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 Of Dreams 

(adapted from "The Four Seasons: Winter, RV 297")


헤일리 웨스튼라 Hayley Westenra,(1987~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출신의 성가대 출신 가수,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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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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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주연배우 에리카, '언캐니 밸리' 극복할 수 있을까


영화 'b' 주연 배우 에리카, 연기 훈련에 몰두중


   할리우드가 7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만들고 있는 공상과학 영화 ‘B’의 주연 배우로 일본의 유명 안드로이드 로봇 ‘에리카(Erica)’가 전격 캐스팅되면서 에리카가 앞으로 어떻게 연기를 소화하고, ‘언캐니 골짜기(uncanny valley:불쾌한 골짜기)‘ 문제를 극복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현재 ’b’는 사전 제작단계에 있으며 제작자는 완전(?) 자율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이 영화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된 것은 처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Credit...Elizabeth Sadegh


 

The Star of This $70 Million Sci-Fi Film Is a Robot

Meet Erica, an android believed to be Hollywood’s first fully autonomous artificially intelligent actor. Can she overcome the uncanny valley?


The producer Sam Khoze with Erica, the android star of the film “b.”

The strangest part of Matthew Helderman’s video call came when he bit into an apple.


Or rather, what followed.


“What kind of apple is that?” asked the 23-year-old with blunt bangs and big brown eyes peering at him through his laptop screen.




Helderman, the chief executive of BondIt Media Capital, was meeting with the leading lady of “b,” the $70 million sci-fi film his company is backing.


Only the actress, Erica, was not, in fact, a woman but an android. Though her curious eyes were trained on Helderman’s face, the giveaway was a faint whirring when she rose from her chair.


Erica was created by Hiroshi Ishiguro, a roboticist at Osaka University in Japan, to be “the most beautiful woman in the world” — he modeled her after images of Miss Universe pageant finalists — and the most humanlike robot in existence. But she’s more than just a pretty face: Though “b” is still in preproduction, when she makes her debut, producers believe it will be the first time a film has relied on a fully autonomous artificially intelligent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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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2020/07/24/movies/humanoid-robot-act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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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는 일본 오사카대학 지능로봇연구소 히로시 이시구로(Hiroshi Ishiguro) 교수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로봇으로, 23세 젊은 여성의 외모를 하고 있다. 이시구로 교수는 미스유니버스대회의 최종 결선에 나간 여성의 이미지를 모방해 에리카를 만들었다고 한다. 얼굴인식 기능과 음성합성 알고리즘을 이용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게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이다. 처음 만난 사람과 80여개 이상의 토픽에 대해 10분 이상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에리카는 젊은 여성의 용모를 그대로 닮았기 때문에 ’언캐니 골짜기‘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본드잇 미디어캐피털(BondIt Media Capital)'의 '매튜 헬더만(Matthew Helderman)' 대표는 처음에 에리카와 영상 통화로 만났다. 그가 사과를 베어물자, 23세의 에리카는 컴퓨터 화면을 통해 그를 보면서 “어떤 종류의 사과냐?”고 물었다고 한다.




흠잡을데 없는 얼굴과 부드러운 미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눈동자는 분명한 플라스틱이다. 그녀의 영국식 영어는 약간의 금속성 음색을 갖고 있으며 마치 파이프 안으로 말하는 것 같다고 뉴욕타임즈는 소개한다. 그녀의 공기압축 방식 관절은 로봇처럼 빠르게 움직이다가 느리게 움직인다. 다소 부자연스런 동작 때문에 대부분 영화 장면은 앉은 자세에서 촬영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브래드 피트나 마고 로비 와 같은 인간 배우와는 달리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없다.


히로시 이시구로 교수는 걷고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안드로이드 로봇을 만들 수 있지만, 그 보다는 "안드로이드가 사람이 아니다"라는 점을 사람들이 아예 잊어버렸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다. 이시구로 교수는 ’뉴욕타임즈‘에 “에리카가 사람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이해를 하고, 작동을 할 수는 없다”며 “그래서 항상 사람인 것처럼 행동한다”고 말했다. 또 외모가 사람에 가까울수록 사람들이 그녀를 믿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영화 'b' 주연 배우를 맡은 안드로이드 로봇 ‘에리카(Erica)’ 모습.


공상 과학영화 ’b’의 프로듀서인 라이프 프로덕션(LIFE Productions)의 샘 코제(Sam Khoze)는 지난 2017년 안드로이드 로봇을 주연 배우로 캐스팅하기 위해 다양한 로봇 기업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었는데, 에리카를 보자마자 그들이 찾는 스타라는 점을 직감했다고 한다. “그녀는 진짜 사람 같았다. 그녀의 혀와 눈썹의 작은 부분까지 그랬다”고 그는 말한다.


샘 코제는 2년전 헬더만과 본드잇 미디어 캐피탈에 자신의 프로젝트를 홍보할 때 안드로이드 배우가 의심할 여지없이 '구매욕을 자극하는 포인트(selling point)'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했다. 헬더만은 2017년 넷플릭스 영화인 ‘투더본(To the Bone)’의 제작에도 참여했던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레이더망에 잡히지 않은 수많은 공상과학 줄거리들이 있다며 처음에는 에리카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이시구로 교수와 에리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코헤이 오가와 교수의 설득에 힘임어 결국은 영화 제작에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b의 시나리오 작업에는 코제, 에릭 팜(특수효과 감독) 등이 참여했다. 시나리오에 따르면 에리카가 연기한 b란 인물(안드로이드)은 사람의 몸과 정신안으로 뛰어들어가 자아의식을 갖게 된다. 그녀의 창작자는 자의식이 생긴 b로부터 다시 통제 권한을 찾아오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에리카는 원래 b의 주연으로 캐스팅되기 전에 ‘아메리칸 히스토리 X'의 감독인 토니 케이(Tony Kaye)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캐스팅될 예정이었으나 일정 문제 때문에 중단됐다.


아직 b의 감독과 인간 배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코제가 현재 여러 영화 제작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에리카가 영화에 등장하는 장면은 지난해 일본에서 일부 촬영됐으며 내년 여름 유럽에서 나머지 부분이 촬영될 예정이다.


에리카의 상대 배역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에리키는 현재 리허설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그녀가 감정적인 기억장치가 없다는데 있다. 인간 배우처럼 감정을 실어 연기를 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것이다.


CTV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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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더만은 “에리카를 처음 만났을 때 그녀는 자신이 하고 있는 연기가 무엇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팀은 지난 2년 동안 헬더만이 ’말론 브란도 매쏘드‘라고 부르는 방법을 활용해 매일 연기 훈련을 시켰다. 인간 배우들은 흔히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에리카는 다른 배우들의 연기 모습을 모방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연기 훈련을 하면서 에리카는 대사를 외우고, 때로는 큰 목소리로, 때로는 작은 목소리로 얘기하는 법을 배우고 바디 랭기지를 쓰는 법도 학습했다.


코제는 한 세선에선 대화를 가르치고 또 다른 세션에선 캐릭터 개발과 바디 랭기지, 감정을 이해하는 법을 가르쳤다고 말했다. 이 같은 훈련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한계는 있는데, 에리카는 임기응변으로 대응하는 능력이 없다.




에리카가 봉착한 또 다른 문제는 ’언캐니 밸리‘ 문제를 극복하는 것이다. 인간 배우와 달리 그녀는 관객들에게 그녀를 끔찍하게 여기거나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해야한다. 언캐니 밸리 이론에 따르면 일정 수준까지는 로봇이 인간의 외모에 가까워지면 친근함을 느끼지만 그 이상을 넘어 인간의 외모와 거의 똑 같아지면 거부감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떤 요인이 언캐니 밸리(불쾌한 골짜기)를 유발하는지에 관해선 규명된 것이 없다. 얼굴과 몸매의 비율, 말의 속도와 자연스러움, 동작의 유연성 또는 끊어짐, 얼굴 표정에 드러난 동정심의 부족 등 여러 요인이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코제는 현재 에리카와 함께 영화에 출연할 또 다른 로봇 배우를 섭외하고 있으며, 영화 제작을 지원할 로봇의 고용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로봇신문사 


Erica, The Most Life Like Humanoid Robot Is Really Beautiful Female Robot || Japanese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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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여배우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별세, 향년 104세(종합)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두차례 수상…할리우드에 반기, 승소 이끌기도

`아카데미상 수상' 故 폰테인과 자매, 사이 안 좋아 의절로도 유명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가 26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104세.

FILE - In this file photo dated Wednesday, Sept. 15, 2004, Actress Olivia de Havilland, who played the doomed Southern belle Melanie in "Gone With the Wind," poses for a photograph, in Los Angeles, USA. Olivia de Havilland, Oscar-winning actress has died, aged 104 in Paris, publicist says Sunday July 26, 2020. (AP Photo/Kevork Djansezian, FILE)FILE - In this file photo dated Wednesday, Sept. 15, 2004, Actress Olivia de Havilland, who played the doomed Southern belle Melanie in "Gone With the Wind," poses for a photograph, in Los Angeles, USA. Olivia de Havilland, Oscar-winning actress has died, aged 104 in Paris, publicist says Sunday July 26, 2020. (AP Photo/Kevork Djansezian, FILE) undefined The Associated Press

(파리 EPA=연합뉴스)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멜라니 해밀턴 윌크스 역으로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104세. 사진은 하빌랜드가 지난 2011년 프랑스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세자르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leekm@yna.co.kr


 

Olivia de Havilland embodied old Hollywood, and shook it up


“Gone With the Wind” star Olivia de Havilland was among Hollywood’s most glamorous stars on the screen, and one of its biggest fighters for actors’ rights behind the scenes




NEW YORK -- She was one of Hollywood’s most glamorous stars and determined off-screen fighters. No one was better suited than Olivia de Havilland to play the sainted Melanie Wilkes in “Gone With the Wind” or more tenacious about the right to appear in the films of her choosing.


Fans and actors alike owe much to de Havilland, the Oscar-winning performer who became, almost literally, a law unto herself.


De Havilland, who died Sunday at 104, was one of the last survivors of Hollywood’s so-called Golden Age. She was beloved to millions as Wilkes in “Gone With the Wind, but also won Oscars for “To Each His Own” and “The Heiress” and challenged and unchained Hollywood’s contract system.


De Havilland died peacefully of natural causes at her home in Paris, publicist Lisa Goldberg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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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bcnews.go.com/Entertainment/wireStory/olivia-de-havilland-embodied-hollywood-shook-7200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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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하빌랜드의 홍보 담당자인 리사 골드버그는 드 하빌랜드가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자연사했다고 밝혔다.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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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하빌랜드는 영국과 미국, 프랑스 시민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950년대 초반 이후 파리에서 거주해왔다.


로이터통신은 드 하빌랜드에 대해 그동안 '할리우드 황금기'의 여배우들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로 평가돼왔었다고 설명했다.


드 하빌랜드는 1916년 일본 도쿄에서 영국인 부모 아래서 태어났다. 생후 3살 때 부모는 이혼했고, 드 하빌랜드는 어머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로 이주했다.


 

B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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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하빌랜드는 1935년 막스 라인하르트의 눈에 띄어 그가 제작한 영화 '한여름 밤의 꿈'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4년 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멜라니 해밀턴 윌크스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드 하빌랜드는 비비언 리가 연기한 스칼렛 오하라와 대비되는 성격을 지닌 멜라니 역을 차분하게 소화해 큰 호평을 받았다.




'캡틴 블러드'(1935), '로빈 후드의 모험'(1938) 등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드 하빌랜드는 '그들에겐 각자의 몫이 있다'(To Each His Own)와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The Heiress)로 1946년과 1949년 각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년)에서 비비안 리와.../Yahoo News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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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는 미국 정부로부터 국가예술 훈장을, 2010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영예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각각 받았다.


드 하빌랜드는 거대 할리우드 제작사를 상대로 반기를 들기도 했다.


1943년 워너 브라더스가 계약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자신을 계속 묶어두려 하자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당시 캘리포니아 항소법원은 어떤 제작사도 배우의 동의 없이 계약을 연장할 수 없다며 드 하빌랜드의 손을 들어줬고, 이 판결은 '드 하빌랜드의 법'으로 불리기도 했다.


할리우드 스타였던 두 사람. 동생인 조앤 폰테인과도 의절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Biography and the 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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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하빌랜드의 여동생은 히치콕 감독의 '레베카', '서스픽션'에 출연했던 고(故) 조앤 폰테인(2013년 별세)이다.


드 하빌랜드와 폰테인은 자매가 모두 아카데미상을 받은 기록을 세웠지만 사이가 나빠 의절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드 하빌랜드와 폰테인은 1942년 나란히 아카데미상 여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당해 여우주연상은 동생이 폰테인에 돌아갔다. 자매는 1975년 어머니의 별세 이후에는 말도 섞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l(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kw777@yna.co.kr




Gone With The Wind actress Dame Olivia de Havilland dies aged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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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lude in D flat major Op. 28 _ No.15 "Raindrop"



Prelude, Op. 28, No. 15

전주곡 Op. "Raindrop" 전주곡으로 알려진 Frédéric Chopin의 28, 15 번은 24 번 전주곡 중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5 분에서 7 분 사이에 지속되며 가장 긴 전주곡이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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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Verum Corpus


 

via youtube


아베 베룸 코르푸스(Ave Verum Corpus)는 중세에 만들어진 짧은 성가이다. 

내용은 성체 안에 현존하는 예수를 찬미하는 것이다. 위키백과


아베 베룸 코르푸스(Ave Verum Corpus)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진정한 성체가 나심을 경배하나이다.

모진 수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은

인류를 위한 것,

뚫린 가슴에서

물과 피를 흘리셨네,

우리가 죽을 때에

그 수난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 좋으신 예수님, 오 자애로운 예수님,

오 마리아의 아들이신 예수님.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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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천국'으로 떠난 영화음악 거장...엔리오 모리코네 타계


‘시네마 천국’ ‘미션’ 등 500편 넘는 영화음악을 만든 거장

2016년 여섯번째 도전 끝에 아카데미 영화음악상 수상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가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NSA 통신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nnio Morricone directed a concert in Rome in January.Credit...Roberto 


 

Ennio Morricone, Influential Creator of Music for Modern Cinema, Dies at 91

The Italian composer wrote atmospheric scores for spaghetti westerns and some 500 films by a Who’s Who of international directors.


Ennio Morricone, the  Italian composer whose atmospheric scores for spaghetti westerns and some 500 films by a Who’s Who of international directors made him one of the world’s most versatile and influential creators of music for the modern cinema, died on Monday in Rome. He was 91.




His death was confirmed by his lawyer, Giorgio Assumma, who said that Mr. Morricone had been admitted to the hospital last week after falling and fracturing his femur.


To many cineastes, Maestro Morricone (pronounced more-ah-CONE-ay) was a unique talent,crafting melodic accompaniments to comedies, thrillers and historical dramas by Bernardo Bertolucci, Pier Paolo Pasolini, Terrence Malick, Roland Joffé, Brian De Palma, Barry Levinson, Mike Nichols, John Carpenter, Quentin Tarantino and other filmmakers.


Mr. Morricone scored many popular films of the past 40 years: Édouard Molinaro’s “La Cage aux Folles” (1978), Mr. Carpenter’s “The Thing” (1982), Mr. De Palma’s “The Untouchables” (1987), Roman Polanski’s “Frantic” (1988), Giuseppe Tornatore’s “Cinema Paradiso” (1988), Wolfgang Petersen’s “In the Line of Fire” (1993), and Mr. Tarantino’s “The Hateful Eigh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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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2020/07/06/obituaries/ennio-morricone-d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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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코네는 시네마 천국, 미션, 황야의 무법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의 주제곡을 작곡하는 등 500편이 넘는 영화음악을 만든 거장이다.


ANSA 통신에 따르면 모리코네는 낙상으로 대퇴부 골절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아오다가 전날 밤 숨을 거뒀다.


생전의 엔리오 모리코네. /트위터 캡처




1928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난 모리코네는 9살 때에 산타 체칠리아의 국립 음악원(The Accademia Nazionale di Santa Cecilia)에 들어가 고프레도 페트라시(Goffredo Petrassi) 지도하에 트럼펫과 작곡, 합창곡과 지휘를 배웠다.


이후 첫 콘서트 작품을 1950년대 말에 썼고, RAI(이탈리아 방송 사업자)와 RCA-이탈리아 편곡자로 일했다. 1961년, 루치아노 살체(Luciano Salce) 감독의 영화 '일 페데달로(Il Federale)'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1964년 이탈리아 감독 세르지오 레오네에 의해 발탁돼 '석양의 무법자'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의 영화음악을 작곡하는 등 오랫동안 그와 협력관계를 유지했다.


이후 '천국의 나날들'(1978), '미션'(1986년), '언터처블'(1987년), '벅시'(1991년), '말레나'(2000)로 총 다섯 차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됐지만 매번 수상에 실패하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200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았고, 2016년에는 '헤이트풀 에이트'(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로 여섯번 째 도전 만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며 한을 풀었다.

이용성 기자 조선비즈 



Ennio Morricone - The Best of Ennio Morricone - Greatest Hits (HD Audio)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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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 Fauré - Sicilienne, for cello & piano, Op. 78


nkoda


Fauré in 1896

Sicilienne, Op. 78, is a short work by Gabriel Fauré, composed in 1893. It was originally an orchestral piece, written for a theatrical production that was abandoned. In 1898 Fauré arranged the unperformed music as a work for cello and piano, and in the same year incorporated it into his incidental music for Maurice Maeterlinck's play, Pelléas et Mélisande, in an orchestration for theatre orchestra. It took its final form as part of a suite arranged for full orchestra by Fauré, published in 1909. Wikipedia

시실리안느, Op. 78은 가브리엘 포레의 단일 작품으로 1893년에 작곡되었다. 원래 폐기된 연극 제작을 위해 쓰인 관현악곡이었다. 1898년 포레는 연주되지 않은 음악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으로 편곡하였고, 같은 해 극장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리스 마테린크의 희곡인 펠레아스 외 멜리산데의 부수적인 음악에 접목시켰다. 190년에 출판된 포레에 의해 완전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최종 형태를 모습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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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 Fauré(1845-1924)

가브리엘 위르뱅 포레는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교사였다. 파리의 니데르마이어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카미유 생상스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교회의 오르간 연주도 하였다. 파리 음악원의 원장을 역임하였고, 제자로는 모리스 라벨 등 뛰어난 음악가가 많이 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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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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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밤 아름답지만

더 차가운 밤 오늘

한 번만 다시 눈 맞춰줘 나를

좀 더

푸르게 번져가던 맘이 어느새

시들어버린 향기가 된 채

불러도 대답 없는 네 이름이

메아리처럼 울려

넌 나의 blue

늘 그랬듯이

넌 나의 blue

그리움만 가득 채워

번져도 아름다워

사랑이라는 말

너를 닮은 그 말

여전해 나의 하루는

너로 가득한 미로

한 걸음씩 멀어지면 더

유난히 깊어지는 한숨 (한숨)

느리게 흘러가는 숨 사이로

네가 있을 것 같아

넌 나의 blue

늘 그랬듯이

넌 나의 blue

그리움만 가득 채워

번져도 아름다워

사랑이라는 말

너를 닮은 그 말

사랑이라는 말 (말 말 말 말 말)

닿지 못할 그 말 (말 말 말 말 말)

잊을 수가 없는 온기

따스하던

그 기억에 울까

난 아직도 겁나

애써 괜찮은…

소스: Lyric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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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were young


via youtube


Sung by ADELE originally


Everybody loves the things you do

From the way you talk

To the way you move

Everybody here is watching you

'Cause you feel like home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합니다.

말투로 볼 때요.

당신이 움직이는 대로요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집에 가고 싶으시잖아요)


You're like a dream come true

But if by chance you're here alone

Can I have a moment

Before I go?

'Cause I've been by myself all night long

Hoping you're someone I used to know

You look like a movie

You sound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z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I was so scared to face my fears

Nobody told me that you'd be here

And I swear you moved overseas

That's what you said, when you left me

You still look like a movie

You still sound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z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Monbijou Park/Portland Bridges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It's hard to admit that

Everything just takes me back

To when you were there

To when you were there

And a part of me keeps holding on

Just in case it hasn't gone

'Cause I still care

Do you still care?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z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Oh, I'm so mad I'm getting old

It makes me reck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When we were young

소스: LyricFind

작사: Adele Laurie Blue Adkins / Tobias MacDonald Jesso

When We Were Young 가사 © Universal Music Publish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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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 Again Seas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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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걷는 시간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그리움의 문을열고 너의 기억이 날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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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음색으로 독일서 '넬-기억을 걷는 시간' 버스킹 한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넬의 명곡 '기억을 걷는 시간'을 커버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버스킹 중인 태연의 모습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TBC '비긴 어게인 3' 촬영을 위해 베를린을 찾은 태연은 평소 즐겨 부르던 곡인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열창했다.  



긴 원피스를 입고 수수한 매력을 뽐낸 태연은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했다.

잔잔한 멜로디 속에서 돋보이는 그의 풍부한 감성은 노래를 한층 더 애절하게 만들었다.




이날 태연은 '기억을 걷는 시간' 외에도 다른 여러 곡을 부르며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태연의 '기억을 걷는 시간' 커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색 너무 예쁘다", "역시 믿고 듣는 태연", "빨리 방송 시작했으면 좋겠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앞서 태연은 뮤지션 이적, 폴킴, 적재, 딕펑스 김현우와 함께 '비긴 어게인 3'의 두 번째 팀 멤버로 영입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JTBC '비긴 어게인 3'는 오는 7월 19일 첫 방송된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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