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과학 연구의 중심지 ‘사이언스 빌리지 스칸디나비아’

 

스웨덴 남부 소도시 룬드에 조성 중인 ‘사이언스 빌리지 스칸디나비아’ 조감도.

사이언스 빌리지 스칸디나비아 제공

 

스웨덴 룬드

kcontents

 

 

발트 해를 사이에 두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마주보고 있는 스웨덴의 작은 도시 룬드.

 

코펜하겐 공항에서 자동차를 타고 해저터널을 지나 1시간 정도 달리니 스웨덴 최남단에 위치한 룬드가 나타났다.


월요일 아침 룬드는 조용하고 한산했다. 화려하고 분주한 대도시의 아침 풍경과 달리 소박하고 느긋했다. 이런 룬드가 최근 유럽 과학 연구의 중심지로 급부상하며 ‘스웨덴 성공 스토리’로 불리고 있다. ‘사이언스 빌리지 스칸디나비아(Science Village Scandinavia·SVS)’ 프로젝트 덕분이다.

  

작은 대학도시가 이룬 성공 스토리

“룬드대가 운영할 새로운 가속기 ‘맥스(MAX) IV’가 내년에 완공되고, 유럽의 14개국이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가속기 ‘유럽파쇄중성자원(ESS)’이 2019년 완공됩니다. 기초과학 연구의 핵심 시설인 최첨단 가속기 2기가 한꺼번에 룬드에 들어서는 것이죠.”

 

콜린 카를릴레 SVS 특별 고문은 룬드의 성공 비결로 대형 가속기를 꼽았다. 이들 가속기는 SVS를 세계 최고의 과학 연구단지로 만들 핵심 시설이다. 룬드대는 현재 방사광가속기 맥스 I, II, III 3기를 운용하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밝은 X선 빔을 내는 맥스 IV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다. ESS는 기존의 중성자빔보다 30배 가까이 밝은 중성자빔을 생산한다.

 

지난해까지 ESS 소장을 맡아 ESS를 룬드로 유치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카를릴레 고문은 “그르노블에 세계 최고의 중성자빔 가속기를 갖춘 프랑스뿐 아니라 독일, 영국, 스페인, 헝가리 등 유럽의 선진국들이 모두 자국에 ESS를 유치하고 싶어 했다”며 “룬드가 서유럽과 북유럽 모두에서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데다 스웨덴이 ‘노벨상의 나라’로 인식된 점도 유치 성공을 도왔다”고 말했다.

 

스웨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사격도 한몫했다. 전통적인 과학 선진국으로 평가 받는 영국이 국내총생산(GDP)의 1.7%를, 덴마크는 3%를 연구개발(R&D) 예산으로 투입하는 반면 스웨덴 정부는 GDP의 4%를 R&D에 투입하면서 유럽 내에서 과학기술 연구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적극 내비쳤다.


소도시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SVS를 도심에 조성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SVS 건설 책임자인 울리카 린드마르크 대표는 “룬드 시 중심에서 SVS까지 5km에 불과하다”며 “SVS가 룬드라는 작은 도시를 세계 최고의 과학 도시로 탈바꿈시킬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콜린 칼라인 SVS 특별고문은 룬드에 ‘유럽파쇄중성자원(ESS)’ 가속기를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 룬드=이현경 기자 uneasy75@donga.com 제공
콜린 칼라인 SVS 특별고문은 룬드에 ‘유럽파쇄중성자원(ESS)’ 가속기를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 룬드=이현경 기자 uneasy75@donga.com 제공

 

최첨단 가속기 중심으로 과학도시로 도약  

카를릴레 고문을 따라 SVS 현장을 찾았다. 도심에 위치한 룬드대 캠퍼스를 지나 자동차로 3분 정도 더 달리자 ‘사이언스 빌리지 스칸디나비아’라고 적힌 깃발이 나타났다. 지금은 SVS 부지의 대부분이 농지이지만 몇 년 안에 이곳은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모여드는 연구소로 탈바꿈한다.

 

맥스 IV는 이미 둥근 고리 모양의 가속기 본체가 어느 정도 모습을 드러냈고, ESS는 터를 닦는 토지 공사가 한창이었다. 카를릴레 고문은 “룬드대 물리학부와 의학부는 아예 SVS로 캠퍼스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며 “SVS는 생명과학, 화학, 지질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연구자들을 룬드로 끌어모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SVS는 가속기와 연구소가 합쳐진 형태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사업과 유사하다. 용홍택 미래부 연구공동체정책관은 “국내에서 시도하는 첫 도심연구소 격인 기초과학연구원(IBS)은 2017년 완공되고, 핵심 연구시설인 중이온가속기도 2019년 1차 완공된다”며 “룬드가 SVS를 통해 과학도시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처럼 대전도 과학비즈니스벨트를 통해 한 단계 향상된 과학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룬드=이현경 기자 uneasy75@donga.com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2년전보다 2배 이상 뛴 까닭은?

 

 

 

미국 뉴욕 본햄스경매에서 90만5천 달러(9억 5천만원)에 낙찰된 애플I은 1976년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제작한 애플사 최초의 컴퓨터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50여 대가 남아 있다. 

 

그 중 6대만 정상적으로 구동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의 엔엑스씨(NXC)가 구동 가능한 애플I을 지난 2012년 6월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37만4500달러(약 3억9500만원)에 낙찰 받은 바 있다.

 
김정주 엔엑스씨 대표는 지난 2013년 11월에 열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3'에서 애플사 최초의 컴퓨터 애플I 구동 영상을 공개했었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9억이 넘었다니 대단하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수작업으로 만들었구나",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역시 애플이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장난아니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받은 사람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너지경제]

 

 

Working Apple 1 Computer Sells for

Record $905,000 at Auction

 

 

 

Wednesday October 22, 2014 1:22 pm PDT by Juli CloverA rare working Apple 1 computer has sold for a record $905,000 at a Bonhams auction in New York, reports Reuters. Estimates suggested the motherboard might fetch between $300,000 and $500,000, but it ended up selling for far more.

 
The motherboard is believed to be one of approximately 50 Apple 1 computers that were originally constructed by Apple co-founder Steve Wozniak in Steve Jobs' garage for sale in The Byte Shop. The motherboard is numbered "01-0070."

 

Few Apple 1 computers survive today, and the one sold at the New York auction has fetched the highest price seen yet. The buyer of the computer remains unknown. Each Apple 1 originally sold for $666.66, and approximately 200 total units were produced.

 

Last year, two working Apple 1 computers complete with their original cardboard box were sold by German auction house Breker. One of the machines sold for $330,000, while a second fully functional Apple 1 computer sold for $671,400 as it included a letter from Steve Jobs intended for its original owner.

http://www.macrumors.com/2014/10/22/apple-1-computer-905000/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울산과기대(UNIST) 김재준-변영재 교수팀,

1년 내 상용화 목표

 

국내 연구진이 손목에 차서 혈압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손목시계형 혈압계를 개발했다.

울산과기대(UNIST) 제공 

 

 
손목에 차고 혈압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혈압계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울산과기대(UNIST) 김재준,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팀은 벤처기업 ‘유메딕스’와 공동으로 손목시계형 혈압 실시간 측정기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졸도나 뇌출혈처럼 혈압이 갑자기 상승해 발생하는 질병에 대비하려면 혈압을 실시간 측정해야한다. 하지만 팔뚝에 공기 튜브를 둘러싸는 기존 혈압 측정기로는 실시간 측정이 불가능했다.

  
울산과기대(UNIST) 제공 연구진은 동맥에 외부 압력이 가해지면 혈액의 파동이 피부에 전달된다는 점에 착안했다. 일반적으로 혈압이 높을수록 파동이 강하게 전달된다.

 

국내 연구진이 손목에 차서 혈압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손목시계형 혈압계를 개발했다. - 울산과기대(UNIST) 제공

 

새롭게 개발한 혈압 측정기를 착용하면 이것이 외부 압력으로 작용하고, 이때 발생한 혈액의 파동을 감지한 뒤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혈압을 측정한다.

 

사용자는 이 결과를 연동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볼 수 있다. 또 의료 기관으로도 전송할 수 있어 혈압에 따른 개인 건강관리도 가능하다.

 

김 교수는 “100년 넘게 사용된 혈압 측정 방법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려는 생각에서 웨어러블(입는) 장비를 구현할 수 있었다”며 “1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21일자 온라인판에 실렸다.

동아사이언스 이재웅 기자 ilju2@donga.com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LIG넥스원,

토종 웨어러블 로봇 ‘렉소(LEXO)’ 공개

“50㎏ 배낭이 솜털같네!”

 

 

한국형 군사용 웨어러블 로봇 비교


 

 

‘윙, 윙.’

유압펌프가 작동하는 저음이 허리 쪽에서 들려왔다. 등에 매고 있는 50㎏ 배낭 무게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기자의 다리를 감싸고 있는 로봇 다리가 대신 힘을 써 주기 때문이다.


20일 오전 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 판교R&D센터. 보안 서약서를 쓰고 X선 검사기를 통과한 다음에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 곳 지하 실험실에선 신형 웨어러블(입는) 로봇 ‘렉소(LEXO)’ 개발이 한창이다. 입는 로봇은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이 입는 로봇처럼 몸에 걸쳐 힘을 키워주는 보조용 로봇이다.

 

렉소는 다리 힘을 키워 무거운 짐을 짊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군사용 입는 로봇. LIG넥스원이 올해 12월 완성을 목표로 4년 째 독자적으로 개발해왔다. 렉소는 22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로보월드’ 행사에 공개되기 전 본보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군인 훈련 자세 거뜬히 소화

직접 용해 본 렉소는 갈색 알루미늄 몸체에 일명 ‘찍찍이’로 불리는 밸크로와 플라스틱 끈으로 다리를 단단히 고정해 안정적인 느낌을 줬다. 여기에 유압식 구동장치(액추에이터)를 구비해 강력한 힘을 냈다.

 

렉소의 무게는 40㎏ 정도. 최대 80㎏의 짐을 짊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안정성 문제로 50㎏ 이하의 짐을 짊어지고 테스트한다. 렉소와 배낭의 무게, 여기에 기자의 몸무게 80㎏을 합하면 총 170㎏에 달하지만 기자는 큰 불편 없이 이리저리 걸어 다닐 수 있었다.

 

좀더 험한 길에서 렉스를 시험하려고 금속 부품 상자를 몇 개를 포개놓고 계단 삼아 오르내렸다. 한쪽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는 순간, 렉스를 걸치지 않은 것처럼 나머지 다리가 반사적으로 움직여 중심을 잡았다. 넘어질 위기에서 벗어나고 나서야 “다리가 왜 옆으로 벌어지느냐”고 물었다. 현재까지 개발된 대부분의 입는 로봇은 다리가 앞뒤로만 움직이는데 렉소는 옆으로도 움직인 것이다. 유재관 LIG넥스원 수석연구원은 “렉소는 하체 관절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라며 “엉치와 발목이 상하 좌우 회전 등 세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렉소를 믿고 여러 가지 동작을 시험해 봤다. 렉소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자 앉아쏴 자세, 쪼그려 앉기 자세 등 실제 군인들이 훈련에서 소화해야 하는 다양한 동작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착용자 다리 동작 예상해 관절 움직이기도

현재 국내에서 개발 중인 군용 입는 로봇은 렉소를 포함해 2012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발표한 ‘하이퍼(HyPER) 3’과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 중인 ‘하지근력증강로봇’ 등 세 종류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활동성 면에서는 렉소가 가장 앞서는 걸로 보인다. 유압식 로봇의 특징인 시끄러운 펌프소리를 줄인 점도 눈에 띈다.

 

하지만 외국의 입는 로봇과 비교하면 아직 추가연구가 필요하다. 렉소와 비슷한 형태로 군사용 입는 로봇으로는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미국 록히드마틴의 ‘헐크(HULC)’는 90㎏ 이상의 짐을 짊어지고 시속 16km로 험지를 뛰어다닌다.

 

렉소는 사람의 동작을 따라할 수 있도록 ‘가상토크제어’ 방식을 사용한다. 중력의 방향과 무릎의 각도를 비교해 착용자의 다리 동작을 예상하고 여기에 맞춰 관절을 움직인다. 8㎏짜리 배터리 두 개로 5시간 이상을 버티고, 배터리만 갈아 끼우면 계속 움직일 수 있다.

 

유 연구원은 “무거운 방화복과 산소탱크 등을 짊어져야 하는 소방관용 입는 로봇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사이언스 전승민 기자 enhanced@donga.com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VIDEO]

Great Deception | SETI Astroners tell Congress that We are on the brink of Alien contact .

kcontents

 

 

 

외계인은 분명 존재한다

 

최소한, 천문학자 2명이 이번 주 미 의회에서 밝힌 바로는 그렇다는 소리다. 이들은 지구 밖 생명체 연구에 대한 정부의 보조금을 연장받기 위해 의회에 출석하여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증언했다.

 

ABC 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지적생명체연구) 연구소장 댄 베르트하이머는 지난 5월 21일 미 국회 과학우주기술위원회에 출석하여 외계 생물이 존재할 가능성은 "100%에 가깝다"고 밝혔다.

 

"지난 50년 동안 우리는 생명체 존재에 필요한 요소 및 환경이 우리 은하에 흔하게 존재한다는 증거를 꾸준히 접해왔습니다." 베르트하이머가 서면을 통해 밝힌 내용이다. "생명체, 어쩌면 진화한 지적 생명체가 우주 어디에선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에 후속 과학적 연구가 타당함을 밝힙니다."

 

베르트하이머의 동료이자 SETI 연구소의 선임 천문학자인 세스 쇼스탁도 의회에 출석하여 외계 생명체를 발견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제 생각에 외계 생명체를 찾을 가능성을 매우 높습니다. 만약 그러한 일이 생긴다면, 보조 지원금에 따라 아마 20년 안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쇼스탁이 위원회에 증언한 내용이다. (공청회 전체 영상은 여기서 확인하시길.)

 

의회가 외계인 관련하여 공청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2월 국회 과학위원회는 2시간에 달하는 공청회를 열어 당시 진행하던 외계 생명체 연구에 대한 심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더 와이어는 공청회를 두고, "지난 몇 달간 의회가 한 일 중 최고"라고 평하기도 했다.

허핑턴포스트US -Dominique Mosbergen 

 

 

Aliens Are Almost Definitely Out There, SETI Astronomers Tell Congress

 

Aliens almost definitely exist.

At least, that's what two astronomers told Congress this week, as they appealed for continued funding to research life beyond Earth.

 

According to ABC News, Dan Werthimer, director of the SETI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Research Center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told the House Committee on Science, Space and Technology Wednesday that the possibility of extraterrestrial microbial life is "close to 100 percent."

 

"In the last 50 years, evidence has steadily mounted that the components and conditions we believe necessary for life are common and perhaps ubiquitous in our galaxy," said Werthimer in his written testimony, adding: "The possibility that life has arisen elsewhere, and perhaps evolved intelligence, is plausible and warrants scientific inquiry."

Werthimer's colleague Seth Shostak, a senior astronomer at the SETI Institute, also told Congress that he believes our chances of finding extraterrestrial life are high.

 

“The chances of finding it I think are good and if that happens it will happen in the next 20 years depending on the financing,” Shostak told the committee. (Watch the full hearing here.)

 

This isn't the first time in recent months that Congress has held a hearing on aliens. In December, the Science House Committee held a two-hour hearing about the ongoing search for extraterrestrial life. The Wire said at the time that the hearing was the "best thing Congress [had] done in months."

http://www.huffingtonpost.com/2014/0...n_5370315.html

Dominique Mosbergen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나노바이오융합기술의 현재와 미래

 

 

루크 리(55·한국명 이평세)교수

 

 

루크 리(55·한국명 이평세) 미국 UC버클리 생명공학과 교수는 1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대학원에 진학해 39세에 교수로 임용된 ‘늦깎이 연구자’다.

 

하지만 교수 임용 5년 만에 테뉴어(tenure·정년 보장)를 받았고, 2011년에는 결핵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칩을 개발하는 등 단숨에 학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나노기술과 바이오기술을 융합한 첨단 의학 장비 개발의 선구자로 꼽히는 한국계 미국인 과학자다. 2010년에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호암상을 수상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이 24일 개최하는  ‘2014 미래기계기술포럼 코리아’에서 루크 리 교수는 차세대 제조기술 세션에서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포럼에 앞서 루크 리 교수와 e메일 인터뷰를 통해 나노바이오 융합 기계기술의 현재와 미래 전망에 대해 들어 봤다.

 

이번 포럼에서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가.

10년 이상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통합적 분자 진단 시스템(iMDx)’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이라는 플랫폼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는 것처럼 하나의 자동 진단 플랫폼으로 다양한 생물학적인 시료의 특성을 분석해서 의학적인 상태를 진단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암이나 심장질환,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탐지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를 위해서는 바이오기술은 물론 초미세 공정을 만드는 나노 기술과, 생체 특성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증폭하는 전자공학 기술 등 많은 분야의 융합이 필요하다. 이번 포럼에서 서로 다른 과학기술 분야를 융합해서 바이오칩 제작 공정의 통합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런 기술이 바탕이 돼야 좋은 바이오칩을 만들 수 있다.

 

이 기술이 ‘유도만능줄기세포(iPSCs)’에도 적용된다고 하는데.

통합적 분자 진단 시스템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하면 환자 맞춤형 유도만능줄기세포를 바이오칩 위에 배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세포를 이용해서 환자 맞춤형 의약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많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신약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실험 과정에서 인간이 아닌 동물 모델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동물 모델은 인간의 생물학적 특징과 다르기 때문에 개발 과정에서 실패율이 높다.

 

최근 우리 연구팀이 바이오칩에서 배양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해서 인간의 심장과 간에 대한 실험 모델을 만들었다. 보통 신약 개발이 실패하는 이유가 간과 심장에서 나타나는 독성반응 때문이다. 심장근육세포와 간세포로 분화된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해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융합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되신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어렸을 때 꿈이 의료 선교사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의대에 진학하지 못해서 꿈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질병을 치료하는 일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나노 바이오 의학 연구다. 의사가 되는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공학자가 돼서 아픈 사람들을 돕는 꿈을 이룬 셈이다.

 

2000년대 이후 나노기술을 의료 분야에 접목하려는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임상 적용은 더딘 것 같은데.

전 세계 많은 연구팀이 열심히 나노 바이오 의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좋은 연구 결과도 많이 나왔다. 하지만 산업화가 되지 않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두려움과 투자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도 작은 스타트업 기업들은 큰 규모의 임상 실험을 할 수 있는 경제적인 자원이 부족하다. 그리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복잡한 승인 절차에 대한 두려움도 현실적인 걸림돌이다.

 

결국 이런 융합 기술을 대규모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자본을 바탕으로 한 도전정신이 필요한데, 큰 기업들은 위험 부담을 떠안으려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바이오메디컬 진단 시스템은 생체 시료를 분석하는 일회용 바이오칩이 필요한데, 이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 ‘핫이슈’를 꼽는다면.

이미 이 분야는 많이 성숙된 상태다. 이 분야의 후배 연구자들을 위해 조언한다면 ‘핫 토픽’을 의식해서 연구하는 것은 별로 안 좋은 방법이다. 핫 토픽을 쫓지 말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려는 노력을 하는 게 좋다. 쓰레기 더미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으려는 생각을 해야 스스로 핫 토픽을 만들 수 있다.
 

10년간 회사를 다니다가 뒤늦게 대학원에 입학했다고 들었는데, 진로를 바꾼 이유는 뭔가.

생물물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산업체에서 일하면서 질병의 생물물리학적 메커니즘을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연구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다는 점도 아쉬웠다. 그래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학계에 남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의사가 돼서 아픈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꿈 때문에 처음부터 목적 의식을 가지고 과학과 공학을 공부했다. 의사가 될 수 없다면 새로운 의료 장비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돕고 싶었다. 이런 이유도 진로를 바꾼 계기가 됐다.

 

융합 연구 아이디어는 어디서 주로 얻나.

산업계에서 일했던 다양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회사에서 레이저 광학장비와 통합 광학 전자장비, 초전도 양자 간섭 장치 등 다양한 장치를 다룰 수 있었는데, 이후 새로운 과학 장치를 개발할 때 항상 경험과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초고속 광학 PCR칩(유전자를 증폭해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장치)가 좋은 예다. 회사를 다니며 이미 광학 안테나에 대한 물리학적 지식과 PCR 기법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두 기술을 융합한 장치를 개발할 수 있었다.

 

한국 나노융합기술의 현주소는 어떤가.

한국의 의료 서비스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많은 나노바이오기술 연구자들이 논문을 통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줬다. 이제는 실제로 이런 기술을 산업화해서 상품을 생산하는 면에서 리더십을 보일 때라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처럼 사용자 친화적인 의료 장비를 만드는 것도 좋은 사례다.

 

하지만 산업계 리더나 정부가 이 분야에 뛰어들기를 두려워하는 것 같다. 정부와 산업계 지도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적으로 결단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지만 이를 통해 많은 젊은 기술자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한다. 충분한 경험이 쌓이면 새로운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분야의 산업화를 위해서는 생산 공정의 혁신이 꼭 필요하다. 대규모 정밀 공정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정밀 생산공정은 상품의 질과 직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바이오의료융합기술 산업화의 핵심 요소다.

 

<루크 리 교수는>

1959년 서울 출생으로 고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갔다. UC버클리 생물물리학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에서 응용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 대학 생명공학과 교수로 있다.

동아사이언스 최영준 기자 jxabbey@donga.com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The ultimate robo-pal: Asimo the football playing, disco dancing, bartending robot arrives in the UK

 

 

디스코 춤추고 축구도 하고 바텐더도 하는 로봇 '아시모' 가 영국에서 선보였다.

 

혼다에서 제작한 이 로봇은 런던에서 시연회를 했는데

달리기도 하고 때로는 점프도 하는 매우 '능력'있는 모습으로 사람의 행동들을 흉내냈다.

 

아시모는 물을 마시거나 말을 하기도 했다.

<에디터 황기철>

 

Robot shown off at Wired conference in London
Can run, kick a ball, hop and jump
Latest version can also pour drinks and do sign language
Has 34 motors to allow him to move in a humanlike way

By Mark Prigg for MailOnline
He could be the perfect companion for a boys night out, being able to make drinks, play football and even dance rather badly.
Japanese technology giant Honda today showed off the latest version of its Asimo robot, bring it to Britain for the first time.
He was unveiled at the WIRED conference in London, showing off his skills with both balls and drinks.
Scroll down for video

Honda's humanoid robot, ascends a staircase as it makes its UK debut at the WIRED Conference in London.

Honda's humanoid robot, ascends a staircase as it makes its UK debut at the WIRED Conference in London.



He is 'a little bit of a show-off', according to Vikki Hood, of Honda Motor Europe, who helped Asimo showcase his skills.
'He absolutely loves the audience response to what he can do.'
Honda began the project in 1986, when they created the E0 robot, which had no torso and took up to 5 seconds to complete a single step.
In comparison, the new ASIMO can run at up to 9km an hour.
Asimo has 34 motors to help him perform different types of human movement – such as tilting, balancing and navigating – including a sensor in his wrist which tells him to release a grip.
Asimo – which stands for Advanced Step in Innovative Mobility – is eventually intended to help people in various situations of need, such as the elderly, or those in disaster zones.
Asimo, which stands for Advanced Step in Innovative Mobility, will even recognise the faces and voices of multiple people speaking simultaneously.


Using the visual information captured by the two cameras in its head, Asimo can detect the movement of multiple objects, assessing distance and direction.
Its human-like hands can open a bottle, pour a drink and carry goods while also expressing sign language.
Standing at 4.3 feet (1.3 metres) the gentle-handed robot can also hold a soft paper cup to pour liquid without squashing it.
During the demonstration, Asimo climbed stairs, ran in a circle and switched from running, walking and hopping without stopping - something his predecessor could not do.

 

On the head son! Asimo can even kick a football using his updated physique

On the head son! Asimo can even kick a football using his updated physique


It can also predict the direction a person will walk and instantly take an alternate path to avoid a collision.
Smiley faced Asimo speaks English and Japanese and can carry a tray, push a cart and even play football.
It is also equipped with technology that enables it to maintain its balance even if its gently pushed or pulled.

 

34 motors allow Asimo to move, and dance, like a human

34 motors allow Asimo to move, and dance, like a human

 


The robot is powered by a 51.8v lithium ion (Li-ION) battery and can operate for approximately 40 minutes on a single charge.
Parts of the technology developed by Honda for the Asimo project have been used to help clean-up efforts at the stricken Japanese nuclear plant Fukushima, but in the humanoid robot, upgrades have focused on making Asimo better understand the world around himself.
Without giving any time targets for when he might actually be available for domestic use, Hood admitted 'we still have a long way to go before introducing Asimo into the home – we do not put a fixed time line on it'.

 

Engineers are working on improving his physical capabilities, his dexterity and his ability to lift weight so that he can be helpful in the home.
Hood said: 'There is still a lot of work that needs to be done around people's acceptance of robots and identifying what their role in society will be.
'For us as a Japanese company, and looking at Japan where it has an ageing population, we see Asimo as perhaps helping to look after your elderly parents who live with you, helping your children with their homework and also helping with the daily chores.'
She did not rule out that Asimo might one day be available from an electronic shop alongside other domestic appliances.

 

ASIMO (Advanced Step in Innovative MObility) Honda's humanoid robot, walks with a tray of  beverages as it makes its UK debut at the WIRED Conference in London. PRESS ASSOCIATION Photo. Picture date: Friday October 17, 2014. Honda's development of humanoid robots began in 1986 and many developments have been made since ASIMO first launched in 2000. See PA story TECHNOLOGY ASIMO. Photo credit should read: Anthony Devlin/PA Wire
ASIMO (Advanced Step in Innovative MObility) Honda's humanoid robot, jumps beside Vikki Hood, communications manager for Honda Europe, as it makes its UK debut at the WIRED Conference in London. PRESS ASSOCIATION Photo. Picture date: Friday October 17, 2014. Honda's development of humanoid robots began in 1986 and many developments have been made since ASIMO first launched in 2000. See PA story TECHNOLOGY ASIMO. Photo credit should read: Anthony Devlin/PA Wire

He is 'a little bit of a show-off', according to Vikki Hood, of Honda Motor Europe, who helped Asimo showcase his skills.


Earlier the year, Satoshi Shigemi, chief engineer, Asmio, said: 'For the first time in Europe, Honda is demonstrating the all-new Asimo- the latest generation of Honda's remarkable research into humanoid robotics.
'Previous generations of Asimo have demonstrated incredible fluidity and speed of movements.
'The all-new Asimo takes this mobility, task performing ability and interaction with people to the next level and moves Honda one step closer to its ultimate goal of developing a robot that can be a helper to people in need.'
Honda said that Asimo is still in development and there are no existing plans to commercialise the robot.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797864/the-ultimate-robo-pal-asimo-football-playing-disco-dancing-bartending-robot-arrives-uk.html

dailymail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시선 '열추적 소프트웨어'

 

Men spend more time looking at the woman, while women read

the rest of the ad.

 

“나는 여자를 쳐다볼 때 눈을 맨 처음 봐”

많은 남자들이 하는 말이다. 그러나 이 사진들은 남자들의 눈길이 어디에 향하는지를 보여준다. 맞춰 보라.

 

이 질문에 답을 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 열추적 소프트웨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남자와 여자가 광고를 볼 때 어디를 가장 많이 보는지 알려준다.

 

여성은 주로 얼굴을 보는 반면 남성은 주로 엉덩이와 가슴을 봤다.

아래 슬라이드를 보면 사람들이 어느 곳을 주로 보는지 알 수 있다.

 

개발자는 캐나다 요크대의 스콧 맥켄지다

The Huffington Post DE, kcontents

 

[Relevant Rink]

http://www.yorku.ca/mack/cogain.html

 

Heatmaps That Reveal Exactly Where

People Look

Gus Lubin, Kim Bhasin and Shlomo Sprung


They say the eyes tell all.

Now thanks to eye-tracking technology we can tell they're saying, and the results

point to fascinating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and useful insights into

advertising and design.

We've picked out some of our favorite ones.

 

 

Notice how the men are not looking at the shoes at all

These Sunsilk ads show that just putting a pretty face on a copy

isn't enough. It matters where she's looking.

 

 

 

 

 

Arts & Culture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삼성전자가 15일 시속 100㎞ 이상으로 달리는 차 안에서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시연하는데 성공, '초고속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개막을 예고했다.

 

시속 100㎞ 이상의 고속주행 환경에서 1.2Gbps(1초에 약 150MB 전송)의 끊김 없는 데이터 전송속도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실험실이 아닌 고속의 실제 이동통신 사용환경에서 기가(Gbps)급 5G 이동통신 기술을 시연한 것은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동시에 삼성전자는 정지상태에서 세계 최고속인 7.5Gbps(1초에 940MB 전송)까지 5G 기술의 전송속도를 끌어올렸다. 이는 현재의 4세대(4G) LTE 상용망보다 30배 이상 빠른 속도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1Gbps 속도의 5G 이동통신 기술을 시연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1년여만에 고속주행 환경에서도 1Gbps 이상을 시연하고, 정지상태에서는 전송 속도를 7배 이상 끌어올리며 차세대 이동통신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5G는 아직 업계의 공식적인 정의나 표준이 제정되지 않았지만, 현재 4G LTE보다 수십~수백배가 빠른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이 될 전망이다.

 

5G 시대가 열리면 대용량 영화파일을 단숨에 전송하고, 언제든 UHD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즐기는 등 '초고속 모바일 라이프'가 펼쳐지게 된다.

 

5G 이동통신은 현재 사용하는 저대역 주파수(수백 MHz~수 GHz)뿐만 아니라, 이보다 훨씬 높은 대역의 초고주파 대역을 함께 사용할 전망이다.

 

초고주파는 저주파 대역의 주파수 부족 상태를 돌파할 대안이지만, 전파 손실이 크고 전파의 도달거리 또한 짧다는 게 문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8GHz의 초고주파 대역에서 '적응 배열 송·수신 기술'을 적용해 기가급 전송속도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수많은 안테나 소자를 배열해 전파를 특정 방향으로 더 멀리 송·수신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기지국이 단말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하는 기술을 결합했다.

 

이처럼 기지국과 단말기 사이 최적의 송·수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기술을 시속 100㎞ 이상의 고속주행 환경에서 구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020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적응 배열 송·수신 기술'을 고도화하는 등 핵심기술 개발과 표준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또 5G 이동통신이 갖춰야 할 7대 요소를 체계화한 '5G 레인보우'를 발표하며 세계 이동통신 업계에 화두를 던졌다.

 

7대 요소는

 

▲최대 전송속도

▲이동속도

▲주파수 효율

▲셀 경계 영역 전송속도

▲동시접속자 수

▲접속 지연시간

▲비용

 

등이다.

 

삼성전자는 '5G 레인보우'를 펼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초고주파 전송기술, 다중접속·다중안테나 기술, 기기 간 직접통신 기술, 접속지연 방지를 위한 네트워크 구조, 다양한 무선접속 기술을 활용한 통합 네트워크 기술 등을 선정해 연구활동을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 DMC연구소 김창용 소장(부사장)은 "스마트기기 대중화와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홈, 사물인터넷(IoT) 등의 활성화로 5G 이동통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유수 업체들과 공조하며 5G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PENEWS 이태진 기자

 

Samsung's experimental 5G network delivers 150MB per second at freeway speeds

 

 

by Mat Smith | @thatmatsmith
5G isn't quite a thing yet. Industrial standards and the finer details are yet to be completely cemented, but that's not stopping companies with a thumb in the carrier network pie trying to show us some crazy (but awesome) ideal of future wireless... ness. Samsung's next in line, and it's been able to crank its 5G network download speeds to 940MB while stationary, which is bananas.

 

However, the company then decided to take the testing outdoors, to the racetrack, and apparently notched download speeds of around 150MB per second, while racing around at 100KPH (roughly 62MPH).

 

Samsung says these impressive figures are due to the high-frequency 28GHz signal used. Previously, this meant a short range, but the company says it's got around that weakness with "Hybrid Adaptive Array Technology" that boosts the range of the signal.

 

And if that collaboration between Korea and Europe still stands, these ridiculous on-the-go speeds could well make their way outside Asia. Please. Please.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美 연구진,

뱀이 경사면 오르는 원리 적용한 로봇 실험 성공

건물붕괴현장 등 열악 환경에서 사용가능한 로봇 만들 수 있어

 

뱀이 모래언덕을 오르는 원리가 밝혀졌다. - Rob Felt 제공

 

 

생물학자와 물리학자, 로봇공학자로 이뤄진 미국 공동 연구팀이 뱀이 모래언덕을 오르는 원리를 밝히고 로봇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


조지아공대 물리학과와 카네기멜론대 로봇공학과, 그리고 애틀란타 동물원 공동연구팀은 모래에 빠지지 않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기 위해 사막에 사는 뱀이 모래언덕을 오르는 모습에 주목했다.

 

이런 로봇을 만들려면 뱀처럼 몸을 흔들면서 모래언덕을 오르내리는 능력이 필수다. 하지만 아직까지 뱀이 어떻게 모래언덕을 오르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애틀란타 동물원에서 키우고 있는 뱀과 카네기멜론대가 개발한 뱀 로봇을 이용해 동시에 실험을 진행했다. 뱀 로봇은 평지에서만 움직일 수 있는 로봇이었다.


먼저 경사각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인공 모래 경사면을 만들고 그 위에 뱀을 올려놓은 뒤 뱀이 움직이는 모습을 고속 카메라로 촬영했다. 이어서 뱀 로봇을 경사면 위에 올려놓고 동일한 실험을 했다. 물론 뱀 로봇은 모래언덕을 오르지 못했다.


연구진은 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뱀과 로봇의 움직임을 비교하면서 둘의 차이점을 면밀하게 분석했다. 그 결과 뱀이 모래언덕을 오를 때 몸이 오돌토돌한 모래 지면에 닿는 표면적을 최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 몸을 좌우뿐만 아니라 위아래로 흔들면서 움직인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모래언덕을 오르는 방향으로 몸을 찍어 누르는 과정을 반복했다.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안 몸통을 지면에 더 강하게 밀착시키는 효과도 있었다.


연구진은 이를 토대로 뱀 로봇의 이동 프로그램을 수정했다. 로봇이 수평과 수직 방향으로 움직이는 비율을 수정해서 바닥에 닿는 표면적을 최대화하자 뱀 로봇도 모래언덕을 올라가는 데 성공했다.


조 멘델슨 애틀란타 동물원 연구소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활용하면 외계 행성과 건물 붕괴 현장, 고고학 탐사 현장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사이언스’ 10일자에 발표됐다.

동아사이언스 최영준 기자 jxabbey@donga.com

 

Snake Robots Crack Mystery of How Reptiles Climb Dunes

 

http://www.theregister.co.uk/2014/10/10/robot_trouser_snake_has_no_problem_with_slippery_mounds/

 

Posted by Carrie Arnold in Weird & Wild on October 9, 2014

Climbing a sand dune is no easy task, even for the most nimble of humans—yet some snakes can climb them with ease. Now, a new study of sidewinders and robotic versions of the snakes has discovered the secret to this amazing ability in the reptile‘s slither.

 

The finding may pave the way for better robots that can navigate rubble during urban search-and-rescue operations as well as explore archaeological sites and other hard-to-reach places, scientists say.

 

The new research focused on the desert-dwelling sidewinder rattlesnake (Crotalus cerastes), which navigates the sandy terrain of the southwestern United States and northwestern Mexico. Instead of using its body’s undulations to move forward—in the direction that it’s facing—a serpentine move called sidewinding allows the rattlesnake to move sideways. (Also see “Mystery Solved: How Snakes Climb Trees.”)

 

“It’s this most gorgeous, amazing movement, to see them glide across the sand in this beautiful dance,” said study senior author Daniel Goldman, a biophysicist at Georgia Tech in Atlanta. “And they [don't] slip at all.”

Scientists wanted to know if these sidewinding moves were the secret to the snake’s success in climbing.

Using high-speed videos of live snakes and customized robotic reptiles, the team found that sidewinding combines up-and-down and back-and-forth undulations that put more of the snake’s body in contact with the sand and prevent slipping.

 

“It’s pretty cool how the snake could figure out how to climb so well, even better than we can,” said Goldman, whose study is published October 9 in the journal Science.

 

Snakes on a Hill

Goldman’s Ph.D. research had focused on granular surfaces such as sand and on how these surfaces behave under pressure from, say, a human foot or a snake’s slithering body. (Also see “Year of the Snake: The Serpent Behind the Horoscope.”)

 

A pile of sand just sitting on the ground is most definitely a solid. But step on it or press on it, and the sand begins to behave almost like a liquid, flowing and giving way. (Anyone who’s taken a walk on a beach or tried to climb a sand dune knows this phenomenon well.)

Watch a video of the snake experiments.


To see how sand responds to a snake’s body, Goldman and colleagues set up a test track for sidewinder rattlesnakes at Zoo Atlanta in Georgia. As each snake climbed steeper sand hills, it constantly changed its body movements to either keep more of its body lifted or more of it in contact with the ground. This decreased the pressure on the sand and consequently decreased slippage.

 

This feat, however, isn’t universal. Experiments with 13 other species of related pit viper, which don’t live in desert environments, revealed that only the sidewinder rattler could climb without slipping. (See “Amazing Video: Inside the World’s Largest Gathering of Snakes.”)

 

Snakebots

To test how different combinations of undulations on different hills affected climbing ability, Goldman also asked Howard Choset, at Carnegie Mellon University to use a snakelike robot he’d previously developed.

Initially, the robot couldn’t climb sand hills. But by programming in information from the sidewinder rattlers, the team created a new snakelike robot that could traverse nearly any hill. (See “Engineer Sees Big Possibilities in Micro-robots, Including Programmable Bees.“)

 

“This is one of the coolest studies I’ve seen in a really long time,” said Jake Socha, a biomechanical scientist at Virginia Tech in Blacksburg, who wasn’t involved in the research.

“It could be really important in helping develop snakelike robots that can navigate pipes or sewers very effectively.”

 

http://newswatch.nationalgeographic.com/2014/10/09/snakes-animals-deserts-robots-science-rattlesnakes/

newswatch.nationalgeographic

 

 

 

Construction News
CONPAPER

 
 
 
Posted by engi, conpaper en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