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규칙적으로 운동해도 효과를 보지 못했던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라!

당신이 기대했던 결과를 보지 못했던 이유는 운동을 열심히 안 했기 때문이 아니다.

 

위 동영상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심지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이다.

 

운동하면서 어쩌면 팔굽혀 펴기 몇 개, 프랭크 자세 몇 분에 연연했을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볼 수 없다. 단 몇 개의 동작을

하더라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다.

 

백문이 불여일견! 위 동영상에서 보여주는 잘못된 자세와 바른 자세를 확인해 보라

 

[VIDEO]

http://www.huffingtonpost.kr/2014/10/13/story_n_5975418.html
The Huffington Post  | 작성자 Sarah K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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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틴 조절단백질과의 협력을 통한

암억제단백질 BAP1의 안정적인 DNA 복제 유도기능 규명

 

 

국내 연구진이 DNA의 정확한 복제를 돕는 암억제단백질(BAP1*)의 작용기전을 규명해냈다. 새로운 항암제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BAP1 : 최근 폐 표면과 흉부 내면 사이를 구성하는 흉막조직의 중피세포에서 유래하는 폐암인 흉막중피종 등에서 유전자 변이가 발견된 암억제단백질. 핵에 존재하며 표적단백질에 붙은 유비퀴틴을 떼어내는 탈유비퀴틴화 효소활성을 가지고 있다.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권종범 교수 연구팀(제1저자 이한새 박사)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핵심)과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연구개발사업(미래도전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지 온라인판 10월 6일자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 Stabilization and targeting of INO80 to replication forks by BAP1 for normal DNA synthesis)

  
유전정보를 다음세대로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DNA 복제가 정상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이 과정에 관여하는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유전체불안정성*이 초래되어 암이 발생할 수 있다.

* 유전체불안정성 : 염색체가 소실되거나 짧아지는 등 염색체의 수나 구조의 이상 또는 염기서열 변이 등 염색체의 안정성이 저해된 것으로 암 세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연구팀은 암억제단백질로 알려진 BAP1이 크로마틴* 조절에 관여함으로써 유전체의 안정성을 돕는다는 것을 알아냈다.

 

대표적인 크로마틴 조절단백질(INO80**)과 직접 결합, 이 단백질의 분해를 막고 복제분기점***으로 유도하여 복제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 크로마틴 : 진핵세포의 핵 속에 존재하는 유전체 구조로 DNA와 히스톤 단백질이 고도로 응축된 구조

** INO80 : 전사조절, DNA 복제 등 유전체 대사조절에 관여하는 크로마틴 리모델링 인자

*** 복제분기점 : 복제과정에서 DNA 이중나선이 외가닥으로 풀어지면서 새로운 이중나선구조가 만들어지는 지점

  
실제 BAP1이 없는 폐암세포주에서는 INO80 단백질이 안정되지 못하고 분해되면서 농도가 크게 낮아져 있었다. 반면 인위적으로 BAP1을 넣어준 경우 농도가 다시 회복되었다.

 

또한 흉막중피종 환자의 종양조직에서 이 두 단백질 모두 농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나 암발생 억제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권 교수는 “BAP1과 INO80에 의한 암억제기전이 다른 암 종에서도 작용하는 일반적인 경로인지를 조사하고 생쥐를 이용해 본 가설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연구를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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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가 주는 6가지 특별한 능력

 

 

 

 

자신에 대한 확신을 하고 성취동기를 증가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세상을 호령할 능력을 키우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자세를 바르게 해라.


맞다. 어머니들이 늘 하던 말씀이다. 올바른 자세는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균형 잡힌 모습을 훨씬 넘어서는 장점이 있다.


올바른 자세가 몸과 마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6가지를 소개한다. 단순하다고? 맞다. 그러나 효과는 확실하다.

 

1. 좋은 자세는 자신감을 높여 준다.

능력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흔히 자기 자신을 먼저 꼽지 않는다. 그러나 자세를 바꿈으로써 그런 소극성을 치유할 수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올바른 자세로 운동할 경우에 몸을 구부정하게 할 때보다 자존감이 더 생기고 자신이 갖춘 능력에 대해 믿음이 더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 활력을 높여 준다.

우리 모두 오후가 되면 나른해진다. 그러나 커피를 석 잔이나 마시지 말고 자세를 점검해 보라. 약간의 스트레칭과 자시 교정만으로 오후 3시쯤이면 꼭 필요한 활력이 생긴다. Journal Biofeedback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바른 자세로 서거나 앉으면 원기를 다시 회복하고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무력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3.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자세를 바로잡으면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마감 시간에 대응하는 능력이 생긴다. Health Psychology에 발표된 최근 연구 결과는 맡은 일이 지지부진할 때 바른 자세로 앉으면 부정적인 감정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올바른 자세는 기분을 좋게 해준다. 스트레스는 당연히 안녕이다.

 

4. 두려움을 줄여 준다.

같은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자세가 바른 사람들이 두려움이 적고 더욱 적극적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중요한 인터뷰가 있다면 어깨를 펴고 반듯한 자세로 앉아 보라. 자신을 움츠러들게 하는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5. 업무 능률을 높여 준다.

단순히 앉아 있는 자세를 바꾸기만 해도 업무 능률이 높아진다. 올바른 자세는 신체를 펴주고 뇌에 당신이 지금 힘 있는 자리에 있다는 신호를 준다. 이는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 생산성을 향상해준다고 Entrepreneur는 보도했다.


인지심리학자인 데나 카니 버클리대학 조교수는 “자세를 바꿨을 때 나오는 테스토스테론의 변화는 게임에서 이겼을 때와 비슷하다”고 그 잡지에 말했다. “변화의 양은 똑같다는 것이다”

 

6. 편안한 숨을 쉴 수 있게 해준다.

구부린 자세로 있을 때 신체를 드나드는 공기의 흐름이 억제된다. 똑바로 앉으면 산소 흡수량이 30%까지 는다고 Real Simple은 전했다. 좋은 자세는 가슴을 열어 우리 신체와 뇌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해 활력을 증대시킨다. 게다가 좋은 호흡을 통한 산소 유입 증대는 신체를 이완시키는 아주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가?

The Huffington Post  Lindsay Holmes

 

 

6 Reasons Good Posture Can Make Your Whole Day Better

 

Want to have more confidence, increased motivation, lower stress and the ability to basically rule the world? Sit up straight.

 

Yep, just like your mother always told you. But there really are benefits to practicing good posture -- and they extend far beyond how much better you look in the mirror. Below are six ways straightening your stance positively influences your body and mind. Simple? Yes. Effective? Definitely.

 

Good posture can lift your confidence.

confidence


When it comes to our own qualifications, we're usually the first ones to count ourselves out -- however, that may be remedied with a simple adjustment in our stance. Research suggests that when we exercise proper posture, we tend to have a little more self-esteem and believe in our own assets more than when we're slouching. Big work presentations and first dates have nothing on you.

 

It may give you an energy boost.

working office happy


We've all fallen victim to that afternoon slump -- but before you down your third cup of coffee, check how you're sitting. A little stretch and adjustment to your posture may help give you the stamina boost you so desperately need when 3 p.m. rolls around. According to research published in the journal Biofeedback, standing or sitting straight can also rectify decreased energy and feelings of depression that come with poor posture.

 

It can help reduce your stress.

stress work


An improved posture can also help build your resilience to deadlines and to-do lists. A recent study published in Health Psychology found that sitting straight when you're strung out can cut out those negative emotions. Additionally, a straighter stance can also lift your mood. So long, stress.

 

Sitting up straight may lower your fear.

worried


In the same study, researchers also found that participants who weren't slouching reported lower feelings of fear and more positive emotions. Next time you have a big interview, square those shoulders -- and kick your worries to the curb.

 

It could make you more productive at work.

productive


Powering through those tasks may be as simple as fixing the way you're sitting. Proper posture allows your body to expand and signals to your brain that you're in a stance of power, which then increases testosterone and leads to a productivity boost, Entrepreneur reported. "The amount of change that you see in testosterone when power poses are engaged is like when you win a game," Dana Carney, cognitive psych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at the Haas School of Business,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told the magazine. "The magnitude of the change is the same."

 

It helps optimize your breathing.

breathing outside

When you're slouched, you're inhibiting prime air flow. Sitting up straight can increase your oxygen intake by about 30 percent, according to Real Simple magazine. Good posture opens your chest cavity and allows more oxygen to enter the body and brain, contributing to that energy boost mentioned above. Plus, more oxygen = better breathing, which is your body's natural way of keeping you relaxed. Doesn't that feel good?

huffingto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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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주요 국가의 일 평균 밤 수면시간, 프랑스가 제일 많이 수면하고 한국이 가장 적게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kcontents

 

 

우리나라 국민은 몸을 움직이지 않거나 잠을 너무 많이 또는 너무 적게 자서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박소현 박사는 '연관성 분석을 이용한 한국인의 건강위험행위 군집현상 연구' 논문에서 질병관리본부의 2007∼2009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건강을 많이 해치는 행동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분석 대상 성인남녀 1만4천833명 중 74.6%가 '신체적 비활동자'로 집계됐다. 

신체적 비활동은 숨이 가쁠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루 최소 30분씩 주5일 이상 하지 않거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최소 20분씩 주3일 이상 안하는 경우를 말한다.
 
건강 위험행위를 7가지로 분류한 이 분석에서 두 번째로 많은 건강을 해치는 행동은 7시간 미만 또는 8시간 넘게 자는 부적절한 수면시간(49.1%)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적절한 체중(36.6%), 흡연(20.2%), 아침 결식(15.6%), 과음(7.9%), 잦은 간식(6.8%) 순이었다.
응답자의 69.8%는 2가지 이상의 건강 위험행위를 한다고 밝혔고, 1가지도 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5.0%에 불과했다.
 
특히 남성은 4가지 이상의 건강위험행위를 함께 한다고 답한 비율이 여성(6.5%)의 3배 이상 높은 21.1%에 달했다.
건강 위험신호에 대한 자각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다.
 
여성 응답자의 24.7%는 자신의 주관적 건강이 나쁘다고 답해 남성 응답률 16.3%를 웃돌았다. 
반면 만성질병을 진단받았다는 응답은 남성(58.2%)이 여성(49.7%)보다 많았다.
 
남녀 모두 가장 많이 진단받은 만성질병은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질환(남성 28.7%·여성 22.7%)이었다.
건강 위험행위는 서로 인과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각각의 건강 위험행위가 여성은 부적절한 수면, 남성은 신체적 비활동이나 흡연으로 많이 이어졌다고 논문은 밝혔다.
 
예컨대 신체적 활동이 적고 흡연을 하는 여성의 55.14%는 수면시간이 부적절했고, 과음과 아침 결식을 하는 남성의 66.84%는 담배를 피웠다.
 
박씨는 "구체적 건강 위험행위와 그 연관성을 분석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어떤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게 필요한지 제시해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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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단단해 보이지만 우리 몸에서 세균이 침투하기 쉬운 경로 중 하나다.

 

인체에서 세균이 침투하는 경로인 코나 피부는 세균 침투를 막는 표피·점막 등의 보호막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치아는 세균에 그대로 노출돼 있으며, 잇몸의 경우 혈관과 바로 맞닿아 있어 세균이 혈관에 바로 침투하기 쉬운 구조이다.


치아는 우리가 말을 하거나 식사를 할 때 등 우리 생활의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된다. 그런데 세균이 침투해 질환이 생긴 치아를 방치하면 생활에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보스턴 대학 연구팀이 60세 이상 노인에서 치주질환과 뇌졸중 병력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이가 부분적으로 혹은 전혀 없거나 치주조직이 심하게 손상된 사람의 경우 뇌졸중을 앓을 위험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마르타 박사는 "심한 치주염이 있으면 심근경색 및 허혈성 뇌졸중의 원인인 동맥경화성 플라크 형성 위험이 커지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에게는 염증이 잇몸과 잇몸뼈 주변까지 진행된 치주염 등 치아 질환이 치명적이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치주염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보다 2배 높다.

 

혈액은 끈적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모세혈관에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해 잇몸이 제대로 영양공급을 받지 못한다.

 

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고 세균 침투에 취약해지는 것이다. 또, 혈액뿐 아니라 침 속 당 농도가 증가해 구강 내 세균이 잘 증식하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도 원인이다.

 

치아나 잇몸은 혈관에 바로 맞닿아 있어 잇몸 사이로 세균이 침투하면 혈관을 타고 세균이 온몸으로 이동한다.

 

이때 세균 저항력과 면역력이 낮은 당뇨병 환자의 경우 치주염 탓에 많은 합병증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또한, 치주염은 현재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당뇨병의 발병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도 존재한다.

 

이처럼 치주염은 단순히 구강의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따라서 최소 6개월을 주기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스케일링으로 치주염 발병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 사이에 낀 세균 덩어리 치석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만약 잇몸이 욱신거리고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나면 치주질환을 의심하고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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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dorbit

 

카레에 들어있는 강황 성분이 알츠하이머병(치매)을 예방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독일 신경과학, 의학 연구소 연구팀은 생쥐에서 채취한 신경줄기세포를 시험관에서 배양해 방향성 정유에 노출하는 방법으로 연구한 결과, 카레의 강황에 뇌 손상 치유 성분이 포함됐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방향성 정유 노출량이 많을수록 신경줄기세포 증식 효과는 더욱 컸다.

 

이어 연구팀은 방향성 정유를 주입한 신경줄기세포를 쥐의 뇌에 넣고 증식하는 신경줄기세포와 결합할 수 있도록 브로모디옥시우리딘이라는 추적자를 투여했다.

 

7일 후,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로 쥐의 뇌를 관찰한 결과, 뇌실하 영역(SVZ)이 넓어지고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방향성 정유는 내인성 신경줄기세포의 증식과 분화를 촉진하고 뇌 손상을 치유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알츠하이머와 같은 심경변성질환 환자의 뇌 건강을 회복시킨다고 설명했다.

 

아델레 뤼거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토대로 뇌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이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치매연구학회 로라 팝스 박사는 “이 연구결과가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을지, 치매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황은 맵고 쓴맛이 나는 황색의 약재로, 통증 완화와 월경불순에 효능이 있다. 인도에서는 타박상이나 염좌에 바르는 약으로 쓰며 카레 가루의 향신료로 쓰기도 한다.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항암효과, 콜레스테롤 수치저하, 치매 예방, 뇌졸중 예방, 골다공증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이는 성분이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카레 가루의 경우에는 강황뿐만 아니라 밀가루, 인공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단점이 있다.

이 연구결과는 ‘줄기세포 연구와 치료(Stem Cell Research & Therapy)’에 실렸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자료제공="하이닥

 

Common Curry Ingredient Could Help The Brain Battle The Affects Of Alzheimer’s

 

Republish ReprintRepublish OnlineRepublish OfflineReprintGet Syndication FeedChuck Bednar for redOrbit.com – Your Universe Online

 

Eating spicy Indian food could help boost the brain’s ability to heal itself, according to new research published in Friday’s edition of the journal Stem Cell Research and Therapy.

 

According to Damian Gayle of The Daily Mail, aromatic turmerone, a compound found in the popular curry spice turmeric, could encourage the growth of nerve cells believed to help repair the brains of those suffering from neurodegenerative conditions such as dementia or Alzheimer’s disease.

 

In lab tests involving rats, researchers from the Institute of Neuroscience and Medicine (INM-3) in Germany, the University Hospital of Cologne Department of Neurology and the Max Planck Institute for Neurological Research found that aromatic turmerone promoted the proliferation of brain stem cells and their development into neurons.

 

The study authors believe it could help scientists develop new ways to treat conditions that kill brain cells, which include strokes and Alzheimer’s. However, they told BBC News health reporter Smitha Mundasad that additional trials are required to see if the affect is applicable to humans.

 

The researchers injected the rodents with the compound, and then scanned their brains, Mundasad explained. They found that activity increased in the regions of the brain known to be involved in nerve cell growth following infusion with the bioactive compound. Specifically, they found that the subventricular zone (SVZ) was wider and the hippocampus had expanded in the brains of rats injected with aromatic turmerone.

In a different part of the trial, the researchers bathed rodent neural stem cells (NSCs) in different concentrations of aromatic tumerone extract. NSCs are stem cells found within adult brains that differentiate into neurons, and play a vital role in the self-repair and recovery of brain function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 the authors explained.

 

Rat fetal NSCs were cultured and grown in six different concentrations of aromatic tumerone during a 72-hour period, and at some concentrations, the compound was shown to increase stem cell proliferation by as much as 80 percent without having any impact on cell death. Furthermore, the cell differentiation process also became accelerated in cells treated with the aromatic tumerone compound when compared to untreated controls.

 

In a statement, lead author and INM-3 researcher Dr. Maria Adele Rueger said, “While several substances have been described to promote stem cell proliferation in the brain, fewer drugs additionally promote the differentiation of stem cells into neurons, which constitutes a major goal in regenerative medicine. Our findings on aromatic turmerone take us one step closer to achieving this goal.”

 

Dr. Laura Phipps of Alzheimer’s Research UK told the BBC that it is “not clear whether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ould translate to people, or whether the ability to generate new brain cells in this way would benefit people with Alzheimer’s disease.” Until additional research reveals the compound’s impact on neurodegenerative diseases, she that that people should not take the new study as “a sign to stock up on supplies of turmeric for the spice rack.”

redo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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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성인 하루 섭취 권장량을 800mg

성장기 아동 권장량 남 1,000mg 여 900mg

타 영양소에 비해 흡수율 낮아 비위장 기능 먼저 개선해야

 

출처 세종병원

kcontents

 

 

흔히들 키가 크려면 우유나 멸치 같은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한다.

이것은 이들 식품에 포함된 칼슘 때문이다.

 

칼슘은 인체 체중의 약 1.4%를 차지하며 이 중의 약 99%는 뼈와 치아에 있고 나머지 1%는 혈액 등 체액에 존재한다. 칼슘은 인과 같은 다른 무기질들과 함께 뼈를 구성하여 인체 골격을 형성하고 유지한다.

 

한편 혈액, 세포외액, 근육, 다른 조직에 존재하는 1%의 칼슘은 혈관의 수축과 이완, 근육수축, 신경전달, 내분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이러한 체액 내 칼슘은 뼈에서 유리된 것도 있고 음식을 통해 섭취된 것도 있다.

 

평균 성인 남성의 경우 하루 700mg 정도의 칼슘이 뼈에서 혈장으로 유리되고 다시 뼈로 유입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보통 하루 섭취 권장량을 800mg 정도로 잡고 있다.

 

만약 음식물을 통한 칼슘의 충분한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혈장 내 칼슘 농도가 떨어지게 되고 뼈에서 부족한 칼슘을 유리시키게 된다. 즉 그만큼 뼈가 약해지게 된다.

 

우리가 흔히 골다공증이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뼛속의 칼슘이 빠져나가서 뼈가 엉성해져서 약해지는 것이다. 약간의 충격에도 뼈가 부러지고 척추뼈의 압박골절 등이 오게 된다. 성장기 아동이 뼈 성장에 필수적인 칼슘이 부족하다면 당연히 키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성장기 아동의 키가 1cm 정도 자랄 때 체내 칼슘 권장량은 30g 정도 증가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보통 성인의 칼슘 1일 섭취 권장량은 700∼800mg인데 비해 성장기 아동의 권장량은 남 1,000mg 여 900mg 정도이다.

 

한편 칼슘은 포함된 음식물마다 위장관에서의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조금씩 다르다. 대략 우유 50%, 멸치 및 해산물 25%, 채소류 20% 정도이며 칼슘의 흡수는 비타민 D에 의해 조절된다.

 

최근 일조량 부족에 의한 비타민D 결핍이 성인 특히 노년 골다공증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비타민D의 칼슘 흡수 조절 작용 때문이다.

 

칼슘의 흡수율은 또한 나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흡수율은 영아기(60%)에 가장 높고 사춘기 이전에는 평균 28%, 사춘기 초기(급성장기)에는 34%로 다시 증가한다. 이후 성인이 되면 다시 감소하여 성인 여성의 평균 칼슘 흡수율은 25%이고. 노령화에 따라 흡수율은 점차 더 감소하게 된다.

 

성장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아이들을 보면 잘 먹는데 체격이 왜소한 아이들이 많다. 물론 에너지 섭취량보다 활동량이 많아서 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비위 계통에 문제가 있어서 입이 짧

 

고 식사량이 적거나 또는 많이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의 흡수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칼슘은 타 영양소에 비해 흡수율이 많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는 우유, 멸치보다도 먼저 비위장 기능을 개선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키 성장에 있어서 칼슘과 같은 영양소의 섭취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아이가 약해진 기관은 없는지 정상 성장을 지연시킬 인자는 없는지 꼼꼼하게 진단하고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무조건 우유나 멸치만 많이 먹일 게 아니라 칼슘을 잘 흡수 이용할 수 있도록 소화기 상태, 소변 등 비뇨기계 상태, 면역력 알레르기 등 호흡기 상태 등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부터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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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시간 정도 신체활동,

아이들 집중력·인지능력 향상 효과 커

 

출처 하이키한의원

 

 

방과 후 1시간 가량 즐기는 신체활동이 인식능력과 집중력을 2배 이상 높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찰스 힐먼 미국 일리노이대 채플힐 캠퍼스 공공보건학과 교수팀은 만 7~9세의 아동 22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학술지 ‘소아과’ 29일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무작위로 선정된 만 7~9세 아이들 221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1시간 내에 또래 아이들과 운동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9개월 간 가진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뇌의 활동,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신체활동 시간을 갖는 아이들이 인식능력과 관련된 작업에서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2배가 넘는 정확도를 보였다. 또한 인식과 관련된 뇌 영역의 활성 정도가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도 확인됐다.


아이들의 인식능력과 방과 후 신체활동에 참여하는 빈도와 횟수 사이에도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과후 1시간 내 신체활동에 더 많이 꾸준히 참여한 학생일수록 인지능력 발달이 도드라졌다는 뜻이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방과후 1시간 내에 신체활동을 하면 인식능력뿐 아니라 집중력, 지능활동의 속도와 집중력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아이들이 또래와 놀고 어울리는 과정에서 인식능력과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동아사이언스
이우상 기자 idol@donga.com

 

 


Arts & Culture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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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times a day are YOUR breasts stared at?

 

Hidden 'bra cam' demonstrates just how often men - and women - steal sneaky glances Nestlé attached a hidden camera to the bra of a female volunteer in London to find out how often her breasts were gazed at, and counted 36 subtle and not-so-subtle glances in one day

유방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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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Drinking from a plastic water bottle left in a hot car can cause cancer.
Fact: This rumor falsely claims that dioxins—a group of toxic chemicals associated with an array of health problems, including breast cancer—leach from the heated plastic into the water.


Plastics do not contain dioxins, and the sun's rays are not strong enough to create them, says Michael Trush, PhD, deputy director of the Johns Hopkins Center for Urban Environmental Health. Most single-use beverage bottles sold in the United States are made from polyethylene terephthalate (PET), a substance tested extensively for safety. There is some evidence that heat can cause bisphenol A (BPA), a compound that's been shown to have estrogenic effects in animal studies, to leach from plastic bottles into the water. (The "estrogenic effects" are thought to impact cancer risk.) However, most single-use water bottles sold in the United States are made from BPA-free plastic. And there's no proven link to breast cancer in women anyway. To be safe, drink from a reusable plastic bottle labeled "BPA free," or choose water bottles with a "1," "2," "4," or "5" in the recycling symbol on the bottom.

 

 

 

美 연구진, 발암물질·환경호르몬 농도 높아지는 사실 확인

 

미국 연구진이 생수병을 뜨거운 환경에 오래 노출시켰더니 물 속에서 발암성 물질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및농업과학연구소 제공 햇볕에 오래 세워둔 차 안에 생수병을 뒀다면 이 물을 마시기에 망설여진다. 실제로 이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건강을 위하는 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레나 마 미국 플로리다대 교수팀은 플라스틱 용기에 든 물을 오랫동안 더운 환경에 뒀더니 해로운 물질이 증가했다는 연구결과를 ‘환경오염’ 9월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16개 브랜드의 생수를 70도에서 4주 동안 보관한 뒤 물의 성분을 분석했다. 그 결과, 1개 제품에서 발암성 물질인 ‘안티몬’과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의 농도가 규정치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1개 제품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두 물질의 농도가 증가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습관적으로 차에 물을 두는 사람이 이런 물을 장기적으로 마신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 교수는 “실험에 사용하지 않은 생수 제품도 안전한지 분석할 필요가 있다”면서 “물이 아닌 커피나 주스처럼 산성을 띤 음료수를 플라스틱 용기에 넣은 채 더운 환경에 장기보관한 경우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동아사이언스
이재웅 기자
ilju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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