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 노이바이에서 라오까이를 연결하는 고속도로(Noi Bai~Lao Cai Highway)

A3 구간의 개통식을 가졌다.

 

포스코건설의 노이바이~라오까이 제 2, 3구간 개통구간

 

kcontents, construction contents

 

 

아시아 1위 시장인 베트남의 인프라 건설시장에 한국 기업들이 주요 건설을 도맡고 있다.


최근 포스코 건설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중국과의 접경지역인 라오까이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구간 개통식을 가졌다.

 

한전은 호치민 롱안성에 1,200MW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협력약정서를 체결하였다. 롯데건설은 다낭-꽝아이 간 720억 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했다.

 

고속도로, 발전소 등
베트남 건설 한류 붐


포스코건설, 고속도로 80km 개통
한전, 1200MW 화력발전소 수주

 

포스코건설, 노이바이~라오까이 구간 개통

지난해 5조 9천억 원의 해외수주액을 기록한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올해의 목표수주액은 7조 4천억 원으로 잡았다. 이에 여기에 베트남 시장 진출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1999년 12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를 맺은 이후 1995년에 처음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포스코건설이 최근에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노이바이에서 중국과의 접경지역인 라오까이를 연결하는 고속도로(Noi Bai~Lao Cai Highway) A3 구간의 개통식을 가졌다.


고속도로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이 메콩강 유역 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총 연장이 244km에 이른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개통한 곳은 노이바이~라오까이 고속도로의 A3구간 중 24km 구간으로 향후 베트남 북부지역의 물류산업은 물론 중국 등 인접국과의 무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통식 행사에는 딩 라 탕(Dinh La Thang) 교통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마이 뚜안아이(Mai Tuan Anh)베트남 도로공사 사장, 지자체 대표, 포스코건설 박시성 동남아사업단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 박시성 동남아사업단장은 “회사가 지난 20년간 베트남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베트남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9년 본 고속도로 총 8개 구간 중 3개 구간, 81km의 공사를 수주해, 지난해 12월 A1 구간 27km를 개통한 데 이어 올해 4월 A2구간 22km와 A3구간 중 7km 구간을 개통한 바 있다. 이어 A3구간 중 24km를 추가로 완공하게 됐다.

 

이번 고속도로공사 개통 외에도 호치민-저우자이 고속도로, 빈푹성 도로 등을 포함해 베트남 내 외국기업 중 가장 많은 도로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한전, 단기간 내 발전소 건설승인 받아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위치한 롱안성에서 인민위원회(The People’s Committee of Long An Province)와

    


박정근 한전 해외부사장(맨 좌측)과 도 후 람 베트남 롱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좌측 두번째)이 화력발전소 건설에 합의하고 협약서를 체결했다.

 

Caric-Hong Linh 공단에 1,200MW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베트남 롱안성 인민위원회로부터 협력약정서를 발급 받았다.


도 후 람(Do Huu Lam) 베트남 롱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박정근 한전 부사장에게 약정서를 전달했다. 이번 롱안성 인민위원회가 발급한 협력 약정서는 한전이 제의한 발전소 건설 운영사업에 동의하며 이번 사업개발을 위해 롱안성에 관련 절차를 개시하도록 지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도 후 람 위원장은 “공단 조성에 따른 전력부족 해소를 위해 발전소 건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풍부한 발전사업 경험을 보유한 한전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근 부사장은 “한전은 지난해 응이손2 석탄화력 사업수주에 이어 세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롱안성에 투자를 희망한다”라며 “이번 협력약정서 발급은 한전이 베트남 전력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한국-베트남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같이 지방정부가 투자자에게 협력약정서를 발급하고 중앙정부와 협의를 약속하는 사례는 극히 이례적인 경우로써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여러 프로젝트들이 정부의 인허가 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사업은 단시간 내 롱안성의 사업승인이 이뤄짐에 따라 사업추진에 가속이 붙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건설, 720억 규모 고속도로 수주

롯데건설이 베트남에서 720억(USD 7,020만 달러)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했다.
베트남 도로공사(Vietnam Expressway Corporation)가 발주한 다낭-꽝아이

   


이준 롯데건설 해외영업부문장(왼쪽)과 쩐 꾸옥 비엣(Tran Quoc Viet)

베트남 도로공사 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고속도로 공사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연결되는 남북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으로 제3의 도시인 다낭 시와 꽝아이 주를 잇는 총 연장 약 140Km의 신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고속도로에서 롯데건설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을 재원으로 하는 5개 공구 중 4공구(14.6km) 공사를 2013년 말 수주했고 이번에 왕복 4차선 연장 16.5km의 1공구 구간을 연이어 수주했다. 완공에는 착공 이후 36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베트남 고속도로와 랜드마크 공사 실적을 통해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의 전략적 거점으로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공사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해외 인프라 공사 수주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건설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랜드마크가 될 65층 규모의 대형 주상복합빌딩인 롯데센터 하노이의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 지역에 총 연장 66km의 철도 개량공사를 시공 중에 있다.


베트남은 현재 ‘교통망 연결 마스터플랜 2020’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는 2020년까지 고속도로·철도 등으로 베트남 국토 전역을 포괄하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경제 발전의 초석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베트남은 EDCF(대외경제협력기금)의 최대 수혜국으로 한국수출입은행은 2014년 5월말 기준 베트남에 19억 달러(총 49건, 승인기준)의 EDCF 차관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조 1,000억 원 정도가 베트남에 제공됐다.

 

[기사본문]

http://www.econotalking.kr/news/articleView.html?idxno=125079

경제풍월

배만섭 기자, te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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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위탁 ‘실적신고 및 시평’ 건설산업정보센터로 이관 움직임   
‘찻잔 속 태풍’ ... 3개 건설관련 단체장 회동 “감사원 감사 결과 주목”

 

국토교통부의 위탁사업인 ‘건설업체 실적신고 및 시공능력평가’ 업무가 지난 2009년 설립된 (재)건설산업정보센터로 이관될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파란이 예고되고 있다.

 

‘실적신고 및 시공능력평가’ 업무는 현재 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설비건설협회 시설물유지관리협회 등 4개 단체의 핵심사업으로, 업무 이관이 현실화되면 이들 단체들의 ‘존립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사태로 받아 들여 지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사태는 세월호 사고 이후 민간에 위탁돼 있는 관련 업무를 정부차원에서 회수해, 퇴직하는 공무원들의 자리를 만들려는 속셈이 도사리고 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어 관련 단체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실적신고 및 시공능력평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건설협회 등 4개 단체에 위탁해 매년 건설업체의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기초로 평가해 공시하는 제도이다.

 

 

 

사건의 발단은 최근 감사원이 국가 사무의 민간위탁 업무관리 실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관련 협회들로부터 ‘시공능력평가 위탁기관 검토’라는 내용의 문건이 나돌면서 불거졌다.

 

감사원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건설협회와 전문건설협회 설비협회 등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업무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마치고, 합리적 방안을 만들기 위한 내부적 조율과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건설협회를 비롯한 4개 단체들은 초비상 상태다. 이 같은 내용이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수면위로 부상해 현실화 될 것인지를 두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관련 건설단체 가운데 한 관계자는 “최근 건설협회와 전문건설 설비건설 단체장들이 회동을 갖고 협회의 핵심적 업무인 실적신고 등의 업무를 이관하면 협회의 기능위축은 물론 축소로 이어져 존립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시공능력평가는 건설단체가 매년 6만여 개사, 86만 여 건의 방대한 업무량을 단기간에 처리하기 위해 원시자료의 정확한 검증 확인을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한해 23억여 원의 예산과 15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건설산업정보센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시평 공시 후 업체 기초자료 변경 외에도 신규 합병 양수 등 업체 변경 시 관련 자료를 받아 시공능력 및 입찰 자료를 수시로 평가해 실시간으로 조달청에 업데이트하고 있는 협회들의 업무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책임과 전문성으로 수년간 차질 없이 진행된 업무를 타 기관으로 이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 결과에 대한 내용과 진행과정을 알려줄 수 없다”고 밝히고 건설산업 발전 차원에서 좋은 방안이 나오지 않겠느냐“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재)건설산업정보센터 관계자는 “센터의 주 업무는 정부차원의 건설업등록관리 시스템과 건설공사대장 통보”라고 밝히고 “감사원의 이번 감사는 중복되는 위탁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 하려는 목적이 아니겠냐”며 ‘시평 이관’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대해 말을 아꼈다.

 

국토교통부 건설경제과 관계자도 “국토교통부 차원에서 4개 단체에 위탁한 시평업무를 타 기관으로 이관하는 내용을 검토해 본 일이 없다”고 일축했다

 

[기사본문]

http://www.ctman.kr/

건설기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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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property sales have plunged 60% over the past year. Analysts say property prices have fallen

2%-3% since January. edition.cnn.

 

 

홍콩 정부가 과열된 부동산 시장 식히기에 나서면서 부동산 매매 활동이 주춤하지만 유독 초소형 아파트만큼은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고 미 경제 방송 CNBC가 5일 보도했다.

홍콩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다. 주택 평균 가격이 연평균 가구소득의 14.9배에 이른다. 주택 임대료도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 방 3개짜리 아파트 임대료는 한달 평균 1만1440달러(약 1200만원)에 이른다. 그러다 보니 젊은 층 중심으로 초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될 수 밖에 없다.

홍콩 부동산개발업체 힙싱홍이 최근 분양한 초소형 아파트는 25.4~40.3㎡ 크기가 대부분이다. 주거용 아파트이기는 하지만 규모가 원룸, 오피스텔에 더 가깝다. 가격은 53만달러(약 5억4500만원) 부터 시작한다.

데이비드 퐁 힙싱홍 이사는 "초소형 아파트 1차 분양에서 80%에 가까운 물량을 소화했다"면서 "초소형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고 아이를 적게 가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초소형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초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워낙 높다보니 부동산개발업체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초소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부자 리카싱 회장이 수장으로 있는 청쿵홀딩스도 최근 힙싱홍이 분양한 것 보다 더 작은 16.7㎡ 크기의 초소형 물량을 시장에 풀었다.

페트릭 웡 BNP파리바 애널리스트는 "홍콩에서는 임대료도 워낙 비싸다 보니 차라리 아파트 규모를 줄여 매입을 검토하게 된다"면서 "일단 초기 계약금만 지불하면 주택을 구입하는 게 쉽다"고 말했다. 그는 "초소형 아파트의 경우 투자 수요도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면서 "홍콩 주택 임대료는 계속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는데 투자자들은 임대 사업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금리 2%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본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real99&idxno=2014080514255371919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Philippe Lopez | AFP | Getty Images

 

Shoeboxes support Hong Kong’s property sales

 

 

Leslie Shaffer | Writer for CNBC.com

Even as property sales in Hong Kong, one of the world's most expensive housing markets, have stalled amid a slew of cooling measures, one segment is taking off: the microflat.

 

"On the selling day, we sold out close to 80 percent of our units for the first batch, so the small units are really popular," David Fong, managing director at property developer Hip Shing Hong, told CNBC. "We had close to 10,000 visitors to our projects over the last week."

 

Hong Kong's property market is the world's least affordable, according to a Demographia International Housing Affordability Survey, published in January. The survey found average home prices were 14.9 times gross annual median household income, the highest level ever recorded in the survey's 10-year history.

 
Philippe Lopez | AFP | Getty Images"Young people keep waiting for new stocks and that is not coming by anytime soon," Fong said, noting the government's efforts to deliver affordable housing probably won't bear fruit for at least five years.

 

The developer is offering mainly 274-434 square foot apartments at the 98-unit Le Riviera, with some units running as large as 527 square feet. Twenty-two units were sold just over the weekend, according to data from BNP Paribas.


At 15,000-19,000 Hong Kong dollars per square foot, or around $1,935-$2,451, the smallest units at Le Riviera offer an entry price of as little as around $530,000.

 

"Millennials are now demanding less. They have a different lifestyle. They are marrying later. They are having fewer children," Fong said. "To maintain their kind of lifestyle, smaller units with that kind of affordability will work for them."

 

The strong response for Le Riviera's shoebox apartments follows another microflat development's recent well-received launch, the Mont Vert from Cheung Kong Holdings, which featured flats as small as 180 square feet.

 

The units may be small, but the demand for them appears likely to hold up.

 

"It's easier to buy once you have the down payment," Patrick Wong, an analyst at BNP Paribas, said in a phone interview. "When considering whether to buy or rent, you'd usually prefer to buy because the rent is very expensive."

 

Wong also expects the shoebox units will attract investment demand, even if end-user demand flags.


"Rental [price] is still coming up, so this will also get some investor demand at this level," he said, noting that the returns will still be higher than the 2 percent mortgage rate.

 

[Main page]

http://www.cnbc.com/id/101890650 

By CNBC.Com's Leslie Shaffer; Follow her on Twitter @LeslieShaff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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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Reason, University of

Manchester, UK

 

[관련자료]

원서

http://www.ashgate.com/isbn/9781840141047

kcontents

 

 

원전 안전관리 분야 바이블로 통하는 제임스 리즌의 ‘Managing the risks of organizational accidents’가 번역·발간됐다.

 

원전 안전 바이블 발간

 

우리나라에서는 ‘인재(人災)는 이제 그만’이란 서명으로 출판됐으며 원전 설계 엔지니어인 백주현 한전기술 박사가 번역했다.

 

책은 원전 사고를 스위스 치즈모델에 비유해 설명했다. 아무리 방어수단을 겹겹으로 쌓아도 스위스 치즈 구멍처럼 사고를 낼 수 있는 결함이 도사린다는 것이다.

 

결함이 한 줄로 정렬될 때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고 책은 설명한다.

 

http://community.the-hospitalist.org/2012/06/12/on-swiss-cheese-and-patient-safety/

kcontents

 

백 박사는 “극히 드물지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는 원전, 해양 운송 등의 조직유발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번역을 시작했다”며 “안전한 원전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본문]

http://www.etnews.com/20140804000172

전자신문

유창선기자 | yuda@etnews.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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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제도 현황]

認證이란 제품․서비스 등이 규정된 요건에 적합함을 평가․증명
* 인증, 형식승인, 검정, 지정, 허가 등 다양한 용어로 사용

보건․안전, 환경보호, 산업육성 등 다양한 정책 목적 달성 수단

 

 

法定인증제도는 강제성 유무에 따라 의무인증*과 임의인증**으로 구분
* 의무인증 : 안전․보건 등과 관련으로 법에 의해 강제적으로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증
** 임의인증 : 품질향상 등을 촉진시키기 위한 인증으로 인센티브(우선구매 등) 부여

現 209개 법정인증제도(의무 70개, 임의 139개) 운영 중       (25개 부처, 124개 법령)

 

부처별 인증제도 현황

산업통상자원부

 

 

관계부처 합동‘범부처 인증제도 개선방안’확정

 

정부는 ‘14.8.5(화) 제330차 규제개혁위원회(국무총리 주재,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부처 인증제도 개선방안’을 확정·발표하였음

*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25개 인증제도 운영 부처
 
오늘 확정된 ‘범부처 인증제도 개선방안’은「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점검회의(‘14.3.20)」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유사․중복 인증으로 인한 현장 애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고자 함

 

이를 위해, 25개 부처에서 운영하고 있는 139개의 임의인증을 원점에서 검토하여 유사한 인증은 통합*하고 타 제도로 대체 가능하거나 도입취지가 퇴색된 인증은 폐지**하여 총 41개(약 30%) 인증을 2017년까지 감축

 

* 부처내 및 부처간 통합 사례
      ‣국토부 물류기업관련 4개 인증을 “물류전문기업인증”으로 통합하여 3개 인증 감축
       (①우수화물운수업체, ②우수물류창고업체, ③종합물류기업, ④우수국제물류주선업체)
      ‣해수부 수산물관련 8개 인증을 “우수수산물인증”으로 통합하여 7개 인증 감축
       (수산물품질인증 등 8개 인증을 ‘친환경수산물인증“ 등 3개로 통합 후 최종적으로 단일화)
     ‣안행부의 ‘개인정보보호인증과’와 방통위의 ‘개인정보보호관리체제인증’을 “개인정보보호관리인

      증”으로 통합하여 1개 인증 감축

   

** 폐지 사례
      ‣미래부는 유사제도가 존재하는 연구관리 우수기관 인증제도를 폐지
      ‣산업부와 국토부는 기존 건축물 인증제도와 중복되는 신재생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를 폐지

 

 

 

 

동시에 인증기준의 국가표준(KS) 일치화와 상호인정을 추진*하고, 인증심사절차를 간소화**하며, 인증품목과 조달시장 인증 진입장벽을 최소화*** 할 계획임

 

* 전기용품과 공산품 837개 인증기준의 KS일치화 추진(‘14.6월 개정안 마련)으로    472개 품목에 대한 상호인정 가능(‘14.12월) 
‣환경부, 노동부, 국토부, 산업부가 발굴한(‘13.8월) 108개 중복시험 품목에 대해서는 상호인정을 완료(’14.3월)

** 농림부의 농산물 우수관리(GAP)인증의 경우, 기존에 ‘이력추적관리제도등록’, ‘농산물     우수관리시설 신청’, ‘인증심사’의 3단계로 처리하던 인증심사절차를 “인증 심사”만 실시하는 1단계로 간소화하여, 소요기간을 126일에서 42일로 84일 단축

*** 조달청은 조달 업체 선정시 인증서 대신 서험성적서로 대체가 가능하도록 입찰조건을 완화하고, 인증의 평가 배점을 15점에서 10점으로 축소하는 등  납품선정 평가시스템을 개선

 

또한, 무분별한 인증 증가를 제한하기 위하여 모든 인증 도입 시 기술규제영향평가를 의무화하고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도 대폭 강화하기로 함 
 
아울러 3년마다 인증별 실효성을 검토․정비하고 인증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등 범정부 차원에서 인증을 종합적․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할 수 있는 국가인증통합관리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함
 
본 방안을 통해, 물류표준설비인증 등과 같이 통폐합되는 40여개 인증과 관련된 기업은 유사한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거나 유지해야 하는 부담이 해소되고,

 

한국산업표준(KS)인증과 같이 사후관리시 제품심사가 폐지되는 등 제도가 개선되는 10여개 인증과 관련된 기업에게는 직접적 비용 경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

 

pdf 파일  0805 (참고자료) 인증산업진흥과, 범부처 인증제도 감축.pdf [574.0 KB]
hwp 파일  0805 (참고자료) 인증산업진흥과, 범부처 인증제도 감축.hwp [734.7 KB]

산업통상자원부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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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역 인근 도로에서 이날 12시 20분께 생긴 싱크홀 복구작업이 한창이다.경찰

은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인근 도로의 교통을 전면 통제했으며, 송파구청과 동부도로사업소 등이 현장에

출동해 도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 연합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20554

오마이뉴스

 

5일 낮 12시1분께 서울 송파구 석촌역 인근 도로에서 가로 1m, 세로 1.5m, 깊이 3m 크기의 싱크홀이 생겼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9891.html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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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착공면적은 4.4%, 준공면적은 1.1%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 상반기 건축 허가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63,666천㎡, 동수는 5.9% 증가한 116,814동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12년 상반기에 비해 건축 허가면적은 5.2%(△3,171천㎡), 동수는 4.5%(△5,560동) 감소하였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25,243천㎡(1,965천㎡, 8.4%↑), 지방 38,423천㎡(4,675천㎡, 13.9%↑)로 나타났다.

 

착공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51,861천㎡, 동수는 6.0% 증가한 97,637동으로 조사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8,608천㎡(△1,589천㎡, 7.9%↓), 지방 33,252천㎡(3,752천㎡, 12.7%↑)로 나타났다.

 

또한, 준공면적은 1.1% 증가한 60,443천㎡, 동수는 6.9% 증가한 87,931동으로 조사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5,360천㎡(△1,362천㎡, 5.1%↓), 지방 35,083천㎡(2,022천㎡ , 6.1%↑)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 착공 및 준공 면적은 건축허가 면적은 주거용 25,616천㎡, 상업용 17,264천㎡, 공업용은 7,955천㎡로서 각각 24.3%, 8.4%, 5.2% 증가한 반면, 문교사회용은 3,816천㎡로서 23.8% 감소하였다.

 

착공 면적은 주거용 20,783천㎡, 상업용 13,495천㎡, 공업용은 7,205천㎡로서 각각 9.8%, 11.4%, 1.8% 증가한 반면, 문교사회용은 2,844천㎡로서 21.7% 감소하였다.

 

또한, 준공 면적은 주거용 21,777천㎡, 상업용 12,898천㎡, 문교사회용은 6,374천㎡로서 각각 8.5%, 5.9%, 0.1% 증가한 반면, 공업용은 11,324천㎡로서 13.4% 감소하였다.
 

[용도별 건축물 분류(통계용)]
- 주거용 :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연립, 다세대, 아파트 등
- 상업용 :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등
- 공업용 : 공장
- 문교사회용 : 의료시설, 문화시설(극장 등)
- 기타 :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등

 

2014년 상반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 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24.3%), 착공(9.8%) 및 준공(8.5%)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건축허가의 경우 수도권(23.6%), 지방(24.7%) 모두 증가하였으며, 아파트(수도권 27.7%, 지방 45.5%)의 증가율이 높았다.

 

둘째, 전년 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허가(8.4%), 착공(11.4%) 및 준공(5.9%)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건축허가의 경우 수도권(1.6%), 지방(14.7%) 모두 증가하였으나, 업무시설(수도권 -9.5%, 지방 -18.6%)은 모두 감소하였다.
 

[상업용 건축물 분류(통계용)]
- 제1종근린생활시설 : 소매점, 휴게음식점, 이용원, 의원 등
- 제2종근린생활시설 : 공연장, 금융업소, 제조업소, 고시원 등
- 판매시설 : 도매시장, 소매시장, 상점 등
- 업무시설 : 공공업무시설, 일반업무시설(사무소, 오피스텔 등)
- 기타 : 위락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관련시설 등

 

셋째, 전년 동기 대비 오피스텔의 허가(-7.8%) 면적은 감소한 반면, 착공(25.7) 및 준공(38.8%) 면적은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허가면적의 경우 수도권(36.5%)은 증가한 반면, 지방(-39.1%)은 감소하였으며, 부산광역시의 감소(동수 -36.0%, 면적 -49.1%)가 두드러졌다.

 

 

 

 

규모별 변동 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5.2%인 52,854동, 100~200㎡ 건축물이 21,722동(18.6%), 300~500㎡ 건축물이 16,196동(13.9%)이고 착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43,896동으로 전체의 45.0%, 100~200㎡ 건축물이 17,292동(17.7%), 300~500㎡ 건축물이 14,562동(14.9%)이며, 준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34,185동으로 전체의 38.9%, 100~200㎡ 건축물이 16,306동(18.5%), 300~500㎡ 건축물이 13,576동(15.4%)이다.

 

소유주체별 건축허가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6.5%인 29,613천㎡, 개인 21,399천㎡(33.6%), 국․공유 2,474천㎡(3.9%)이고, 착공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0.9%인 26,377천㎡, 개인 17,869천㎡(34.5%), 국․공유 2,809(5.4%)이며, 준공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4.0%인 32,652천㎡, 개인 16,535천㎡(27.4%), 국․공유 5,604천㎡(9.3%)이다.

용도별 건축물 멸실은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2,795천㎡(22,419동), 1,578천㎡(5,134동), 523천㎡(686동), 260천㎡(315동) 멸실되었다.

 

주거용은 단독주택이 전체의 61.8%인 1,727천㎡(19,536동), 다가구주택 409천㎡(1,927동), 아파트 354천㎡(122동)이며, 상업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전체의 37.5%인 592천㎡(2,295동), 제1종근린생활시설이 565천㎡(2,198동), 업무시설 85천㎡(55동)으로 나타났다.

 

※ 이들 통계에 대한 세부자료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http://www.eais.go.kr) 및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상기에 제시된 허가, 착공 및 준공 통계는 인허가 취소 등의 반영 여부에 따라 기존 보도 자료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한글문서 src 140806(조간) 14년 상반기 전국 건축인허가 현황(녹색건축과).hwp
엑셀문서 src (붙임) 14년_상반기_건축허가_착공_준공_통계(녹색건축과).xls

파일 align (붙임) 14년_상반기_건축허가_착공_준공_통계(녹색건축과)1.pdf

파일 align 140806(조간) 14년 상반기 전국 건축인허가 현황(녹색건축과)1.pdf
국토부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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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28/2007112800025.html

 

 

경기도가 수도권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입석금지 조치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해 서울시와 환승터미널 건설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토교통부·서울시와 함께 협의하고 있는 환승터미널 건설은 남경필 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고속도로 입구와 서울 강남권에 만들어 서울시내 버스와 연계한다는 구상입니다.

 

경기도는 환승터미널을 이용하면 경기도 버스가 서울시내까지 진입하지 않아도 돼 서울시내 교통체증을 가중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본문]

http://www.ytn.co.kr/_ln/0103_201408051825244730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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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z Canal

 

The Suez Canal shortens sea voyages

 

[VIDOE]

Suez Canal, Egypt - Southbound passage through the Suez Canal HD (2013)
 


이집트 정부는 늘어나는 물동량을 소화하기 위해 145년 역사의 기존의 수에즈 운하노선을 따라 또하나의 운하를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 정부는 수에즈운하로 년 50억불을 벌어들이는데 2011년 이후로 외국인 투자와 관광객들이 감소한 상황에서 하나의 큰 재원의 역활을 해왔다.

 

제2수에즈 운하는 수에즈항과 선적시설 등을 확장하는 대형국가프로젝트로 국가적 면모를 일신하고 주요 무역허브역활을 위해서 추진되었으며 100만명이상의 일자리 창출 등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 사업은 기존 운하를 따라서 총 길이 72km로 건설되고 40억불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착수 후 5년내에 완성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최근에 취임한 전 국방장관인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대통령은 군대에 의한 철저한 보안경비와 자국의 20개 이집트건설사와 관련회사들은 군인들의 감독아래 안전하게 건설될 것이라 말했다.

 

선거 후에도 무슬림형제단과 대선에 불참운동을 벌였던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군부 정권 반대 시위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혀 건설공사의 안전문제를 보장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이다.

 

비공개로 입찰이 진행된 제2수에즈사업은 올 1월에 14개의 컨소시엄을 초청하여 세계적 건설사인 달알 한다사와 이집트 육군을 포함한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하지만 어려운 나라 살림에 재정 마련을 어떻게 할지 이슈가 주목되고 있다.

 

황기철 @conpaper

 

 

 

A fisherman travels on a boat with his family across the Suez canal near Ismailia port city,

northeast of Cairo May 1, 2014. Credit: Reuters/Amr Abdallah Dalsh

 

 

By Oliver Holmes and Stephen Kalin

CAIRO Tue Aug 5, 2014 6:45am EDT

 

(Reuters) - Egypt plans to build a new Suez Canal alongside the existing 145-year-old historic waterway in a multi-billion dollar project aimed at expanding trade along the fastest shipping route between Europe and Asia.

 

The Suez Canal earns Egypt about $5 billion a year in revenues, a vital source of hard currency for a country that has suffered a slump in tourism and foreign investment since its 2011 uprising.

 

The new channel, part of a larger project to expand Suez port and shipping facilities, aims to raise Egypt's international profile and establish it as a major trade hub.

  
 "This giant project will be the creation of a new Suez Canal parallel to the current channel of a total length of 72 kilometers (44.74 miles)," Mohab Mamish, chairman of the Suez Canal Authority, told a conference in Ismailia, a port town on the Canal. His comments were broadcast by state television.

 

He said the total estimated cost of drilling the new channel would be about $4 billion and be completed in five years, though Egypt will strive to finish it within a more ambitious three-year deadline.

 

The original canal, which links the Mediterranean and Red Seas, took 10 years of intense and generally poorly-paid work by Egyptians, who according to the Canal Authority, were drafted at the rate of 20,000 every 10 months from "the peasantry".

 

It took weeks if not months off journeys between Europe and Asia, otherwise necessitating a trip round the tip of Africa.

 

Egyptian President Adel Fattah al-Sisi, a former army chief, said the armed forces would be in charge of the new project for security reasons. Up to 20 Egyptian firms could be involved in the project but would work under military supervision, he said.

 

Last year, Sisi orchestrated the ouster of elected Islamist President Mohamed Mursi and oversaw a massive crackdown on Mursi's Muslim Brotherhood.

 

This was followed by a rise in violence from Islamist militants based in the Sinai peninsula, which has stoked some concern about the security of the nearby Suez Canal. The government has since been fighting militants in an ongoing military campaign in which hundreds have died on both sides.

 

Any disruption to shipping along the canal tends to have a serious impact on trade and oil prices.

 

“Sinai to a large degree has a sensitive status. The army is responsible to Egypt for this,” said Sisi, who has previously said he would not hesitate to award major projects to help revive Egypt's battered economy to the army.


Sisi's allies and supporters have likened him to Gamal Abdel Nasser, the charismatic colonel who led a coup against the monarchy in 1952, set up an army-led autocracy and rounded up thousands of Muslim Brothers.

 

In 1956, Nasser nationalized the Suez Canal, leading to a failed invasion by Britain, which controlled the channel, as well as France and Israel. Nasser was praised by Egyptians for pursuing several big projects during his 14 years as president.

 

Pro-government Egyptian media did not hesitate to compare the Suez expansion plans to Nasser's own state-led infrastructure projects that were a source of national pride.

 

Egypt has planned for years to develop 76,000 square kilometers (29,000 square miles) around the canal to attract more ships and generate more income.

 

Sisi said the new canal was an unannounced part of that project, which Egypt invited 14 consortia to bid for in January.

 

Reuters reported on Sunday that Egypt had chosen a consortium including global engineering firm Dar al-Handasah, as well as the Egyptian army, to develop the area.

 

A promotional video played at the launch event suggested the project would cut waiting times for vessels and allow ships to pass each other on the canal.

 

Mamish, the chairman, said the project would involve 35 kilometers (22 miles) of "dry digging" and 37 kilometers (23 miles) would be "expansion and deepening", indicating the current Suez Canal, which is 163 km (101 miles) long, could be widened as part of the project. Among the bidders, according to Egypt's Al Mal newspaper, were a group including state-run Arab Contractors and James Cubitt and Partners, an international consultancy firm. Another included the McKinsey & Co global management consulting firm. Gulf allies Saudi Arabia, the United Arab Emirates and Kuwait donated more than $12 billion in cash and petroleum products to Egypt after the army overthrew Mursi. But Egypt remains in dire need of longer-term investments.


(Additional reporting by Ahmed Tolba, editing by Lin Noueihed/Jeremy Gaunt)

 

[Main page]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8/05/us-egypt-suezcanal-project-idUSKBN0G50OH20140805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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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Urban Metro Transit System

 

 

 

[서울지하철시스템 Seoul Urban Metro Transit System]

서울 지하철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관리하는 도시 철도 노선, 즉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서울9호선운영이 운영하는 구간만을 일컫는 것으로, 일부에서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과천선 · 분당선 · 일산선 등도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각종 통계에서는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포함하지 않는다. 참고로 서울 지하철 총 길이를 말할 때 흔히 사용되는 327.2km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관리하는 노선만의 길이이다

서울 지하철에서 가장 긴 노선은 총 영업거리 60.2km의 서울 지하철 2호선이고, 가장 짧은 노선은 7.8km의 서울 지하철 1호선이다. wiki

 

 

UITP조사

세계에는 148개의 도시철도 교통시스템이 있으며

매일 540개의 노선 9000개의 역에서 1억5천만명의 승객을 실어나르고 있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도시철도는 그간 눈부신 발전으로 해왔으면 역내 스크린도어 경우 1960년대 미국 피츠버그와 러시아 모스크바 도시철도에 최초로 설치되었다.

 

냉방 스크린도어는 1987년 싱가포르 지하철에 처음 사용되었는데 열대기후지역이기 때문이었다.

 

과거의 낮은 천정과 좁은 통로 그리고 인력 개찰시스템에서 현대의 도시철도시스템은 점차 승객 편의주의를 지향하는 안락함과 완전 자동화시스템으로 개선되어가고 있다.

 

한 예로 이제는 지하철에서도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며 리얼타임으로 도착시간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다.  하지만 심도가 싶은 터널에서는 아직 기술적으로 미흡한 부분들이 있다.

 

현재 여러나라에서 무인 운행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영국 런던 빅토리아 노선에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2020년에 개통예정인  카타르 도하 도시철도시스템과 하와이 호노룰루노선은 완전 자동 및 무인운전으로 운영되며 90초 내지는 2분 간격으로 차량이 운행될 예정이다.

 

현재 세계의 도시철도시스템 중 한국은 총연장 940km로 타국에 비하여 월등한 차이로 1위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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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systems are vital circulatory systems for moving large numbers of residents, commuters and tourists around large cities.

 

Metros are mass-transit systems that are generally heavy rail lines that operate on their own rights-of-way, whether underground, at grade or on elevated viaducts. They are distinct from light-rail and commuter rail networks.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ublic Transport (UITP), the world's 148 metro systems carry, every day, more than 150 million passengers on 540 lines over 11,000 kilometers to and from 9,000 stations.

 

Since the earliest metro systems were built more than 100 years ago, there have been many advances in their design.

 

We will briefly recap a few of them.

In the 1960s, the St. Petersburg, Russia, subway was the first to introduce platform doors—that, is sliding glass doors at the edge of station platforms.

 

Since platform doors allow subway stations to be air-conditioned, they played a more crucial role in the Singapore metro, which opened in 1987.

 

"Singapore could not have an effective subway without platform doors" because of the city-state's tropical climate, says John Swanson, rail vehicle manager, central and western U.S. regions, Parsons Brinckerhoff Rail & Transit.

 

"Some cities are retrofitting platform doors, such as Copenhagen," explains Swanson. "The first London line with them, the Jubilee Line, opened in 1997.

 

They are now really a standard in the industry [for new metros]." The Honolulu rapid transit system, which will open in 2017, also will have them.

 

The older subways have a much different feel, with lower ceilings and narrower entryways.

 

"Recently built metros improve passenger flow by widening the ticket inspection areas and eliminating long passenger queues," adds Stuart Brunton, technical director of Parsons Brinckerhoff Rail & Transit.

'

"Newer stations have a more human feel—advertising, color, materials and finishes.

 

They have much more of an architectural flavor, with materials and lighting. And the new swipe card technology is opening things up a lot."

 

Passenger information systems also have come a long way.

 

Today's transit traveller "wants real-time information, such as when is the next train coming, why is a train delayed, where are we or what is nearby," says Swanson. Current systems have features such as active passenger information displays inside the cars and external destination displays on the outside of the cars, he notes.


"You have to have high-capacity Wi-Fi and cell-phone connectivity now, which is a challenge in a tunnel system. It is not yet solved for deep tunnels," adds Swanson.

 

One less common innovation is automatic train operations, or driverless trains. This feature was first introduced on the London Underground's Victoria Line in 1967.

 

"A number of Paris Metro lines are being converted to driverless operation, and conversion of the Nuremburg system is being done by Siemens," explains Brunton.

 

"We have recently been working on Qatar's Doha system, [which] will come on line in 2020.

 

It will be driverless. Trains will run at 90-second or two-minute intervals. Honolulu will be fully automated. It's the wave of the future. It gives you much more capacity."

 

In the U.S., a number of cities are engaged in major transit expansion projects. "I think the U.S. transit market is very good," says Michael Cobelli, chief operating officer of Skanska USA Civil. "The four leading cities are New York, Los Angeles, San Francisco and Baltimore."

 

http://enr.construction.com/infrastructure/transportation/2014/0729-the-10-longest-urban-metro-transit-systems-in-the-world.asp

enr.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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