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보며 아침 즐기는 '천공의 조식' 부활


    시마네현(島根県) 중앙부에 자리하는 산베산(三瓶山) 봉우리의 하나인 오히라야마(大平山, 854m) 산정에서 일출을 보며 아침 식사를 즐기는 인기 이벤트 '천공의 조식'이 6일, 약 1년 8개월 만에 부활했다. 관광 리프트 공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영향으로 산정에서의 개최가 오랫동안 중단된 상태였다. 개시 5년째를 맞아, 관계자는 "오랫동안 계속해 많은 사람에게 산베산을 알리고 싶다"라고 말한다.


6일 새벽, 일출 약 1시간 전에 참가자가 산기슭에 모여, 어둠을 헤치며 둥근달을 뒤로하며 리프트로 산정을 향했다. 오전 5시 25분께, 눈 아래로 펼쳐진 구름 속에서 태양이 얼굴을 내밀자, 참가자들이 "와, 예쁘다"라며 환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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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別早朝リフトで登る 三瓶山頂の朝食会


島根県大田市三瓶町 ちょうど島根県のへその位置

国立公園三瓶山の山頂の一つ、太平山が会場

日の出の1時間前、集合場所の三瓶観光リフトは暗闇の中

ここから約15分のリフト 周りは灯り一つありません

晴れていれば、後方からはだんだんと朝日の光が見え始めます

山頂付近でリフト降車 ここからは、徒歩で5分ほどかけて山頂へ

山頂では、スタッフが朝ごはんの準備をして皆様を待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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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nku-asagohan.com/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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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온 시마네현 오다시(大田市)의 초등학교 6년 모리야마 소아(森山奏愛, 12) 양은 "아침에 온 것은 처음이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라고 만면에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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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조식'은 2016년 7월에 시작됐다. 지역 식자재를 사용한 메뉴와 리프트로 산정을 향하는 간편함이 호평을 부르며, 모집 3일 후에는 정원에 달하는 인기 이벤트로 성장했다. 겨울철을 제외한 4~11월에 실시. 2018년 11월 하순의 개최를 마지막으로 휴업에 들어가, 다음 해인 19년 4월부터 1년간의 리프트 공사를 거쳐 올해 4월에 재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 확산 여파로 실시 불가능한 상황이 계속됐다.


주최자인 '국민숙소 산베소(さんべ荘, 오다시)'의 나가오 준(長尾純, 40) 씨는 "겨우 재개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자숙할 수밖에 없어 안타까웠다"라고 되돌아본다. 오랜만의 개최로 일출이 보였을 때는 "참가자에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앞으로는 산베소에서 '천공의 조식 숙박 플랜'을 이용한 고객이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있다. "조식 후에 온천을 즐기고 푹 쉬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는 나가오 씨. 올해는 11월까지 매달 제1, 제3 목요일에 개최한다. 예약은 '천공의 조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교도통신사



【島根】島根のおへそ『三瓶山』の朝日を眺めながら最上の朝ごはん食べて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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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이탈리아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마멜리의 국가’

정태남 이탈리아 건축사 


[정태남의 클래식 여행] 이탈리아/로마(Roma)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하여 이탈리아에서 많은 감염자와 희생자들이 발생하자 이탈리아 정부는 전 국토에 걸쳐 격리조치를 취했다. 사람들은 집안에 갇혀 답답한 순간을 극복하기 위해 발코니에 나와서 다 같이 함께 노래를 부르곤 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나폴리의 노래인 ‘오 솔레 미오’를 많이 불렀을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오 솔레 미오’는 제목뿐 아니라 가사가 이탈리아 표준어가 아닌 나폴리 방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지방 사람들은 입에 담기 힘들어한다. 


이탈리아 국기가 휘날리는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게다가 북부 이탈리아 사람들은 남부 이탈리아를 깔보는 경향도 있다. 이처럼 이탈리아 사람들은 지역감정이 매우 강하지만 국가적인 위기 상황이 닥치면 통일된 모습을 보인다. 이때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는 <인노 디 마멜리(Inno di Mameli)>와 <바 펜시에로(Va’, pensiero)>다. 


<인노 디 마멜리>는 ‘마멜리의 국가’라는 뜻으로 현재 이탈리아의 국가(國歌)이다. 그런데 가사는 매우 애국적인데 반해, 행진곡풍의 곡조는 예술의 나라의 국가치고는 뭔가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준다. 반면에 ‘바 펜시에로’는 음악적 완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세계의 웬만한 합창단은 이 곡을 정규 연주회 프로그램에 넣기도 한다. 이 노래는 보통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란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탈리아의 ‘숨겨진 제2의 국가’나 다름없다. 




이 두 개의 노래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통일을 강렬하게 염원하던 시대인 1840년대에 등장했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후 이탈리아는 끊임없이 외세의 지배를 받아 왔고 교황권과 각 나라 사이에 서로 얽히고 설킨 갈등으로 시달려 왔다.


이렇듯 이탈리아가 갈기갈기 찢어져서 외세의 지배를 받고 있을 때 이탈리아 사람들은 사르데냐 왕국의 왕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구심점으로 하는 이탈리아 통일을 염원했다. 사르데냐 왕국은 피에몬테 지방과 사르데냐 섬으로 이루어진 이탈리아인의 입헌군주국이었다.(참고로, 이탈리아어 표기에서 겹친 자음은 모두 또박또박 발음하기 때문에 Vittorio는 ‘비토리오’가 아니라 ‘빗토리오’이다. 그것은 ‘도토리’와 일본지명 ‘돗토리’가 다른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이름이 두 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냥 ‘에마누엘레 2세’라고 해서는 안 된다.)


이탈리아 통일의 구심점이 되었던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기마상.


그러던 1842년 3월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가 오스트리아 통치하에 있던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이 오페라 공연 중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히브리인들이 머나먼 고향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합창 ‘Va’, pensiero, sulle ali dorate(가라, 생각이여, 금빛 날개 위에)’는 외세 지배 하에서 통일을 염원하던 이탈리아 사람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았으며 또 순식간에 입에서 입으로 알려져 모든 사람들 사이에 불려지게 되었다.




지금도 이탈리아에서는 이 오페라 공연 중에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즉 <바, 펜시에로>가 나오면 청중들은 모두 일어서고 곡이 끝나면 비스(앙코르)를 요청한다.

 

이 오페라가 등장한지 5년 후인 1847년, 20세의 제노바의 대학생 고프레도 마멜리가 <이탈리아인들의 노래>라는 제목의 애국시를 썼다.


다음해에는 같은 제노바 출신 음악가 미켈레 노바로가 이 시에 곡을 붙였다. 이것이 바로 <인노 디 마멜리>인데 이 노래는 전선에서 싸우던 이탈리아 의용군 사이에서 널리 퍼졌다. 그런데 의용군으로 참전한 마멜리는 1849년 로마에서 교황청을 지원하는 프랑스군과의 전투에서 부상을 입은 후 22세의 나이에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후 이탈리아는 우여곡절 끝에 1861년에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구심점으로 이탈리아의 북동부 지방과 교황령을 제외한 채 제1차 통일을 이룩했고 1870년에는 교황청의 수도이던 로마를 점령함으로써 명실공히 통일국가를 이룩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꼭 150년 전의 일이다. 그리고 로마는 다음해에 통일이탈리아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1849년과 1870년 로마전투에서 희생된 통일군의 유골이 안치된 기념비.


로마의 심장부에는 이탈리아 통일의 구심점이 된 이탈리아 왕국의 초대왕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에게 바쳐진 기념관이 초점을 이룬다. 이 웅장한 기념관은 그가 서거한지 7년이 지난 1885년에 착공하여 제1차 이탈리아 통일 50주년이 되던 1911년에 완공되었다.




그런가하면 1895년에는 로마 시가지가 내려다보이는 자니콜로 언덕 정상부에는 이탈리아 통일을 위해 의용군을 이끌던 영웅 가리발디 장군 기마상이 세워졌고 이 언덕 중턱에는 1849년과 1870년에 있었던 로마전투에서 희생된 의용군과 정규군의 유골을 보존한 기념비가 세워졌다. 이곳에는 마멜리의 유골도 안치되어있다.


자니콜로 언덕에서 내려다 본 로마 시가지. 오른쪽 흰 건물이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이다.


한편, <인노 디 마멜리>는 통일전쟁 기간 중에 널리 애창되다가 1946년에 국민투표에 의해 이탈리아가 왕국에서 공화국으로 바뀌면서 임시 국가(國歌)가 되었다. 


그러다가 50여년이 지난 2017년 12월30일에야 정식으로 공식 이탈리아의 국가로 승격되었다.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베르디의 곡이 채택되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아쉬워하겠지만 <인노 디 마멜리>가 이탈리아 통일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아직도 지역감정이 강한 이탈리아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있음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정태남 이탈리아 건축사

 


건축 분야 외에도 음악·미술·언어·역사 등 여러 분야에 박식하고, 유럽과 국내를 오가며 강연과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유럽에서 클래식을 만나다>, <동유럽 문화도시 기행>, <이탈리아 도시기행>, <건축으로 만나는 1000년 로마>, <매력과 마력의 도시 로마 산책> 외에도 여러 저서를 펴냈으며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기사훈장을 받았다.

정책브리핑




Riccardo Muti - Italian National Anthem/Inno di Mameli - Speech in the Italian Parli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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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 640m 깊이 다이아몬드 폐광지 관광지로 거듭난다


극동 사하공화국, 폐광산 우다츠나야 관광 프로그램 개발


  세계에서 가장 깊은 다이아몬드 폐광산이 유명관광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9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극동 사하(야쿠티야)공화국 아이센 니콜라에프 행정 수반은 최근 공화국 서부지역에 위치한 우다츠나야 다이아몬드 폐광산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폐광산 우다츠나야  Udachnaya Trubka mine

Rough & Polished


니콜라에프 공화국 행정 수반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를 러시아 투자촉진전략기획청(ASI)과 체결했다.


사하공화국과 ASI는 우다츠나야의 소유주이자 다이아몬드 광산업체인 알로사와 협력, 세계 최장 다이아몬드 폐광산이라는 타이틀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우다츠나야 폐광산은 다이아몬드 채굴장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깊다고 인테르팍스는 보도했다.

1955년 발견된 이 폐광산의 깊이는 640m에 달한다.


지하 640m 깊이 사하공화국 우다츠나야 광산의 모습




가로 1.6㎞, 세로 2㎞ 규모의 광산은 1982년부터 다이아몬드를 생산했다.


러시아의 다이아몬드 생산 핵심기지 역할을 하던 이 폐광산은 2015년 7월을 마지막으로 다이아몬드 생산을 중단했다.


다만 주변 지역 지하에서의 다이아몬드 채굴작업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에는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산업 관광이 발달해있다.


1955년 설립돼 선박·기계 등에 쓰이는 금속을 생산하는 볼로그다주(州) 체레포베츠시 야금 공장이 대표적인 사례다.


지하 640m 깊이 사하공화국 우다츠나야 광산의 모습[알로사 홈페이지 화면 캡처. DB화 및 재배포 금지]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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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장은 지난해 7월부터 공장 문을 열고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레닌그라드주(州) 페트로드보레츠(표트르의 궁)시의 시계공장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산업 관광지다.


한편, 러시아 연방정부는 지난달 그동안 경제개발부 산하에 있던 관광청을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부총리 산하의 직속 기관으로 승격시키는 등 자국 관광산업 발전에 공을 들이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김형우 특파원 



Diamond Mining - Inside the largest Mine in the World | Free Short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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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ust-See Museums in Washington, DC (That Aren’t on the National Mall)

By Kelly Richman-Abdou on July 15, 2020 


It’s no secret that Washington, DC’s art and culture scene is a national treasure. With over a dozen museums on the National Mall alone, the capital city is bursting with must-see sites. While some of DC’s most prized institutions line this nearly two-mile stretch of land, the National Mall is not the only part of the city worth exploring. In fact, some of best museums in Washington, DC can be found off the beaten track.


The Courtyard of 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Photo: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워싱턴 DC의 예술 문화 현장이 국보급이라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내셔널 몰에만 십여 개 이상의 박물관이 있는 수도는 꼭 봐야 할 장소들 로 넘쳐나고 있다. DC의 가장 중요한 몇몇 공공기관들이 거의 2마일이나 뻗어 있는 이 땅에 서 있지만, 내셔널 몰만이 이 도시의 탐험할 만한 유일한 지역이 아니다. 사실, 워싱턴 DC에 있는 최고의 박물관들 중 몇몇은 완전히 다른 곳에서 발견될 수 있다.



Here, you’ll find an all-star selection of hidden gems and underrated highlights, including first-class postal art, a world-class collection of portraits, and other celebrated sites.


Here are some of the best museums in Washington, DC (that aren’t on the National Mall).




SMITHSONIAN’S NATIONAL POSTAL MUSEUM

국립우편박물관

Photo: Stock Photos from S. Vincent/Shutterstock


Did you know that Constitution of the United States has a Postal Clause? In Article I, Section 8, Congress is given the right “to establish Post Offices and Post Roads.” Now, nearly 230 years later, the United States Postal Service remains an invaluable independent agency of the federal government—and the subject of one particularly note-worthy museum.


Since 1993, the Smithsonian’s National Postal Museum has been “dedicated to the preservation, study and presentation of postal history and philately,” or stamp collecting. While stamps play a prominent role in the museum’s physical and online exhibitions, they’re not the only objects in its collection. Dating as far back as colonial times, the National Postal Museum’s historic highlights include everything from antique ephemera to a “thumping and bumping” mail-carrying stagecoach.




Conveniently situated across from the bustling Washington Union Station, stamped with the Smithsonian seal of approval, and featuring a one-of-a-kind collection, this museum is sure to deliver.


The National Postal Museum

Photo: Stock Photos from Ritu Manoj Jethani/Shutterstock


Inside the Postal Museum 🇺🇸📮(Washington, DC) 
 


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국립초상화박물관

Photo: Stock Photos from Ludivine Gilli/Shutterstock


If you have a penchant for portraiture, you won’t want to miss 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On the face of it, this monumental museum isn’t exactly a “hidden gem.” However, its downtown DC location makes it one of only six Smithsonian museums situated outside of the National Mall (the city has 17 Smithsonian museums).


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was established by an act of Congress in 1962. Since then, it has amassed a collection of over 23,000 works featuring “men and women who have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the history, development, and culture of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including its revered set of presidential portraits.


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shares a beautiful building with the American Art Museum, another Smithsonian museum, making it a top destination for American art enthusiasts.




 

The National Search Results Web results National Portrait Gallerym

Photo: Stock Photos from Bumble Dee/Shutterstock


THE 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여성 예술가 미술관

Photo: Stock Photos from Hiram Rios/Shutterstock


It may seem like “Smithsonian” is synonymous with “museum” in Washington, DC. However, institutions like the 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prove that smaller sites can pack a powerful punch.




As the only major museum with a mission dedicated entirely to promoting women artists, the 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plays a crucial role in Washington, DC’s art and culture scene. In addition to collecting and exhibiting works by groundbreaking artists like Frida Kahlo, Mary Cassatt, and Cindy Sherman, the museum aims to accomplish this mission by “advocat[ing] for better representation of women artists and serv[ing] as a vital center for thought leadership, community engagement, and social change.”


The 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is based in the Masonic Temple, a former Freemasons building renowned for its Renaissance revival design.


THE NATIONAL BUILDING MUSEUM

국립 건물 박물관

Photo: Stock Photos from Olivier Le Queinec/Shutterstock


Speaking of beautiful buildings, did you know that there’s a museum in Washington, DC built around all-things architecture? Since 1980, the National Building Museum has helped visitors “experience stories about the built world and its power to shape our lives, communities, and futures” through a meld of engaging exhibitions, public programs, and unique special exhibitions.




Fittingly, the museum is set inside a striking space, which was formerly the Pension Bureau building. Featuring a stunning Great Hall adorned with 75-foot-tall Corinthian columns, it’s no wonder this late 19th-century building has been a favorite site for inaugural balls!


The National Building Museum

Photo: Stock Photos from Sean Pavone/Shutterstock


THE PHILLIPS COLLECTION

필립스미술관

The Phillips Collection House. Courtesy of The Phillips Collection, Washington, DC (Photo: Robert Lautman)




Washington, DC may be steeped in star-spangled history, but it is also the home of something more modern: The Phillips Collection. Founded in 1921 by American art collector Duncan Phillips, The Phillips Collection is the country’s “first museum of modern art”—a time-honored title it fosters to this day.


Housed in a building that blends Phillip’s original Dupont Circle home with newer galleries, the museum’s collection features some of modern art’s most significant masterpieces, from a collection of contemplative color field paintings by Mark Rothko to Pierre-Auguste Renoir’s Luncheon of the Boating Party, its most prized painting.


A far cry from the monumental institutions that line the Mall, this “intimate museum combined with an experiment station” is one of the historic city’s most innovative sites.


The Phillips Collection Music Room. Courtesy of The Phillips Collection, Washington, DC (Photo: Lee Stals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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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RICHMAN-ABDOU


The Phillips Collection, Washington, 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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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달 1일부터 EU 여행 가능…14개국 입국 허용


코로나19 확산 추세 고려…미국 러시아 제외

중국은 EU시민 입국 허가하면 추가

방문 후 2주간 자가격리…실효성 의문


    유럽연합(EU)은 30일(현지시간) 한국을 포함한 14개국의 입국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우리 국민은 7월1일부터 EU 회원국과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을 포함한 솅겐 지역의 관광이 가능해졌다.


EU 국가 대부분은 한국과 무비자 협정, 즉 양자사증면제협정을 맺고 있으나 지난 4월께 코로나19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이를 잠정 정지했다. 이에 따라 의료 목적, 외교 및 불가피한 일정으로 유럽 국가에 입국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상 방문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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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EU는 이날 지난 26일 회원국 외교관들이 모여 만든 ‘입국 허용국 명단’을 최종 확인하고 승인했다. 명단에는 한국을 포함한 일본, 호주, 캐나다, 태국, 뉴질랜드, 모로코, 알제리, 조지아, 몬테네그로, 르완다, 세르비아, 튀니지, 우루과이 등이 포함됐다.


중국 국민에 대해서는 중국 정부가 유럽 시민들의 중국 관광을 허용하겠다는 상호합의가 이뤄진 후 EU 입국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입국을 허용할 대상국은 이들 국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확진자 수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간추렸다. 감염률 추세가 현재 EU 회원국보다 빠른 미국, 러시아 등은 기준 미달로 제외됐다.


그러나 이같은 기준을 두고도 내부적으로 논쟁이 이어졌다.


각 국의 코로나19 검사에 대한 신뢰도, 갑작스러운 집단 발발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한다면 어떤 국가가 방역에 성공했는지 판단하기 힘들다는 반박이 이어지면서다.


EU 입국 허용의 실효성도 문제다.


한국, 일본 등은 유럽에서 들어오는 여행객들을 상대로 한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29일 기준 우리나라의 신규 확진자 42명 중 12명은 해외에서 유입됐다. 이 상황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개방된 유럽을 방문할 지는 미지수다.

[서울=뉴시스]




한국인 여행, 일본은 "오지 마" vs 유럽은 "오세요"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한국 등에 대한 입국 규제 조치를 7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단기 체류자에 대한 비자 면제 제도의 효력을 정지하는 조치 등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인에 대한 '90일 비자 면제'도 계속 중단돼 한국에서 일본으로 입국하려는 외국인에 대한 사실상의 입국 금지 조치가 이어진다.


일본 정부는 알제리, 쿠바, 이라크, 레바논 등 18개국 국적자를 7월1일부터 입국 금지 대상으로 추가한다. 이에 따라 입국 거부 대상은 모두 129개 국가·지역으로 늘었다.


사진=REUTERS




반면 유럽연합(EU)은 7월1일부터 한국과 일본, 호주, 캐나다 등 14개국 국민에 대해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한국 국민은 7월1일부터 27개 EU 회원국과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지에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다만 한국으로 귀국한 뒤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EU는 입국 허용 대상에서 미국과 중국, 브라질 등은 제외했다. EU는 입국 허용국 명단과 기준을 30일 오후 8시(한국 시간)에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EPA


EU 회원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중순부터 제3국 국민의 역내 입국을 금지했다. 의료 목적, 외교 및 불가피한 일정으로 유럽 국가에 입국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상 방문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하자 최근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EU 역외 국가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 입국 제한을 점진적으로 해제할 것을 회원국들에 권고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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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해외여행을 꼭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 격리 없는 나라는 어디?


유럽 터키·몬테네그로·세르비아·우크라이나 등 자가 격리 없어

내달 1일부턴 스페인·그리스·괌도 즉시 여행 가능


    8년간 다니던 직장을 올 초 그만둔 김모(35)씨는 사표가 수리되자마자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꿈꿔왔던 프랑스 남부 여행을 계획했다. 김씨의 꿈은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나 좌초됐다.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여행을 미뤄온 김씨에게 남은 시간은 2주. 휴양은커녕 낯선 타국에서 격리만 당하다가 바로 돌아와야 하는 기간이다.


Turkey/Crossroads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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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해외여행을 포기했으나 최근 관광객에게 문을 여는 나라가 나오면서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됐다. 김씨는 "일부 국가가 입국자들에게 자가격리를 요구하지 않기로 하면서 여행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면서 "연차를 전부 끌어다 쓰면 2주 여행을 다녀온 뒤 한국에 돌아와 2주 자가격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20일 기준 한국발 입국 제한국은 183곳에 달한다. 여전히 빗장을 걸어 잠그거나 자가 격리를 강제하는 곳이 대다수지만, 일부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국경을 개방하고 나섰다.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본 관광 대국 유럽 국가들을 비롯한 유명 휴양지가 대표적이다. 김씨처럼 해외여행에 목마른 이들이 올여름 격리를 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어떤 곳이 있을까.


외교부와 각국 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기준 한국발 입국자가 격리하지 않아도 되는 국가는 유럽 터키와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등 총 5곳이다. 터키는 지난 12일부터 일반 관광객에 대해 90일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14일 의무 자가격리조치를 해제했다. 몬테네그로와 세르비아 역시 별도의 구비 서류가 없어도 격리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우크라이나는 여행자보험이 있으면 격리 조치되지 않는다.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부터는 자가 격리 없이 바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가 더 늘어난다. 유럽에서는 그리스와 스페인이 내달 1일부터 한국·대만·일본 국적자에 대해 의무 시설격리나 코로나19 검진 절차 없이 입국을 허용할 예정이다. 외국인 방문객 가운데 한국 관광객 비중이 가장 큰 대표적인 휴양지 괌도 내달부터 2주 자가 격리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




입국은 허용했지만 격리 기간이 14일보다 적거나 권장 수준인 국가들도 있다. 사이판은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약 5~7일) 정부가 지정한 시설에서 격리되며, 자메이카는 여행 허가증을 받고 보건 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에 따라 분리 대응 조처된다. 방글라데시는 2주 격리를 권고하는 수준이다.


이외 이탈리아·독일 등 유럽 국가들은 유럽연합(EU)국에 대해서는 국경을 열고 있어 본격적인 성수기에 들어서면 더 많은 국가를 상대로 빗장을 풀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 대표는 "EU 집행위원회가 회원국들에 다음 달 1일부터 점진적인 역외 국경 개방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위험도가 낮은 나라부터 여행 제한을 단계·부분적으로 완화해 입국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Serbia Tours, Travel & Trips | Peregrine Adven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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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직까지 해외여행 수요를 기대하긴 힘들다. 전 세계에서 하루 동안 발생한 추가 확진자가 17만명을 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입국 제한이 해제되거나 완화된 국가를 여행했다고 하더라도 귀국 즉시 2주간 자가 격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해외 패키지 수요는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여전히 마이너스(-) 99% 정도"라며 "현재 괌, 베트남, 유럽 등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상 개점 휴업상태로, 당장은 국내 여행 상품을 대폭 늘리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두투어 관계자 역시 "스페인, 이탈리아, 괌 등 관광에 크게 의존하는 곳은 적극적으로 문을 열고 있긴 하지만 아직 해외 패키지여행 수요에 큰 움직임은 없다"며 "귀국 후 2주간 격리가 필수이기 때문에 꼭 가야 하는 사람들 이외에는 생업에 지장이 있으니 일단은 기다리는 분위기"라고 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으로 현재 사증(VISA) 면제협정이 잠정 중지되면서 해당국 입국 제한이 없더라도 터키를 제외한 네 국가는 비자를 받아야 한다"며 "입국 제한 관련 정보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출국 계획을 세우기 전 외교부와 해당 국가·지역을 관할하는 공관 등에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정민하 기자 조선비즈 


Tanzania | Spirit of Africa 

 

KCONT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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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I'm gonna Lose you 

Sung by Meghan Trainor originally


via youtube


I found myself dreaming

In silver and gold

Like a scene from a movie

That every broken heart knows

We were walking on moonlight

(꿈을 꾸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어요

은과 금으로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요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달빛을 받으며 걷고 있었습니다.)

And you pulled me close

Split second and you disappeared

And then I was all alone

I woke up in tears

With you by my side

A breath of relief

And I realized

No, we're not promised tomorrow

So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And I'm gonna hold you like I'm saying goodbye

Wherever we're standing

I won't take you for granted

'Cause we'll never know when, when we'll run out of time

So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n the blink of an eye

Just a whisper of smoke

You could lose everything

The truth is you never know

So I'll kiss you longer baby

Any chance that I get

I'll make the most of the minutes

And love with no regrets

Let's take our time to say what we want

Here's what we got before it's all gone

'Cause no, we're not promised tomorrow

So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m gonna hold you like I'm saying goodbye

Wherever we're standing

I won't take you for granted

'Cause we'll never know when, when we'll run out of time

So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m gonna hold you like I'm saying goodbye

Wherever we're standing

I won't take you for granted

'Cause we'll never know when, when we'll run out of time

So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소스: LyricFind

작사: Caitlyn Elizabeth Smith / Justin Michael Weaver / Meghan Traino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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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hanting Photos of Madeira’s Ancient Fanal Forest Filled With 500-Year-Old Trees

By Jessica Stewart on March 20, 2020

 

The island of Madeira is known for its dramatic landscape, which includes rugged mountains, volcanoes, and rocky beaches. But one of Madeira’s most unique treasures is an ancient forest where every step takes you inside a scene ripped from a fairy tale. Known for its enchanting morning fog, the Fanal forest is part of an ancient laurel forest. Thanks to incredible images by photographer Albert Dros, we’re transported into this dreamy landscape.


Fanal Forest by Albert Dros


 

500년 고목 가득찬 고대 마데이라 숲 


  마데이라 섬은 험준한 산, 화산, 바위투성이 해변을 포함하는 극적인 경관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마데이라의 가장 독특한 보물 중 하나는 고대의 숲이다. 매혹적인 아침 안개로 알려진 파날 숲은 고대 월계수 숲의 일부분이다. 사진작가 알버트 드로스의 놀라운 이미지 덕분에 우리는 이 꿈같은 풍경 속으로 옮겨진다.




파날은 로리실바 숲의 일부인데, 로리실바 숲의 아름다움과 생태학적 중요성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다. 놀랍게도, 1,500만에서 4,000만년 전에 남부 유럽의 많은 지역이 이런 종류의 월계수 숲으로 덮여 있었다. 지금은 마데이라, 아조레스, 카나리아 제도에서만 볼 수 있다. 파날은 500년 된 나무들의 다른 표본들을 관람할 수 있는 등산로로 특히 주목받고 있다.


드로스는 해질 무렵부터 새벽까지 그림 같은 숲의 모든 모습을 보여준다. 이끼로 뒤덮인 트렁크들의 세부적인 모습과 경관을 가로지르는 멋진 외딴 나무들의 구성이 시청자들을 환경 속으로 불러들인다. 파날은 특히 안개로 잘 알려져 있는데, 안개는 종종 아침에 숲을 가로질러 굴러가고 나무들은 안개에 싸여 있다. 이러한 신비로운 이미지는 해가 지는 동안이나 나무 뒤에 하늘이 색채의 캔버스를 제공하는 밤 동안의 숲의 분위기와 대조된다. "여기서 걸어다니는 것은 그야말로 마법이다."라고 드로스는 말한다. "안개로 뒤덮인 숲으로 당신은 가끔 꿈속에서 걷고 있는지 알 수 없을 겁니다...이 숲은 내가 전에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거야."


다행히도, 유네스코의 지위 덕분에, 파날 숲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마데이라 자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고목들이 계속 번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별한 보호조치를 취하고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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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l is part of the Laurisilva forest,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known for its beauty and ecological importance. Incredibly, 15 to 40 million years ago, much of Southern Europe was covered in this type of laurel forest. Now, it can only be found in Madeira, the Azores, and the Canary Islands. Fanal is particularly noteworthy for its hiking trails, which allow visitors to take in the different specimens of trees—some of which are 500 years old.


via 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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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s shows every aspect of the picturesque forest from dusk to dawn. Detailed views of moss-covered trunks and stunning compositions of solitary trees twisting across the landscape bring viewers into the environment. Fanal is particularly known for its fog, which often rolls across the forest in the morning and envelopes the trees in mist. These mysterious images contrast with the mood of the forest during sunset and at night, when the sky provides a canvas of color behind the trees. “Walking around here is simply magical,” says Dros. “With the forest covered in fog you sometimes don’t know if you’re walking in a dream…This forest is something I’ve never experienced before.”




Luckily, thanks to its UNESCO status, the Fanal forest will remain in pristine condition for years to come. Located within the Madeira Natural Park, it enjoys special protective measure to ensure that these ancient trees continue to flourish.


Madeira’s Fanal forest is known for its ancient trees and fairy-tale landscape.













mymodernmet


MADEIRA two faces of Fanal (hd-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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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ient Tea Route/Southern Silk Road - 1000 years salt villag


유튜브


KBS/NHK紀錄片|茶馬古道——另一條絲綢之路


原文網址:

https://kknews.cc/culture/rrgrjnv.html


 sn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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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친환경 플로팅 호텔

    유럽의 가장 독특한 숙박시설 중 하나로 꼽히는 호텔이 많은 기대 끝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스웨덴 라플란드의 작은 마을 하라즈(Harads) 근처 룰강(Lule River) 위에 떠 있는 호텔 겸 스파 악틱 배스(Arctic Bath)다.

Travel weekly asia

Adventures In Lapland: Behind The Scenes Of The New Arctic Bath Hotel

 

Chasing the dream: I write about travel and the world around me
As the sun dips behind the curve of the horizon, the pure white of the iced-over Lule River gives off a supernatural glow against the darkening skies. Inside your room, it’s warm and cosy – modern Scandi lamps are dimmed, and on the Mid-century-style sofas you can huddle under faux-fur throws to keep off the chill.

View full text
https://www.forbes.com/sites/angelinavillaclarke/2020/02/12/adventures-in-lapland-behind-the-scenes-of-the-new-arctic-bath-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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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형태의 이 호텔은 여름에는 물 위에 떠 있고, 겨울에 강이 얼면 얼음 위에 떠 있게 된다. 내부 가운데에는 대형 얼음 목욕탕, 가장자리에는 3개의 사우나가 있으며 스파와 트리트먼트 룸도 갖췄다. 이곳에 머무는 손님들은 겨울에는 오로라 관측에 나설 수 있고, 여름에는 24시간 동안 해가 지지 않으므로 한밤중에도 태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일에 몰입하는 경험도 가능하다.

물과 얼음 위에 떠 있는 독특한 호텔이 스웨덴에 문을 열었다. © Daniel Holmgren / Arctic Bath

 


스톤 마사지에서 얼굴 마사지까지 다양한 트리트먼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손님들은 ‘악틱 스파 키트’를 선물로 받는데 보디 필링, 페이셜 마스크, 발 전용 트리트먼트, 페이스 크림 등이 들어있다. 투숙객이 호텔을 떠날 때는 친환경 수영복과 반바지, 스파 가운까지 제공한다.

호텔 내부 중앙에는 거대한 얼음탕이 있다. © Daniel Holmgren / Arctic Bath


 


12개의 룸은 나무를 가공하기 위해 강 하류로 흘려보낸, ‘목재가 둥둥 떠 있던’ 시대에서 영감을 받았다. 현지에서 얻은 자재를 이용해 건축한 이 호텔은 지속 가능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을 정도로 독특하게 디자인했다. “장소와 이야기가 결합된 건축물이 악틱 배스 호텔을 특별하게 해주는 요소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호텔에 대한 반응은 아주 긍정적이에요. 모든 손님이 감탄을 자아냈어요.” 악틱 배스 측이 이렇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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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투숙객에게 친환경 가운과 수영복을 챙겨준다. © Daniel Holmgren / Arctic Bath

 


악틱 배스 호텔은 스웨덴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식을 선보인다. 꿀, 소고기, 싱싱한 허브, 순록과 무스 고기, 베리 등 모든 식자재는 현지에서 공수한다. 모든 육류와 생선은 살충제와 항생제를 사용할 리 없는 야생에서 얻는다. 또한 손님들이 적절한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신경 쓴다.

손님들은 럭셔리한 룸에서 휴식을 취하고 스파를 이용할 수 있다. © Arctic Bath

 


호텔은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룰레오(Luleå) 공항까지 개별 교통편도 제공한다. 숙박 요금은 2개의 워터 룸 공유 및 식사 제공을 기준으로 1박에 9600크로나(906유로)부터. 더 자세한 정보는 악틱 배스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글. 제임스 가브리엘 마틴(James Gabriel Martin) 편집.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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