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토건설', 벽면 주행 로봇 'IDA-03' 개발


ITS가 일본내 판매 및 유통 담당


    일본 니토건설(日東建設)이 드론 및 로봇기업 보닷쿠(Boduk)와 협력해 벽면 주행 로봇 ‘IDA-03’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ITS를 통해 일본 시장에 출시됐다.



벽면 주행 로봇 'IDA-03'


 

壁面走行ロボット「IDA-03」


有限会社ボーダックが技術協力し、日東建設株式会社が開発した安全で正確な高所が検査できる壁面走行ロボット『IDA-03』。株式会社アイティエスが総販売代理店を担っています。




プロペラの推進力と走行輪で、垂直な壁面を移動しながら打診検査を行うことができるため、ビルのタイル外壁の浮き・剥離の診断や、橋脚・トンネルなどインフラ構造物の打診検査を行うことができます。


IDA-03の機構


https://viva-drone.com/ida-03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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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주행 로봇은 빌딩이나 교량,터널 등 구조물의 균열이나 이상 여부 등을 검사할 수 있는 제품으로,벽을 수직으로 이동하는 게 가능하다.


프로펠러의 추진력과 바퀴의 주행 능력을 결합해 수직 벽을 오르내리면서 타진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건물 옥상과 지상에 케이블을 연결하고 지상국에서 컨트롤러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한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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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내부에 공 모양의 타진기를 갖추고 있어 벽면을 두드려 보는 타진 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벽 표면을 타격하면 충격 탄성파가 발생하는데 이를 이용해 건물의 균열이나 박리 등을 판별한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壁面走行ロボット、IDA-03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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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el prize in physics awarded to trio for work on black hole formation

Roger Penrose, Reinhard Genzel and Andrea Ghez share 10m Swedish kronor award


Three scientists have won the 2020 Nobel prize in physics for their work on black hole formation and the discovery of a supermassive blackhole at the centre of our galaxy.


From left: Roger Penrose, Andrea Ghez and Reinhard Genzel, winners of the Nobel prize in physics. Composite: UCLA/MPE/EPA


 

노벨물리학상, 블랙홀 규명 펜로즈·겐첼·게즈 공동 수상


   2020년 노벨물리학상은 블랙홀의 존재를 이론적·실험적으로 규명한 천체물리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는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로저 펜로즈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사진 왼쪽부터), 라인하르트 겐첼 미국 UC버클리 교수, 앤드리아 게즈 미 UCLA 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펜로즈는 우리은하 내 블랙홀의 성질을 이론적으로 처음 밝혀냈다. 겐첼과 게즈는 최신 망원경으로 이 블랙홀이 실재한다는 것을 최초로 규명했다. 게즈는 역대 네 번째 여성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됐다.



펜로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을 바탕으로 블랙홀의 성질을 규명한 세계적 이론물리학자다. 2018년 사망한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함께 ‘펜로즈-호킹 특이점 정리’를 발표한 것으로 유명하다.


조동현 고려대 물리학과 교수는 “블랙홀은 상대성이론에서 이미 예견됐지만 실제로 존재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았는데, 펜로즈가 이를 수학적으로 확실히 증명해냈다”고 설명했다. 펜로즈가 아인슈타인 사후 10년째인 1965년 내놓은 블랙홀 관련 논문은 상대성이론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사제지간인 겐첼과 게즈는 블랙홀의 존재를 천체 관측으로 입증했다. 칠레에 있는 유럽남방천문대 망원경을 활용해 우리은하 중심에 태양 질량의 400만 배에 이르는 ‘초대질량 밀집 존재(supermassive compact object)’가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들은 우리은하 내 무수한 별의 공전 양상을 십수 년에 걸쳐 관측했다. 그 결과 은하의 중심에 블랙홀의 막대한 인력이 없다면 현재 별들의 공전 속도와 궤도를 설명할 수 없다는 사실을 학문적으로 입증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는 이들의 연구를 “블랙홀이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the most convincing evidence)”라고 평가했다. 적외선 분광학 관측 기법으로 별들의 움직임을 오랫동안 추적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이로써 노벨물리학상은 2년 연속 천체물리 분야에 돌아갔다. 천체물리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이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가장 극단적인 천체인 블랙홀 주변에 나타나는 현상을 관측함으로써 아인슈타인에서 비롯된 양자역학의 타당성을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자역학은 반도체 한계 돌파, 양자컴퓨터 개발 등에 유용한 고난도 물리학이지만 아직 산업적 응용은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조동현 교수는 “최근 물리학 분야에서 허블 망원경, 중력파 측정기 등 새로운 관측 기술이 잇따라 개발되면서 천체물리 분야가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고 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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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Penrose, Reinhard Genzel and Andrea Ghez together scooped the 114th Nobel prize in physics.


Tell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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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ward, announced on Tuesday, is presented by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and is worth 10m Swedish kronor (£870,000), which will be shared among the winners, with half going to Penrose and the other half shared between Genzel and Ghez.


Penrose, a British mathematical physicist based at the University of Oxford, won his share of the prize for using ingenious mathematical tools to prove that the formation of black holes are predicted by Einstein’s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Genzel and Ghez, who are German and American respectively, were honoured for their work in which they turned telescopes on our own galaxy and discovered there is a supermassive blackhole in the centre of the Milk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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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s laureates have uncovered secrets in the darkest corner of our universe. But this is not just an old adventure coming to its triumphant conclusion, it is a new one beginning. As we probe ever closer to the horizons of the black holes, nature might have new surprises in store,” said Ulf Danielsson, the professor of theoretical physics at Uppsala University in Sweden.


Ghez, only the fourth woman to be awarded a Nobel prize in physics, said she was thrilled to receive the award. “I hope I can inspire other young women into the field. It is a field that has so many pleasures, and if you are passionate about the science there is so much that can be done,”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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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ardian.com/science/2020/oct/06/nobel-prize-in-physics-awarded-to-trio-for-work-on-blackhole-formation




Announcement of the 2020 Nobel Prize in 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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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노벨 ‘화학상’ 수상할까…현택환 교수 유력 후보 거론


2020 노벨상 수상 유력 후보 선정

나노입자의 표준합성법 개발 공로


   노벨상 발표가 5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한국인이 노벨화학상 유력 후보로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발표되는 화학상 후보로 거론된 서울대 석좌교수이자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단장인 현택환 교수가 과학분야에서 첫 한국인 수상자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 최초 공학분야 수상 주목하는 서울대 현택횐 교수

크기 균일한 나노입자 대량 합성 ‘승온법’ 개발

(에스앤에스편집자주)


C&EN - American Chemical Society


VIDEO:

blob:https://players.brightcove.net/be0c48b1-c95a-4d18-9abe-7209f0775dd3


 

Who will win the 2020 Nobel Prize in Chemistry?

C&EN and guest panelists share their predictions during the annual #ChemNobel Webinar


While the run-up to Nobel Prize season might be slightly different this year, with fewer predictions discussed in person because of the ongoing global COVID-19 pandemic, the nomination process in Sweden has carried on. Once again, C&EN invited a crack team of panelists to join in some (quasi)crystal ball gazing to predict who might win the coveted prize this year.



Science writer and historian Kit Chapman, metal-organic framework chemist Wendy L. Queen of the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Lausanne (EPFL), and materials scientist Darryl Boyd of the US Naval Research Laboratory discussed whom they thought might get the call from Sweden in an hour-long webinar led by C&EN Senior Editor Laura Howes. Queen is a member of this year’s class of C&EN’s Talented 12, and Boyd is a member of the 2018 class.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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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ll as making predictions, the panelists and host discussed how the Nobel Prize awards ceremony might work this year with travel restrictions in place because of COVID-19. And the long-running debate on whether or not the chemistry prize is becoming too biological raised its head.


We asked webinar viewers to vote on who they thought would win the prize based on the panelists’ predictions. In 2019, the viewers correctly predicted that longtime favorite John B. Goodenough and colleagues would win for their work developing lithium-ion batteries. So the 2019 prize left the field wide open for this year’s predictions. In the end, there wasn’t one clear winner this year. K. Barry Sharpless got the most votes for developing click chemistry, but Cato Laurencin, Kristi Anseth, and Robert Langer were not far behind for their work on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Our panel members aren’t the only ones making predictions. For example, Clarivate’s Web of Science analysis of publication citations suggested three possible sets of winners: nanocrystal pioneers Moungi G. Bawendi, Christopher B. Murray, and Taeghwan Hyeon; cross-coupling superstars Stephen L. Buchwald and John F. Hartwig; and Makoto Fujita for his work on self-assembled supramolecular 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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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en.acs.org/people/nobel-prize/win-2020-Nobel-Prize-Chemistry/98/web/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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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택환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예측한 ‘노벨상 수상 유력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크기가 균일한 나노입자를 대량 합성할 수 있는 ‘승온법’ 개발로 나노입자의 응용성을 확대한 공로다.


Professor Taeghwan Hyeon, 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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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교수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으로 원하는 크기의 균일한 나노입자를 만들어낼 방법을 고안해냈다. 기존 방식으로 나노물질을 합성하면, 입자의 크기가 저마다 다르게 생산돼 필요한 크기의 입자만 골라 사용해야 했다. 그는 다양한 시도 끝에 실온에서 서서히 가열하는 승온법으로 균일한 나노입자 합성에 성공했다. 이 연구는 2001년 미국화학회지(JACS)에 게재됐으며, 현재까지 1660회 인용됐다.


현 교수는 승온법의 산업적 응용을 위한 원천기술도 개발했다. 균일한 나노입자의 대량 합성 방법을 개발하여 2004년 12월 ‘네이처 머터리얼스(Nature Materials·3000회 인용)’에 발표했다. 승온법은 현재 전 세계 실험실뿐만 아니라 화학 공장에서도 표준 나노입자 합성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현 교수는 “묵묵히 함께 연구를 해 온 제자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했던 동료과학자들의 도움, 그리고 장기간 한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할 수 있었던 상황 덕분에 이 같은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며 “연구자를 믿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원해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대, 기초과학연구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벨상은 전날 생리의학상 시작으로 6일 물리학상, 7일 화학상, 8일 문학상, 9일 평화상, 12일 경제학상 순으로 수상자를 발표한다.매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던 노벨상 시상식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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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rut blast was one of the biggest non-nuclear explosions ever

By Mindy Weisberger - Senior Writer 6 hours ago


Energy released was enough to power over 100 homes for a year.


On Aug. 4, a series of massive explosions rocked the port of Beirut in Lebanon, and the biggest was one of the most powerful blasts in history that was not produced by a nuclear bomb, according to a new analysis.




Preliminary yield estimation of the 2020 Beirut explosion using video footage from social media. Numbers indicate filming locations of the 16 videos used to estimate the yield of the 2020 Beirut explosion. Satellite imagery from Google Earth (Jan. 2020).

(Image: © S. E. Rigby, T. J. Lodge, S. Alotaibi, A. D. Barr, S. D. Clarke, G. S. Langdon & A. Tyas, Shock Waves 2020: https://doi.org/10.1007/s00193-020-00970-z)


 

베이루트 대폭발...핵폭탄 제외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발 분석


히로시마 투하 핵폭탄의 약 5% 강도


    지난 8월 4일 레바논 베이루트 항을 뒤흔든 초대형 폭발이 잇따라 발생했으며, 이 폭발은 핵폭탄에 의해 발생하지 않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발 중 하나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렇게 큰 폭발이 이렇게 잘 문서화된 적은 일찍이 없었다. 많은 목격자들이 소셜미디어에 끔찍한 장면을 공유하며 폭발 순간과 그 이후의 폭발물 파동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최근 영국 셰필드 대학교의 엔지니어들이 폭발 주변의 다른 장소에서 찍은 16개의 영상들을 분석했고, 이 시각적 증거를 통해 연구원들은 폭발의 강도를 추정할 수 있었다고, 그들은 새로운 연구에서 보고했다.


연구진은 영상으로부터 38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해 오디오 신호, 프레임별 영상 분석, 폭발 화구의 크기 등을 토대로 폭발파의 도착을 정확히 파악했다.


기술자들은 폭발성 화학 화합물인 트리니트로톨루엔(TNT)의 550~1200t(500~1100mt)의 폭발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1945년 8월 6일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한 핵폭탄의 약 5%의 강도였다.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베이루트 폭발로 1시간 동안 300만개 이상의 태양광 패널이 생산하는 만큼의 에너지, 412개의 풍력 터빈, 1억1000만개의 LED가 방출됐다.


이는 약 1년 동안 1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하기에 충분한 전력이라고 대학 대표들은 성명을 통해 말했다.


베이루트 전역이 폭발 영향권에 들어갔다. 폭발 위력은 전술핵과 동급으로 치명적인 파괴가 발생한 1 km 내는 물론이고, 10 km 떨어진 베이루트 국제공항마저 천장이 무너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 폭발 지점의 주변 도로에 있는 차량들의 대다수는 파손되거나 전복되었다. 1km 떨어진 베이루트 시내의 세인트 조지 병원[13]도 2차 폭발로 인해 간호사 4명, 인공 호흡기 미작동으로 환자 15명이 숨졌으며 모든 층이 피해를 입고 전기가 끊겼기 때문에 몰려드는 부상자를 주차장에서 치료하고 있다. 결국 병원은 폐쇄됐다. 위키백과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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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before had such a large explosion been so well-documented. Many witnesses recorded the moment of the detonation and the subsequent blast wave on video, sharing the terrifying scenes on social media. 


Recently, engineers a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in the United Kingdom analyzed 16 such videos that were captured from different locations around the explosion and had an unobstructed view of the event and its aftermath. From this visual evidence, the researchers were then able to estimate the strength of the explosion, they reported in a new study.


The researchers collected 38 data points from the videos, pinpointing the arrival of the blast wave based on audio cues, frame-by-frame video analysis, and the size of the explosion's fireball. 


The engineers found that the cataclysm was equivalent to the detonation of 550 to 1,200 tons (500 to 1,100 metric tons) of the explosive chemical compound trinitrotoluene (TNT) — about 5% the strength of the nuclear bomb that the U.S. dropped on Hiroshima on Aug. 6, 1945. In a matter of milliseconds, the Beirut explosion released approximately 1 gigawatt hour (GWh) of energy, or as much energy as is produced in one hour by more than 3 million solar panels; 412 wind turbines; or 110 million LEDs, according to the U.S. Department of Energy. 




That's enough power to provide electricity to over 100 homes for about a year, university representatives said in a statement.


Splash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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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sts, which killed at least 180 people and injured more than 6,000, were caused by a fire that ignited a 2,750-ton (2,500-metric-ton) stockpile of highly explosive ammonium nitrate that had been stored at the port, Live Science previously reported. A massive mushroom cloud that rose from the wreckage — made up of toxic nitrogen dioxide gas — formed after the solid ammonium nitrate decomposed into gases and water vapor.


The explosion damaged about half the buildings in Beirut, displacing more than 250,000 people; and silos holding 85% of the country's wheat stores were either destroyed or were so badly damaged that the grain was no longer edible, The New York Times reported on Aug. 7.


"After seeing the events unfold, we wanted to use our expertise in blast engineering to help understand what had happened in Beirut and provide data that could be used to help prepare for, and save lives in such events should they ever happen again," lead study author Sam Rigby, a senior lecturer in Blast and Impact Engineering a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said in the statement. 


"By understanding more about the power of large-scale accidental explosions like the one that occurred in Beirut, we can develop more accurate predictions of how different buildings will be affected, and the types of injuries there are likely to be at different distances from the blast," Rigby said.


The findings were published online Sept. 22 in the journal Shock Waves.


Originally published on Live Science.

https://www.livescience.com/beirut-explosion-biggest-non-nuclear.html


Stunning video shows explosions just minutes ago at Beirut port




16 Biggest Explosions throughou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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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el Prize in medicine awarded to 3 researchers for hepatitis C discovery


Briton Michael Houghton, one of the winners, is director of U of A's Li Ka Shing Applied Virology Institute

The Associated Press · Posted: Oct 05, 2020 3:14 AM ET | Last Updated: 3 hours ago


Nobel Committee member Patrik Ernfors sits in front of a screen displaying the winners of the 2020 Nobel Prize in Medicine during a press conference at the Karolinska Institute in Stockholm, Sweden, on Monday. (Jonathan Nackstrand/AFP/Getty Images)


 


 

노벨 생리의학상 알터·호턴·라이스…C형간염 바이러스 연구


     2020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연구한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5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하비 알터 미국 국립보건원(NIH) 부소장 ▲마이클 호튼 캐나다 앨버타대 교수 ▲찰스 라이스 미국 록펠러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의학상은 혈액 매개 간염 퇴치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3명의 과학자에게 수여한다”며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은 바이러스성 질병과의 지속적 전쟁에서 획기적 성과”라고 설명했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상금 900만크로나(약 10억9000만 원)를 받게 된다.


노벨상 시상식은 매년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다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대체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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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s Harvey J. Alter and Charles M. Rice, and British scientist Michael Houghton were awarded the Nobel Prize in Medicine on Monday for the discovery of the hepatitis C virus.


Tell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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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uncing the prize in Stockholm, the Nobel Committee noted that the trio's work helped explain a major source of blood-borne hepatitis that couldn't be explained by the hepatitis A and B viruses. Their work made possible blood tests and new medicines that have saved millions of lives, the committee said.


Houghton is director of the Li Ka Shing Applied Virology Institute at the University of Alberta. In a video produced by U of A, he recounted the seven-year process to identify the virus beginning in 1982.


'조용한 살인자'로 불리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규명해 낸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 3명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sungg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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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their discovery, highly sensitive blood tests for the virus are now available and these have essentially eliminated post-transfusion hepatitis in many parts of the world, greatly improving global health," the committe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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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bc.ca/news/health/nobel-prize-medicine-2020-1.5750329


Announcement of the 2020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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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위프트', 군집 드론으로 산림 관리한다


펜실베니아대 GRASP 연구소에서 스핀오프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GRASP 연구소에서 스핀오프한 로봇 스타트업 ‘트리스위프트(Treeswift)’가 라이더 센서를 탑재한 군집 드론을 이용해 산림관리를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더로봇리포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구 면적의 30% 정도가 숲으로 덮여있는데, 최근 이상 기온과 산불의 확산으로 산림 파괴가 확산되고 있다. 이같은 산림 파괴에도 불구하고 산림을 보존할 수 있는 중요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는 양적으로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A Treeswift drone on a test run in a New Jersey forest. | Credit: Treeswift

라이더를 탑재한 드론이 숲을 비행하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사진=트리스위프트)


 

Treeswift to automate forestry with swarms of drones


Forests cover 30 percent of the Earth’s landmass, but that number is on the decline. Despite forests’ crucial role in conserving wildlife and processing carbon dioxide, many are threatened by deforestation and wildfires. Complicating these threats is the lack of quantitative information that foresters and environmental researchers need for making important decisions to preserve forests.




Steven Chen, co-founder and CEO of Treeswift and doctoral student in Computer and Information Science (CIS) at Penn Engineering, wants to change that.


Chen founded Treeswift as a spin-off company from Penn Engineering’s GRASP Lab. The idea behind it is simple: use robotic tools to automate forestry and reduce risk for human workers. Treeswift uses swarms of autonomous, flying robots equipped with LiDAR sensors to monitor, inventory, and map timberland. The drones collect images of the land and render them into 3D maps that can be analyzed for precise, quantifiable measurements of a given forest’s biomass.


Trained on NVIDIA GPUs, the deep learning algorithms detect trees from point clouds. Treeswift has collected and labeled all its own training data to ensure high quality and to maintain control over the properties being labeled — such as whether the algorithms should classify a tree and its branches as two separate elements or jus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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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robotreport.com/treeswift-automate-forestry-swarms-dr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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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위프트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스티븐 천(Steven Chen)은 이런 상황을 바꾸기 위해 트리스위프트를 창업했다. 로봇 도구를 이용해 산림관리를 자동화하고, 인간 작업자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의도였다. 


트리스위프트의 비행 로봇은 라이더 센서를 이용해 산림을 모니터링하고 현황을 조사하며 숲에 관한 맵을 작성한다. 드론은 숲에 관한 이지미를 수집하고 3D 맵으로 렌더링한 후, 숲의 생물량(biomass)에 관한 정확한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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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위프트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엔비디아 GPU상에서 라벨이 붙은 트레이닝 데이터를 갖고 나무의 위치를 확정하고 종류를 식별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딥러닝 알고리즘은 텐서 플로(TensorFlow)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개발됐다.


드론이 수집한 이미지 정보는 크게 산림산업의 현황(나무의 분포와 종류 등)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보존에 필요한 숲을 매핑하고, 숲의 생물량과 산불의 확산을 방해하는 연료의 측정 등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은 산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예측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스티브 천 CEO는 지난해 12월 미 국립과학재단(NSF)으로부터 중소기업 혁신 연구 지원자금을 받았다. 이 자금을 활용해 트리스위프트는 비행 로봇 시스템에 관한 연구를 강화하고 전문인력 유치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림업계와 다양한 제휴 관계를 확대하고 로봇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미국 산림 서비스, 뉴저지 산림 서비스 등 공적인 기구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천 CEO는 연구 활동과 실제 세계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Autonomous UAV Flight and Mapping in Fo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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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경진대회 열고, 새 변기 쏘고...NASA는 왜 '우주화장실'에 그렇게 공들이나


‘미세중력과 달 중력에서 모두 작동하는 변기를 개발하라.’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2024년 달에 우주인을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해 화장실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계획에서 인류 역사상 최초로 여성 우주인이 달 표면을 밟게 한다는 계획이어서, 그간 남성 우주인 중심으로 제작해온 우주복부터 변기까지 우주인용 장비들을 개선하고 있다.  


The Indian Express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달 탐사용 화장실을 개발하기 위해 ‘달 화장실 챌린지(Lunar Loo Challenge)'를 진행하고 있다. NASA 제공   


 

NASA’s New and Improved Space Toilet Is Ready for Takeof


NASA’s newest and improved space toilet is ready for launch. After tests conducted in controlled environments simulating that on a space station, the new space toilet is heading to the ISS.


The new toilet will be heading out t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next week, with a resupply mission aboard the Northrop Grumman Cygnus cargo capsule. Dubbed UWMS (Universal Waste Management System), the unit is smaller, lighter and more compact than the toilet currently in use on the ISS and will be deployed adjacently with this one.




The goal is to have astronauts on board the ISS test it out, with NASA hoping to be able to use it for future missions on the Moon and even on Mars. In July this year, NASA issued a call-out to possible inventors as part of what they called the Lunar Loo Challenge, a next-gen toilet that would work both in microgravity and in lunar gravity.


The UWMS cost $23 million to build and includes a seat that is meant to be more accommodating for female crew members, Space.com notes. It also features a 3D-printed titanium dual fan separator, which creates a strong airflow to help pull waste away from the body and into specially-created containers, and stall-like enclosure for privacy. An improved pretreat system allows to process and recycle urine for reclaimed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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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utoevolution.com/news/nasas-new-and-improved-space-toilet-is-ready-for-takeoff-1493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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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화장실’ 개발 중인 NASA

NASA는 자체적으로 ‘달 화장실’을 개발하고 있지만, 일반인의 아이디어를 받아 달 화장실 설계에 활용하겠다며 6월 25일 ‘달 화장실 챌린지(Lunar Loo Challenge)’를 시작했다. 




달 화장실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지구를 출발해 우주 공간을 거쳐 달에 도착해야 하는 만큼 중력이 거의 없는 미세중력과 지구 중력의 6분의 1 수준인 달 중력에서 모두 작동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 지구에서 화장실을 사용하듯 우주복을 입고 있든 벗고 있든 사용하기 편해야 한다는 조건도 내걸었다. 


달 화장실 챌린지는 8월 18일 접수를 마감했으며, NASA는 심사를 끝내고 10월 1일(현지시간) 최종 우승자 발표만 남겨 놓고 있다. 챌린지에서 우승한 1~3등에게는 상금 총 3만5000달러(약 4100만 원)가 수여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할 용도로 개발한 '신상' 변기. NASA 제공


NASA는 이번 챌린지에 18세 이하 부문을 별도로 신설하고 청소년의 참가도 독려했다. 청소년 수상자에게는 NASA 로고가 새겨진 상품을 부상으로 준다.  


NASA가 우주 화장실 대회를 개최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6년에는 ‘우주 똥 챌린지(Space Poop Challenge)’라는 대회도 열었다. 우주비행사가 입는 우주복 안에 배설물을 모으는 장치를 넣되, 최소 144시간(6일) 동안 배설물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무엇보다 기술적으로 손을 쓰지 않고 작동할 수 있어야 했다. 


당시 대회에는 2만 여 명이 참가했고, 이 중 3명이 입상했다. 1등은 미 공군 외과의인 대처 카돈 박사가 차지했다. NASA는 카돈 박사를 포함해 입상자 3명에게 총 상금 3만 달러(약 3500만 원)를 지급했다. 


ISS에도 ‘신상’ 변기 설치

조만간 400km 상공의 국제우주정거장(ISS)에는 ‘신상’ 변기가 배달될 예정이다. NASA는 ‘UWMS(범용 배설물 관리시스템)’라는 이름의 새로운 우주 변기를 노스롭그루먼의 화물 우주선 ‘시그너스’에 실어 10월 2일(현지시간) 발사한다.


UWMS는 높이 약 71cm로 현재 ISS에서 사용 중인 변기보다 크기는 65% 작고, 무게는 40% 가볍게 설계됐다. 여성 우주인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소변 깔때기와 좌석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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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주에서 용변을 해결하는 일은 우주인에게는 다른 과학 임무 수행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다. 최소 6개월 이상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무르는 우주인에게 용변을 쉽고 편하게 처리하는 일은 임무 수행 이전에 가장 기본적으로 해결돼야 할 사항이다. 


국제우주정거장 내부에 액체 상태의 소변이 한 방울이라도 떠다닌다면 위생 문제를 떠나 전자장비에 고장을 일으키는 등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우주 변기는 용변이 나오는 순간 진공흡수기를 이용해 배설물을 강력히 빨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UWMS에는 티타늄으로 만든 팬이 달려 있어 소변이나 배설물을 더 강력하게 흡입한다. 또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사용되는 변기는 손으로 스위치를 눌러야 작동하지만, UWMS는 손을 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전원이 켜진다. 




일단 UWMS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하면 현재 사용 중인 변기 바로 옆에 설치되고, 무중력에 가까운 국제우주정거장의 미세중력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거친다. 테스트 기간은 3년이다. NASA는 UWMS를 국제우주정거장뿐만 아니라 2024년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에도 사용할 예정이다.

이현경 기자 uneasy75@donga.com동아일보

 

Lunar Loo Challenge: NASA searches for toilet that will work on the moon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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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tests letting customers pay with their PALM using a recognition system that links a credit card to unique hand signatures



Amazon has unveiled its palm recognition system at two of its physical stores

The system is comprised of a scanner that creates a unique 'palm signature'

This is then linked to a customer's credit card, allowing them to pay for items 

The firm is testing them in Seattle but sees it being used in stadiums and offices 


By STACY LIBERATORE FOR DAILYMAIL.COM

PUBLISHED: 15:09 BST, 29 September 2020 | UPDATED: 17:48 BST, 29 September 2020


 

아마존의 물건 자동 결제 손 인식 시스템


   아마존은 시애틀 매장의 2개 매장에서 고객이 간하게 물건값을 지불할 수 있는 새로운 손바닥 인식 시스템을 공개했다.




아마존원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표면적 세부사항을 모아 개인별로 독특한 '팜 시그니처'를 만들어 신용카드로 연결한다.


이 장치는 두 곳의 아마존 매장에서 시범 운영되며,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추가될 예정이다.


이 전자상거래 대기업은 결제와 함께 자사의 손바닥 읽기 시스템이 '의리 카드 제시, 경기장 같은 곳에 들어가거나 직장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아마존은 손인식을 이용해 고객을 식별하는 '터치리스 스캐닝 시스템' 특허가 수여되는 등 꽤 오랜 기간 손인식을 진행해 왔다.


이 특허는 2018년 6월 21일 출원해 미국 특허청이 12월 26일 발행했지만, 현재 아마존은 작동 장치를 내놓았다.


아마존은 얼굴보다 손금 인식이 더 안전하기 때문에 손금 인식을 선택했다고 한다.


딜립 쿠마르 부통령은 이 발표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한 가지 이유는 손바닥의 이미지를 보고 사람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손바닥 인식이 일부 생체 인식 대안보다 더 사적인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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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unveiled a new palm recognition system at two of its Seattle stores that allows customers to pay for items with a simple wave of the hand.


Called Amazon One, the technology creates a unique 'palm signature' for each individual by gathering surface-area details and links it to a credit card.


The device is being piloted at two Amazon Go locations, with more being added over the next few months.


Along with making payments, the e-commerce giant sees its palm reading system being used for things like 'presenting a loyalty card, entering a location like a stadium or badging into work.'


Scroll down for video 


 

Amazon unveiled a new palm recognition system at two of its Seattle stores that allows customers to pay for items with a simple wave of the hand


Amazon has been working on the palm recognition system for quite some time, as last December the firm was awarded a patent for a 'touchless scanning system' that identifies customers using hand recognition.




The patent was filed on June 21, 2018 and published December 26 by the US Patent & Trademark Office, but now Amazon has rolled out a working device.


Amazon says it chose palm recognition over facial because it is more secure. 


Vice president Dilip Kumar wrote in the announcement:'One reason was that palm recognition is considered more private than some biometric alternatives because you can't determine a person's identity by looking at an image of their palm. 


The device is being piloted at two Amazon Go locations in Seattle, with more being added over the next few months 


Amazon creates a unique 'palm signature' for each individual by gathering surface-area details and links it to a credit card. A 2019 patent for the system says it is comprised of an infrared light source, a controller and camera




'It also requires someone to make an intentional gesture by holding their palm over the device to use.'


'And it's contactless, which we think customers will appreciate, especially in current times. Ultimately, using a palm as a biometric identifier puts customers in control of when and where they use the service.'


Although Amazon did not provide details of how the technology works in Tuesday's announcement, the patent explains that the scanner is comprised of an infrared light source, a controller and camera.


Users would simply bring their items to the register and wave their hand across the scanner to complete the purchase.


That data would then be linked to patrons' bank information, meaning customers would be able to waive their hands in front of a scanner and complete the transaction in under a second. 


This also means that customers do not have to have an Amazon account to start using Amazon One - they just need a mobile phone number and a credit card. 


'No two palms are alike, so we analyze all these aspects with our vision technology and select the most distinct identifiers on your palm to create your palm signature,' Kumar said in a blog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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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8785591/Amazon-unveils-payment-hand-waving.html



Amazon's new device lets users pay with their palm, but does it go far enough to protect privacy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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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s develop versatile robotic fabric

by Yale University


Researchers at Yale have developed a robotic fabric, a breakthrough that could lead to such innovations as adaptive clothing, self-deploying shelters, or lightweight shape-changing machinery.



A fabric robot that can stand up, stiffen to support loads, and soften to change shape or return to flat. Credit: Rebecca Kramer-Bottiglio


 

자유 변형 하중 지지 다용도 로봇 섬유 개발


    예일 대학의 연구원들은 로봇 섬유를 개발했는데, 이것은 적응형 옷감, 자가 전개식 쉼터, 또는 가벼운 형체 변화 기계와 같은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돌파구였다.


교수님의 연구실. 레베카 크레이머-보티글리오가 유연성, 호흡성, 작은 저장 공간, 저중량 등 원단을 유용하게 만드는 모든 특성을 유지하면서 작동, 감지, 가변 강성 섬유 등을 포함하는 로봇 원단을 만들었다. 그들은 그들의 로봇 천이 평평하고 평범한 직물에서 서서 하중을 견디는 구조 형태를 시연했다. 그들은 또한 착용 가능한 로봇 지혈대와 보관/배치가 가능한 직물 날개가 달린 작은 비행기를 보여주었다. 그 결과는 이번 주에 국립과학원 회보에 발표된다.



연구진은 기능성 소재를 섬유 형태로 가공해 섬유에 접목하는 동시에 이로운 성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예를 들어, 그들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액화되는 합금인 필드의 금속 입자가 내장된 에폭시로 가변 강성 섬유를 만들었다. 차가울 때 입자는 고체 금속이고 물질을 더 단단하게 만들며, 따뜻할 때 입자는 액체 속으로 녹아들어 물질을 더 부드럽게 만든다.


크라머-보티글리오의 연구실 대학원생이자 논문 작성자인 트레버 버크너는 "우리 필드의 메탈-에폭시 합성물은 열을 가하거나 열을 식히는 것만으로도 라텍스 고무처럼 유연해지거나 단단한 아크릴처럼 1000배 이상 단단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물질의 긴 섬유는 우리가 켜고 끌 수 있는 지지 골격을 주기 위해 원단에 꿰매질 수 있다." 이러한 주문형 지지 섬유는 로봇 원단을 구부리거나 비틀어 제형으로 고정시키거나 그렇지 않으면 일반적인 원단을 붕괴시킬 수 있는 하중을 지탱할 수 있게 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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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b of Prof. Rebecca Kramer-Bottiglio has created a robotic fabric that includes actuation, sensing, and variable stiffness fibers while retaining all the qualities that make fabric so useful—flexibility, breathability, small storage footprint, and low weight. They demonstrated their robotic fabric going from a flat, ordinary fabric to a standing, load-bearing structure. They also showed a wearable robotic tourniquet and a small airplane with stowable/deployable fabric wings. The results are published this week i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Tech Xp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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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earchers focused on processing functional materials into fiber-form so they could be integrated into fabrics while retaining its advantageous properties. For example, they made variable stiffness fibers out of an epoxy embedded with particles of Field's metal, an alloy that liquifies at relatively low temperatures. When cool, the particles are solid metal and make the material stiffer; when warm, the particles melt into liquid and make the material softer.


"Our Field's metal-epoxy composite can become as flexible as latex rubber or as stiff as hard acrylic, over 1,000 times more rigid, just by heating it up or cooling it down," said Trevor Buckner, a graduate student in Kramer-Bottiglio's lab and lead author on the paper. "Long fibers of this material can be sewn onto a fabric to give it a supportive skeleton that we can turn on and off." These on-demand support fibers allow a robotic fabric to be bent or twisted and then locked into shape, or hold loads that would otherwise collapse a typical fabric.


Roboticizing Fabric by Integrating Functional F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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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s create fly-catching robots

by Johannes Kepler University Linz


An international team of Johannes Kepler University researchers is developing robots made from soft materials. A new article in the journal Communications Materials demonstrates how these kinds of soft machines react using weak magnetic fields to move very quickly—even grabbing a quick-moving fly that has landed on it.


 

a A six-arm robot on a dandelion can self-grip when approaching magnetic tweezers without harming the fragile structure of the flower. b The same robot can also grab, transport, and release nonmagnetic objects such as a polyurethane foam cube controlled by a permanent magnet. c Manta ray-shaped robot with a cargo swimming in water. d Triangle-shaped swimming robot twisting around its main axis and therefore moving forward in the water, both driven by a square wave magnetic field. e Triangle-shaped walking robot rolling itself in air at high speeds when subjected to an alternating magnetic field. Scale bars, 0.5 cm. Credit: Communications Materials (2020). DOI: 10.1038/s43246-020-00067-1




 

파리 잡는 로봇


   요하네스 케플러 대학교의 국제 연구팀이 부드러운 재료로 만든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Communications Materials 저널의 새로운 기사는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 머신이 매우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 약한 자기장을 사용하여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여준다. 심지어 그 위에 착륙한 빠르게 움직이는 파리를 잡기도 한다.

"우리가 로봇과 같은 움직이는 기계를 상상할 때, 우리는 주로 단단한 물질로 만들어진 것을 상상한다"라고 마틴 칼텐브루너는 말한다. 그와 JKU의 연질물리학과와 LIT 연질재료 연구소의 연구팀은 연질 소재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연구해 왔다. 이러한 종류의 시스템을 만들 때, 고체 기계가 인간을 물리적으로 해치지 않고, 미래에 가까운 로봇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유익한 조건을 만들려는 기본적인 생각이 있다.


안정적이면서도 신축성 있고 유연함

6월에 과학자들은 전자기 모터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구리선과 철 대신 탄성물질과 액화금속 등이 이제 이른바 작동기의 기본 원료를 형성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최근 네이처 머티리얼즈의 저널 기사에서 일종의 '소프트 로봇'을 만들기 위해 전자 부품과 결합할 정도로 신축성 있고 유연하며 안정성이 뛰어난 새로운 형태의 바이오젤을 선보였다.


칼텐브루너와 데니스 마카로프(헬름홀츠 센터 드레스덴-로젠도르프)가 이끄는 팀은 이제 이런 종류의 기계의 개발을 한 단계 더 진전시키고 있다. 이 두 연구원은 이전에 무선으로 디자인된 소프트 로봇들이 아주 천천히 형태를 바꿀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유연한 플라스틱 폴리디메틸실록산(Polydimethylsiloxane)을 사용하고 네오디뮴, 철, 붕소의 합금 같은 자성 미세입자에 혼합하는 것에 기초하고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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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imagine a moving machine, such as a robot, we picture something largely made out of hard materials, says Martin Kaltenbrunner. He and his team of researchers at the JKU's Department of Soft Matter Physics and the LIT Soft Materials Lab have been working to build a soft materials-based system. When creating these kinds of systems, there is a basic underlying idea to create conducive conditions that support close robot-human interaction in the future—without the solid machine physically harming humans.





Stable, yet stretchable and flexible

In June, scientists presented a new approach for electromagnetic motors. Instead of copper wire and iron, elastic materials and liquid metal now form the basic ingredients for the so-called actuator. Scientists also recently introduced a new type of bio-gel in a journal article in Nature Materials which is elastic, flexible, and stable enough to be combined with electronic components in order to create a kind of "soft robot."





A team led by Kaltenbrunner and Denys Makarov (Helmholtz Center Dresden-Rossendorf) is now taking the development of these kinds of machines one step further. The two researchers noted that before, a drawback was that these wirelessly designed soft robots were only able to change shape very slowly. Their new idea is based on using the flexible plastic polydimethylsiloxane and mixing in magnetic microparticles such as an alloy of neodymium, iron and boron.





A flower-shaped robot momentarily closes around a fly before it registers the closing trap and releases it by opening its eight arms driven by an in-plane square wave magnetic field (3 mT, 50 Hz). The diameter of the robot is 25 mm with a thickness of 200 µm. Credit: Makarov, et al.; Communications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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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xplore.com/news/2020-09-fly-catching-robo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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