수출 규제 문제를 '세계무역기구(WTO)에서의 분쟁'에서 양국간 협의로 돌리는 성과를 거뒀다”(일본 외무성 관계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 유예 결정과 관련해 23일자 일본 조간 신문들에 실린 일본 정·관계의 반응이다.



요미우리 신문은 “수출관리 엄격화 조치와 지소미아를 연결시키려는 한국과, '별도의 문제'라는 일본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일본 정부는 20일 ‘협정이 종료되더라도 할 수 없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했다.

그런데 21일 수출규제를 둘러싸고 WTO에서 진행중이던 분쟁 처리 절차를 중단하겠다는 의향을 한국이 일본측에 전달해왔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한국측이 양보를 하는구나”라고 판단해 ‘수출규제는 유지하면서도 국장급 정책대화를 재개하는' 선에서 한국측에 지소미아 종료 결정 철회를 요구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요미우리는 “일본 정부는 청와대가 이를 받아들일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22일 오전 한국측으로부터 지소미아 유지 결정이 전달돼 왔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환영식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8초간 악수한 뒤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산케이 신문은 “일본의 퍼펙트 승리”라는 정부 고관의 발언을 전하면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 중지뿐만 아니라 일본측의 예상을 뛰어넘어 한국이 수출규제와 관련된 WTO제소 절차까지 보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이니치 신문도 ‘한국의 WTO 제소 절차 중단’을 일본이 얻은 추가적 성과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은 21일 지소미아 종료 통고의 효력 정지 의향을 전해왔고, 22일엔 정식 서류를 보냈다"고 했다.



일본 언론들은 한국의 양보를 이끌어낸 배경엔 미국의 강력한 압박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일본 정부 고관은 요미우리 신문에 “미국의 압력이 컸다. ‘이건 (한·일관계가 아니라)한·미관계다. 협정이 종료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는 말까지 하면서 한국을 압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이 22일 오후 6시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22일 밤 모리 요시로(森喜朗)전 총리 등과의 만찬 회동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총리는 지소미아 유지에 대해 “잘 됐다”고 말했다고 한다.


도쿄=서승욱 특파원 sswook@joongang.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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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이것을 기억이나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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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tells Japan it won't let GSOMIA intel-sharing pact expire for now 

KYODO


In an apparent reversal, South Korea told Japan on Friday afternoon that it won’t let a key intelligence pact expire for the time being, a Japanese government source said.


A man stands in Seoul on Friday in front of a sign demanding that the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GSOMIA) be kept, as the deadline for renewing the pact approaches. | KYODO


 

NHK "한국, 지소미아 종료 안한다…일본 정부에 방침 전달"


    일본 NHK 방송이 한국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실효가 임박한 일·한 지소미아에 대해 한국 정부가 협정 종료 통고를 정지한다는 방침을 일본 정부에 전해온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로써 협정 효력은 유지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청와대는 22일 오후 6시 지소미아 종료 여부를 최종 발표한다. 애초 청와대는 '일본의 태도 변화 없이는 지소미아 종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었으나, 일본과의 물밑 접촉 및 내부 논의를 거쳐 조건부로 종료 시한을 미루는 안으로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중앙일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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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GSOMIA) was set to expire at midnight after Seoul announced in August it would terminate it in response to Tokyo’s tightening of controls on technology exports to South Korea, citing security reasons, amid long-running tensions over wartime issues.




Japan and the United States had been urging South Korea in recent weeks to renew the 2016 accord, considering it crucial in the face of the threat posed by North Korean missiles and nuclear weapons.


https://www.japantimes.co.jp/news/2019/11/22/national/politics-diplomacy/japan-south-korea-gsomia-talks/#.XdeuYpMz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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