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conomy , Cuture/국제토픽 Global Topics'에 해당되는 글 497건

  1. 2019.11.28 1유로에 집 한채 준다고? 왜? These Italian towns in Molise will pay you $27,000 to move there
  2. 2019.11.27 이집트 사카라서 2700년 전 동물 미라 발견 VIDEO: In pictures: 75 statues, mummies found on Egypt site
  3. 2019.11.26 "위구르는 중국이 아니다"...100만명 구금 中 위구르 수용소의 실상 VIDEO: China ‘promotes repentance’ in Uyghur prison camps, leaked reports show
  4. 2019.11.26 독일 드레스덴 보석 콜렉션에서 11억불 어치 보석 도난 당해 VIDEO: Dresden Green Vault robbery: Priceless diamonds stolen
  5. 2019.11.24 환자, 저온 가사(假死) 상태 수술 성공 VIDEO:DOCTORS HAVE PLACED HUMANS ON BRINK OF DEATH IN STATE OF SUSPENDED...
  6. 2019.11.22 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전미도서상 소설 부문 수상 VIDEO: Talking the writer, whose sensational fifth novel is up for a National Book Award, about how it feels when a work of fiction goes viral.
  7. 2019.11.18 홍콩 이공대안 시위대 600여명 갇혀…“경찰 강제진압 임박 VIDEO: Several protesters have been arrested while trying to run from a Hong Kong university...
  8. 2019.11.18 베니스, 유례없는 큰 홍수로 세인트 마크 광장 폐쇄 VIDEO: Venice closes its iconic St Mark's Square as city suffers ANOTHER major flood
  9. 2019.11.16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총기난사사건 사망자들 신원 밝혀져 VIDEO; Pictured: Girl, 16, and boy 14, who were killed in California high school shooting as two teenage girls who were shot
  10. 2019.11.16 '세계 최연소' 대졸자 예정? Child genius 'could follow mentor to Oxford' after finishing first degree aged 9


1유로에 집 준다…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이탈리아 인구유출


   이탈리아 남부 시실리섬 중심부에서 65km 떨어진 작은 마을 비보나(Vivona). 


16세기 유럽 르네상스 시대 번성했던 이 마을은 중세 유럽의 옛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다. 붉은 지붕의 벽돌집과 성당을 향해 난 작은 길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작은 호수까지…. 그러나 속사정은 이런 낭만적 정취와는 거리가 멀다.


급속한 인구 감소 때문



Courtesy Region Molise

(몰리세 지역 마을)


 

These Italian towns in Molise will pay you $27,000 to move there

Silvia Marchetti, CNN • Updated 13th September 2019


Pay to move: The Italian region of Molise, which lies to the east of Rome, says it's willing to pay people to move there, in the hope of reversing a decline in rural populations.




(CNN) — When Italian villages began selling houses for $1, it seemed too good to be true. But the latest offer from Italy is enough to make even that deal look like a ripoff.


The region of Molise, a wild, beautiful but overlooked area that lies east of Rome, has announced it will pay people more than $27,000 to settle in one of 106 underpopulated villages in an effort to prevent their communities from dying.

Anyone who takes up the offer will receive 700 euros a month (about $770) for up to three years to help them settle in an area known for its green pastures, olive groves and snowy mountain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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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dition.cnn.com/travel/article/molise-italy-pay-to-mov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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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비보나 지역 전경 ['비보나 채널' 유튜브 캡쳐] 




CNN에 따르면, 비보나 지자체는 28일(현지시간) 마을의 빈집 12채를 각각1유로(1295원)에 내놓았다. 지자체는 외국인들의 주택 매입 제한을 없애고 집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세금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500유로(324만원)의 예치금을 내고 4년 안에 집을 보수하면 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마을의 빈집을 계속 매입하기로 했다.

 

비보나 지자체가 이처럼 파격적인 조건을 내건 이유는 급속한 인구 감소 때문이다. 비보나의 현재 인구는 3800명으로 과거의 절반에 불과하다. 젊은 세대들이 돈을 벌기 위해 도시로 빠져 나가면서다. 주인 잃은 빈집들이 늘어나면서 마을은 점점 폐허처럼 변하고 있다. 노인들만 마을을 지키고 있다. CNN은 "비보나 지역 주택의 4분의 1이 빈집이 되면서 유령 마을이 됐다"고 보도했다.


비보나 지자체가 1유로에 내놓은 석축 집. [비보나 채널 유튜브 캡쳐]


 비보나 지역 의원 안젤라 카니짜로는 "지난 40년 간 인구가 절반으로 줄었다"며 "우리는 역사상 가장 웅장했던 르네상스 시대로 마을을 되돌리고 싶다. 당시 비보나는 카를로스 5세 황제가 축복한 공국이었다"고 말했다. 

 

1유로 주택은 비보나가 처음이 아니다. 시실리섬 무소멜리(Mussomeli)는 지난 40년간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나면서 마을이 공동화되자 주택 100채를 1유로에 판매했다. 


이탈리아 남부 시실리섬 비보나 지역. [구글 캡쳐]



 

몰리세(Molise)에선 집을 사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최대 2만7000달러(3172만원)를 무상 제공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위한 극약 처방인 셈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지 하루도 안돼 전세계에서 3만8000건의 신청자가 접수됐다고 자치단체 관계자는 밝혔다. 1900년대 초 마피아의 발원지였던  시실리섬이 이제 인구 유출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1유로 주택'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탈리아 지자체는 22곳에 이른다. ['1유로 프로젝트' 홈페이지 캡쳐]


2016년 시작한 '1유로 주택 프로젝트'가 국내외로부터 호응을 얻자 현재 이탈리아 전역 22개 도시에서 수천 채의 집이 1유로에 팔리고 있다. 시작 당시 내걸었던 명분인 '중세식 주택의 보존'은 현재 인구 유출을 막고 도시 재생을 통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찾겠다는 취지로 바뀌었다.  




이탈리아의 많은 지자체들이 프로젝트에 앞다퉈 동참하고 있다. 세금을 들여 젊은 층을 끌어오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이는 주택을 구입한 뒤 실제 거주하거나 출산할 경우 수천 유로의 지원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확대되고 있다. 시실리섬 삼부카(Sambuca)시의 주세페 카시오포 부시장은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와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기를 희망한다"며 "사람이 돌아와야 경제가 산다"고 말했다. 

박성훈 기자 park.seonghun@joongang.co.kr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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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ictures: 75 statues, mummies found on Egypt site

Five of the mummies have been identified as lion cubs


A mummy of a cat. Egypt on Saturday unveiled a cache of 75 wooden and bronze statues and five lion cub mummies decorated with hieroglyphics at the Saqqara necropolis near the Giza pyramids in Cairo.


 

이집트 사카라서 2700년 전 동물 미라 발견


    이집트는 왕실의 한 신부의 무덤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고양이, 악어, 사자 새끼 두 마리 등 수십 마리의 미이라화된 성스러운 동물들의 유례없는 발견을 공개했다.


이집트 고대유물부 장관 칼레드 엘 엔니는 토요일 이 발견이 기원전 7세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 자체로 박물관"을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견에는 미라로 된 고양이들로 채워진 상형문자로 장식된 나무상자 25개와 나무상자와 청동 고양이상자 75상자가 포함되었다.


이집트 고대 유물 위원회의 사무장인 Mostafa Waziri는 가장 두드러진 발견은 다섯 마리의 큰 고양이들이라고 말했다. 고대유물부 페이스북에따르면 이 미라들 중 두 마리를 대상으로 CT 검사를 한 결과 사자 새끼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더 많은 세부사항을 위해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Saqqara Necropolis/google map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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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T-scan revealed that the mummies for 95 percent belong to lion cubs according to the size and shape of the bones of the mummies. Antiquities Minister Khaled El-Enany described the discovery as "a (whole) museum by itself". He said initial archaeological studies showed that five of the mummies are lion cubs.




Visitors observe mummies of cats and other felines displayed after the announcement of a new discovery carried out by an Egyptian archaeological team in Giza's Saqqara necropolis, south of the capital Cairo, on November 23, 2019. The artifacts belong to the 26th Dynasty which dates back to the seventh century BC, Enany said.


An extensive collection of 75 wooden and bronze statues of cats of different shapes and sizes are displayed in Saqqara, south Giza, Egypt. Saturday, Nov. 23, 2019.




Wooden and clay mummies masks are displayed in Saqqara, south Giza, Egypt. Egypt has sought to promote its unique heritage as a way to revive its vital tourism sector. However, critics say archaeological sites and museums suffer from negligence and poor management.


The trove also boasts a collection of ancient Egyptian deities in the form of 73 bronze statuettes depicting the god Osiris, six wooden statues of Ptah-Soker and 11 statues of Sekhmet, the warrior deity of healing.

Image Credit: Agencies




https://www.livescience.com/lion-cub-mummies-saqqara-egypt.html


NEW DISCOVERY: Rare Mummified Lions Discovered at Saqqara in Egypt | Ancient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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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로 '요주의 인물' 색출...100만명 구금 中 위구르 수용소의 실상


    "위구르는 중국이 아니다. 민족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종교가 다르다. 역사적 배경과 살아온 문화가 다른데 어떻게 중국에 편입될 수 있겠는가?" 위구르 망명정부 지도자였던 이사 유수프 알프테킨은 1995년 세상을 떠나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중국 정부는 배경도 문화도 다른 위구르 지역을 어떻게든 ‘하나의 중국’ 테두리 안에 묶어두기 위해 알프테킨 사후 20년이 넘도록 갖은 방법을 동원했다. 24일(현지 시각)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발표한 기밀 문서는 중국 공산당이 어떻게 이 지역 소수민족들을 탄압해왔는지 생생히 보여준다.


Autonomous Region, a day before the Eid al-Fitr holiday [JOHANNES EISELE/AFP/Getty Images]


 

China ‘promotes repentance’ in Uyghur prison camps, leaked reports show

Police patrolling in a night food market near the Id Kah Mosque in Kashgar in China's Xinjiang Uyghur 


Leaked documents dubbed the “China cables” have revealed details of how the country runs its high-security prison camps for Uyghurs in Xinjiang province.




China has long come under criticism for human rights abuses and its policy of rounding up Uyghur Muslims and detaining them in internment camps.


However other countries have defended Beijing’s crackdown as a necessary counter-terror measure. In August, 37 mainly Muslim majority countries signed a letter of support.


The leaked documents include a nine-page memo sent out in 2017 by then deputy secretary of Xinjiang’s Communist Party to officials running the camps.

The memo ordered staff to “promote repentance and confession”, “increase discipline and punishment of behavioural violations” and “[ensure] full video surveillance coverage of dormitories and classrooms free of blind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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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ddleeastmonitor.com/20191125-china-promotes-repentance-in-uyghur-prison-camps-leaked-reports-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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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24일(현지 시각) 발표한 중국 신장 자치구 공안당국 관련 문서. /AP연합뉴스




ICIJ가 입수한 내부 문건은 ‘알림(bulletins)’이라는 이름으로 쓰인 통합합동작전 플랫폼(IJOP·Integrated Joint Operations Platform) 사용지침과 ‘전보(cables)’라는 제목으로 작성한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직업훈련소 운영지침, 신장 자치구 법원의 사상범죄 판결문이다. 이들 문건은 주하이룬(朱海侖) 당시 신장 자치구 공산당 부서기 겸 공안청장의 결재를 받았고, 2급 기밀로 분류됐다.


이 문서를 보면 신장 자치구 공안당국이 안면인식카메라와 스마트폰앱 같은 첨단 기술을 동원해 ‘요주의(要注意) 인물’을 색출하고, 이후 어떤 식으로 처분했는지 드러난다.


문서에 적힌 IJOP는 신장 자치구 등에서 쓰이고 있는 첨단 감시망. 공안당국은 신장 자치구 곳곳에 설치한 검문소 뿐만 아니라 골목마다 보이는 안면인식 카메라와 일반 폐쇄회로(CCTV) 카메라로 소수 민족들을 광범위하게 감시했다. 카메라 뿐 아니라 스마트폰 파일 공유 애플리케이션 ‘자피아(Zapya)’나 컴퓨터 통신망 고유 정보를 수집하는 ‘와이파이 스니퍼’도 수용소에 가둘 유력 후보군을 구분하는 주요 수단으로 쓰였다.


가령 IJOP가 2017년 6월 한 주 동안 신장 자치구에서 지목한 ‘의심스러운 인물’은 모두 2만4000명. 이들 중 1만5600명은 직업훈련소에, 706명은 감옥으로 끌려갔다. 유엔 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이 지역 전체 이슬람계 소수민족의 10%에 이르는 최대 100만명을 재판 절차 없이 1000개가 넘는 수용소에 구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 정부 기밀문서 전문가인 제임스 멀브넌 SOS 인터내셔널 정보통합부장은 "중국 공안당국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통해 수집한 대규모 데이터를 이용해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건을 예측하고, 반국가·반체제 행위에 가담할 성향이 보이는 사람을 구별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IJOP는 단순한 ‘범죄 예방’ 플랫폼이 아니라 인간의 판단을 인공지능으로 대체한 머신러닝 기반 지휘통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위성사진을 통해 본 신장위구르 지역 직업훈련소 구조. /플래닛랩스




치안당국이 직업훈련소라 말한 곳은 간판만 직업훈련소지 소수민족의 언어와 사고를 ‘중국스럽게’ 개조하기 위한 사상·행동 재교육소에 가까웠다. 미국 AP와 뉴욕타임스(NYT), 영국 가디언과 BBC 같은 언론매체들은 이곳을 ‘일거수일투족이 통제와 감시의 대상이 되는 사실상의 수용소’라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안당국은 수용소에 갇힌 소수민족들을 ‘학생(student)’이라 불렀다. 이들은 기상·취침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기본이고 밥을 먹을 때에도, 화장실을 갈 때도 따라야 하는 규칙이 있었다.


숙소와 교실에는 감옥처럼 여러 잠금 장치가 설치돼 있었고, 모든 건물은 울타리와 높은 벽으로 둘러쌓여 안과 밖을 철저히 구분했다. 망루에는 보안요원이, 정문에는 경찰이 경비를 섰고, 수용자들은 24시간 내내 카메라로 감시 당했다.


본인 의도와 상관없이 이곳에 갇힌 소수민족 가운데 다수는 물고문, 구타 같은 갖가지 학대에 시달렸다. 수용소에 구금됐다 풀려나 스웨덴으로 망명한 사이라굴 사우잇베이는 지난 10월 이스라엘 일간지 하아레츠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구금자들은 수용소 벽에 걸린채 전기곤봉으로 맞았다"며 "못이 박힌 의자에 묶인 사람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수용소에서 나오려면 상점(賞點)을 많이 모아야 했다. 사상에 변화가 있거나, 이전보다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거나, 규율을 순순히 따랐으면 상점이 주어졌다. 점수가 얼마나 쌓였는지에 따라 가족과 연락을 하거나, 퇴소 시점이 빨라졌다고 AP는 전했다.


신장 북쪽 호탄 지역에 자리잡은 소수민족 직업훈련소의 망루. /AP연합뉴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 문건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만들어진 가장 큰 소수민족 구금시설인 신장 수용소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포괄적인 그림을 보여주는 자료"라고 평가했다.




반면 중국 정부는 이날 공개된 자료가 ‘가짜 뉴스’라며 존재 자체를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은 "소위 ‘유출된 문건’은 완전히 위조된 가짜뉴스"라며 "신장에 수용소는 존재하지 않으며, 테러 방지를 위한 직업훈련 교육센터만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1990년대부터 2016년까지 신장에서 테러 수천건이 발생해 무고한 사람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중국 정부가 이를 위해 단호한 조치를 한 결과, 지난 3년간 테러가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류샤오밍(劉曉明) 주영국중국대사 역시 BBC와의 인터뷰에서 "서방의 일부 인사들이 사실관계를 무시한 채 신장에서 중국 정부의 반테러 노력을 방해하고, 중국의 꾸준한 발전을 좌절시키고자 중국을 비방하고 있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유진우 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5/2019112502787.html


Life Inside China's 'Re-Education' Ca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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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Green Vault robbery: Priceless diamonds stolen
25 November 2019 Europe

Burglars have stolen three diamond jewellery sets from one of Europe's largest treasure collections - the Dresden Green Vault in eastern Germany.

WSJ.com

VIDEO:
Security camera footage showed figures with torches and tools smashing one of the cabinets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50545003



독일 드레스덴 보석 콜렉션에서 11억불 어치 보석 도난 당해

실제로 가치 따지기 어려워

독일 동부 드레스덴 그린볼트(Dresden Green Vault)라는 유럽의 가장 큰 보물 수집품 중 하나인 다이아몬드 장신구 세 개를 도난 당했다.

이 역사적인 다이아몬드 장신구 세트는 각각 37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둑들이 그것들을 해체하려고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있었다.

관계자들은 월요일 아침 도둑들이 정확히 얼마가 가져갔는지 밝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작센의 왕이었던 아우구스투스 더 스트롱은 1723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중 하나인 이 소장품을 만들었다.

드레스덴 주립 박물관장인 마리온 애커만은 "10개의 다이아몬드 세트 중 3개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린볼트(Gr Gnes Gewölbe)에서 도난당한 세트에는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둑들은 어떻게 들어왔을까?
도둑들은 여전히 도주 중인데, 1층 창문에서 쇠그릴의 일부를 제거하고 나서 유리를 부쉈다.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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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storic sets consist of 37 parts each, and there are fears the thieves may try to break them up.

Officials are still trying to establish exactly how much was stolen in the break-in early on Monday.

Saxony's ruler, Augustus the Strong, created the collection in 1723 in what is one of the world's oldest museums.

"Three out of 10 diamond sets have gone," said Marion Ackermann, head of the Dresden state museums.



The stolen sets from the Green Vault (Grünes Gewölbe) are reported to also include some rubies, emeralds and sapphires.

How did the thieves get in?
The thieves - still on the run - removed part of an iron grille on a ground-floor window, then smashed the glass.

The Green Vault is a world-famous treasure collection

At about 05:00 (04:00 GMT) on Monday, firefighters were called to tackle a blaze in a nearby electricity junction box.


There is speculation that the fire disabled the museum's alarm system. It put out some of the street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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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world-europe-5054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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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저온 假死상태로 만들었다가 수술 후 되살렸다

    미국 의료진이 사상 최초로 환자를 일시적으로 산소가 필요 없는 가사(假死) 상태로 만들어 수술을 한 다음 소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방법이 의료 현장에 보급되면 분초를 다투는 응급 환자들이 뇌 손상 걱정 없이 치료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ewsweek.com

DOCTORS HAVE PLACED HUMANS ON BRINK OF DEATH IN STATE OF SUSPENDED ANIMATION FOR FIRST TIME

Doctors in the U.S. say they have placed humans on the brink of death in a state of suspended animation for the first time.



The technique—known as emergency preservation and resuscitation (EPR)—is being trialled at the University of Maryland Medical Center in Baltimore on patients who arrive with injuries such as stab or gunshot wounds and have gone into cardiac arrest, as well as having lost more than half their blood, New Scientist reported.

news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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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week.com/doctors-humans-brink-death-state-suspended-animation-first-time-147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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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과학지 뉴사이언티스트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메릴랜드대 의대의 새뮤얼 티셔맨 교수가 총이나 칼에 중상을 입은 환자들의 체온을 크게 떨어뜨려 가사 상태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중상을 입고 심장이 정지된 환자의 대동맥으로 냉각된 생리식염수를 주입해 체온을 섭씨 37도에서 10~15도로 떨어뜨렸다. 이러면 신체 기능이 사실상 정지돼 산소 공급이 없어도 견딜 수 있다. 연구진은 가사 상태에 빠진 환자의 상처 부위를 2시간 동안 수술을 해서 치료하고 다시 혈액을 주입해 소생시켰다고 밝혔다.


혈액은 뇌를 비롯해 인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한다. 중상 환자는 심한 출혈이나 심장 정지로 몸에 산소 공급이 안 되면서 목숨이 위험해진다. 뇌는 5분 이상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 견딜 수 없다. 티셔맨 교수는 "체온을 급격히 떨어뜨리면 세포의 화학반응이 사실상 멈춰 산소를 소비하지 않게 된다"며 "이 방법으로 생명을 구할 시간을 벌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과학자들은 외상을 입은 돼지의 혈액을 냉각된 생리식염수로 교체해 3시간 동안 가사 상태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 시험 허가를 받고 다른 치료법이 없는 중상 환자 10명에게 같은 방법을 적용했다. 구체적인 연구 결과는 내년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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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는 환자 치료뿐 아니라 우주 탐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과학자들은 우주인들이 동면(冬眠)에 빠진 곰처럼 인공 가사 상태에 들어갔다가 목적지에 도착하면서 깨어나는 방식으로 장기간 우주여행에서 오는 신체 변화를 견딜 수 있다고 기대한다.
테크이영완 과학전문기자  조선일보

Researchers have placed humans in suspended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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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전미도서상 소설 부문 수상


1980년대 예술학교 학생들의 사랑을 그린

'트러스트 엑서사이즈'로 수상


   한국인 아버지를 둔 미국의 소설가 수전 최(한국명 최인자)가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9년도 전미도서상 시상식에서 소설 부문 상을 수상했다. 전미도서상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도서 상으로 꼽힌다.


수전 최는 ‘트러스트 엑서사이즈’(Trust Exercise)로 소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트러스트 엑서사이즈’는 1980년 한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치열한 경쟁 분위기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두 학생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RIGHT, FROM GETTY IMAGES.


 

Talking the writer, whose sensational fifth novel is up for a National Book Award, about how it feels when a work of fiction goes viral.


Susan Choi is not sure where her career is headed. “It could all be downhill from here!” she jokes over breakfast, but the novelist, whose best-selling Trust Exercise is up for a National Book Award, is not entirely kidding. Right now, she’s dealing with the care of an aging relative and the financial pressure to teach year-round at Yale. Her current book has been in progress since before she started writing Trust Exercise, and she’s still not sure whether it will ever be published. “I really do, a lot of days, wake up and think, I will never write again.”




At Wednesday’s ceremony, she’ll find out, along with everyone else, whether she has won the award for fiction, the last honor given out, like best picture at the Oscars. She is downright dreading it. Her Yale students have counseled her to permit herself no more than one drink per hour. Her friends have told her to focus on planning her outfit. She truly does not care whether she loses, she says—it’s a great list, she insists, and also everyone on it gets the “finalist” sticker on future editions of their books, which moves units regardless of who wins. It’s more that she dreads having to sit in a ballroom while everyone watches her lose or win. “It’s exciting but frightening. I wish I could be there, like, invisibly—as a ghost, under a sheet.” Unlike the protagonists of Trust Exercise, Choi has no great desire to be on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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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anityfair.com/style/2019/11/susan-choi-trust-exercise-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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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최는 한국인 아버지와 유대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첫 소설 ‘외국인 학생’(The Foreign Student )으로 아시아계 미국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 2번째 소설 ‘미국 여성’(American Woman)은 2010년 퓰리처상 문학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녀는 예일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코넬 대학에서 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비소설 부문에서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회고 형식으로 풀어낸 세라 브룸의 ‘노란 집’(The Yellow House)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뉴시스




이밖에 마틴 W 샌들러의 ‘미국을 변화시킨 해 1919년’(1919 The Year That Changed America)이 아동문학 부문에서, 헝가리 작가 오틸레 물젯의 작품을 번역한 래즐로 크라즈나호카이의 ‘바론 웬크하임의 귀향’이 번역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 부문에서는 중국계 미국인 아서 스(施家彰)가 ‘사이트 라인스’(Sight Lines)로 수상했다. 또 저술가 에드먼드 화이트와 미도서판매협회의 오런 테이허가 명예상을 받았다.

[뉴욕=AP/뉴시스]


Susan Choi | Trust Exercise: A Novel with Myla Gold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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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Protesters arrested as they run from campus


Several protesters have been arrested while trying to run from a Hong Kong university campus surrounded by police.


nytimes.com


 

홍콩 이공대안 시위대 600여명 갇혀…“경찰 강제진압 임박”


“먹을것 부족하고 부상자도 늘어”

경찰이 학교 봉쇄, 물대포 재등장

학교밖에선 “학생들 구하러 가자”


홍콩 법원 “복면금지법 위헌”

367명 체포한 복면금지법에 ‘제동’

근거 된 긴급조례도 위헌 논란일듯

시위대 “법치에 한줄기 희망 남아”


   홍콩 전역에서 18일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한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시위대의 ‘최후 보루’가 된 홍콩 폴리테크닉대(이공대) 안에선 수백명의 시위 참가자가 고립된 채 경찰과 충돌과 대치를 반복하고 있다. 경찰의 봉쇄로 외부와 단절된 이공대 안의 시위대는 식량 부족과 부상에 시달리며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고 있다.




전날 밤늦도록 경찰과 시위대가 격렬한 공방전을 펼친 이공대에선 18일에도 오전 5시30분께부터 교내로 진입하려는 경찰과 이를 막아선 시위대 사이에 불꽃 튀는 충돌이 벌어졌다. 경찰의 소개명령에 따라 전날과 이날 오전 학교를 빠져나오던 시위대 전원이 체포되면서 시위대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의료계 몫 입법의원인 피에르 찬은 “이공대 안에서 부상 시위대를 치료하던 자원활동가 전원도 학교 밖으로 나오자마자 체포됐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917510.html#csidxf0c24b7154dbfb7a70fc3bcef9f17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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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oup of around 100 people tried to leave Polytechnic University, but were met with tear gas and rubber bullets.


It is the third time protesters have tried to leave, following a violent and fiery overnight stand-off with police.




In the past week, the university campus has turned into a battleground as the long-running Hong Kong protests become more violent.


via bb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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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rotests were raging, Hong Kong's High Court ruled that a ban on protesters wearing face masks was unconstitutional. The colonial-era emergency law was invoked in October, but protesters largely defied the ban.


In Beijing, Chinese foreign ministry spokesman Geng Shuang said at a news conference: "No-one should underestimate China's will to safeguard its sovereignty and Hong Kong's stability."


Hong Kong is a part of China, and these protests are, in part, about the fear that the special freedoms Hong Kong enjoys as a former British colony are being eroded.


indepe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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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happening?

At around 13:45 local time (05:45 GMT), around 100 protesters tried to run from the campus, but were met by police trying to arres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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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5045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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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closes its iconic St Mark's Square as city suffers ANOTHER major flood with water levels set to rise above 5ft TODAY - the first time the city has ever seen such high tides twice in one year


RTE


Venice is braced for an unprecedented third major flood in less than a week as sea water expected to rise

City forecast for high water of more than 5ft today - the first time Venice has seen such high tides in one year

Mayor Luigi Brugnaro ordered St Mark's Square close on Friday as latest sea surge struck with strong storms

Iconic city square was open on Saturday, but the city forecast of high tide saw St Mark's closed again today

Churches, shops and homes in the city,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have been struggling with the water

It came as rain lashed the rest of Italy and warnings were issued for the cities of Florence and Pisa 




By AFP and CHRIS DYER FOR MAILONLINE

PUBLISHED: 10:11 GMT, 17 November 2019 | UPDATED: 18:17 GMT, 17 November 2019


 

베니스, 유례없는 큰 홍수로 세인트 마크 광장 폐쇄


홍수도 관광?


     베니스는 1주일도 안 돼 유례없는 제3의 대형 홍수가 발생했는데, 이미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 황폐한 역사적인 도시를 바닷물이 늪에 빠뜨렸다.


오늘 오후 이탈리아의 나머지 지역에 비가 내리고 피렌체와 피사에 경고가 발령되면서 도시의 상징적 도시인 세인트 마크 광장이 3일 만에 두 번째로 문을 닫았다.


이 중세의 도시는 오늘 또 다른 예외적인 만조를 겪었는데, 물이 4.9피트(150cm)로 최고조에 달해 1872년 공식 조수 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악의 한 주를 기록했다.


뉴욕시의 조수 예측 센터는 일요일 조수가 160 센티미터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고 현지 시각 12.10에 최고 기록도 이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세인트 마크스 광장이 물에 잠겼고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시민들이 비상사태에 대처하는 것을 돕고 있었다.


베니스가 1년 동안 두 번이나 이렇게 높은 조수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다. 지금까지 침입한 바닷물로 인한 추정 피해액은 10억 달러가 넘는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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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was hit by an unprecedented third major flooding in less than a week, with sea water swamping the already devastated historic city where authorities declared a state of emergency. 




This afternoon the city's iconic St Mark's Square was closed again for the second time in three days, as rain lashed the rest of Italy and warnings were issued in Florence and Pisa. 


Tourists and residents resume their normal routine despite persistent flooding in Venice - which has forced everyone to walk around in high boots 


The medieval city suffered another exceptional high tide today, with the water peaking at 4.9 feet (150cm), marking the worst week for the city since official tide statistics were produced in 1872.


The city's centre for tide forecasts had warned the tide could reach 160 cm on Sunday and the high mark hit at 12.10 local time was not far short of that.


Water flooded St Mark's Square and hundreds of voluntary workers were helping citizens cope with the emergency. 




It would be the first time Venice has seen such high tides twice in one year. So far the estimated damage from the invading salt water has hit over $1billion. 


Scroll down for video.  


People walk through Venice, as residents brace for the prospect of another exceptional tide in a season that is setting new records


A city worker helps a woman who decided to cross St Mark square on a gangway, despite being told not to, in Venice today




 

The city beloved around the world for its canals, historic architecture and art, was hit by a high tide at 6.14 feet (187cm)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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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7694633/More-misery-Venice-historic-city-braces-major-flood-week.html?ico=pushly-notifcation-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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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d: Girl, 16, and boy 14, who were killed in California high school shooting as two teenage girls who were shot in the torso and leg recover from surgery and a third survivor is released from the hospital




Gracie Anne Muehlberger, 16, was shot and killed by gunman Nathaniel Berhow

Dominic Black, 14, was also killed in the shooting at Saugus High School 

Three others - two teenage girls and a teenage boy - were injured in the shooting

The two girls both underwent surgery and are doing well; the boy was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on Friday

Berhow, 16, remains in the hospital after trying unsuccessfully to kill himself

His motive for the shooting remains unclear; he was described as 'unsociable'  




By JENNIFER SMITH FOR DAILYMAIL.COM

PUBLISHED: 19:01 GMT, 15 November 2019 | UPDATED: 22:14 GMT, 15 November 2019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총기난사사건 사망자들 신원 밝혀져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총기난사사건으로 숨진 10대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그레이시 앤 멀버거(16)와 도미니크 블랙웰(14)은 산타클라리타의 사우거스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범 나다니엘 베르호(16)에게 총격을 당해 숨졌다.


미아 페이지 트레타가 부상을 당했는데, 가족들이 애디슨이라고만 이름을 붙인 다른 소녀도 부상을 당했다.

그들은 둘 다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의사들은 일어나 앉아있고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부상당한 또 다른 소년은 금요일 아침에 병원에서 퇴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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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east 2 injured, fans flee in panic as shooting erupts at high school game in Pleasantville, New Jersey (VIDEOS)



https://www.rt.com/usa/473592-school-football-shooting-new-jersey/?utm_source=browser&utm_medium=push_notifications&utm_campaign=push_notif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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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teenagers killed in a California high school shooting on Thursday have been identified.


Gracie Anne Muehlberger, 16, and Dominic Blackwell, 14, were shot and killed by gunman Nathaniel Berhow, 16, at Saugus High School in Santa Clarita.  


Mia Page Tretta was injured, as was another girl whose family have given her name only as Addison. 


 

Gracie Anne Muehlberger, 16, was shot and killed by gunman Nathaniel Berhow on Thursday 




Mia Page Tretta (left) was injured. Another girl, whose family only gave her first name - Addison - is also recovering in the hospital (right) 


WWL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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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both recovering in the hospital. 

Doctors said the pair were both sitting up and doing well. 


Another boy, who was also injured, was released from the hospital on Fri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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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7690847/Pictured-Girl-16-killed-Santa-Clarisa-high-school-shooting.html


Saugus High School Shooting Victims 'Doing Well,' Hospital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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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벨기에 천재 소년, '세계 최연소' 대졸자될 듯

     벨기에의 9살 천재 소년, 로랑트 시몬스 어린이가 12월 공대 졸업을 앞둬 세계 최연소 대졸자가 된다. 영국 텔레그래프 신문과 미국 CNN방송 등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 중인 시몬스는 9개월 만에 학업을 마치고 다음 달 졸업한다고 14일(현지시간) 전했다. 계획대로라면 앞서 10살 때 미국 앨러배마 대학교를 졸업한 마이클 키어니 어린이를 제치고 세계 최연소 대학 졸업생이 된다.

강아지를 안고 즐거워 하는 로랑트 시몬스 어린이.[사진 출처 = 시몬스 인스타그램]

Child genius 'could follow mentor to Oxford' after finishing first degree aged 9
Laurent Simons will soon be the world's youngest graduate

Anine-year-old boy will become the youngest ever graduate at the end of this year, sparking a competition among the world’s top universities to sign up the boy genius.



Laurent Simons has an IQ of at least 145 and will complete his electrical engineering degree from the 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in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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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elegraph.co.uk/news/2019/11/13/worlds-top-universities-compete-9-year-old-boy-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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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적 아버지와 네덜란드 국적 어머니를 둔 시몬스 어린이는 8살 때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초·중·고등학교를 전부 합쳐 18개월 만에 학업을 마쳤는데, 그의 IQ도 한 몫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시몬스 어린이의 IQ는 최소 145이며 '포토그래픽 메모리'(사진 찍은듯 자세히 기억하는 능력)를 타고난 것으로 알려졌다.



시몬스는 수학과 과학을 잘하지만 공부를 하지 않을 때는 넷플렉스를 보고 특히 포트나이트와 마인크래프트같은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어린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telegraph.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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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어린이의 꿈은 우주비행사나 외과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고, 전기공학 박사 학위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치과의사인 아버지 알렉산더 시몬스씨(37)는 이날 텔레그래프인터뷰에서 "세계 유명 대학이 아들에게 입학 제의를 해왔다"면서 "옥스포드나 캠브리지 대학도 생각 중이고, 날씨가 좋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획일적인 등수 매기기와 교육열이 과다한 한국 등 일부 사회에서는 '최연소 합격'에 대한 환상이 지나쳐 어린이들이 부모 욕심에 희생되거나 천재 어린이의 학력·논문 사기 의혹이 일어나 문제가 돼왔다.
[김인오 기자]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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