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B 착륙하면 갑판 1000℃···‘열받는 경항모’ 대책 찾아라


 경항모 도입 사업이 차츰차츰 궤도에 오르고 있다. 국방부가 지난 8월 발표한 ‘2021~2025 국방중기계획’에서 경항모 도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뒤 경항모 건조에 필요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 것이다. 2024년까지 핵심 기술을 확보한다는 목표 시점까지 세워 경항모 사업이 속도전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배기열 차단 갑판 코팅재 기술 확보에 총력

"F-35B 함재기 운용시 가장 까다로운 기술"

"시행착오 반복하다 시간·비용 허비" 우려도



F-35B Lightning II fighter

스텔스 전투기인 미국 해병대의 F-35B. 수직 이착륙도 가능하다. [사진 록히드마틴]


 

S.Korea to Begin Development of Tech to Build First Aircraft Carrier


South Korean military officials and researchers will today review plans for the development of technologies for the 2 trillion won ($1.74 billion) project to build the country’s first light aircraft carrier.


Seoul plans to wrap up the development of the core technologies by 2024. The envisioned light aircraft carrier is to be deployed by 2033.




Among the technologies it seeks to produce locally is coating material to protect the carrier’s flight deck when VTOL aircraft exhaust over 1,000 degrees Celsius of heat,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DAPA), the country’s arms procurement agency, said in a release today.


Seven local institutions, including state-run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 Pusan National University and LIG Nex1 Co., will take part in the development of the warship.


"After its requirement was decided in July last year, experts from private, public and military sectors identified core technologies necessary to be secured because unlike other vessels, it will use VTOL jets," DAPA said in a release.


The obvious implication is that the South Korean Air Force is in line to purchase F-35B fighter jets which are the only VTOL fighter jets currently in use.


Although Seoul has so far not requested to buy F-35B jets, it has begun procedures to acquire approximately 20 VTOL jets for light carrier operations, Yonhap News Agency had reported in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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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efenseworld.net/news/28178/S_Korea_to_Begin_Development_of_Tech_to_Build_First_Aircraft_Carrier#.X5jcQYgz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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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27일 대전 유성구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경항모 핵심기술 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항모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어떻게 개발·확보할지를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첫 번째 자리다.



방사청은 앞서 ▶함재기의 배기열로부터 갑판을 보호하는 코팅재 개발 ▶함재기용 무장탄약 이송체계 확보 ▶함재기 이착함 시뮬레이션 ▶함재기 충돌 해석 ▶비행갑판 유동분포 해석 ▶수중방사소음 저감 능력 등 9개 항목을 경항모 건조에 필요한 핵심 기술로 선정했다. 선진국이 내용 공개나 기술 이전을 꺼리는 기술 중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기술이라고 방사청은 설명했다.

 

이중 개발이 가장 까다로울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은 코팅재 개발이다. 전 세계 수직 이착륙 기종 가운데 가장 성능이 뛰어난 미국 F-35B 스텔스 전투기가 한국 경항모의 함재기로 사실상 결정됐다는 점에서다.

 

당초 노무현 정부 시절 경항모급 독도함이 진수될 때만 해도 해당 기술 개발은 현재보다 어렵지 않을 것으로 봤다. 영국·미국의 수직 이착륙 전투기인 해리어를 함재기로 선택할 경우 이착륙시 발생하는 배기열은 갑판 내열 처리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해결 가능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항모 보유는 그냥 과시적일 뿐...군사적 강점 없어

 

 

국방부가 공개한 경항공모함 예상 그래픽. [사진 국방부]


하지만 해리어가 F-35B로 대체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 해리어보다 추력이 큰 F-35B는 그만큼 배기열도 강해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항모의 기술 수준 역시 높아졌다.



 

특히 F-35B는 리프트 팬이라는 엔진으로 수직 착륙을 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1000℃ 이상의 열은 강철로 이뤄진 항모 갑판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마라도함과 같은 수송함의 갑판을 단순히 특수처리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의미다.

 

배기열에 버틸 수 있도록 갑판의 무게를 두껍게 하면 함정이 무거워져 기동성을 떨어뜨리게 된다. 아스팔트를 녹일 정도의 열에도 버티는 코팅재가 필요한 이유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미군도 해리어를 F-35B로 대체하면서 배기열에 대한 해결책을 꾸준히 찾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미군은 한국이 도입하려 하는 경항모와 비슷한 크기의 강습상륙함인 에식스함 등에서 개량 작업을 수시로 진행하는 중이다.

 

배기열 코팅재 개발이 이처럼 어렵다는 점 때문에 방산업계에선 영국이 기술 수출을 노리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영국은 2만t급(만재배수량 기준) 인빈서블급 경항모에 해리어를 함재기로 운용한 경항모의 선두 주자였다”며 “이 분야의 원조를 앞세워 기술 협력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군 일각에선 경항모 개발 경험이 없는 한국이 이 같은 기술 확보에 자칫 시행착오를 반복하다 시간과 비용을 낭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일본 등 전방위적 위협을 대비한다는 취지로 경항모 사업을 서두르다 정작 중요한 대북 억지력 강화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산적한 국방 과제가 소홀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군 관계자는 “면적이 넓지 않은 한반도 인근 바다의 전장 상황을 고려해 효율성 측면에서 경항모에 집중하는 게 타당한지 다시 한번 따져볼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이철재·이근평 기자 lee.keunpyung@joongang.co.kr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0529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Do We Still Need Aircraft Carr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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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렁스 CIWS (Phalanx CIWS)

팰렁스 CIWS는 미국 레이시온에서 제작한 CIWS이다. 1980년 부터 실전배치되었다. 1959년 부터 실전배치된 벌컨포에 첨단 레이다를 장착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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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사거리: 1,625야드 (1,486m) (max. Effective range)

최대발사거리: 6,000야드 (5,500m)

구경: 20×102mm

제조업체: General Dynamics

디자인: General Dynamics

변형: 3

포구 속도: 3,600 ft/s (1,100 m/s)




The Powerful US Phalanx CIWS in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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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개발

가격 50~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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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K600 Combat Engineering 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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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 빼고’ 인도-태평양판 나토(NATO) 띄운다


김기호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신동아 2020년 11월 호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으로 구성된 ‘쿼드’로 표면화

美, 한국-베트남-뉴질랜드 포함한 ‘쿼드 플러스’ 원해

美전략보고서 “中, 2049년까지 美군사력 추월 목표”

의회-군-정부 ‘3각 편대’, 인도-태평양 전략 무섭게 구현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韓은 中포위 위한 美전진기지

한반도 美중거리미사일 배치 시 中보복 충격적일 것


    미국의 대(對)중국 봉쇄망이 경제에서 안보로 확대됐다. 동맹국에 대한 동참 압박도 거세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미국은 최근 40년간의 대중(對中) 포용정책이 중국이라는 거대한 괴물,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었다고 인식한다. 도광양회(韜光養晦)로 발톱을 숨겨오던 중국이 대국굴기(大國崛起)를 노골화하자 미국은 무역·금융 분야에서 안보 분야로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은 ‘인도-태평양 전략’을 진화시키면서 ‘인도-태평양판 나토(NATO)호’를 출범시키고자 한다. 그 디딤돌이 한국이 빠진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으로 구성된 ‘쿼드’로 표면화했다. 미국은 쿼드에 한국-베트남-뉴질랜드 3개국이 추가된 7개국의 ‘쿼드 플러스’ 구축 구상을 내비치면서 한국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미·중 갈등은 현재 ‘경제는 중국에, 안보는 미국에(經中安美)’ 양다리를 걸친 한국의 가랑이를 찢을 공산이 크다. ‘인도-태평양판 나토’인 ‘쿼드’의 출범과 ‘쿼드 플러스’로 확대되는 회오리는 한국의 안보와 미래를 좌우할 국가 대전략 차원의 중대 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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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States Strategic Approach to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20/05/U.S.-Strategic-Approach-to-The-Peoples-Republic-of-China-Report-5.20.20.pdf?fbclid=IwAR0f6PyO8BoEVUvIrshD0ygDfJGacxVFheChUxpHye-RlRAB397Ig4dMa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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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략보고서 “中, 2049년까지 美 군사력 추월 목표”

2020년 5월 공개된 미국의 ①‘대중국 전략 보고서(United States Strategic Approach to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는 미·중관계를 독립변수가 아닌 인도-태평양 전략의 종속변수로 규정했다. 



이 보고서는 중국의 도전을 단순히 경제와 군사 측면이 아니라 ‘미국의 가치에 대한 도전‘ 즉 이념 측면에서 분석했다. 미·중 경쟁을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싸움’이라는 이데올로기 대립으로 이해하면서 중국을 냉전시대 소련처럼 인식한다. ‘미·중 신(新)냉전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Asi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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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특히 ‘중국이라는 국가’와 ‘중국공산당(Chinese Communist Party)’이라는 통치 세력을 분리해 인식한다. 미국은 정부가 의회에 제출하는 공식 문서에서 시진핑(習近平)의 호칭을 국가원수를 뜻하는 ‘국가주석(President)’이 아닌 공산당 최고지도자를 일컫는 ‘총서기(General Secretary)’로 표기한다. 이는 한국도 향후 북한에 대해 ‘북한이라는 국가’와 통치 세력 노동당을 분리해 대응할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한다. 


2020년 9월 1일 공개된 ②‘대중국 군사력 평가 연례 보고서(Military and Security Developments involving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에서 미국은 중국이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에 대한 압박 기조를 강화하면서 궁극적으로는 미국을 넘어서는 패권국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중국이 마오쩌둥(毛澤東)의 공산당 정권 수립 100주년인 2049년까지 미국을 능가하는 군사력을 보유하려고 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현재 군함, 재래식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통합 방공체계 분야에서는 중국이 미국을 넘어섰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군함 350척을 보유한 중국의 해군력이 군함 293척을 보유한 미국을 물량 면에서 뛰어넘었다는 점도 지적했다. 중국이 탄도미사일과 사거리 500~3500㎞의 순항미사일을 1250기 넘게 보유한 점에도 주목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러시아에서 들여온 S-400, S-300 외에 중국산 방공무기체계를 대량생산해 장거리 지대공 방공체계를 구축했다. 중국이 보유한 핵무기는 200기가 넘으며, 향후 10년간 재고량을 2배로 늘릴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중국이 핵미사일의 생존성을 극대화하고자 지상·해상·공중의 핵무기 운반체계를 다각화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했다.


9월 공개된 미국의 중국 군사력 평가 보고서는 인민해방군이 2049년까지 미군을 능가하는 군사력을 보유하려고 한다고 분석했다. [위키피디아]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2019년 6월 공개된 ③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 핵심 내용은 (i)미국 본토의 안전을 확보한 후, 중국을 군사적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봉쇄하는 것이다. 미국은 ‘규범에 입각한 개방되고 자유로운 세계 질서(Rule Based, Open and Free World Order)’를 유지하려 한다. 미국은 그 전장(戰場)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을 선택했고 경쟁 상대로 중국을 지목했으며 북한 핵문제도 양보할 수 없는 사안으로 적시했다. 


(ii) 이를 위해 미국은 군사력 운용 측면에서 전략적 경쟁국이 “신속하면서도 지엽적인 공세적 군사행동에 나섬으로써 멀리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장에 전개되기 전에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전략적 성향이 있음”을 언급하면서, 이 같은 시도를 사전에 방지할 방안으로 “높은 수준의 대비 태세를 갖춘, 전승을 보장하는 군사력”을 전진배치하고 이를 동맹국들의 군사력과 함께 운용한다는 개념을 제시했다. 



(iii) 미국은 동맹국의 참여와 안보 부담의 공유를 강조한다.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는 군사동맹을 인도-태평양 전략의 기반이라고 평가하면서, 효과적 군사동맹 유지를 위한 두 가지 기조로 ‘상호 운용성의 확대’와 ‘안보 부담의 공유’를 제시했다.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에 방위비 분담금의 대폭적 확대를 요구하는 미국의 목소리가 커진 게 여기에 기인한다.


Foreign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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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군-정부 ‘3각 편대’, 인도-태평양 전략 무섭게 구현


1 의회 : 민주-공화 양당 합심 예산 증액, 인도-태평양 전략 선도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위원장인 공화당 짐 인호페 의원과 간사인 민주당 잭 리드 의원은 5월 28일 공동으로 ④‘태평양 억지 구상(The Pacific Deterrence Initiative: Peace Through Strength in The Indo-Pacific)’ 제하의 기고문과 계획을 발표했다. 인도-태평양에 미국의 군사력을 집중하고 대폭 강화해 중국이 덤빌 생각조차 못하게 만든다는 게 골자다. 상원 군사위는 이 계획에 2021 회계연도 14억 달러에 이어 2022 회계연도까지 2년간 60억 달러에 가까운 예산을 승인했다. 하원 군사위도 ⑤‘인도태평양 안심 구상(Indo-Pacific Reassurance Initiative)’이라고 하는 유사한 계획에 35억8000만 달러의 예산을 승인했다. 아울러 상·하원군사위는 7월 초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규모 군사력 증강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2021 회계연도 ⑥‘국방수권법안’을 승인했다. 




2 군 : 인도·태평양 전력 증강 박차 

미국은 인도-태평양 전략을 수행할 주임무를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부여했다. 이 사령부 명칭은 태평양사령부였으나 2018년 5월 31일 개칭했다. 특히 미국 의회는 인도-태평양사령관에게 합참과 국방부를 거치지 않고 인도-태평양 전략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의회에 직접 보고토록 했다. 해군 대장인 필립 데이비슨 인도-태평양 사령관은 2021~2026회계연도 6년에 걸쳐 200억 달러의 추가 예산 투입을 요청하는 내용의 전략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 


데이비슨 사령관은 ⑦‘이점(利點) 회복(Regain the Advantage)’ 제하 보고서에서 “‘이점 회복’ 전략은 위기 발생 시 신뢰할 만한 전투력을 투사함으로써 잠재적 적국에 ‘어떤 선제적 군사행동도 비용이 매우 많이 들고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설득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인도-태평양사령부는 그 예하에 ⑧반중(反中)특임부대인 ‘다영역특임단(MDTF)’ 창설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창설이 목표인 이 부대는 중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력에 맞서 유사시 미국 항공모함 전단과 폭격기들이 작전할 수 있는 ‘틈새’를 만드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 부대를 지원하는 첨단 무기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B-2A 스텔스를 대체할 차세대 전략폭격기 B-21 레이더(Raider·습격자), 무인잠수정(UUV), 유령함대(일종의 무인함대), 장거리 정밀타격체(LRPM), 신형 중거리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지상배치형 중거리 미사일 등이 대표적이다. 



한반도 美중거리미사일 배치 시 中보복 불 보듯

미국은 이들 첨단무기에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다. 미국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중국의 핵무기 위협을 적극적으로 부각하면서 사거리 1000㎞ 안팎의 지상배치형 중거리미사일을 중국과 북한을 겨냥해 한국과 일본 등에 배치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중거리미사일의 한반도 배치는 사드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충격적 수준의 중국 보복을 불러올 시한폭탄이다. 


North Korea reveals new giant ICBMs at historic military parade set before dawn Image: Rodong Sinmun NK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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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부 : 국무부-국방부, 집단안보체제 추진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2020년 8월 26일, 인도-태평양 전략의 이행수단으로 ⑨‘네트워크화된 대중국 연합체’ 구성 의지를 분명하게 표명했다.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도 2020년 8월 31일 ‘미·인도 전략적 동반자 포럼’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같은 수준의 협력체를 구성하기 위해 먼저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의 ⑩‘쿼드(Quad)’로 출발해 한국, 베트남, 뉴질랜드까지 7개국으로 구성된 ⑪‘쿼드 플러스(Quad Plus)’로 발전시키는 것을 언급했다. 그는 NATO도 소규모로 시작해 확대됐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참여가 필요함을 우회적으로 표명했다. 에스퍼 장관이 언급한 ’네트워크화된 대중국 연합체’나 비건 부장관의 ‘쿼드’ ‘쿼드 플러스’는 인도-태평양에서 NATO와 같은 집단안보체제를 만들자는 것이다. 한국을 인도-태평양 전략에 참여시키려는 미국의 압박 또한 거세지고 있다.


한국의 양다리 걸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은 미국을 뜯어먹는 나라”라고 공공연히 말한다. 트럼프가 재선되면 대중봉쇄전략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한국은 중국 포위를 위한 미국의 전진기지다. 병력 증원 및 보급로 역할 등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에 참여와 비용 분담을 강조하고 있다. 이 문제는 난항을 겪는 방위비 분담금 협상, 전작권 전환, 미래사 창설 시 한국군 대장의 사령관 보임, 유엔사의 위상과 역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GISOMIA) 문제 등과 함께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는 도화선이 될 것이다. 




한미연합사(CFC)는 세계 유일의 단일 연합작전사령부다. CFC가 한국 방어를 책임지고 있다.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주도하는 인도-태평양사령부는 한미연합사의 미국 측 주력인 주한미군사(USFK)를 지휘하는 사령부다. 따라서 인도-태평양 전략의 진화와 쿼드 및 쿼드 플러스 등 집단안보 체제로의 이행은 한국 안보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계속 양다리를 걸치면 미국은 한국의 동맹국으로서의 능력과 역할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또한 미국에 대한 중국의 ‘반접근 지역거부 전략(A2/AD)’도 한국에 위협이다.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은 최근 40년간 중국에 대한 미국의 믿음과 전제가 잘못됐음을 반성하는 ‘뒤늦은 후회’로 시작됐다. 비약일지 모르겠으나 미·중 사이에서 문재인 정부의 어정쩡한 태도는 미국이 한국에 대해서도 ‘뒤늦은 후회’를 하게 할 수 있다. 


김기호



● 육군사관학교 졸업(35기) 육군 대령 전역

● 한미연합사령부 작전계획과장

● 국방대 안보대학원 군사전략학부 교수

● 現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초빙교수



김기호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신동아 2020년 11월호


https://shindonga.donga.com/BestClick/3/all/13/2212581/1




QUAD Vs China Military Power Comparison 2020 | INDIA USA JAPAN AUSTRALIA Vs CHINA Military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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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톡] 소리없이 은밀하게... 북 수뇌부 겨눈 ‘킬러드론’ 뜬다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특전사 특임여단 자폭형 무인기 사업, 이스라엘 2개 업체 최종 경합중, 

연내 기종 결정. 100억 규모 소형 무인기 1~2년내 도입될 듯


    유사시 북 정권 수뇌부를 제거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특전사의 ‘자폭형(自爆型) 무인기(킬러 드론)’ 도입사업에서 이스라엘제 2개 기종이 최종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연내 기종이 선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폭형 무인기는 무인공격기와 순항미사일이 혼합된 형태로, 무인공격기의 체공 성능을 유지하면서 순항미사일의 타격 능력을 보유한 하이브리드 체계다.



카미카제식 공격을 하는 무인기인 셈이다. 순항미사일보다 짧은 거리에서 작전하고 가격도 그만큼 싸다. 자폭형 무인기는 특전사 특임여단(일명 참수작전부대)에 약 100억원 어치가 1~2년 내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 특수부대가 자폭형 무인기를 도입하는 것은 처음이다.


  


"자폭형 무인기, 김정은 등 북 핵미사일 도발 억제에 효과적인 수단"

정부 소식통은 18일 “특전사 특임여단의 자폭형 무인기 도입사업이 연내에 기종이 결정될 예정”이라며 “이스라엘 2개 업체 기종이 최종 후보에 올라있다”고 전했다. 자폭형 무인기는 유사시 특전사 특임여단 요원들이 등에 메고 북한 지역에 들어가 요인제거 등의 임무에 활용된다.


크기와 소음이 작아 유사시 북한군이나 북 요원 경호원들이 발견하기도, 격추하기도 어렵다. 군 소식통은 “특임여단 자폭형 무인기가 도입되면 유사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북 정권 수뇌부가 핵·미사일 도발을 할 수 없도록 억제하는 데 유용한 수단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전사 특임여단 자폭형 무인기 사업 최종 후보중의 하나인 이스라엘 유비전사의 히어로30 자폭형 무인기. /이스라엘 유비전사




경합을 벌이고 있는 2개 후보는 이스라엘 국영 방산업체인 IAI사의 ‘로템(Rotem)-L’과, 유비전(Uvision)사의 ‘히어로(Hero)-30’ 등이다. 로템-L은 프로펠러가 4개 달린 쿼드콥터 형태다. 비행체 중량은 5.8kg, 작전거리는 10km, 비행시간은 최대 45분으로 탄두(무게 1.2㎏)는 수류탄 2발 정도의 위력을 갖고 있다.


요인 암살 임무를 수행할 경우 목표물을 향해 돌진하다가 임무가 취소되거나 잘못된 표적(사람)으로 식별될 경우 공격을 멈추는 회피 기능도 있다. 무인기 앞부분에 탑재된 카메라로 병사가 표적을 식별해 공격 지속 여부를 결정한다. 병사가 메고 운반할 수 있고 차량,선박 등에서도 발진이 가능하다.


병사가 등에 메고 운반할 수 있고 공격 도중 멈출 수도

유비전사의 히어로-30은 전기추진 방식을 사용하고 무게가 3㎏ 정도여서 병사 한 명이 운반할 수 있다. 탄두중량도 0.5㎏에 불과해 시설물 파괴보다는 요인 암살에 적합하다.


국내 방산업체인 퍼스텍이 지난 2017년 유비전사와 히어로-30의 국내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유비전사 제품의 한국 독점 마케팅, 히어로 시리즈 해외판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적 레이다기지 등을 공격하는 이스라엘 '하피' 자폭형 무인기. 우리나라도 100여대를 도입해 보유하고 있다. /조선일보 DB


특전사 자폭형 무인기 사업은 지난해 6월 방위사업청이 사업공고를 내면서 본격화됐다. 신속하게 검증된 무기를 도입하기 위해 국내 개발이 아닌 해외도입 사업으로 추진됐다. 해외 여러 업체가 도전장을 냈지만 이들 이스라엘 2개 업체가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이다.




자폭형 무인기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 등 세계 여러나라에서 개발, 운용중이지만 이 분야를 개척한 나라는 이스라엘이다. 세계 최초의 자폭형 무인기는 1980년대 개발된 이스라엘의 ‘데릴라(Deliah)’가 꼽힌다. 데릴라는 발사 전 목표가 입력되는 순항미사일과 달리 발사한 무인기의 무장관제사가 구체적인 목표를 식별하기 전에 목표 지역을 정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때문에 ‘배회 미사일’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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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형 무인기 시대 연 이스라엘 ‘하피’, 우리 군도 100여대 도입

본격적인 자폭형 무인기 시대를 연 것은 이스라엘 IAI사의 ‘하피(Harpy)’다. 하피는 적 레이다 신호를 포착하면 그 방향으로 돌진해 자폭, 적 레이다 장비 등을 파괴하도록 만들어졌다. 터키,인도, 중국 등에 판매됐고 우리나라도 100여대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이 2.7m, 비행체 중량 135㎏, 탄두 중량 15㎏, 항속거리 500㎞의 성능을 갖고 있다. IAI는 하피를 개량한 ‘하롭(Harop)’도 개발, 여러나라에 수출했다. 하롭은 지난 2016년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분쟁에서 아제르바이잔이 아르메니아군 초소를 공격하는 데 사용됐다.


미 육군과 해병대, 특수부대가 도입해 실전에도 활용한 자폭형 무인기 스위치 블레이드./미 에어로바이론먼트사


미국도 2010년대 들어 소형 자폭형 무인기들을 실전배치, 실전에 활용하는 등 앞서 가고 있다. 미 육군은 2011년 에어로바이론먼트사의 ‘스위치 블레이드(Switch Blade)’ 소형 자폭형 무인기를 도입했다. 2012년 5월에는 미 해병대도 IED(급조폭발물) 매설팀을 발견했을 때 즉각적인 공격을 위해 스위치 블레이드를 도입했다.



미 해병대는 2012년 말까지 75대의 스위치블레이드를 도입했고 상당한 성과를 거두면서 추가 주문이 이뤄졌다. 2017년 미 특수전사령부 요원들의 대 ISIS(이슬람국가) 작전에서 스위치 블레이드가 사용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군사평론가 최현호씨는 “스위치 블레이드는 산악이 많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즉각적인 근접항공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적 저격수나 박격포 등에 대한 유용한 반격수단으로 활용됐다”고 말했다.


미, 자폭형 무인기 아프간전 등 실전에 활용

스위치 블레이드는 길이 610㎜, 비행체 중량 2.7kg으로 튜브에 담긴 채로 운반된다. 최대 10km까지 비행이 가능하지만, 비행시간은 10분 정도에 불과하다. 컬러 카메라와 GPS를 탑재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 목표를 확인한 후 운용하는 사람의 명령에 의해 돌진해 자폭한다. 크기가 작아 폭발 위력은 수류탄 수준에 불과하다.


미 해병대는 2018년 120mm 견인 박격포 운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뒤 정밀 타격을 위한 새로운 무기를 찾고 있는데, 스위치 블레이드외에 다른 소형 자폭형 무인기도 적극 검토되고 있다. 미 레이시온사의 ‘코요테’ 무인기 개량형, 이스라엘 유비전사의 히어로 시리즈 등이 미 해병대 사업 후보에 올라 있다.


다연장로켓에서 발사되는 중국의 WS-43 자폭형 무인기./월간 국방과 기술




유례 없이 다양한 군용 무인기들을 쏟아내고 있는 중국도 자폭형 무인기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DSA 2016 전시회에서 중국의 첫번째 자폭형 무인기 CH-901이 공개됐다. CH-901은 미국 스위치블레이드와 유사한 튜브 발사식 무기다. 비행체 중량 9kg, 비행시간 40분, 비행거리 10km의 제원을 갖고 있다.


중국은 다련장 로켓에서 발사 가능한 WS-43 자폭형 무인기도 개발했다. 2016년 중국 주하이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구경 200mm의 다련장 로켓에서 발사되며, 비행체 중량 220kg, 비행거리 60km, 비행시간 30분, 탄두 중량 20kg이다.


국산 자폭형 무인기 개발됐지만 실전배치 안돼

국내에서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2012년 자폭형 무인기 ‘데빌 킬러(Devil Killer)’를 개발해 공개했었다. 데빌 킬러는 영상 카메라와 첨단 항법장치, 고폭약 등을 탑재하고 최전방 지역 상공을 비행하다 타격 목표물을 식별, 자폭 공격하는 무기다.


길이 1.5m, 너비 1.3m로 최고속도는 시속 350~400㎞다. 접이식 날개로 이동하기 쉽고 최대중량은 25㎏이다. 서북도서 인근 북 해안포 진지나 DMZ(비무장지대) 인근 북 장사정포 진지, 북 공기부양정 등을 타격하는 용도로 개발됐지만 군에서 채택하지 않아 실전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10/18/3QOXXWDBUJEQFNDNDOKIBDXCBM/




Israeli presented Mini Harpy "killer" of the Russian S-300 and S-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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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tests swarm of ‘suicide drones’ launched from a truck and helicopters


Insider says the small fixed-wing unmanned aircraft was commissioned under Beijing’s military-civilian fusion strategy

He doesn’t give details of the aircraft, but they appear to be similar to the country’s first tactical attack drone, according to video footage

Minnie Chan


Video footage shows the kamikaze drones being test-launched last month. Photo: WeiboVideo footage shows the kamikaze drones being test-launched last month. Photo: Weibo


China has developed a new low-cost “suicide drone” that is despatched in a swarm to attack a target, according to mainland media reports.



It was commissioned as part of the government’s military-civilian fusion strategy, a People’s Liberation Army insider who requested anonymity told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The policy seeks to boost military development with civilian and private sector support.


The drones were fired from a launcher mounted on a modified version of the PLA’s Dongfeng Mengshi light tactical vehicle. Photo: Weibo


https://www.scmp.com/news/china/military/article/3105670/china-tests-swarm-suicide-drones-launched-truck-and-helicopters


중국식 ‘가미카제’ 자살드론…트럭·헬기서 무더기로 쏜다


    중국이 저비용의 ‘자살 드론’을 개발했으며, 이 드론은 트럭이나 헬리콥터에서 날릴 수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중국 관영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중국은 군ㆍ민 융합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드론 개발을 진행했다. 민간 분야의 지원을 통해 중국 인민해방군의 전력을 증강시키자는 취지다. 유튜브나 웨이보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트럭 형태의 발사대나 헬리콥터 등을 통해 드론을 날려 목표물을 타격하는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이 드론은 중국 국영 중국전자과기집단공사 산하 연구소가 개발한 것으로 지난달 테스트에 들어갔다. 트럭이나 헬리콥터에서 드론을 날린 뒤 ‘카미카제’ 방식으로 폭격을 하는 방식이다.


이 소식을 SCMP에 전한 익명의 인민해방군 관계자는 드론의 제원이나 성능은 밝히지 않으면서도, 중국이 2012년 개발된 드론에 비해 더 나은 기술과 새로운 하드웨어로 개량했다고 전했다.


현대전에서 드론은 점점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앞서 미국은 올해 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인 거셈 솔레이마니를 폭살했을 당시 드론을 사용했다.

이현택 기자 조선일보




Loitering UAV swarm from China Electronics Technology Group Corporation (CETC)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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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 SEAL who killed bin Laden slams Donald Trump for 'trampling on the graves of some of the best heroes' by tweeting QAnon theory that Joe Biden had SEAL Team Six killed



Robert O'Neill describes the moment he pulled the trigger and shot Osama Bin Laden in a high-security compound in Abbottobad, Pakistan/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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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Navy SEAL Robert O'Neill hit back at President Trump for claiming that Biden and Obama killed SEAL Team Six after the Osama bin Laden raid

Trump retweeted a QAnon conspiracy theory this week that bin Laden lives 

The conspiracy claims that a body double was killed in a botched 2011 raid

It suggests the White House covered it up by killing SEAL Team Six and claiming that bin Laden was dead anyway 

O'Neill is famed for being the man to have shot bin Laden in the mission

He said it was 'trampling on the graves of some of the best heroes' for Trump to be pushing the theories


By FRANCES MULRANEY FOR DAILYMAIL.COM

PUBLISHED: 04:13 BST, 15 October 2020 | UPDATED: 12:14 BST, 15 October 2020


 

오사마 빈 라덴 살아있다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전 네이비실(Navy SEAL)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붙인 QANN 음모론에 대해 "바이든이 습격 후 씰팀 6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로버트 오닐(44)은 11일 밤 크리스 쿠오모와 함께 CNN에 출연해 팀이 빈 라덴을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국내 최고위급 인물'이 '일부 최고의 영웅들의 무덤을 파헤치는 것'이라는 혐오감을 토로했다.


오닐은 2011년 오사마 빈 라덴의 대역을 죽였을 뿐이다 이를 은폐하기 위해 오바마와 바이든 행정부가 이 임무의 팀을 살해하는 데 연루되었다는 것을 시사했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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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A scene of Movie Geronimo Raid: Navy SEALs Who Killed Bin L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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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mer Navy SEAL who shot dead Osama bin Laden hit out at the QAnon conspiracy theory pushed by President Donald Trump that claims Biden had SEAL Team Six killed after the raid. 


Robert O'Neill, 44, appeared with Chris Cuomo on CNN on Wednesday night to voice his disgust that the 'highest-ranking person in the country' would be 'trampling on the graves of some of the best heroes' by claiming the team had not killed Bin Laden.  


The former Navy SEAL who shot dead Osama bin Laden, Robert O'Neill, hit out at the QAnon theory that claims the terrorist leader is still alive in an interview on CNN Wednesday





The online theory has suggested that O'Neill only killed a body double of bin Laden in the 2011 raid and that the Obama and Biden administration were implicated in the killing of the mission's team to cover it up.  


View full text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841465/Navy-Seal-killed-bin-Laden-slams-Qanon-theory-Bidens-SEAL-Team-6-kill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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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물기둥...발트해서 5.4t짜리 2차대전 불발탄 폭발


1945년 영국 공군이 투하

      2차세계대전 당시 발트해에 투하됐던 총 무게 5.4t에 달하는 사상 최대 크기의 초대형 불발탄이 해체 과정에서 폭발했다.


13일(현지 시각) 영국 로이터통신과 BBC에 따르면 폴란드 항구 도시인 스비노우이시체시 인근 해저에서 발견된 지진폭탄 ‘톨보이’(Tallboy)가 뇌관 제거 과정에서 물속에서 폭발했다.



An RAF "Tallboy" deep-penetration bomb. Image: Public domain boingboing.net


 

Massive British "Tallboy" bomb from WWII explodes in Poland while being defused


A massive explosion occurred today on the Piast Canal outside the town of Swinoujscie in Poland where a Tallboy bomb used by Britain's Royal Air Force had been discovered. The bomb detonated while a team was in the process of trying to defuse it.



The massive bomb weighed nearly 5,400 kg (12,000 pounds), including 2,400 kg of explosives. Miraculously, no one was injured in the blast. More than 750 people had been evacuated from the area and the mine divers were outside of the danger zone at the time of the blast.


Boing Boing reader, FGD13512m, adds:

Dropped by the RAF in 1945 in an attack on the German cruiser Lützow, in case anyone wonders how and why a Tallboy ended up in (or near) the Piast Canal. The canal connects the Baltic Sea with the Oder River.


https://boingboing.net/2020/10/13/massive-british-tallboy-bomb-from-wwii-explodes-in-poland-while-being-defused.html



지진폭탄 '톨보이' 폭발 장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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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해군에 따르면 폭발의 충격은 인근 도시까지 전해졌다. 현장 동영상에는 거대한 물기둥이 물 위로 치솟는 장면이 담겼다. 해체 작업을 담당한 폴란드 해군 제8해안경비전단 제12지뢰제거대대는 원격 조정 장치를 통해 가능하면 폭발을 일으키지 않고 연소시키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폭탄 '톨보이' 폭발 장면. /AFP 연합뉴스




이 불발탄은 1945년 공습 당시 영국 공군이 투하한 것으로, 이로 인해 독일 순양함인 뤼초우함이 침몰했다. 길이 6m에 폭발물 2.4t을 포함해 전체 무게가 5.4t에 이르는 사상 최대 규모의 불발탄으로 해저 12m에 박혀 앞부분만 튀어나와 있었다.


지진폭탄은 높은 고도에서 떨어지면서 매우 빠른 속도로 지하 깊숙이 침투하는 폭탄이다. 목표물 근처에 투하되도록 설계됐으며, 거대한 충격파를 불러일으키며 폭발해 목표물을 파괴한다.


폴란드군은 지난해 준설 작업 중 불발탄을 발견하고 전날인 12일 뇌관 제거 작전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스비노우이시체시 주민 750여 명은 인근 체육관 등으로 대피했다. 작전은 5일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하루 만에 물속에서 폭발했다.


2차세계대전 당시 영국이 개발한 지진폭탄 톨보이/위키피디아(photo by Devon S A (Flt Lt), Royal Air Force official photographer)




폴란드 제8해안경비전단 대변인 그제고시 레반도프스키 중위는 “이 폭탄은 폭발로 인해 무력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더 이상 스비노우이시체시 해협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비노우이시체시청 대변인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기반 시설도 파손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폴란드군 제8해안경비전단 제12지뢰제거대대의 해군 잠수부들이 12일(현지 시각) 톨보이 해체 작전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조선일보


Biggest World War Two bomb found in Poland explodes while being def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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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PA - robots and technologies for the future management of advanced US research


DARPA: robots and technologies for the future management of advanced US research. DARPA military robots. DARPA battle robots. Military technologies DARPA. Battle robots of the future. Technologies of the future in the US Army.


via youtube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 미국 방위 고등 연구 계획국

미국 미래의 첨단 군사관리를 위한 로봇과 기술 연구및 개발 담당


방위 고등 연구 계획국은 미국 국방성의 연구, 개발 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터넷의 원형인 ARPANET을 개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초의 이름은 고등 연구 계획국 에서 개칭되었다. 1972년 3월 23일 DARPA로 개칭 1993년 2월 22일 ARPA로 다시 개칭 위키백과




via youtube


0:00 Introduction

0:59 DARPA mission

1:31 Project ARPANET

2:12 First "smart machine" or robot

3:15 The first self-driving vehicles and the first Boston Dynamics robot

3:47 DARPA robot racing

4:24 First Boston Dynamics Big Dog four-legged robot

5:15 Energy Autonomous Tactical Robot Program

5:33 Engineering Living Materials Program

5:57 Spy Beetles - Hybrid Insect 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6:45 Robot Worm - Project Underminer

7:11 DARPA - The Systems-Based Neurotechnology for Emerging Therapies

7:51 Robotic pilot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8:28 Artificial Intelligence Combat Air System - Air Combat Evolution

9:11 UNcrewed Long Range Ships - Sea Train

10:03 DARPA creates an intelligent robot swarm

10:44 Project OFFSET

11:10 Project Squad X

11:50 Battle of human robots on DARPA Robotics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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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화웨이 스파이칩 전군에 대량 보급! 

우리 軍 대화, 中共이 다 듣고 있었다?


Notebook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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