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용유 고르는 법


   식물성 지방이 건강에 좋다는 게 알려지면서 다양한 원료에서 기름을 추출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시판 중인 식용유 가운데 무얼 선택하는 게 좋은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선택의 키 포인트는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진 포화지방 함량과 발연점, 즉 연기가 나는 온도다.

올리브오일은 버진 올리브유 (Virgin Olive Oil)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Extra Virgin Olive Oil)로 나뉜다.

사진은 커클랜드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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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으깨 첫 기름을 짠 뒤 화학 처리를 최소화한 제품이다. 항산화 물질과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성 기름으로 꼽힌다. 단, 발연점이 섭씨 195도 안팎으로 낮기 때문에 높은 온도가 필요한 튀김이나 구이보다는 샐러드나 스튜에 뿌리는 게 바람직하다. 티스푼 하나에 120㎈, 2g의 포화지방을 함유한다.




일반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정제한 제품이다. 거르는 과정에서 항산화 물질 등이 줄지만, 발연점이 섭씨 240도까지 높아지는 장점이 생긴다. 높은 온도로 조리해야 하는 요리에도 쓸 수 있다. 119㎈에 1.9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카놀라유 

식용유 가운데 저렴한 축에 속하기에 패스트푸드 업소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그 탓에 뭔가 몸에 좋지 않은 식용유란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괜찮은 식용유다. 가격이 싸고 발연점이 섭씨 240도 안팎이어서 많은 양의 기름을 사용해 높은 온도로 조리해야 하는 튀김 요리에 적합하다. 124㎈에 1g의 포화지방이 있다.


팜유 

과자류와 땅콩버터를 만들 때 많이 쓰인다.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이롭지 않고, 원산지 동남아시아에서 경작 기간 중 심각하게 삼림을 훼손한다는 비난을 받는 제품이다. 발연점은 섭씨 230도 부근이고, 포화지방 함량은 6.7g.


코코넛 오일 

논란이 많은 제품이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식물성 포화지방은 동물성의 그것과는 달리 몸에 해롭지 않다는 설도 제기된다. 발연점은 정제하지 않은 제품이 180도 부근, 정제유는 230도 안팎이다. 포화지방 함량이 12.2g으로 식물성 기름 중 가장 높은 쪽에 속한다.

이용재 기자 youngchaeyi@kormedi.com 코메디닷컴




수능 한 달 앞으로…수험생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


스트레스성 ‘격려의 말’ 지양해야


    수능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막바지 시험준비가 한창이다. 수험생 및 학부모는 물론 친지들도 시험 당일까지 건강과 컨디션 유지에 이상이 없도록 바짝 긴장하고 있다.


수험생에게 부담을 줄 수 있는 말보다는 조용하게 선물을 건네는 사람들도 많다. 스트레스성 ‘격려의 말’을 지양하고 한달 간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건강식품 등을 선물하는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수험생의 두뇌 활동이나 눈 건강, 장 건강,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이 많이 팔리고 있다. 여학생의 경우 지나친 긴장으로 생리통이 심해질 수 있어 이를 관리하는 특화 상품까지 나오고 있다.


네이버블로그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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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선물닷컴’ 윤경희 팀장은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서 유산균 제품, 홍삼 제품, 견과류 등을 찾는 분들이 급증하고 있어 수험생 관련 상품을 크게 늘렸다”고 말했다. 실제로 눈이 피곤한 수험생을 위한 루테인 성분 건기식이나 지나친 스트레스로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수험생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 관련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막바지 체력 유지를 위한 홍삼이나 비타민 관련 상품이나 견과류 등도 인기 제품이다.


수험생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침은 오전 시간의 집중력 및 학습 효율성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신선한 채소가 충분히 포함된 아침식사를 꼭 먹는 게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감기 예방이다. 감기에 걸리면 공부 집중력과 컨디션 조절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실내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외출 후에는 양치질과 함께 손발을 깨끗이 씻는 것이 필수다. 건기식 형태의 비타민 C 섭취도 도움이 된다.


한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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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는 스트레스가 심해지기 때문에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자주 하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는 호두 아몬드 등이 포함된 견과류로 공복감을 해소하는 게 좋다. 오후 4시경의 적절한 간식은 저녁 과식을 예방해 공부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




‘건강선물닷컴’ 윤경희 팀장은 “수험생에게 건네는 선물은 막바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상품이 좋다”면서 “수험생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눈이나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고르는 게 실속이 있다”고 말했다.

김민철 기자 kmc@kormedi.com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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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청년주택 ‘그림의 떡’…보증금 1억 이상, 월세 78만원도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의 임대료가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대문구 충정로에 공급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중 신혼부부 대상인 민간임대 39㎡형 주택의 임대료는 임대보증금 비율이 30%일 경우 임대보증금이 8500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78만원이다. 임대보증금을 40%로 할 경우에는 임대보증금은 1억 1280만원, 월 임대료는 66만원이다.


서울시 충정로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제공


또한 광진구 구의동에 공급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중 신혼부부 대상 민간임대 전용 32㎡형의 임대료는 임대보증금 비율 30%일 때 보증금 6300만원, 월 임대료 59만원이었다. 보증금 비율을 50%로 높이면 보증금은 1억500만원, 월 임대료는 42만원이다.


서울시가 제출한 구의동 역세권 청년주택의 인근 시세 자료를 보면 면적에 따라 보증금은 1000만~5000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40만~70만원 수준이다.




서대문구 충정로 역세권 청년주택의 인근 시세 자료를 보면, 30.4㎡ 면적의 아파트의 경우 보증금은 1억원이지만, 월 임대료는 56만원 수준이다.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 청년주택 임대료가 저렴한 수준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안호영 의원은 "공급 대상이 신혼부부임을 감안하더라도 1억원이 넘는 임대보증금이나 80만원에 육박하는 월 임대료는 주거 취약 계층의 주거난 해결을 위한 역세권 청년주택의 취지를 고려할 때 비싼 편"이라고 말했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주택을 최소 8년간 임대주택으로 확보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청년주택은 서울시로부터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사업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일부 지원, 주차장 기준 완화 등 특혜를 받는 민간사업자가 공급한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공공임대 1만6000가구, 민간임대 6만4000가구 등 총 8만 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38개 사업지구에 1만5443가구가 사업인가를 받았다.


안 의원은 "역세권 청년주택의 높은 임대료는 비정규직 청년이나 학생이 감당하기에 높은 수준"이라며 "역세권 청년주택의 좋은 취지를 살리기 위해 임대료 수준을 보다 낮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노후한 단독·다가구주택의 임대료와 비교하기는 힘들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에 발코니,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청년주택과 단순 비교는 불합리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충정로역 역세권 청년주택과 주변 월세를 비교해보면, 동일한 보증금일 때 20㎡이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다가구(원룸)보다 월 6만원 낮다고 주장했다. 주변 신축 오피스텔보다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면적별로 24~32만원 더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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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서균렬 교수


 

서울대 공대 모습/교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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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핵 전문가 데이비드 샌토로] “한국의 핵 무장은 동맹 깨뜨릴 것”

https://www.voakorea.com/a/51159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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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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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Men From Around the World Showcase Their Country’s National Costume in Male Pageant

By Sara Barnes on October 16, 2019

 

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Photograph by David Ryo


 

세계 전통의상 경연대회 '미스터글로벌 선발대회'


경찰행정학과 학생, 김 종우(23)씨 최우수상 수상


    우리는 보통 미인대회를 여성들을 위한 경쟁의 한 종류로 생각하지만, 미스터 글로벌은 우리의 선입견을 없애고 있다. 2014년 창설된 이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남성 참가자들이 문화적 배경과 자비심, 물론 잘생긴 외모를 부각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Mister Global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부분은 남성들이 그들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야 하는 "국민 의상" 라운드로 알려진 부분이다. 사진작가 데이비드 료는 2019년판 남성들의 사진을 찍었다. 그의 인상적인 사진 시리즈는 화려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장식된 구슬과 깃털로 장식된 머리장식, 수공예 보석, 오버사이즈 마스크, 심지어 악기를 특징으로 한다.


미스터 글로벌 대회는 단순한 미학 이상의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9년 대회를 위해 미스터글로벌은 경쟁 관계자는 남을 격려하고 동기부여하는 역할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인포팅 젠틀맨'이라는 모토가 붙었다. 이 단체는 또한 환경 인식을 증진시키고 있다; 올해, 그들은 코끼리를 돌보는 태국에 기반을 둔 조직을 지원하기 위한 성공적인 기금 모금 행사를 마쳤다.




이 행사에서 경찰행정학과 학생이자 모델인 김 종우(23)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미스터 글로벌(Mister Global)으로서, 그는 글로벌 친선 대사가 되어 환경 및 자선 사업을 맡을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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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normally think of beauty pageants as a type of competition for women, but Mister Global is dispelling our preconceived notions. Founded in 2014, the event features male contestants from around the world as they highlight their cultural background, charitable spirit, and of course, good looks. The most talked-about segment of Mister Global is what’s known as the “national costume” round—when the men have to wear their country’s traditional dress. Photographer David Ryo photographed the men for the 2019 edition. His striking series of portraits showcase spectacular ensembles featuring ornate beaded and feathered headdresses, handcrafted jewelry, oversized masks, and even musical instruments.


The Mister Global competition focuses on more than just aesthetics. Each contestant must give back in some way. For the 2019 competition, Mister Global added the motto of “Inspiring Gentlemen” because they believe that those involved in the competition should be role models who encourage and motivate others. The organization also promotes environmental awareness; this year, they completed a successful fundraising event to support a Thailand-based organization that takes care of elephants.


Jong Woo Kim, a 23-year-old police administration student and model, won the top prize. As Mister Global, he will become a Global Goodwill Ambassador and take on environmental and charitable projects.


Curious about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Scroll down to see the 38 men who participated in the 2019 Mister Global competition.




The Mister Global competition is a male beauty pageant that has a segment called “national costume” in which the men dress up in their country’s traditional dress.

 

Photographer David Ryo snapped the striking portraits of the contestants in their elaborate ensembles.

 


















Male Beauty Pageant by David Ryo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Photograph by David RyoMale Beauty Pageant by David RyoMale Beauty Pageant by David Ryo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Photograph by David Ryo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Photograph by David RyoMister Global Male Beauty Pageant Photograph by David RyoMale Beauty Pageant by David RyoMale Beauty Pageant by David Ryo

mymodernm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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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fastest ant hits record-breaking speed of TWO miles per hour – that's the equivalent of a human running at 360mph


Footage of a Saharan silver ant (Cataglyphis bombycina) running highlighting when the legs are in contact with the ground and when they are swinging


Named the Saharan silver it can cover almost a yard - in a single second 

That's 108 times its body length of a third of an inch every second

In human terms, it would be equivalent to running at 360mph


 

시속 2km 경이적 속도로 달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개미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개미는 매초마다 자기 몸 길이의 108배를 달릴 수 있다.

'사하라의 실버'로 이름 붙여진 사막의 이름을 따서, 인간의 관점에서 360mph로 달리는 것과 같은 속도로 달린다.


이 작은 생명체는 치타보다 자신의 몸에 비례하여 더 빨리 달리고 자메이카 단거리 선수인 우사인 볼트가 1초 안에 하는 모든 것에 대해 약 12개의 보폭에 해당한다.




'사하라의 실버'의 근육 수축 속도는 '생리학적 한계에 가까운' 것일 수도 있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것은 6개의 작은 다리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흔들어서 1초에 33.7인치(855mm)라는 기록적인 속도에 도달한다.


이것은 초당 최대 50보 전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위해 우사인 볼트는 4개의 보폭에 해당한다.

게다가 태양은 지구상에서 가장 더운 곳에서 무자비하게 지배한다.


미국만큼 큰 광대한 황무지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이다.

그들은 모래가 60°C(140F)에 도달할 수 있는 절정기에 죽은 동물의 시체를 찾기 위해 둥지에서 모험을 한다.


등에 있는 은빛 털은 광선을 반사하고 열을 하늘로 되돌려 보내는 궁극의 햇빛 가리개 역할을 한다.

절지동물 전문가인 수석저자인 하랄드 울프 교수는 '사막개미 중에도 은개미는 특별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모래를 가로질러 그렇게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울프 교수와 동료들은 튀니지의 소금 팬을 방문하던 중 모래언덕에서 번성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사막 거주자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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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LLY VINCENT FOR MAILONLINE

PUBLISHED: 23:00 BST, 16 October 2019 | UPDATED: 00:06 BST, 17 October 2019




The fastest ant in the world can run 108 times the length of its own body every second.

Named the Saharan silver, after the desert in which it lives it runs at a pace that, in human terms, would be equivalent to running at 360mph.


The tiny creature runs faster in proportion to its own body than a cheetah and manages about 12 strides for every one that Jamaican sprinter Usain Bolt does in a second. 


The Saharan silver's muscle contraction speed may be 'close to physiological limits', they say.

It reaches a record speed of 33.7 inches (855 millimetres) a second by swinging its six tiny legs incredibly quickly.


This enables it to take up to 50 strides a second. To put this in perspective, Usain Bolt manages four.

What's more it does it in the hottest place on Earth – where the sun rules mercilessly.


The vast wilderness, as big as the United States, is the toughest part of Africa.


They venture from their nests to scavenge the corpses of dead animals at the peak of the day - when the sand can reach 60°C (140F).


The silver hairs on their back act as the ultimate sunshade - reflecting the rays and repelling the heat back towards the sky.




Lead author Professor Harald Wolf, an arthropod expert at the University of Ulm, said: 'Even among desert ants, the silver ants are special.'


But little was known about how they scamper at such blistering speeds across the sand.


So Prof Wolf and colleagues captured the enigmatic desert dwellers on camera after finding them thriving in the dunes during a visit to the salt pans of Tunisia.


Saharan silver ant (Cataglyphis bombycina) workers in the desert at Douz, Tunisia


Locating the inconspicuous nests was far from easy. Explained lab member Dr Sarah Pfeffer: 'We had to look for digging ants or follow a foraging ant back home.'


But once the researchers had located a nest, it was simply a matter of connecting an aluminium channel to the entrance - and placing a feeder at the end to lure them out.


Dr Pfeffer said: 'After the ants have found the food - they love mealworms - they shuttle back and forth in the channel and we mounted our camera to film them from the top.'


The researchers also excavated a nest, returning with it to record the insects running more slowly at cooler temperatures.




View full text

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580045/Worlds-fastest-ant-hits-record-breaking-speed-TWO-miles-hour.html


Lightning bugs: the world's fastest 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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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생활 속 기억력 향상시키는 5가지 습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어머, 내가 스마트폰을 어디에 뒀더라?”


우리가 가끔 또는 자주 스스로에게 묻는 말이다.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건만, 필요한 정보를 찾을까 싶으면 어디에 뒀는지 알 수 없어 스스로 자책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물론 그토록 찾던 스마트폰은 자신의 손에 또는 매우 가까운 곳에 버젓이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경험하는 건망증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들을 기억해야 하는데 기억 용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노화현상이다.




Best tips to improve your brain power

Recited the answers many a times but still failed to recall them while sitting for the exam!!!


What was the name of the movie I saw last weekend???

If you will please forgive me, I've forgotten your name. I'm absolutely terrible with names.


This is how everyone loses track quite often. It kind of feels like as we age, our minds and memories just don't work like they used to. To unlock the full potential of your brain, what all you need is to keep it active and acute.

https://www.jagranjosh.com/articles/train-your-brain-for-healthy-memory-1472727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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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건망증 증세가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기억력을 높이는 습관을 갖는 게 매우 중요하다. 일상생활에서 건망증을 완화시키고 기억력을 높이는 습관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1. 잠은 기억력 회복의 가장 좋은 비법이다

숙면이 우리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 중에서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뇌는 우리가 자는 동안 낮시간에 습득한 수많은 정보를 정리하는데, 충분히 숙면을 취해야 그 날 뇌 속에 저장된 정보들이 제대로 정리되어 나중에 바로 꺼내어서 쓸 수 있게 된다.


특히 낮잠을 자는 것도 기억력을 좋게 하는 습관이므로, 직장인이라면 점심시간 후 남는 시간에 잠시 잠을 청하는 것도 기억력 회복에 좋다.


2. 규칙적인 운동은 뇌를 깨운다

운동은 뇌를 깨어있게 도와준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뇌에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뇌 기능이 활성화되고, 학습력과 기억력, 집중력이 향상된다.


특히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운동을 꾸준히 하기에 무리가 있다면 산책, 걷기, 조깅 등 가벼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3. 긍정적인 생각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긍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보다 기억력이 좋을까? 정답은 ‘그렇다’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우울증을 예방해 결국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많이 받으면 신경세포도 손상되기 싶고 기억력이 저하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사람마다 자신의 성격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다. 따라서 외부 자극에 너무 민감해하지 말고, 되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jagranjo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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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보자

전자책이 아닌 종이책을 읽으면 기억력에 도움이 되고, 독서와 같은 문화활동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더불어 독서와 같이 모두에게 익숙한 취미가 아닌, 새로운 사실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취미의 경우 기억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뇌가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정보가 기술을 습득하는 취미도 좋으며, 모르는 곳을 산책하거나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 생소한 환경을 접하면서 뇌를 자극하는 활동 등도 기억력을 유지하는 데 좋다.


5. 음주와 흡연은 기억력 저하를 불러온다

많은 사람이 기억력 저하의 원인이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것이 음주와 흡연이다. 술을 마시면 산소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뇌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며, 흡연은 혈류의 흐름을 막아 역시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 외에도 여러 사람을 만나 좋은 사회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평소에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고, 견과류와 생선, 닭과 같은 가금류 등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 또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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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함박도 등 무인도 5곳 군사기지화···김정은 지시 맞다"


    군 당국이 1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교시 이후 함박도 등 북한 관할의 서해 섬 5곳의 기지화가 진행됐음을 인정했다. 2015년부터 무인도 5곳(갈도·장재도·무도·아리도·함박도)에 포와 초소, 레이더 등을 설치한 게 북한의 체계적 군사 전략이었음을 시사한다. 이들 5개 섬은 모두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인접해 있다.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은 이날 경기 화성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해병대 국정감사에서 ‘김정은이 서해 무인 5도 군사 기지화 작업을 하라고 교시를 내린 사실을 알고 있냐’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교시 시점과 관련 최윤영 정보참모처장(대령)은 “2014년 8월에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NLL에 인접한 北 무인도에 포,초소 설치

하태경 "5개 섬 한묶음으로 무장화했다"

해병대, 2017년 함박도 초토화계획 수립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이 15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병대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2015년부터 포착된 이들 무인도의 기지화를 놓고 김정은 위원장의 의중과 연관 짓는 관측이 제기된 적은 있지만 해당 지시가 공식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령관은 ‘무도와 장재도가 무장된 상태에서 김정은 지시 이후 이곳 무장이 더 강화되고, 나머지 3개 섬도 기지화가 진행된 것 아니냐’는 후속 질문에 “그렇다. 갈도에서 2015년 무장화가 진행됐고, 아리도, 함박도 순으로 감시기지화가 진행됐다”고 대답했다. 군 당국은 장재도와 무도에 현재 포문 12개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경두 "함박도 관할권 北에 있다"


구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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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해당 섬들에서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장 방문과 맞물려 활발히 벌어졌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2년 8월 장재도와 무도를 첫 방문한 뒤 2016년 11월과 2017년 5월에도 현지 시찰을 했다. 북한은 2015년 갈도에 122㎜ 방사포 4문, 아리도에 감시초소를 각각 배치한 데 이어 2017년에는 함박도에도 레이더 장비를 설치했다. 


북한이 군사기지화한 서해 무인 5도. [자료 하태경의원실]


하 의원은 이와 관련 “김정은의 지시로 5개 섬이 하나의 묶음으로 무장화가 이뤄졌다”며 “북한이 연평도 포격에 대한 보복의 전초기지로 무인 5도를 무장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함박도 초토화 계획 세워 

이날 국감에선 2017년 5월 북한 선박이 함박도에 접안할 당시 해병대가 세웠던 '초토화 계획'도 공개됐다. 이 사령관은 ‘함박도에 레이더가 설치되던 2017년 무렵 전진구 당시 해병대사령관이 어떤 조치를 했냐’는 서청원 무소속 의원의 질문에 “화력 유도 또는 침투 등 우발적인 상황을 대비해 (해병대가 주둔하는 함박도 인근 섬인) 말도를 전체적으로 요새화시켰다”며 “말도에 병력을 추가 주둔시키고, 함박도에 대해 유사시 초토화할 수 있도록 해병 2사단이 화력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함박도 위치가) 북방한계선 이북이라고 인식하고 확인했다”고 전제했다.


 

2017년 5월 장재도 시찰에 나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선명 답변 해병대사령관 "우리 적은 북한" 

이 사령관은 이날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적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북한이라 생각한다”고 선명하게 답변했다. 또 ‘북한 지도자의 약속과 말, 비핵화 의지에 대해서 신뢰하냐’는 물음에는 “지금까지 북한 지도자들이 가져온 행태를 볼 때 신뢰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라고 불신의 뜻을 내비쳤다.




한편 해병대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9·19 남북군사합의의 포 사격 금지 조항으로 인해 서북도서의 포병·전차부대 훈련을 내륙지역으로 순환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K-9 자주포는 반기 1회, 다연장로켓(천무)과 유도무기(스파이크)는 각각 연 1회 내륙에서 실시한다. 스파이크는 9월에 실시했고, 천무는 다음 달에 이뤄진다. 전차부대는 반기 1회 내륙으로 이동해 포사격 훈련을 한다.

이근평 기자 lee.keunpyung@joongang.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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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출범 후 9억 넘는 서울 단독주택 60% 증가"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이후 집값이 큰 폭으로 뛰면서 서울에서 공시가격 9억원을 넘는 개별단독주택이 6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이 17일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9억원 이상 개별단독주택 현황’을 보면 2019년 1월 기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준인 공시가격 9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2만2004채였다. 이는 문재인정부가 들어서기 직전인 2017년 1월 기준 1만3576채보다 62%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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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주택의 공시가격 총액은 2019년 34조2143억원으로 2년 전 18조7530억원보다 82% 늘었다.


지난해 이후 공시가격 9억원을 넘는 개별단독주택 증가 폭은 2015년 9%→2016년 10%→2017년 2% 등에서 지난해 18%, 올해 38% 등으로 크게 확대됐다. 이들 주택의 공시가격 총액 역시 지난해 22%, 올해 50% 등으로 커졌다.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 산정의 기초가 되는 표준단독주택의 현실화율(시세 반영율)은 53%로 2년 전 51.8%보다 1.2%포인트 높아지는 데 그쳤다. 시세를 반영했다기보다 최근 급등한 주택가격 시세를 반영하다보니 공시가격도 그만큼 올랐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주택 수를 기준으로 보면 2년 새 9억원 초과 개별단독주택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구는 서초구 1518채로 나타났다. △강남구 1413채 △용산구 995채 △마포구 957채 △송파구 789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종전 물량 대비 증가율로 보면 영등포구(270%)뿐 아니라 △성동구 228% △금천구 187% △동작구 170% 등도 9억원을 웃도는 개별단독주택이 크게 많아졌다.


공시가격 100억원을 넘는 개별단독주택 역시 2017년 8채에 그쳤지만 지난해 20채, 올해 61채 등으로 2년 새 8배 가까이 늘었다.


자료=정동영 의원실


정동영 의원은 “문재인정부의 집값 정책으로 아파트뿐 아니라 단독주택 등의 가격도 급등했다”며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통개발 발언과 강북 경전철 등 강북 집값을 자극하는 정책도 영향을 줬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집값 급등세가 멈췄으니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정부와 서울시가 이를 바로 잡으려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공시지가 여론현황

구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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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명→ 124명… 자산관리공사 단기계약직, 文 정부 들어 10배 늘었다


예탁결제원은 '청년인턴' 이름으로 비정규직 꼼수 고용

0명→ 3년 만에 53명으로 급증


비정규직 없애겠다더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공공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예탁결제원의 비정규직 채용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산관리공사의 경우 비정규직 채용이 2016년보다 10배 이상 늘었고, 예탁결제원은 재계약 및 정규직 전환조차 불가한 '청년인턴' 채용이 2년 만에 0명에서 53명으로 급증했다.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역행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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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자산관리공사‧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자산관리공사의 비정규직 채용이 박근혜 정부 시절보다 눈에 띄게 급증했다. 



자산관리공사의 비정규직 채용은 '전문계약직'과 '단기계약직'으로 나뉜다. 법무‧전산 등 전문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계약직'의 경우 2015년 5명, 2016년 5명 수준이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2017년 6명, 2018년 8명, 2019년(7월 기준) 10명으로 늘었다. 




'단기계약직', 3년 만에 16배 증가도


일시적 수요에 따라 한시 인력으로 고용되는 '단기계약직'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문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인 2016년에 비해 16배가량 급증했다. 2015년 14명, 2016년 7명, 2017년 16명, 2018년 51명, 2019년(7월 기준) 114명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최근 5년 간 비정규직 채용 현황. ⓒ김진태 의원실 제공


예탁결제원의 경우에는 비정규직인 기간제 근로자를 '청년인턴'이라는 이름으로 대거 채용했다. 청년인턴 채용은 문 정부 초창기인 2017년까지만 해도 0명이었다. 그런데 2019년 8월 기준 53명으로 늘었다. 설상가상으로 전환별정직원‧일반별정직원‧전문별정직원‧청년인턴을 전부 포함한 비정규직 총계 역시 26명에서 68명으로, 2년 만에 2배 이상 늘었다. 


김진태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외치던 비정규직 철폐는 자산관리공사의 경우만 봐도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며 "비정규직은 오히려 전 정부보다 더 늘어난 상황이다. 완전히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아름 기자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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