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국제토픽 Global Topics'에 해당되는 글 510건

  1. 18:17:34 치명적 中 우한 폐렴, 2003년 공포의 사스 악몽 재현되나 ViDEO:New China virus: Chinese officials advise against travel to Wuhan
  2. 08:51:11 [속보] 미국에서도 첫 우한폐렴 확진자 발생 [Breaking News] First US case of Wuhan coronavirus conf
  3. 2020.01.21 이란 정치인, 트럼프에 3백만불 현상금 걸어 VIDEO: Iranian politician announces $3million reward for 'whoever kills Trump'
  4. 2020.01.16 세계에서 제일 비싼 주차장..한대 주차공간이 무려 VIDEO: World’s most expensive parking space in Hong Kong changes owners for
  5. 2020.01.10 여왕의 위기...해리와 메건은 버킹엄궁을 떠날 것인가 VIDEO: Queen's crisis talks with Harry: Duke of Sussex has been locked in four-way call with Her Majesty...
  6. 2020.01.09 우크라이나 752편, 이란 미사일에 격추? It Sure Looks Like the Ukrainian 737 May Have Been..
  7. 2020.01.08 테헤란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탑승객 전원 사망 VIDEO: Boeing 737 passenger plane crashes in Iran killing all aboard, according to state news agencies
  8. 2020.01.06 호주 최악의 산불..."떠날 수 있으면 떠나라" VIDEO: As wildfires grow, so too does anger at Australia PM's handling of crisis
  9. 2019.12.23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쇼기 살해 혐의 5명에게 사형선고 Saudi Arabia sentences five to death over Jamal
  10. 2019.12.20 올해 '미스 아메리카'는 생화학자...조직위, "재능 중요" VIDEO: Miss America crowns Camille Schrier of Virginia as fans...


"우한 폐렴, 中발표보다 훨씬 심각···2003년 사스 악몽 온다"


    중국 우한 폐렴이 당국의 공식 발표보다 실제 상황이 훨씬 심각하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최고의 전염병 권위자인 홍콩대 위안궈융(袁國勇) 교수는 우한 폐렴이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와 같은 전면적 확산 단계에 진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3년 사스처럼 전세계 전면 확산 우려

여행 자제 권유


The New York Times




 

New China virus: Chinese officials advise against travel to Wuhan


Chinese authorities have advised people to stop travel into and out of Wuhan, the city at the centre of a new virus outbreak that has killed nine.


Those living in the city of 11 million people have also been told to avoid crowds and minimise public gatherings.

The new virus has spread from Wuhan to several Chinese provinces, as well as the US, Thailand and South Korea.


There are 440 confirmed cases, with the origin a seafood market that "conducted illegal transactions of wild animals".


"Basically, do not go to Wuhan. And those in Wuhan please do not leave the city," said National Health Commission vice-minister Li Bin in one of the first public briefings since the beginning of the out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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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51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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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 교수는 "우한 폐렴은 사스 때처럼 지역사회에 대규모 발병이 일어나는 단계에 근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빈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은 "이번 우한 폐렴이 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면서 향후 더욱 확산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우한 폐렴은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22일 오후 기준 우한 폐렴 확진자는 443명, 사망자는 9명이다. 하루 사이 확진자는 100여명 이상 급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2일 우한 폐렴 발생 이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바이러스 변이에 따른 추가 확산 위험을 경고했다. [중국 환구망 캡처]


외부에서는 중국 보건당국이 보는 것보다 더 심각한 수치를 내놨다. 홍콩대 전염병역학통제센터는 우한 내 감염자 1343명과 다른 도시 감염자 116명을 포함해 중국 내 감염자가 이미 1459명에 이른다고 추정했다. 

 

이 때문에 중국 당국이 이번 폐렴의 확산을 실제보다 축소 발표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03년 사스 대응에 참여했던 싱가포르의 전염병 전문가 피오트르 클레비키는 "(정부)공식 발표 수치를 믿기 힘들다"며 "중국은 실제보다 상황을 축소해 보고한 전력이 있어 실제 상황은 (공식 발표와) 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스가 유행할 당시 세계보건기구(WHO) 아시아 지역 대변인을 지낸 피터 코딩리도 "중국 정부는 우한 폐렴 확산에 대해 초기부터 거짓말을 했다"며 "사스 때 보였던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 꼬집었다.  



 

사스는 2002년 11월 16일 광둥성 포산(佛山) 지역에서 처음 발병했지만, 발병 사실이 처음 중국 언론에 보도된 것은 45일 후인 2003년 1월 말이었다. 중국 당국이 사스 발생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도 발병 5개월 만인 2003년 4월 10일이었다. 공식 발표가 없는 상황에서 중국 내 거주자들은 떠도는 이야기들로 불안에 떨었다. 어떤 약을 써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국 김치와 마늘이 '사스 특효약'이라는 소문이 돌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마스크를 쓰고다니는 베이징 시민들/b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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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한 폐렴을 성공적으로 잡기 위해선 투명한 정보 공개가 필수적이다. 홍콩대 전염병 역학통제센터를 이끄는 가브리엘 렁 교수는 "과학과 전염병 통제가 정치와 연결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사스 때 상황을 은폐하다 '골든타임'을 놓쳤던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라는 경고다.  



 

사스와 마찬가지로 우한 폐렴에서도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가진 채 대규모 인파와 접하는 '슈퍼 전파자'를 통제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기자회견에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의 슈퍼 전파자는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제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슈퍼 전파자는 10명 이상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감염자다. 사스가 널리 퍼졌을 당시 슈퍼 전파자 중에는 1명이 100명이 넘는 사람을 감염시키는 경우도 있었다.

 

감염을 막으려면 이동 제한이 필수적이다. 사스 대응에 참여했고 이번 우한 폐렴 대응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맡은 저명한 과학자 중난산(鐘南山)도 "우한 폐렴 확산 저지의 핵심 관건은 '슈퍼 전파자'의 출현을 막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우한 폐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우한을 떠나지 못 하게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우한 폐렴’확진자 발생 현황.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문제는 연인원 30억 명이 이동하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기간이다. 우한에서는 발병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들의 출입국이 금지됐으며 사람들이 밀집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설 문화 활동이나 행사도 제한했다. 우한에서 반출입되는 가금류·야생 동물에 대해선 무작위 검역을 실시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야생 동물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한 보건 당국자는 "확진 시 치료비가 의료보험 범위를 넘어서면 정부가 부담할 것이다"면서 아플 경우 즉각 병원을 방문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중앙일보

 



Fears over Chinese New Year as deadly virus sp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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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US case of Wuhan coronavirus confirmed by CDC

By Elizabeth Cohen, CNN Senior Medical Correspondent

NY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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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첫 우한폐렴 확진자 발생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미국에서도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아시아에서 수백 명이 감염됐고 이중 6명이 사망했다.

CDC 관계자들은 미국이 우한에서 오는 비행기 승객들의 건강 검진을 더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editor curator

(CNN) - The United States has its first confirmed case of a new virus that appeared in Wuhan, China, last month, the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nnounced Tuesday. The coronavirus has already sickened hundreds and killed six people in Asia.

Sputnik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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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officials said the United States will be more strict about health screenings of airplane passengers arriving from W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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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US case of Wuhan coronavirus confirmed by CDC

https://www.cnn.com/2020/01/21/health/wuhan-coronavirus-first-us-case-cdc-b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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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ian politician announces $3million reward for 'whoever kills Trump'


Ahmad Hamzeh, parliamentary speaker from Kerman province, has announced a $3million 'cash prize' for 'whoever kills Donald Trump'


Ahmad Hamzeh, Iranian lawmaker from Kerman province, spoke to parliament 

During firebrand speech he promised $3million in cash to 'whoever kills Trump' 

He also urged Iran to start testing nuclear weapons in order to safeguard itself 

Kerman is the home province of Qassem Soleimani, the Quds commander who was killed in an airstrike ordered by Trump 




By CHRIS PLEASANCE FOR MAILONLINE 

PUBLISHED: 10:59 GMT, 21 January 2020 | UPDATED: 13:10 GMT, 21 January 2020


 

이란 정치인, 트럼프에 3백만불 현상금 걸어


   이란의 한 정치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살해한 사람에게 300만 달러의 '현금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케르만 주 중심부의 아흐마드 함제 국회의장은 국회의원들에게 '우리는 트럼프를 죽인 사람에게 300만 달러의 상금을 현금으로 지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르만은 트럼프에 의한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의 쿠즈 지도자 콰셈 솔레이마니의 본거지로서, 이 정권은 복수를 맹세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20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미국의 블루칼라 혁명을 외쳤다.




함제 부총리는 20일 화기 브랜드 연설에서 이란인들이 복수하려고 할 때 솔레이마니가 생전에 그랬던 것보다 죽음에 임해 미국에 더 위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또 미국인을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기 때문에 '예방적 타격'으로 솔레이마니를 암살했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명분을 공격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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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ranian politician has announced a $3million 'cash prize' for anyone who kills President Donald Trump.


Ahmad Hamzeh, parliamentary speaker from central Kerman province, told lawmakers: 'We will pay a three million dollar award in cash to whoever kills Trump.' 


Kerman is the home province of Qassem Soleimani, the Iranian Quds leader who was killed in a drone strike by Trump, and whose death the regime has sworn to avenge. 


 

Donald Trump was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on Tuesday as the bounty was announced, hailing a 'blue collar revolution' in America




In a firebrand speech on Tuesday, Hamzeh vowed that Soleimani would be more dangerous to America in death than he was in life as Iranians seek to avenge him.


He also attacked the Trump administration's pretext of assassinating Soleimani in a 'preventative strike' because he was plotting to kill Americ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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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7911291/Iranian-politician-announces-3million-reward-kills-Trump.html?ico=pushly-notifcation-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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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most expensive parking space in Hong Kong changes owners for US$969,000, triple the city’s median home price


The transacted price is equivalent to US$7,205 per sq ft for a standard parking space that measures 134.5 sq ft, more than three times Hong Kong’s median home price


The seller, logistics heir Johnny Cheung Shun-yee, said he sold the last of his four spots in The Center to someone who owns an office in the same tower


The Center, 99 Queen's Road Central, Central on 2 November 2017. Photo: Nora TamThe Center, 99 Queen's Road Central, Central on 2 November 2017. Photo: Nora Tam


세계에서 제일 비싼 주차장..한대 주차공간이 무려 


최근 96만9000달러에 거래


134.5평방피트(12.5m2)의 표준 주차 공간에 대한 거래가격은 평방피트(0.09m2)당 $7,205에 해당하며, 이는 홍콩의 중위 집값의 3배 이상이다.

*1m2 당 80,055달러




물류상 상속인인 조니 청순이는 "더 센터 내 네 곳 중 마지막 자리를 같은 타워에 사무실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팔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상업용 건물로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73층짜리 홍콩 사옥인 The Center의 차 한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최근 760만 홍콩달러(96만9000달러)에 거래되어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주차장이 되었다.


지난해 51억5000만 달러를 지불한 컨소시엄의 투자자 10명 중 한 명인 조니 청 쑨이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구매자는 지금 주차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워에 있는 자신의 4개의 주차장 중 마지막을 같은 건물에 있는 사무실 소유자에게 팔았다"고 말했다.


CBRE의 자료에 따르면 134.5평방미터(12.5m2)의 표준 주차 공간에 대한 거래가격은 평방피트(0.09m2)당 56,505홍콩달러로 9년 연속 세계 1위였던 홍콩의 중간 집값의 3배가 넘는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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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rking bay at The Center – the 73-storey Hong Kong office tower that still holds the world record as the costliest commercial building ever sold – changed hands recently for HK$7.6 million (US$969,000), making it the most expensive spot on earth to park a vehicle.




luxefe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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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Cheung Shun-yee, one of the 10 investors in the consortium that paid US$5.15 billion last year for The Center, told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that he had sold the last of his four car parks in the tower to someone who owns an office in the same building because “the buyer now needs a car park lot,” declining to identify the buyer.


The transacted price is equivalent to HK$56,505 per sq ft for a standard parking space that measures 134.5 sq ft (12.5 square metres), more than three times Hong Kong’s median home price, which itself had topped global rankings for nine consecutive years, according to data by CBRE.


The sale price, in a city where nearly one in five residents lived below the government-defined poverty line in 2017, underscores the wealth gap that has pushed Hong Kong into the worst political crisis in decades. The unprecedented protests are the culmination of many decades of neglect by a laissez-faire government of the underclass, where housing affordability and a yawning wealth gap have become the most poignant manifestation of this dis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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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cmp.com/business/article/3034153/car-parking-space-center-hong-kong-changes-owners-record-hk76-million




HK sells world's most expensive parking space for $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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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 crisis talks with Harry: Duke of Sussex has been locked in four-way call with Her Majesty in Sandringham and Prince Charles in Scotland as they try to avert all out royal war after he and Meghan Markle announced they want to quit public life


 

The Queen, Prince Charles, Prince William and Prince Harry have been involved in a conference call all day

The four-way call was a desperate attempt from Her Majesty to avoid an all-out royal war after Sussexes quit

The Queen wants Harry and Meghan's future resolved 'within days not weeks' following their bombshell move

Discussions about their future role will involve the government and foreign governments, possibly Canada

The royal family gathered at Kensington Palace to celebrate the Duchess of Cambridge's 38th birthday today

But celebrations were marred by the Duke and Duchess of Sussex's bombshell announcement overnight

Prince Charles and Prince William were among the senior royals set to meet today to discuss the fallout

Both heirs were said to be 'incandescent with rage' at learning of plans 10 minutes before announcement

Royal sources today claimed Prince Harry had ignored crystal-clear orders from the Queen on the subject  




By ALEXANDER ROBERTSON and DANYAL HUSSAIN FOR MAILONLINE

PUBLISHED: 18:05 GMT, 9 January 2020 | UPDATED: 23:03 GMT, 9 January 2020


 

여왕의 위기...해리와 메건은 버킹엄궁을 떠날 것인가


   엘리자베스 여왕은 네 왕가의 모든 회의를 소집하여 서섹스 공작과 공작 부인에게 '일주일'이 아닌 며칠 내에 '활용 가능한' 미래의 역할을 찾아 주려고 한다.


여왕, 스코틀랜드의 찰스 왕세자, 그리고 윌리엄 왕자는 윈저에서 해리 왕자와 4자 회담에 참가하여 해리와 메건의 왕실 퇴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서섹스 공작과 공작부인은 어제 공공생활을 그만두고 싶다고 밝혔으나, 그 발표는 나중에 여왕의 극력 반대에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버킹엄 궁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여왕은 이 상황이 가능한 한 빨리 해결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프리티 파텔 내무장관 등 정부가 개입할 것이라고 한다.


논의에는 아마도 캐나다와 미국 등 외국 정부들도 포함될 수 있으며, 해리 왕자와 메건은 앞으로 영국과 북미 사이에서 시간을 갖을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버킹엄 궁은 그들의 결정은 이미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 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밤 그 커플에게 그들의 계획은 '조기 단계'이며 왕실 간에 여전히 많은 논의가 요구되어, 해리와 메건이 성급하게 뛰어올라 나머지 가족들의 소원을 무시했음을 암시했다.


찰스 왕세자와 윌리엄 왕자는 공개되기 10분 전에야 폭탄선언에 대해 알게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찰스 왕세자와 윌리엄은 해리, 메건, 여왕에 대한 분노로 전면적인 왕실 전쟁을 일으킬 것이라고 위협했다.


케임브리지 공작과 공작이 어젯밤 '핵폭탄급' 계획을 발표한 후 그들의 의견은 오늘 완전히 묵살되었다.

궁정들은 해리 왕자와 메건이 그의 아버지를 포함한 고위 가족들에 의해 제안이 마무리될 때까지 공개되지 말라는 여왕 폐하의 분명한 명령을 무시한 것에 대해 '해리와 메건은 벌을 받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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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een has convened a meeting of all four royal households to try and find a 'workable' future role for the Duke and Duchess of Sussex, within 'days not weeks'. 


Prince Harry and Meghan Markle announced their intention to quit royal life yesterday - triggering intense discussions and a four-way conference call involving all four royal households


Her Majesty, in Sandringham, Prince Charles, in Scotland, and Prince William have been locked in a four-way conference call with Prince Harry, in Windsor, to try and resolve his and Meghan's exit from the royal family. 


The Duke and Duchess of Sussex revealed yesterday that they want to quit public life, though it later emerged the announcement came against the Queen's strict orders. 




The Queen wants the situation resolved as quickly as possible, according to a Buckingham Palace source this evening, and talks will take place 'at pace' and involve the government, including Home Secretary Priti Patel.


Discussions may even include foreign governments, possibly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with Harry and Meghan intending to split their time between the UK and North America in the future. 


Despite presenting their exit as a done deal, the Palace warned the couple last night that their plans were 'at an early stage' and much discussion was still required between the royals, suggesting that Harry and Meghan had jumped the gun and ignored the rest of the family's wishes.  


Prince William will also be involved in the discussions. He and Prince Charles only found about the bombshell decision 10 minutes before it went public last night


Prince Charles and Prince William only found about the bombshell decision 10 minutes before it went public. 


It has threatened to trigger an all-out royal war, with Charles and William reportedly incandescent with rage at Harry and Meghan and the Queen thought to be 'deeply disappointed'.


The Duchess of Cambridge's 38th birthday was also completely eclipsed today after the Duke and Duchess of Sussex announced their 'nuclear' plans last night.


Courtiers have warned that 'Harry and Meghan will be punished' for ignoring crystal-clear orders from Her Majesty not to go public until the proposal was finalised by senior family members including his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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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7870105/The-Queen-Prince-Charles-locked-crisis-talks-Prince-Harry-day-avert-royal-war.html?ico=pushly-notifcation-small




Queen Elizabeth ordered a crisis meeting with Charles and William about future of Meghan and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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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ure Looks Like the Ukrainian 737 May Have Been Accidentally Shot Down in Iran

 

By Jeff Wise
In the wake of the crash of Ukrainian International Airlines Flight 752 in Tehran this morning, two schools of thought quickly emerged. The first accepted the explanation given by Iranian authorities: that the 3-year-old 737-800, which had taken off minutes before, had suffered engine failure before plunging into the ground at Khalaj Abad, killing all 176 aboard. The second, widespread on the internet, was that the Kiev-bound plane had been accidentally shot down by an Iranian air-defense missile.

 

Photo: Ali Mohammadi/Bloomberg via Getty Images

 

우크라이나 752편, 이란 미사일에 격추?

   오늘 아침 테헤란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국제항공 752편 추락사고의 여파로 두 개의 사고 원인 분석이 빠르게 등장했다. 첫 번째는 이란 당국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이란 당국은 3년된 737-800이 몇 분 전에 이륙한 후 칼라지 아바드에서 엔진 고장으로 추락해 탑승자 176명 전원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널리 퍼진 두 번째는 키예프행 비행기가 이란 방공 미사일에 의해 우발적으로 격추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실히 말하기는 너무 이르다. 과거의 경험에 따르면, 사실로 보도된 많은 것들은 잘못된 것으로 판명된 경우도 많았다. 확실한 원인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볼 때, 두 번째 설명은 첫 번째 설명보다 더 합리적이다.

 


flightradar 24가 기록한 비행 자료에 따르면, 이란이 미군이 있는 이라크 기지에 12개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3시간이 조금 넘은 시각인 2시 42분, 즉 현지 시간으로 오전 6.12시)에 이륙했다. 3분 후, 그것은 거의 8,000피트의 고도에 도달했고 276노트, 즉 시속 318마일의 꾸준한 지상 속도로 계속 오르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떨어졌다. 이란 국영 매체는 비행기가 화염에 휩싸여 착륙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란 관계자는 IRNA 통신에 "엔진 중 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종사가 통제력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엔진 오작동은 확실히 비행기 추락을 유발할 수 있지만 통상 보잉 752의 관측된 사고 사례는 아니다. 엔진이 아닌 날개는 비행기를 공중에 유지시켜 주는 것이며, 비행기가 모든 엔진에서 동력을 잃더라도 조종사의 조종 아래 상당한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위키백과



또한 주목할 만한 것은, 당국자들이 아직도 연기가 자욱한 잔해 속을 헤집기 전에, 이란의 설명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나왔다는 점이다. 놀랍게도, 충돌 직후 엔진 고장 설명을 지지했던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원인을 밝히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하고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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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 that the facts are just starting to trickle in, it’s far too early to say with any certainty what actually happened. Based on past experience, much of what has been reported as fact will turn out to be wrong; the true cause may very well turn out to be something no one has yet considered. But given the information we have right now, the second explanation makes more sense than the first.

 


According to flight data recorded by Flightradar 24, the plane took off at 2:42 universal time, or 6.12 a.m. local time, a little more than three hours after Iran launched more than a dozen ballistic missiles at Iraqi bases hosting U.S. troops. Three minutes later, it had reached an altitude of nearly 8,000 feet and was continuing to climb at a steady ground speed of 276 knots, or 318 mph. Then, abruptly, it dropped. A state-run Iranian media outlet released a video that appeared to show the aircraft descending in flames before impacting th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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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ranian official told the IRNA news agency that a fire had broken out in one of the engines, causing the pilot to lose control.

 


Engine malfunctions can certainly cause planes to crash but generally not in the manner observed with Flight 752. The wing, not the engine, is what keeps a plane in the air, and even if a plane loses power in all its engines, it can still glide for a considerable distance under pilot control (see: the Miracle on the Hudson). Even if an engine catches fire, the flight crew generally has time to respond.

Worth noting too is that Iran’s explanation came implausibly quickly, before officials had scarcely had a chance to pick through the still-smoldering debris. Tellingly, Ukrainian officials, who had endorsed the engine-failure explanation soon after the crash, soon backtracked, saying it was too early to ascribe a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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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ymag.com/intelligencer/2020/01/iran-plane-737-crash-in-tehran-was-it-shot-dow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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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37 passenger plane crashes in Iran killing all aboard, according to state news agencies

PUBLISHED TUE, JAN 7 2020


There were conflicting reports about the number of people onboard. Ukraine’s foreign ministry official told Reuters that there were more than 160 people on board.


A Boeing 737 passenger plane operated by a Ukrainian airline crashed minutes after take-off from Tehran’s Imam Khomeini International Airport, killing all on board, Iranian news agencies said Wednesday.


NewsUnited.com


 

테헤란 우크라이나 보잉 737 여객기 추락 탑승자 전원 사망


   우크라이나 항공사가 운영하는 보잉 737 여객기가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몇 분 만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이란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탑승 인원수에 대한 상반된 보도가 있었지만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로이터통신에 160명 이상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이란의 Fars 통신은 이 비행기가 우크라이나 국제항공 소속이며 180명이 탑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행 추적 사이트인 플라이트라다르24는 이 비행기가 테헤란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브행 737-800편인 752편이라고 확인했다. 비행기는 약 2분 동안 비행 중 데이터 전송을 중단했다.


국영 TV는 이란 민간항공 및 비상관리국(Civil Aviation and Emergency Management) 대표들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사고 현장이 테헤란 인근 샤흐리아르에 있다고 보도했다. 긴급 구조대는 사고 현장에서 화재가 너무 심해서 구조 작업을 중단해야 했다고 말했다.


파스는 사고 원인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으나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뒤 기술적인 문제로 제트기가 추락했다고 보도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연방항공청은 추락 사실을 즉각 확인하지는 않았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Yahoo News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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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ere conflicting reports about the number of people onboard. Ukraine’s foreign ministry official told Reuters that there were more than 160 people on board.


Iran’s Fars News Agency said the plane belonged to Ukraine International Airlines and was carrying 180 people.


Flightradar24, a flight-tracking site, identified the plane as Flight 752, a 737-800 that was bound for the Ukrainian capital of Kyiv from Tehran. The plane stopped transmitting data about two minutes into the flight.


The 737-800 is an type of Boeing 737 that came before the 737 Max, the type that regulators grounded worldwide in March after two fatal crashes in a span of five months. The airline received this 737-800 new in 2016, according to FlightRadar24.


In a phone interview with the heads of the Civil Aviation and Emergency Management in Iran, state TV reported that the crash site was in Shahriar, near Tehran. Emergency services said the fire at the crash site was so intense that they had to halt rescue efforts.


The cause of the crash was not immediately known but Fars reported that the jet crashed due to technical problems after taking off from the Imam Khomeini international airport in Tehran, but it didn’t provide any additional detail.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did not immediately confirm the crash.




The airline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and more information. Ukraine International says it has 42 planes in its fleet and operates 1,110 flights a week.


Nigeria Celebrity Mirror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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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ware of the media reports of out Iran and we are gathering more information,” Boeing said in a statement.


This is a developing story. Please check for updates.

https://www.cnbc.com/2020/01/08/boeing-737-passenger-plane-crashes-in-iran-state-news-agencies-report.html


Iranian State TV announces passenger plane has crashed outside Teh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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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ildfires grow, so too does anger at Australia PM's handling of crisis


Scott Morrison criticized for slow response, previous remarks on climate change

The Associated Press · Posted: Jan 05, 2020 3:36 PM ET | Last Updated: 3 hours ago


Cooling temperatures and calmer winds brought some relief Sunday to Australian communities raked by wildfires, but the heat stayed o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to accept responsibility for the crisis and take action.


CNN.com


 

호주 두 달간 산불…바람 타고 치솟는 '화염 토네이도'


주민들 대탈주


   두 달 동안 계속된 호주의 산불로 사망자는 20여 명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호주 총리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재앙이라고 했습니다. 불이 치솟는 화염 토네이도 현상까지 일어났습니다.




회색 연기가 파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땅에서 달궈진 연기가 구름과 섞여 거대한 구름 덩어리를 만듭니다.


CNN은 불길이 바람을 타고 치솟는 화염 토네이도까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산불이 약 두 달 동안 계속되면서 특이한 기상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난 4일 시드니 서부 펜리스는 섭씨 48.9도까지 올라 기온을 측정하기 시작한 1939년 이래 가장 온도가 높았다고 호주 언론이 전했습니다.


수도 캔버라도 이날 섭씨 43도를 기록해 지금까지 최고 기온이었던 1968년 섭씨 42.2도를 넘었습니다.


이 때문에 진화 작업은 더 어려워졌고 숨진 사람도 23명에 달했습니다.

호주 정부는 시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재앙을 목격했다"며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비상상태를 선포한 빅토리아 주 정부도 14만 명에 가까운 주민들과 피서객들에게 "떠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떠나라"고 강조했습니다.

JTBC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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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has been a lot of blame being thrown around," Morrison said at a news conference. "And now is the time to focus on the response that is being made. ... Blame doesn't help anybody at this time and over-analysis of these things is not a productive exercise."


 

A firefighting helicopter is seen behind Australia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during his visit to HMAS Albatross in Nowra, New South Wales, Australia, on Sunday. (Lukas Coch/Pool/via Reuters)




Morrison announced Saturday that he would dispatch 3,000 army, navy and air force reservists to help battle the fires. He also committed $20 million Australian ($18 million Cdn) to lease fire-fighting aircraft from overseas.


But the moves did little to tamp down the criticism that he had been slow to act, even as he has downplayed the need for his government to address climate change, which experts say played a key role in supercharging the blazes.


As dawn broke over a blackened landscape Sunday, a picture emerged of disaster of unprecedented scale. The New South Wales Rural Fire Service (RFS) said 150 fires were active in the state, 64 of them uncontrolled.


"I have been in the Rural Fire Service for 20 years," RFS Inspector Ben Shepherd told CBC News. "I have never seen it to this magnitude."


The New South Wales Rural Fire Service operations centre in Sydney, Australia, on Sunday. (David Common/CBC)




The wildfires have so far scorched an area 60,000 sq. km stretching across Australia's southeast quadrant, bigger than the area of Nova Scotia and Prince Edward Island together. The fires have killed at least 24 people, including a 47-year-old man who died Saturday night while trying to defend a friend's home from encroaching flames. Nearly 2,000 homes have been destroyed.


"It is pretty unpredictable," volunteer firefighter Rosyln Dalton told CBC News about the fires.

"So some people might think their house is safe and then a day later it may not be."


In New South Wales alone, the fires have killed nearly 500 million birds, reptiles and mammals, Sydney University ecologist Chris Dickman told the Sydney Morning Herald.


Australians know to expect summer wildfires. But the blazes arrived early this year, fed by drought and the country's hottest and driest year on record.


'It's unprecedented': What is behind Australia's devastating fires?

Kangaroo Island's endangered wildlife may not survive fires

"It's not something we have experienced before," New South Wales Premier Gladys Berejiklian said.


"The weather activity we're seeing, the extent and spread of the fires, the speed at which they're [moving], the way they are attacking communities that have never seen fire is unprecedented," she said.




Morrison on defensive

Scientists say there's no doubt man-made global warming has played a major role in feeding the fires, contributing to factors like very dry brush and trees and strong winds.


Morrison, chided for past remarks minimizing the need to address climate change, has deflected criticism while trying to change his tone.


"There is no dispute in this country about the issue of climate change globally and its effect on global weather patterns, and that includes how it impacts in Australia," the prime minister said.


Angry residents give Australia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 harsh reception over his handling of wildfires crisis. 0:16

"I have to correct the record here. I have seen a number of people suggest that somehow the government does not make this connection. The government has always made this connection and that has never been in dispute," he said.


Morrison has faced widespread criticism for taking a family vacation in Hawaii at the start of the wildfire crisis, as well as for his sometimes distracted approach as the disaster has escalated and his slowness in deploying resources.


His handling of the deployment of reservists also came in for criticism Sunday. Rural Fire Service Commissioner Shane Fitzsimmons, who is leading the fight in New South Wales, said he learned of the deployment through media reports.


A burned out vehicle is seen south of Nowra, Australia, on Sunday. (David Common/CBC)




"It is fair to say it was disappointing and some surprise to hear about these things through public announcements in the middle of what was one of our worst days this season, with the second-highest number of concurrent emergency warning fires ever in the history of New South Wales," he said.


Morrison was also forced to defend a video posted on social media Saturday that promoted the deployment of reservists and the government's response to the wildfires.


On Sunday, cooler temperatures and lighter winds brought some relief to threatened communities, a day after thousands were forced to flee as flames reached the suburban fringes of Sydney.



Donations organizer Jesse Collins reacts at an evacuation centre in Cobargo, Australia, on Sunday. (Tracey Nearmy/Reuters)


Thousands of firefighters fought to contain the blazes, but many fires continued to burn out of control, threatening to wipe out rural townships and causing almost incalculable damage to property and wildlife.


On Saturday, a father and son who were battling flames for two days died on a highway on Kangaroo Island, off South Australia state. Authorities identified them as Dick Lang, a 78-year-old acclaimed bush pilot and outback safari operator, and his 43-year-old son, Clayton. Their family said their losses left them "heartbroken and reeling from this double tragedy."




Lang, known as "Desert Dick," led tours for travellers throughout Australia and other countries.


Canada 'proud' to help

In a statement issued Sunday, Canadian Foreign Minister François-Philippe Champagne says Canada is deeply saddened by the deaths, and that the country has sent almost 100 firefighters to help fight the blazes in Australia — with more on the way soon.


"We are prepared to consider further assistance as necessary," said Champagne.

"When wildfires spread through Canadian communities, Australia answered our call for help. We are proud to do the same."


 

A firefighter is seen in Burrill Lake, Australia, on Sunday. (Rick Rycroft/Associated Press)


Edmonton's Morgan Kehr of the Canadian Interagency Forest Fire Centre is one of those helping in Australia.


"We have seen extreme fire behaviour in Canada, but not over the geographic area we are dealing with [here in Austrialia]," he told CBC News.




"We will get one, two, three, four, five days of it. Here it has been four months of it."


Meanwhile, Australia's capital, Canberra, was enveloped in a smoky haze Sunday and air quality at midday was measured at 10 times the usual hazardous limit.


In New Zealand, the skies above Auckland were tinged orange by smoke from the bushfires and police were inundated with calls from anxious residents.


With files from CBC's David 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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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0/jan/05/explainer-how-effective-is-bushfire-hazard-reduction-on-australias-f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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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Arabia sentences five to death over Jamal Khashoggi murder

 

By Sarah El Sirgany, CNN
(CNN)Saudi Arabia has sentenced five people to death for the murder of journalist Jamal Khashoggi, the kingdom's public prosecutor said Monday.

Khashoggi/the guardian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쇼기 살해 혐의 5명에게 사형선고


사우디 아라비아는 언론인 자말 카쇼기를 살해한 혐의로 5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사우디 국영 검찰이 월요일 밝혔다.

 


사우디 언론인이자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카쇼기는 사우디와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의 정책에 비판적이었다. 그는 2018년 10월 2일 이스탄불의 사우디 영사관에서 사우디 정부 최고위층 및 빈 살만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살해되고 토막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2일(현지시간) 국영언론이 보도한 기자회견에서 사우드 알-카타니 전 궁중고문도 조사했으나 그에 대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피고인 10명이 석방됐다고 덧붙였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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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shoggi, a Saudi journalist and a Washington Post columnist, was critical of Saudi Arabia and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s policies. He was allegedly killed and dismembered on October 2, 2018, in the Saudi consulate in Istanbul by men with close ties to the highest levels of the Saudi government and bin Salman.
In a press conference reported by state media Monday, the prosecutor also said former royal court adviser Saud al-Qahtani was investigated but "no evidence" was found against him.

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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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defendants were release due to insufficient evidence, the prosecutor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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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dition.cnn.com/2019/12/23/middleeast/saudi-arabia-jamal-khashoggi-int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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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화학 실험… 생화학자 '올해 미스 아메리카'​


조직위 "외모뿐 아니라 재능, 사회적 영향력, 학식 종합 평가"​



   수영복 대신 흰 가운을 입고 무대에서 화학 실험을 선보인 생화학자 카밀 슈라이어(Camille Schrier·24)가 미국 미인대회 ‘미스 아메리카’에서 우승했다.


버지니아주 대표로 미스 아메리카에 출전한 슈라이어는 19일(현지시간) 미 코네티컷주 언카스빌의 모히건 선 카지노에서 열린 ‘2020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미스 아메리카’로 최종 선발됐다.


Camille Schrier, of Virginia, right, reacts after winning the Miss America competition at the Mohegan Sun casino in Uncasville, Conn., Thursday, Dec. 19.




Miss America crowns Camille Schrier of Virginia as fans pan changes to a '2.0 format'​


Schrier was awarded a $50,000 scholarship and “the job of Miss America,” succeeding 2019 Miss America Nia Franklin, a classically trained opera singer from New York.


Schrier, a student in the doctor of pharmacy program at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touted her science background from the start, telling judges Kelly Rowland, "Queer Eye" star Karamo Brown and "Superstore" actress Lauren Ash that she's "had people who think that what I do is not necessarily a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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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merica crowns Camille Schrier of Virginia as fans pan changes to a '2.0 format'

https://www.usatoday.com/story/entertainment/tv/2019/12/19/miss-america-2020-camille-schrier-crowned-fans-pan-changes-show/27032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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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먼웰스대학교에서 의약학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슈라이어는 생화학과 생물학을 전공했다. "‘미스 아메리카’라는 단어가 가진 편견을 깨고 싶다"며 대회에 출전한 슈라이어는 흰 가운에 보안경을 쓰고 무대에 올라 화학 실험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에서 우승한 슈라이어는 5만달러(약 58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그레첸 칼슨 미스 아메리카 조직위원장은 "우리는 더이상 지원자들의 외모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라며 "이는 매우 큰 변화"라고 설명했다. 여성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무대에 오르며 ‘성(性)상품화’ 논란이 제기되자 지난해 미스 아메리카 조직위원회는 여성의 외모나 몸매가 아니라 재능, 사회적 영향력, 학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화학 실험을 선보이고 있는 카밀 슈라이어./미스 아메리카 제공

연선옥 기자  조선일보


Miss America 2020 winner crowned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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