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 방안도 공개

     3기 신도시 전체 30만가구 중 분양주택 18만가구는 100% 가점제(가구주 연령, 무주택 기간 등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청약 기회를 차등하는 제도)로 공급되며 3~8년의 전매제한이 적용된다. 이 중 공공분양 주택은 최장 5년 간 거주의무기간도 부여된다. 나머지 12만가구는 공공임대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가 25일 발족하는 ‘신도시 포럼’을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3기 신도시 중소규모 택지와 남양주왕숙 등 5개 신도시는 각각 내년과 2022년부터 입주자모집을 시작한다. 연도별로 2022년까지 7만가구, 2023년 6만7000가구, 2024년 5만8000가구, 2025년 6만1000가구, 2026년이후 4만4000가구에 대한 입주자신청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도시 포럼은 국토부가 3기 신도시의 청사진 마련을 위해 도시건축, 교통, 일자리, 환경, 스마트시티, 교육문화 등 6개 분야 전문가 50여명으로 구성한 싱크탱크다.

3기 신도시 입지로 선정된 고양시 창릉동 일대 전경./주완중 기자

30만가구 중 공공임대는 12만가구가 공급되며 나머지 18만가구는 공공·민간분양 물량이 될 예정이다.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을 합쳐 전체 30만가구의 절반 이상이 공공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공공 분양물량은 3만가구 이상이 될 예정이다. 분양주택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가점제 100%로 공급된다. 전매제한도 3~8년이 적용되며, 공공분양주택은 최장 5년의 거주의무기간도 부여된다. 



이날 국토부는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대책 추진 효과에 대한 내용도 공개했다. 고양 창릉신도시의 경우 고양선 신설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과의 연계 등을 통해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이 현재 45분에서 25분으로 줄어든다. 일산신도시 주민도 여의도역까지 가는 시간이 약 40분으로 기존보다 10분 단축된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현재 고양시에서 서울까지의 일일 통행량은 35만건 수준이다.

인천 계양과 부천 대장신도시의 경우 이들 지역에서 서울까지 통행량이 일일 69만건에 달한다. 이곳은 S-BRT(간선급행버스체계)로 공항철도 등 기존 철도망과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게 핵심이다. 이 경우 인천 계양에서 시청역까지는 5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되고 부천대장에서 서울역까지 이동시간은 55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든다.

남양주 왕숙신도시의 경우 GTX-B노선과 S-BRT 신설이 주요 대책인데, 서울역까지의 소요시간이 현행 50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든다. 하남교산 신도시의 경우 지하철 3호선 연장이 핵심인데 현실화되면 덕풍역에서 수서역까지 소요시간이 55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광역교통대책의 핵심인 재원마련 방안이나 세부 추진일정은 이날 공개되지 않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용역 등을 통해 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과천 등 3기 신도시 2차 발표지구의 경우 연말 확정된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고양창릉·부천대장 등 3차 발표지구는 내년 상반기 중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3기 신도시의 자족기능도 강화한다. 신도시마다 자족용지에 도시첨단산단과 기업지원허브 등을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직주근접을 위해 창업주택 등도 인근에 배치할 예정이다. 하남교산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정보과학기술(ICT) 등 융복합단지가 조성되며, 부천대장의 경우 지능형로봇, 첨단소재, 항공드론 등 신(新)산업이 집중 유치될 계획이다. 이밖에 3기 신도시엔 스마트시티 개념이 도입되며 친환경적인 도시, 육아 키우기 좋은 도시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날 1·2기 신도시에 대한 ‘당근책’으로 이들 지역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공개됐다. 일산신도시의 경우 예비군훈련장,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을 도시첨단산단으로 전환해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검단신도시에는 인근 3기 신도시와 연계한 첨단산단을 조성, 수도권 서부지역 최대 신산업 특구로 만들고 공공청사 유치도 추진하기로 했다. 파주운정신도시에는 도시첨단산단을 만들어 앵커기업을 유치하고, 한국주택도시공사(LH)가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창업지원시설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존 1·2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반의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권역별 교통 개선방안도 8월중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현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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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됐니
(케이콘텐츠편집자주)

     일본 정부가 이달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 한·일 정상회담을 열기 어렵다는 의사를 우리나라 정부에 이미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측에 ‘일정상의 상황’을 이유로 들며 한·일 정상회담 개최가 곤란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정상회의 개막 전 한·일 정상회담 무산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한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한·일 정상회담) 개최 환경이 정비되지 않았다"라면서 "문재인 대통령 측이 방침을 바꾸면 모르겠지만 지금 대로라면 무산될 것"이라고 교도통신에 전했다.

문재인(오른쪽)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19년 9월 25일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굳은 표정으로 회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만 아베 총리는 정상회의 개막 시 각국 정상을 마중할 때 문 대통령과 악수하고 인사를 나누기는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일본 정부 고위 관료는 "마중할 때와 별도로 문 대통령과 서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단시간 접촉할 가능성은 남아있다"라고 교도통신에 말했다.



이를 두고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 우리나라가 일본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안을 제시하지 않자 문 대통령을 더욱 불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9일 산케이신문은 일제 징용피해자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우리나라 대법원이 배상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우리나라가 일본 측이 요구한 제3국 중재위원회 설치에 응하지 않자 아베 총리가 문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아베 총리가 문 대통령이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의지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얘기다.

일본 정부는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경제협력협정에 따라 강제징용 소송을 비롯한 일제강점기에 제기된 청구권이 모두 해결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승소한 우리나라 징용 피해자들이 일본제철 등 해당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한국 내 자산압류 절차를 시작하자 일본 정부는 청구권협정(3조1항)에 근거한 분쟁해결 수단으로 중재위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외교부는 한·일본 기업의 자발적 출연금으로 재원을 조성해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는 방안을 일본에 제안했지만 일본 측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밝힌 상태다.
이다비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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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cket-Sized Aerial Camera Is Designed to Help You Take the Perfect Selfie

By Jessica Stewart on June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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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셀피 촬영을 위한 공중 부양 포켓 카메라 '에어픽스(Air Pix)


   이 새로운 경량 카메라는 드론 기술을 사용하여 셀카봉을 버리고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에어픽스(AIR PIX)는 언제든지 쉽게 캡처하여 온라인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개인용 카메라다. 친구들과의 모임이 촬영되든, 등산 모험을 포착하든, 셀카 게임을 즐기든, AIR PIX는 놀라운 기술이다.


아이폰X보다 작은 AIR PIX는 12MP의 스틸을 가지고 30fps로 풀HD 영상을 촬영한다. 이 주머니 크기의 카메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기 전에 AIR PIX 앱에서 편집할 수 있는 사진을 날리고, 액자에 넣으며 스냅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화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원터치 자율비행과 제스처 컨트롤로 가장 까다로운 각도까지 촬영할 수 있다.




앱 내에서 원터치 컨트롤이 활성화되면 AIR PIX는 비행시간 10초마다 5, 10, 15장의 사진을 스냅할 수 있다. 동영상을 녹화하는 옵션도 있어, AIR PIX를 사용하여 이벤트를 라이브로 즐길 수도 있다. 앱에 내장된 조이스틱도 원하는 대로 AIR PIX를 날릴 수 있다. 만약 그것이 충분하지 않았다면, 이 소형 항공 카메라는 얼굴 인식과 추적 기능이 있어 액션 셀카를 찍기에 좋은 선택이 된다.


AIR PIX는 워낙 작고 가벼우니 FAA 등록에 필요한 한도 이하로 떨어져 제한 없이 비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흔들리는 영상이 걱정된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AIR PIX는 내부 기압계와 자이로스코프를 갖추고 있어 비행 내내 매끄럽고 균형 잡힌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 선명하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AIR PIX는 인디고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630,000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AIR PIX를 소매가에서 20% 할인된 79달러의 특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날이 아직 며칠 남지 않았다. 2019년 8월 선적 예상으로 순식간에 기억 포착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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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lightweight aerial camera uses drone technology to make sure you can throw away that selfie stick and still take the perfect photo. AIR PIX is a personal camera packed with features to make it easy to capture any moment and share it online. Whether photographing a gathering with friends, capturing your mountain climbing adventure, or upping your selfie game, AIR PIX is a stunning piece of technology.


Smaller than an iPhone X, AIR PIX takes 12 MP stills and shoots full HD video at 30 fps. The pocket-sized camera can fly, frame your photo, and snap a shot that you can edit in the AIR PIX app before sharing across social media. With one-touch autonomous flight and gesture control that allows you to take charge even without your phone, you’ll be able to photograph even the most challenging angles.


When one-touch control is activated from within the app, AIR PIX can fly out and snap either 5, 10, or 15 photos for every 10 seconds of flight time. There is also the option to record video, meaning you can even use AIR PIX to live stream events. A joystick built into the app also allows you to fly the AIR PIX as you’d like. If that wasn’t enough, the small aerial camera has facial recognition and tracking, making it a good option for taking action selfies.



 

Since the AIR PIX is so small and lightweight, it falls below the limit necessary for FAA registration, which means you can fly it without restriction. If you’re worried about shaky footage, there’s no need to worry. AIR PIX has an internal barometer and gyroscope so that it can stay smooth and balanced throughout flight—making for crisp, clear photographs.




AIR PIX has been a runaway success on Indiegogo, earning over $630,000. There are still a few days to get your AIR PIX at a special price of $79, which is 20% off the retail price. With estimated shipping in August 2019, you’ll be able to start capturing your memories in no time.


AIR PIX is a small, lightweight aerial camera that makes taking selfies a breeze.






The aerial camera flies, frames, and snaps photos or shoots video with ease.







Facial recognition, flight stabilization, in-app editing, and gesture control are just some of AIR PIX’s impressive features.



Learn more about how the AIR PIX can transform your selfie game.


AirSelfie: Website | Facebook | Indiegogo


All images via AIR 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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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New York Daily News

https://www.nycgovparks.org/parks/battery-park/monuments/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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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시국인지라 일본에서 

지대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태영호 전 북한공사


시종일관 유창한 영어로 기자회견을 했다.

진정한 외교관이라고 본다.


기자회견의 주제는 자신의 저서 "북조선 외교비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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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쇼인...국민은 이제 이 포퓰리즘 쇼를 절대로 믿지 않는다


알만큼 알았는데 더 이상


지지율 떨어지니

내년 선거 의식한 듯


과연 쇼인의 달인


늘 국가가 우선이 아니라

자신들의 좌익 이념과 선호하는 것만 중시해





시진핑은 북 김정은을 만나서 무슨 말을 했을까


"문재인 더 이상 상대하지 말고 나하고 해라

불안해서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결국 문의 중재 역할은 시진핑에게 넘어갔다.

중국에 비중을 두면 남한에 양다리 걸치면 김정은 입장에서는


이제는 버려야 할 때라고 판단한 듯하다.

요즘 그렇게 열심히 김정은 바지가랭이 잡고 늘어지더니


왠일로 6.25 참전 용사를 초대?

그런데 왜 스웨덴 가서는 북침이라 했는가?


늘 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언행으로

시진핑이나 김정은이 한테 퇴출당한 듯 하다.


대한민국이 전 분야에 있어서 이렇게 치욕스러운 시기는 역사상 처음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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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창출형 서비스 로봇 개발 사업', 예타 실패


산업부,"예타 재추진 고려하지 않아"


   산업통산자원부가 추진해온 4천억원 규모 ‘비즈니스 창출형 서비스 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최종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부는 그동안 진행된 로봇 연구개발 사업이 일몰 규정으로 종료됨에 따라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동안 총 4026억1천만원의 자금(국고 3천3억5천만원, 민간 1천22억 6천만원)이 서비스 로봇 개발 및 보급에 투입되는 ‘비즈니스 창출형 서비스 로봇’ 사업을 지난해 11월부터 기획해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추진해 왔다. 하지만 예타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클로이 수트봇/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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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기계로봇과 관계자는 "비록 이번 예타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로봇 관련 일몰 R&D사업이 3년 연장되어, 로봇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중점 추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밝히면서, "예타사업의 재추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로봇산업계는 이번 예타 사업의 심사 통과 실패로 인해 국내 로봇 산업계가 활기를 잃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돌봄(서비스 로봇용 스마트 AI 모듈 개발, 감성기반 인간 로봇 교감 기술 개발), △물류(상ㆍ하역 모션 제어기 개발, 자율주행 로봇 센서 개발), △웨어러블(인체ㆍ로봇ㆍ환경 통합 시뮬레이터 개발, 유연 동력 장치 개발), △의료(실시간 의료영상 처리 기술 개발, 굴곡형 내시경 로봇 개발) 등 4대 서비스 로봇 분야 집중 육성 R&D가 예타를 통과하지 못함으로서 다양한 서비스 분야의 R&D 개발이 오히려 가능하게 되어 다행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세계 어느 나라도 R&D 분야에 예타를 적용하는 데는 없다면서 이번 예타 실패가 국내 로봇산업이 발전하는데 더 좋은 결과가 될 수 있을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 김경훈 로봇PD가 3년 임기 만료로 6월에 물러남에 따라, 이러한 로봇계의 현안문제를 해결할 후속 로봇PD가 누가 될 것인지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로봇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일본, 산업 폐기물 선별 작업 로봇 실증 사업 실시


올해 가을부터 3년간 3억엔 투입

    일본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전문업체인 '다이에이환경(大栄環境)'이 인공지능(AI)으로 산업 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의 효율적인 배차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업 폐기물 중간처리 선별 작업에 로봇을 활용하는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다이에이환경은 일본 환경성이 추진하고 있는 '2019년도 CO2 배출 삭감대책 강화유도형 기술개발·실증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가을부터 3년간 약 3억엔을 투자해 실증 사업을 실시하고 조기 실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다이에이환경은 산업폐기물의 수집 운반 차량을 300대 이상, 그룹 전체적으로는 약 450대를 운용하고 있다. 현재 전문 부서 인력이 배차표를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AI를 활용해 자동화하고 효율화한다는 계획이다.



 

産廃運搬、AI・ロボで効率化 大栄環境が開発・実証

(2019/6/21)


【神戸】大栄環境(大阪府和泉市、金子文雄社長、078・857・6600)は、人工知能(AI)による産業廃棄物収集運搬車の効率的な配車管理システムと、産廃中間処理の選別作業へのロボット活用の実証事業に取り組む。環境省の「2019年度CO2排出削減対策強化誘導型技術開発・実証事業」に...

https://www.nikkan.co.jp/articles/view/005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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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oT(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자동 배차 시스템의 개발은 지난해 11월 설립한 싱크탱크인 ‘다이에이환경종합연구소’와 동사가 출자한 AI, IoT 벤처인 ‘이 아이아이’가 주로 담당한다. 대상 사업소와 처리 시설 사이를 주행하는 수집 운반 차량의 주행 데이터를 모아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AI배차 시스템을 생성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에너지로 재사용할 수 있는 폐기물의 선별 작업의 로봇화도 추진한다.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해 우선 '목질 폐기물(木質廃棄物)' 등 2개 품목을 선별할 수 있는 로봇을 도입해 실증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사카부 중남부 지역의 도시인 이즈미(和泉)시의 중간 처리시설에서 올 가을부터 로봇 선별 작업에 대한 실증 업무를 시작한다.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 개량에 착수하고 로봇 도입 대수를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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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삼(三) 숫자에 담긴 이야기들

2019.06.25

지난 16일에 치러진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리나라 대표 팀이 대회 사상 첫 우승이라는 온 국민의 기대에 못 미치고 우크라이나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페널티킥으로 1:0으로 앞설 때 3:1 승리를 기대하며 시청했던 경기가 1:3 패배로 마감되는 것을 보며 문득 석 삼(三)이라는 숫자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우주와 인간 세상의 기본적 구성 요소인 하늘, 땅 그리고 사람을 일컫는 천지인(天地人)은 삼재(三才)라고 부릅니다. 해와 달 그리고 별의 빛은 삼광(三光)이라고 하며, 사람이 꼭 지켜야 할 강령은 삼강(三綱)입니다. 

부모가 살아 계시고 형제가 무고하며, 하늘과 사람에게 부끄러워할 일이 없고, 천하의 영재를 얻어 가르치는 것이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이라는 군자삼락(君子三樂)이라는 말은 우리가 익히 들어온 말입니다.

요즘은 보기 어렵지만 예전에는 기념식에서 만세를 부를 때 만세삼창(萬歲三唱)을 했습니다. 이는 만세를 세 번 거듭해서 외친다는 말로 만세가 한 번으로는 부족하고, 두 번으로도 어중간하기 때문에 세 번을 외쳐야 마음에 와 닿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놀이에서 순서나 승부를 정할 때 '가위바위보'를 ‘삼세번’ 했던 추억도 떠오릅니다. 삼세번은 일반 생활을 넘어 사회규범이나 정치문화에서도 많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을 잘못했을 때 두 번까지는 용서를 해주어도 세 번째는 용서 없이 혼을 내 준다는 규범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법원에서 판사가 사건을 마무리하며 선고할 때 방망이를 세 번 두드리며, 국회에서도 의장이 의결을 선포하거나 휴회할 때 방망이를 세 번 두드립니다. 

불교에 부처님의 세 가지 보물을 칭하는 삼보(三寶)라는 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불보(佛寶)는 석가무니와 모든 부처를 일컬으며, 두 번째 법보(法寶)는 불교의 깊고 오묘한 진리를 담은 불경이고, 세 번째 승보(僧寶)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들어 실천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도덕경(道德經)에는 도(道)는 1을 낳고, 1은 2를 낳고, 2는 3을 낳으며, 3은 만물을 낳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삼신산(三神山)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삼신산은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신산으로 발해만 동쪽에 있는 봉래산(蓬萊山), 방장산(方丈山), 영주산(瀛洲山)을 일컫는데, 진시황이 불로장생의 명약을 구하기 위하여 이곳으로 소년과 소녀들 수천 명을 보냈다고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신산은 중국의 삼신산에 대비해 금강산, 지리산 그리고 한라산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삼국지에서 촉한의 임금 유비가 제갈공명을 군사(軍師)로 맞아들이기 위해 그가 거주하던 초가집으로 세 번 찾아가 간청한 고사로 삼고초려(三顧草廬)란 말도 자주 듣던 말입니다. 또한 적벽대전 후에 위(魏), 촉(蜀), 오(吳) 세 나라가 가마솥의 발처럼 맞서 겨루는 것을 삼국정립(三國鼎立)이라고 합니다. 육군, 해군, 공군으로 구분하는 군대 전체를 일컫는 말은 삼군(三軍)입니다.

한자성어인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란 말도 자주 들어온 말로 우리 속담에는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마음은 쉽게 변할 수 있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 어렵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친구들과의 술자리에 늦게 도착했을 때 ‘후래자(後來者) 삼배(三盃)’라고 소리치며 석잔 술을 연거푸 마시게 하는 관습도 있습니다. 이는 친구들 사이에 정을 가득 채우기 위한 관행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누리는 세 가지 즐거움으로 인생삼락(人生三樂)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논어 맨 앞에 나오는 인생삼락은 ‘배우고 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겠는가.’입니다.

다산 정약용은 유수종사기(游水鐘寺記)에서 삼락으로 ‘어렸을 때 즐거운 마음으로 뛰놀던 곳에 어른이 되어 찾아오는 것’, ‘가난하고 어렵게 지내던 곳에 출세해 오는 것’, ‘나 혼자 외롭게 찾던 곳을 마음 맞는 벗들과 어울려 오는 것’을 꼽고 있습니다. 추사 김정희의 삼락은 책 읽고 글 쓰며 항상 배우는 선비정신인 ‘일독(一 讀)’, 사랑하는 이와의 변함없는 애정은 ‘이 호색(二 好色)’ 그리고 벗과 함께 어울리는 풍류는 ‘삼 음주(三 飮酒)’입니다. 상촌 신흠은 삼락으로 ‘문을 닫고 마음에 드는 책을 읽는 것’, ‘문을 열고 마음에 맞는 손님을 맞는 것’ 그리고 ‘문을 나서 마음에 드는 경치를 찾아가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석 삼(三)이라는 숫자에 담긴 말들의 다양한 의미들을 떠올려보며, 내 삶에 어울리는 삼락(三樂)을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내 삶에서의 삼락으로 아픈 데가 없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건강’, 집안이 화평하고 가족이 건강한 ‘가화(家和)’ 그리고 할일이 있고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보람’을 꼽아봅니다.

* 이 칼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
자유칼럼의 글은 어디에도 발표되지 않은 필자의 창작물입니다.
자유칼럼을 필자와 자유칼럼그룹의 동의 없이 매체에 전재하거나, 영리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필자소개

방재욱

양정고. 서울대 생물교육과 졸. 한국생물과학협회, 한국유전학회, 한국약용작물학회 회장 역임. 현재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과총 대전지역연합회 부회장. 대표 저서 : 수필집 ‘나와 그 사람 이야기’, ‘생명너머 삶의 이야기’, ‘생명의 이해’ 등. bangjw@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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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selblad Announces Its Smallest Medium Format Camera Ever

By Jessica Stewart on June 21, 2019


Hasselblad is allowing photographers to enjoy the quality of its medium format cameras in increasingly small sizes thanks to a new design. When paired with the soon-to-be-released CFV II 50C digital back, the Hasselblad 907X  medium format camera body will provide unparalleled photography quality in a small package. In fact, the 907X  is Hasselblad’s smallest medium format camera body ever.




 

핫셀블라드, 역대 가장 작은 중형 카메라 출시


   핫셀블라드는 새로운 디자인 덕분에 사진작가들이 점점 더 작은 크기로 중간 크기의 카메라 품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곧 출시될 CFV II 50C 디지털 백과 짝을 이루면, Hasselblad 907X 중형 카메라 본체는 작은 패키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진 품질을 제공할 것이다. 실제로 907X는 하셀블라드의 역대 최소 중형 카메라 본체다.


CFV II 50C는 50메가픽셀 CMOS 센서(43.8 x 32.9mm)의 중간 형식을 가지며 1957년 이후 제작된 대부분의 V 시스템 카메라와 호환될 수 있다. 매끈한 복고 디자인은 기울일 수 있는 후면 스크린을 갖추고 있어 사진작가들이 고전적인 허리 레벨의 촬영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 완전 통합 배터리는 전체적인 디자인을 더욱 소형화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USB-C 포트를 통해 카메라 안에서도 충전할 수 있다.


907X는 모든 X 시스템 렌즈와 호환되며, 어댑터를 사용하여 Hasselblad의 H 시스템, V 시스템, XPan Lenses까지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한 제3자 어댑터와 렌즈와 호환될 것이라고 발표하여 진정으로 다재다능한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핫셀블라드(Hasselblad)는 또한 사진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어 그립과 외부 광학 뷰파인더를 포함한 액세서리의 롤아웃을 예상한다. 아직 가격이나 정확한 출시 날짜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지만, 하셀블라드는 2019년 후반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Hasselblad CFV II 50C와 907X 중형 카메라 본체는 휴대성이 뛰어난 전문 카메라를 제공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eo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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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FV II 50C has a medium format 50-megapixel CMOS sensor (43.8 x 32.9 mm) and can pair with most V system cameras made since 1957. The sleek, retro design features a tiltable rear screen that will allow photographers to pursue the classic waist-level shooting style. A fully-integrated battery has helped make the overall design even more compact and can be charged in-camera via the USB-C port.


The 907X is compatible with all X system lenses and by using adaptors, the range can be expanded to Hasselblad’s H System, V System, and XPan Lenses. The firm has also announced that there will be compatibility with third-party adaptors and lenses, making for a truly versatile system.


Hasselblad also anticipates a rollout of accessories, including a control grip and external optical viewfinder to enhance the photography experience. While there’s no word yet on pricing or an exact release date, Hasselblad has said that it will make an announcement later in 2019.


      


When paired together, the Hasselblad CFV II 50C and 907X  medium format camera body make for a highly portable, professional camera.



The CFV II 50C digital back is compatible with most Hasselblad models from 1957 onwards.




Its tiltable rear screen allows for flexibility in shooting styles.


Hasselblad will also be releasing accessories to enhance the medium format camera.Hasselblad 907X and CFV II 50C




Learn more about the exciting announcement from the world leader in medium format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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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edevils walk across Times Square on tightrope 25 stories in the air

By JOHN ANNESE

JUN 24, 2019 

  

Daredevils walk across Times Square on tightrope 25 stories in the air


A pair of famed daredevils crossed Times Square on a high wire stretched between two skyscrapers 25 stories in the air Sunday night.


Aerialist Lijana Wallenda walks on a high wire above Times Square on Sunday evening. (Jason Szenes/AP)


 

뉴욕 마천루에서 외줄타기 성공

뉴욕 번화가에서 23일, 곡예사 닉 왈렌다와 누나 리자나가 25층 상당의 약 400m 높이 외줄타기에 성공

(AP=교도)


"말도 안돼. 저들이 하늘을 걷고 있어."


     23일(현지시간) 밤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은 모두 하늘을 향해 있었다. 미국의 외줄타기 명인이자 '플라잉 왈렌다스' 서커스 가문의 일원인 닉 왈렌다와 리자나 왈렌다가 타임스스퀘어의 초고층 빌딩 사이를 외줄 위로 걷는 도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닉과 리자나는 이날 밤 9시 20분께 양손에 긴 봉을 든채 25층 높이의 외줄을 타고 서로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반대편에서 출발한 두 사람이 중앙에서 마주한 시간은 약 17분 후. 리자나는 조심스레 외줄 위에 앉았고, 닉은 그녀의 위를 건너갔다.


외줄타기 중 리자나는 불안한 호흡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마치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듯 '두려움은 나를 극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반복해 읊기도 했다.


CNN은 몇번의 긴장된 순간이 지난 후, 그들은 출발지점의 정반대편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닉이 외줄타기를 마치는 데 걸린 시간은 26분, 리자나는 36분이었다. 남매가 함께한 도전은 2017년 리자나가 리허설 줄타기 도중 30피트 높이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은 후 처음이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 모든 장면은 ABC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타임스스퀘어 인근에 모인 수백만명의 군중도 이 모습을 실시간을 지켜보고 환호했다. CNN은 "플라잉 왈렌다스가 또 다시 세계를 놀라게 했다"며 "25층 높이에서 외줄타기로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횡단한 것은 최초"라고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닉과 리자나가 25층 높이의 와이어링 위를 0.25마일(0.4km) 걸어갔다"고 보도했다.  




도전을 마친 후 닉은 외줄타기 도중 여동생을 만났을 때 감정이 울컥했다고 NYT에 밝혔다. 화려한 전광판들이 밀집한 타임스스퀘어는 시야를 어지럽게하고 집중을 흐트러뜨려 쉽지 않은 도전장소였다고 그는 언급했다. 다만 닉은 관중들의 함성이 그들의 힘이 됐다고 귀띔했다. 그는 "우리는 엔터네이너"라며 "이걸 위해 산다"고 말했다.


왈렌다스 서커스 가문의 공연 역사는 1700년대 후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왈렌다 남매의 다음 도전 장소는 어디가 될까. 맨해튼에서 핫도그를 파는 알리씨는 "나는 이집트 인"이라며 "그들이 다음에는 피라미드 사이를 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같은 질문에 닉은 "볼케이노 위를 걷고 싶다"고 답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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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 Wallenda and his sister, Lijana Wallenda, of the famed Flying Wallendas, walked across the 1,300 foot wire, which stretched from W. 42nd St. to W. 47th St.




It was Lijana Wallenda’s first tightrope walk since a near-fatal fall in 2017.

The siblings wore tethered safety harnesses — required by the city — as they crossed from opposite ends of the wire.


In the middle, Lijana Wallenda sat down on the wire while her brother stepped over her as the crowd below gasped and cheered.


Lijana Wallenda prepares for high-wire walk/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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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of the Wallenda family have walked tightropes since 1780 in Austria-Hungary, when their ancestors traveled as a band of acrobats, aerialists, jugglers, animal trainers, and trapeze artists. They never use nets in live shows or in rehearsals.




In February 2017, Lijana Wallenda and four other walkers fell 30 feet from a tightrope during a rehearsal and broke every bone in her face.

https://www.nydailynews.com/new-york/ny-tightrope-walkers-cross-times-square-20190624-2dmt5pkcynbejgppmkldjczbce-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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