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사진미술 Photo & Arts'에 해당되는 글 622건

  1. 2020.04.08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인들의 살신성인 묘사한 '일러' Illustrations Highlight Bravery of Healthcare Professionals During Coronavirus Pandemic
  2. 2020.04.05 내 사진을 반 고흐 예술품처럼..."구글 AI '트랜스퍼'" VIDEO: Art Transfer by Google lets you apply famous artists’ styles to your own photos
  3. 2020.03.19 초점 맞출 필요 없는 카메라 렌즈 탄생 VIDEO: Scientists Create Focus-Free Camera Using an Ultra-Flat Lens
  4. 2020.03.10 영종도 약 염소와 문재인 정치 전도사 [김홍묵]
  5. 2020.02.20 1억 8백만 픽셀 S20 울트라 줌 카메라, 사생활 침해 우려 VIDEO: Privacy concerns raised over the Samsung S20 Ultra's 'space zoom' feature..
  6. 2020.02.08 돌의 예술성 발견한 아티스트 Land Artist Surprises Beach Goers By Leaving Striking Stone Arrangements Along the Coast
  7. 2020.01.21 라이카, 흑백 카메라 최신 모델 출시 VIDEO:Leica M10 Monochrom Is Designed Specifically for Black and White Photography
  8. 2019.12.12 프랑스의 제2차 대전 독일 잠수함 기지가 세계 최대 디지털 아트센터로 World War II Submarine Base in France Transformed Into World’s Largest Digital Art Center
  9. 2019.12.10 영국왕립학회 선정 올해의 과학사진 10선 The best science photos of the year, as decreed by the Royal Society
  10. 2019.12.04 스포츠와 액션 사진 레드불 일루미 대회 수상작 VIDEO: Action-Packed Winners of the Red Bull Illume 2019 Contest


Illustrations Highlight Bravery of Healthcare Professionals During Coronavirus Pandemic

By Margherita Cole on April 7, 2020

 

As people around the globe stay home amid the COVID-19 pandemic, health care professionals continue to work at the forefront to serve the community. Iranian artist Alireza Pakdel captures the surreal state of the world in his series of emotional illustrations featuring brave doctors and nurses fighting the virus in both realistic and imaginative scenarios.


Coronavirus Illustrations by Alireza Pakdel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인들의 살신성인 '일러'


    COVID-19가 유행하는 가운데 전 세계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면서, 의료 전문가들은 지역 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다. 이란의 예술가인 알리레자 박델은 현실적이고 상상적인 시나리오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용감한 의사들과 간호사들의 모습을 담은 일련의 감정적인 삽화에서 세계의 초현실적인 상태를 포착했다.




박델은 보이지 않는 적에 대한 두려움을 전달하기 위해 거대한 녹색 세균의 재발된 이미지를 사용하는 한편, 의료진을 진정한 영웅으로 캐스팅하여 위협을 지칠 줄 모르고 막아낸다. 탈을 쓴 캐릭터는 COVID-19가 자신을 눈에 보이는 적으로 보여주는 수많은 은유 장면에서 사람들을 바이러스로부터 구한다. 예를 들어, 박델(Pakdel)은 이 병을 의료진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미로, 그리고 심지어 이 병을 향해 달리는 자동차를 위협하는 거대한 곰 덫으로 묘사한다. 이러한 변화무쌍한 적은 최전방의 의사들에게 가해지는 믿을 수 없는 도전의 상징이다.


게다가, 이 예술가는 위기의 이 시기 동안 서로에 대한 연대와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의료진이 팀을 이뤄 코로나바이러스의 과제를 해결하듯이, 시민들은 마스크를 만들고 권장되는 건강 예방책을 따르면서 도움을 준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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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del uses reoccurring imagery of giant green germs to convey the fear of an unseeable enemy, while also casting medical staff as the true heroes that they are, tirelessly keeping the threat at bay. Mask-wearing characters save people from the virus in a multitude of metaphorical scenes where COVID-19 presents itself as a visible enemy. For example, Pakdel portrays the disease as handcuffs that doctors must break apart, as well as a maze that medics must pass through, and even as an enormous bear trap that threatens a car driving towards it. This type of ever-changing enemy is emblematic of the incredible challenge it poses to doctors on the front lines.




Additionally, the artist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solidarity and love for one another during this time of crisis. Just as medics work in teams to meet the challenges of the coronavirus, citizens help by making masks and following recommended health precautions.


Scroll down to see more inspiring illustrations by Pakdel, and follow the artist on Instagram to keep up to date with his latest creations.














mymodernm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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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반 고흐 예술품처럼…구글 아트&컬처 앱에 AI '트랜스퍼' 추가

   구글이 예술 콘텐츠를 다루는 앱 ‘아트&컬처(Art&Culture)’에 ‘아트 트랜스퍼(Art Transfer)’를 추가한다. 사용자가 지정한 사진을 인공지능이 분석, 예술가의 미술 작품처럼 바꿔주는 후보정 기능이다.

theverge.com

 

Art Transfer by Google lets you apply famous artists’ styles to your own photos

You can style a photo of your dog to look like a Monet or a van Gogh




A new feature in Google’s Arts & Culture app allows you to turn your boring old photos into works of art — or at least, reasonable approximations — the company announced in a blog post. Instead of creating an overlay on your original image or blending it with an image of an artwork, Art Transfer “kicks off a unique algorithmic recreation of your photo inspired by the specific art style you have chosen,” according to Google.


Here’s how to use it: open the camera menu in the Arts & Culture app, and select “Art Transfer.” After taking or uploading a photo, choose what style you want to apply to your image. The process doesn’t require uploading the image to the cloud, and you can pick artist styles like Vincent van Gogh, Monet, Leonardo da Vinci,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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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verge.com/2020/4/2/21204498/art-transfer-google-artists-style-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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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영국 국립 미술관, 일본 MOA 미술관 등 관계 기관과 이 기술을 개발했다. 미술 작품의 특징과 색상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구글 AI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이후 사용자가 사진을 지정하면 사진의 색상과 피사체를 분석해 미술 작품처럼 재현하는 원리다.


구글 아트 트랜스퍼 적용 사진. / 구글 아트&컬처 홈페이지 갈무리




구글측은 아트 트랜스퍼가 기존 후보정처럼 단순한 ‘사진 합성, 겹치기’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사진의 특성을 분석해 고유의 스타일을 유지한 채 미술품처럼 변환한다는 설명이다.

구글 아트 트랜스퍼는 안드로이드 및 iOS로 제공되는 구글 아트&컬처 무료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차주경 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3/20200403013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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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초점 맞추지 않아도 된다


초점 맞추지 않는 나노 평면렌즈 등장


   1000분의 1인치 두께의 아주 얇은 평면 렌즈를 이용해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는 카메라가 탄생했다. 이 기술은 고품질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개의 렌즈를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 카메라와 같은 전통적인 카메라 보다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미국 유타 대학(University of Utah)의 라제시 메논(Rajesh Menon)은 “우리의 평면 렌즈는 카메라는 물론이고 다른 영상 시스템의 무게, 복잡성, 제조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Scientists have created a new focus-free camera using an ultra-flat lens/petapixel.com

(초점을 맞추지 않는 평면 렌즈 모형 ⓒ 유타대학)


 

Scientists Create Focus-Free Camera Using an Ultra-Flat Lens


Scientists have created a new focus-free camera using an ultra-flat lens that “eliminates the need for focusing.” The development could have an impact on both photography and a wide range of industries.




The research is being done by a team led by 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Professor Rajesh Menon of the University of Utah, who reported the development of the lens back in October 2019.


Using that lens, which only measures about 1/1000th of an inch thick, Menon and his team created a new camera that doesn’t need to be focused. While traditional camera lenses use multiple lens elements and need to adjust the relative positioning of those elements to nail focus on subjects, the new flat lens provides “extreme depth-of-focus imaging” that keeps all subjects in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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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etapixel.com/2020/03/16/scientists-create-focus-free-camera-using-an-ultra-flat-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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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렌즈를 이용한 광학 장치는 이용 범위가 아주 다양하다. 더 얇은 스마트폰 카메라, 내시경 같은 생의학 진단 장비 개선에 필요한 초소형 카메라, 자율자동차에 들어가는 더 작은 카메라에 두루 사용될 수 있다.


옵티카(Optica) 저널에 발표된 논문에서 메논 연구팀은 평면 렌즈가 약 6m 떨어진 물체도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발표했다. 평면 렌즈는 부피가 큰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평평한 표면에 나노 패턴 구조를 넣어 빛이 이동하는 방법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초점을 맞춘다.


새로운 렌즈는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많은 자율 시스템에 중요한 라이다(LIDAR)의 효율을 크게 높여주는 데 이용될 수 있다. 단순히 사진 촬영 기능을 높이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분야에 흥미롭게 응용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연구원들은 빛 파장의 폭을 넓히고, 쉽게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단가를 낮추는 등의 다양한 특징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마트폰 카메라 소형화에 적용 가능


스마트폰에 사용되든 현미경 촬영에 사용되든 카메라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담기 위해서는 초점을 맞춰야 한다. 카메라 앞에 여러 개의 물체가 있을 경우, 각각 물체에 맞게 별도로 초점을 맞춰야 한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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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모든 물체의 초점을 동시에 맞출 수 있는 평면 렌즈가 탄생하려면 이런 고정관념을 깨는 과정이 필요하다. 전통적인 카메라는 여러 개의 렌즈를 사용하여 다른 색상의 빛을 동시에 집중시킨다.


메논 연구팀이 개발한 평면 렌즈는 모든 색상의 빛을 집중시키는 단일 평면 렌즈를 만들었다.


빛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 전통적인 렌즈는 평행한 빛의 파동을 하나의 초점으로 수렴한다. 연구팀은 이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단서를 찾아냈다. 다른 상을 가진 파장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적용하면 엄청난 숫자의 새로운 렌즈를 설계할 수 있다.


광학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아주 다르게, 연구팀은 ‘눈동자 함수'(pupil function)라는 빛 전달 방식보다 더 많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메논은 “이것은 렌즈 기능의 제한을 없애고 본질적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초점의 깊이를 달성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가능성을 샅샅이 뒤졌다.




광학 교과서에 의문을 던지다


초점 깊이를 높이는데 적합한 최적의 렌즈 설계를 선택한 후, 연구원들은 나노 제조 기술을 사용하여 프로토타입 렌즈를 만들었다. 실험 결과 새 렌즈는 예상한 대로 작동했다. 새 평면 렌즈는 동일한 기존 렌즈보다 수십 배의 초점 깊이를 달성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원들은 적외선과 상대적으로 낮은 조리개 지수를 사용하여 새로운 렌즈를 시연했다. 조리개 지수는 렌즈가 빛을 받아들이거나 방출할 수 있는 각도의 범위를 결정하는 수치이다.


연구팀은 렌즈를 더 광범위한 조리개 지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전체 가시광선 스펙트럼과 함께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렌즈 상용화에 필요한 대량 생산 방안 작업도 필요하다.


이번 연구는 전통적인 개념을 버리면, 이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장치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메논은 “예전부터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에 대해서도 질문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고 말했다.

심재율 객원기자 kosinova@hanmail.net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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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약 염소와 문재인 정치 전도사

2020.03.10

36년 전의 일입니다. 눈치 끝에 얻어낸 여름휴가에 가족을 이끌고 영종도를 찾았습니다. 세계적인 항공 허브가 된 인천공항이 생기기 한참 전입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을 타고 갯바람을 쐬며 찾은 영종도는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섬이었습니다. 다만 바닷물을 언덕 위로 끌어올린 해수 풀장과 모기장을 친 원두막 숙소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 재미있게 물질을 하며 논 덕분에 가장으로서의 체면은 세웠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워지지 않은 기억이 딱 하나 있습니다. 하룻밤을 영종도에서 자고 연안부두로 돌아오는 여객선 갑판에 나타난 흑염소 이야기입니다.
“영종도에서 키운 약 염소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몸에 좋은 보약입니다.” 얼굴 가득 웃음을 띤 염소 장수가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아내가 옆구리를 쿡 찔러 돌아봤더니 “저 염소 어제 우리가 탔던 배 아래쪽 화물칸에 바로저 아저씨가 싣고 간 거야. 염소 다섯 마리 맞지?”

# 섬에 갔다 나오면 약 염소로 둔갑하는 상술

섬으로 갈 땐 사람들 눈에 덜 띄는 배 바닥에 싣고 갔다, 뭍으로 나올 땐 보란 듯이 갑판 위로 끌고 온 보통 염소가 하룻밤 새 ‘약 염소’로 둔갑했습니다. 당시 염소가 보양식이라며 서울거리에서 팔러 다니는 풍경이 흔했고, 약 염소는 값이 훨씬 비쌌습니다. 한강 행주대교 아래쪽에서 그물로 낚은 팔뚝만 한 잉어가 트럭 수조에 실려 양평까지 갔다가 다시 청량리시장에 오면 청징한 북한강에서 잡은 것으로 원산지가 바뀌던 시절이었으니까요.

선거를 앞둔 요즘 ‘인간 약 염소’가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청와대표’ 총선 후보들입니다. 문재인 정권 2년10개월 사이 청와대에서 근무한 경력을 앞세워 표심을 모아 보려는 속셈인 것 같습니다. 그 수가 무려 70명을 웃돈다고 합니다. 지역구 의원이든 비례대표 의원이든 그들이 모두 당선되면 국회의원 정수의 4분의 1에 육박합니다. 문 정권이 추구하는 정책 입법에는 천군만마의 힘이 될 것입니다.

그들 출마의 변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입니다. 그녀는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소명이라는 걸 느꼈던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 “나만 알고 끝날 게 아니라 더 많은 국민들에게 ‘문재인 정치’를 보여줘야 할 의무가 저에게는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재인 브랜드파워를 믿고 말에 오른 모든 이들의 공통분모는 아니겠지만 고 전 대변인의 주장에는 몇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첫째, 국민들에게 보여줄 문재인의 정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경제학자 공병호 씨(공병호연구소 대표)는 문재인 정치를 불신의 정치 / 부정의 정치 / 거짓의 정치 / 단절의 정치 / 과신의 정치 / 위헌의 정치 / 무지의 정치라고 혹평했습니다. 취임사에서 내세운 평등 / 공정 / 정의라는 애드벌룬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나라가 풍 맞은 듯 비틀거리는 코로나 재앙 상황에서 무엇을 알려주고 무엇을 전도할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 청와대 출신 총선 후보, 염소보다 효험 있나

둘째, 청와대표 후보들은 뭇 정치인들이 자기 조상보다 더 떠받드는 ‘국민’의 뜻을 물어봤는지 묻고 싶습니다. 청와대나 여당 지도부의 전략이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정치의 요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문재인 탄핵'을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에 동의한 사람이 100만 명을 훨씬 넘은 사실이 그 반증입니다. 국민은 고사하고 지역 주민 동의도 없이 공천을 받으면, 그리고 당선되면 아무도 가보지 않은 신천지가 도래합니까? 약 염소보다 효험이 있습니까?

청와대에서 배우고 터득한 경험이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생하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 경륜이라면 국민 모두가 쌍수로 환영할 것입니다. 그러나 청와대 근무가 선량(選良)의 지름길이라는 판단은 착각입니다.
‘오토바이 3년 타고 병신 안 되면 병신’이라는 항간에 떠도는 말처럼 스피드의 유혹에 빠져 전력질주하거나, 권력의 마력에 취해 안 가본 길을 내달으면 패가망신하기 십상입니다.

좌파 게릴라 출신으로 우루과이 대통령을 지낸 혁명가 호세 무히카(Jose Mujica)의 절규를 음미해 볼 때입니다.
“적의 존경을 얻지 못한 사람은 결국 무너진다. 나는 우리의 투쟁이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그 가치는 적이 우리를 존중했을 때에만 느낄 수 있다.”

* 이 칼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
자유칼럼의 글은 어디에도 발표되지 않은 필자의 창작물입니다.
자유칼럼을 필자와 자유칼럼그룹의 동의 없이 매체에 전재하거나, 영리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필자소개

김홍묵

경북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동아일보 기자, 대구방송 이사로 24년간 언론계종사.  ㈜청구상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화진 전무 역임.
 

Copyright ⓒ 2006 자유칼럼그룹.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reecolum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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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ncerns raised over the Samsung S20 Ultra's 'space zoom' feature which is so powerful it is 'basically invasive', expert claims




Galaxy S20 Ultra camera zooms up to 100 times while keeping a good resolution

There are fears that the zoom could be misused by peeping into people's houses 

Security specialist 'doubts the average user require this level of magnification'




By JONATHAN CHADWICK FOR MAILONLINE 

PUBLISHED: 12:44 GMT, 19 February 2020 | UPDATED: 15:41 GMT, 19 February 2020


The powerful zoom capability on Samsung's new range of smartphones is raising privacy concerns with reviewers and security specialists. 


 

1억 8백만 픽셀 S20 울트라 줌 카메라, 사생활 침해 우려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 S20 울트라의 강력한 줌 기능은 리뷰어들과 보안 전문가들에게 사생활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갤럭시S20 울트라 108메가픽셀 카메라의 '스페이스 줌' 기능은 고화질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최대 100배까지 줌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강력한 렌즈가 침습적일 수 있고 사람들의 집 안을 볼 때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한 평론가는 이 카메라가 S20 울트라에 '기본적으로 침습적이기 때문에 너무 좋다'고 했고, 다른 평론가는 그것을 '환상과 꿈'이라고 불렀다.


삼성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사이버 스토킹 위협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줌 기술의 한계를 계속 밀어내고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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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zoom' feature on the Galaxy S20 Ultra 108 megapixel camera allows users to zoom in up to 100 times while maintaining a high-quality resolution.




The Galaxy S20+ and S20 Ultra come with Samsung's 'DepthVision' Time of Flight camera, which can judge depth and distance


But there are fears that the powerful lens could be invasive and may be used to see inside people's houses. 


One reviewer called the camera zoom on the S20 Ultra 'so good it's basically invasive', while another called it 'a fantasy and a dream'. 


Smartphone makers such as Samsung continue to push the boundaries on their camera zoom technology despite the threat of cyber s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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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020063/Samsungs-space-zoom-camera-feature-raises-privacy-concer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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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Artist Surprises Beach Goers By Leaving Striking Stone Arrangements Along the Coast

By Sara Barnes on February 4, 2020

 

Land artist Jon Foreman finds comfort in arranging stones in eye-pleasing formations on the beach. His practice, which he calls Sculpt the World, showcases rocks fashioned into swirling patterns as well as giant circles containing an array of rainbow-esque hues. “This process is therapy to me,” Foreman tells My Modern Met. “The simple act of placing stone upon stone in the sand is very therapeutic. I’m sure we all enjoy a walk on the beach but this process I find to be more immersive; being there in nature, losing myself in the work, having left behind all the stresses of day to day life.”


Land Art by Jon Foreman




 

돌의 예술성 발견한 아티스트


   지형 아티스트 존 포먼은 해변에서 눈을 즐겁게 하는 형태로 돌을 배열하는 것에서 위안을 찾는다. 


그가 '세상을 조각한다'라고 부르는 그의 연습은 소용돌이 패턴으로 만들어진 바위와 무지개 색의 색조가 줄지어 있는 거대한 원을 보여준다. 


포먼은 마이 모던 메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과정은 나에게 치료법"이라며 "모래에 돌을 놓는 단순한 행동은 매우 치료법적이다. 나는 우리 모두가 해변에서 산책을 즐긴다고 확신하지만, 나는 이 과정이 더 몰입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자연 속에서, 일에서 자신을 잃고, 일상 생활의 모든 스트레스를 남겨 놓았기 때문이다."


포먼은 넓은 해안선의 본거지인 웨일스의 펨브로크셔에 산다. "여기에 있는 해변들은 정말 예외적이고 너무 많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나는 그들 중 절반도 방문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해변에 도착하면 그곳에서 평균 4시간(평균)을 보내 미술 작품을 만들 계획이다. 종종, 이것은 완성된 작품이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부분적인 계획만을 가지고 있다. "때때로 나는 내가 시도하고 싶은 것에 대한 생각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완전히 끌어내는 일은 거의 없다. 




나는 그것이 내 앞에 있을 때까지 어떻게 될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계획 없이 일하는 것이 위협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포먼은 알려지지 않은 위안을 찾는다. 자신이 창조할 것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음으로써, 그는 자신의 작품의 새로운 면을 실험하고 개발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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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man lives in Pembrokeshire, Wales, which is home to a generous coastline. “The beaches here are truly exceptional and there are so many,” he explains, “I doubt I’ve even visited half of them.” Upon his arrival at a beach, he plans to spend four hours there (on average) to create his work of art. Often, this is with only partial planning of what the finished piece will look like. “Sometimes I will have an idea of what I’d like to try but I very rarely draw it out fully. I quite like not knowing exactly how it will turn out until it’s there in front of me.” While many might find it intimidating to work without a plan, Foreman finds the unknown comforting. By having no preconceived notions of what he’ll create, he finds that he’s more likely to experiment and develop new facets of his work.


Arranging with stone has shown Foreman some of its unexpected qualities. He’s noticed that rock, despite its solidity, changes when grouped together; they become “malleable,” Foreman reveals. “There are so many ways of working with stone; the color, the size, the shape the angle it is placed, the direction it faces, endless possibilities. Although stone isn’t my only material of choice, it is currently my favorite as it presents so many different opportunities.”


Land art is ephemeral and will eventually be reclaimed by the earth from which it came. “It often becomes a race towards the end as the waves draw closer,” Foreman says. “I try to stay to see the work get erased and capture the moment of impact.” It could be a poignant time, but Foreman chooses to see the beauty in his work’s short lifespan. “I create using material that is made from that environment for that environment. The tide washes it all back to the tide line, and I come back the next day with an empty canvas to work with. People often ask if it bothers me that the work has to disappear eventually. To that, I say: not at all. If anything the fact that it’s short-lived makes it more special to me.”




Land artist Jon Foreman creates ephemeral stone art on the shores of the UK.












Jon Foreman: Website | Instagram | Facebook 

My Modern Met granted permission to feature photos by Jon For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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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10 Monochrom Is Designed Specifically for Black and White Photography

By Jessica Stewart on January 20, 2020

 

Leica M10 Monochrom


 

라이카, 흑백 카메라 최신 모델 출시


M10 Monochrom


    사진의 경계를 넘어서는 라이카는 흑백 카메라 최신 모델을 출시했다. Leica M10 M10 모노크롬은 M10-P 플랫폼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40 메가픽셀 풀프레임 모노크롬 센서를 갖추고 있다. 그런데 왜 컬러 사진을 찍을 수 없는 풀프레임 카메라를 사려고 할까? 거기에는 꽤 많은 이유가 있다.


라이카는 흑백사진의 중요성에 대해 모노크롬 계열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사실, M10의 센서는 흑백 사진을 위해 특별히 고안되었다. 컬러 배열이 전혀 없어 어떤 조명 조건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면서도 아름다운 대비와 선명한 선명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이 센서의 넓은 ISO 범위(160~100,000)를 통해 사진작가들은 고 대조도 또는 고르지 않은 조명에서 촬영할 때에도 그림자와 조명의 영역이 명확하게 정의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물론 M10 모노크롬은 M10-P의 가장 좋은 기능들 중 일부를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자동 셔터, 터치스크린, 얇은 차체 설계 및 Wi-Fi 연결(모노크롬의 첫 번째)이 포함된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점은 M10 모노크롬에는 비디오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비록 마지막 세대 모노크롬이 이것을 포함했지만, Leica는 사진기자들이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래서 그것은 제거되었다고 말했다.


디자인 면에서는, 라이카는 거의 고전적인 것을 유지해왔다. 사진기자들이 군중 속으로 섞이도록 하기 위해, 레이카는 셔터와 렌즈 해제 버튼을 어둡게 했다. 카메라 전면에 있는 상표인 붉은색 라이카 점도 없어 거리 사진작가들은 눈에 띄지 않을 것이다.


8,295달러면 일부 사람들에게는 가격표가 부담스럽겠지만 흑백사진 전문 사진작가라면 그 비용을 들일 가치가 충분히 있다. 현재, Leica M10 Monochrom은 예약 주문을 신청할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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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pushing the boundaries of photography, Leica has released the newest model in its range of black and white ranger finder cameras. The Leica M10 Monochrom has all the traits of the M10-P platform, but with a 40-megapixel full-frame monochrome sensor. So why would one want to buy a full-frame camera that can’t shoot color photos? There are quite a few reasons.




Leica is staking its claim on the importance of black and white photography with the Monochrom line. In fact, the M10’s sensor has been specifically designed for monochrome photography. Without any color arrays, there are fewer glass and filter layers, which makes it capable of shooting in any lighting condition while maintaining beautiful contrast and crisp sharpness. Additionally, the sensor’s wide ISO range (160 to 100,000) allows photographers to obtain images with clearly defined areas of shadow and illumination—even when shooting in high-contrast or uneven light.


And, of course, the M10 Monochrom also contains some of the best features of the M10-P. This includes a silent shutter, touchscreen, thin body design, and Wi-Fi connectivity—a first for the Monochrom. One important note, however, is that the M10 Monochrom lacks video functionality. Though the last generation Monochrom included this, Leica said it found that photographers simply weren’t using it, and so it’s been stripped out.


In terms of design, Leica has mostly kept things classic. To keep photographers blending into the crowd, Leica has blacked out the shutter and lens release buttons. The trademark red Leica dot on the front of the camera is also missing, so street photographers will remain inconspicuous.


At $8,295, the price tag may be steep for some; but if you are a photographer who specializes in black and white photography, it’s well worth the expense. Currently, the Leica M10 Monochrom is available for preorder.


The Leica M10 Monochrom is a full-frame camera exclusively for black and white photography.






The slim, subtle design hides a powerful camera with a 40-megapixel sensor.


Leica M10 MonochromLeica M10 Monochrom




Photographer Alan Schaller demonstrates the beautiful contrast and sharpness of the M10 Monochrom.

Photo: Alan Schaller


Photo: Alan Schaller




The camera’s sensor, built specifically for greyscale photos, is designed to handle any lighting situation

Photo: Alan Schaller



Photo: Alan Schaller




Leica: Website | Facebook | Instagram

All images via Leica.

Leica M10 Monochrom - Hands on in Manhat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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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War II Submarine Base in France Transformed Into World’s Largest Digital Art Center

By Jessica Stewart on December 11, 2019


In France, a submarine base built during World War II is taking on new life as a contemporary arts center thanks to Culturespaces. Located in Bourdeaux, the enormous bunker was used for several years during the war to house a shared German and Italian submarine fleet. Now, it will be renamed Bassins de Lumières and take its place as the world’s largest digital art center.


Simulation of “Klimt: gold and colour” (Photo: Culturespaces – Nuit de Chine ; © akg-images ; © akg-images / Erich Lessing ; © Heritage Images / Fine Art Images / akg-images)


   

프랑스의 제2차 대전 독일 잠수함 기지가 세계 최대 디지털 아트센터로 


  프랑스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때 건설된 잠수함 기지가 문화공간 덕분에 현대미술의 중심지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부르데오에 위치한 이 거대한 벙커는 전쟁 중 몇 년 동안 독일과 이탈리아 잠수함의 공동 함대를 수용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이제 바신스 데 루미에르로 개칭되어 세계 최대의 디지털 아트 센터로 자리를 잡게 된다.


1만3000m2(약 13만9930m2)가 넘는 기념비적 공간에는 현대미술뿐 아니라 미술사의 거장들을 위한 몰입형 디지털 전시회가 가득하게 된다. 컬처스페이스는 파리의 한 철 주조 공장에 아텔리에 데 루미에르를 설치한 후 이런 형태의 변형에 대한 전문가다. 그러나 이번에는 잠수함 기지 전체가 새로운 기능에 대비해 정비가 필요한 등 작업이 훨씬 치열했다.




2020년 4월 바신스 데 루미에르스가 일반에 공개되면 방문객들은 여러 곳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주 설치는 부분적으로 물로 채워진 네 개의 큰 기슭 주변에서 이루어진다. 방문객들은 잔잔한 바다를 따라 반사되는 몰입적인 경험을 하기 위해 높은 산책로를 따라갈 것이다. 한 장기 전시회는 미술사에서 중요한 예술가의 작품을 추적하는 한편, 단기 전시회는 보다 현대적인 작품에 전념할 것이다.


컬처스페이스(Culturespaces)는 첫 장기 전시회를 위해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를 그들의 하이라이트로로 선정했다. 이 비엔나 시기의 명화가는 그의 작품을 규정하는 색채, 풍경, 초상화를 통해 탐구될 것이다. 반짝이는 금으로 가득 찬, 이 몰입적인 경험은 방문객들이 키스 같은 클림트의 걸작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한편, 현대 미술의 애호가들은 폴 클리가 최초의 단기 전시회의 주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 감격할 것이다. 클리의 시각 예술과 음악과의 강한 관계는 경험의 기초를 형성한다.


또 바신스 드 루미에르에는 현대 디지털 아트를 전담하는 르 큐브라는 공간이 마련된다. 디지털창작 스튜디오 오우흐는 AI를 이용해 독특한 이미지를 만드는 오션데이터로 공간을 개방한다. 컬처스페이스(Culturespaces)는 "오션 데이터는 알고리즘을 통해 형태, 빛, 움직임이 생성되는 독특한 디지털 작품을 만들기 위해 바다에서 캡처한 수백만 개의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다"고 적고 있다. "방문객들은 바다의 심장부로 끌려가서 다른 물질, 색깔, 구호물자를 통해 여행에 착수할 것이다. 이 작품은 예술과 과학, 기술이 어우러져 사색적인 경험을 만들어낸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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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umental space, which stretches over 13,000 square meters (about 139,930 square feet), will be filled with immersive digital exhibitions dedicated to the great masters of art history, as well as contemporary art. Culturespaces is an expert in this type of transformation after having installed Atelier des Lumières in a former iron foundry in Paris. However, this time, the work was much more intense, with the entire submarine base needing an overhaul in preparation for its new function.


Bassins de Lumières will be the world’s largest digital art center when it opens in April 2020.

Simulation of “Klimt: gold and colour” (Photo: Culturespaces – Nuit de Chine ; © De Agostini Picture Library / E. Lessing / Bridgeman Images ; © akg-images / Erich Lessing)




When Bassins de Lumières opens to the public in April 2020, visitors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view different exhibitions across several basins. The main installations take place around four large basins partially filled with water. Visitors will follow raised walkways to take in the immersive experiences, which will reflect along the placid waters. One long-term exhibition will trace the work of an important artist in the history of art, while a short-term exhibition will be devoted to more contemporary work.


For the inaugural long-term exhibition, Culturespaces selected painter Gustav Klimt as their focus. This master of the Vienna Secession will be explored through a look at the colors, landscapes, and portraits that define his work. Filled with glittering gold, the immersive experience will allow visitors to get an up-close look at Klimt’s masterpieces, such as The Kiss. Meanwhile, lovers of modern art will be thrilled to learn that Paul Klee is the subject of the first short-term exhibition. Klee’s strong relationship with visual art and music form the basis of the experience.


In addition, Bassins de Lumières will feature a space called Le Cube, which is dedicated to contemporary digital art. Digital creation studio Ouchhh is opening the space with Ocean Data, an installation that uses AI to create unique imagery. “Ocean Data is composed of millions of data captured in the sea in order to create a unique digital work in which forms, light, and movement are generated through an algorithm,” writes Culturespaces. “Visitors will be taken into the heart of the ocean and embark on a journey through different materials, colors, and reliefs. The work combines art, science, and technology to create a contemplative experience.”


Bassins de Lumières is set to open on April 17, 2020. The digital art center will be open daily, except during exhibition setup.


Housed in a former World War II submarine base in France, the inaugural exhibit honors Gustav Klimt.

Simulation of “Klimt: gold and colour” (Photo: Culturespaces – Nuit de Chine ; © akg-images / Erich Lessing ; © akg-images)




Simulation of “Klimt: gold and colour” (Photo: Culturespaces – Nuit de Chine ; © akg-images / Erich Lessing ; © akg-images ; © Bridgeman Images)


The center also includes a space dedicated to contemporary digital art experiences.

 

Simulation “Ocean Data” by Ouchhh (Photo: Ouchhh courtesy of Culturespaces)

Bassins de Lumières: Website | Facebook | Instagram 

My Modern Met granted permission to use photos by Culture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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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립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사진 10선


    수면에 물방울 세 개가 둥둥 떠있다. 우주 공간에 떠 있는 행성처럼 동그란 이 물방울은 실리콘 기름 방울이다.


이 사진은 영국왕립학회가 주최한 국제 과학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캐나다 사진작가 알렉스 라부다가 15Hz로 진동하는 실리콘에서 실리콘오일 방울들이 튀어오르는 모습을 포착했다. 


영국왕립학회는 2015년부터 매년 국제 과학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다. 천문학과 동물행동, 지구과학과 기후학, 생태와 환경과학, 마이크로이미지 등 다섯 개 부문의 사진을 심사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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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science photos of the year, as decreed by the Royal Society

By Rory Sullivan, CNN


(CNN)Three bouncing oil droplets showing quantum physics in action. A clown fish peering out from the tentacles of a sea anemone affected by climate change. A cone-shaped cloud looming above a hill in the Yukon, Canada. Fish skirmishing in the wetlands of Hong Kong. A rare lunar phenomenon in Belarus.


These are some of the winning entries in the fifth Royal Society Publishing Photography Competition, which celebrates achievements in science photography.


View full text

https://edition.cnn.com/2019/12/09/world/royal-society-photography-competition-scli-intl-sc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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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문의 수상작을 소개한다. 


알렉스 라부다/영구왕립학회 제공


우승작이자 마이크로이미지 부문 수상작인 '양자 물방울'. 캐나다 사진작가 알렉스 라부다가 15Hz로 진동하는 실리콘에서 실리콘오일 방울들이 튀어오르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 현상은 양자역학의 3대원리 중 하나인 '파동과 입자의 이중성'과 비슷하다.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에서는 입자의 특성 또는 파동의 특성만이 나타난다. 하지만 양자역학계에서는 입자와 파동의 특성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미하일 카피츠카/영국왕립학회 제공




천문학 부문 우승작인 '달무리'는 벨라루스의 사진작가 미하일 카피츠카가 촬영했다. 벨라루스 모길료프의 밤 숲의 호수에서 달 주변에 생긴 달무리를 담았다. 달무리는 달 주변에 생기는 동그란 빛의 띠를 말한다. 흔히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날, 서리가 많은 날 나타난다. 대기 중에 있는 얼음결정이 빛을 굴절, 반사시키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대니얼 필드/영국왕립학회 제공


동물행동 부문 우승작인 '말뚝망둥어 영역 다툼'. 영국 케임브리지대 고생물학과 강사이자 동물 사진작가인 대니얼 필드가 홍콩 마이포습지의 얕은 뻘에서 말뚝망둥어들이 몸부림치고 있는 장면을 담았다. 말뚝망둥어는 동남아시아에서 흔하며 대개 맹그로브 숲에서 살아간다. 어류이지만 공기 중에서 오래 버틸 수 있다. 특히 수컷은 성질이 사나워서 자주 영역 다툼을 벌인다.


 

로렌트 머천트/영국왕립학회 제공




지구과학과 기후학 부문의 수장작은 '유콘의 트위스터'다. 영국 사진작가 로렌트 머천트는 캐나다 북서부에 있는 유콘 주에 나타난 깔대기구름을 포착했다. 미국과 캐나다 평원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회오리바람 토네이도가 나타나기 직전, 하늘에는 이렇게 거대한 원뿔 모양의 구름이 나타난다.


모건 베넷스미스/영국왕립학회 제공


생태와 환경과학 부문 수상작은 '하얗게 흐려진다'다.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대 홍해연구센터 연구원이자 사진작가인 모건 베넷스미스는 아프리카 아라비아 바다에서 흰말미잘 틈에서 헤엄치고 있는 홍해아네모네피시를 담았다. 아네모네피시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따뜻한 바다 산호초 해역 말미잘 안에서 알을 낳고 살아간다.


탐 슐레싱거/영국왕립학회 제공




지구과학과 기후학 부문 준우승작인 '거품이 나는 바다'. 미국 플로리다공대에서 해양공학및해양과학을 연구하는 탐 슐레싱거가 산호초 해양 유기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 사진을 찍었다. 지구온난화와 해양 산성화로 인해 바닷속에서는 산소 농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슐레싱거는 파푸아뉴기니 해저 수중화산에서 이산화탄소가 보글보글 올라오는 모습을 촬영했다

 

아비짓 바야니/영국왕립학회 제공


생태와 환경과학 부문 준우승작인 '경계하는 병사'. 인도 사진작가인 아비짓 바야니가 인도 남부에 살고 있는  쌍살벌의 모습을 담았다. 벌집에는 암컷이 알과 애벌레를 보살피고, 수펄은 집 밖에서 천적이 오지 않는지 경계한다.


제임스 오어/영국왕립학회 제공




천문학 부문 준우승작인 '타라나키의 별들'. 미국 사진작가 제임스 오어가 찍었다. 그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해발고도 2500m 타라나키 활화산 위로 펼쳐진 하늘을 찍었다. 하늘에는 은하수가 우윳빛깔로 흐르고 그 옆에는 마젤란성운 한 쌍이 보인다. 마젤란성운은 우리은하에서 가장 가까운 외계은하로 남반구 하늘에서 볼 수 있다.


에두아르도 삼파이오/영국왕립학회 제공


동물행동 부문 준우승작인 '해파리 만남'. 포르투갈의 해양생태탐험가이자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에두아르도 삼파이오가 찍었다. 마치 해파리와 물고기가 다정하게 포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물고기가 해파리를 잡아먹는 현장을 담은 것이다. 해파리가 촉수를 움직여 바닷속을 헤엄칠 수 있는 빠르기는 제한적이다. 어떤 물고기들은 커다란 해파리를 은신처로 이용하기도 한다.


알렉스 라부다/영국왕립학회 제공


마이크로이미지 부문 준우승작인 '액체자석에서 태어난 알'. 캐나다 사진작가 알렉스 라부다가 액체자석인 페로플루이드를 촬영한 것이다. 이 물질은 액체상태이지만 자성을 띠고 있어서 자기장이 나타난다. 그래서 무중력상태에서는 이 작품에서처럼 둥근 알 모양이 된다.

이정아 기자 zzunga@donga.com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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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Packed Winners of the Red Bull Illume 2019 Contest

By Sara Barnes on December 3, 2019

 

“This photo was shot during a free surf session right before the WCT event in Teahupo‘o. This is Ace Buchan kicking out from the barrel through the wave, a technique to escape a close-out wave. Luckily I was right below, breathless with my waterhousing waiting for this moment and I was able to capture the whole sequence of it; this frame from the beginning of the sequence is the most powerful one because of the water around his face and body.”


© Ben Thouard / Red Bull Illume. Overall Winner and Winner, Energy

“This photo was shot during a free surf session right before the WCT event in Teahupo‘o. This is Ace Buchan kicking out from the barrel through the wave, a technique to escape a close-out wave. Luckily I was right below, breathless with my waterhousing waiting for this moment and I was able to capture the whole sequence of it; this frame from the beginning of the sequence is the most powerful one because of the water around his face and body.”




 

스포츠와 액션 사진 레드불 일루미 대회 수상작


   매 3년마다 레드불 일루미 대회는 스포츠와 액션 사진에서 가장 위대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들은 올해 판 이미지 퀘스트 2019라고 불렀고, 당선된 사진들은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다이나믹한 구성은 디테일이나 드라마에 대한 날카로운 안목으로 사진작가가 만든 겁없는 운동선수들에 의해 완성되는 숨막히는 위업을 포착한다. 이 자전거 타는 사람들, 서퍼들,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은 연기에 의해 조명되거나 생각나는 관점에서 볼 때 훨씬 더 인상적으로 보인다.

Image Quest 2019는 기록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전세계 수천 명의 사진작가들이 59,551개의 사진을 제출했는데, 이것은 50명의 심사위원단이 그들을 위해 그들의 작업을 끝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수천 장의 사진을 단지 60명의 최종 후보자와 11명의 부문 수상자 그리고 1명의 전체 수상자로 좁혔다.


그러면 누가 1등상을 탔을까? 벤 투아드는 프랑스 폴리네시아의 타히티에서 선수 에이스 부칸 서핑을 한 그의 수중 사진이 종합 우승자였다. 서퍼가 직립을 유지하며 믿을 수 없는 물의 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힘을 사용함에 따라 Thouard는 거대한 파도의 한가운데에서 Buchan을 강조한다. 투어드는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새로운 각도와 서핑과 파도를 촬영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으며 수중 촬영을 위해 헌신했다"고 밝혔다. 물속에서 서핑을 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세계야. 그리고 나는 그것을 좋아해! 타히티는 세상에서 가장 맑은 물을 가지고 있어서 내가 그것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탐사하는 것이 쉬웠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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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hree years, the Red Bull Illume contest showcases the greatest images in sports and action photography. They have called this year’s edition Image Quest 2019, and the winning pictures did not disappoint. The dynamic compositions capture breathtaking feats completed by fearless athletes framed by photographers with a keen eye for detail and drama. The acts that these bikers, surfers, and skaters perform look all the more impressive when illuminated by smoke or shot from mind-bending points of view.




Image Quest 2019 saw a record-breaking number of entries. Thousands of photographers from around the world submitted 59,551 images, which meant the panel of 50 judges had their work cut out for them! They narrowed down the thousands of pictures to a mere 60 finalists, 11 category winners, and one overall winner.


So, who took the top prize? Ben Thouard was the Overall Winner for his underwater photograph featuring athlete Ace Buchan surfing in Teahupo’o, Tahiti in French Polynesia. Thouard highlights Buchan in the midst of a giant wave as the surfer uses all his force to stay upright and break free of the incredible wall of water. Of the shot, Thouard reveals, “I‘ve dedicated the last few years to shooting underwater, looking for new angles and a new way to shoot surfing and waves. Shooting surfing from underwater is a whole new world and I love it! Tahiti has some of the clearest water in the world so it was easy for me to take advantage of it and explore it as much as I could.”


Scroll down for more winners from the Red Bull Illume contest 2019.


 © Jean-Baptiste Liautard / Red Bull Illume. Winner, Emerging by Red Bull Photography

“We were lucky enough to have a few friends helping us with the fire that night and adjusting the smoke just as we needed. The hardest job was Jeremy‘s as he had to ride the trail almost blind. Riding bikes at night is so scary and I can‘t thank the athletes enough when they are in these kinds of conditions. After a few attempts, we got this one, just as I imagined it at the very beginning, and it was a great feeling to finally see the image I had in my head for months, displayed on the back of my camera.”




© Lorenz Holder / Red Bull Illume. Winner, Playground

“The Ouse Valley Viaduct is a pretty cool old railway bridge in the South of England. When you approach it from the side, you can‘t really see the secret this bridge has to offer, but once you get underneath one of the arches you can‘t believe your eyes. You are caught in a place that could easily be in the movie Inception. The arches create a very surreal visual effect—when you are taking a picture, you don‘t understand if you are looking down into something or at least you get very confused about what you‘re actually seeing. I was blown away by this fact, but also blown away that this looked like a pretty good spot for skateboarding.”


© Denis Klero / Red Bull Illume. Winner, Creative by Skylum

“Last year‘s trend reports have shown that as soon as the first snow starts falling the social media community bursts in excitement and instantly shares videos and photos showing the first flakes of the year. I didn‘t want to miss out on the trend and started working on a concept to show the change of seasons. To attract the attention of the social media world it had to be something that would make one stop and stare. Consequently, I developed an idea of a series of three main pictures with some supporting detail shots, which had to be visually strong and inherent to the world of Red Bull. This picture with Pavel is one of those.”




© Baptiste Fauchille / Red Bull Illume. Winner, Best of Instagram by SanDisk

“This photo was taken at the bowl of Fillinges. I remember the heat was insane like it rarely had been in the Alps. When I arrived on the spot the first thought I had in mind was to make a topshot video with the drone: a fixed plan with a rider who makes his line with the intention of creating a loop. Then I realized that the bowl was really clean: no tags, no dust. I was able to have the rider and his shadow to come out well. I asked Alex Bibollet—one of the riders—to do what he did best, and I immortalized this moment!”


© Alexander Wick / Red Bull Illume. Winner, Lifestyle

“Together with my boys Phil and Chris I went on a US West-Coast climbing trip. Obviously Yosemite is a must and so we tested our very humble European crack climbing skills right away on El Capitan‘s Salathé Wall. A climb I‘ve been dreaming of for quite a while.”




© Philip Platzer / Red Bull Illume. Winner, Wings

“Together with the Red Bull Skydive Team, I did this crazy Project called ‘Megaswing’ back in 2016. After my assignment I already knew this had to be a tricky one: Two Hot Air Balloons, one with a long rope attached and the other one to jump out with the swing, and of course the Skydiver with his parachute.”


© Laurence Crossman-Emms / Red Bull Illume. Winner, Innovation by Sony

“This concept had always been in the back of my mind but finding the perfect location and it aligning with both the weather and sufficient puddle depth was tough. This breathless day at Antur Stiniog with Katy proved ideal. You can never guess how water reacts when you hit it with force, sometimes the results exceed your expectations… this was one of those times.”




© Lorenz Holder / Red Bull Illume. Winner, Masterpiece by EyeEm

“It was early in the morning with the first sun rays hitting the road and we managed to get a pretty cool shot, but somehow I knew that there was pure potential in the spot. So, we decided to stay a couple of days longer and waited for some kind of rain, fog or other particles in the air, so I could use one flash from behind and create a white background to make Senad stand out a bit more and get the focus a bit more on the action. The rain came on our last day and I still remember the goose-bumps I had when I saw the image appearing on the screen of the camera. That‘s when I felt the same magical feeling I got when I watched Game of Thrones for the first time.”


© Noah Wetzel / Red Bull Illume. Winner, Raw

“After weeks of preparation and creative conception, I loaded my Subaru and headed north to Wyoming for the Total Solar Eclipse in August of 2017. Arriving a couple of days before the eclipse, I linked up with athletes Chris Brule, Evan Grott, and Blake Sommer. The imagery goal was to capture the Eclipse and showcase mountain biking utilizing an in-camera double exposure—a very complex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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