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10 Best Shovels for Survival & Outdoors


Nobody wants to be in a situation where you feel threaten for your life in the outdoors, that’s why it’s always a good idea to stay prepared for any outdoor tactical survival situation and keep a survival shovel with you. These shovels are not your everyday shovel that you use in your back yard, rather these shovels pack more features and strength to increase your chances of survival in the outdoors. Plus, you can also use them every day t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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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야외에서 여러분의 삶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 있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야외 전술 생존 상황에 대비하고 생존 삽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항상 좋은 생각이다. 이 삽들은 뒷마당에서 사용하는 여러분의 일상적인 삽이 아니라, 야외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더 많은 특징과 힘을 담고 있다. 게다가, 당신은 매일 그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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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탁구,北에 석패 '도쿄행 벼랑끝'...北차효심 꺾은 15세 신유빈 '희망'

    한국 여자탁구가 도쿄올림픽 세계 단체 예선전에서 북한에 석패했다.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이 벼랑끝에 몰렸다. 그러나 북한 왼손에이스 차효심을 보란듯이 돌려세운 '15세 당찬 막내' 신유빈(수원 청명중 졸)의 활약은 희망이었다.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서효원(한국마사회), 이은혜(대한항공) 최효주, 이시온(이상 삼성생명), 신유빈으로 이뤄진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23일 밤(한국시각)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도쿄올림픽 세계 단체 예선 16강 남북대결에서 게임스코어 1대3으로 패했다.

서효원 vs 김송이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아시아선수권에서 전지희-서효원-신유빈으로 나선 대표팀이 북한에 0대3으로 완패했었다. 4개월만에 성사된 남북의 리턴매치, 승리한 팀에게 도쿄올림픽 티켓이 부여되는 16강전은 말 그대로 전쟁이었다.

서효원

제1복식에서 최효주-신유빈조가 북한 차효심-김남해조와 맞붙었다. 2-2, 3-3, 5-5, 6-6…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오랫동안 손발은 맞춰온 북한 대표 에이스조를 상대로 신유빈의 오른손과 최효주의 왼손이 맞아들며 오히려 8-6으로 앞서나갔다. 11-7로 첫 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 1-6까지 밀렸지만 차근차근 6-5까지 따라붙었다. 예기치 않은 일격에 다급해진 북한이 타임아웃을 요청했다. 이후 북한의 플레이가 살아나며 11-7로 2세트를 가져갔다. 3세트 역시 9-9까지 서로 1점씩 주고받는 '시소게임' 끝에 9-11로 내줬다. 배수진을 친 4세트 신유빈의 포어드라이브가 작렬했다. 5-2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5-5로 타이를 허용하며 이후 또다시 피말리는 시소게임이 시작됐다. 10-10 듀스에서 2점을 내리 내줬다. 10-12. 세트스코어 1대3으로 패했다.

 

최효주+신유빈 vs 차효심+김남해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제2단식은 양팀 '수비 에이스' 맞대결이었다. 공격하는 수비수 서효원과 리우올림픽 여자단식 동메달리스트이자 평양오픈 4연패를 기록한 북한 톱랭커 김송이가 맞섰다. 1세트를 5-11로 내줬다. 2세트 서효원의 드라이브가 맞아들며 11-7로 2세트를 가볍게 따냈다. 3세트 김송이가 리드를 잡았지만 서효원은 포기하지 않았다. 9-9까지 따라붙었다. 10-10 듀스 접전에서 서효원과 김송이가 날선 드라이브를 한차례씩 주고 받았다. 11-11, 12-12, 13-13, 막상막하의 승부끝에 13-15로 석패했다. 4세트 배수의 진, 서효원은 5-2로 앞서다 5-6 역전을 허용했으나 다시 잇달아 4득점하며 9-7로 재역전했다. 9-9, 타이끝에 다시 엎치락뒤치락 듀스전쟁이 시작됐다. 서효원이 10-12로 패했다. 세트스코어 1대3, 마지막 한끗이 아쉬웠다.


게임스코어 0대2, 지면 끝장인 제3단식, 벼랑끝 승부가 시작됐다. '열다섯 살 강심장 막내'신유빈은 이날 경기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4개월전 아시아선수권 당시 0대3으로 완패했던 북한 왼손 에이스 차효심과 당당히 맞섰다. 1세트 신유빈은 당돌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베테랑 차효심을 11-8로 돌려세웠다. 2세트를 9-11로 내줬지만 3세트를 잡아냈다. 4-3에서 작렬한 신유빈의 드라이브는 환상적이었다. 듀스게임을 15-13으로 이겨내며 다시 세트스코어를 2-1로 뒤집었다. 4세트 차효심을 멘탈과 실력에서 완전히 압도했다. 단 1점만을 내줬다. 11-1로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 당찬 막내 덕분에 영패의 수모를 면했다. 4개월만의 리턴매치에서 눈부신 성장을 선보이며, 한국 여자탁구의 미래이자 희망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ITTF 해설자도 신유빈의 활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저 어린 선수 정말 대단하다"며 일본 남자탁구 신동, 하리모토에 빗댔다. "열다섯의 어린 소녀가 미소를 띤 채 대단한 경기를 하고 있다" "열다섯살 선수의 정말 인상적인 경기, 판타스틱한 백스핀, 포어드라이브, 나이를 믿기 어려운 놀라운 컨트롤"이라며 폭풍칭찬을 쏟아냈다.

신유빈 vs 차효심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막내의 파이팅에 맏언니 서효원도 마지막 힘을 냈다. 제4단식 북한 김남해를 상대로 1세트를 11-9로 따냈다. 2세트에도 우위를 점했으나 마지막 듀스 대결에서 범실하며 12-14로 내줬다. 3세트, 앞서나가던 서효원이 8-8에서 8-10까지 추격을 허용했고 10-12로 지고 말았다. 4세트 기세가 오른 김남해가 6-0까지 앞서나가더니 서효원이 4-11로 패했다. 세트스코어 1대3, 게임스코어 1대3. 북한에 도쿄올림픽 티켓을 내주고 말았다.

 


도쿄올림픽 단체전 출전국을 결정하는 이번 대회 경기방식은 '지면 떨어지는' 넉아웃 토너먼트 방식이다. 도쿄올림픽 단체전 출전국은 16개국. 이번 세계 단체 예선에서는 이미 출전권을 획득한 6개 대륙 챔피언과 개최국 일본을 제외한 9장의 남은 티켓을 놓고 전세계 탁구강국들이 격돌했다. 9개팀 출전권 결정대회인 만큼 준결승, 결승전 없이 16강에서 승리한 8강 국가에게 출전권을 부여하고, 16강에서 패한 8개팀끼리 다시 토너먼트를 치러 우승팀에게 마지막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부여한다.

서효원 vs 김남해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이제 대한민국 여자탁구팀이 도쿄올림픽에 가려면 이 남은 단 한 장의 티켓을 반드시 따야만 하는 사상 초유의 절박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북한, 싱가포르, 홍콩, 루마니아 등 난적들이 모두 8강에 진출하면 '패자부활 8강 2라운드'엔 네덜란드, 포르투갈, 인도 등 상대적 약체들만 남게 된다. 네덜란드는 싱가포르에 풀세트 접전로 분전했지만 그 과정에서 주전이 부상했다. 객관적 전력상 한국의 티켓 획득 가능성이 높지만 심적 부담과 이변 등 변수가 관건이다. 비록 듀스 게임에서 북한을 넘지 못하고 패했지만 신유빈의 폭풍성장 및 경기내용과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다.

추교성 여자탁구대표팀 감독 내정자, 당예서 코치 ,이은혜, 이시온의 뜨거운 벤치 응원.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현장에서 선수단을 지원중인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한국마사회 총감독)은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경기는 해봐야 아는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 것만 착실히 한다면 모두 이길 수 있는 팀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한국 여자탁구는 1988년 서울올림픽 현정화-양영자의 여자복식 금메달 이후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8회 연속 올림픽 진출의 역사를 면면히 이어왔다.
전영지 기자 sky4us@ 조선일보


http://m.khan.co.kr/amp/view.html?art_id=202001202115005&sec_id=9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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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남북공동올림픽 개최?… WP “문 대통령 라라랜드 살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 예선전 무관중·무중계한 北 태도 

혼수상태로 풀려난 웜비어 사태 등 인권문제 지적


    “문재인 대통령은 다른 세상인 라라랜드에 살고 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현지시간) 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밝힌 2032년 남북 공동올림픽 개최 구상에 대해 나치 독일 시대 아돌프 히틀러가 체제 선전 용도로 올림픽을 악용한 사례를 직접 거론하며 부정적으로 보도했다. WP는 2032년 남북 올림픽 공동개최는 문재인 대통령의 꿈이라며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미국 내 인권단체 관계자들의 평가를 직접 인용했다.



Cheerleaders from North Korea hold unification flags at the Opening Ceremonies of the 2018 Winter Games in PyeongChang. (Kim Kyung-Hoon/Reuters)/Washington Post

(2019년 평창올림픽 북한 응원단 모습)




 

Could North Korea co-host the 2032 Olympics? South Korea’s Moon is still a believer.


SEOUL — Could the Olympic torch be paraded through the streets of Pyongyang and the world's leading athletes compete for medals in the land of Kim Jong Un?


That’s the dream of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who said this month that a possible joint Korean bid for the 2032 Olympics would “serve as a golden opportunity to show to the world that the two Koreas consist of one nation and to make a leap forward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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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_pacific/could-north-korea-co-host-the-2032-olympics-south-koreas-moon-is-still-a-believer/2020/01/18/1c9ffc82-38cd-11ea-a01d-b7cc8ec1a85d_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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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데니어 WP 도쿄지국장은 이날 서울발 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구상에 대해 많은 전문가가 “그림의 떡(pie in the sky)”이라고 지적한 사실을 강조했다. 현재의 험악한 남북관계 상황을 고려할 때 현실과 동떨어진 접근이라는 얘기다. 신문은  2018년 4월 북·미 하노이정상회담이 ‘노딜’로 귀결된 데 이어 남북관계는 북한이 남한과의 대화를 거부한 채 관영 매체를 통해 경멸과 모욕적 언사를 퍼붓고 있는 점을 상기시켰다. 올림픽처럼 국제적 대규모 행사를 남북이 공동개최하려면 수년 동안 정상적 협력관계에 기반을 둔 남북 간 논의가 이뤄져야 가능한 일이며 세계 언론과 수백만 관중이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신문은 특히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남북 예선전이 국제적 관례와 상식을 무시하고 무관중·무중계로 이뤄진 사실과 북한이 여자축구대표팀의 올림픽 최종예선에 불참키로 결정한 사례를 거론하며 북한이 최근 국제경기에 대해 적대적 태도를 보인다고 지적했다. 


 

오토 웜비어




신문은 2016년 북한 여행을 갔다 억류된 뒤 결국 혼수상태로 풀려나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태도 예로 들면서 북한 인권 현실을 외면한 올림픽 개최 논의에 대한 근본적 문제제기를 했다. 탈북민의 대모로 통하는 미국 내 대표적 북한인권운동가인 수전 솔티 미 디펜스코럼 대표는 WP에 “(남북 올림픽 공동개최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이고 비도덕적”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트워치(HRW)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담당 부국장도 “문 대통령은 대북 인식에 관한 한 다른 세상, ‘라라랜드’에 살고 있다”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마크 애덤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대변인도 “‘올림픽 헌장’에는 올림픽 경기 주최국은 근로자의 권리와 인권을 존중해야 하며 인종·성별·언어·지역·정치적 견해 등에 따른 차별이 존재해선 안 된다는 점이 명시돼있다”고 강조했다. WP는 북한의 경우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강제노동이 이뤄지고 있고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된 인원이 8만∼12만에 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북한이 강제노동을 동원해 올림픽 경기장을 건설한다면 202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이주노동자를 혹사해 경기장을 건설했던 카타르보다 훨씬 큰 비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WP는 내다봤다.

김민서기자spice7@segye.com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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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전격 토론토행…4년 8000만 달러 '韓 투수 최고액' [속보]


    류현진의 새로운 팀은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류현진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토론토로 간다. 4년 8000만 달러’라고 속보를 전했다. 8000만 달러는 우리 돈으로 약 930억원 거액이다.


아메라킨리그 동부지구 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역대 최대 금액


Hyun-Jin Ryu is reportedly Toronto bound. (Alex Trautwig/MLB Photos via Getty Images)

Report: Hyun-Jin Ryu agrees to free-agent deal with Blue Jays


Hyun-Jin Ryu, the 32-year-old left-hander who led the major leagues in ERA, agreed to terms on a free-agent contract with the Toronto Blue Jays on Sunday, ESPN’s Jeff Passan reported.

The deal is for four years and $80 million according to the report.



Ryu cashes in on All-Star season
Ryu was an All-Star for the first time in 2019, seven years after leaving the Korean Baseball Organization for U.S. free agency and, eventually, a six-year, $36 million contract with the Los Angeles Dodgers. He played last season with the Dodgers after accepting the $17.9nmillion qualifying offer and was healthy enough to make 29 starts for the first time since 2013, his rookie year.

He also changed his dietary and conditioning habits for the better, a process that included reconnecting with a coach he’d worked with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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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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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지난 2013년 12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총액 1억3000만 달러에 계약한 외야수 추신수에 이어 역대 2위 금액이다. 투수로는 지난 2000년 12월 텍사스와 5년 총액 6500만 달러를 받은 박찬호를 넘어 역대 최고액.
 

1억 달러를 넘기진 못했지만 4년 장기계약에 성공했다. 류현진에게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온 토론토가 4년 계약을 안겼다. 토론토는 아메라킨리그 동부지구 팀으로 캐나다에 연고를 두고 있다. 한국인 선수로는 2017년 불펜투수 오승환이 6개월가량 몸담은 바 있다.




이로써 류현진은 7년 정든 LA 다저스를 떠나 토론토에서 새출발한다. 

OSEN=이상학 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3/2019122301594.html


Blue Jays sign Hyun-Jin Ryu! 4 years 8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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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21일 개장…50년만에 다시 즐긴다 

 

 

12.21 개장

노들섬 노들마당서 내년 2.16까지 운영…10시~21시30분 이용, 입장료 1천원

자연생태 숲+스케이트장 둘러싼 나무+눈꽃 모양 조명 어우러져 겨울왕국 연상

가족단위 방문객에 주차공간…대기질 나쁠 경우 즉시 운영 중단, 문자‧홈피 등 안내



    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 중간에 있는 노들섬은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지금의 한강대교인 ‘한강 인도교’를 세우기 위해 강 중간에 둑을 쌓으면서 형성된 인공섬이다. 그때 붙은 이름이 ‘중지도’다. 1950~60년대만 해도 겨울에 한강이 두껍게 얼면 중지도 인근은 방학을 맞아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러 온 아이들과 부모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늘날은 겨울철 기온이 많이 상승해 한강이 잘 얼지 않아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풍경이 됐다.


옛 중지도 노들섬에서 약 50년 만에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서 21일(토)부터 내년 2월16일(일)까지 58일 간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들섬에 정식으로 스케이트장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운영 개요  

운영기간 : ’19.12.21.(토) ~ ’20.2.16(일), 58일간 

장    소 : 용산구 노들섬(면적 : 3,000㎡)

아이스링크 1개소, 의무실, 매표소, 장비대여소, 물품보관함, 운영본부 등

운영시간 : 평일 및 주말·공휴일 10:00∼21:30

이 용 료 : 1회 1시간 1,000원

주    최 : 서울특별시 공공재생과

※ 운영업체 : ㈜ 메이저스포츠산업 


스케이트장 이용권 구매

인터넷 예매  ※ 인터넷 예약시 당일 예약은 불가능 

노들섬 홈페이지(www.nodeul.org)인터넷 예약  

현장 구매 

노들마당 스케이트장 매표소에서 입장권 구매

제로페이 30% 현장할인(300원 할인)‘

스케이트 강습  ※ 스케이트 강습 예약은 네이버예약으로 연동 

매일 50분 강습, 10분 자유스케이팅으로 두 타임 운영(오전 10시부터 12시반까지) 

이벤트 운영     ※ 프로그램은 추후 보도 및 홈페이지 게재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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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식 행사는 21일(토)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동계스포츠 스타 축하영상 및 각종 영상이 나오는 사전행사, 유명인사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행사, 피겨 싱크로나이즈 공연이 펼쳐지는 식후행사로 이뤄진다. 개장식이 끝나면 당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시민에 무료개방 된다.




1950‧60년대 중지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어르신부터 겨울왕국의 엘사가 되고 싶은 아이들까지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을 방문해보면 어떨까? 


한강 노들섬(옛 중지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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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은 노들섬의 자연생태 숲, 스케이트장을 둘러싼 나무와 백색 눈꽃 모양의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킨다. 단돈 천원으로 한강을 보면서 얼음 위를 달리는 낭만을 만끽하고,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되어보길 추천한다. 

  

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돼 있다. 1회권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와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한다. 

  

단, 하루 100명에 한해 현장 제로페이 결제 이용객에게는 30%할인을 해준다.


스케이트장 규모는 1,500㎡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오전 10시~21시30분이다.




서울시는 과거 중지도에서 스케이트를 탔던 옛 추억도 떠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야외 스케이트장을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9월 개장 이후 방문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겨울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1970년대 한강 스케이트 타는 모습/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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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제안서 평가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실적이 우수한 ㈜메이저스포츠산업을 설치·운영자로 선정, 12.21 개장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노들마당에 설치되는 스케이트장은 ▴아이스링크(50m×30m) ▴편의 운영시설 ▴이벤트 존 등으로 구성된다. 

  

아이스링크 :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초보자를 위한 강습프로그램이 두 타임 운영된다. 13시부터 시민 누구나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가족단위 이용객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아이스링크 내 요철을 없애 항상 최고의 빙질을 유지하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투입한다. 부상자 발생 시 즉각 치료가 가능토록 의무실을 배치할 예정이다.

  

편의시설 : 휴게공간, 푸드트럭 등 스케이트장의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노들섬 내 화장실 등 기존 편의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스케이트장 이용시민들이 노들섬의 문화복합시설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존 : 각종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 레크레이션, 희망 등불 달리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고 눈꽃조명, 크리스마스 트리 등 시민들에게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제공한다.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등 시기별 이벤트 가득…대기질 안 좋으면 즉시 운영중단>

시민 누구나 언제든 찾고 싶은 노들섬 스케이트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내 최고 스케이트장 전문 DJ가 상주해 시민들의 신청 사연과 신청곡도 틀어준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즉석 버스킹 공연이 이뤄지게 된다. 


특히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설 명절 등 각 시기별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노들섬 홈페이지(www.nodeu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동안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 주차 편의를 위해 노들섬 내 주차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초미세먼지가 일정수준 이상일 경우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이용대기 중인 시민을 배려해 발령시점으로부터 1시간 운영 후 운영이 중단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이상이 발령되는 경우에도, 주의보 발령시점에 기 운영 중인 회차만 운영하며, 이후 회차는 중단된다. 

  

운영중단 시 강습자 및 사전 예매자에게는 SMS를 발송하고, 입장권 구매자가 환불을 요구할 경우 전액 환불하며, 다음 시간대 이용을 원할 경우에는 추가예약이나 별도 입장권 구매 없이 스케이트장 이용이 가능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노들마당 스케이트장 개장으로 겨울철 노들섬 이용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한층 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한강에서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즐기고 노들섬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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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쏟아져"…포상금 릴레이 계속 이어질 듯


    동남아시아(SEA) 게임 축구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베트남에 금메달을 안긴 박항서호에 포상금이 비처럼 쏟아지고 있다고 현지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지난 10일 SEA 게임 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하자 응우옌 응옥 티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포상금 10억동(약 5천만원)을 지급했다.



Vietnamese fans, national spirit key to victory: coach Park


Coach Park Hang-seo says national spirit's the biggest secret behind the Vietnamese U22 men’s football team winning the SEA Games title.




"Before the game, I told players that the Vietnamese people are behind them. I would like to dedicate this victory to the people of Vietnam, the Vietnam Football Federation, Vietnamese football clubs and anyone who loves the team," Park said at the post-match conference following Vietnam's historic SEA Games victory, winning gold for the first time ever Tuesda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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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vnexpress.net/news/sports/football/vietnamese-fans-national-spirit-key-to-victory-coach-park-402549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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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협회(VFF)도 30억동(약 1억5천만원)을 내놨다.


이 밖에도 민간기업들이 20억동(약 1억원) 이상을 후원해 지난 10일 오후 11시 현재 70억동(약 3억6천만원) 이상의 포상금이 모였다.


VFF 고위 관계자는 "포상금 규모는 앞으로 몇 배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지난해 초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사상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했을 때 받은 포상금은 25억원에 달했다.


작년 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을 때도 박항서호에 쏟아진 포상금은 10억원에 달했다.





'박항서 매직'으로 도배된 베트남 신문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지난 10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자 베트남 축구 전문지 '봉다'가 관련 소식으로 신문을 도배했다. 2019.12.11 youngkyu@yna.co.kr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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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있는 큰 탁구’로 바꾼 전지희, 국내 최강 탈환

제73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서 같은 중국 출신 김하영에 4-0 승

지난해 서효원에 져 준우승…2년 만에 정상 탈환

지난달엔 세계 랭킹 1위 첸멍 눌러 파란

여자복식, 여자단체전까지 우승해 3관왕​


장우진은 조승민 잡고 남자단식 2연패

삼성생명·포스코에너지 남녀단체전 2연패​


    “(전)지희가 ‘지구전 탁구’에서 ‘파워있는, 큰 탁구’로 스타일을 바꾼 게 이제 효과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세계대회나 올림픽에 나가 중국도 이기고 메달을 딸 수 있어요.”


포스코에너지의 전지희가 9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73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대한항공의 김하영을 누르고 우승한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9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73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후원 고진모터스) 마지막날. 중국에서 귀화한 선수들끼리 맞붙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전지희(27·포스코에너지)가 김하영(21·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4-0(11:9/11:5/11:6/11:5)으로 완파하고 우승하자, 소속팀 김형석 감독은 이렇게 우승 이유를 설명했다.


전지희는 현재 한국여자대표팀 에이스로 활약중이지만 그동안 국제대회에서는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달 중순 세계랭킹 1위 첸멍(중국)을 누르고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세계 정상급 16명씩만 초대된 ‘T2 다이아몬드리그 싱가포르’ 단식 8강전에서 한국 선수들한테는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첸멍을 상대로 4-3(11:10/11:10/4:11/3:11/5:2/4:5/5:4) 승리를 거둔 것이다.


세계1위 중국의 첸멍과의 시합모습/유튜브




Jeon Jihee vs Chen Meng | T2 Diamond Singaopore (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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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탁구연맹(ITTF)도 자체 누리집을 통해 전지희의 승리에 대해 “벼랑 끝에서 회생한 순수한 드라마”라고 극찬한 바 있다


지난해 종합탁구선수권 여자단식 결승에서 같은 대표팀의 서효원(32·한국마사회)한테 2-0으로 앞서다 역전패를 당했던 전지희는 2017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국내 최강임을 입증했다. 2015년 우승을 포함해 통산 3번째 정상이다.


장우진이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승민을 상대로 공격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앞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남자대표팀 에이스 장우진(24·미래에셋대우)이 왼손잡이로 실업 3년차인 조승민(21·삼성생명)과 접전을 벌인 끝에 4-2(8:11/11:8/11:7/9:11/11:8/11:9) 승리를 거두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이 대회 남자단식 2연패는 2008년 유승민(현 대한탁구협회 회장) 이후 11년 만이다. 장우진은 황민하와 짝은 이뤄 나선 남자복식 결승에서도 임종훈-천민혁(KGC인삼공사)을 3-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전지희(왼쪽)와 장우진이 각각 금메달 2개(여자단·복식, 남자단·복식 우승)씩을 목에 걸고 좋아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이날 남자단체전 결승(4단 1복식)에서는 이철승 감독의 삼성생명이 안재현·이상수·박강현의 활약을 앞세워 한국마사회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에 성공했다. 여자단체전 결승에서는 포스코에너지가 전지희·김별님·양하은의 빛나는 활약으로 미래에셋대우를 3-0으로 완파하고 역시 대회 2연패를 이뤘다. 전지희는 이날 양하은과 짝을 이뤄 여자복식 결승에서 같은 팀의 김별님-이다솜을 3-0으로 누르고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춘천/김경무 선임기자 kkm100@hani.co.k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920146.html#csidx4155e6f7bbcc562ab0fc77c4c1ca208 

장우진 vs 조승민 결승 2019 종합탁구선수권 남자 단식 결승  


전지희 vs 김하영 2019 종합탁구선수권 여자단식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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