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독도 대전 벌어지면 승자는?


     일본의 선제적 경제보복으로 한·일 간 무역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8월 말 실시되는 한국군의 독도방어훈련에 일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1985년 시작한 독도방어훈련은 연 2회 실시하는 통상적 훈련이다. 1995년까지 해군 단독으로 진행하다 2003년부터 공군과 해경도 참가하기 시작했고, 2008년부터 연 2회 훈련으로 정착했다. 일본의 반발을 의식해 1996년 ‘동방훈련’, 2004년 ‘전단기동훈련’ 등으로 불러오다 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독도방어훈련’으로 명칭을 확정했다. 


한국 군비 증강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을 위한 것

(에스앤에스편집자주)


공군 F-15K 전투기 편대가 독도 상공을 초계 비행하고 있다. photo 공군


독도방어훈련은 해군 1함대 사령관이 모든 과정을 주관, 통제한다. 훈련에 참가하는 전력은 해군의 3800t급 한국형 구축함과 2700t급 신형 호위함, 1900t급 구형 호위함, 1200t급 잠수함, P-3C 해상초계기, 3000t급 해경 경비함 등이다. 공군에서는 F-15K 전투기가 참가한다. 이 전력들은 가상 적성 선박이 독도 영해를 침범하는 것을 상정해 정보입수 단계부터 상황 전파, 식별을 거쳐 해군과 해경, 공군이 합동작전을 펼쳐 퇴각시키는 시나리오로 진행한다. 




독도는 지리적으로 동해의 1함대와는 243㎞, 포항에서는 158㎞ 떨어져 있다. 일본의 오키제도에서는 157㎞, 제3호위대군이 위치한 교토 북쪽의 항구도시 마이즈루에서는 380㎞의 거리에 위치한다. 유사시 해군 함정이 경북 울진 죽변항이나 동해항에서 출발하면 독도까지는 각각 4시간, 4시간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반면 일본은 오키섬에서 출동하면 독도까지 2시간50분, 시마네현 에토모항에서 출발하면 3시간20분 만에 도착할 것으로 군은 추정하고 있다. 


군사전문가들은 실제 한·일 양국 간 독도 전쟁이 벌어지면 양국 해·공군의 대결이 핵심일 것으로 본다. 일본 해군 전력의 핵심은 신형 이지스 구축함이다. 일본은 지난해 7월 7번째 신형 이지스 구축함인 마야를 진수시켰다. 마야는 미국과 정보공유가 가능한 ‘공동교전능력’을 갖췄다. 신형 이지스함에는 사거리가 700㎞, BMD(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갖춘 최신 함대공 미사일 ‘SM3 블록2’가 장착돼 있다. 


일본은 조만간 ‘이지스함 8척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은 이지스함 8척과 항공모함형 호위함 4척 등으로 구성된 4개 호위대군(기동전단)을 2023년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1개 호위대군은 항모형 호위함 1척과 이지스함 2척, 구축함 5척 등으로 구성된다. 1개 기동전단(제7기동전단)만을 갖고 있는 한국 해군의 4배에 가까운 전투력이다. 




한국은 현재 세종대왕급(7600t) 이지스함 3척을 보유하고 있는데 9년 뒤 6척까지 보유한다는 계획이다. 잠수함은 일본이 19척, 한국이 18척으로 비슷하다. 일본은 2023년까지 잠수함을 22척으로 늘릴 계획인데 그때쯤이면 한국 해군 역시 3000t급을 3척 추가해 21척이 된다. 


항공 전력은 양적 측면에서 한국이 앞서지만 질적으로는 일본이 한국을 앞지른다. 항공기 숫자는 한국이 1614대, 일본은 1572대로 비슷하다. 전투기는 한국과 일본이 각각 406대, 297대로 숫자상으로는 한국이 많다. 공격용 헬리콥터는 한국이 112대, 일본이 119대로 비슷하다. 


그러나 일본은 F-35A 도입 숫자를 당초 42대에서 147대로 변경하고, 147대 가운데 42대를 항모탑재용 F-35B로 도입하는 등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를 잇따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 계획대로라면 일본은 미국 다음으로 스텔스 전투기를 많이 보유하게 된다. 이밖에 RQ-4A 체공형무인기, KC-46A 신형 공중급유기 등도 잇따라 전력화할 예정이다. 


일본은 전자전 능력도 강화하고 있다. 일본은 지난해 12월 새로운 방위대강을 발표하면서 첨단 전자전 능력 강화계획을 발표했다. 중국의 Y-9G 전자정보정찰기와 H-6G 전자전폭격기, 군함 등이 대한해협과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오키나와해협을 넘나들고, 러시아 정찰기가 일본 본토 외곽을 순회하며 전자정찰하는 것을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주일 공군무관을 지낸 김학준 합동참모대학 교수(공군대령)는 “항공자위대는 전자전지원(ES) 능력으로 YS-11EA 전자전훈련기 2대, YS-11EB 전자전정보수집기 4대를 보유하고 있고, YS-11EB의 후계기로 RC-2 다기능 전자전기를 개발 중”이라며 “일본 방위성은 2019~2023년 ‘중기방위력 정비계획’에 수백㎞ 내의 적 레이더와 전자장비를 방해·마비·파괴할 수 있는 최강 전자전공격기 EA-18G의 도입 방침을 밝혔다”고 했다. 




조기경계기(AWACS)도 강력한 전자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일본은 조기경계기인 E-2C 13대와 E-767 4대를 운용 중이다. 앞으로 최신형 E-2D를 추가 도입해 아시아 최강의 조기경계망을 갖출 전망이다. 이들 조기경계기와 일본 국산 P-1 대잠초계기는 첨단 전자정찰 시스템을 갖추고 타국의 레이더 신호를 감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일 레이더 갈등’ 과정에서 P-1이 우리의 전자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3000t급 대구급(FFX-Ⅱ) 차기호위함. 해상자위대 3호위대군에 맞서려면 1함대에 대구급 호위함을 추가로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photo 해군


일본 군사전문가의 독도 점령 시나리오

만약 독도 해상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하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까. 일본의 군사전문가 다카이 미쓰오(高井三郞)는 군사전문지 ‘군지겐큐(軍事硏究)’ 2009년 6월호에 자위대의 독도 점령 시나리오를 기고한 바 있다.




일본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교관 출신인 다카이는 ‘다케시마(竹島) 폭격 작전은 가능한가’라는 당시 기고문을 통해 “다케시마 공격 계획은 군사문제 문외한의 황당무계한 공상이 아니다”면서 “이 제안을 계기로 정치권에서 국방의 기본방침과 방어의 본령(本領)을 재검토하고, 군 관련 기관은 다케시마와 관련한 부대 배치 등 국방체제의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카이는 “다케시마 공격은 F-2 전투기 4대, F-15J 전투기 40대와 전자전기 4대로 구성된 편대의 기습공격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며 “일본이 자랑하는 127㎜ 함포로 무장한 호위함 4~6척도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전투 함정들이 독도 인근 해역에 도달하기 전, 사전 전개한 한국의 해·공군에 공격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예측도 했다. 


다카이는 “전투기 공격으로 다케시마의 한국군 시설을 파괴한 다음, 1개 소대 규모(약 40명)의 특수부대를 잠수함으로 상륙시켜야 한다”면서 “이런 특수작전은 자위대가 현재 보유한 능력으로도 충분하다”고 했다. 


다카이의 시나리오는 앞으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다. 일본은 중국과 영유권을 놓고 다투고 있는 센카쿠열도와 같은 이른바 이도(離島·멀리 떨어진 섬)를 지키기 위해 지난해 3월 ‘일본판 해병대’라 불리는 육상자위대 수륙기동단(ARDG)을 창설했다. 해병대는 선제공격의 성격을 지닌 전투부대다. 일본판 해병대는 공격용 무기인 미국제 AAV7 상륙돌격장갑차와 공중수송이 가능한 155㎜ 견인포,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까지 도입하기 시작했다. 


전자전기 지원 아래 F-2 전투기 기습폭격

독도 유사시 대응할 수 있는 우리의 해병대 전력은 포항의 제1해병사단이다. 사단 예하의 수색대대 등 정예화된 기습부대가 독도 사태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이들 부대는 육군의 CH-47 치누크 헬기의 지원을 받아 독도에 투입될 수 있다. 이보다 더 신속한 투입을 위해서는 김해공군기지의 CN-235 수송기를 활용하면 공중투하 방식으로 독도해역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군지겐큐’ 기고에서 다카이는 “다케시마는 도쿄 히비야(日比谷)공원 정도의 크기”라면서 “동도와 서도의 헬기 포트, 경비대 시설, 발전소, 통신소, 진지 등은 암초 위에 노출돼 있어 전투기 공격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독도 접안시설은 3대의 전투기, 12발의 폭탄 투하로 충분히 폭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폈다. 그는 공격 능력의 여유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한 대를 추가해 총 4대의 전투기를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3대의 F-2 전투기가 폭격에 참가하고, 별도로 1대가 주변 해역을 경계하면서 한국의 해경 함정들을 기관포나 로켓으로 공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카이에 따르면, 독도를 공격하는 F-2 4대는 규슈(九州)의 쓰이키(築城), 뉴타바루(新田原) 또는 혼슈(本州)의 고마쓰(小松)에서 발진해 신속하게 공격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F-15J 전폭기 40대가 독도로 접근하는 한국군 공군기들을 맞아 공중전에 돌입하고, 동시에 일본 전자전기 4대가 한반도 일대의 한국군 레이더 기지들을 무력화시키는 작전에 돌입한다. 다카이는 ‘한반도 쪽 기상이 좋지 않다면 기습 달성은 더욱 수월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어 일본 열도에서 대기하던 특수부대가 전투기 폭격이 완료되면 잠수함으로 기동, 독도에 상륙한다. 항공자위대 소속 전투기들은 독도 점령을 마치면 주변 해역을 엄호하고, 호위함대와 잠수함대는 한국 측 반격에 대비해 초계임무에 들어간다. 다카이는 “다케시마 탈환작전은 국지전에 불과하지만, 어엿한 육·해·공 통합작전”이라는 평가도 내렸다.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 F-2 전투기는 공중기동능력이 탁월하고 대지공격능력까지 갖춰, 독도 분쟁 시 우선적으로 투입될 전투기다. photo 조선일보




미사일고속정 울릉도에 전진배치 필요

일본 정부 역시 독도 문제와 관련해 2014년 ‘방위백서’에서 독도 유사시 교토 북쪽 마이즈루항에 있는 기동함대 격인 제3호위대군 본대를 출동시켜 ‘방어’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은 바 있다. 해상자위대 제3호위대군은 1만7000t급 경항공모함 휴우가함, 1만t급 이지스함 아타고함, 9500t급 이지스함 묘코함, 3500t급 아사기리 구축함(DD) 등 8척의 대형함 위주로 편성돼 있다. 각 함정마다 헬기를 한 대씩 실어 이른바 ‘88함대’로 불린다.


이에 맞설 수 있는 우리 전력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령부를 두고 있는 1함대 전력이다. 3200t급 구축함인 양만춘함과 광개토대왕함, 2300t급 유도탄호위함인 강원함 등 4척이 핵심 전력이다. 1함대(16척) 함정이 마이즈루에 있는 해상자위대의 3호위대군(8척)보다 숫자는 2배 많지만 총톤수는 3분의 1 수준이다. 게다가 보유 전력 중 울산급과 포항급 초계함 등은 대공능력이 취약하다. 현대 해전은 함포보다 미사일 위주의 결전이다. 일본 해상자위대의 대공능력은 한국 해군의 약 4배에 달할 뿐만 아니라 탄도탄을 요격하는 SM-3 미사일까지 장착하고 있다.


전문가들 역시 독도 해전이 벌어지면 우리 1함대 전력만으로는 원거리 작전을 펼치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이런 지적을 의식해 해군은 현재 울릉도 사동항에 3520억원을 투입해 해군 전진기지를 건설 중이다. 안승범 ‘디펜스타임즈’ 편집장은 “윤영하급 미사일 고속정(PKG) 전력이라도 울릉도에 지속적으로 전진배치해야 할 것”이라면서 “서해상에서 북한 해군 고속정들을 견제하는 임무에 올인하다 보니, 유사시 독도 해역에서 해상자위대 함정들과 대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일본 해상자위대에 대한 맞대응책 중 하나로 대구급(FFX-Ⅱ·3000t급) 차기호위함 8척을 추가로 배치해 울산급(FF·2300t) 호위함을 대체할 필요도 있는데 속도가 더디다. 지난 7월에야 2번함이 건조돼 최소 1년 후에나 해군에 인도된다. 궁극적으로는 대구급 호위함이 추가로 도입되고 후속으로 첨단 AESA 레이더를 장착한 3000t급 차기호위함(FFX-Ⅲ)들을 건조해 포항급(PCC·1300t) 초계함마저 완전 대체해야 한다.


안승범 편집장은 “독도 분쟁에서 우리의 공군력은 뒤처질 게 없으나 해군력, 특히 수상전투함 전력은 현격한 차이가 난다”며 “해군 7기동전단의 이지스구축함과 이순신급 구축함이 독도 해역으로 전개할 시간을 벌어주려면 대구급(FFX-Ⅱ) 차기호위함을 풀빵 찍어내듯 건조해 1함대에 집중 배치해야 일방적으로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잠수함 전력은 어떨까. 현재 해군 잠수함사령부는 209급 잠수함 9척, 214급 9척을 운용하고 있다. 3000t급 중잠수함 안창호함은 작년에 진수했고, 2척은 건조 중이다. 한국 해군의 잠수함 운용능력은 해상자위대에 못지않다. 2004년 림팩 훈련 당시 장보고함은 미국의 10만t급 항공모함인 존스테니스호를 가상 격침해 미 해군 항모전단장이 “대잠수함 작전 교리를 전면 수정하라”고 했을 정도다.




잠수함 함장을 지낸 문근식 예비역 대령은 “잠수함 전력에서는 한국의 214급 손원일함과 일본의 4200t 소류급 잠수함은 전투능력이 엇비슷하다”며 “한국 잠수함이 독도 근해를 상시적으로 초계한다면, 아무리 해상자위대라도 마음대로 동해를 휘젓고 다닐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해군은 독도 유사시 ‘헬기 포트’로 활용할 수 있는 1만t급 이상의 대형 수송함을 3척 이상 확보할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해군은 현재 1만4500t급 독도함과 1만9000t급 마라도함을 운용 중인데 국방부가 지난 8월 14일 발표한 국방중기계획(2020~2024)에 따르면 다목적 대형수송함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고 한다. 일본은 이즈모급 호위함(2만7000t급) 2척을 2023년까지 경항모로 전환한다.


백령도함(가칭)으로 알려진 다목적 대형수송함은 단거리 이·착륙 전투기(F-35B)의 탑재 능력까지 고려해 국내 건조를 목표로 내년부터 선행연구에 들어갈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대형 수송함은 3만t급으로 전투기를 탑재할 수 있도록 갑판 설계가 이뤄질 것”이라며 “2020년대 후반에 (전력화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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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훈련 정례화해야

현재 울릉도, 독도를 방어하기 위한 항공전력은 대구의 제11전투비행단 소속 F-15K와 충청도 중원의 제19전투비행단 소속 KF-16이 맡고 있다. 공군 주력 전투기 KF-16과 F-15K의 항속거리가 짧아 독도 상공에서 장시간 작전할 수 없다는 문제점은 공중급유기 4대 도입으로 해결될 전망이다. 공군은 지난 1월 에어버스가 제작한 공중급유기 KC-330 1호기를 전력화했다.




일본은 독도 전쟁이 발발하면 이시가와현의 고마쓰 공군기지에 배치된 F-15J 전투기 3개 대대부터 독도 공격에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현재 공중급유기로 보잉사의 KC-767J 4대를 보유하고 있다. 양국이 도입 중인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A가 독도 상공에서 맞붙으려면 2022년은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예비역 육군 소장)은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된 이후 일본의 독도 무력도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미·일 동맹이 더욱 강화되고 한·미 동맹이 느슨해진다면 일본은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을 보내 무력시위를 벌이며 본격적으로 분쟁지역화에 나설 것”이라면서 “육·해·공 입체전력에 의한 독도방어훈련을 정례화해 우리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했다.

오동룡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군사전문기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6/20190816027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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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홍콩 주변에 전략자산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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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구기관이 공개한 '한반도 핵전쟁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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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ops at the border: A Chinese military intervention in Hong Kong?


Video and satellite images released this week show Chinese military troops massing near the border with Hong Kong. Is it just an exercise in intimidation or is there a real threat of a Chinese military intervention?


Armoured personnel carriers are seen, one after the other, rolling along a Chinese highway. Their apparent destination is a sports stadium in the city of Shenzhen, just across the bay from Hong Kong.


Isaac Lawrence / AFP | Troops of the China's People's Liberation Army (PLA) perform drills during a demonstration at the Ngong Shuen Chau Barracks in Hong Kong on June 30, 2019.

Text by:Sam BALL


 

점차 고조되는 홍콩 위기 상황


트럼프, 사람들 다쳐서는 안돼


중국, 미 해병 입국 거부해

진압용 경찰에서 전투용 군대로 대체 중


    이번 주에 공개된 영상과 위성사진은 중국군이 홍콩과의 국경 근처에서 대규모로 집결하는 것을 보여준다. 단순한 협박 연습인가, 아니면 중국 군사 개입의 실질적인 위협이 있는 것인가.




중국 고속도로를 따라 차례로 기갑 차량의 모습이 보인다. 그들의 명백한 목적지는 홍콩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는 선전시에 있는 스포츠 경기장이다.


중국군 병력을 홍콩 국경 수마일 이내에 배치한 것으로 보이는 이 동영상은 이번 주 초 중국 관영매체에 의해 게재되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반자동 금융 허브에서 민주화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홍콩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홍콩은 조용하며 사람들은 안전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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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deo of what appears to be the deployment of Chinese military personnel to within miles of the Hong Kong border were published by Chinese state media earlier this week.




Related Article

 

HONG KONG LAW & CRIME POLITICS & PROTEST

‘Be calm and safe!’: Donald Trump confirms China moving troops to Hong Kong border

14 August 2019 02:57 AFP2 min read

US intelligence has confirmed that China is moving troops to the border with Hong Kong,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uesday, appealing for calm amid intensifying pro-democracy protests in the semi-autonomous financial hub.

https://www.hongkongfp.com/2019/08/14/calm-safe-donald-trump-confirms-china-moving-troops-hong-kong-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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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relayed the intelligence report in a tweet as protesters paralyzed Hong Kong airport for a second day in defiance of the city’s leaders.





That was followed by satellite images, taken on Monday but released on Wednesday by US-based Maxar Technologies, showing what looked to be Chinese military vehicles parked inside the Shenzhen Bay Sports Centre, a 20,000-seat arena that once hosted a concert by English pop singer Jessie J, but may now be the staging post for a military operation by the People’s Liberation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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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rance24.com/en/20190814-troops-border-china-military-intervention-ho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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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홍콩 인근에 해병대 급파! 中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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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의문의 폭발’로 심각한 방사능 유출… ‘제2의 체르노빌’ 공포

      8일 러시아 북서부 세베로드빈스크 인근 뇨녹사 해상 군사훈련장에서 발생한 폭발은 미국과 러시아의 핵 경쟁이 치열해질 것임을 예고한 일대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고로 18만 명이 거주하는 세베로드빈스크 일대에 심각한 방사능 유출도 발생했다. ‘제2 체르노빌’ 우려 및 러시아 당국의 은폐 의혹도 커지고 있다.


Russian villagers set for mini-evacuation from fatal nuclear blast area
Train to take people from Nyonoksa so work can be carried out at military site where accident occurred
Andrew Roth in Moscow



Russian authorities have recommended villagers temporarily leave the area where a rocket engine carrying nuclear material exploded last week.

Authorities in Nyonoksa have suggested locals leave the village from 5am to 7am on Wednesday due to work being carried out at the nearby military test site where the deadly accident occurred. A government spokeswoman said a special train would be sent to carry residents from the town.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9/aug/13/russian-villagers-set-for-mini-evacuation-from-fatal-nuclear-blast-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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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신무기 경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트위터에 “러시아의 실패한 미사일 폭발에 대해 많은 것들을 파악해 가고 있다. 우리는 더 발전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러시아의 ‘스카이폴’ 폭발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시설 주변과 훨씬 더 먼 곳의 공기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좋지 않다”고 썼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국정연설에서 이번에 폭발한 ‘SSC-X-9 스카이폴’ 대륙간 순항미사일을 언급하며 “사거리가 사실상 무제한이고 지구 내 어디든 타격할 수 있다”고 자랑한 것을 비꼰 발언으로 풀이된다.

미국과 러시아는 이달 초 중거리핵전력(INF) 조약을 탈퇴했다. 냉전 후 미국과 러시아의 군비 경쟁을 막아주던 INF가 와해되면서 양국의 신무기 개발 경쟁도 뜨거워졌다. BBC 등에 따르면 러시아는 ‘핵무기 장착 수중 드론형 잠수함’을 개발 중이다. 음속의 4배, 즉 마하 5(초당 1.6㎞)로 날아가는 ‘극초음속 미사일 실험’도 지난해 말 성공해 2020년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카이폴 미사일을 개발한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의 세르게이 키리옌코 사장은 12일 사고 희생자 5명의 장례식에서 “신무기를 하루빨리 완성하는 것이 고인들에 대한 도리”라고 했다. 사고와 신무기 개발의 연관성을 인정한 셈이다.



미국의 대응도 만만치 않다. 6월 미 공군은 마하 5 속도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 음속 6배인 ‘마하 6’으로 비행할 수 있는 극초음속 무인기도 개발해 2030년 이전 배치가 유력하다. 전자기파를 한곳에 집중시켜 고출력을 생성해 발산하는 레이저 무기도 개발 중이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므로 러시아 초음속 미사일에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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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 Putin has remained silent, amid growing speculation of a nuclear missile accident (Image: G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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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체르노빌’ 공포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등에 따르면 8일 사고 지역 일대에는 방사능 수준이 평상시의 20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이날 세베로드빈스크 일대는 30~40분 동안 방사능 수준이 허용치(0.6μSv·마이크로시버트)의 3배 이상인 시간당 2μSv까지 올라갔다. 인테르팍스통신도 기상환경감시청 자료를 인용해 당일 낮 12시 반경 방사능 수준이 시간당 1.78μSv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미국 인공위성은 사고 당일 이 지역에서 핵연료 및 폐기물을 운반하는 특수 목적선도 포착했다.



주민들은 “정부가 위험을 은폐하는 것 아니냐”며 공포에 떨고 있다. 일부 주민은 약국으로 달려가 피폭 위험을 줄여주는 요오드제를 사재기하고 있다고 현지 RIA통신 등이 전했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1986년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의 누출 사고 이후 최악의 핵 사고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파리=김윤종 특파원zoz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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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 탄도미사일 기술, 北에 넘어간 정황!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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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ased experts suspect Russia blast involved nuclear-powered missile

By Reuters• last updated: 10/08/2019

By Jonathan Landay


WASHINGTON (Reuters) – U.S.-based nuclear experts said on Friday they suspected an accidental blast and radiation release in northern Russia this week occurred during the testing of a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vaunted by President Vladimir Putin last year.




world-news-monitor.com


 

러시아 핵 순항미사일 시험 중 5명 사망..."방사능 누출도"


 정부 사고 은폐축소 의혹도


   미국의 핵 전문가들은 금요일, 지난 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핵 순항미사일 시험 중 이번 주 러시아 북부에서 우발적인 폭발과 방사능 누출이 발생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추진 로켓 엔진의 폭발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위험한 물질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러시아 로자톰 원자력청(Rosatom)은 25일 새벽 "자체 직원 중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칸젤스크 지역의 시험장 근처에 있는 18만5000명의 도시 세베로드빈스크의 대변인은 목요일 정오에 백그라운드 방사선의 "단기" 상승이 기록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발표문은 금요일에 사라졌다.


러시아 대사관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두 명 전문가는 로이터통신과의 별도 인터뷰에서 액체 로켓 추진체 폭발은 방사능을 방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니요노크사 마을 외곽의 한 시설에서 핵추진 순항미사일 시험 중 사고가 발생해 폭발과 방사능 유출이 의심된다고 말했다.


"액체 연료 미사일 엔진이 폭발하는 것은 방사선을 방출하지 않으며, 우리는 러시아가 핵 추진 순항미사일 시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고 미국 과학자 연합의 수석 연구원인 Ankit Panda가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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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ssian Ministry of Defense, quoted by state-run news outlets, said that two people died and six were injured on Thursday in an explosion of what it called a liquid propellant rocket engine. No dangerous substances were released, it said. Russia’s state nuclear agency Rosatom said early on Saturday that five of its staff members died.




A spokeswoman for Severodvinsk, a city of 185,000 near the test site in the Arkhangelsk region, was quoted in a statement on the municipal website as saying that a “short-term” spike in background radiation was recorded at noon Thursday. The statement was not on the site on Friday.


The Russian Embassy did not immediately respond for comment.


Two experts said in separate interviews with Reuters that a liquid rocket propellant explosion would not release radiation.


Paramedics were spotted wearing special chemical protection suits when they treated the victimsCredit: Mash/thesun.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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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said that they suspected the explosion and the radiation release resulted from a mishap during the testing of a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at a facility outside the village of Nyonoksa.


“Liquid fuel missile engines exploding do not give off radiation, and we know that the Russians are working on some kind of nuclear propulsion for a cruise missile,” said Ankit Panda, an adjunct senior fellow with the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




Russia calls the missile the 9M730 Buresvestnik. The NATO alliance has designated it the SSC-X-9 Skyfall.


A senior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 speaking on condition of anonymity, said he would not confirm or deny that a mishap involving a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occurred. But he expressed deep skepticism over Moscow’s explanation.


“We continue to monitor the events in the Russian far north but Moscow’s assurances that ‘everything is normal’ ring hollow to us,” said the official.


“This reminds us of a string of incidents dating back to Chernobyl that call into question whether the Kremlin prioritises the welfare of the Russian people above maintaining its own grip on power and its control over weak corruption streams.”


The official was referring to the 1986 explosion at the Chernobyl nuclear power plant, in the former Soviet republic of Ukraine, which released radioactive airborne contamination for about nine days. Moscow delayed revealing the extent of what is regarded as the worst nuclear accident in history.




Putin boasted about the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in a March 2018 speech to the Russian parliament in which he hailed the development of a raft of fearsome new strategic weapons.


The missile, he said, was successfully tested in late 2017, had “unlimited range” and was “invincible against all existing and prospective missile defence and counter-air defence systems.”


‘NOTTHERE BY ACCIDENT’

Jeffrey Lewis, director of the East Asia Non-Proliferation Program at the Middlebur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said he believed that a mishap occurred during the testing of the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based on commercial satellite pictures and other data.


Using satellite photos, he and his team determined that the Russians last year appeared to have disassembled a facility for test-launching the missile at a site in Novaya Zemlya and moved it to the base near Nyonoksa.


The photos showed that a blue “environmental shelter” – under which the missiles are stored before launching – at Nyonoksa and rails on which the structure is rolled back appear to be the same as those removed from Novaya Zemlya.




Lewis and his team also examined 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AIS) signals from ships located off the coast on the same day as the explosion. They identified one ship as the Serebryanka, a nuclear fuel carrier that they had tracked last year off Novaya Zemlya.


“You don’t need this ship for conventional missile tests,” Lewis said. “You need it when you recover a nuclear propulsion unit from the sea floo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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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noted that the AIS signals showed that the Serebryanka was located inside an “exclusion zone” established off the coast a month before the test, to keep unauthorized ships from entering.


“What’s important is that the Serebryanka is inside that exclusion zone. It’s there. It’s inside the ocean perimeter that they set up. It’s not there by accident,” he said. “I think they were probably there to pick up a propulsion unit off the ocean floor.”


Lewis said he didn’t know what kind of radiation hazard the Russian system poses because he did was unaware of the technical details, such as the size of the nuclear reactor.


But he noted that the United States sought to develop a nuclear-powered missile engine in the 1950s that spewed radiation.




“It represented a health hazard to anyone underneath it,” he said.


(Additional reporting by Thomas Balmforth, Maria Tsvetkova and Andrew Osborn in Moscow; Editing by Mary Milliken and Diane Craft)

https://www.euronews.com/2019/08/10/us-based-experts-suspect-russia-blast-involved-nuclear-powered-miss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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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Grunion's bow is discovered off the coast of Alaska nearly 80 years after the submarine sunk during WWII



Gato-class submarine sunk near Aleutian Islands in July 1942, killing 70 sailors

Sons of the captain Lt Cmdr 'Jim' Abele led search to find lost ship back in 2006

Lost 52 Project team returned to create 3D model of submarine and found bow


 

2차 세계 대전 실종 잠수함 앞부분 80년 만에 알래스카에서 발견


   해양 탐험가들은 2차 세계 대전 중에 실종된 지 거의 80년 만에 알래스카 해안에서 미 잠수함 그루니온호(USS Grunion)을 발견했다.


로스트 52 프로젝트의 한 팀은 첨단 로봇 기술을 사용하여 알류샨 열도 근처의 2,700 피트(820m)의 물에서 잠수함 부품을 발견했다.




침몰 당시 70명을 태우고 있던 가토급 잠수함은 1942년 7월 마지막 소식이 전해졌다.

2006년, 선장인 만너트 에이블 중령의 아들들인 브루스, 브래드, 존이 잃어버린 잠수함을 찾기 위해 1년 뒤 수색에 들어갔다.


이 팀은 작년에 3D 모델을 만들기 위해 사진 측량 기술과 함께 사용하기 위해 수천 장의 난파선의 사진을 찍으며 현장으로 돌아왔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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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IANNE APEN-SADLER FOR MAILONLINE

PUBLISHED: 11:40 BST, 6 August 2019 | UPDATED: 12:30 BST, 6 August 2019




Ocean explorers have discovered the bow of the USS Grunion off the coast of Alaska nearly 80 years after it was lost during the Second World War.


A team from the Lost 52 Project found the submarine part in 2,700 ft (820m) of water near the Aleutian Islands using pioneering robot technology.


The Gato-class submarine, which was carrying 70 people on board when it sank, was last heard from in July 1942.


In 2006, the sons of the ship's captain Lieutenant Commander Mannert 'Jim' Abele - Bruce, Brad and John - began a search for the lost submarine, finding it a year later.


Ocean explorers have discovered the bow of the USS Grunion off the coast of Alaska nearly 80 years after it was lost during WWII


The team returned to the spot last year, taking thousands of pictures of the shipwreck to use with photogrammetry technology to create 3D models. 


Then, earlier this month, they also discovered the bow around a quarter of a mile from the main site of the wreckage.




It is hoped archaeologists and historians will be able to spend time examining the reconstructions to understand what happened to the ship, reports LiveScience. 


Tim Taylor, a member of Lost 52, which looks for missing WWII ships, said: 'This goes so far past video or still imagery, it truly is the future of recording historical underwater discoveries.'


The submarine, pictured, was carrying 70 people on board when it sank in July 1942


In 2006, the sons of the ship's captain Lieutenant Commander Mannert 'Jim' Abele - Bruce, Brad and John (pictured) - began a search for the lost submarine, finding it a year later


According to the Lost 52 website, the feat is the 'most comprehensive photogrammetry survey every performed on a WWII submarine'. 




Lt. Cmdr. Abele joined the USS Grunion (SS-216) in April 1942, rescuing 16 survivors of the USAT Jack in the Caribbean Sea a month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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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326295/USS-Grunions-bow-discovered-coast-Alaska-nearly-80-years-submarine-sun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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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한 미 국방장관 손에 운명 걸려있다


초강경파로 알려진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우측) /연합뉴스


 




文이 우습게 보는 日 정보능력의 실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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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모습도 굴욕적"

강경화(왼쪽) 외교부 장관과 왕이(오른쪽) 중국 외교부장이 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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