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앤뮐러(Riese und Müller)의 보쉬 전기자전거 딜라이트와 함께한 세계 여행


Riese und Muller

2018.01.03


세상에서 가장 긴 전기 자전거 여행 


    타냐 카트저(tanja Katzen)와 데니스 카트저(Denis Katzer) 부부는 독일의 프리미엄 전기저전거 브랜드 리즈앤뮐러(Riese und Müller)가 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 아웃피팅한 전기 자전거 딜라이트 (Delite)를  타고 시베리아, 몽고, 중국을 거쳐 베트남의 국경 까지, 총 7000km의 거리를 딜라이트로 주행했다. 이들 부부는 지금껏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세계에서 가장 긴 전기 자전거 여행을 완주하였다.


타냐 카트저(왼쪽,) 데니스 카트저(오른쪽)과 그들의 반려견 아야치(중간)


테스트 라이딩


전기자전거 세계여행에 앞서 딜라이트를 테스트 라이딩 중인 타냐와 데니스 카트저




타냐, 데니스 카트저와 반려견 아야치(Ajaci)


여행의 시작


뉘른베르크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향하는기차안


포장된 전기 자전거를 기차로 옮기는 데니스 카트져와 그의 친구.


리즈앤뮐러는 그들이 출발한지1년이 지난후, 타냐와 데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의 여행이 지금까지 어떠했는지, 그리고 리즈앤뮐러의 전기 자전거를 이용한 여행에서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를 질문했다.




Riese & Müller : 지금까지 어떤 곳들을 방문했고,  딜라이트로는 얼마나 많은 거리를 주행했나요?


Tanja & Denis Katzer : 지난번 여행에서 우리는 리즈앤뮐러의 일반 자전거를 타고 독일에서 출발해서 11개 국가의 국경을 건너 15,000km를 달려 몽고에 도착했었는데요, 이번 여행은 지난번에 여행을 마친곳 근처에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시베리아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전기 자전거 여행은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수(Lake Baikal,시베리아 남동부에 위치) 근처에서 시작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전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1773606&memberNo=494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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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 best travel experiences around the world, ranked by TripAdvisor


TripAdvisor revealed its top 10 experiences around the globe with its second-annual Travelers’ Choice Awards for Experiences. The list spotlights the top tours for travelers around the world, from various tour operators. The ranking ws determined using an algorithm that took into account traveler reviews, opinions and popularity over the last year, starting with 


No. 1: Faster Than Skip-the-Line: Vatican, Sistine Chapel and St. Peter's Basilica Tour in Vatican City: 


 

여행객이 꼽은 '美최고 관광체험', 시카고 건축 크루즈


트립어드바이저 "바티칸 박물관 투어에 이어 세계 2위"


     '건축의 메카' 미국 시카고를 크루즈로 둘러보는 '건축 투어'가 '미국 최고의 관광 체험'으로 손꼽혔다.


세계 최대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최근 공개한 '2019 추천 관광 체험'(Experiences for 2019) 순위에서 '시카고 건축 크루즈'(Chicago Architecture River Cruise)가 미국내 1위, 전세계적으로는 바티칸 시티 박물관 투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트립어드바이저 측은 사이트 이용자들의 리뷰와 평점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다.


시카고 건축 크루즈는 도심을 흐르는 강을 따라 운행하는 배 갑판에 앉아 유명 건축물들을 둘러보고, 시카고 역사를 듣는 관광 코스다.


관광객들은 1973년부터 1998년까지 '세계 최고층' 타이틀을 유지한 윌리스 타워(구 시어스 타워·442m·108층)에서부터 1924년 완공된 프랑스 르네상스 양식의 리글리 빌딩, 1925년 완공된 신고딕 양식의 트리뷴 타워, 시카고 최대 번화가 미시간 애비뉴와 시카고 강 교차점에 서있는 현대 양식의 초고층 트럼프 타워(98층·423m)까지 다양한 건축물과 그 이면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시카고 건축 크루즈에 대해 "시카고의 웅장한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바티칸 박물관 투어와 시카고 건축 크루즈에 이은 세계 3위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풍경 관광, 4위는 아이슬란드 실프라 계곡 스노클링, 5위는 라스베이거스 레드락 캐니언 전기 자전거 투어가 차지했다.


이어 6위는 프랑스 파리에서 빈티지 모터사이클 사이드카를 타고 즐기는 이색 시티 투어, 7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운하 투어, 8위 인도네시아 발리의 우붓 정글 그네 타기, 9위 중국 산시성 시안 푸드 투어, 10위 뉴질랜드 카이투나강 화이트워터 래프팅 순이다.

[연합뉴스]김 현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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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Faster Than Skip-the-Line: Vatican, Sistine Chapel and St. Peter's Basilica Tour in Vatican City: 

The Vatican Museum is home to some of the world's most iconic art, including the Cistine Chapel. The tour of the Sistine Chapel, Raphael’s Rooms and St. Peter’s Basilica leaves at the time of day (morning and evenings are busiest) when you can explore with fewer crowds.

SILVIA LONGHI



No. 2: Chicago Architecture River Cruise, Chicago:

 Architecture- lovers get views of Chicago’s architecture on an architecture-focused cruise. You can view the skyline from the Chicago River while listening to live commentary. Snap photos of the Willis (Sears) Tower, Old Post Office, 360 Chicago Observation Deck, Wrigley Building and Aon Center.

BRITTANY HO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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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satoday.com/picture-gallery/travel/experience/2019/06/19/travel-tours-tripadvisor-ranks-top-experiences-around-world/14997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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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방문하는 국빈이 꼭 가는 술집을 아시나요  


   오스트리아 빈(비엔나)에는 왕궁을 중심으로 구도심을 두른 순환도로 ‘링 슈트라세(Ring Strasse)’가 있다. 옛날엔 이 도로 안쪽만을 빈이라 했다. 구도심에는 흔히 생각하는 빈다운 모든 것이 들어있다. 유서 깊은 바로크·아르누보 건물, 프로이트의 단골 카페, 장엄한 고딕 성당….  


사실 이런 고색창연한 거리만이 빈의 전부는 아니다. 스위스 컨설팅 회사 ‘머서’는 지난 10년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빈을 꼽았다. 화려한 과거만이 아니라 지금의 빈도 충분히 매력적이란 얘기다. 빈의 속살을 보고 싶다면, 과감히 링 바깥쪽으로 벗어나 보길 권한다. 


살기 좋은 도시 빈 여행법

구도심 외곽 공원서 산책하고

와이너리 들러 햇포도주 시음

100년 역사 약국·모자 가게도


빈 시내에서 승용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19구역에는 소규모 포도밭과 와인 선술집, 호이리게가 모여있다. 화이트 와인으로 유명한 빈 와인에 소시지, 튀김 등 소박한 음식을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사진 비엔나 관광청]




빈은 녹지 비율이 높기로 유명하다. 도시 면적(415㎢)의 절반이 숲, 공원 및 정원이다.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히는 이유다. 빈 북동부의 거대한 공원 프라터(Prater)는 빈 녹지의 심장부 같은 곳이다. 면적 600만㎡의 너른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피크닉을 즐기는 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공원의 유명 소시지 가게 ‘비트징거’에서 핫도그를 사 들고 타박타박 걸어도 좋겠다. 어느 쪽에서도 초록빛이 넘실대는 이곳에서 여유를 즐기다 보면 빈 시민의 삶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터이다.  


프라터 공원의 명물이자 빈의 상징과도 같은 대관람차. 잔디밭에 누워 멀리서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빈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유지연 기자


 프라터 공원 한쪽에 놀이 공원이 있다.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키스 신으로 유명한 대관람차가 명물이다. 나무 우거진 공원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회전하는 관람차가 한 폭의 그림 같다. 물론 직접 타보는 것도 좋다. 공원과 빈 시내가 발아래 놓이는 광경이 장관이다. 




호이리게(Heuriger)- 빈와인의 성지


호이리게(Heuriger)- 빈와인의 성지 

Inside a typical Viennese Heuriger courtyard/Austrian Ada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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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리게 중 하나인 '퓨어가슬-후버(Fuhrgassl-Huber)'의 문 앞에 걸려있는 솔가지. 술이 있다는 의미로 솔가지를 걸어두던 풍습에서 유래했다. 유지연 기자


빈관광청은 “전 세계에서 와인을 생산하는 유일한 수도”라고 자랑한다. 빈 북서쪽 19구역에 660만㎡ 면적의 포도밭이 있다. 5가지 종류 이상의 포도를 섞어서 만드는 빈 대표 화이트와인 ‘비너  게미스터 자츠(섞었다는 뜻)’를 비롯해 다양한 와인을 여기서 만든다. 포도밭 앞에는 직접 생산한 와인을 파는 술집과 와인 호텔, 그리고 ‘호이리게’가 늘어서 있다. ‘술이 있다’는 뜻으로 정문에 솔가지를 걸고 영업하는 호이리게(Heuriger)는 본래 ‘햇포도주’ ‘햇것’을 뜻한다.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만들면 농부가 주머니에 음식을 챙겨 가 술을 마시던 식당이다. 

  

 

호이리게에서 와인은 테이블에서 주문할 수 있지만 음식은 셀프 서비스다. 유지연 기자


via 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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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호이리게에서는 술만 주문할 수 있다. 음식도 팔지만 직접 카운터에서 계산한 뒤 가져오는 셀프 시스템을 고수한다. 소박한 분위기에서 소시지·빵·샐러드·닭튀김 등에 와인을 곁들여 마시는 호이리게는 국빈이 방문하면 일정에 꼭 넣을 정도로 가장 빈다운 장소로 꼽힌다. 


마리아힐프 - 힙스터의 거리  


 

빈 드럭스토어, '세인트 찰스 아포케테리' 전경. 천연 허브로 직접 만든 화장품과 가정상비약, 뷰티 제품 등을 판매한다. 유지연 기자

  

구도심 남서쪽 바깥에 위치한 6구역 ‘마리아힐프(Mariahilf)’에는 트렌디한 카페와 빈티지 숍, 유서 깊은 상점이 많다. 4대가 100년을 이어온 모자 가게 ‘뮬바우어’를 들러볼 만하다.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디자인은 고루하지 않다. 6대째 이어 온 전통 약국 ‘세인트 찰스 아포케테리’에 들러 쇼핑을 해도 좋다. 천연 허브로 만든 화장품과 뷰티 제품 등을 판다. 직접 제조한 천연 감기약과 목 스프레이가 선물용으로 인기다. 인근에는 빈 시민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냐슈마르크트 시장’이 있다. 치즈·고기·농산물을 파는 상점부터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펍과 식당이 있다. 

  

 

마리아힐프 지역에 위치한 모자 브랜드 '뮬바우어' 매장 전경. 손으로 만들어 유니크한 디자인의 품질 좋은 모자를 만날 수 있다. 유지연 기자




여행정보

빈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싶다면 시티카드를 추천한다. 24·48·72시간 무제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박물관·미술관·상점 등 관광명소 210여 곳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7~29유로. 빈 중앙역, 빈공항 등에 자리한 여행정보센터나 웹사이트(viennacitycard.at)에서 사면 된다. 

빈(오스트리아)=유지연 기자 yoo.jiyoen@joongang.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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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6가지


    가까운 거리와 일본 특유의 서브컬쳐때문에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도 많지 않을까?


처음가는 일본의 여행인만큼 우리와는 다른 문화로 컬쳐쇼크를 받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번호에서는 오는 여행객을 위한 일본에 오기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을 소개한다.


거리의 휴지통은 어디에?


한국과는 다르게 일본에서는 거리에서 쓰레기통을 흔히 볼 수 없어서 여행하기에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다.


필자에 일본인 친구에게 왜 일본에는 쓰레기통이 없을까라는 질문을 했보았더니 다음과 같은 답변일 돌아왔다.




“원래는 도쿄거리에도 쓰레기통이 많았어요. 그런데 1995년 도쿄 메트로 사린 가스로 많이 사람이 숨진일을 계기로 이와 비슷한 사고를 막기위해 도로의 쓰레기통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외출시의 생겨난 쓰레기는 쓰레기통이 있는 일부 가게 또는 집에 가져갈때까지 가방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아요.”


에스컬레이터에서 줄은 한국과 반대방향!


일본에서의 에스컬레이터의 줄은 지역에따라 다르다. 도쿄를 포함한 동일본은 한국과는 반대 방향인 왼쪽에 줄을 서고, 오사카를 포함한 서일본은 한국과 같은 방향인 오른쪽에 줄을 선다. 


에스컬레이터의 사고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일본정부 에서도 에스컬레이터의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홍보하기 시작했다.

지키지 않을 시에는 따가운 눈총을 받는 일도 적지 않으니 지역에따라 다른 에스컬레이터의 사용방법에는 조심하자!


일본의 노약자석


한국의 노약자석의 경우, 신체에 장애를 가진 분,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노약자석은 노인 전용석으로 전락해 버린듯한 인상을 준다.


같은 노인이라 하더라도 나이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르신들. 

임산부이나 외관상 표시가 나지 않으면 앉아있다가 혼쭐이라도 나야되는 좌석, 이제는 그 좌석의 존재자체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골치덩어리가 되어 버린듯하다.




일본의 우선석의 경우, 

보통 전철을 타면 4가지의 예제를 그림으로써 표현을 하고 있다. 

고령자, 신체가 부자유한 분(신체에 장애가 있거나, 부상을 당한 사람),

임산부, 어린 아기를 동반한 사람이라는 4가지인 것이다. 


앉을 수 있는 기준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하나 한국의 경우 눈치를 더 봐야 된다고 느끼는 나는 잘못된 걸까?

한국이나 일본이나 분명한 것은 반드시 누군가에서 필요한 공간임은 틀림없으므로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서로 양보하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하다.


도쿄의 수돗물은 정말로 안전할까?


일본인들은 수돗물을 마신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질문에대한 대답은 “YES”다. 


도쿄 수도국에 의하면 이전에는 완전히 제거 할 수 없었던 유해물질을 성공적으로 제거 했으며 마셔도 될만큼 안전하다라고 발표했고 일본의 식당에서 수돗물이 나오는 경우도 적지않다. 




하지만 찝찝하다면 일본의 여러군데 있는 자판기를 사용해 보자.


참고 자료 : 도쿄 수도국 <@https://www.waterworks.metro.tokyo.jp/eng/quality/suigen_g.html@>


일본의 여름은?


최근의 일본여름 기온도 높아 7월부터 8월까지 기온은 37도, 38 도로 상승하고, 매년 열사병으로 사망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때문에 수건 및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고 소금섭취도 필요하다. 

일본의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은 이런 의견도.


“일본인은 피부를 드러내는 복장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여름이어도 긴바지를 입고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는 나도 더워져요.(웃음) ”


일본의 겨울은 건조한가요?


일본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북부의 시베리아에서 온 겨울 바람과 저온의 공기로 수분 함량은 매우 낮고 건조하며 하다. 

“일본의 겨울은 건조해지기 때문에 가습기나 수분 공급 효과가있는 마스크가 많이 사용된다.”




공기 건조는 독감 바이러스의 확산을 돕기때문에 겨울에 일본여행을 간다면 외출시에는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자.

라이브저팬

https://livejapan.com/ko/article-a00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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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국내외 비행기 탈 때 '반입금지 품목들' - 국토부  검색서비스 오픈


   여름휴가를 준비하던 K씨는 ‘맥가이버칼’을 갖고 항공기에 탈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지만 개인 블로그 마다 내용이 달라서 혼란스러웠다. 결국 공항 검색대에서 부치는 짐으로만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항공사를 다시 찾아 가야만 했다. 


국토교통부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주 적발되는 물품을 공개하고 누구나 알기 쉽게 확인이 가능한 인터넷 검색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함께 항공기를 탈 때 객실에 가지고 들어 갈 수 있는 물품(휴대물품)과 항공사에 맡겨 화물칸에 실어야 하는 물품(위탁물품)을 확인 할 수 있는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서비스

교통안전공단 avsec.ts202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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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서비스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avsec.ts2020.kr)하게 되며 항공기를 탈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물건, 객실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물건, 화물칸에 실어야 하는 물건 확인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칼을 입력하면 칼의 종류가 나오고 자기가 갖고 있는 칼 종류를 클릭하면 객실에 갖고 탈 수 있는지, 화물칸에 실어야 하기 때문에 항공사에 미리 부쳐야 하는지 등 그림 (순차적으로 연말까지 완성)과 함께 안내하여 일반이 알기 쉽게 하였다.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안내하여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공항에서 보안검색을 하는 과정에서 자주 적발되는 위해물품을 현행화(매 분기마다 업데이트)하여 항공기 이용객의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서비스」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항공사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 바로가기를 추가하였다. 



관련기사

'맥가이버칼, 비행기에 갖고 탈수 있나요'…허용품목 검색서비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6/4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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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반인이 항공기내 반입금지 기준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분류체계를 단순화 하고, 교통안전공단이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서비스」를 하도록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고시)」를 개정·시행(’19.6.28~)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고시)」개정으로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의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며, 이용객이 쉽게 확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 한해 동안 인천공항에서 적발 된 금지물품이 3백만건이 넘고, 이중에는 생활용품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이번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서비스」를 통해 이용객 불편은 줄어들고 보안검색자는 폭발물 검색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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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에 도움이 되는 최신 일본풍 굿즈 5개...여행의 선물로도!


    외국인 관광객이 도쿄 여행을 하다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물건은 무엇일까? 그런 여행 굿즈가 나중에 도쿄를 추억할 수 있는 일본다운 물건이면 좋지 않을까? 


그런 기대에 부응해 도쿄지하철주식회사(도쿄메트로)와 주식회사 메트로코마스는 2019년 3월 28일(목요일)부터 한조몬 센 오시아게 <스카이트리마에> 역 구내 및 EC 사이트 <메트로노칸즈메>에서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용 오리지널 굿즈를 판매한다. 깃코(거북이 등 모양) 문양, 이치마쓰(체스판처럼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가로세로 교대로 있는 모양) 문양 등 일본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그 밖에 모든 굿즈가 Made in Tokyo으로, 도쿄 관광을 추억할 수 있는 물건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LIVE JAPAN 편집부 외국인 스태프 3명(미국, 한국, 대만)이 눈이 가는 굿즈를 실제로 써 보고, 추천 포인트와 함께 소개해본다.


1. 테누구이(손수건)

1000㎜×350㎜, 1,200엔(세금 포함), 구마도리 문양 200장/깃코 문양 150장/이치마쓰 문양 150장


일반적인 손수건처럼 땀을 닦거나, 더운 여름에 머리에 둘러 햇빛 차단용으로 사용하기도 하는 등 사용법이 다양한 <데누구이>. 염색기법은 손날염으로, 숙련된 장인이 직접 손으로 한 장 한 장 정성스레 염색한다. 총 3종류로, 가부키의 구마도리와 도쿄 메트로의 노선도의 콜라보레이션, 일본의 전통문양인 깃코 문양과 픽토그램의 콜라보레이션, 이치마쓰 문양과 도쿄메트로 승차권 모양에 일본을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디자인된 것이 있다. 




집에서는 각티슈 커버로 사용하거나 작은 기념품 등을 포장하는 데도 아주 좋다. 데누구이의 친절한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장식장에 데누구이를 펼쳐놓고 그 위에 여행 사진이나 여행 중에 산 물건 등을 올려두어도 좋고, 철도 오타쿠라면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은 굿즈다”(미국/T 씨)


2.머니클립

약 50㎜×약 20㎜, 각 1,000엔(세금 포함), 판매 개수:각 100개


지폐나 카드 키 등을 정리하는 데 좋은 머니 클립. 에칭 가공으로 일본 전통 문양과 도쿄메트로 승차권 모양을 표현했다.


크기 : 50mm x 20mm, 1,000엔 (세금 포함), 100개 한정



“여전히 현금 사회인 일본에서 편리하게 지폐를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라 생각한다. 금전운을 의미하는 귀여운 마네키네꼬와 일본다운 호랑이 디자인이 아주 멋지다”(한국/P 씨)


또 다른 직원은 다음과 같은 점을 추천하기도 했다. “디자인이 세련돼서 북마크로도 사용하기에도 좋고 가방에 장식으로 달아도 좋을 것 같다”(미국/T 씨)




3.페트병 홀더

약180㎜×약30㎜, 각 750엔(세금 포함), 판매 개수:각300개


페트병을 가방 등에 달아매 휴대를 편리하게 해주는 페트병 홀더. 카라비너 타이프(개폐가능한 금속링)로 손쉽게 페트병을 넣었다 뺄 수 있다.



“보기보다 튼튼한 데다 페트병을 넣기가 쉽다. 습도가 높은 일본에서는 페트병 음료가 꼭 필요하니 이동이 많은 여행 중에 가방을 들고 돌아다니는 여행객에게는 아주 편리한 물건인 거 같다!”(한국/P씨)




4.휴대 만화경

약150㎜×약27㎜×약20㎜, 450엔(세금 포함), 판매 개수:1,000개


이 굿즈를 카메라에 설치하고 촬영하면 만화경을 통해 보고 있는 듯한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마음에 드는 굿즈다. 관광지에서 이걸 사용해 사진을 찍으면 SMS에 올리기 좋은 예쁜 사진이 찍힐 것 같다. 길쭉한 모양이라 파우치 등에 넣고 들고다니기 좋은 것도 매력적이다”(타이완/C씨)



이런 느낌으로 사진이 찍힌다. 아름답지 아니한가?





5.지요가케 (가방)

약 140㎜×약 200㎜ 각 2,300엔(세금 포함)각 50개


마지막으로 소개할 굿즈는 팸플릿, 지갑, 스마트폰 등 사용 빈도가 높은 작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지요가케(가방)다. 소도구 등을 넣은 채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데다 모양도 아주 일본답다. 안감과 끈 색깔의 선택지도 매우 다양하다.

※천을 재단해 제작하므로 각각 다른 디자인을 하고 있다. 

※문양과 끈 색깔을 직접 고를 수는 없으니 주의 바란다.



“최근 타이완에서는 스탬프를 모으는 게 인기다. 스탬프 수첩을 넣는 데 쓰기에도 좋고 핸드폰 보조배터리 같은 것도 정리하기 쉬울 것 같다!”(타이완/C 씨)


이번에 소개한 굿즈는 모두 일본 여행 중에 “있으면 편리”한 물건 뿐이다! 꼭 아래 판매 매장에 들려보도록 하자. 도쿄 여행이 더욱 즐거워진 것이다!





*판매 매장

(1)메트로스 오시아게 점(한조몬 센 오시아게 〈스카이트리마에〉 역 구내) 

http://www.metocan.com/shop/contents?contents_id=273710 


 

【영업시간】〈평일〉8:30~21:30 【정기휴일】 〈토요일・일요일・공휴일〉

※영업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liveja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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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오사카 등 일본 주요 도시를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이 나왔다.

에어서울은 23일 오전 10시 일본 전 노선을 약 50일 동안 무한 탑승할 수 있는 ‘민트패스 일본 노선 무제한 이용권(민트패스 J19)’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에어서울이 23일 출시하는 일본 전 노선 무제한 이용 가능한 민트패스. [사진 에어서울]

민트패스는 다음 달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에어서울의 도쿄ㆍ오사카ㆍ후쿠오카ㆍ오키나와ㆍ삿포로ㆍ시즈오카ㆍ다카마쓰ㆍ도야마 등 일본 11개 노선을 횟수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자유 이용권이다.

패스 가격은 29만9000원으로 동일 노선의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출발은 금ㆍ토ㆍ일 주말 출발이 가능하며, 일요일 서울 도착하는 복귀 편과 6월 6일 공휴일, 7월 15일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일본 행 항공권은 지역이나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편도 기준 최저 5만원에서 수 십만원이 넘는다. 에어서울의 민트패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6월 12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패스 구매 시 첫 번째 여정을 결정해 발권하면 된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며 위탁 수하물은 15kg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6월 비수기를 고려해서 파격적으로 출시한 패스"라며 "당일치기도 가능해 한 번 이상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이라면 민트패스 활용으로 무조건 이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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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 도시 BEST10...어디로 여행을 가야될까?

 

    옛 전통과 오래된 역사를 지닌 문화와 독특함과 창조성이 뛰어난 문화가 공존하는 일본. 누구나가 한번은 꼭 방문하고 싶어하는 동경의 나라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 그러나 실상은, 실제로 일본을 방문하게 되더라도 어디로 가면 좋을지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여행 방법은 10인 10색.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여행 계획을 짜면 되니 정답이란 있을 수 없다. 최첨단 기술과 트렌드가 한눈에 들어오는 도심을 돌아보거나, 녹지가 풍부한 곳에서 역사적인 건축물을 둘러보거나, 동물을 보고 즐기거나,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여행을 즐기는 법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이번에는 그런 당신을 위해 일본 주요도시 10곳을 소개한다. 당신과 가장 맞는 도시를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


삿포로(札幌)


지역: 홋카이도

특징: 겨울과 눈, 한랭한 기후, 신선한 해산물과 농산물, 고품질 유제품

가볼만한 곳: 삿포로 눈축제, 삿포로 맥주박물관,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쿠키 공방), 삿포로 팩토리(쇼핑・엔터테인먼트 복합시설), 어시장

명물요리: 해산물 덮밥, 스프카레, 징기스칸, 미소 라멘, 소프트아이스크림


일본 최북단에 있는 지자체인 홋카이도의 삿포로시는 추운 기후로 유명한 곳이어서 겨울을 즐기고픈 사람에게는 아주 이상적인 여행 장소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삿포로 눈축제가 이곳에서 개최되며, 축제가 열리는 2월에는 멋진 얼음과 눈 조각상이 다수 전시된다. 축제를 찾는 방문객은 매년 약 200만 명을 넘어선다. 1972년 동계 올림픽 기념품이 전시된 삿포로 올림픽 뮤지엄을 찾는 사람들과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홋카이도는 해산물이 풍부한 것으로도 유명해, 삿포로를 찾는다면 맛있는 해산물을 꼭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도쿄(東京)


지역:도쿄도

특징: 대도시의 설레임, 최신 기술과 최첨단 트렌드의 메카

가볼만한 곳: 도쿄타워, 도쿄스카이트리,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아사쿠라데라, 메이지진구, 료코쿠 국기관(스모 경기장), 애니메이션&만화&게임 관련 명소, “가와이이” 명소

명물요리: 몬자야키, 닌교야키, 긴타로아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인 도쿄. 도쿄도 도심부는 23구로 구성돼 있으며, 그 인구는 약 3,500만 명에 이른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교차로로 알려진 도쿄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는 한 번에 파란 신호를 건너는 사람이 약 3,000명을 넘어선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이며, 하루당 통과 인원이 50만 명에 달할 때도 있다고 한다. 또한 신주쿠역은 하루에 340만 명이 이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혼잡한 철도역으로 알려졌다. 아키하바라는 오타쿠 문화의 중심지로 게임&애니메이션&만화 전문점이 즐비한 데다, 크고 작은 가전 판매점이 모여 일본 최대의 전기상가를 이루고 있다. 도쿄는 패션과 ‘가와이이’ 문화 유행의 발신지로 전세계에서 알려져 있는 한편, 유서 깊은 전통 문화의 흔적도 짙게 남아 있어 일년 내내 신사나 절 등에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된다. 이처럼 도쿄는 옛날과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다.




요코하마(橫濱)


지역: 가나가와현

특징: 항만도시

가볼만한 곳: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마린 타워,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요코하마항, 니혼마루 메모리얼파크, 요코하마 미술관, 코스모클락21(관람차), 라멘 박물관, 미나토미라이21 

명물요리: 규나베, 산마멘(요코하마 라멘), 스파게티 나폴리탄, 중국요리


요코하마는 도쿄의 남쪽, 아름다운 태평양 앞바다가 펼쳐지는 도쿄만 서쪽에 위치한 항만도시다. 1859년에 일본에서 정식으로 개항한 항구로 알려졌으며, 이 거리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아카렌가 창고 등의 건축 형태나 19세기에 이곳에 자리잡은 중국 이민에 의해 형성된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등 국제사회로부터의 영향이 지금의 요코하마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나가와현은 일본에서 도쿄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지방 도시다. 요코하마를 찾은 관광객은 수상 버스나 거대 관람차 등을 타고 항구의 풍경을 즐기거나 미술관&박물관 관광 및 쇼핑을 즐긴다.


  




나고야(名古屋)


지역: 아이치현

특징: 교통・기술

가볼만한 곳: 나고야성, JR 센트럴 타워즈, 토요타 박물관, 토요타 산업기술박물관, 리니어・철도관, 아사히맥주공장, 나고야시 과학관, 오스 관음, 세계 코스프레 서밋

명물요리: 미소카츠, 데바사키, 기시멘, 텐무스


일본의 자동차・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눈에 띠는 성장을 보이고 있는 로봇 산업의 기술도시이기도 한 나고야. 시에 있는 과학관에 리니어・철도관, 토요타 박물관, 토요타 산업기술기념관을 방문하면, 기술도시로서의 나고야의 면면을 엿볼 수 있다. 최근 나고야는 세계 코스프레 서밋 개최지로도 유명하며, 세계 20개국에서 몰려든 코스프레이어들은 서로의 기량을 뽐내며 코스프레 퍼레이드에 참가한다.




교토(京都)


지역: 교토부

특징: 전통문화

가볼만한 곳: 후시미이나리타이샤, 기오미스데라, 킨카쿠지, 료안지, 기온, 교토 국립박물관

명물요리: 카이세키 요리, 유바, 쇼진요리, 야츠하시


1000년 이상에 걸쳐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는 일본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데는 최적의 장소다. 킨카쿠지, 젠(ZEN)의 돌 정원으로 유명한 료안지, 약 5000개의 붉은 도리이가 있는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등 교토에는 2,000여 개의 절과 신사가 존재한다. 교토에서도 가장 화제성이 높은 장소는 기온의 ‘게이샤 지구’. 게이코와 마이코를 보기는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운이 좋으면 기모노 차림의 아름다운 여인들이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미술과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230개 이상의 국보와 주요문화재를 소장 중인 교토 국립박물관을 꼭 들리도록 하자.




나라(奈良)


지역: 나라현

특징: 자연과 융합한 문화

가볼만한 곳: 나라 고도(古都)의 사적, 도다이지 대불, 가스카타이샤, 나라 공원, 요시노 벚꽃 명소

명물요리: 나라즈케, 감요리, 나라차메시, 쑥떡


일본 최초의 수도였던 나라. 전통문화의 보고인 동시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도 나라의 문화재’에 지정된 나라는 궁궐 유적 ‘헤이죠큐세키’, 가스카산 원시림을 비롯한 역사적 명소가 다수 존재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유명한 곳은 나라 공원의 사슴. 신의 사자로 보는 신도의 오랜 신앙에 의해 사슴은 신성한 동물로 인식되었다. 수백 마리의 사슴이 사는 나라 공원을 방문해 ‘시카센베이’로 사슴에게 먹이를 주면 최고의 여행에 재미까지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운이 좋으면 고개를 숙여 감사의 표시를 하는 사슴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오사카(大阪)


지역: 오사카부

특징: 활기차고 매력 넘치는 도시

가볼만한 곳: 도톤보리, 오사카성, 오사카 카이유칸,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공중정원 전망대, 스미요시타이샤

명물요리: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야키니꾸, 키쓰네우동, 다이코만쥬


관서 지방 최대의 도시이자 일본 제2의 대도시인 오사카. 화려하고 활기 넘치는 거리로도 잘 알려진 번화가다. 세계 최대급 공공 수족관인 오사카 카이유칸,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에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은 네온사인,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와 같은 오사카 명물음식에 오사카 제일의 번화가인 도톤보리 등 둘러볼 곳도 매력도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다. 오사카성과 스미요시타이샤, 닌교조루리 분라쿠 등 일본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히로시마(廣島)


지역: 히로시마현

특징: 역사와 평화를 상징하는 건축물

가볼만한 곳: 히로시마평화기념공원, 히로시마성, 슈켄엔, 세계평화기념성당, 히로시마 고코쿠진자, 히로시마 붓샤리도

명물요리: 굴,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히로시마 츠케멘, 모미지만쥬


1945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곳인 히로시마. 그 직후에 도시를 직격한 마쿠라자키 태풍으로도 큰 피해를 입었다. 히로시마는 이렇듯 갖은 비극을 이겨내고 현재의 모습을 일궈냈다. 황폐해진 거리, 파괴된 건물은 이후에 재건&신축되어 1949년에는 일본 국회에서 ‘평화기념도시’ 선언이 이뤄졌다. 히로시마평화기념공원은 부흥도시의 상징이 되었고 그 이외에도 평화를 위한 수많은 시설이 존재한다. 수면 위에 떠 있는 도리이가 인상적인 아쓰쿠시마 신사에 히로시마성, 슈켄엔 등 꼭 한번은 가보고싶은 장소가 많다.




오키나와(沖縄)


지역: 오키나와현

특징: 섬, 바다, 리조트

가볼만한 곳: 츄라우미 수족관, 세이화우타키, 국영 오키나와기념공원, 슈리성, 오키나와평화기념당, 다마토리자키 전망대, 각지의 해안

명물요리: 고야참푸루, 우미부도, 오키나와소바, 시쿠아사


일본 최남단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160개의 섬으로 이뤄진 오키나와. 아열대 기후가 특징으로, 진귀한 동식물도 다수 생식 중이다. 하얀 해변에 코발트빛으로 빛나는 바다, 형형색색의 물고기들. 일본에 있으면서도 스노클링, 스킨스쿠버다이빙을 만끽 할 수 있는 곳이다. 류큐라는 옛 이름으로도 알려진 섬들에는 독자적인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어, 일본의 또다른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




여행지는 어디로?

당신의 마음에 드는 도시는 어디인가? 근대적이고 트랜디한 도시든 역사적인 도시든 어디를 가더라도 당신이 이제껏 보지 못한 일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꼭 다음 여행에 참고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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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s Beautifull  landscapes


2019년3월27일 촬영한 라싸 부다라궁 [촬영/신화사 기자 줴궈(覺果)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대륙이다. 많은 문명이 아시아에서 발원해 융합하고 집결된다. 광활한 면적은 아시아에 다양한 자연환경을 선사했고, 유구한 역사는 아시아의 찬란한 문화를 잉태시켰다. 사람들의 근면과 분투는 현대화된 아시아의 광채를 빛나게 했다. 각자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발전시켜 더욱 아름답게 하고, 다른 문명과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했다. 아름다운 아시아는 수려한 경치로 무궁무진하다.


구이저우에 있는 지름 500m의 구형 전파망원경 ‘중국 톈옌(FAST)’ (2018년9월10일 드론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어우둥취




네이멍구 자치구 어지나기의 호양림 추색(2017년10월13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덩화(鄧華)]


2018년7월11일 드론으로 촬영한 강주아오(港珠澳) 대교 [촬영/신화사 기자 량쉬(梁旭)




쓰촨 주자이거우 관광지 눠르랑(諾日朗) 폭포 명소 및 눠러량 군해(群海) (2018년11월6일 드론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류쿤(劉坤)]


2019년1월26일 일본 나라현에서 촬영한 헤이조궁 유적지 [촬영/신화사 기자 두샤오이(杜瀟逸)]




2015년 2월6일 인도 카르나타카주에서 촬영한 함피 유적지 [촬영/신화사 기자 정환쑹(鄭煥松子)]


2019년4월5일 촬영한 태국 부리람의 사원 [촬영/신화사 기자 장커런(張可任)]




2013년6월2일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촬영한 사원 왓 씨엥통(Wat Xieng Thong) [촬영/신화사 기자 천둬(陳鐸)]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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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wonders of the Ancient World brought back to life in stunning 3D reconstructions which reveal how the architectural masterpieces would have looked in their heyday



Images of how they would have looked created by company Budget Direct

Only one of the original seven survives today - the Great Pyramid of Giza 

They were lost over time as a consequence of war, crumbling civilisations and natural disasters




세계 7대 불가사의의 재구성...전성기에는 어떻게 보였을까 


원래 7개 중 1개만이 오늘날 유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전쟁, 붕괴된 문명, 자연 재해의 결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라져가고 있다.. 


그들은 당시의 관광 명소였으며 기자의 피라미드, 로도스 동상, 올림피아 제우스 동상을 포함하고 있다.


By JOE PINKSTONE FOR MAILONLINE 


The seven ancient wonders of the world have been re-imagined and brought back to life in in digital reconstructions that reveal how they would have looked in their prime.


Only one of the original seven survives today with the others lost over time as a consequence of war, crumbling civilisations and natural disasters. 


They were the go-to tourist attractions of the day and includes the Great Pyramid of Giza, the Statue of Rhodes and  Olympia's statue of Zeus. 




Colossus of Rhodes  로도스의 거상

그리스 로도스섬에 존재했던 높이 33m의 청동상으로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It was a staggering feat of engineering and building and the statue towered 100 feet (32 metres) above the harbour in Rhodes. Situated in the Mandraki Harbour a glimpse of the statue dedicated to the Greek sun god Helios greeted visitors flocking by land and by sea


Great Pyramid of Giza 이집트 기자의 대 피라미드


The one surviving relic from the ancient world resides in Egypt, and is still one of the most popular tourist attractions in the world




Hanging Gardens of Babylon 바빌론의 공중 정원

BC 500년경 신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왕비 아미티스를 위하여 건설한 정원


The fabled gardens may, or may not, have existed - and historians have bickered over the presence of them for millennia


Statue of Zeus at Olympia 아테네 올림피아 제우스상


Olympia built the statue to the ruler of the gods in a big to outshine the city's rivals - those in Athens




Lighthouse of Alexandria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주


Sostratus of Cnidus designed the burning fire to sit atop a cylindrical tower, atop an octagonal middle, atop a square base


Mausoleum at Halicarnassus 마우솔로스의 영묘

터키 남서쪽 해안 도시 보드룸에 위치


The building was so impressive that the late king's name became the generic word for large funeral monuments. The structure was a mixture of Greek, Near Eastern, and Egyptian design principles set in Anatolian and Pentelic marble




Temple of Artemis at Ephesus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소아시아의 그리스인 식민지 에페소스에 있던 여신 아르테미스를 모신 신전.

현재 터키 에페수스 지방


The first to demolish it was Herostratus, who burned it down just to get famous. Next came the Goths, who wrecked the city while passing through on the run from the Romans. Finally, a Christian mob tore it apart in 401AD


Images of the modern-day locations were compared to that of how it would have looked by insurance company Budget Direct.


Artemis is the Greek goddess of chastity, hunting, wild animals, forests, and fertility and the building was built and destroyed three times. 




The first to demolish it was Herostratus, who burned it down just to get famous. 

Next came the Goths, who wrecked the city while passing through on the run from the Romans. 


Finally, a Christian mob tore it apart in 401AD, leaving just the foundations and a single column – which can still be seen today.


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6985721/Seven-wonders-Ancient-World-brought-life-stunning-3D-reconstructio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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