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지나치게 찬 음식, 익히지 않은 날 것, 기름진 음식 음주  등 피해야

 

kcontents

 

 

한약을 복용할 때 대개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금기음식을 알려 주게 된다.

 

적게는 한두 가지, 많게는 십여 가지 이상을 금기하라고 하게 되면 환자들은 약 먹는 것보다 금기 음식을 지키기 힘들어 한약 복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된다.

 

동의보감에도 "지황과 하수오는 파, 마늘, 무를 피하고, 박하는 자라 고기를, 복령은 초를 피해야 한다.

 

또한, 온중거한하는 약을 복용할 때에는 생것, 찬 것을 피하며, 비위를 건전하게 하며 소화를 돕는 약을 복용할 때에는 기름지고 느끼한 것, 비린내가 나는 것, 쉽게 소화되지 않는 음식 등을 피해야 한다"라고 언급되어 있다.

 

이처럼 한약 복용시 금기해야 할 음식은 질병이나 약에 따라 종류가 매우 많은데 일반적으로 금해야 할 음식으로는 지나치게 찬 음식, 익히지 않은 날 것, 기름진 음식, 지나치게 맵거나 자극성이 강한 음식, 과음 등을 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음식을 가리게 한다. 어떤 질환을 치료할 때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의 성질이 그 질환 치료에 이롭게 작용하거나 해롭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열이 많고 담이 많은 환자가 한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닭고기와 돼지고기는 열과 담을 많이 생성시키는 음식이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열을 내리고 담을 제거하여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는 한약의 효과를 반감시키게 되므로 이를 금기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몸이 차가운 사람이 따뜻한 성질의 약을 복용할 때 지나치게 찬 음식을 먹으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므로 금기하라고 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 그다음으로 소화력을 저하시켜 한약이 체내에 흡수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음식을 가리게 한다.

  

 따라서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은 밀가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음식, 지나치게 찬 음식 등은 소화 흡수를 저해하므로 한약을 복용하는 경우에 피하는 것이 좋다.

 

결론적으로, 한약을 복용할 때 금기해야 할 음식은 질환에 따라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제각기 다르고 그 금기음식을 바쁜 생활 가운데 지키기 힘든 것이 현실이지만 치료 효과를 높이고 빨리 치료하기 위해서는 처방한 한의사의 복약 지시에 잘 따라서 정성스럽게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출처 : 코비한의원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년의  체중 관리

 

http://www.orthofill.com/blog/health-tips-for-the-middle-aged-man

 

 

중년이 되고 나이가 들수록 가장 큰 고민이 늘어나는 뱃살과 잘 빠지지 않는 체중이다.

 

이 시기가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나는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하는데 왜 살은 안빠지는가?

왜 더 찌는가? 에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변화되는 내 몸에 변화를 알게된다면 조금은 즐겁고, 쉽게 체중조절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중년 이후에는 같은 양을 먹는다 하더라도 근육량이 줄어들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되어 소비 에너지가 저하되고, 남는 지방이 축적되어서 체중이 증가한다.

 

키 포인트 운동방법은 전신체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유산소운동과 더불어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근력운동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

 

운동효과로 심폐기능을 강화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체지방을 감소시켜 비만을 개선하고 당뇨,고혈압,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래의 운동은 어느 것 이라도 좋으니 자기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해서 즐겁게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떠한가? 

 

걷기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전신운동으로 아주 효과적이다.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착용하고 무릎이나 발목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는 우레탄이 있는 탄천코스나 운동장에서 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

꾸준히 운동하다 보면 폐활량이 증가하고, 산소량이 증가한다. 또 혈액양이 증가되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폐달을 돌리는 하체근육이 발달하고 근력과 지구력도 함께 좋아진다.

 

등산

등산은 전신운동으로 에너지 소비가 높은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 및 심폐지구력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연에서 운동을 하는동안 우울증을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평소에 쓰지 않던 뒷 근육을 사용해주므로 인해서 종아리와 허리근육을 튼튼하게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수영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의 향상과 몸의 유연성을 좋게한다. 체중은 크게 변하지 않지만, 몸의 라인을 잡아주는 것과 함께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또한 수중에서의 운동이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아 비만인이나 관절이 약한 사람도 시작할 수 있어 권장되는 운동이다.
 
근력운동

 

1.체중을 이용한 운동

근력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 형태로 별다른 중량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체중만을 활용한 근력 운동이다. 예를 들어 스쿼트, 런지, 푸시업, 윗몸일으키기 등이 이에 속한다. 이러한 운동들은 자신의 체중만을 부하로 이용해 자기의 최대 관절 가동범위를 운동할 수 있다.

 

2.머신을 이용한 운동

근력 운동은 웨이트 머신, 스미스 머신, 케이블 머신 등과 같은 다양한 머신을 이용할 수도 있다. 머신을 이용한 운동은 근력 운동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프리 웨이트 운동에 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실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약한 근육 강화를 목표로 한 경우에 해당 근육군을 고립시켜 단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프리 웨이트 운동보다는 효과가 크지 않다.

 

3.프리 웨이트 운동

덤벨(아령), 바벨 등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프리 웨이트 근력 운동이라 한다. 프리 웨이트 운동은 근육과 힘을 키우는 데 있어서 머신류의 기구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추가적인 효과가 있다. 과도한 중량을 할 경우는 부상의 위험이 따를 수 있으므로, 자기 몸에게 맞는 적절한 중량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Tip.근육통 해소를 위한 방법   

안하던 운동을 하거나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통이 나타나는데 빨리 없애는 방법은 운동직후에 미세근육 손상의 영향을 줄이는 국소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다.

 

통증이 있는 근육의 스트레칭과 운동 직후에 냉찜질은 운동으로 발생한 통증이나 과사용으로 나타난 통증에 모두 효과가 있다. 심할 경우는 초음파 치료, 전기자극치료, 마사지 등 물리치료가 통증회복에 조금 더 빠른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파스나 소염진통제 사용이나, 심한 운동때문에 생긴 통증은 미리 사용부위를 스트레칭하여 근육통이 덜 발생하도록 예방한다. 또한, 피로물질인 젖산의 빠른 해소를 위해서는 운동을 급히 멈추는 것보다 체온을 서서히 식혀나가면서 운동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글/김태사(365홈케어서비스 운동처방사)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안해하지 말고 자기 뜻대로 살자"

 

자신감. 두려움에 싸인 나를 힘이 넘치는 나로 변화시키는 무언의 요소다.

 

자신감이 넘칠 땐 미래가 밝아 보이고 무엇도 나를 막을 게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반대로 자신감이 모자라면 겁이 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앞날이 불안해진다

 

 

source stockrockandroll

kcontents

 

살다 보면 자신감이 떨어지는 건 누구든 느끼게 되는데 그런 상황을 꼭 이겨내야 한다. 문제는 자신감을 찾는 방법이다.

 

자신감은 코칭이나 사고를 전환하는 방법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변화를 하룻밤 사이에 혹은 마술처럼 이루기는 어렵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방법들을 한 번 따라해보면 나의 고객들이 얻은 효과를 당신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 익숙한 곳에서 일부러 탈출하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계속 맞닥뜨리면 자신의 한계가 점점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매일 새롭게 시도하면 자신감 상승에 큰 도움이 되며 조만간에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기분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우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2. 미안해하지 말고 자기 뜻대로 살자.

우리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통제할 수 없다는 걸 기억하자.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말에 의하면 지인 30명에게 자신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면 30개의 다른 대답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한다. 즉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되 꼭 그런 의견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나만의 스타일을 찾도록 하자. 내 취향에 맞는 옷을 입자.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자.

 

3. 두려워하는 부분을 인정하자.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정상이다. 맹점은 두려움이 나를 지배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두려운 것을 인정한다고 그 두려움이 현실이 되는 건 아니다. 그러니 두려워하는 부분을 인정하고 그 해법을 고민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적어보자.

 

4. 완벽함이란 없다.

완벽을 추구하다가는 오히려 자신에 대한 불신이 더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체된 느낌을 갖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실수에 대해 관대해야 한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면 성장도 불가능하다. 또 어떤 사물을 너무 지나치게 고민하는 것도 같은 결과를 야기할 수 있다.

 

5. 나는 대단한 사람이란 걸 잊지 말자.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코치 잭 캔필드는 "자신에 대한 인식과 인정이 있어야 더 높은 목표와 임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정말로 대단한 이유를 목록화하자.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까지 내가 성취한 모든 것을 포함하자. 그리고 힘이 빠질 때마다 이 목록을 다시 들춰보자.

 

6.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신체 상태를 유지하자.

최근 한 고객이 이렇게 말했다.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를 몸으로 느낀다고 말이다. (여기에 동의한다. 왜냐면 자신감은 단지 정신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기에) 그래서 그녀에게 그런 느낌이 날 때를 잘 살폈다가 반복하라고 조언했다. 그녀의 말로는 차 안에서 노래를 들을 때 자신감이 향상되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특정 노래만 들으면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고 했다. 간단한 방법이다.

 

7. 몸가짐에 신경 쓰자.

이 부분은 스스로 의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어릴 때 무용 수업을 계속 들었는데, 선생님이 늘 하던 소리 "허리는 펴고 머리 똑바로 들고! 차렷!"이 기억난다. 몸짓에도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고개를 떨구고 어깨를 축 늘어뜨린 상태로 걸으면 자신의 기분도 처질뿐더러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신호를 주게 된다. 그리고 팔짱을 낀다든지, 축 처져 있든지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동작은 조심하도록.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고 웃자.

 

8.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는 것을 연습하자.

자신이 필요한 것을 표현한다면 기적이 생길 것이다. 그러니 당당히 자신의 원하는 것을 요구해보라. 지금 당장.

 

9. 자신 있게 생각하자. 가장 극단적인 결과를 생각하는 것은 필요 이상의 불안을 자초한다. 그렇다면 어떤 행동도 가능하지 않다. 그보다는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헤아리는 데 에너지를 쓰자. 그중 한 가지에 집중한 다음, 거기서 기대할 수 있는 결과를 상상하자.

 

10. 자책하지 말고 용서하라.

내일이 있다. 과거가 미래를 좌우하지 않는다.

 

10가지 방법을 실현한다면 부족한 자신감이 향상되며 자신이 가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알게 될 것이다.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자신감이다.

허핑톤 포스트

kcontents

 

10 Ways to Boost Your Confidence

 

CONFIDENCE

 

Confidence. It's that intangible thing which makes the difference between feeling scared and feeling powerful. When you feel confident, you are unstoppable and it seems like your path is laid out clearly in front of you. When you lack confidence, however, you can feel afraid, and sometimes all you can see ahead is the possibility of failure.

 

At some stage in our lives almost all of us will need to conquer our lack of confidence. (I've certainly been there!) The question is, how do you do it?

 

Oftentimes coaching and transformation can bring about an increased level of confidence. (One of the many great by-products of the process.) While this does not happen overnight and there is no magic pill, the following are some strategies I have found that work wonders when working with clients.

 

1. Get out of your comfort zone. When you do the things that you think you can't, your comfort zone will continue to expand. Even doing something seemingly small every day will lead you to something bigger. You will grow and will begin to feel unstoppable. Just take that first step.

 

2. Be yourself -- unapologetically. Remember, you can't control others or what they think. Wayne Dyer believes that if you ask 30 people their opinions of you, you are likely to find you have 30 different reputations. Strive to observe and witness others' opinions, rather than being attached to them. Find a personal style that feels great to you. Dress well, in the clothing you feel is very you. Live your life the way you feel is right.

 

3. Acknowledge your fears. Fear is normal. The key is to not let it debilitate you. Recognizing your fears will not make them come true. It's best to acknowledge and address the fears rather than not face them. Write out what you are afraid of and what you will do to mitigate those fears.

 

4. Let go of the idea of perfectionism. Striving to be perfect can cause self-doubt (as well as "stuckness"). Give yourself permission to make mistakes. Not allowing yourself to make mistakes will halt your growth. Overthinking can do the same.

 

5. Keep reminders of your awesomeness. Jack Canfield says, "Self-acknowledgment and appreciation are what give you the insights and awareness to move forward toward higher goals and accomplishments." Make a list of the qualities that are fabulously YOU. Acknowledge your own achievements. Revisit this list when you feel down.

 

6. Find what makes you feel confident -- physically. I recently worked with a woman who said that she literally gets a physical feeling when she feels confident. (I agree; confidence is not just in the mind.) I asked her to pay attention to what she is doing when she feels that feeling, and do more of that. One thing she came up with was listening to a specific song in the car. When she listens to it she feels awesome. Simple.

 

7. Be mindful of your body language. This takes a level of self-awareness and presence. As I took dance classes throughout my childhood, I frequently heard the teacher announce, "Heads up and shoulders back! Stand up straight and tall!" Give it a shot. Walk and move with purpose. It makes a world of difference rather than walking slouched with our heads down, which makes us feel low and sends out a negative impression to the people around you. Watch for folded arms and slouched posture, and for fidgeting with your hands. Smile and make eye contact.

 

8. Practice assertiveness. When you address your own needs, miracles happen. So ask for what you want. I dare you.

 

9. Think confidently. Placing your focus on the worst possible outcome can cause you unnecessary anxiety, and stop you taking action. Use your energy to acknowledge that there are an endless number of outcomes. What you focus on expands. See the results you want and they are likely to happen.

10. Forgive yourself when you're beating yourself up, and remember that you can begin anew any day. Your past does not predict your future.

Implementing some of these items can help you overcome the limitations that a lack of confidence imposes on you, and guide you as you find the power within to start changing your world. Feeling more confident is one part of living a happier, more fulfilling life.

 

What have you found to be helpful when it comes to feeling awesome?

 

 

Construction News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갑자기 화가 치밀고 감정 통제가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재빨리 물을 한 잔 마시면 된다.

 

이는 우리 몸은 아주 약간의 수분 부족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제시하는 처방이다.

 

kcontents

 

미국 코네티컷 대학 휴먼퍼포먼스 실험실의 연구 결과, 사람은 몸속 수분이 조금만 변화해도 기분이나 활력, 정신적 기능까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남녀로 그룹을 나누어 체내 수분이 정상적인 상태일 때와 '경미한 수분 부족' 상태일 때의 인지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경미한 수분 부족'은 정상적인 체내 수분보다 1.5% 부족할 때를 말한다. 테스트 결과 경미한 수분 부족 상태일 때 두통, 피로, 집중력 장애, 기억력 저하 등이 나타났다.

 

이런 증상은 참가자들이 러닝머신에서 40분간 땀을 흘리며 운동해서 수분이 부족해지든, 그냥 휴식을 취한 결과 수분이 빠져나간 경우든 마찬가지였다. 운동 여부에 따른 신체의 이상 반응이 아니라는 얘기다.

 

특히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관찰됐다. 연구에 참여한 로렌스 암스트롱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단지 운동을 할 때나, 더운 날씨, 힘든 일을 할 때뿐 아니라 항상 몸속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몸이 갈증을 느끼는 것은 수분 부족이 1~2% 진행됐을 때이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수분 부족이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고 있게 된다"며 늘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라톤 선수와 마찬가지로 컴퓨터 앞에서 하루 종일 일하는 사람에게도 수분 공급은 중요하다. 이 같은 내용은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실렸다.

코메디닷컴 | 권순일

 

 

 

 

9 Ways to Remove Anger

분노를 조절하는 법 9가지

 

Annie B. Bond

If we feel anger but do not want it, then there are many ways to get rid of it. By itself anger will not stay for a very long time because of the natural changes in body chemistry. So if we do not feed anger with our thoughts it will go all by itself. Be on the watch for anger’s friend: Fear. Work to overcome the fears that make us angry through feeling helpless.

Keep these guidelines around to use when you need them! Here are nine practical ways to remove the biochemical basis for anger:

 

1. Slowly drinking several glasses of cool water (not icy cold) is a sure way to get rid of Anger. Soft drinks, with a lot of sugar, acids, and often caffeine will not do. They will only increase the excitement.

2. Drinking water that has been stored in a silver cup, accumulating lunar energy for a day and night or more, is the very best. As an alternative, sun-baked or unglazed clay cups may also be used.

3. Not taking any sweet or fat and especially fasting for some time is a sure way to deny combustibles to the fire of anger. Since the feeling of hunger may increase irritability, any food fasting should be combined with exercising calmness.

4. Taking a little sweet may help, but only a small amount should be taken and allowed to slowly melt in the mouth, just to give the direct effect of the taste.

5. Avoid pungent, salty, sour, and astringent tastes in general.

6. Avoid alcohol, because it is the best combustible available, heating and drying the body.

7. Chewing red or green cardamom will turn the acid biochemistry to alkaline and thus reduce anger.

8. Yogurt and lemons are very good also. Lemons are sour but are cooling, unlike most sour foods.

9. Wearing pearls or taking pearl powder for more than one lunar cycle is a good way to get rid of persistent anger.

We must, however, take care not to cool down the body too much because it may trigger a response that heats up the body, such as happens after taking a really cold shower.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름다운 12명의 대머리 모델들이 영국의 탈모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기금운동의 일환으로 

누드 캘린더 촬영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년 아름다운 대머리 누드 캘린더는 10파운드(약 16불)로 아래 웹사이트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PrettyBald's website.

 

Bald is beautiful!

Twelve women with no hair pose for nude calendar raising funds for Alopecia UK

 

•Twelve models who have alopecia pose nude for fundraising calendar
•Pretty Bald 2015 calendar costs £10 and is available online through their website

A unique nude calendar challenges perceptions of beauty with its twelve stunning models - who all have no hair.
The 2015 charity calendar from PrettyBald is themed around a girls' country weekend. Each photo features a country house, fast car, croquet, tea party - or even wellies - and of course beautiful bald models baring all.
The light-hearted pictures also feature wigs in places one wouldn't normally find them.


Scroll down for video

The front cover of PrettyBald's 2015 charity calendar features alopecia sufferers

The front cover of PrettyBald's 2015 charity calendar features alopecia sufferers


The fundraising calendar wants to show that bald is beautiful to anyone who has no hair, whether they have cancer, thinning hair, scarring or alopecia.
All of the models have alopecia and the calendar will raise funds for Alopecia UK

 

Organiser Victoria says: 'Having had Alopecia for nearly three years, I'm pretty comfortable in my own skin and am really open about Alopecia, mostly because I have a fantastic support network.

'Many people I have met really struggle with the condition and it becomes a barrier to doing what they want and being who they want to be.
'Education is really important, and in a moment of madness one evening I thought: "Why not get our kit off and raise awareness of the condition!"

 

Whether you have cancer, thinning hair, scarring or Alopecia, this calendar aims to showcase and raise awareness of lovely ladies (and gents) without hair

Whether you have cancer, thinning hair, scarring or Alopecia, this calendar aims to showcase and raise awareness of lovely ladies (and gents) without hair


'There are many nude calendars out there, but I don't think any can claim to be as challenging as this one was - for many of the girls, this was the first in public without their hair and they're prepared to share that with the world! Amazing!
'I am so proud of what has been achieved and hope it can play a small part in raising awareness of alopecia, and funds for Alopecia UK.

'Thanks to all our sponsors, particularly head sponsor Follea, who have made this project possible!'
The calendar costs £10 and is available through PrettyBald's website.

 

 

 

 

[VIDEO]

http://www.dailymail.co.uk/video/femail/video-1118253/Howcast-What-Causes-Alopecia.html

 

 


What is alopecia? 탈모증이란?
Hair loss is technically known as alopecia.

There are two main types - areata, which is sudden, and androgenetica, which is the normal hair loss that men suffer and is sometimes known as male pattern baldness.

Alopecia areata is divided into three types, depending on how much hair is lost. In its most common form, it results in patchy baldness on the scalp, leaving areas of bare skin which is smooth to the touch.

Where the scalp loses all its hair, it is called alopecia totalis. Sometimes all hair on the body and scalp is suddenly lost, a condition known as alopecia universalis.

Alopecia is not physically dangerous and does not cause any scarring - but it can be devastating psychologically.
Alopecia can affect anyone: it occurs in males and females of all ages and races, although it tends to be more common in childhood through to early adulthood.

Some studies have found that women are more likely to be affected by alopecia than men.


 

The calendar is on sale in a bid to raise awareness and funds for a Alopecia UK

The calendar is on sale in a bid to raise awareness and funds for a Alopecia UK

Twelve inspiring ladies have bared all, including bald heads, in the unique fundraising calendar, showing that bald is beautiful

Twelve inspiring ladies have bared all, including bald heads, in the unique fundraising calendar, showing that bald is beautiful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2746776/Bald-beautiful-Twelve-women-no-hair-pose-nude-calendar-raising-funds-Alopecia-UK.html

dailymail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기는 태어났을 때 두 귀가 들리지 않았다.

 

7주가 지났을 때 처음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고 보청기를 꼈다.보청기를 끼워줄 때 놀라서

얼굴을 찌푸리며 울던 아기는 처음으로 들려오는 소리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계속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놀라 두 눈을 크게 떴지만,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는 이내 웃음을 지었다.

아기의 가족은 지난 8월 31일 이 동영상을 올리며 올해 2살이 된 아이가 잘 크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작성자 권복기

 

 

 

Deaf Baby Hearing for the First Time Video Goes Viral

 

The adorable reaction that a deaf baby boy had the first time he ever heard this parents voices has gone viral on YouTube. The Australian baby was born deaf, and his parents, who filmed the moment when he was fitted with a hearing aid, recently released the video so that the world could see his reaction.

 

The baby boy, Lachlan Lever, was born with a condition that meant he had moderate to severe deafness in both of his ears. At seven weeks old, the infant was fitted with a hearing aid to restore some of his ability to hear sounds. The YouTube video shows how initially, little Lachlan is upset about having the hearing aid fitted. He begins to sniffle and cry a bit. Then, when he hears the voices of his parents for the first time, the baby displays absolute pleasure.

 

A smile broadens across his little face as he seems to concentrate on the sounds that he is experiencing. Lachlan’s parents said that they “cried from happiness” when they watched their baby hear for the first time. His parents describe his reaction as “truly amazing” when the hearing aid was initially switched on.

 

The video of this deaf baby hearing his first sounds as recently gone viral on YouTube, despite it being two years old already. Lachlan’s parents only decided recently to release the video of their child publicly. Lachlan is now two years old and is reported to be “doing remarkably well.”

 

In the week since the hearing aid video was released it has had over five million views and over 1,000 people have commented on the happiness that they felt when viewing the babies reaction to sound. Comments describe the scene as “a beautiful moment” one viewer wrote that the smile on Lachlan’s face was “priceless.”

 

Some commenters have noted that it seems to be the case that Lachlan recognizes the voices of his parents, and ponder why that is if he was deaf in the womb. The question as to how and why the baby was able to know the sounds of his parents voices was answered by a commenter who suggested that this could be possible as sounds are transmitted though liquids and solids more efficiently than they are transmitted though air. The commenter theorizes that as the human body is over 70 percent water, and the baby is surrounded by amniotic fluid, sound is very efficiently communicated in this internal environment.

 

Ultimately, this would mean that more sound energy was able to reach Lachlan’s auditory nerve when he was in the womb than after he was born. Babies can be born deaf for a number of reasons including genetic and hereditary factors, birth complications and infection. Hearing loss or deafness is often more on a spectrum of hearing, rather than an absolute ability to hear or not to hear.

 

Development of the structures necessary to hear is usually compete by the time that a fetus is 24 weeks old. At this time a baby in the womb will be able to hear noises and sounds. A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ACTA Paediatrica last year showed that neonates do demonstrate prenatal language learning as the infants studied responded to the vowel sounds of their native language more than they did those of foreign languages, even straight after being born.

 

Baby Lachlan certainly demonstrated interest and possibly recognition when he heard his parents voices for the first time. The moment that he received his first hearing aid has gone viral and his reaction has captured the hearts of YouTube viewers worldwide.


Read more at http://guardianlv.com/2014/09/deaf-baby-hearing-for-the-first-time-video-goes-viral-video/#ibrBUKm9rBP0LOQ0.99

By Tabitha Farrar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사노동 많은 추석 명절,

주부들 ‘발병 주의보’

 

고향 쪽 하늘만 바라봐도 설레는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헤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모두 모인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다.

 

그러나 장시간 집안일을 해야 하는 주부들로선 추석이라고 마냥 즐거워할 수 없다. 명절증후군이라 불리는 증상 때문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손목의 통증과 손가락 끝의 저림 증상으로 나타나는 손목터널증후군이다. 올해는 특히 대체휴일(10일)까지 포함, 추석연휴가 닷새나 돼 고통을 받는 주부가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손목터널이란 손목 앞쪽 피부조직 밑에 뼈와 인대들로 형성된 작은 통로로, 힘줄과 신경이 손 쪽으로 지나가는 곳을 말한다.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이 부위가 압력을 받거나 좁아지면서 신경을 자극해 손목터널증후군을 유발한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초기 증상은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부위가 저리거나 아픈 것이다.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신경이 눌려 감각이 둔해진다.

 

그리고 손의 힘이 약해지는 운동마비 증세가 나타나면서 손에 힘을 줄 수 없어 물건 잡는 게 힘들어진다. 또 저리고 아픈 증상이 팔꿈치나 어깨, 팔 전체로 확대된다. 심지어 잠에서 깰 정도로 통증과 저림이 심해진다.

 

손목터널증후군은 특히 주부들이 조심해야 하는 질환으로 그동안 꼽혀왔다. 설거지, 빨래, 청소 등 가사노동은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매일 여러 번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주부들의 손목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손목터널증후군이 많이 나타나는 연령대는 20·30대보다는 40·50대가 많으며 특히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직장생활과 가사노동을 병행하는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2년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총 16만387명이고, 이 중 남성이 21%, 여성은 79%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의 4배 가까이나 됐다.

특히 40·50대 환자가 전체 환자의 61.8%로, 손목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0명 중 6명은 40·50대의 중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처럼 위험군에 속하는 주부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제사 음식 등을 준비하며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면 손목터널증후군에 노출되기 십상이다.

 

요즘에는 고된 가사노동에 시달리는 주부뿐 아니라 직장에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해 컴퓨터 작업을 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손목터널증후군이 나타날 확률이 높아졌다.

 

마우스 사용이 손목에 무리를 주는 이유는 바로 손목의 각도 때문이다. 마우스를 손에 쥐고 있으면 손목보다 손가락이 더 위에 위치하게 되는데 이때 손목은 자연스럽게 살짝 꺾이게 된다.

 

이렇게 꺾인 상태로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게 되면 손목터널 내의 압력이 증가하게 되고 손목을 지나는 신경들에 자극을 줘서 심하면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이어진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조윤수 교수는 “증상이 나타난 초기에는 손목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찜질이나 마사지, 약물치료, 보조기 착용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이용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지만 파스, 찜질로 자가치료를 하다가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병원을 찾으면 신경차단술이나 손목터널을 넓히는 외과적인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며 “통증이나 감각의 이상이 좀 모호한 경우가 있는데 만약 양 손목을 안쪽으로 굽히고 1, 2분 정도 손등을 맞대고 있을 때 통증이 있거나 감각이 이상하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선 가사노동이 많은 명절에 자주 스트레칭을 하고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온 가족이 함께 차례상이나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가사부담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와 함께 도마와 칼 대신 가능하면 채칼이나 믹서를 쓰고 행주 대신 키친타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팔꿈치와 손목에 보호대를 하는 것도 예방법 중 하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문화일보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90301033243011004

Construction News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당신은 우리 몸의 수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키나 몸무게 얘기가 아니다.

 

건강과 직결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다. 하지만 외모와 관련된 숫자에 밝은 사람도 건강 수치에는 소홀하다.

질병관리본부는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예방관리 주간'으로 지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건강가족의 시작은 자기혈관 숫자 알기부터'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혈관 건강을 보여주는 숫자를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는 취지다.


서울 응암동에 거주하는 성윤환(78)씨. 산수(80·傘壽)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40∼50대처럼 정정하다. 군대 시절 맹장수술을 받은 것 외에는 병원 신세를 져본 적이 없다.

 

그의 건강 비결은 생활패턴을 보면 답이 보인다. 오전 5시에 일어나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의 교회에서 예배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집에 돌아오면 오전 6시40분. 날씨가 춥거나 비가 오지 않는 이상 40분 이상 집 주변을 걷는다. 날씨가 궂으면 집안에서 실내자전거를 탄다. 400칼로리 정도 소모되는 운동량이다.

 

운동 후에는 아침식사를 한다. 식사는 소식을 하되 채소를 고루 섭취하고, 짜지 않게 먹는다. 밥을 먹을 때는 50번 이상 씹는다. 자가용이 있지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담배나 술은 전혀 하지 않는다.

 

일과가 끝나고 오후에는 다시 실내자전거를 40분간 탄다. 그리고 무겁지 않은 아령과 역기로 30분간 운동한다. 하루 두 시간 반을 운동에 투자하는 셈이다. 성씨는 이 같은 하루 일과를 30여 년 지속하고 있다.

 

그는 6개월에 한 번 꼭 종합검진을 받는다.

 

혈압은 수축기혈압 125㎜Hg에 이완기혈압 75㎜Hg다.

거의 정상 수치(120~80㎜Hg)다.

 

혈당도 공복 시 89㎎/dL로 정상 수준(100㎎/dL)이다.

콜레스테롤은 담당 의사가 "걱정하지 말고 계란·치즈·버터를 막 잡수셔도 된다"고 했을 정도다.

 

성씨는 "건강을 유지하는 데는 지속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쁜 습관 하나에 심뇌혈관질환 위험 급상승

성씨의 일과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에 비춰보면 완벽하다.

 

9대 수칙은

▶금연

▶하루 한두 잔 이하 음주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채소·생선 충분히 섭취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

▶스트레스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

▶정기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꾸준히 치료

▶뇌졸중·심근경색증 응급 증상 숙지 및 발생 즉시 병원 방문

 

등이다.

 

당연한 내용이지만 수칙이 담고 있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확연히 줄이는 것이다.

 

흡연자는 심근경색증·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2배 높지만, 금연 1년 후에는 절반으로 준다. 당뇨병 환자가 흡연을 하면 합병증이 더 일찍 발생한다.

 

과도한 음주는 부정맥과 심근병증을 유발하고,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킨다.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높여 심뇌혈관질환 발생·악화를 초래한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기준(5g)의 2배가 넘는 11.2g이다. 체질량지수가 비만 진단기준인 25㎏/㎡을 넘으면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위험이 2배 증가하고, 30㎏/㎡ 이상이면 이로 인한 사망률이 1.5배 증가한다.

 

혈관 숫자만 알아도 심혈관질환 예방 시작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은 누구나 알 만한 쉬운 내용이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긴 어렵다. 더 이상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는 것'이 비로소 힘이 된다.

 

그럼에도 생활습관을 바꾸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이럴 땐 자신의 혈관건강 숫자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모범 사례자인 성씨도 혈관 숫자 숙지가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에 도움이 됐다.

 

성씨는 "정기적으로 자주 검진을 받다 보니 내 혈압이나 혈당 수치는 잊어버리지 않고 항상 숙지한다"며 "그러다 보니 수치가 좀 안 좋아지면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다시 맞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혈관 숫자에 대한 사소한 관심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서울아산병원 송재관(대한심장학회 홍보이사) 교수는 "키나 체중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도 혈압과 같은 수치가 얼마나 중요한 정보인지 관심이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수치는 건강습관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자극이 된다"며 "수치를 알면 자연히 정상 범위에 관심이 가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류장훈 기자

사진=김수정 기자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 얼굴과 두피에는  진드기(mite)가 기생하고 있다.

모낭진드기다.

 

생물분류학적으로
거미강(綱), 털진드기목(目), 모낭진드기과(科), 모낭진드기속(Demodex屬)
그리고 그 종(種)에는
Demodex brevis, Demodex bovis, Demodex canis, Demodex caprae, Demodex cati, Demodex equi, Demodex folliculorum, Demodex ovis, Demodex phyloides 가 있다.

 

그런데
최근, 의사가 관찰한 사람 모두다 종(種)이 다른 두 진드기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한 놈, Demodex brevis는 약간 짧다랗고 둥근 모양이며, 주로 모낭 곁에 있는 피지선(皮脂腺 sebaceous gland 또는 oil gland)에 파묻혀 기생한다.


다른 한 놈, Demodex folliculorum은 머리를 모낭에 야트막하게 박아 피지(皮脂) 등을 빨아먹으며 기생한다.

 

가히, 조상이 거미라 땅딸막한 다리가 4개씩 4개씩 양옆에 붙어 있으며
명색이 진드기인지라 간질간질 근질근질 뭔가를 잘도 빨아들인다.

 

인류의 조상이 아프리카에서 흩어질 때에도
이들은 인류와 함께 하였으며,


어쩌면 모유 수유(母乳授乳) 중에 어머니로부터 아이에게 옮겨졌는지  확실치 않다고 한다.

 

 

The microscopic MITES that live on your face:

Study finds 100% of people have tiny creatures growing in their hair follicles

 

Called Demodex, they live in our hair follicles, buried head-down, eating the oils we secrete.
Human faces host two species of mites - Demodex folliculorum and Demodex brevis
Researchers found 100% of faces they examined had the mites


By Mark Prigg for MailOnline

They are tiny eight legged mites, related to spiders and look rather like an ice cream cone with stubby legs at one end.
Yet although you may not recognise, scientists say they are living on your face right now.
A new study found the mites, invisible to the naked eye, in 100% of the people they tested.


Scroll down for video

D src

D. brevis is slightly shorter and rounder, and spends most of its life nestled deeply inside a hair follicle sebum (oil) gland.



Called Demodex, they live in our hair follicles, buried head-down, eating the oils we secrete.,
Human faces host two species of mites -- Demodex folliculorum and Demodex brevis -- and they aren't that close of relatives.
 
Megan Thoemmes, a graduate student at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told NPR. 'They're actually pretty cute.
'With their eight little legs, they look like they're almost swimming through the oil.'
 'It's like having friends with you all the time,' Thoemmes says.
'Realizing that everyone has them and they're likely not causing any problems, it's pretty reassuring.'
 In DNA tests of 29 people, 100 percent of those over age 18 carried DNA from Demodex mites, the team found in their study in the journal PLOS One.
Tests on more people have also come up with the same 100 percent number, Thoemmes says.
Scientists don't know how the mites spread among humans; one theory is that they're passed on from mother to child while breast-feeding.
Young people are much less likely to have them, while they've been found on almost all cadavers.
The mites probably crawl on our faces at night, when it's dark.
 
Our skin is home to two different species of mites


Our skin is home to two different species of mites: Demodex folliculorum and Demodex brevis.D. brevis is slightly shorter and rounder, and spends most of its life nestled deeply inside a hair follicle sebum (oil) gland. D. folliculorum live more shallowly in the hair follicle

 

D src
D. folliculorum live more shallowly in the hair follicle


'Demodex have likely been living with us for a long, long time; as early humans walked out of Africa and found their way around the globe, they probably carried their mites with them,' said Michelle Trautwein, adjunct assistant professor of entomology at NC State and Schlinger Chair of Dipterology at the California Academy of Sciences.
'So we want to know if Demodex DNA can provide a reflection of our own evolutionary history by allowing us to retrace those ancient paths of human migration.
'One of the most intriguing (and unsolved) face mite mysteries is how humans acquired these beasties.
'Perhaps these mites are a model system of co-evolution. It’s possible that as every species of mammal evolved, so did their mites – each one particularly adapted to its changed environs.'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처 http://11011.tistory.com/?page=189

 

출처 http://www.imbc.com/event/entertain/milklove/box/milk_4/index.html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명은 남자 77.2세, 여자 84.4세로 크게 늘어나며, 노년의 건강 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다. 하지만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보면 건강과 직결되는 영양 상태가 상당히 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영양 결핍이다. 에너지 섭취량도 권장 수준에 미달하고, 특히 칼슘과 비타민A, 리보플라빈 섭취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 같은 영양 불균형은 신체기능을 떨어뜨리고 점점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노인의 영양 상태는 '먹는 것'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많은 전문가들이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노인들에게 우유를 권하고 있다.

 

'우유 이야기'의 저자 진현석 박사(충남대 농화학전공)는 "우유와 유제품에는 소화, 흡수가 잘되는 유지방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며, 특히 노인들에게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A, 비타민B2, 칼슘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경우, 어린 시절부터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소화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소량씩 마시거나 유당을 사전에 효소 처리한 우유 또는 식이섬유 등이 보강된 발효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유는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노년기 때는 특히 골다공증에 의한 척추와 고관절 골절 등으로 거동이 불편할 수 있어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0세 이상 여성 노인 중 절반 이상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을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우유 속 칼슘은 유당의 도움으로 60%~70% 뼈에 흡수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칼슘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노인은 하루 2잔 이상 우유를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우유는 뇌 기능 퇴화로 나타나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데이비드 스미스 교수가 이끄는 '기억과 노화를 연구하는 옥스퍼드대학 프로젝트' 연구팀에 따르면, 우유를 하루 2잔(500mL) 정도만 마셔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혈중 콜린 농도가 저하돼 기억력 감퇴, 사고력 저하 등을 유발한다.

 

우유에는 1L당 콜린 50~170mg이 들어 있다. 또 비타민B12가 부족한 노인은 비타민B12 수치가 높은 노인에 비해 치매로 연결되는 대뇌 손상을 2배 더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유에는 대뇌 신경조직 손상을 줄여 주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한편, 곧 다가올 대명절 추석엔 노인들의 우유 섭취가 더욱 요구된다. 추석엔 명절음식으로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유로 소화를 돕는 것도 좋은 방법. 쪼그린 채 전 부치고, 오래 서서 설거지를 하다보면 척추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는데 이 또한 우유로 칼슘을 보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서울신문]

뉴스팀 seoulen@seoul.co.kr

http://media.daum.net/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40828103206898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